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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가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진행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2차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팀 소속인 안드레아 미켈슨(Andreas Mikkelsen)도 3위에 오르며 더블 포디움(한 팀의 두 선수가 3위 내 수상)이라는 위업까지 달성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8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도요타 월드랠리팀을 1점 앞서 1위에 등극했다.

특히 티에리 누빌이 드라이버 순위에서도 총점 41점을 기록해 2위에 10점 앞서며 현대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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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펼쳐진 스웨덴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통해 초반부터 선두를 달렸는데, 막판까지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해 험로와 각종 돌발 상황을 헤쳐나가며 현대 월드랠리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레이스 기간 내내 매일같이 쉬지 않고 땀 흘리는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에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팀 총괄 책임자인 미셸 난단(Michele Nandan)은 "악천후 속에서도 한 대의 차량도 이탈 없이 레이스를 마무리하며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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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5년 남아프리카 마갈리스버그 산맥에 위치한 광산에서 발견된 역사상 가장 크고 희귀한 '컬리넌 다이아몬드'의 이름을 딴 것으로, 롤스로이스가 '프로젝트 컬리넌'으로 처음 차량 개발을 발표한 지 3년 만에 최종 모델명으로 낙점됐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The House of Rolls-Royce)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장인들은 이름처럼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이자 '어디서나 수월한(Effortless, Everywhere)' 컬리넌을 완성하기 위해 아프리카와 중동 사막에서부터 눈보라가 몰아치는 북극권,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산악지대의 계곡과 북아메리카의 깎아지는 협곡 등 거친 환경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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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넌 다이아몬드는 1905년 남아프리카의 마갈리스버그(Magaliesberg) 산맥에 위치한 광산에서 발견됐다. 3,106캐럿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다이아몬드 원석 중 가장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며, 아홉 조각으로 가공된 다이아몬드 원석 중 가장 큰 두 조각은 현재 영국 왕실의 임페리얼 스테이트 크라운과 여왕 봉(셉터)에서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컬리넌 다이아몬드가 남아프리카에서 영국까지 이송되는 과정에 얽힌 이야기는 다이아몬드 자체만큼이나 흥미롭다. 남아프리카를 지배했던 트란스발 정부는 당시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하기 위해 15만 파운드에 원석을 구매했다. 너무나도 거대하고 희귀했던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이송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도둑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이아몬드는 영국에서 파견된 형사들의 삼엄한 감시 하에 증기선 선장실 금고 속에 보관되어 영국까지 운송되었다.

하지만 이 모든 조치는 교묘하게 위장된 보안 작전이었다. 철저한 보안 속에 운송했던 것은 레진으로 만들어진 모조품이었으며, 진품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우체국 소포로 런던까지 간단하게 배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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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2일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총 2개 모델, 4개 트림으로 운영되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은 1.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의 순간 가속력 등 실용영역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장착한 1.4 터보 모델은 13.1 km/ℓ의 연비와 가솔린 2.4 엔진 수준의 최대 토크(24.7Kgfㆍm)를 달성해 일상 속 드라이빙에서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주행 성능 밸런스를 갖췄다.

1.6 터보 모델은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해 2,000~4,0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넘어서는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했다.(최대 토크 : 27.0Kgfㆍm, 오버부스트시 : 28.0Kgfㆍ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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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모든 1.6 터보 모델에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를 기본화하고,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1.6 터보 전용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추월 등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높이는 'DS(Drive Sporty) 모드'와 패들쉬프트를 적용한 1.6 터보 전용 7단 DCT 등 운전의 즐거움을 더할 요소들을 탑재했다.

특히 현대차는 수동변속기 모델에는 제한적인 옵션만 추가할 수 있었던 기존 국산차들과 달리 국내 최초로 모든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수동 매니아들의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신형 벨로스터의 디자인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실내 등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걸맞게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현대차는 ▲투톤 루프를 추가비용 없이 선택사양으로 제공하고(※ 투톤 루프 적용 외장 컬러 限) ▲라디에이터 그릴 및 프론트 범퍼 ▲휠 ▲리어 머플러 및 범퍼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에 모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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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의 비대칭 콘셉트를 이어 받은 실내는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센터패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등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할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했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내비게이션 패키지 적용시 限)

또한 전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전방 충돌 경고(FCW)를 현대차 최초로 기본 적용했으며,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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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aren Senna Victory Grey 2-Dark_01.jpg

 

전설의 레이싱 드라이버 알톤 세나의 이름을 따와 지어진 그 이름처럼, McLaren SennaTM 는 최고의, 최적의 성능으로 무장된 공도 주행 가능한 궁극의 트랙카로 설계되고 디자인되었다. McLaren SennaTM 는 1,198kg이라는 초경량을 자랑한다. 또한 역대 가장 파워풀한 내연기관 엔진인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이 탑재되어 800PS (798bhp) 출력과 800Nm (590lb ft) 토크, 톤당 668PS의 무게 대비 출력을 구현하며, 무려 800kg의 다운포스를 생성하여 드라이버와 차량 간의 가장 순수한 일체감을 형성한다.

McLaren SennaTM의 퍼포먼스는 놀랍다는 말 이외에는 표현할 수 없다. McLaren SennaTM 는 2.8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며, 0-200km/h은 6.8초에 불과하다. 인상적인 직선 가속 능력과 최대 속도340km/h를 구현하는 새로운 맥라렌 얼티밋 시리즈의 성능은 서킷 질주 시, 최대 800kg의 다운포스가 적용되어 McLaren SennaTM 가 선사하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McLaren Senna Victory Grey 19-Dark_01.jpg

 

McLaren SennaTM 는 가벼운 차체 중량, 강력한 파워, 우수하면서도 혁신적인 에어로 다이내믹, 그리고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와 슈퍼카 브랜드 중 가장 반응이 빠르고 매력적인 로드카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500대 한정 생산되는 McLaren SennaTM 는 영국의 Woking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 (MPC, McLaren Production Centre)에서 약 30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500대 중 1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판매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1대는 2017년 12월 맥라렌 고객만을 위한 비공식 행사에서 경매를 통해 약 2백만 파운드에 낙찰되었으며, 모든 수익금은 브라질의 비 특권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 Ayrton Senna Institute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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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2014년식 정도의 중고차를 구매하신 분들은 명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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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 브랜드의 2014년식 인기차종 시세다.

이번에 공개된 시세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의 거래가 반영된 결과로, 1월은 해가 바뀐 첫 달이라 시세 기준인 2014년식 차량이 4년차를 맞아 전체적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국산차의 경우 전월 대비 5~10% 가량 하락세를 보였다. 베스트셀러 그랜저HG 가솔린 2400cc 모델 시세는 1,873~2,214만 원이다. 전월 최저가가 2,001만 원이었는데 처음으로 1천만원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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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래스 모델은 3,300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수입차 중 가장 인기 있는 BMW 5시리즈 F10 모델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해 3,200만 원대부터 거래되고 있다.

2월에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설 연휴가 겹치면서 거래량이 적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설 이후 본격적으로 소비심리가 살아나겠고, 거래량도 증가하겠다. 또한, 삼일절 샌드위치 연휴 등을 고려해 월말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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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는 609km로, 기존에 목표로 했던 580km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최대의 항속거리를 위해 고효율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수소탱크의 수소 저장밀도와 저장용량을 증대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수소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5분 이내의 짧은 충전시간으로 세계 최장의 항속거리를 구현했으며, 항속거리는 이전의 1세대 모델이었던 투싼 수소전기차(항속거리 415km, 한국기준)보다 약 40% 이상 향상된 수준이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여주휴게소를 거쳐, 평창까지 총 250km에 이르는 구간에서 넥쏘 체험 시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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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승 코스의 중간 기착지인 여주휴게소에는 현대차가 직접 투자/구축한 수소충전소가 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직접 수소를 충전해보며 넥쏘의 짧은 충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여주휴게소 수소충전소는 이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현대차는 여주휴게소를 시작으로 향후 정부 및 지역자치단체, 민간 에너지 업체와 함께 전국적인 충전소 인프라를 갖춰나가는 한편, 자체적으로 운영중인 수소충전소 일부를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전용 정비망을 강화, 전국 22개의 직영센터에서 수소전기차 전담 정비를 실시하고, 수소연료전지 부품의 품질 보증기간을 기존 5년 10만km에서 10년 16만km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계획에 발맞춰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누계판매 1만대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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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NEXO)는 현대차 3대 미래 모빌리티 비전 ▲Connected Mobility(연결된 이동성) ▲Freedom in Mobility(이동의 자유로움) ▲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의 실체를 제시하고, 미래 자동차 기술을 현재화(The Touchable Future, at the moment)한다는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미래형 SUV다.

'NEXO(넥쏘)'는 덴마크의 섬 이름이자 '첨단 기술(High Tech)'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고대 게르만어로는 '물의 정령(Water Sprit)'을 라틴어와 스페인어로는 '결합'을 뜻하는 단어로, 산소-수소의 '결합(NEXO)'으로 오직 에너지와 '물(NEXO)'만 발생되는 궁극적인 친환경차의 특성을 정확히 표현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이름으로 명명됐다.

특히 넥쏘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8에서 차명과 제원, 주요 기술들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후 '에디터들의 선택상(Editors' Choice Award)'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넥쏘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한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공력 효율을 동시에 갖췄다.

실내 인테리어에는 슬림하게 디자인된 대시보드의 통합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소전기차 특화 UX(사용자 경험) 콘텐츠[3]를 제공하며, 친환경차의 특성을 살려 대부분의 내장 소재에 바이오 플라스틱, 패브릭, 식물성 도료 등 UL 인증 바이오 소재(UL Cer tified BIO Materials)를 사용했다.

특히 현대차는 넥쏘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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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고, 기존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

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 성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전방구조물 및 수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 적용 등을 통해 차량 자체의 충돌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

넓은 적재공간 또한 넥쏘의 강점이다. 일반적으로 수소전기차는 수소탱크 크기와 탑재 위치에 따라 실내공간 구성에 한계가 있는데, 넥쏘는 세계 최초로 동일 사이즈의 3탱크 시스템으로 설계된 수소 저장 시스템이 적용돼 동급 내연기관 SUV와 동등한 수준의 거주성과 839ℓ(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투싼(TL) : 796ℓ, 투싼FCEV(LMFC) : 675ℓ)

N_03.jpg 현대차 최초로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뿐 아니라, 하차한 상태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자동으로 지원해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고속도로뿐 아니라 자동차전용도로 및 일반도로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기능이 강화돼 선보이는 기술로 0~150km/h 사이 속도에서 차로 중앙을 유지하도록 보조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등이 탑재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넥쏘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9일부터 강릉과 평창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넥쏘 시승체험 및 4단계의 자율주행 기술(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과 IT신기술이 적용된 넥쏘 시승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약 3달간 서울시와 협업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운영했던 '수소전기하우스'를 전국 주요 도시에 순회 전시해 수소전기차의 작동원리와 다가올 수소시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전기차가 충분히 보급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미 지난 2016년부터 환경부, 울산시와 함께 수소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광주시와 협업하여 카셰어링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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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K3는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동일 차급을 뛰어넘어 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수준인 15.2km/ℓ를 공식 인증 받았다.

이는 기존 K3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0% 이상 대폭 개선된 수치다.

또한 올 뉴 K3는 자동변속기(AT) 모사 변속 패턴, 금속 체인벨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탑재로 우수한 체감 성능은 물론 한층 강화된 내구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준중형 세단 이상의 가치를 지닌 '업스케일 다이내믹 세단' 콘셉트로 개발된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국내 시장에서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K3는 경제성을 중시하는 '준중형 세단'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15.2km/ℓ의 '경차급 연비'는 물론 성능 및 내구성 측면에서도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갖췄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5년여 기간 동안 자동차 제조 기술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 및 변속기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 확보 차원에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스마트스트림'은 갈수록 심화되는 국가별 연비·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차량 성능에 대한 운전자의 다양한 기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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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K3에 신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제원 최적화로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

먼저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이 적용됐다.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저감시켜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확보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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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켜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도록 개발됐다.

먼저 운전자가 변속을 체감할 수 있는 AT 모사 변속 패턴과 매뉴얼 모드를 적용해 자동변속기(AT) 또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유사한 느낌의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또한 엔진 속도 상승에 비례한 가속감을 전달하는 선형 가속감 로직 적용을 통해 스포티한 운전감을 구현했다.

주행 조건에 따라 유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변속비 폭을 확대시키는 '변속기 스팬 증대 풀리 시스템'이 적용돼 변속비 폭이 확대됐다. 이를 통해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효과를, 저단 영역에서는 동력 성능 향상의 효과를 구현했다.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금속 재질 적용으로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강화되고,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태 적용으로 연비가 개선됐다.

또한 변속기의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했다. 베인 타입 펌프는 기존 기어 타입 대비 구동 토크를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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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받은 바 있다.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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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신형 벨로스터는 가솔린 1.4 터보, 1.6 터보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모던, 모던 코어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포츠, 스포츠 코어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카카오와 제휴를 맺고 모든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카카오 통합 AI 플랫폼 카카오I(아이)가 적용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와 카카오미니 전용 피규어, 멜론 6개월 스트리밍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사전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레드 캘리퍼 ▲대용량 디스크 ▲로우 스틸 패드 ▲굿리지 브레이크 호스 ▲브레이크 오일 등 다이나믹한 주행을 돕는 TUIX 제동패키지를 지원한다.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 다이나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 등 기본에 집중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췄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하는 등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내장 디자인은 외관에서 이어지는 비대칭 콘셉트로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레이아웃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앞유리가 아닌 별도의 유리판에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배치해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 전 모델에 터보 엔진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성능을 끌어올렸다.

특히 1.6 터보 모델에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를 적용한 엔진을 장착하고 6단 수동변속기를 조합해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7단 DCT는 옵션으로 선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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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전 트림에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 ▲패들 쉬프트 등을 적용하고 ▲1세대 모델에 최초로 적용했던 엔진 사운드 이퀄라이저를 개선해 운전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현대차는 운전 중에도 원하는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신형 벨로스터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사운드하운드'는 운전자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준다.

또한 카카오와 기술 및 서비스 제휴를 통해 탄생한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은 카카오의 통합 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앞으로 현대차와 카카오는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을 다른 차종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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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는 ▲스마트폰과 연결해 SMS 읽어주기 기능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미러링크 ▲카플레이 등 다양한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사양도 갖췄다.

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를 전 모델에 기본적용하고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운전자 주의경고 (DAW) 등으로 구성된 능동 안전 기술 사양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또한 고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외장 데칼 2종 ▲루프 스킨 ▲디자인 휠 ▲인테리어 패키지 ▲제동 패키지 ▲엔진 성능 패키지 등 신형 벨로스터 전용 튜익스(TUIX)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상품성이 강화된 신형 벨로스터는 이달 국내를 시작으로 올해 북미, 호주 등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4터보 ▲모던 2,135만원~2,15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2,359만원, 1.6터보 ▲스포츠 2,200만원~2,22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2,45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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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의 '맵피'는 Full Cloud 데이터 수집 방식으로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 가장 빠른 길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이다.

현대엠엔소프트는 맵피에 대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운전 중 화면 터치 없이 음성만으로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대화형 음성 비서 기능'을 선보였다. 'All New 맵피'를 이용 시 "맵피야!"라고 말하거나, 화면 상단의 마이크 버튼을 터치하면 음성 비서 서비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특히, 간단한 단어 수준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최근에 갔던 스타벅스로 가자"와 같은 대화형 문장 등을 인식하는 점이 특징이며, 도착 정보나 목적지 검색 기능 외에도 전화, 문자 보내기, 도착 알람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단, 대화형 음성 비서 기능은 현재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하며, 아이폰은 추후 적용 될 예정이다.

또한, 새로 추가된 '교차로 리얼 뷰' 기능은 운전 시 헷갈리기 쉬운 교차로 지점에서 그림 이미지가 아닌 실제 도로 사진 위에 추천 차선을 표현해 경로를 혼란 없이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맵피 업그레이드 버전은 국내 내비게이션 최초로 정체 구간 예측 정보를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는 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이 발생할 경우, 정체구간까지의 거리와, 정체구간의 길이, 통과시간까지 알려주는 기능이다.

또한,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 첫 화면에 최근 목적지 리스트와 우리 집, 회사 등의 버튼을 고정한 간편모드를 도입하여 더욱 빠르고 간편한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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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교차로 리얼 뷰 기능,  정체 구간 예측 시스템)

 

특히, 전세계인이 모이는 동계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맵피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편리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맵피는 국내 최초로 영동고속도로 구간의 주요 IC에 대해 현대엠엔소프트의 정밀지도(HD Map)를 기반으로 제작한 분기모식도를 제공한다. 이는 자율 주행 지원을 위해 구축된 정밀지도를 활용한 것이다. 또한, 현대엠엔소프트의 ADAS 지도를 활용하여 영동고속도로 구간에서의 곡선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과 내리막이 있는 고속도로 구간에서의 화면 및 음성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경로 탐색 시 목적지 날씨 정보 및 고화질 네이버 거리뷰 사진 등 목적지에 대한 상세 정보가 제공되며, 별도 페이지 진입이 아닌 경로 탐색 화면 내에서 모든 경유지 설정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기존 맵피와 큰 차별성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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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영동고속도로 정밀지도 분기모식도, 영동고속도로 ADAS 기반 곡선구간 안내)

 

뿐만 아니라, 맵피는 디자인 변화와 UI 개선에도 힘을 줬다. 먼저 어두웠던 도로는 밝게, 경로선은 선명하게 변경하여 고대비 테마 화면으로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블루 계열의 키 컬러로 세련되고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라운딩 처리한 디자인 요소 등을 통해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담았다. 통합 검색 화면에는 주변 검색, 주소 검색, 즐겨찾기 등 사용 빈도가 높은 버튼을 삽입해 화면 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한 UI개선으로,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뛰어난 시인성과 편의성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 현대엠엔소프트는 맵피 이용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맵피연구소'도 선보였다. 맵피를 이용하는 얼리어답터들은 맵피연구소를 통해 향후 맵피에 적용될 새 기능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사용 여부 설정과 신기능에 대한 의견 등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가 직접 장소 등록, 지도 변경, 카메라 단속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접수 후 검수 과정을 거쳐 맵피에 반영된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인 'All New 맵피'를 통해 대화형 음성 비서 기능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특히 차량 전문 기업의 특성을 살려 정밀지도, ADAS지도 등을 활용해 올 겨울 이용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동고속도로의 길 안내 사항 업그레이드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라며, "현대엠엔소프트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맵피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빠른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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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이미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콘셉트카 'SP'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현지 전략형 소형 SUV로 역동적이고 강건한 스타일과 최첨단 이미지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콘셉트카 'SP'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그릴 디자인이 ▲측면부는 전면부터 리어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이 ▲후면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래형 SUV 콘셉트카 'SP'의 상세 제원은 오는 2월 7일 인도 뉴 델리에서 개막하는 오토 엑스포 2018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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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자동차는 오토 엑스포 2018을 통해 인도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본격적인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세계 5위 규모를 자랑하는 인도 자동차 시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시장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토 엑스포는 60만 명이 찾는 아시아 최대 모터쇼 중 하나로, 오는 2월 7일(수)부터 14일(목)까지 인도 노이다市 인디아 엑스포 마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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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_01.jpg

 

이번 업데이트는 지니 3D, 지니 넥스트, 맵피(MAPPY), 소프트맨(softman)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IC ~ 노오지JC 가변차로 신규 개통 등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등 28곳의 최신 도로 정보 및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해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주요 고속도로 11곳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IC ~ 노오지JC 가변차로 신규 개통, 충청남도 서산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연결로 신규 개통,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노포JC ~ 기장JC 신규 개통, 전라북도 전주시 호남고속도로 화전2교 부근 ~ 전주IC간 선형 변경 개통 등), ▲주요 국도 17곳 (강원도 평창군 국도6호선 속사1교차로 ~ 하진부1교차로 부근 도로 신규 개통, 경기도 안산시 국도77호선 초지고가부근 ~ 문호교차로간 도로 신규 개통, 전라북도 부안군 국도30호선 새만금교차로 연결로 신규 개통 등) 등을 비롯하여 전국 총 69개 도로의 신규 정보를 제공하며, 세부 업데이트 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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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지니', '맵피' 등을 사용할 경우 2월 9일(금)부터 2월 25일(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겨울 스포츠 관람을 위한 환승주차장 안내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축제기간동안 실제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의 모습을 3D 렌더링 이미지를 적용하여 지도상에서도 현실세계와 동일한 환경을 구현했다. 이와 더불어, 지니넥스트 기준으로 과속 단속, 버스전용차로 단속, 주정차 단속 등 약 1,800 여건의 신규 안전 운행 정보 업데이트를 제공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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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_01.jpg

BMW 5시리즈를 잡을 수 있다? 없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29일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을 강화한 'G80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

 

G80 디젤 모델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3.8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로 가솔린 모델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 중 질소산화물(NOx)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을 적용해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를 충족시켰다.

 

이에 따라 G80 디젤 모델은 배출가스에 의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차량 내부의 흡차음재를 추가 보강하고 소음, 진동 저감 기술 적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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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 디젤 모델에는 ▲엔진 회전 진동의 반대방향으로 회전해 차량에 전달되는 진동을 줄여주는 '진동 저감형 토크 컨버터(CPA, 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주행/정차 등 상황에 따라 엔진 마운트 특성을 바꿔주는 '전자제어식 엔진 마운트(ECM, Electronic Controlled engine mount)' ▲엔진 정보, 감지된 소음을 바탕으로 소음과 반대 위상의 신호를 보내 소음을 상쇄시키는 '실내 소음 저감장치(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등이 장착돼 최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디젤 모델 출시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에 속해있는 전 차종(G70, EQ900 포함)의 모델별 내/외장 칼라 조합을 확대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내/외장 컬러를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게 됐다.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의 판매가격은 럭셔리 5,170만 원, 프리미엄 럭셔리 5,7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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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2015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처음 선보인 ‘F 015 럭셔리 인 모션’은 혁신적인 이동성을 실현해

 

 

메르세데스-벤츠가 개발하고 있는 자율 주행의 미래 비전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또한, 커넥티드(Connected), 자율주행(Autonomous),

 

 

공유 및 서비스(Shared & Service), 전기 구동화(Electric) 등 ‘케이스(CASE)’로 대변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앞서

 

 

F 015를 통해 자동차가 단순한 교통수단의 역할을 넘어 개인의 다양한 생활공간으로 어떻게 진화하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자율주행이 운전자가 도로에서 보내는

 

 

소중한 시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F 015 럭셔리 인 모션’이 전시되는 스타필드 하남 브랜드 스토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기존 전시장 형식에서 벗어나 지난 5일 쇼핑몰에 런칭한

 

 

국내 첫 번째 브랜드 스토어로 차량 전시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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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으로는 ▲자율주행과 직접 운전이 가능한 시스템 ▲시선 추적, 제스처 제어, 스크린 터치 등을 통한 차량과 운전자 및 탑승자와의 직관적인 상호 작용 시스템

 

▲디지털 생활공간을 만들어주는 6개의 디스플레이 ▲외부와 소통하는 전면 및 후면의 LED 모듈 ▲4개의 회전식 라운지 의자가 있는 가변 좌석 시스템 ▲1,100km까지 무공해 주행

 

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고의 안전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알루미늄 및 강철을 결합한 스마트한 바디 구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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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 랠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로, 최악의 경기 조건과 경기 일정으로 인해 참가팀 대부분이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중도 기권 또는 탈락해 지옥의 레이스, 죽음의 레이스라 불린다.

 

지난 6일 페루 리마(Lima)에서 시작된 2018 다카르 랠리는 볼리비아 라파즈(La Paz)를 거쳐 지난 2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Cordoba)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약 9,000Km에 이르는 14개 구간 중 절반이 모래언덕 및 사막지역으로 구성돼 역대 가장 험난한 랠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 만큼, 92개팀이 참가한 자동차 카테고리에서 마지막까지 완주한 팀은 43개팀에 불과하다.

 

푸조 토탈팀이 2018 다카르 랠리 최종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쌍용자동차는 T1-3 카테고리(이륜구동 가솔린 자동차) 4위, 자동차 부문 종합순위 32위로 다카르 랠리 14개 구간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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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테스 선수와 공동파일럿 디에고 발레이오(Diego Vallejo) 선수로 이뤄진 쌍용자동차팀은 지난해 7월 유로피안 다카르 챌린지 겸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 구간 레이스인

아라곤(Aragon)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다카르 랠리 진출권을 획득한 바 있으며, 티볼리 디자인 기반의 후륜구동 랠리카 티볼리 DKR로 랠리 내내 멋진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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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생애 첫 다카르 랠리에 입성한 쌍용자동차팀의 오스카 푸에르테스(Oscar Fuertes) 선수는 자동차 부문 최고의 루키(신규출전자) 2위에 오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0명의 신규출전자 중 이번 랠리를 완주한 파일럿은 푸에르테스 선수를 포함해 단 2명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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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DKR은 최대 출력 405hp/4200rpm, 최대 토크 550Nm/4200rpm의 6ℓ급 V8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4초만에 주파할 정도로 날렵하고 강력한 성능을 갖춰 최악의 다카르 랠리 오프로드에도 굴하지 않는 뛰어난 주행성능을 선보였다.

 

성공적인 완주를 위해 랠리 마지막 3일간 쉬지 않고 막판 스퍼트를 낸 푸에르테스 선수는 "마지막 구간 레이스를 끝내고 우린 완전히 무너졌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완주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던 만큼, 그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994년 코란도 훼미리로 다카르 랠리에 첫 출전해 한국 자동차 브랜드 사상 최초 완주 및 종합 8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이후 무쏘 등으로 출전해 3년 연속 종합 10위 내 입성 기록을 세우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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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와 루카스 크루즈(Lucas Cruz)가 '2018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팀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18 다카르 랠리 우승자 카를로스 사인츠와 루카스 크루즈는 최종 기록 49시간 16분 18초를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푸조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새겼다. 이로써 카를로스 사인츠는 2010년 다카르 랠리 우승 이후 8년 만에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2016년, 2017년 우승자였던 푸조 토탈팀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는 카를로스 사인츠와 마지막까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으며, 50시간 41분 47초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막강한 '드림팀'으로 구성됐던 푸조 토탈팀은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기간 내내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모래 언덕, 산길 등 총 8763 km의 험난한 오프로드를 달린 푸조 토탈팀은 총 13 스테이지로 이뤄졌던 이번 대회 기간 동안 7번의 우승, 4번의 원-투 피니시, 3번의 원-투-쓰리 피니시를 기록하며 모터스포츠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대회 규정이 4륜 구동의 차량에 유리한 조건으로 대폭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륜 구동 기반의 '푸조 3008 DKR Maxi' 레이싱카로 우승을 쟁취하여 의미가 더욱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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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다카르 랠리 우승자 카를로스 사인츠는 "이번 대회는 내가 경험했던 다카르 랠리 중 가장 어려운 경기였지만, 코-드라이버 루카스와 함께 이처럼 어려운 랠리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우승을 함께한 3008 DKR Maxi는 지금까지 랠리 경기에서 운전했던 차량 중 최고의 차였으며, 후원해준 모든 사람과 푸조 스포츠에 큰 감사를 표한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푸조 토탈 팀의 '푸조 3008 DKR Maxi'는 푸조 대표 SUV 차량인 푸조 3008을 기반으로 한 후륜 구동의 레이싱 카이다. 3.0리터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340 마력(hp), 최대 토크 800 N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푸조 3008 DKR Maxi는 지난 시즌 대회보다 약 40% 이상 증가한 사막 지형을 대비해 작년 대회 출전 모델보다 전폭을 200mm 늘려 주행 안전성을 향상 시켰고, 서스펜션 세팅 또한 개선하여 오프로드에서의 주행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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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돼 기존의 벨로스터가 가진 디자인 고유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한 모습으로 탄생했다.

 

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형상으로 구현했으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했으며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

 

후면부는 기존 벨로스터의 독특한 개성이었던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했으며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까지 함께 추구했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운전자 중심의 유니크한 비대칭 레이아웃을 완성했으며, 모터바이크 콘셉트로 스포티함을 더한 내장 디자인은 입체감 넘치는 원형 계기판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 주행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이브 모드 버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를 더해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 운전에 몰입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북미 시장에 누우 2.0 엔진과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췄으며, 모델별로 각각 6단 수동변속기/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7DCT를 적용할 예정이다. (국내는 카파 1.4 가솔린 터보 및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운영)

 

특히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활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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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을 하면서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자동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스포츠, 노멀로 지원되는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 된 기능으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실시간으로 차량이 학습해 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 변경해 차량을 제어한다.

 

이와 더불어 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시스템을 2세대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흡배기 사운드에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하여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끼도록 했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화하여 적용했으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스마트 편의사양이 장착돼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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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N은 지난해 유럽시장 i30 N 출시에 이은 고성능 N 라인업의 북미 시장 최초 모델로, 수치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성능 N의 개발 철학을 적용해 레이스 트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임을 강조해 주는 ‘N’ 로고가 부착됐고 빨간색 캘리퍼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듀얼 스포크의 별 모양 디자인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 모델만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벨로스터 N 내부는 WRC 경주차에 사용하는 N의 고유색인 퍼포먼스 블루색상을 곳곳에 넣어 꾸몄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을 통해 운전자가 차와 더욱 연결된 느낌을 가지도록 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제공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운전자가 선택해 편안한 일상 주행부터 레이스 트랙에서의 주행까지 만족시키도록 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어 운전자 자신만의 세팅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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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다양한 고객 참여존을 설치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올해 7월 미국 개봉 예정인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 촬영용으로 개조돼 사용됐던 벨로스터 쇼카앤트맨 수트를 전시하는데, 개성 강한 캐릭터로 유명한 앤트맨과 벨로스터의 콜라보레이션은 독특하고 새로움을 찾는 마블 팬과 벨로스터 팬 모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의 주행성능을 게임상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포르자(FORZA)’ 레이싱 게임 체험존과 관람객이 풋볼 선수처럼 공을 잡는 영상을 찍어 소셜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주는 NFL 소셜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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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 랠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로, 최악의 경기 조건과 경기 일정으로 인해 참가팀 대부분이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중도 기권 또는 탈락해 지옥의 레이스, 죽음의 레이스라 불린다.

지난 6일 페루 리마(Lima)에서 시작된 2018 다카르 랠리는 볼리비아 라파즈(La Paz)를 거쳐 2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Cordoba)까지 약 9,000Km를 달리는 대회로, 오토바이, 트럭, 자동차 등 5개 카테고리 총 500여 개 팀이 참가했다.

총 14개 구간 중 절반이 모래언덕 및 사막지역으로 구성돼 역대 가장 험난한 랠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 만큼 대회 중반이 지난 현재 출발팀 중 절반이 탈락한 상태다. 91개팀이 참가한 자동차 카테고리의 경우, 제7구간 레이스까지 완주한 팀은 44개팀에 불과하다.

쌍용자동차팀은 지난해 7월 유로피안 다카르 챌린지 겸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 구간 레이스인 아라곤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다카르 랠리 진출권을 획득한 오스카 푸에르테스(Oscar Fuertes) 선수와 공동파일럿 디에고 발레이오(Diego Vallejo) 선수가 티볼리 DKR를 타고 랠리 완주를 향해 선전을 펼치고 있다.

티볼리 DKR은 티볼리 디자인 기반의 후륜구동 랠리카로 개조된 차량으로, 최대 출력 405hp/4200rpm, 최대 토크 550Nm/4200rpm의 6ℓ급 V8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4초만에 주파하는 만큼 랠리에서 날렵하고 강력한 성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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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다카르 랠리에 입성한 푸에르테스 선수는 "다카르 랠리가 얼마나 힘든지 수없이 들어왔지만 직접 겪어 보니 진심으로 이해가 된다"라며 "모래언덕에 수차례 빠져 타이어가 손상되고 헤드라이트가 부서지는 등 어려운 순간들이 많았지만 매 구간 무사히 레이스를 마치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성공적으로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에르테스 선수는 현재 다카르 랠리 자동차 부문 최고의 루키(신규출전자) TOP2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994년 코란도 훼미리로 다카르 랠리에 첫 출전해 한국 자동차 브랜드 사상 최초 완주 및 종합 8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이후 무쏘 등으로 출전해 3년 연속 종합 10위 내 입성 기록을 세우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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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 브랜드 고프로(GoPro)가 360도 VR카메라 퓨전을 출시한다.

퓨전은 5.2K30fps 동영상과 1800만화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소형 VR 카메라다. 압도적인 고화질로 카메라 주변 모든 방향을 촬영할 뿐 아니라 4개의 마이크가 서라운드 사운드를 담아 영상과 음향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앞뒤 두 개의 렌즈로 촬영한 영상은 자동으로 스티칭돼 실감나는 콘텐츠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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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는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VR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오버캡처 기능도 함께 공개했다. 고프로 앱에서 이용 가능한 이 기능으로 퓨전으로 촬영한 360도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골라 평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화면을 축소해 구체형 이미지를 만드는 타이니 플래닛, 360도 영상을 길게 연결하는 파노플로우 등의 효과도 포함돼있다. 현재 iOS 기기에서 사용 가능하며, 추후 안드로이드 기기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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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은 마치 짐벌을 사용하는 듯한 동영상 안정화 기능이 돋보인다. 수심 5M까지 방수 가능하며, 한국어 포함 10개국 언어 음성 제어 등도 포함돼 활용도가 높다. 퓨전 카메라, 퓨전 그립, 퓨전 케

이스, 배터리, USB-C타입 케이블이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판매 가격은 89만 원이다.(*2월 중 배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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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커뮤니케이션 총괄 릭 라커리(Rick Loughery)는 "퓨전과 오버캡처는 촬영이 이뤄지는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이를 특별한 앵글로 구현하는 완벽히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선사한다"라며, "고프로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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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360도 VR카메라 퓨전으로 직접 촬영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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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올 뉴 K3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3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 뉴 K3의 전면부는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주간주행등(X-Cross LED DRL),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했으며,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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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는 한층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볼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아울러 올 뉴 K3의 후면부는 화살모양을 형상화 한 리어램프(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와 트렁크 가니쉬 적용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볼륨감을 강화한 리어 범퍼,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 적용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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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한편 K32012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00만대가 판매된 기아차의 대표 모델이다.

 

 

기아차는 올 뉴 K3115(현지시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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