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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피닌파리나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마세라티에 있어 역사적으로 가장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모델이며, 첫 출시부터 70년 이상의 세월을 걸쳐 지금까지 마세라티 브랜드 자체를 상징하는 스포츠카로 진화해왔다.

 

이 고급스러운 4인승 스포츠 쿠페는 마세라티가 최초 제작한 그랜드 투어링 카인 1947년형 Maserati A6 1500에서 출발한다.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 Maranello V8 자연흡기 엔진의 폭발적인 성능, 그리고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편안한 Poltrona Frau®시트 등 경쟁 차종에서 찾을 수 없는 독특하고 강렬한 요소들의 조화가 지금의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를 탄생시켰다.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이를 통해 ‘그랜드 투어링’이 마세라티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궁극적으로 표현한다.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에 따라 Modena, Ciro Menotti에 소재한 마세라티 공장에서 조립된다. 2007년 이래 전세계적으로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3만 7,000여대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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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측면 라인은 기존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은 전면과 현대적인 후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Turin Style Centre 디자이너들은 단 한 가지에 명확하게 초점을 맞췄다. 바로 우아함을 더욱 부각시키는 것이다. 더욱 깔끔하고 곡선미가 살아있으며 응집력 있는 디자인의 후방 범퍼는 안정감을 극대화하면서 실루엣을 훌륭하게 마무리한다.

 

리어 디퓨저는 각 버전마다 다르다. Sport의 경우 범퍼의 가장자리에 드러나는 타원형 배기구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 MC의 경우, 둥근 배기관이 그물망 디퓨저 자체의 안에서 드러나는 동적인 모습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Sport에는 20” MC Design Shiny Titanium 휠과 함께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와 크롬 라인의 창문 몰딩이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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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디자인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한층 우아해진 리스타일링이다. 이전 모델의 돌출형 타원형 그릴은 크롬 인서트가 달린 대형 ‘상어 코’ 육각형 그릴로 대체되었다. 이 새로운 그릴은 알피에리 콘셉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전면에 3차원적인 느낌을 더한다. 또한 공기 흐름의 분포를 개선하고 공기저항력을 현저히 감소시킨다. 새롭게 디자인된 오목한 수직 그릴 바는 Levante에서 볼 수 있었던 특징이다.

 

MC Stradale에서 도입되고 2012년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모델군 전체에 채택된 범퍼의 측면 급기관이 2018년에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이는 시각적으로 앞바퀴 쪽으로 차의 무게를 이동 시키면서 동적 안정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공기역학적 효율도 개선한다.

 

프론트 스플리터는 Sport와 MC 두 모델을 가장 명확하게 구별 짓는 요소이다. MC는 모터 레이싱 혈통에 더 큰 중점을 두면서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새로운 프론트 범퍼와 재설계된 프론트 스플리터는 차체의 위쪽과 아래쪽 사이의 흐름 분포를 개선하면서 공기저항력을 10% 이상 감소시킨다.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가 이전 모델의 0.33에서 0.32로 감소했다.

 

개선된 공기저항계수는 최고 속력에도 영향을 미쳐, MC의 경우 최고 속력이 300km/h를 상회한다. 공기역학 최적화가 가져온 또 다른 이점은 양력의 감소이다. 이를 통해 고속 안정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얻는 것이 가능해졌다. 전면 그릴 컨베이어 역시 강화되어, 냉각 시스템에 필수적인 공기 흐름을 제공하는 동시에 공기저항력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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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이트는 이전과 동일한 모습과 LED/Bi-Xenon 기능을 유지하고 있지만, 더욱 우아하게 내부가 리스타일링되었다. LED 주간 주행등, Xenon 램프 영역에 그루브 하우징 및 얕게 새겨진 마세라티 인스크립션이 추가 되었다. 후면의 경우, 96개의 LED를 사용한 첨단 삼각형 미등이 이전 모델에 이어 계속 사용되었다.

 

헤드라이트 내의 Xenon 클러스터에는 핸들의 움직임을 최대 15도까지 따라가는 어댑티브 라이트 컨트롤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MC 트림의 헤드라이트는 다크 컬러로 마감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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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의 비율은 역사적인 Tipo 60/62 Maserati Birdcage와 2004년형 Birdcage 시제품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씬하면서도 힘찬 측면 윤곽과 더불어 웅장한 전면 및 후면 휠 아치를 특징으로 하며, 이는 지금 현재도 여전히 새롭고 참신할 만큼 모던한 모습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2018 리스타일링에서도 이 부분은 바뀌지 않았다. 정면 펜더에 자리잡은 사다리꼴 형태의 에어 벤트나 삼각 C-필러에 새겨진 Saetta 로고와 같이 핵심적이고 상징적인 스타일링 특징들은 그란투리스모임을 즉시 알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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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내부는 일체형 헤드레스트와 4개의 개별 Poltrona Frau®가죽 시트로 차별화된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 시트는 럭셔리하면서도 성인 4명이 앉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내며 동급의 차 중에서는 볼 수 없는 공간감을 선사한다.

 

대시보드는 오뜨 꾸뛰르 패션에서 볼 수 있는 스티치 가죽 스타일로 강조되면서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이는 뒷좌석에서 볼 때 특히 눈에 띈다. 절개선은 싱글 스티치로 되어 있는 반면, 시선이 가는 모든 포인트는 더블 스티치인 것이 특징이다. 내부 디자이너에 따르면, 이는 자동차 업계보다는 하이패션 가구 및 액세서리 업계에서 더 흔히 볼 수 있는 순수한 이탈리아적 접근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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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와 MC 트림 모두 Harman 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갖추고 있어 뛰어난 출력과 음질을 제공한다. 이는 10개의 스피커, 10개의 채널, 750W 앰프 및 고성능 서브 우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Poltrona Frau® 가죽으로 된 전동 조절식 앞좌석과 바닥이 평평한 핸들을 탑재되어 있다. 헤드레스트 일체형의 앞뒤 좌석은 긴 여정에도 운전자와 승객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MC 트림은 전체적으로, 그리고 작은 디테일에서도 역동적인 특성을 발산한다. 앞쪽 스포츠 좌석은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카본 등받이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Poltrona Frau® 가죽과 Alcantara 옵션의 조합으로, 마세라티 최고의 럭셔리함을 제공한다. 기본 옵션은 부드러운 블랙으로 제공된다. 또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마감을 갖춘 Alcantara 가죽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헤드레스트에는 역시 삼지창 로고가 새겨져 있다.

 

매끄럽고 스포티한 MC의 테마를 이어가는 변속 기어 패들은 알루미늄 합금 풋 페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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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의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마세라티 전체 라인업을 통틀어 가장 최신 시스템이다. 고해상도 8.4인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이 새로 탑재되었다. 800x600 픽셀 디스플레이는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제공하며 3D 원근 효과를 특징으로 한다. 이는 계기 클러스터 및 실내 등의 백라이트 색상과 최적의 조합을 자랑한다.

 

이 시스템은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과 100% 호환된다. 센터 콘솔 영역은 이전보다 더 깔끔한 외관과 상당히 그 수가 적어진 버튼을 통해 더욱 심플해졌다.

 

하단 콘솔은 Levante, Quattroporte 및 Ghibli 모델에 적용된 주조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최고급 이중 로터리 컨트롤이 적용되었다. 회전 다이얼은 기어 레버 옆에 위치하며, 오디오 볼륨 및 기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능을 제어한다. 운전 모드용 버튼은 이제 기어 변속 레버 앞에 위치한다.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내부에는 12V 전원 소켓, USB 충전 포트, 앞좌석 팔걸이에 설치된 SD 메모리 슬롯과 AUX 소켓, 중앙 콘솔의 후면에 위치한 2개의 USB 포트, 그리고 추가로 글러브 박스에 장착된 2개의 USB 포트가 있다.

 

2018년 버전의 차량 내부 개선점 중 하나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랑하는 마세라티 시계이다. 파란색 다이얼 한 쌍이 장착되어 계기판 중앙에서 살짝 돌출되어 위치한 이 시계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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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가구 제조업체인 Poltrona Frau®는 2001년부터 마세라티에 최고 품질의 가죽을 공급해왔다. 마세라티와 Poltrona Frau®는 이탈리아 회사라는 자부심과 함께 장인 정신, 품질, 스타일 및 실용성에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 Poltrona Frau®는 다양한 자동차 회사에 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나, 오직 마세라티와 Ferrari 두 회사에만 최고급의 Frau® 가죽을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Poltrona Frau®는 모든 가죽을 손으로 일일이 검사한 후에 선택하며, 20회의 무두질 및 처리 공정을 통해 자연친화적이고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고급 Frau® 가죽을 생산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Poltrona Frau® 가죽은 그윽한 고색을 띠게 되며, 일반 가죽처럼 찢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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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의 최첨단 4.7리터 엔진은 이 분야에서 가장 최신인 자연흡기 V8 엔진이다. F136의 90º V8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하여 Ferrari와 마세라티가 공동 개발했으며 Maranello에서 Ferrari가 생산하고 있다.

 

마세라티 고유의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요소는 바로 Ferrari 슈퍼카에 사용되는 Plane 크랭크샤프트가 아니라 독점적으로 사용되는 Cross-plane 크랭크샤프트(crankshaft)다.

 

마세라티 V8은 마치 운전자의 오른쪽 발과 바로 연결되었다고 느낄 만큼 날카로운 스로틀 반응을 보인다 Ferrari가 Maranello에서 제작한 엔진은 최고 수준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보장한다. 100시간 동안의 철저한 테스트를 거치면서 최고의 rpm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작동하는 엔진임이 입증되었다.

 

그란투리스모의 4,691cc V8 엔진은 7,000rpm에서 460hp의 출력을 만들어낸다. 또한 90º 배치에서 이 엔진은 완전히 균형을 이루며 5개의 메인 베어링과 웨트 섬프를 사용한다. 경화 알루미늄 합금의 크랭크케이스와 실린더 헤드 덕분에 경량 구조(175kg)와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으르렁거리는 마세라티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담당하는 Cross-plane 크랭크샤프트(crankshaft)는 열처리강으로 제작되어 초고열 및 기계 하중에 최적화되었다. 엔진의 32 밸브는 체인으로 구동되는 이중 오버헤드 캠샤프트로 작동된다.

 

마세라티의 DNA에는 언제나 레이싱의 피가 흐르고 있다.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경우, V8에서 높은 압력을 받는 구성 요소에 포뮬러 원(Formula 1)에서 유래된 특수 코팅이 적용되었다. 이 특수 코팅은 마찰을 감소시켜 동력을 강화하고 연료 소비를 감소시킨다. Nikasil 코팅된 강철 실린더 라이너는 매우 견고하며 내마모성이 뛰어나다. 본래 모터 스포츠용으로 개발된 DLC(Diamond-Like Coating) 코팅과 슈퍼피니싱 캠샤프트 역시 사용되고 있다.

 

엔진 맵핑은 점화 타이밍을 최적화하며, 이를 통해 높은 rpm에서도 엔진이 가변 밸브 타이밍을 정확히 맞춰낸다. 특수 강화 피스톤은 전반적인 동력 출력을 향상시킨다.

 

그란투리스모의 타원형 배기관 테일파이프는 듣기 좋은 마세라티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스포츠 버튼을 켜면 이는 더욱 두드러진다. 스포츠-수동 모드에서 배기 가스는 더 짧은 경로를 통해 배기관으로 보내지면서 더 풍부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생성한다.

 

MC에는 더 작고 가벼운 후방 소음기가 있으며, GT4 경주용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그 위치가 차의 중앙 쪽으로 높게 조정되었다. 이러한 배기관의 모양은 경주용 자동차의 엔진과 닮아있으며 깊고 마세라티 특유의 으르렁거리는 듯한 배기음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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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 Sport는 6단 ZF 자동 변속기로 4.8초 만에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299km/h에 달한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6.2km이며 CO2 배출량은 275g/km이다. MC 버전의 0-100km/h 가속과 최고 속도는 각각 4.7초와 301km/h이다.

 

6단 ZF 자동 변속기는 V8 엔진에 맞춰 설계되었다. 엔진 동력은 비대칭 LSD(Limited Slip Differential)를 통해 3.54:1의 최종 비율로 뒷바퀴에 전달된다. 자동-일반, 자동-스포츠, 수동-일반, 수동-스포츠 및 I.C.E. 모드로 운행할 수 있다. 수동 모드에서 기어 변속은 스티어링 칼럼에 장착된 기어 변속 패들을 통해 직접 제어되며, 차량은 운전자의 지시를 받을 때까지 각 기어를 유지하며 완전히 수동으로 운행된다. 수동-일반 모드에서는 운전자가 최대 회전 속도까지 변속할 수 있는 반면, 수동-스포츠 모드에서는 엔진이 회전 제한계를 치더라도 운전자가 변속을 시작하기 전까지 변속기가 기어를 유지한다.

 

또한 스포츠 모드에서는 초고속 MC 자동 시프트 모드가 활성화된다. 이를 통해 단 100밀리초만에 기어 변속이 가능하다. 이 모드에는 저단 변속 시 자동으로 깜빡이는 신호와 함께 마세라티 안정화 프로그램(MSP)이 꺼진 상태에서 작동하며 MC Start Strategy라고 불리는 Launch Control 시스템이 작동된다.

 

MC Start Strategy를 통해 운전자는 브레이크를 길게 밟은 상태에서 엔진이 2,300~2,500rpm의 최적 시작 rpm에 도달할 때까지 엑셀을 밟은 다음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초고속 스타트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레이스 트랙 전용으로 권장되는 이러한 급출발 시스템을 사용하면 그란투리스모 Sport는 정지 상태에서 4.8초 만에, MC는 4.7초 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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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가격은 그란투리스모 모델 ▲스포트 트림 2억 1900만 원 ▲MC 트림 2억 3400만 원, 그란카브리오 모델 ▲스포트 트림 2억 4100만 원 ▲MC 트림 2억 54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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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의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신형 파나메라는 강력한 스포츠카 DNA와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4 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새롭게 설계된 엔진과 변속기, 높은 완성도의 섀시,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실내 디스플레이 ...
    Date2017.12.18 By매립인사이드 Views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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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마세라티 판매량 상승 1등 공신, 기블리가 더 강해졌다. 2018 기블리 집중해부!

    뉴 기블리는 럭셔리 감성의 ‘그란루소(GranLusso)’와 스포티한 매력의 ‘그란스포트(Gran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어 브랜드 플래그쉽 세단 ‘뉴 콰트로포르테’와 동일한 듀얼 트림 전략이 적용됐다....
    Date2017.12.07 By매립인사이드 Views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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