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Maeripinside

CAR REVIEW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_01.jpg

 

 

스토닉(STONIC)이라는 차명은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토닉은 ‘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도심형 콤팩트SUV’를 목표로 개발됐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뛰어난 경제성과 ▲최고의 안전성 ▲민첩한 주행감 ▲젊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스토닉의 중점개발방향으로 설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스토닉은 ▲국내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의 가격 ▲동급 최고수준 연비 17.0km/ℓ ▲드라이브 와이즈, 차량 자세 지원 시스템(VSM+)등 전방위 예방 안전기술 ▲민첩하고 안

 

정적인 주행감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최적의 공간활용성 ▲기아 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등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한 스토닉 사전계약고객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부터 30대까지의 비중이 약 5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계약고객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로 스토닉이 첫차 구매고객 및 사회초년생 등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것을 입증한다.

 

스토닉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디젤SUV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1,80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7.0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스토닉의 최대 강점이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완성된 스토닉은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먼저 스토닉의 외장디자인은 실용성이 돋보이는 ‘민첩함’, 안정감이 느껴지는 ‘단단함’, 소형SUV를 대표하는 ‘독특함’이라는 세 가지 핵심속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앞모습은 후드에서 휠 아치로 이어지는 풍부한 볼륨에 특징적인 캐릭터라인을 더해 당당한 SUV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입체적인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다이내믹한 조형의 범퍼, 긴장감 있는 세로형 에어커튼 홀이 어우러져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슬림하면서 날렵함이 돋보이는 헤드램프에는 LED DRL과 스마트 코너링 램프를 내장하고, 프로젝션타입 안개등을 적용해 탁월한 시계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

 

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s_02.jpg

 

 

옆모습은 스포티한 느낌의 차체비례를 바탕으로 기아차 최초로 스카이 브리지 루프랙을 탑재해 다이내믹하면서도 견고한 이미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강인한 스타일의 휠아치 가니쉬와 전면가공타입의 17인치 럭셔리 알로이휠의 조합은 스포티하고 단단한 SUV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s_03_01.jpg

 

 

s_04.jpg

 

 

s_05.jpg

 

 

s_05_01.jpg

 

 

s_06.jpg

 

 

s_07.jpg

 

 

s_08.jpg

 

 

뒷모습은 볼륨감 있게 설계된 테일게이트에 스토닉만의 특징적인 디자인의 투톤범퍼를 배치해 강인함을 나타냈다.

 

아울러 깊이감 있는 스텝 스타일의 그래픽이 점등되는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싱글팁 머플러를 동급 유일하게 탑재해 젊고 미래지향적인 스토닉의 디

 

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s_09.jpg

 

 

스토닉의 실내공간은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입체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의 디자인을 적용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활동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한다.

 

센터페시아는 과감하게 섹션을 분할하고 간결화 했으며 센터 에어벤트 상단 및 가니쉬에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스토닉만의 젊고 특별한 감각을 살렸다.

 

또한 스토닉에 새롭게 적용된 ‘차세대 공조 컨트롤’은 독창적인 조형과 정교한 디테일의 조화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흥미로운 조작 감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피커에서 이어지는 날렵한 형상의 암레스트 디자인을 통해 독창적인 고급감과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s_10.jpg

 

 

s_10_1.jpg

 

 

s_11.jpg

 

 

▲반천공 가죽으로 그립감이 향상된 ‘D컷 스티어링휠’ ▲운전 중 시야 이동과 빛반사를 최소화하는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스포티한 형상의 에어벤트 ▲고급형 클러스터 ▲알로이 페달 등을 적용해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췄다. 

 

스토닉의 외장 컬러는 ▲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딥 시에나 브라운 ▲시그널 레드 ▲스모크 블루 ▲모스트 옐로우 등 총 7종이며,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브론즈 투톤 ▲오렌지 투톤으로 총 3종이다.

 

 

s_11_01.jpg

 

 

s_12.jpg

 

 

s_13.jpg

 

 

s_14.jpg

 

 

s_15.jpg

 

 

기아차는 고객의 운전 및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적극 도입했다.
 
먼저 스토닉은 맵 내장형 내비게이션 선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 T 맵’ 서비스는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차량 전용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해 스마트한 연결성을 구현했다.
 
또한 스토닉은 스티어링 휠과 연동돼 차량의 경로를 보여주는 조향연동 후방 카메라를 탑재해 주차시 탁월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2열 충전용 USB 단자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6스피커 등 고객의 사용성과 감성을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s_16.jpg

 

 

스토닉은 전장 4,140mm, 전폭 1,760mm, 전고 1,520mm(17인치 타이어 기준), 축거 2,580mm의 차체 크기를 구현해 콤팩트하면서도 안정적인 비례를 갖췄다.

 

최적의 설계기술로 완성된 실내공간은 넉넉함과 실용성이 돋보인다.

 

스토닉은 동급 최대 수준으로 여유로운 1열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2열 탑승객에게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s_17.jpg

 

s_18.jpg

 

 

s_19.jpg

 

 

또한 트렁크 입구를 넓히고 상하단으로 이동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 구조를 적용해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높였다.

 

특히 2열 시트의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최대 1,155ℓ까지 화물 적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극대화됐다.

 

 

s_20.jpg

 

 

기아차는 스토닉에 높은 연비 효율은 물론 실용영역 성능에 최적화된 ‘1.6 E-VGT 디젤엔진’과 7단 DCT를 기본 탑재해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스토닉은 최고출력 110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고 도심위주 주행을 고려해 2,000RPM 내 실용 영역에서의 성능을 강화, 실사용 구간에서 더욱 시원한 가속감과 향상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17.0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우수한 동력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15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 기준은 16.7km/ℓ)
 
스토닉의 높은 가성비는 5년간 주행시의 유류비를 계산해보면 더욱 돋보인다.

 

연비 17.0km/ℓ의 스토닉을 리터당 유류비 1,229원으로 연 2만km씩 5년간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연비 14.7 km/ℓ의 경쟁차 대비 총 113만원의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17년 7월 8일 전국 주유소 평균가 기준. 5년간 유류비 스토닉 총 723만원, 경쟁차 836만원)

 

s_21.jpg

 

 

스토닉에 탑재된 7단 DCT는 자동과 수동의 장점을 합친 첨단 변속기로, 두 개의 클러치 기구가 번갈아 가며 변속해 수동변속기 수준의 우수한 연비와 스포티한 주행성능은 물론 자동변속기와 동일한 운전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s_22.jpg

 

스토닉은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총 3개 트림(디럭스, 트렌디, 프레스티지)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럭스 1,895만원 ▲트렌디 2,075만원 ▲프레스티지 2,265만원이다. (※전 트림 7단 DCT 기본적용)

 


  1. 50대 한정판 젊은이들을 위해 출시한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 매력 포인트는?

    도미니크(Dominick)는 MINI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웹진, 프로젝트 플랫폼, 그리고 전자 상거래 플랫폼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사이트다. 향후 도미니크를 통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
    Date2017.10.12 By매립인사이드 Views832
    Read More
  2. 볼보 요즘 왜 이러니 만들때마다 대박~ 더 뉴 볼보 XC60 풀 공개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6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8년 만에 풀 체인지 된 자사의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볼보 XC60(The New Volvo XC60)'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1세대 XC60은 유럽 프리미엄 중...
    Date2017.09.29 By매립인사이드 Views557
    Read More
  3. 7인승 대형 SUV의 떠오르는 다크호스 닛산 2017 패스파인더의 매력 포인트는?

    지난 30년간 글로벌 SUV 시장의 개척자 중 하나로서 놀라운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패스파인더는 닛산을 대표하는 7인승 패밀리 SUV다. 1986년 탄생 후 현행 4세대로 진화한 패스파인더는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실내,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
    Date2017.09.19 By매립인사이드 Views840
    Read More
  4. BMW 3시리즈, 벤츠 C 클래스 정조준한 제네시스 G70 외관 & 실내 이미지 풀 공개!

    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세단’으로 ▲기품 있고 강인함이 느껴지는 외관 ▲품격과 기능성을 갖춘 실내 ▲소프트 터치로 마감된 소재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고급스러운 컬러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
    Date2017.09.18 By매립인사이드 Views1751
    Read More
  5. BMW 5 GT 자리를 대신할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 모습 풀 공개!

    BMW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는 지난 2010년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로 첫 선을 보인 이후,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만족하는 ...
    Date2017.09.14 By매립인사이드 Views524
    Read More
  6. 강력한 퍼포먼스에 효율성 더한 '뉴 911 4 GTS' 국내 출시

    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역동성과 편안함에 효율성까지 겸비한 정통 스포츠카 신형 '911 4 GTS'를 11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911 카레라 4 GTS 쿠페'와 '911 카레라 4 GTS 카브리올...
    Date2017.09.12 By매립인사이드 Views601
    Read More
  7. 럭셔리 = 벤츠, 그 중에서도 대중 럭셔리를 내세운 벤츠 더 뉴 S클래스 풀 공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새로운 디자인과 광범위한 혁신을 적용해 최고급 럭셔리 세단을 대표하는 존재로 탄생했다. 더 뉴 S-클래스는 6세대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2017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
    Date2017.09.12 By매립인사이드 Views616
    Read More
  8. 럭셔리 SUV 세그먼트 노린 BMW 한수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는 어떤 모델?

    BMW 그룹은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X시리즈 럭셔리 세그먼트에 속하는 BMW X7 i퍼포먼스(iPerformance) 콘셉트를 세계 최초 공개한다.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에는 럭셔리급 품격과 함께 6인승의 여유롭고 넉넉한 차량 ...
    Date2017.09.08 By매립인사이드 Views539
    Read More
  9. 이게 차구나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존재감으로 증명~

    디자인, 설계 및 수작업을 통한 생산 등 모든 과정이 영국에서 진행되는 3세대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강력한 성능,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수작업 생산, 최첨단 기술 탑재 등을 통해 역대 최고의 그랜드 투어러로 탄생했다. 근육질의 외관 디...
    Date2017.08.31 By매립인사이드 Views446
    Read More
  10. 2018년 4월 국내 출시 앞둔 고성능 머신 뉴 M5 풀 공개

    BMW 뉴 M5는 럭셔리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을 기반으로 고성능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특히 이번 뉴 M5는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BMW M GmbH에 의해 개발된 새...
    Date2017.08.28 By매립인사이드 Views473
    Read More
  11.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레인지로버 벨라... 시각미 끝판왕 럭셔리 SUV 탄생

    레인지로버 성공 스토리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레인지로버 벨라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경량 알루미늄 구조를 기반으로 백지 상태에서 설계됐다. 레인지로버 벨라는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한 랜드로버의 철학을 반영하여 디자인부터 기능에 이르기까지 ...
    Date2017.08.25 By매립인사이드 Views613
    Read More
  12. 제로백 3.5초 성능에 우아함까지 겸비한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어떤 모습?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스포티함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지닌 새로운 8기통 컨버터블 GT 스포츠카 '페라리 포르토피노(Ferrari Portofino)'를 선보인다. 특별히 이번 모델에는 이탈리아에서 최고의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도시 포...
    Date2017.08.25 By매립인사이드 Views416
    Read More
  13. BMW M5 퍼스트 에디션 프리뷰

    BMW 뉴 M5는 럭셔리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을 기반으로 고성능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특히 이번 뉴 M5는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
    Date2017.08.23 By매립인사이드 Views429
    Read More
  14. 마세라티 최초의 SUV 르반떼 최상위 트림 낱낱이 파헤쳐 보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바 있는 르반떼는 온화한 바람에서 순간 강풍으로 돌변하는 '지중해의 바람'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마세라티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감각적인 외관과 우수한 실용성이 돋보이는 SUV 모델이...
    Date2017.08.08 By매립인사이드 Views742
    Read More
  15. 정말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하는 부분 변경 뉴 M4 컨버터블 모델 빨간 속살 공개

    BMW는 지난 2013년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의 중형 쿠페 4시리즈를 처음 선보인 이후 프리미엄 컨버터블의 기준을 제시한 4시리즈 컨버터블과 중형차 부문 최초의 4도어 쿠페 4시리즈 그란 쿠페로 라인업을 확장, 전 세계에서 40만대 이상 판매...
    Date2017.08.04 By매립인사이드 Views441
    Read More
  16. 하반기 출시 앞둔 8세대 뉴 팬텀 고급이란 단어로는 한 없이 부족한 완벽한 자태 뽐내

    롤스로이스가 지난 27일 밤 9시(현지시각) 영국 런던 본햄스 경매장에서 '위대한 8대의 팬텀 전시회'를 통해 8세대 뉴 팬텀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8세대 뉴 팬텀은 92년의 역사를 가진 플래그십 라인업 최신 모델로, 국내에는 하반기...
    Date2017.08.01 By매립인사이드 Views484
    Read More
  17. 치열한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재도전장 던진 뉴 QM3 달라진 점은?

    '뉴 QM3'는 유럽, 남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출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르노 캡처(CAPTUR)의 국내 명칭으로, 지난해 유럽에서만 21만 5,679대를 판매하며 유럽 소형 SUV 시장 내 3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한 인기 모델이다. 뉴 QM3는...
    Date2017.07.27 By매립인사이드 Views737
    Read More
  18. 코나, 스토닉 협공을 상대할 쌍용차 티볼리 아머의 매력 포인트는?

    티볼리 아머(TIVOLI Armour)는 소형 SUV에도 SUV 본연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스타일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운 차명(armour)이 암시하듯 전면부 디자인 혁신을 통해 SUV 본연의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
    Date2017.07.20 By매립인사이드 Views752
    Read More
  19. 1,800만 원대 소형 SUV 스토닉~ 편의 사양만 감수한다면 최고의 가성비 갖춘 모델

    스토닉(STONIC)이라는 차명은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토닉은 ‘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Date2017.07.18 By매립인사이드 Views780
    Read More
  20. 마초 이미지를 훅~ 덜어낸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집중 해부!

    올 뉴 디스커버리는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통해 한층 더 현대적이고 매혹적인 외관을 선보이면서도 클램쉘 타입의 보닛, 역동적으로 솟아오르는 웨이스트 라인, 독특한 각도로 기울어진 C필러, 그리고 비대칭 테일게이트 등 세부적인 디테일...
    Date2017.07.10 By매립인사이드 Views75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