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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는 팽팽한 표면과, 날카로운 엣지, 눈에 띄는 라인 등을 통해 스포티한 우아함, 하이테크, 세련미 등 분명한 개성을 보여준다. 외관은 긴 후드, 긴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 등 균형 잡힌 비율이 눈에 들어온다. 넓고 낮게 설계된 싱글프레임 그릴, 플랫 헤드라이트, 강한 윤곽의 공기 흡입구 덕에 스포티함이 물씬 풍긴다.

측면의 도드라진 3개의 라인은 시각적으로 차체의 높이가 낮아 보이도록 한다. 바퀴 위에 놓인 강력하고 팽팽한 윤곽선은 아우디 콰트로 혈통임을 증명한다

라이트 디자인은 신형 A6의 기술적인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 아우디는 세 가지 버전으로 헤드라이트를 선보인다. 최상급 버전에서는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다섯 줄의 수평선은 주간 주행 라이트를 구성하며, 전면의 너비를 강조한다. 그 상부에 위치한 라이트는 눈동자와 닮은 하향빔 모듈이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테일램프의 라이팅 시그니쳐는 각 부품별로 하나의 수평선과 아홉 개의 수직 부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레이크등은 두 개의 등 사이 공간을 채우고 있다. 다이내믹 인디케이터는 최상급 사양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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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A6의 내장은 비즈니스 세단의 디지털 특성과 기술적 역량을 표현하는 검정색 패널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매끄러운 계기판과 차분하면서도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수평의 바디라인이 가벼운 공간감을 자아낸다. 신형 아우디 A6의 센터 콘솔은 MMI 터치 반응 디스플레이 상단과 마찬가지로 운전자를 향하고 있다. 검정색 패널 덕분에 시동을 끌 경우, 알루미늄 클립 이외에 거의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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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가장 성공적인 모델 가운데 하나인 아우디 A6의 8세대 모델을 선보이며 해당 세그먼트에 다양한 혁신을 적용했다. 디지털화, 안락함, 스포티함 등에서 우아한 조각품을 연상시키는 신형 아우디 A6는 럭셔리 클래스 세단의 팔방미인이다. 전면 디지털화된 MMI 터치 리스폰스 시스템은 이전 모델에 비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다양한 연결성과 어시스턴스 솔루션은 네트워크와 통합된 인텔리전스를 구현한다. 인테리어는 디지털화를 체계적으로 적용하며 해당 세그먼트의 신기원을 이루어 냈다. 서스펜션은 한층 강화된 스포티함에 부드럽고 안락한 주행감과 높은 안정성을 모두 이루어냈다. 모든 엔진에는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하여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하였다.

신형 아우디 A6의 MMI 터치 리스폰스 시스템은 직관적인 조작과 개인화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점을 정립한다. 다양한 지능형 개인화 옵션을 통해, 차량을 운전자에 맞출 수 있다. 전면 디지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차량 기능을 중앙 제어할 수 있고 마치 스마트폰 앱과 같이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즐겨찾기 버튼 기능을 통해 개인의 선호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의 사용자가 다수인 경우를 고려하여 최대 7명의 운전자까지 무려 400개의 파라미터를 설정하여 개인 사용자 프로파일에 원하는 세팅을 저장할 수 있다.

자연 언어 컨트롤 기능은 신형 아우디 A6를 지능형 대화 상대이자 여행의 동반자로 만들어준다. 이 기능은 차량 내 저장된 데이터는 물론 MMI 네비게이션 플러스와 함께 클라우드 상의 구체적인 지식을 활용해 양방향으로 질문과 명령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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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우디 A6의 실내는 기존 모델에 비해 훨씬 넓다. 뒷 좌석 레그룸의 경우 전 세대 모델은 물론 주요 경쟁 모델을 능가한다. 앞 좌석과 뒷좌석의 헤드룸과 숄더룸 역시 기존 모델에 비해 우수하다. 트렁크는 발동작을 통해 전동으로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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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A6의 모든 엔진에는 아우디의 새로운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이 기술에서 벨트 얼터네이터 스타터(BAS, belt alternator starter)는 리튬-이온 배터리와 함께 작동한다. 아우디 A6는 55~160 km/h (34.2~99.4 mph)로 타력주행(coasting)이 가능하다. 스타트-스톱(start-stop) 기능은 최대 22km/h (13.7 mph) 속도에서 작동한다. 또한 엔진은 정차된 상태에서 예측하여 다시 시동을 건다. 감속 중 BAS는 최대 12kW의 에너지를 회수한다. 실제 주행에서 MHEV 기술은 100킬로미터 당 최대 0.7리터까지 연료 소비를 줄인다.

아우디는 신형 A6에 강력하고 부드러운 두 가지 엔진인 TFSI와 TDI를 선보인다. 가솔린 엔진(복합연비 7.1 – 6.7 l/100 km (33.1 – 35.1 mpg)*,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 161 – 151 g/km (259.1 – 243.0 g/mi)*)은 3.0 TFSI이다. V6 터보차져 엔진은 비즈니스 세단인 A6을 5.1초만에 0에서 100 km/h (0 – 62.1 mph) 로 가속하며, 출력은 250 kW (340hp) 500 Nm (368.8 lb-ft) 의 토크를 자랑한다. 전자적으로 제한되는 안전최고속도 250km/h  (155.3 mph)는 단순히 세부적인 내용에 불과하다. 출력 210 kW (280 hp)인 3.0 TDI 역시 유사한 성능(복합 연비 5.8 – 5.5 l/100 km (40.6 – 42.8 mpg)*, 복합 이산화탄소 배출 150 – 142 g/km (241.4 – 228.5 g/mi)*)을 보이며, 크랭크 샤프트로 620 Nm (457.3 lb-ft)의 토크를 전달한다.(*유럽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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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우디 A6는 네카줄름(Neckarsulm) 조립 라인에서 제조되며 오는 6월에 독일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기본 가격은 아우디 A6 세단 50 TDI 기준 5만 8,050유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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