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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페라리가 르망 24시 레이스를 기념하는 488피스타의 특별 모델 필로티 페라리(Piloti Ferrari)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페라리 차량으로 레이싱에 참가하는 고객들의 성공적인 레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되었으며, 프랑스 라 샤르트 서킷(Circuit de la Sarthe)에서 열린 르망 24시 레이스 본 경기 하루 전날 공개됐다.

2017년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에서 AF 코르세 488 GTE팀의 알렉산드로 피에르 구이디(Alessandro Pier Guidi)와 제임스 칼라도(James Calado)가 51번을 달고 대회에 참가해, 제조사 부문과 드라이버 부문에서 동시 우승을 차지했던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특별한 488피스타는 페라리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만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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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레이싱 버전의 488 GTE를 연상시키는 이탈리아 국기 색상의 레이싱 스트라이프가 적용되었으며,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로고와 우승을 상징하는 월계수 장식, 그리고 488 GTE가 참가한 레이싱 경주 클래스를 나타내는 "PRO"라는 단어가 부착되어 있다.

이탈리아 국기 색상의 라인이 입혀진 차량의 측면은 고객의 개인 레이싱 출전 번호를 장식할 수 있으며, 이번에 르망 24시에서 공개한 모델에는 2017년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달성한 드라이버들의 번호 '51'을 표시했다. 또한 매트한 검은색 S-덕트 내부, 리어 스포일러와 벤트 전체를 도색되지 않은 순수한 카본 파이버로 제작해 특별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필로티 페라리 488 피스타는 레이싱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로소 코르사(Rosso Corsa), 블루 뚜르 드 프랑스(Blu Tour De France), 네로 데이토나(Nero Daytona) 그리고 아르젠토 뉘르브르크링(Argento Nürburgring) 등의 네 가지 외장 색상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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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블랙 알칸타라와 이탈리아 국기가 그려진 천공된 특수 경량 소재의 시트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변속기어 패들의 가장자리와 바닥 매트에서도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컬러가 확연하게 눈에 띈다. 외부에 표시된 고유 레이싱 번호는 스티어링휠 하단에 새겨졌으며, 모든 카본파이버 트림 부분은 매트하게 마감되어 있다. 맞춤형 디자인으로 마감된 내부는 고유의 식별 플레이트를 장착하였고, 카본파이버로 마감된 도어 스텝은 테일러 메이드 로고 장식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필로티 페라리 488 피스타에는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대상을 받은 720마력의 최신형 3.9리터 8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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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를 차량의 바디와 인테리어에 입혀,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모델이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QM3 RE S-에디션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바디 컬러는 '아이언 블루(Iron Blue)'다. 여름을 겨냥한 모델답게, 기존에 판매하던 모델들에 비해 낮은 채도를 더해 밝고 시원하다. QM3는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색깔을 선보이며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

이번 아이언 블루 도입을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QM3는 외장 컬러와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3가지의 루프 컬러를 투톤으로 조합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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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들도 대거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타라 블루 포인트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선사한다.

더불어, QM3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쳐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던 프리미엄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가치를 높였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전자식 룸 미러(ECM 룸 미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바이저 조명 등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사양들로 구성되어 있다.

QM3 RE S-에디션은 기존 RE 트림보다 상품성을 강화했지만, 판매 가격은 30만원 낮춘 2,420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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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배우 이진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 그리고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을 2018년 아우디 코리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배우 이진욱은 2015년,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서 인연을 이어간다. 이진욱은 올해 SBS ‘리턴’으로 또 한 번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서 색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이진욱은 지난 ‘2016 부산모터쇼’에 참석해 ‘아우디 S8’ 차량을 운전하여 무대에 선보였으며, 아우디의 TV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한 바 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가수 활동은 물론 국내외 드라마와 영화, 광고 등 다방면을 넘나들며 활약해 최고의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되어 꾸준히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는 점에서 아우디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최시원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국내외 아우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년 새롭게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크리스탈 (정수정)은 한류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음악활동 외에도 올해 초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여러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가수와 배우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는 크리스탈을 올해 홍보대사로 기용해 감각적이며 트렌디한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아우디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진욱, 최시원, 크리스탈은 앞으로 1년 간 국내외 아우디 코리아의 공식 행사 참석하여 홍보대사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진욱은 ‘아우디 A6’를 최시원은 ‘아우디 R8’를 크리스탈은 ‘아우디 TTS’를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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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needs)에 부응하기 위해 최근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 실현에 나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현대자동차는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며, 친환경차를 통해 깨끗한 환경에 기여하며, 운전의 즐거움과 함께 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라며 ‘인간ㆍ고객ㆍ환경ㆍ사회’ 지향적 기술 개발을 선언했다.

 

딥글린트(DeepGlint) 자오용(Zhao Yong,赵勇) CEO는 ‘CES 아시아 2018’ 현대자동차 언론공개행사에 참여해 “인간, 사회, 환경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현대자동차와 딥글린트의 지향점은 같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한 ‘딥글린트’는 2013년 설립된 중국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을 적용한 초고화질 카메라 영상인식 기술을 보유한 비전기술 전문기업이다.

 

현대자동차는 ‘딥글린트’가 보유한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을 통해 중국시장 등에서 신기술 개발은 물론,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이해해 보다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공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자동차 산업 분야의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 기술이 차량과 도로간 상호 연결성을 증대시켜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는 실제 도로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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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중국 최대 인터넷 전문기업 ‘바이두’가 추진 중인 자율주행 플랫폼 연구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Apollo Project)’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센터 이진우 상무는 ‘CES 아시아 2018’의 현대자동차 언론공개행사에 참여해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제공하는 자율주행차량과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다양한 차종에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있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위해 바이두와의 협력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ES 아시아 2018’의 현대자동차 언론공개 행사에 참여한 바이두의 구웨이하오(Gu Weihao,顾维灏) 총경리는 “2015년부터 시작된 현대차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에서 판매되는 현대기아차에 ‘바이두 맵오토’ 등이 적용되어 있다”며 “이번에 현대차와의 협업 분야를 자율주행 기술 분야까지 확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바이두는 지난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중 하나로 ‘자율주행차’를 선정하고 주요 자율주행 기술을 소프트웨어 플랫폼 형태로 파트너사에게 제공하고 파트너사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보완을 할 수 있는 개방형 협력체계 프로젝트 ‘아폴로 프로젝트’를 2017년 발표했다.

 

중국 과학부의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말 자율주행차 분야 인공지능(AI) 선도기업으로 바이두를 지정했으며, 현재 바이두가 추진하고 있는 ‘아폴로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다임러, 포드, 베이징자동차, 보쉬, 델파이 등 완성차 메이커 및 자동차 부품사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등 ICT업체,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학계 등 다양한 파트너들이 참여하는 중국 최대의 자율주행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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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는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자율주행차 플랫폼 ‘아폴로 2.0’을 선보이고 내년까지 중국에서 ‘아폴로 2.0’을 탑재한 자율주행차량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중국시장에서 가장 방대한 지도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 ICT 업체인 ‘바이두’와의 자율주행 부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중국의 도로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있어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중국 내 미래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해 중국 IT분야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 받는 ‘바이두’와 2015년부터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이후 내비게이션, 음성인식, 인공지능 분야 등 다양한 분야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2대 통신사인 ‘차이나 유니콤’과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중국 구이저우성에 빅데이터 센터를 개소하고 중국 시장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 중국 베이징에 혁신 거점인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현대자동차의 중국 내 미래 전략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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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CES 아시아’에 참가하는 현대자동차는 432㎡(약 131평)의 공간에 ‘미래수소사회(Future Hydrogen Society)’라는 주제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기반의 ‘넥쏘(NEXO) 자율주행차’,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보여주는 ‘수소전기차 절개차’를 전시하고, 수소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의 가정생활을 체험하는 ‘수소전기하우스’를 선보였다.

 

특히, 대기오염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국시장을 겨냥해 수소전기차를 활용한 ‘공기정화 시연’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센터장 이기상 전무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수소전기차 ‘넥쏘’는 그 동안의 모든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현대자동차 친환경차 라인업의 기술적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넥쏘’는 차세대 동력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기반으로 첨단 ADAS 기술과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미래 지향적 인터페이스, 공간을 재해석한 첨단 디자인 등 미래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아시아 조직위에서 선정하는 ‘CES 아시아 2018 혁신상 (CES ASIA 2018 Innovation Awards)’의 ‘자동차 기술(Vehicle Technology)’ 부문 수상작중 완성차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전용차인 ‘넥쏘’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18’에서도 기술력과 혁신성 등을 인정받아 유력 언론사들이 뽑는 ‘에디터들의 선택상(Editors’ Choice Award)’의 자동차 부문 수상작에 선정된 바 있다.

 

13일 개막해 15일까지 이어지는 ‘CES 아시아 2018’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지역의 급성장하는 다양한 IT 기술업체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전자 관련 박람회로, 최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최첨단 IT 신기술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최근에는 자동차 업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대차, 기아차, 혼다 등 지난해 8개 보다 늘어난 11개의 완성차 업체들이 ‘CES 아시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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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1 2세대 모델은 기존 모델의 전륜 공력성능을 향상시키고, 상위 모델인 SR3 RSX의 스타일을 지향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3,860mm, 전폭 1,560mm, 전고 1,020mm이며, 르망 24시간 레디컬 경기 차량 개발팀이 개발해 일반 투어링카와는 차별화된 주행과 냉각을 위한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반영됐다.

 

전면부 디자인은 컴팩트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모양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유지하고, 옆모습은 유려한 곡선으로 우아함을 살려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또한 전후방 LED 라이트까지 레이싱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세련되면서도 날렵한 인상을 준다.

 

특히, 고속으로 갈수록 타이어의 접지력이 극대화되는 다운포스와 차량 바디를 타고 넘는 공기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은 레이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레디컬의 신념을 담고 있다.

 

SR1의 실내 공간은 레이스카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레이싱 전용 시트와 드라이버를 고정시키는 레이싱 시트 벨트가 적용되었으며, 전용 스티어링 휠과 레이싱 페달 킷 등이 장착되었다. 특히 드라이버의 탑승 및 하차의 편의성을 강조한 퀵 릴리스 스티어링 휠이 탑재되어 레이스카의 감성 또한 강조해 여느 레이스 카들과의 차별화를 이뤄냈다.

 

SR1의 파워트레인은 4세대 RPE-SUZUKI 1,340cc 자연흡기 엔진과 패들시프트를 장착하고 오토 블리핑 기능을 탑재한 공압식 6단 시퀀셜 변속기(Formula 1TM style paddle-activated gearshift system with auto-blipper)를 탑재해 내구성을 확보하고 보다 빠른 변속으로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82마력, 최고 속도 222km/h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특히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6초 만에 주파하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독립스로틀에 11,000rpm까지 회전하며 400kg대의 바디를 순식간에 가속하는 힘은 레디컬만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드라이 섬프 오일 시스템(Dry sump oil system) 적용으로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의 열을 식히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레이싱의 재미를 한껏 높였다.

 

고속 주행만큼이나 중요한 제동장치로는 감쇄력 조절식 레이싱 서스펜션과 앞/뒤 4피스톤 캘리퍼가 있으며, 센터락 방식의 전용 휠 장착, 한국타이어가 개발한 레이싱 타이어가 더해져 레디컬 SR1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켜준다.

 

레디컬 SR1은 엔트리 모델인 만큼 전반적인 내구성 향상 및 세팅 난이도 완화 등 드라이버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드라이버와 트랙 상황에 맞게 셋업 가능한 안티 롤바 구조를 채택해 누구든 나만의 레이싱카로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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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

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해 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 신속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외관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리무진 전용 범퍼 스커트와 ▲디딤면을 확장하고 미끄럼 방지 구조를 적용해 승하차 안전성을 높인 사이드 스텝 등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더하는 하이루프는 설계 개선으로 지하주차장(높이 2.3m 이상) 출입이 가능해졌으며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과 함께 공력성능이 약 30% 향상돼 연비와 고속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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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을 신규 도입하고 루프와 바닥부 등에 흡차음제를 확대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다.

실내는 스타렉스 리무진 전용 소재와 컬러로 고급감을 확보했다.

운전공간에는 ▲4스포크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본화하고 ▲리무진 전용 도어 트림과 크러쉬 패드 가니쉬 ▲블랙 하이그로시 컬러의 센터 콘솔 등을 적용했다.

승객공간은 ▲밝은 회색 계열의 리무진 전용 컬러 '모스 그레이'를 시트와 도어 트림 등 주요 부위에 적용하고 ▲가죽 시트 ▲니트 소재로 감싼 실내 천장 및 커튼 베젤 ▲실버 컬러로 몰딩을 마감한 루프 등으로 품격 있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스타렉스 리무진에 다양한 편의사양과 멀티미디어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현대차는 뒷좌석 승객들이 주로 인도와 접한 오른쪽 문으로 타고 내리는 것을 고려해 전 모델 2열 우측에 파워 슬라이딩 도어를 신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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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슬라이딩 도어는 2열 우측 도어 트림의 손잡이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 뒤쪽 버튼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 승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4가지 색상(적, 녹, 청, 백)으로 조절 가능한 무드등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개인 독서등 ▲고급형 블라인드식 커튼 ▲컵홀더 ▲USB 단자를 전 좌석에 적용해 개인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특히 6인승 모델에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과 리무진 전용 시트로 고급감을 높였다.

1열과 2열 사이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은 ▲21.5인치 전동식 상하 슬라이딩 모니터(HD화질 DMB기능 포함) 및 전용 리모컨 ▲멀티미디어 이용과 실내 조명 및 공조 장치를 조절할 수 있는8인치 터치스크린 ▲휴대폰 수납함 및 USB 포트 등으로 구성돼 프라이빗하고 활용도 높은 후석 공간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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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멀티미디어 파티션 및 도어트림 러기지 트림 등 실내 곳곳에 배치된 11개의 스피커로부터 나오는 원음에 가까운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극장과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2·3열 시트에 ▲전동식 슬라이딩ᆞ리클라이닝 ▲암레스트의 터치패널로 조절 가능한 열선ᆞ통풍 기능을 탑재하고 ▲프라임 나파 가죽 ▲윙타입 헤드레스트 ▲접이식 암레스트 ▲풋레스트 등을 기본화했다. (※ 풋레스트는 2열만 적용)

9인승 모델에도 후석 공조장치와 터치식 무드등 스위치를 적용하고 1열과 2열 사이에 HD 화질의 DMB 수신이 가능한17.3인치 전동 접이식 TV(전용 리모컨 포함)를 옵션으로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하이루프와 하이루프에 적용된 사양(무드등, 개인 독서등, 루프 몰딩 및 니트 마감) 대신 듀얼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는 사양도 운영한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은 ▲6인승 5,950만원 ▲9인승 4,530만원이며 듀얼 선루프를 적용하면 ▲6인승 5,482만원 ▲9인승 4,062만원이다.

현대차는 6월 17일(일)까지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실차를 전시하며 주요 판매 지점에서도 전시차와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스타렉스 리무진의 달라진 실내ᆞ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스타렉스 리무진의 4WD(사륜구동) 모델을 올 여름 중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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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현지시간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이탈리아 샤르데냐 (Sardegna)에서 열린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7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 (Thierry Neuville)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 티에리 누빌의 Co-Driver), 티에리 누빌 (Thierry Neuville) '2018 WRC 이탈리아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환호하는 모습)

이로써 현대차는 WRC 출전 이래 통산 10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종합순위에서도 2위인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격차를 28점까지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이탈리아 랠리 우승으로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도 총점 149점을 기록하며 2위 세바스티앙 오지에 (Sebastian Ogier) 선수를 27점 차이로 앞서며 1위 자리를 지켜내며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올해 시즌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탈리아 랠리 마지막 날인 현재시간 10일(일)의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보다 3.9초나 뒤진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했으나, 놀라운 집중력과 탁월한 경기 운영으로 0.7초 차이로 오지에 선수를 앞서며 이탈리아 랠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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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은 오는 7월 27일 전세계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Mission Impossible: Fallout)'에 BMW의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에단 헌트 역)와 그의 팀원들은 뉴 M5를 비롯해 7시리즈 세단, BMW 모토라드 R nineT 스크램블러와 더불어

 

1986년식 5시리즈를 타고 다니며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BMW 뉴 M5는 미션 임파서블의 전매특허 추격신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검은색 키드니 그릴과 탄소섬유 미러 캡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로 무장한 검은색

 

뉴 M5 차량은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와 더불어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08 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우렁찬 배기음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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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R nineT 스크램블러는 프랑스 파리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주요 장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1986년식 5시리즈 역시 연식을 잊게 만드는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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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MW와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지난 2011년부터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에는

 

BMW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로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비전을 현실화한 모델인 BMW i8에 영감을 준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컨셉카가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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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유럽법인이 23일(현지시간) 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범퍼와 램프, 휠 디자인 등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하게 변경된 것이 특징이다.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유럽 및 국내 출시 예정이다.

 

한편, 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5년만인 올해 2월 세계시장 누적판매 500만대를 넘어선 기아차의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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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스파크는 한국지엠이 주도해 개발한 GM 글로벌 경차 '더 넥스트 스파크'의 부분 변경 모델로, 새 쉐보레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더욱 인상 깊게 진화한 스타일에 보다 완벽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6월부터 내수 및 수출 시장 공략에 순차적으로 투입된다.

한국지엠은 지난 11일, 경영정상화 방안의 일환으로 향후 5년 간 총 15개 신차 및 상품성 강화 모델 출시 계획을 미래 상품 전략으로 공개한 바 있으며, 더 뉴 스파크를 첫 주자로 시장에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

더 뉴 스파크는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디자인 DNA를 담은 '린 머스큘러리티'(Lean Muscularity)를 주제로 진화한 새로운 쉐보레 디자인 언어를 소개하는 첫 모델로서 입체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신형 스파크에는 쉐보레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에 보다 풍부하게 크롬 엑센트를 적용하는 한편, 공기역학적 요소를 기반으로 하단부 그릴을 과감히 좌우로 확장해 더욱 강인하고 당당한 전면부 인상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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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그릴과 맞닿은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는 한층 날렵한 형상으로 스파크의 시크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하며, 헤드램프에서 분리되어 범퍼 하단에 자리한 LED 주간주행등은 새롭게 디자인된 크롬 가니쉬와 정교하게 어우러져 존재감 있는 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15인치 알로이 휠은 볼륨감 넘치는 사이드라인과 어울려 역동적인 차체 디자인에 기여한다.

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한 미니멀 원포인트 디자인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는 다크 실버, 오렌지, 블루 총 3가지의 포인트 컬러를 센터페시아 좌우에 위치한 에어벤트 베젤과 시트에 적용해 일체감은 물론 절제된 스포티함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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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더 뉴 스파크의 가격은(수동변속기 기준) ▲LS Basic 979만 원 ▲LS 1,057만 원 ▲LT 1,175만 원, ▲프리미어 1,290만 원, ▲승용밴 Basic 972만 원, ▲승용밴 1,015만 원이다.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시스템 및 시티 모드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된 C-TECH변속기 모델은 트림별로 180만 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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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신차급으로 바꾼 실내ㆍ외 디자인과 ▲ 6인승ㆍ9인승 2가지 모델 운영 등이 특징이다.

외장 디자인은 지난해 말 변경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기반으로 프론트 및 범퍼 스커트와 사이드 스텝 등 리무진 전용 품목을 추가해 강인한 인상을 연출했다.

아울러 스타렉스 리무진의 실내 공간을 확장시켜주는 하이루프에는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시켰고 루프라인을 따라 흐르는 형태의 포인트 데칼을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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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전 세대에서 11인승으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할 계획으로, 승합으로 분류되던 11인승과 달리 두 모델 모두 승용으로 분류돼 최고속도(110km/h) 제한을 받지 않는다.

특히 6인승 모델은 ▲21.5인치 전동 슬라이딩 모니터와 8인치 터치스크린 및 휴대폰 수납함 등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을 1열과 2열 사이에 배치해 프라이빗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1스피커, 외장앰프) ▲리무진 전용 시트 등을 적용해 고객들이 이동 중에도 즐거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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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다음 달 중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사양과 가격을 확정하고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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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6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9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종합 순위에서도 포드 월드랠리팀을 13점 앞서며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랠리 우승으로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총점 119점을 기록하며 세타스티엥 오지에(Sebastian Ogier) 선수를 19점 차이로 제치고 선두 자리를 탈환하면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험로에 의한 각종 돌발 상황에서도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 초반부터 선두에 올라섰으며, 이후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통해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우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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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우승과 함께 종합 순위에서 1위를 되찾게 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레이스 기간 내내 매일같이 쉬지 않고 땀 흘리는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팀 총괄 책임자인 미셸 난단(Michele Nandan)은 "가장 험한 비포장 노면의 포르투갈 랠리에서 우승을 달성하면서 현대차 i20 랠리카의 우수한 성능 및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경기가 지속될수록 팀원 전체의 사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무척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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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관에 실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를 적용한 팝업텐트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2열과 3열에 적용한 쿠션 시트는 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데 수직으로 세워 수납공간을 확장하거나 완전히 평평하게 눕혀 취침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음식물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차량 후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간이 외부 샤워기와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인 5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청수통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들이 캠핑지에서 편리하게 물을 쓸 수 있게 했다.

또한 ▲팝업텐트에 탈부착이 가능해 실내ㆍ외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및 50인치 스크린 ▲차 안에서 문을 열어놓고 거주할 때 벌레 유입을 방지하면서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한 슬라이딩식 모기장 등 캠핑에 어울리는 편의사양을 마련했다.

아울러 캠핑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 보조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쏠라 패널과 ▲주행 중 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배터리 사용 전압과 잔여용량 및 시간이 표시되는 배터리 인디케이터, 고성능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캠핑충전 패키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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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판매 가격은 5,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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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M5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과 고성능 스포츠카의 특성을 융합한 모델로, 지난 198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즈니스 세단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6세대 뉴 M5는 M시리즈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를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을 선보이며, 최고급 세단에 어울리는 넓은 공간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뉴 M5는 M xDrive를 통해 이상적인 일상 주행 성능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과 탁월한 트랙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M xDrive는 후륜구동(2WD), 사륜구동(4WD), 사륜구동 스포츠(4WD Sport) 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로 상황이나 운전자 취향에 따라 원하는 모드로 선택할 수 있다.

뉴 M5는 처음 시동을 걸면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DSC)이 켜진 상태에서 사륜구동 모드(4WD)가 활성화된다. 사륜구동 모드는 어떠한 지형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코너링 가속 시 뒷바퀴가 약간 미끄러지도록 설정해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사륜구동 스포츠(4WD Sport) 모드는 후륜에 더 많은 토크를 배분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순수 후륜구동 모드(2WD)로 전환하면 이전 세대의 M5와 동일한 수준의 스릴 넘치는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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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M5는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최신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3.4초에 불과하다. 최신 드라이브로직(Drivelogic)이 탑재된 8단 M스텝트로닉(M Steptronic) 변속기는 가볍고 빠른 기어 변경으로 독보적인 민첩성을 제공하며, M xDrive 시스템과 결합해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엔진 파워를 제어한다. 이 모든 조합을 통해 BMW 뉴 M5는 역대 M5 중 가장 빠른 모델로 거듭났다.

또한, 운전자는 다양한 주행 모드 설정을 취향에 따라 손쉽게 바꿀 수 있다. 간단히 버튼을 누르면 이피션트(Efficien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 등 세 가지 주행모드 중 하나로 변경 가능하며,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M1, M2 버튼을 통해 미리 저장한 맞춤 주행 모드를 실행할 수 있다. 주행 모드 설정에는 M xDrive, DSC, 엔진, 변속기, 댐퍼 조향 특성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출력되는 M뷰 등이 포함된다. 이전 세대보다 약 70% 가량 사이즈가 커진 풀컬러 M모델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상황에 따른 정보를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투영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조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보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내비게이션 안내 및 기어변속 등의 다양한 정보를 시각화해 전달한다.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존재감 있는 배기 사운드 역시 주행 모드에 따라 달라지며, 플랩 제어식 배기 시스템을 탑재한 덕분에 M 사운드 컨트롤(M Sound Control) 버튼을 사용해 보다 조용하고 부드럽게 조정할 수도 있다.

BMW 뉴 M5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차체부터 새롭게 디자인됐다. 앞 범퍼는 냉각 시스템과 브레이크에 충분한 공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종전보다 더 크게 디자인되었으며, 정교한 라인이 적용된 알루미늄 보닛과 M 전용 더블 스트럿 키드니 그릴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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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M5 모델 최초로 루프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로 제작해 경량화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디퓨저와 M 리어 스포일러, M 전용 트윈 테일파이프는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한다. 사이드 미러와 에어브리더 역시 M 전용 제품이 탑재됐다.

BMW 뉴 M5는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위한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M 전용 디지털 계기판은 현재 주행 중인 모드와 xDrive 시스템 설정 및 드라이브로직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가변 RPM 계기와 변속 타이밍을 알려주는 변속 표시등은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요소다.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이전 세대 대비 약 70% 더 커진 M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손 동작 하나로 제어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BMW 뉴 M5는 5시리즈에 탑재된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과 기능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운전석과 보조석에는 열선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좌석 깊이는 물론 등받이 너비를 공압식으로 조정해 측면 지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운전석 시트에는 메모리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M 다기능 시트는 더욱 두터운 양 측면 받침대를 갖추고 있으며, 일체형 헤드레스트를 장착해 어깨 부위 지지기능을 보강했다.

뉴 M5 출시와 함께 전세계 오직 400대만 생산되는 뉴 M5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국내에 1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뉴 M5 퍼스트 에디션에는 에디션 전용 프로즌 다크레드 메탈릭(Frozen Dark Red Metallic) 외장 컬러와 풀 (Full) 메리노 가죽이 적용되었으며, 다양한 인디비주얼 옵션과 'M5 퍼스트 에디션 400대 중 하나(M5 First Edition 1/400)'라는 문구를 통해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다. 해당 모델은 공개와 동시에 10대 전량 모두 계약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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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M5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4,6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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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샀는데 옆집 철이네도 있는 전동 트렁크도 없고 ~

 

 

 

스토닉 샀는데 작은차에 왜 전동 트렁크가 필요하냐 하고 ~

 

 

 

티볼리는 되는데 왜 티볼리 에어는 전동 트렁크가 없냐며 한숨 쉬니 ~

 

 

 

아이프레임 전동 트렁크가 떡하니~~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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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브랜드 MINI가 9일(현지시각) 오는 19일로 예정된 영국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의 왕실 결혼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한 MINI를 공개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모델은 3 도어 해치백으로 MINI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인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원형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며, 여기에 크리스탈 화이트 바디 컬러 및 실버 블루 컬러의 액센트 스트랩으로 MINI 특유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차량 지붕에 부부의 국적을 상징하는 유니온잭과 성조기 패턴을 반영했으며,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사이드 스커틀은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의 이니셜 첫 글자인 ‘M’과 ‘H’를 하트와 링으로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나아가, 차량 도어 주변에 “방금 결혼했어요(Just Married)”라고 조명을 비춰주는 웰컴 라이트를 추가해 MINI 특유의 재치가 돋보인다.

 

인테리어는 새틀라이트 그레이(Satellite Grey) 컬러의 천연가죽을 적용했으며, 신랑·신부의 이름과 결혼식 날짜, 소원을 조수석 앞쪽의 트림 스트립에 추가했다.

 

한편, 이번 영국 왕실 결혼식 기념으로 제작된 MINI는 오는 5월 19일 결혼식 후 세기의 커플이 선택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어린이들을 돕는 연합(CHIVA)’을 통해 공개 경매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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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 M 클래스 개막전 경기에 이어 이번 영암 2차전 경기에서는 총 16명의 선수가 출전해 M4 쿠페를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경기 결과 지난 개막전 1위를 차지했던 MSS의 현재복 선수가 32분49초573을 기록하며 1위, 32분57초324와 33분02초181을 각각 기록한 탐앤탐스의 권형진 선수와 피카몰레이싱 이서영 선수가 2위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예선전에서는 탐앤탐스 레이싱의 권형진 선수가 폴 포지션을 획득해 결승 스타트 선두에 나섰지만 개막전 1위였던 MSS 현재복 선수가 무려 11대를 제치고 '추월쇼'를 펼치며 극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폴 포지션을 잡았던 권형진 선수는 2위, 개막전에 3위를 차지했던 이서영 선수는 이번 2차전에서도 3위를 차지하면서 포디움에 올랐다. M 클래스 3차전 경기는 6월 3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된다.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BMW M4 쿠페와 X5 M, X6 M 모델이 각각 대회 공식 세이프티카와 메디컬카, 리커버리카로 활약했으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워크샵과 실험실은 이번 2차전에도 약 3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BMW 고객을 위한 라운지 운영과 더불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등 현장 참석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편의 제공 및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BMW M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로 BMW M시리즈 중에서도 M4 단일 차종으로만 경주가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전 세계에서 BMW 원메이크 레이스가 열리는 사례는 이번이 최초이며, 향후 3년간 연속해 국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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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르노 서울은 르노 클리오를 구석구석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의 전시차와 시승차를 갖추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층별로 구성된 다채로운 전시물과 이벤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1층부터 5층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 카페 및 휴식공간으로 채워진 아뜰리에르노 서울은 신사동 가로수길을 오가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둘러보고 쉬어갈 수 있어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뜰리에르노 서울 1층은 쇼윈도를 지나 르노 클리오를 마주할 수 있는 메인 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에서는 클리오 전시와 함께 르노 e-스토어 체험과 에코백 라이브 프린팅 제작이 이뤄진다. 3층에는 르노 브랜드의 120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헤리티지 라운지가 마련됐다. 가로 6.3m, 세로 2.8m에 달하는 대형 스크린에 르노의 역사와 혁신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며, 다른 한 편에는 르노 로고의 세대별 변천사가 시간 흐름에 맞춰 전시되어 있다.

2층에 위치한 르노 e-스토어는 태블릿 PC를 통해 클리오의 5가지 외장 컬러와 인테리어를 직접 선택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볼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이다. 관람객들은 취향에 맞게 클리오를 꾸미고 견적 확인과 시승신청 등을 한 자리에서 완료할 수 있다. 그리고 에코백 라이브 프린팅 제작 이벤트에는 현장에서 나만의 에코백을 제작하는 행사로, 르노 120주년 기념 로고, 클리오 스케치 등 다양하게 준비된 이미지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골라 제작 가능하다.

르노삼성, 유럽 1위 소형 해치백‘클리오’국내 출시 from iMercur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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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는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 젠(ZEN) 1,990만원 ~ 2,020만원 ▲ 인텐스(INTENS) 2,320만원 ~ 2,35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계약과 고객 차량 출고는 5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이 같은 클리오의 한국 내 출시 예정 가격대는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INTENS) 트림 및 선택사양 고려 시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된 것이다. 특히,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격 대비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서 국내 출시 모델에 주요 인기 사양들을 기본사양으로 구성했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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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많은 고객들이 르노 클리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5월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 '아뜰리에 르노 서울('L'ATELIER REANULT SEOUL)'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클리오 차량 전시는 물론이고 르노 120년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브랜드 헤리티지 라운지가 운영되며,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르노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차로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르노 클리오는 르노삼성차의 전국 230여개 판매 전시장과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통해 국산차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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