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Maeripinside

CULTURE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r_01.jpg

 

 

새롭게 문을 연 '로얄라운지'는 로얄의 욕실 라이프스타일 선도기업다운 컨텐츠가 한층 강화되었다로얄의 프리미엄 라인인 '컴바스위주로 전시되었던 지하 전시장은 70여개의 리빙 브랜드가 함께 한 11개의 욕실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로 변경되었다

 

특히 오픈 이후 첫 선보이는 패키지는 공간디자인 전문 그룹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욕실 공간으로서 화이트 에센스(White Essence) ▲컬러풀 라이프(Colorful Life) ▲유니크 블랙(Unique Black) ▲유니버셜 클래식(Universal Classic) ▲컬처럴 그린(Cultural Green) ▲릴렉싱 모먼트(Relaxing Moment) ▲골드 부티크(Gold Boutique) ▲미니멀 럭셔리(Minimal Luxury) ▲프리미엄 스위트(Premium Suite) ▲스마트 어반(Smart Urban) ▲로얄 시그니처(Royal Signature) 등으로 구성되었다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욕실 디자인스위트룸 욕실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최첨단 스마트 욕실실버 세대를 위한 안전욕실까지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이 돋보인다.

 

 

r_02.jpg

 

 

특히 유니크한 리빙 소품 브랜드가 샵인샵 형태로 전시장에 입점해 차별화된 욕실 패키지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방문객은 전문 전시장의 욕실 상품은 물론 프리미엄 리빙 소품까지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로얄라운지 오픈을 기념하여 진행된 간담회에서 로얄 박종욱 대표는 “로얄라운지를 시작으로 파트너 브랜드와의 공동 판매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변화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계획”이라며 “앞서 나가는 디자인 및 믿을 수 있는 품질과 가격비교 시스템을 바탕으로 원스톱 욕실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의 확대를 통해 욕실 플랫폼 사업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얄라운지에는 욕실 라이프 스타일 전시장 외에도 깊이 있는 콘텐츠가 있는 라이브러리와 아카데미트렌드 세터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세련된 플레이팅 공간현대 미술의 새로운 장이 될 갤러리 등이 있다.

 

 

r_03.jpg

 

 

지하 1층에 위치한 로얄 라이브러리는 로얄라운지를 애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깊이 있는 콘텐츠가 가득한 도서관을 구축했다전시장을 찾는 인테리어 종사자와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서적부터 미술서적인문학 서적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동화책과 만화책도 갖추었다.

 

2층에 위치한 로얄 레스토랑과 와인바는 기존 요리의 맛을 더욱 강화한 플레이팅과 세련되고 고급스런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트렌드 세터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장소로 주목 받을 듯 하다.

 

로얄 라운지의 가장 멋진 공간을 자랑하는 6층 렉처홀에서는 로얄 아카데미가 열린다로얄 아카데미는 예술문학인테리어 등 인문학 중심의 강좌가 연간 150회 정도 개최되고 있다강의실 옆에는 루프탑 테라스가 있어도심 경관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욕실 라이프스타일 전시장 옆에 위치한 갤러리로얄은 기획전을 통해 현대미술이라는 큰 틀 안에서 장르에 경계 없이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을 소개한다로얄은 지난 10년 동안 창의적인 신진작가들을 발굴함은 물론 중견작가들에게 전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로얄 화성센터 내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다양한 기획전시를 시도하고 있다.

 

 

r_04.jpg

 

 

 


P_02.jpg

럭셔리 워치 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서울의 중심부인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에 국내 네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번 부티크는 저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가 설계를 담당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의 파네라이 부티크는, 10평 규모로 이탈리아 피렌체 브랜드로서의 특색을 담은 컬렉션으로 꾸며졌다.

스페인 태생의 유명 디자이너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선보여온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동시에 미적 측면과 기술적 코드를 재해석해냈다. 워치 하우스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과거와 미래를 연결 짓는 진정한 방법을 찾은 것이다.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실내 장식에는 바다와 함대의 연관성을 암시할 수 있도록 오크 나무와 '칼라카타 루치코소 (calacatta luccicoso)'라 불리는 줄무늬 대리석, 브러쉬 효과를 준 황동과 브론즈, 물결처럼 굽이치는 투명한 글라스와 같은 독창적인 재료를 사용했다. 브론즈로 만들어진 조명과 나무 장식의 세일즈 카운터는 파네라이가 추구하는 바다와 함선의 세계를 떠올리게 하며, 부티크 내부 쇼케이스 중 하나는 가늘고 긴 독특한 윈도우로 잠수정과 같은 수중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하고 있다.

P_01.jpg

파네라이의 부티크는 안락하면서도 세련되고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하다. 고객들은 파네라이 워치의 기술적인 아름다움에 감탄하면서 고급스럽고 친숙한 공간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우르퀴올라 스튜디오'는 마카오의 윈 팰리스 뿐만아니라 브랜드의 기원이 된 피렌체와 파리, 홍콩, 뉴욕, 밀란, 마이애미, 베이징, 대만 및 한국의 부티크 오픈과 리뉴얼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우르퀴올라'가 디자인한 파네라이 부티크는 현재 전 세계에 70개로, 이중 네 개가 한국에 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A_01.jpg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오리지널 타임피스 본연의 컬러 조합과 스포티한 매력을 지닌 세 가지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이번 그린 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은 각각 라디오미르, 라디오미르 1940, 루미노르 1950의 케이스로 구성 된 세 가지 타임피스로 선보인다.

 

모두 각 모델 고유의 혁신적인 기능 조합에 강렬한 다크 그린 다이얼 장식이 추가되었으며, 야광 베이지 아워 마커와 우아하게 이동하는 핸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가지 타임피스는 모두 베이지 컬러 스티치와 스탬핑 처리된 OP 로고가 매치된 견고한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며,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PA_PAM00737_02.jpg

 

 

가장 인기가 좋은 루미노르 1950 케이스를 장착한 ‘루미노르 1950 크로노 모노폴산테 8 데이즈GMT 티타니오-44mm’는

 

브러싱 처리된 직경 44mm 티타늄 케이스와 와인딩 크라운을 보호하는 클래식 브릿지 레버가 탑재된 모델이다.

 

8시 방향 케이스 밴드에는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이 장착되어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다이얼은 나란히 배치된 3개의 스프링 배럴 설계를 통해

 

8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핸드 와인딩 P.2004 칼리버의 다양한 기능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6시 방향과 9시 방향에 각각 직선형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및

 

센트럴 세컨드 타임 존에 연결된 세컨즈 카운터와 낮/밤 인디케이터가 장착되어 있다.

 

 

PA_PAM00735_03.jpg
 
 

 

1936년 처음 공개된 이후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는 와이어 루프 스트랩 부착장치와 원뿔형 와인딩 크라운이 탑재된

 

‘라디오미르 8 데이즈 티타니오 – 45mm’는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3시 방향 날짜창을 갖췄으며, 크리스탈 일체형의 소형 라운드 렌즈를 통해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8일간의 파워 리저브와 세컨즈 핸드 영점 조정 장치 등의 기능을 갖춘 P.2002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케이스 백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창을 통해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PA_PAM00736_02.jpg
 
 

이탈리아 왕실 해군에 소속된 해군 특공대를 기념하여 오리지널 타임피스와 같은 직경 47mm 크기로 제작된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아치아이오 – 47mm’는

 

라디오미르 1940 모델이 지닌 간결하고 우아한 라인이 매력적인 모델로 케이스에 장착된 AISI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블록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러그, OP 로고가

 

인그레이빙 된 원통형 와인딩 크라운을 탑재하고 있다. P.3000 핸드와인딩 기계식 칼리버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무브먼트로, 세 개의 브러시드 브릿지가 메커니즘을

 

보호하고 간편하게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오피치네 파네라이 제품은 공식 부티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본점, 판교점과 롯데 에비뉴엘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950PCYC_02.jpg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기술력의 완벽한 결합으로 유명한 브랜드 파네라이가 바다를 향한 브랜드의 열정과 클래식 요트 세계와 맺어온 오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컬렉션 루미노르 1950 PCYC’를 출시했다.

 

루미노르 1950 PCYC’는 올해 13주년을 맞이한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를 기념해 특별 제작 된 컬렉션으로 세 가지 모델 모두

 

파네라이와 클래식 요트 세계의 오랜 관계를 표현하는 디테일이 새겨져 있다. 케이스백에는 파네라이의 브랜드 대사 역할을 하는 버뮤다 케치 요트인 에일린(Eilean)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클래식 요트와 ‘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6시 방향에는 PCYC 로고가 프린트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47mm 사이즈의 파네라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레가타 카운트다운 기능이 추가된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47mm’

 

실제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 경기에서 착용되는 모델로 시계 애호가들은 물론 요트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는 모델이다.

 

44mm사이즈의 루미노르 1950 PCYC 3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44mm’은 베이지 컬러의 인덱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다이얼과 베이지 아워 마커와

 

블루 디테일로 장식된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의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있다.

 

 

1950PCYC_03.jpg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어느덧 2017년도 8월이 시작되었다.

 

여름을 맞아 각자의 휴가를 보내는 시간들이 있었을 거라 생각된다.

 

휴가를 보내는 방법은 각양각색이겠지만 오늘은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인 덴마크의 문화인 ‘Hygge’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Hygge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면 ‘'휘게' 또는 '후고'란 덴마크어로, 안락하고 아늑한 상태라는 뜻이다. 주로 소박한 일상에서의 행복감을 찾는 덴마크식 생활방식’

 

이라고 나와 있다. 사실 이러한 의미에 대해서는 전부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이건 추후에 얘기하도록 하고..

 

Hygge라는 개념이 한국에 소개된 지는 사실 조금 지났다고 할 수 있다.

 

휘게 라이프.png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덴마크라는 나라는 행복지수가 거의 항상 1위를 차지했던 나라다.

 

그 외에 상위권에는 북유럽 나라인 노르웨이와 핀란드가 차지했었다.

 

처음에는 이러한 이유를 복지제도와 삶의 질에서 찾다가 Hygge라는 개념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2017011701001318000060181.jpg

 

Hygge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이 양초다.

 

양초를 키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LED 조명으로 더 밝은 조명을 찾는 분위기와 어떻게 보면 비교되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밝은 조명을 끄고 양초를 키는 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촛불을 키고 식사를 하고, 달콤한 음료와 초콜릿을 먹고 마시면서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것,

 

이것이 덴마크 사람들의 생활방식이자 ‘Hygge’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00528591101_20150410_99_20150409210502.jpg

 

덴마크에서 Hygge를 가능케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자전거이다.

 

사실 Hygge의 숨은 의미 중 하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성취했든지 뽐내지 않고 ‘나’보다는 ‘우리’에 관점을 맞추는 생활방식이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 및 출퇴근을 하면서 거리를 보고 사람들과 함께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 마치는 문화는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힘겹게 이동하는 우리의 문화와는 사뭇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실현 가능한 부분일 것이다.

 

여유로운 삶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부러워하는 이유인 듯 하다.

 

휘게 10계명.png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Hygge 10계명이라는 내용이다. 앞서 소개했던 책에서 나온 내용으로

 

많은 부분이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다. 이 내용들을 그냥 다 적용해 보기보다는 하나씩 적용하면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맞는 Hygge를 찾아보길 바란다.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적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순간은 가능하다면 2번을 실행해 보기를 추천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히 하는 것은 뇌의 휴식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elfnLA30k

 

‘Hygge’에 대한 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고 덴마크 사람들을 인터뷰한 영상을 첨부한다.

 

이 영상을 보고 나면 ‘Hygge’라는 개념은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만을 나타내기보다 ‘Refresh’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가까운 듯 하다.

 

무더운 여름날 이 영상을 보고 ‘Refresh’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덴마크의 생활방식인 휘게를 따라 하기 보다는 자기만의 휘게는 무엇인지 찾아 보기를 바란다.


M_01.jpg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은 전설적인 미네르바 매뉴팩처(현 몽블랑 빌르레 매뉴팩처)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국내에서는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 등의 모델을 출시했다.
 

 

타임워커 컬렉션은 1908년부터 정밀하고 탁월한 품질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하며 다양한 스포츠 및 카레이싱 대회에서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타임키퍼의 역할을 했던 미네르바의 뛰어난 기술력에 가독성, 기능성, 내구성을 강조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덧입힌 컬렉션이다.

 

 

M_03.jpg
 
 

특히, 빈티지한 레이싱용 가죽 글러브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스트랩의 홀 디자인, 차의 대시보드를 연상시키는 3D효과의 카운터 등

 

여러 요소를 통해 모터 스포츠의 세계를 담아냈다. 블랙과 레드, 화이트 컬러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다이얼과 슈퍼 루미노바 코팅된 핸즈 등을 통해

 

높은 가독성과 가시성을 선사한다.


 
강렬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의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Montblanc TimeWalker Chronograph UTC)는 정밀하게 시간을 기록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뿐 아니라

 

다른 시간대의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듀얼 타임 기능이 있다.

 

 

M_04.jpg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Montblanc TimeWalker Chronograph Automatic)은 실버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색상 대비로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가독성도 좋게 디자인했다. 또한 크로노그래프 아워를 표시하는 6시 방향 서브 다이얼, 30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기능의 12시 방향 다이얼을 보기 좋게

 

배치하고, 눈에 띄는 레드 컬러로 크로노그래프 초침을 만들어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사용할 때 시간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제작했다.
 


스피드를 즐기는 시계 애호가들을 위한 몽블랑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Montblanc TimeWalker Date Automatic)은 간결하면서도 볼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자동차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인덱스 디자인이 독특하면서 매력적이다.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어느덧 2017년의 반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7월이 시작되고 초복도 지나가고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내 여행지 중 한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충북에 위치한 제천과 단양을 다녀오는 코스이다.

 

대중교통으로도 가능한 코스이지만 차량을 이용하여 다녀오길 추천한다.

 

제천.png

먼저 위치를 살펴보면 충청도와 강원도를 걸치고 있는 특이한 도시이다.

 

실제로 이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 곳 사람들의 억양이나 말투가 충청보다는 강원 쪽에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지역이다.

 

제천에서 갈 만한 여행지로는 가장 유명한 ‘의림지’를 꼽을 수 있다.

 

제천 10경 중 1경인 의림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 중 하나이다.

 

삼한시대 때부터 이어져 왔다고 하니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다.

 

의림지.png

여름에 이 곳을 방문해서 산책로를 따라 한 바퀴 돌아본다면 어느덧 더위가 가시고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이 곳에서는 가끔 배스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의 하나이다.

 

의림지 테마파크가 조그맣게 건너편에 위치해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모를까 지나가면서 보는 것으로도 사실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의림지 산책을 마치고는 제천중앙시장을 들러보길 추천한다.

 

제천의 전통시장으로 특히 이 곳은 빨간 어묵이 유명하다.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면,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꼭 한 번 먹어보길 추천한다.

 

다른 먹거리들은 사실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전통시장의 분위기는 언제나 기분이 좋다.

 

청풍호.png

제천에서 가 볼만한 또 다른 곳은 청풍호와 청풍문화재 단지이다.

 

제천에서 청풍 쪽으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는 사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멋있다고 할 수 있다.

 

양 옆으로 한 쪽에는 물이, 반대쪽에는 산이 펼쳐져 있는 광경을 감상하며 이동할 수 있다.

 

사진은 청풍호와 어우러져 있는 제천의 산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청풍문화재단지는 예전의 생활방식을 살펴보며 산책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장소이다.

 

산책이 힘들다고 느낄 때쯤 등장하는 우륵정이라는 이름의 정자는 시원한 바람과 휴식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 곳이다.

 

이제 단양으로 발길을 옮겨보도록 하자

 

단양을 가는 길에 매포읍의 향미식당을 들러서 식사를 하길 추천한다.

 

지금은 백종원의 3대천왕 출연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사실 여기만한 중국집을 본 적이 없다.

 

방송출연 이전에도 입소문으로 아는 사람들은 알만한 맛집이었지만 방송에 소개된 이후로

 

대기시간이 늘어난 점은 매우 아쉽지만, 그래도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도담삼봉.png

단양에서 가 볼 만한 곳으로 이 곳을 빼 놓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도담삼봉이다. 정도전이 자주 들렀던 곳으로도 유명하고, 그의 호인 삼봉도 이 곳에서 연유한 개념이라고 한다.

 

그리고 도담삼봉과 연결된 또 하나의 단양팔경인 석문도 꼭 올라가 보길 추천한다.

 

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고 힘들 수 있지만 그 이상의 보상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단양의 8경을 다 보려면 위치상 적어도 이틀은 꼬박 걸릴 코스이기 때문에 도담삼봉과 석문만은 꼭 방문해 보길 바란다.

 

구경시장.png

단양의 구경시장은 어느덧 단양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곳이다.

 

이 곳에는 여러 먹거리들로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 특히 지역 특산품인

 

마늘을 이용한 먹거리들로 넘쳐나는 곳이다. 여러 유명한 음식들이 있지만

 

개인적인 후기로는 가장 유명한 오성통닭보다는 마늘 닭강정을 추천하며,

 

너무 유명해서 택배까지 예약이 가득 차 있는 마늘만두보다는 마늘순대를 추천한다.

 

사실 유명세에 비해 실망한 것도 있겠지만 한 번쯤 맛볼만한 정도의 아까웠던 메뉴이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앞서 언급한 2가지 메뉴를 굳이 먹어보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패러.png

단양을 추천하는 이유 중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패러글라이딩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단양의 풍경을 감상하고, 하늘 위에서 느껴지는 자연의 바람과 고요함을 즐기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체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땅에서 발이 떨어지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서운 정도가 아니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포츠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스릴이 넘치는 것을 원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그리고 숙소와 연계되어 이용하면 대부분 연계해서 할인을 해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새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패러글라이딩의 장점이다.

 

고수교 야경.png

마지막으로 단양의 야경을 대표하는 고수교의 야경을 소개한다.

 

보통 숙소들이 이 근처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녁이나 밤에 숙소에만 있기보다는 이 야경을 감상하면서 여행을 즐기기를 추천한다.

 

고수교의 야경을 보면서 나누는 이야기는 여행을 함께한 이와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a_01.jpg

(사진 설명 :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 47mm(PAM00652), 루미노르 1950 PCYC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 (PAM00653), 루미노르 1950 PCYC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PAM00654))

 

 

이탈리아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클래식 요트 세계와 맺어온 특별한 유대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루미노르 1950 PCYC 컬렉션'을 출시했다.

 

 

빈티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파네라이의 뛰어난 기술이 어우러진 '루미노르 1950 PCYC 컬렉션은 모두 3가지 모델로 케이스 백에는 파네라이의 브랜드 대사 역할을 하는 버뮤다 케이 요트인 아일린(Eilean)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클래식 요트와 '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 문구가 새겨져 있고, 6시 방향에는 PCYC 로고가 프린트 되어 파네라이와 클래식 요트 세계가 맺어온 두터운 관계를 곳곳에 표현하였다.

 

pa_02.jpg

 

파네라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가타 카운트다운 기능이 추가된 P.9100/R 무브먼트가 탑재 된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 47mm'은 실제 PCYC 경기에서 사용되는 모델이다. 숫자 인디케이터와 함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타키미터 스케일 등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디자인의 모델로 크로노그래프 핸즈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이얼 중앙에 위치하도록 했으며, 세컨즈 핸드에 로듐을, 미닛 핸즈에는 골드 코팅으로 컬러를 다르게 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루미노르 1950 PCYC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은 베이지 컬러의인덱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다이얼과 무가공된 브라운 가죽에 베이지 스티치 장식으로 컬러 대비 효과를 준 PAM00653과 아이보리 컬러의 베이지 아워 마커와 블루 디테일로 장식된 PAM00654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독특한 다이얼 디자인과 스트랩에 초점을 둔 두 모델은 모두 쉽게 마모되지 않는 AISI 316L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P.9010 오토매틱 칼리버의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철학'이라는 단어는 왠지 모르게 어렵게 다가오는 단어다.

 

하지만 철학은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철학의 뜻 자체가 ‘지혜를 사랑하는 학문”이라는 뜻을 갖고 있고,

 

그 영역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다 보니 모호하고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다.

 

최근에 문과 출신들의 취업난이 대두되면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긴 했지만

 

딱딱하고 어렵다고만 느껴지는 철학에 대한 인식이 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일상에서의 생각이 철학의 첫 걸음이며,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일상에서의 철학을 말하고, 알기 쉽게 소개한 책들에 대해 써 보고자 한다.

 

 

<철학이 필요한 시간>

 

철학이 필요한 시간.png

 

딱히 철학이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다고 해도 저자의 이름은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철학자들의 이론을 일상에 비추어 소개한 책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챕터들이 예화로 시작하며 그 상황에 적용될 이론들에 대해 소개한다.

 

철학자들이 주장했던 이론에 대해 그리 길지 않고 매우 짧게 소개되어 있어서 읽기에 그리 큰 부담은 없게 다가온 책이다.

 

오히려 좀 더 깊게 알고 싶지만 너무 간단하게 소개된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과 인트로에 언급했듯이 일상과 철학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한 챕터씩 읽어보기에는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많은 철학자들이 소개되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관심 있는 이론들이 생긴다면

 

그 철학자들의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필자는 이 책을 읽고 스피노자와 하이데거의 책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떻게 보면 사실 부제인 인문학 카운슬링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 수 있는 책이다.

 

무겁지 않게 이 책을 접하고 철학이라는 단어의 벽을 허물게 되었으면 한다.

 

 

<대논쟁! 철학배틀>

 

대논쟁 철학배틀.png

 

이 책은 표지에서 보듯이 철학이라는 학문을 나름 재미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구성방식부터가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철학자들이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논쟁하는 대화체로 담아냈다.

 

각 사상가들의 캐릭터를 그림으로 표현해서 누가 어떤 의견을 말하는지를 알기 쉽게 구성했고,

 

그들이 주장하는 이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중간에 정리해서 넣어두었다.

 

소크라테스가 의장을 맡아서 진행하는 모습 또한 인상 깊은 구성이다.

 

철학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한다고 할 수 있는 사상가이기 때문에

 

어떠한 주제든 의장직을 맡기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철학 배틀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여러 사회문제들이자 예전부터 이어져 온 

 

문제들을 주로 다룬다. 빈부의 격차, 살인, 전쟁부터 행복과 쾌락에 대한 부분까지

 

각 주제에 대해 주장한 대표적인 철학자들의 의견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극단적인 경우도 있지만, 여러 방면의 의견과 근거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여러 사상들을 대화체로 쉽게 접하고자 한다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위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위로.png

 

마지막으로 소개할 책은 제목과 가장 부합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위로’이다.

 

이 책은 실제 사연들의 내용과 그 내용에 대한 철학자들의 답변을 편지 형식으로 담았다.

 

현대 사회에서 나이대별로 누구나 느낄법한 고민들을 철학자에게 의뢰하고

 

그 고민에 대해서 철학자들은 자신의 이론으로 답변을 해 주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 철학자들이 생각했던, 주장했던 이론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그 고민들은 조별과제 하는 게 힘들어요, 저는 말이 너무 많아요, 권태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기러기아빠인데 인생에 회의가 듭니다 등등 정말 매우 일상적인 고민들이다.

 

사실 철학이라는 학문이, 그리고 그들이 주장했던 이론들이 현실적인 해결책을

 

내놓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사연들과 답장들을 쭉 읽다 보면

 

어느새 ‘그래, 이렇게 생각하면 좀 더 나아질꺼야’ 라는 마음을 갖게 된다.

 

누군가는 이 내용들을 통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같은 사연을 갖고 있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는다면 그냥 지나치기는 힘들 것이다.

 

이 책의 서두에서도 언급이 되지만 책의 제목과 다르게 소개되는 인물이 한 사람 있다.

 

호주의 철학자 피터 싱어인데 그는 현재 활동 중인 철학자이지만 그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제목과 다름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의뢰했다고 한다.

 

일상 속에서, 그리고 인생에서의 고민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조언을 얻어 보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니체의 답장이었다.

 

낙타와 사자, 어린아이로 정신 발달의 3단계를 이야기하는 그의 편지는 

 

딱히 기러기 아빠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다.

 

“일상과 철학”,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사실 가장 맞닿아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다룬 책들을 소개했다.

 

삶 속에서의 소소한 고민들이라도 그 안에 담긴 철학이 있다고 생각한다.

 

매일의 일상과 너무 멀리 막막하게 있다고만 느끼지 말고 

 

이번 책들을 통해 가볍게 철학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7년도 이제 5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이다.

 

새해를 맞이했던 때가 얼마 안 지난 거 같은데 시간이 참 빨리 간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자들에게 오늘은 읽을만한 책을 몇 권 소개하고자 한다.

 

<데미안>

00005186.jpg

처음 소개할 책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다.

 

워낙 유명한 책이고 고전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신기한 책이기도 하다.

 

10대 때, 20대 때, 30대 때 이런 식으로 상황이나 나이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다른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소장하고 5~10년 정도에 한 번씩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헤르만 헤세는 이 책을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한 게 아니라 

 

주인공의 이름인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발표했다.

 

싱클레어라는 청년의 고뇌와 성장과정을 좀 더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이 책의 제목인 데미안은 싱클레어와 계속해서 연관되어 있는 등장인물의 이름이기도 하다.

 

주인공은 싱클레어지만 데미안을 비롯해서 등장인물들의 비중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들이라고 생각한다.

 

30대가 되어 이 책을 다시 읽었을 때 가장 인상깊게 다가온 등장인물은 피스토리우스였다.

 

방황과 성찰을 반복하는 주인공에게 아브락사스에 대해서, 그리고 신비사상에 대해서 

 

가르침을 주고 많은 영향을 끼친 스승의 역할을 담당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처음 깨달음을

 

얻었던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그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모습을 투영하는 듯 보였다.

 

그 전에 읽었던 ‘데미안’에서는 이런 부분을 느끼지 못했었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의 소장을 추천하는 이유다.

 

데미안이라는 책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구절은 투쟁에 대한 부분이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이 구절은 지금 한국사회에 의미 있게 다가오는 구절이 아닐까 싶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어지러운 시국에 이 구절을 생각하며 ‘데미안’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너무 시끄러운 고독>

0000092533_001_20161230145318904.jpg

 

2번째로 소개할 책은 보후밀 흐라발의 ‘너무 시끄러운 고독’이다.

 

필자는 이 책의 제목처럼 역설적인 제목을 좋아한다.

 

작가의 이름도 그렇고 책의 제목도 그렇고 조금 생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국내 소설가들이 뽑은 2016년도 올해의 소설에서 

 

외국소설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한 책이라면 조금 달리 보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작가인 체코 출신의 보후밀 흐라발은 여러 직업을 전전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런 그의 이력이 이 작품의 완성도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의 내용은 한탸라는 폐지 압축공의 이야기이다.

 

35년이란 세월동안 폐지를 압축해 온 주인공은

 

폐지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그 세계에 온전히 빠져들곤 한다.

 

이 과정에 대한 일인칭 관점의 묘사는 이 책의 정수라고 생각한다.

 

한탸는 이 과정을 즐기고 그 안에서 때로는 철학적인 이야기를 풀어내기도 하고

 

때로는 예술적인 이야기를 풀어내기도 한다. 비록 그의 작업장은 그럴 환경이 아니라고 해도..

 

130 페이지 정도의 짧은 책에 이런 이야기를 녹여낸 것에 경의를 표한다고 표현하고 싶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문명과 기계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폐지를 압축하는 거대한 기계와 그가 해 왔던 작업과는 다르게 책을 전혀 음미하지 않고

 

컨베이어에 던져 버리는 비인간적인 작업이 진행되는 현장을 직접 보면서 그는 환멸을 느낀다.

 

그리고 또한 이제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가 없다고 판단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

 

35년간 사용했던 그 압축기 속에 자신을 압축하며 생을 마감하게 된다.

 

‘너무 시끄러운 고독’을 읽으면서 한탸가 그랬던 것처럼 나는 이 책에 완전히 빠져들어가 있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꿈에서 깨어난 듯한 느낌을 받을 만큼 몰입도가 엄청난 책이다.

 

책을 덮고 현실로 돌아와서 마지막 후반부를 생각해 보니 4차산업 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더 잘 해내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 이 시대에서 비단 책의 내용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흐라발은 이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책을 쓰지 않았을까..

 

‘너무 시끄러운 고독’은 한 호흡에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그 몽환적인 느낌에 

 

빠져 들어가서 그 안에서 느껴지는 역설적인 느낌을 만끽해 보기를 바란다.

 

<퇴사하겠습니다.>

퇴사하겠습니다.png

 

3번째로 추천할 책은 제목부터 뭔가 느낌이 딱 오는 

 

이나가키 에미코의 ‘퇴사하겠습니다’라는 책이다.

 

앞서 언급했던 2권의 책이 조금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책이라면

 

‘퇴사하겠습니다’는 일본의 한 여성이 회사를 나와보면 알게 되는 것들에 대해 쓴

 

조금은 엉뚱하고 살짝 웃음짓게 하는, 하지만 매우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은 퇴사를 권유하는 듯 보이지만 내용을 읽다 보면 그런 취지의 책은 아니다.

 

회사라는 울타리에 속해져서 돌아가는 사회와 그 울타리를 떠난 사회를 표현한 책이다.

 

주인공이자 저자인 이나가키 에미코는 아사히 신문사를 잘 다니고 있는 기자였다.

 

그러한 그녀가 회사를 나오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는 회사에 자신이 더 이상 줄 게 없어서이다.

 

업무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건강한 변화에 대한 부분이 더 커 보인다.

 

사실 그 계기는 처음에 소개되는 것처럼 매우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긴 하지만

 

시기를 정하고 자신의 목표치를 달성한 후에 퇴사를 결정하고 나오게 된다.

 

회사를 나오고 나서 그녀의 삶은 생각보다 사소한 불편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대출이나 신용카드 발급이나 핸드폰을 개통하는 과정에서 소속이 없는 ‘무직’이라는 

 

신분에서 오는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불편들을 현실적으로, 하지만 어둡지 않게 풀어낸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비록 일본사회의 모습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현대사회의 모습을 잘 묘사해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라’라는 곳은 ‘회사’라는 것들이 구성되어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그녀의 말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쓴웃음이 지어지기도 했고,

 

‘회사 사회’가 아닌 ‘인간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는 말에 격한 공감과 동의를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회사라는 시스템과 현대 사회를 꼬집기만 하는 책은 아니라는 것이 더욱 맘에 들었다.

 

생각해 볼만한 부분은 돈이 없어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녀는 실제로 미니멀리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그러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꼭 똑같이 따라 하지는 않더라도 지출을 줄이며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만하다.

 

그리고 행복에 대해서 저자는 ‘노력 끝에 찾아오는 게 아니라 의외로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게 아닐까요?’ 라는 말로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행복을 말해주고 있다.

 

회사라는 시스템이 일반적이 되어버린 사회에서 그 안에서와 밖에서의 일상들을 풀어낸

 

이 책의 추천은 ‘퇴사하겠습니다’를 읽은 많은 이들이 인용하는 구절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이 구절이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천천히 가도 멋지게 살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떻게든 됩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kaoTalk_20170316_160542255.jpg

 

# 정.보.리 논현동에 거주하는 aka. Mai조카

 

초상권 있지만 식구 좋다는게 뭔가 :D

 

(정보리는 많이 아프다. 이미 몇년 전 시한부 판정을 받았는데 어찌나 기특하게 잘 버텨주고 있는지 고마울 뿐 이다.)

 

 

 

 

 

 

 

 

 

 

 

 

 


반려동물을 가족만큼 소중히 여기는 일명 ‘펫팸족(Pet+Family)’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편리함을 더해주는 가전들을 찾는 사람들 또한 늘어났다.
 
 
 
펫팸족들의 경우 반려동물 한 마리를 키우는데 한 사람분 못지않은 가사 노동이 필요한 만큼,


 
가전제품 하나를 골라도 이러한 수고로움을 덜어줄 만한 제품으로 꼼꼼하게 고른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인데
 
 

 

 

 

 
 
 
당연한 이야기 아닐까?


 
사람말을 못할 뿐,
 
 
 
 
 
 
 
내 가족으로 인한 가전제품 구매 이기 때문에 꼼꼼할 수 밖에,
 

 

 

 

 

 

 

 

 

 

 

google_co_kr_20170317_111113.jpg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에 특화된 기능으로 사랑 받는 가전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날씨가 너무 좋아 동물원에 가고 싶었지만,


 
직원 나부랭이라 동물원은 못 가고, 엇 비슷한 펫팸족을 위한 가전 제품 글을 쓰는 중 이다.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image011.png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은 아무리 깨끗이 목욕을 시켜도 동물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나기 마련.
 

 

이러한 냄새는 옷이나 침구류 등은 물론 실내 공기에도 쉽게 배는 탓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진 골칫거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 속,
 

 

최근 공기청정기가 반려동물 냄새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른 바 대표적인 ‘펫팸 가전’ 중 하나로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가 출시한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모델명: AS281DAW)는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해
 

 

전방향 ‘360° 청정’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오토모드'를 가동할 경우 센서로 감지한 종합청정도에 따라
 

 

실내 공기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등 4단계 오염도로 구분 후
 

 

이에 맞춰 자동으로 운전모드를 바꿔가며 공기를 정화해주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에서 사시사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완동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세균, 알레르기 원인 물질 제거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업계 최초로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성능을
 

 

영국 알레르기 협회(BAF)와 한국 천식 알레르기 협회(KAF)로부터 모두 인증을 받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전용 면적 최대 91㎡(약 28평, 이미지 우측에서 첫 번째 제품)로 자사 공기청정기 중
 

 

청정 면적이 가장 넓고 실내 어느 공간에 설치해도 공기를 고르게 정화해 준다는 점도 장점이다.
 

 

총 4가지 라인업(91㎡, 81㎡, 58㎡, 51.5㎡)으로 출시돼
 

 

본인의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LG 로보킹 터보
 
 
 
 

 

 

 

LG기획사례_LG 로보킹 터보.JPG
 
 

 

 

 

반려동물을 기를 때 특유의 냄새와 함께 골칫거리가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털날림이다.
 

 

매일 신경 쓰지 않으면 동물의 털이 의류나 카페트 등에 들러붙는 것은 물론
 

 

먹는 음식에도 들어가기 십상이기 때문에
 

 

사람만 거주하는 집보다 수시로, 더 꼼꼼하게 청소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사람 없이도 알아서 실내를 청소해주는 로봇청소기가 펫팸족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LG전자가 출시한 LG 로보킹 터보는 흡입력이 강하고
 

 

소음은 적은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씨리얼, 콩 등 비교적 크고 무거운 물질도 단숨에 빨아들이는 프리미엄 스마트 로봇청소기다.
 

 

바닥에 흩날리는 동물의 털을 수시로 청소하기 제격인 제품.
 

 

또한
 

 

무선랜이 내장돼 LG전자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인 'LG 스마트씽큐(Smart ThinQ™)'를 설치하면
 

 

외부에서도 청소 모드 선택과 청소 명령, 예약 설정, 청소한 상태를 지도와 영상으로 확인하는
 

 

청소 다이어리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반려동물을 두고 외출했을 때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물 충돌 회피 기능도 겸비했다.

 

 
초음파 센서를 장착해 전면 180도 내에 존재하는 장애물을 감지해 충돌을 회피한다.
 

 

혹시라도 장애물에 걸리거나 의자 다리 등에 낀 경우 스스로 탈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본체 위, 아래에는 각각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듀얼아이’로
 

 

주변 공간을 스스로 탐지해
 

 

청소 위치를 파악 후 청소 영역을 겹치지 않게 자동 조절하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LG유플러스 자동급식기 ‘펫스테이션’
 
 
 
 

 

 

LG기획사례_펫스테이션.JPG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가구나 낮 시간 동안 구성원 모두가 집을 비우는 가정,
 

 

혹은 여행을 자주 다니는 가정이라면 부재 시 반려동물의 끼니를 챙기는 일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매번 지인에게 신세를 지는 것은 한계가 있고
 

 

애완동물 전용 호텔을 이용하자니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
 

 

이러한 펫팸족들의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탄생한 가전이 있는데 바로 애완동물 자동급식기다.
 

 

LG유플러스의 펫스테이션(petSTATION)은
 

 

부재 시 집에 홀로 남겨진 애완 동물을 돌볼 수 있는 IoT 제품으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원격급식과 예약 급식이 주요 기능이다.
 

 

하루 20번까지 정해진 시간에 급식이 가능하며,
 

 

1회 급식량을 5~100g 사이에서 5g 단위로 미세하게 조절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펫스테이션이 예약시간에 맞추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걸어 먹이를 먹으러 온 반려동물의 모습을 보여주는 ‘스마트콜’ 기능을 탑재해
 

 

부재 시에도 더욱 세심한 반려동물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살다보면 어떨땐 가까운 내 친구들에게도 말 못할 일이 생기기도 하고,
 
 

혼자 별일도 아닌데 눈물 훔치는 그런 날들도 있다.
 
 

그럴때,
 
 

귀신같이 알고는 유별나게 애교를 부린다더니 옆에 기대어 앉아 준다던지..
 
 

 

 

 

 

 

 

 

 

 

 

google_co_kr_20170317_151922.jpg

 

 

 

 

 

 

 

 

 

 

 

 

 

그건 아마도 가족이니까 그렇지 않을까..?
 
 

펫팸 이라는 말은 생겨났다기 보다 원래 있었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만든건 아닐까?
 
 
 
시바견을 너무 사랑해서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우리나라는 작년 봄부터 시바견을 일본에서 데리고 올 수 가 없다..
 
 
 
유기견과 유기묘가 너무 많은 나라 이기에,


 
 
그리고 함께 지내다가 너무나 당연하게 버리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래서 일본에서는 작년 봄 부터 시바견을 한국에 줄 수 없다고 엄포 했다.
 
 
 

 

 

 

 

 

 

 

082decdf2a1f1b5a561faf20aa51f665.jpg

 

 

 

 

 

9425b96e8e56b188179f4e8517a6e1e1.jpg

 

 

 

 

 

 

0dfae1ba2011a34e63544c8dcb032cd1.jpg

 

 

 

 

 

 

 

3b83a98cbf1dcac05bda417d006f916a.jpg

 

 

 

 

 

 

 

84d757cb6b067fc649949d309fc2b83c.jpg

 

 

 

 

 

 

 

8b6f5bf228149d807ce17f20af99e454.jpg

 

 

 

 

 

 

 

4d3fc84bcbd94dc07269b5b2904ee9bc.jpg

 

 

#'마루'와'잇샤'


사진속 시바견의 이름은 마루


남자아이 이름은 잇사


잇사는 미국인 아빠와 일본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이둘은 둘도 없는 친구이다

 

 

 

 

 

 

 

 

 

 

 

 

 

 

 

 

 

챙피하기도 하고, 화도 난다.
 
 
 

 

 

 

 

가전제품 소개를 쓰긴 썼지만,
 
 
 
그것보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기르는 마음을 먼저 굳게 다져 보는 건 어떨까?
 
 
 
말통하는 연인도 하루가 멀다하고 핵싸움을 벌이고,
 
 
 
10년산 부대끼고 사는 부부도 하루가 멀다하고 초전박살인데,
 
 
 
말 안통하는 강아지,고양이,고슴도치,거북이,동룡뇽,새,....어련할까.
 
 

 

 

그러니 사랑으로 감싸고

 


좋은 가전제품을 살 수 있으니,

 

 

털 날리고 더럽힌다고 너무 미워하지말자
 
 
 
 
 
 
 

 

 

 

 

 

 

google_co_kr_20170317_151312.jpg
 
 
 
 

 

 

 

 


 
안녕!

 

 

 

 

 

 


조회 수 1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리어스(대표 이성복)의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링케가 G6케이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지만

 

 

나는,, 지금 쓰고 있지

 

 

 

 

 

 

naver_com_20170203_165636.jpg

 

 

 

 

 

아팠어요 .. 많이.. 나이들면 감기를 이겨낼 힘이 없다는 걸 몸소 느끼는 중입니다.  극.혐

 

 

 

 

 

 

 

 

 

 

 

 

 

 

 

01.얼리버드 프로모션 이미지.jpg

 

 

 

 

 

링케는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자사 온라인 쇼핑몰(http://storefarm.naver.com/ringke)에서 “G6 얼리버드전”을 열고,

 

 

링케케이스 5종을 5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한다.

 

 

 

이번에 프로모션 행사에 포함된 링케 G6 케이스는 총 5종(퓨전, 에어, 미러, 에어프리즘, 오닉스)이다.

 

 

 

 

 

02.링케 퓨전.jpg

 

 

 

 

 

세계적으로 300만 개 이상 판매된 “링케 퓨전”

 

 

링케 퓨전케이스는 전 세계에서 300만 개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제품

 

TPU PC가 결합된 형태로 견고하게 스마트폰을 감싸주는 장점이 있으며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 규격인 MIL STD 810G-516.6을 통과해 낙하 등 강한 충격에도 스마트폰을 보호

 

특히독보적인 투명함으로 스마트폰 디자인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클리어로즈 골드스모크 블랙잉크블랙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독보적인 투명함으로 스마트폰 디자인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게 장점 아니겠는가?
 

 

 

 

 

그런점에서 난 클리어 추천!

 

나의 의견이 궁금하지 않다는 것 알지만, 결정장애 우리들을 위해 이정도 내 의견 비출수도 있지않어?

 

난 밑으로도 계속 내 의견을 비출 참이니 참고해줘

 

 

 

 

 

 

 

google_co_kr_20170307_142048.jpg
 

 

 

 

 

 

 

 

 

 

 

 

 

 

 

 

 

03.링케 에어 프리즘.jpg

 

 

영롱한 삼각 패턴이 돋보이는 “링케 에어 프리즘”

 

 

‘링케 에어 프리즘’ 케이스는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빛에 따라 영롱하게 반짝이는 삼각 패턴이 매력적이며

 

 

고급 TPU 소제를 사용해 오랫동안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우수한 내구성

 

 

심플하면서 특이한 디자인 케이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클리어로즈 골드잉크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빛에 따라 영롱하게 반짝이는 삼각 패턴이 매력적인 에어 프리즘은 로즈골드 추천간다!

 

 

 

 

 

 

 

 

 

 

 

 

 

05.링케 오닉스.jpg

 

 

 

세련된 블랙 컬러가 매력적인 “링케 오닉스”

 

‘링케 오닉스’ 케이스는 세련된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프리미엄 제품

 

 

헤어라인 텍스처와 카본 패턴을 적용해 G6와의 디자인 일체감을 한층 높였으며

 

 

유광 코팅된 카본 패턴과무광코팅된 테두리의 조화를 통해 안정된 그립감을 선사한다.

 

 

링케 퓨전과 마찬가지로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 규격인 MIL STD 810G-516.6을 통과했다.

 

 

블랙 1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거네.

 

내눈엔 최예 당첨!

 

블랙을 누가 이기겠는가?

 

 

 

 

 

 

 

 

 

 

 

 

 

 

 

 

04.링케 에어.jpg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링케 에어”

 

 

‘링케 에어’ 케이스는 가볍고 슬림한 케이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란다.

 

난 아닌듯

 

 

 

 

 

 

 

google_co_kr_20170307_142048.jpg

 

 

 

 

 

 

개취이긴 하지만,

 

에어는 에어로 머물러 있는걸로,

 

 

색상은 스모크 블랙으로 다가. 

 

 

마이크로 도트 패턴이 적용되어 있어 유막현상을 방지하며

 

 

이지프레스 설계로 저가형 젤리케이스에선 느낄 수 없는 탁월한 그립감을 선사하며

 

 

‘링케 에어 프리즘’과 같은 고급 TPU를 사용저가형 케이스의 고질적인 문제인 황변현상을 최대한 억제해 준다.

 

 

 

 

 

....

 

 

 

머시여

 

엄청난 디테일이 들어가있는 에어구먼.

 

뭣이 중헌지 아는 에어 라고 판단하여 3가지 색상모두 굉장히 예쁘게 보이는구먼!

 

 

 

 

 

 

 

google_co_kr_20170307_142048.jpg

 

 

 

 

 

 

 

 

클리어로즈 골드스모크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06.링케 미러.jpg

 

 

 

거울이 부착되어 편리함을 더한 “링케 미러”

 

 

'링케 미러'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미러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저가형 미러 케이스의 고질적인 문제인 전파간섭을 최소화한 높은 제품력이 돋보이며

 

 

뒷면에 특수 미러 코팅을 적용높은 반사율을 가진다.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 규격인 MIL STD 810G-516.6을 통과한 보호기능 또한 우수하다.

 

 

링케 미러는 프리미엄 미러 케이스를 원하는 실용적인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출시 색상은 실버로열 골드로즈 골드 3가지 이다.

 

 

총 5종이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되며,

 

 

얼리버드 프로모션 제품은 모두 50% 할인되며, 5,900원~6,4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도대체 엄청난 가격이구나

LG G6 유저분들 좋겠수다!

링케하면 심플하고 시크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쓰기 좋지 않은가?

브랜드에 민감한 우리 민족들에게 브랜드가 튼튼한 것에 50프로 라니,

 

 

 

 

 

google_co_kr_20170307_142048.jpg

 

 

극호!!

 

 

 

 

 

 

 

얼리버드 프로모션과 동시에 스트랩 증정 및 구매평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력한 인장강도를 가진 링케 파라코드 핸드스트랩을 무료로 증정하며,

(뭥미.. 너무 주는 거 아님...?)

 

 

프리미엄 구매평을 작성한 고객에 한해 네이버페이 1천 원을 적립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이뤄진다고 한다.

 

 

열심히 작성해주세요 유저분들

다 G6를 살리기 위한 우리들의 운동 아니겠소?

 

 

 

 

마지막으로

 

미안합니다.

 

 

이미 진행된 프로모션을 이틀 남기고 작성하는 나를 탓하시오

 

 

쫄깃 쫄깃한 마음으로  긴장 뙇!하고 이틀 남았으니 유저님들 화이팅 하시기를!!

 

 

3월7일인데 마치 1월 중순 같은 날이군요

 

 

코찔찔이 하지않도록 감기 조심하세요!


2017.02.17 19:15

# 500원 짜리도......?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가전업계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생활패턴 맞춤형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내 마음대로 기능을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을 위한 가전, 일명 ‘퍼스널 가전’이 인기다.

 

 

 

나만의 커피, 나만의 옷, 나만의 냥이 뭐 내 색깔이 뭍어나는 걸 매우 선호 하는 이시점에서 가전도 합류 하겠다는데 한번 보자

 

 

 

 

 

 

 

 

 

 

(맞아. 나 엘G 좋아해)

 

naver_com_20170203_165636.jpg

 

 

 

 

 

 

 

 

 

 

 

 

‘LG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LG전자_] LG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jpg

 

 

 

 

 

김치, 육류,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오래도록 보관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온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칸 별로 온도 설정이 가능한 냉장고가 출시돼 소비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LG전자의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모델명: K846TS35)’은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결합한 신개념 냉장고다.

 

 

 

이 제품은 김치 보관 양이 많지 않고 공간효율을 중시하는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개발되었다.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은 상냉장, 중서랍, 하냉동 구조의 836리터 냉장고 제품으로

 

 

 

공간별 냉동, 냉장, 김치 기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중간 서랍은 김치(유산균 김치+/맛지킴 김치/익힘), 야채/과일, 육류/생선 등 보관식품에 따라 5가지 온도 전환이 가능하다.

 

 

 

냉장실과 냉동실도 김치 보관기능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양념이동박스’, ‘알뜰야채실’, ‘멀티수납코너’, ‘접이선반’ 등

 

 

 

냉장고 내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어 식재료를 보관하는 데 용이하다.

 

 

 

 

 

 

 

 

 

 ‘필립스 디지털 터보 에어프라이어’

 

 

 

 

[LG전자_] 필립스 디지털 터보 에어프라이어.jpg

 

 

 


요리 초보자라면 다양한 조리방식이 탑재된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필립스의 ‘디지털 터보 에어프라이어(모델명: HD9641/45)’는

 

 

 

사용자가 즐겨 사용하는 네 가지 조리 방식을 미리 저장해 버튼 하나로 조작 가능하게 한 ‘프리셋’ 기능이 탑재됐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본인이 선호하는 조리 방식을 바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디지털 에어프라이어에서 온도 및 시간 조작을 순식간에 조절할 수 있는

 

 

 

‘퀵 컨트롤(QuickControl)’ 다이얼이 추가된 것도 특징이다.

 

 

 

또, 무료로 제공되는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모바일 앱을 통해

 

 

200 가지 이상의 레시피와 단계별 요리 지침을 활용할 수 있어

 

 

 

요리 초보자들도 손쉽게 인기 요리를 완성시킬 수 있다.

 

 

 

 

 

 

 

 

 

 

 

 

‘LG 코드제로 싸이킹 청소기’

 

 

 

[LG전자_] LG 코드제로 싸이킹.jpg

 

 

 

 

 

거실이나 침실 등 실내 청소 시, 다양한 브러시가 탑재된 멀티형 청소기를 이용하면 한 번에 청소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의 ‘코드제로 싸이킹(모델명: K95SGN)’은 2세대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흡입력을 205W(와트)까지 높인 무선 청소기다.

 

 

 

이 제품은 오백 원짜리 동전도 거뜬하게 빨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강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너무 센거 아니니... -_-)

 

20170113_140811.png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은 선을 빼고 정리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자유롭게 청소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제품 내 ‘코너팍팍 흡입구’를 탑재해 청소기 헤드가 코너에 닿았을 때 양 날개가 뒤로 젖혀져

 

 

 

구석진 모서리도 꼼꼼하게 청소가 가능하다. 게다가 ‘투스텝(Carpet&&Floor)’ 기능은

 

 

 

카펫과 마루 등 두 가지 모드로 전환되어 청소 시 바닥 상황에 맞는 브러시로 청소할 수 있다.

 

 

 

 

 

 

 

 

 

 

 

 

 

정성 없지 않다.

 

 

내가 정보전달만 하는 날은..

 

 

내 관심사라 아니라 주저리주저리 쓰고 싶지 않아서 이니 오해 하지말도록!

 

 

불금인데 다들 신나게 보냈으면 한다.

 

 

난 김치 보다는 피자를 좋아하고,

 

 

집에서 웰빙 식단 보다는 잘하는 쉐프의 요리를 좋아하고,

 

 

진공청소기 보다는 부직포 삼엠을 선호하는 편이라.. 그래서 그런 것 이니

 

 

 

 

 

 

 

 

images (1).jpg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naver_com_20170215_145100.jpg

 

 

 

 

 

naver_com_20170215_145021.jpg

 

 

 

 

 

naver_com_20170215_145036.jpg

 

 

 

 

 

비욘세느님 만삭수중촬영.. 넘 멋지지?

 

정말 가장 귀한 시간을 가장 아름답게 보내고 있는 욘세느님

 

 

 

 

 

 

 

 

 

가전업계가 ‘360도’ 홀릭에 빠졌다........ ?

 

 

 

(쓰고도 좀 손발 없어지는 건 기분 탓 아닌거지?)

 

 

 

 

 

NaverBlog_20151106_222347_01.jpg

 

 

 

 

 

문자 그대로 한 방향이 아닌 전방향을 커버하는 기능으로 공간의 제약을 스마트하게 벗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기능들은 늘 제한된 공간 속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으로 살에 와 닿는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갈수록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360도를 커버하는 기능으로 더욱 편리해진 가전들을 소개한다.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기획사례_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4종.jpg

 

 

 

 

누차 강조 해도 모잘라서 또 얘기하는건데 공기 청정기 쓰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피부가 깨끗해야 동안처럼 보이고,

 

피부가 깨끗해 지려면 좋은공기 마셔야 하고,

 

우리 전부 갑자기 도시생활 접고 시골 갈 순 없는 현실 이잖어.

 

 

 

 

뭐 계속 읽어봐줘.

 

 

 

몇 년 전부터 황사, 미세먼지 등 공기 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실내 공기를 정화해주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해 왔다.

 

그러나 단일 제품 하나로 집 안 구석구석의 공기가 고르게 정화될 수 있을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꾸준히 존재해왔던 것이 사실.

 

LG전자는 최근 이러한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신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여 업계와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LG전자의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모델명: AS281DAW)는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해 문자 그대로 ‘360도 청정’을 구현한 제품이다.

 

전용 면적 최대 91㎡(약 28평, 이미지 우측에서 첫 번째 제품)로

 

LG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 면적이 가장 넓고 실내 어느 공간에 설치해도 공기를 고르게 정화해준다.

 

전용 면적에 따라 총 4가지 라인업(91㎡, 81㎡, 58㎡, 51.5㎡)으로 출시돼

 

본인의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오토모드'를 사용하면 실내 공기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등 4단계 오염도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스스로 공기를 정화해주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탁해지기 쉬운 겨울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알레르기 원인 물질 제거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업계 최초로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성능을

 

 

영국 알레르기 협회(BAF: British Allergy Foundation)와 한국 천식 알레르기 협회(KAF: Korea Asthma Allergy Foundation)로부터 모두 인증을 받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만 이런거 인증 이런거 좋아하니? 검증된게 좋은법이여. 이런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까탈스러운데 한개도 아니니까 좋을꺼야.) 

(나 오늘 아침부터 초코렛을 좀 많이 먹었다. 왜냐구? 어제 못받은거 한풀이 한다고 어제 퇴근길이랑 출근길에 좀 샀다.)

(낮에 중식을 먹었는데 단걸 그리 먹었으니 넘어 가겠어?ㅎㅎ 이다 4시쯤 많이 배고플 것 같다.)

(요새 반려동물 기르는 집이 무지 많아졌잖어, 공기 청정기 한번 써봐. 내가 만든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강매 했으면 하는 제품이라 그려.)

 

 

 

10.jpg

 

 

 

 

 

(좀 예가 그랬다 ㅎㅎ내 취향이 블독이야..ㅎㅎ 이해하는거 맞지?)

 

 

 

 

 

20161227_153846.png

 

 

 

 

 

 

 

 ‘라이프스타일 650 홈시어터 시스템’

 

 

 

image005.png

 

 

 

 

( H e l l 예~!)

 

 

 

 

 

 

(맞지 맞지 이런거 또 사야한다 ㅎㅎ)

(오늘 강매 많이 하는  것 같지만 술 세번 안마시면 된다.)

 

 

 

 

 

 

 

KakaoTalk_20170112_113127008.jpg

 

 

 

 

 

 

 

 


360도로 사운드를 살린 사례도 눈에 띈다.

 

UHD 등 날로 실감나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선사하는 TV만큼이나 생생한 음질에 대한 소비자 기준도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음향기기 전문업체 보스(BOSE)는 신상 홈시어터 제품들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650 홈시어터 시스템', '사운드터치 300 사운드바' 등이 그것이다.

 

이 중 최상급 모델인 라이프스타일 650 홈시어터 시스템은 초소형 '옴니 주얼(OmniJewel)' 스피커가 특징으로,

 

성인 남성 손바닥에 2개가 올라갈 정도로 크기가 작다.

 

스피커가 특정 방향을 향하지 않고 360도 전방향으로 소리를 뿜어내면서  

 

울림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일명 ‘무지향성 스피커’로도 지칭되는데

 

이를 통해 사운드를 실감나고 폭넓게 전달한다.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음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키미션 360‘

 

 

 

 

 

기획사례_니콘 키미션 360.JPG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전의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흔히 떠올리는 기본 가전 외에도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카메라 등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들 역시 필수 가전으로 인정받는 추세.

 

특히 카메라의 경우 소중한 추억을 더욱 생동감 있게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액션카메라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액션카메라가 각광받는 가장 큰 이유는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360도 전방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키미션 360은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처음 개발한 액션카메라로

 

360도 영상을 4K UHD 초고화질로 실감나게 담아낼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 카메라와 달리 제품 전후방에 각각 렌즈를 탑재한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전후방 각각의 렌즈로 촬영한 2개의 화상을 하나로 합성하는 방식으로 360도 영상을 구현한다.

 

제품 자체만으로 360도 영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별도의 편집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일반 동영상 촬영 외에 타임랩스나 슈퍼랩스 등 다채로운 동영상 모드를 제공 한다.

 

무엇보다 저가형 헤드마운드디스플레이를 함께 제공해 360도로 촬영한 영상을 가상현실(VR)로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뭐 넘나 좋은 세상에 살고 있고만.

 

 

그래.. 좋은 제품 열심히 개발하고 만들어서 기술이라도 키워야지 원..

 

 

나라가 어수선하니 좀 챙피하기도 하지.

 

 

 

 

 

 

 

20161229_152309.png

 

 

 

 

 

 

 

4계절도 없어지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도 없어진지 오래다.

 

 

그래서 말인데,

 

 

많은 사람들이 바뀌기란 어려운 것이니 한사람 한사람 개개인부터 바꿔가는 건 어떨까?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전시회도 가고 책도일고 대화도 하고, 

 

 

연애도 하고,,, (이건 맘대로 안된다는 거 잘 안다.. 공감 대공감 인정!)

 

 

 

 

 

공기도 깨끗하고 하게 음악도 듣고(그래미어워드 같은거 볼때 일반으로 듣기엔 좀 짜치지않니..?) ,놓치기 싫은 그녀(그)의 모습도 담아보고,

 

 

여유를 즐기며 세상을 바라봐야 범죄도 줄어들고, 동방예의지국이란 단어도 다시 되찾지 않을까?

 

 

 

 

 

 

 

나오늘 넘 진지빠니?

 

 

 

 

 

(글쓰기 싫은티 났니..? ㅎㅎㅎ알나ㅓㅇㄴㄹ)

 

 

 

 

 

 

낼 불금이구나.

 

 

 

 

 

 

 

 

 

 

 

 

 

 

 

 

p.s 불금인데 나만 약속 없니......?

 

 

 

 

 

 

20170113_140524.png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발렌타인데이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소녀들이여 고민하지말고 남정네 마음 잡는  Tech 아이템 한번 보자

 

 


발렌타인데이 구만..

 

 

  

20170113_140549.png

 

 

발렌타인데이가 뭐니 초코렛이 뭐니 이런 말 하지 않겠어..

 

 

나도 안다 발렌타인 데이

 

 


그녀에게 초코렛을 받는날..

 

 

 

bali_img_011.jpg

 

 

 


나만 약속 없는거니?...

 

 

 

 

naver_com_20170203_171311.jpg

 

 

 


(욕하고 싶지만, 저번주에 욕 썼다가 쌍욕 먹어서 조용히 마음속으로 욕하겠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남자친구 혹은 썸남을 위해 센스있는 선물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늘어날 뿐, 고민 안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얘기 같겠지만, 내얘기 아니다 알아줬음 좋겠어.)


 

 

 

초콜릿은 기본이고 

그의 취향까지 고려한 IT기기 선물을 선택한다면 받는 사람,

주는 사람 모두에게 기쁜 발렌타인데이가 될 것이다.

그의 마음을 흔들 IT 기기들 추천한다.

 

 


(소녀들아 굳이 기계 아니더라도 난 ㄱㄴ 초코렛 만으로도 기쁜 발렌타인이 될 것 같으니 너무 돈 들이지 않아도 된단다)

 

이말 왜 하고 있는 거니

 

 

 

 

naver_com_20170203_171110.jpg

 

 

 

반투명 재질 케이스로 인화지 확인 언제나 OK, 포켓포토 PD261

  

LG전자 포켓포토 PD261.jpg

언제 어디서나 셀카를 자주 찍는 커플이라면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볼 수 있는 LG전자 포켓포토(PD261)가 딱이다.


포켓포토는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블루투스로 연결해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포토 프린터다.

최근 출시된 포켓포토 PD261은 사용하기 더욱 편해졌다.


제품 외관에 반투명 케이스를 적용했기 때문에 사용자는 사진을 뽑을 때 인화지함 뚜껑을 매번 열어보지 않아도

인화지가 남아있는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인화지함 뚜껑을 열어보지 않아도 인화지가 남아있는지 확인이 가능해진 것.


스마트폰 수준인 117g의 가벼운 무게와 손바닥만한 크기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2종이며 출하가는 13만 9천원이다.

 

 

 

 


기자였다고 해서 글을 잘쓰고 사진을 잘 찍는다고 생각하는 건 굉장히 무리수다.

 

 

 

(우리 과장님도 기잔데,, 뭐 그냥 그렇다 노잼. 과장님은 내가 쓰는 글을 잘 안봐서 여기에 뭐 마구 뭐 하하하ㅏㅎ)

 

 

 

 


나또한 기자 출신 이지만, 나를 보렴

 

 

내마음대로 글을 쓰고 있지 않겠니?

 

 

 

 

 

2.jpg

  

 

 

 

 

 


막상 기자 시절땐 사진 찍는데 흥미가 없었고 재미도 못 느꼈는데 요새 회사에서 부장님 덕분에 더 고가 장비를 만지니,, 왠걸!

 

 


나요새 뒷북으로 사진 찍는거 재미 붙혔다.

 

 

 


그래서인지 이아이템 탐난다 그리고 70년반평생을 산 지금 느끼는건데, 남는건 사진 뿐이다.

 

 

 


사진 많이 찍어둬라 그래야 추억팔이도 한단다.

 

 


나이들면 들수록 다 잊어 버리게 된다.

 

 


시간이 빨리 가게 느껴지는 것도 이 탓 이다.

 

 

 

 

 

 


. . . . .

 

 

 

 

 

(발렌타인데이 it아이템 글 적는데 우울하게 써지는건 내 기분 탓 이니..?)

 

 

 

 

 

  

20170113_140549.png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남자친구라면, 가벼운 스피커 포터블 스피커 액티브 PH4

(개취라 좀 폰트 유별나게 크게 쓴거 티 나니?)

 

 


  

LG전자 포터블 스피커 PH4.jpg

 

 

 


LG전자 포터블 스피커 액티브(PH4)는 아웃도어 전용 스피커다.

 

 

 

 

 

KakaoTalk_20161109_110433180.jpg


 

 

 

 

 

 

평소 캠핑, 등산, 라이딩 등 아웃도어 활동을 좋아하는 남자친구에게는


LG포터블 스피커 액티브와 함께 하는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선물해보는게 어떻겠니


LG 포터블 스피커 PH4는 생활 방수 기능으로


비가 오는 날에도 사용 가능하며 옷이나 배낭, 자전거 등에 고정할 수 있는 스트랩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또한 LED 조명을 갖추고 있어 안전 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최대 출력 16W로 야외에서도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생수 한 병 수준의 무게 530g로 휴대도 용이하다. 가격은 12만 9천원.

 

 

 


미안한데,,


개인적으로 이거 넘나 좋구나.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지..  

(미안 나만 문화인 코스프레 했군아 음악 않좋아하는 사람 어디있겠니 극호!)

 

 


야외에서도 풍부한 사운드라고 하면

 

 

집안 방한켠,

 

 

내지는 욕실에서도 풍부하다 못해 화려한 사운드를 자랑 하지 않겠는가

 

 

 

 

20170214_104753.png

 

 

 

 


무겁고 값비싼 스피커 없이도 집에서도,

풍부한 사운드를 즐기기에도 그만 인 아이템이라 발렌타인이 아니더라도,


핫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오빤 이런거 혼자 살 수 있단다 그러니 그냥.. 영화라도 한편 같이 봐줄 네가 있으면 좋겠다..!!)

 

 

 

 

 

 

 

  

naver_com_20170203_165057.jpg

 

 

 

 

 

 

좀 격했었던 것 진지하게 사과할께.

 

 

 


그리고 이 글은 월요일날 쓰려 했지만,

 

 

 


조울증으로 인한 감정 기복이 심해서 월요일날 썼다면 또 욕 남발 했을까봐 데드라인인 오늘 쓴다.

 

 

 

 

 

 

 

 


  KakaoTalk_20170112_113127008.jpg

 

 

 

 

 

 

 

 

 

 

 

 

 

 

 

 

 

 

카 매니아 남자친구에겐, 제이워크 에어독 ADVQ-T3

(폰트 효과 안넣은거 티나니..)


 

제이워크 에어독 ADVQ-T3.png  

 

 

 

 

차에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한 제품으로는 충전용 어댑터,


차량용 거치대 등이 있다.


이 두 가지를 하나로 합쳐 놓은 제품이 바로 ‘제이워크 에어독’이다.


제이워크 에어독 거치 부위 뒷면에는 마이크로 USB 단자가 부착되어 있어 무선충전이 가능하다.


에어독 USB단자에 시거잭 충전기를 연결, 고속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간편하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어

특히 무선 추전 지원 단말기를 사용하는 남자친구에게 부담없이 선물하기 좋다. 가격은 5만 6천원이다.

 

 

 

 

 

 

(내가 관심이 많이 안가는 제품인 관계로 개인감정없이 이 제품 그냥 넘어 간다. 미안..)


  

 

 

 

 

 

 

 

 

 

 

 

 

 

 

 

 

게임 덕후 남친에겐 기계식 키보드, 제닉스 스톰엑스 K5

 

 

  제닉스 스톰엑스 K5.jpg

최근 게이밍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기계식 키보드는 게임 덕후들의 필수 아이템이다.

 

 

 

 

 

( !!! )

 

 

 

 


  


이거지.

 

 

 

제닉스 게이밍 키보드 스톰엑스 K5는 오테뮤(OTEMU) 스위치를 적용한

기계식 키보드로 가성비 좋은 보급형 제품이다.


레인보우 컬러 LED를 적용했을 뿐 아니라 1ms 빠른 키 반응 속도,


한번에 여러 개 동시 키입력이 가능한 무한 동시 입력 등 기계식 키보드의 기본에 충실했으며


한영 이중 사출 키캡을 적용해 인쇄 내구도를 높였다.

깔끔한 키감과 화려한 LED까지 겸비한 기계식 청축 키보드로


처음 게이밍 키보드이 입문하는 게이머에게 적합한 제품. 가격은 약 5만원 대.

게임덕후가 아니더라도,

 

 

 

 


예쁘잖니.

 

 

 

 

 

 

  KakaoTalk_20161109_110433180.jpg

 

 

 

 

 

 

 

 


요새 워낙 네온사인도 유행이고 엘이디도 유행인데 키보드 까지 저렇게 나와 주니 넘나 고맙지

 

 

 

 

 

 


고마운건 고맙구,

 

 

 

 

 

 


사과할께요

 

 

 

내 조울증으로 인한 감정컨트롤이 되지 않는 탓에 당일날 이런 정보를 줘서 암쏘리.

 

 

 

늦지 않았어 원래 한국 사람들이 뒷북st 라서 하루 이틀 정도 늦더라도 이해한다.

 

 

 

 

그리고,,

 

 

궁금하진 않겠지만,

 

 

 

 

 

 

 

 

 

 

난 혼자 사러 간다.

 

 

 

 

 

 

 

 

 

chill.png

 

 

 

 

 


안녀응.

 

 

 

 

 

 

 

 

 

 

 

 

 

 

 

해 피 발 렌 타 인......................

 

 

 

 

 

 

 

google_co_kr_20170214_111033.jpg

 

 

 

 

 

 

 

 

 

 

 

 

 

 

 

 

 

 

 

 

(아 저기 p.s 내 취향은 여기에 가깝단다..)

 

 

 

 

 

 

 

google_co_kr_20170214_110535.jpg

 

 

 

 

 

( )


조회 수 2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춥다고?

집에서 힐링할 수 있게 도와준다

 

 

 

 

 

 

 


대신 돈 들어유

 

공짜 없슈 세상에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됐다.

 

 

 

 

 

 

 

 

 

 

 

 

 

 

 

naver_com_20170203_165141.jpg

 

 

 

 

 

 

 

 

 

 

 

 

 

 

이게 뭐 말로 표현 되겠니..

 

 

 

 

 

 

 

 

 

 

 

 

naver_com_20170203_165442.jpg

 

 

 

 

 

 

 

 

 

 

 

 

 

다함께 힘든 고뇌의 시간일꺼라 생각하고,,

 

이런글 한번 간다.

 

 

 

 

부모님, 일가 친척들을 맞이하고 찾아뵙느라 고되고 분주한 연휴를 보낸 탓에

직장인부터 전업주부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피로 해소에 대한 니즈가 특히 높은 요즘.

 

 

 

 

 

 

 

 

 

 

 

 

 

 

 

naver_com_20170203_171110.jpg

 

 

 

 

 

 

 

 

 

 

 

 

 

얼마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매서운 한파 탓에 집 밖을 나서기 꺼려진다면,

집 안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20161229_152426.png

 

 

 

 

 

 

 

 

 

 

 

 

 

 


오케이 레s고~ !

 

 

 

 

 

 

 

 

 

 


손쉬운 실내 셀프 힐링을 돕는 다양한 가전들을 소개간다.

 

 

 

 

 

 

 

 

 

 

"LG ‘힐링미’ 안마의자"


 

 

 

 

 

 

 

 

기획사례_LG 힐링미 안마의자.JPG

 

 

 

 

 


추운 겨울철에는 운동량이 줄면서 유연성이 저하되고,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않아 쉽게 몸에 피로가 쌓이고 각종 관절통도 생기기 쉽다.

 

 

특히

 

 

지난 연휴 동안 많은 양의 가사 노동에 시달린 주부들이라면 온몸이 무겁고 피곤할 터.

이럴 때 안마의자를 사용하면 몸에 누적된 피로를 시원하게 풀 수 있으니 참고하자.

 

 

 

비싼 마사지숍에 가지 않고도 매일 편리하게 집에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주부가 아녀도 명절때 힘들다.


왜 주부만 힘들꺼라 생각하니

 

 

 

 

 

 

 

 

 

 

naver_com_20170203_165201.jpg

 

 

 

 

 

 

 

 

 


 

직장인도 집에서 전 부치고 일한다


게다  결혼언제 하냐고 날 새겠다고 욕도 함께 먹는다


살쪄 있어도 욕 먹고,


못 생겨져 있어도 욕 먹는다.

 

 

 

 

 

 


왜?

 

 

 

 

 

..........

 

 

 

 

 

 


결혼 못 하는 이유가 되니까.

 

 

 

 

 

 

 

 

naver_com_20170203_165442.jpg

 

 

 

 

 

LG전자의 '힐링미(HealingMe)'는 사용자의 체형을 감안해 수십개의 에어셀(공기주머니)로


목부터 발바닥까지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나는 일단 프리미엄에 꽂히고

 

 

요새 맞춤형이 대세 아니니

 

 

 

맞춤 커피, 맞춤 침대, 맞춤 수트

 

 

 

 

 

........

 

 

 

 

 

 

 

맞춤 그녀(그)

 

 

 

 

 

 

 

 

naver_com_20170203_171311.jpg

 

 

 

 

 

 

 

 

 

 

 

 

주무르기, 두드리기, 지압 등 총 10가지의 다양한 안마코스를 제공하며

 

특히 늦은 밤이나 새벽에 사용해도 소음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심야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소음 걱정을 줄일 수 있다.

 

 

 

 

심야모드 필요하지.

 

 

 

(심야영화 생각나는건 나만그러니?..

 

너무 보러가고 싶다.

 

혼영 이제 짜증난다.... )

 

 

 

 

 

 

요새 윗집 아랫집 전같지 않아서 민감들 하다.

 

 

소음도 줄이면 좋고,

 

혼자 있을때 기계음 막 나면 .....

 

 

 

사실 좀 무섭다..

 

 

 

 

 

 

 

 

 

 

naver_com_20170203_165442.jpg

 

 

 

 

 

 

 

 

 

 

 

 

설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도 뛰어나다.

 

의자를 젖히면 앞쪽으로 슬라이딩 되는 스페이스 세이빙 기능을 적용해

 

 

기존과 같이 제품 뒤에 별도로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주변 가구와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가죽 패턴이 입혀져 미관상에도 좋다.

 

 

 

안아줄 남편과 와이프가 없다면,

 

 

돈 주고 마사지샵 가지말고, 당당하게 할부 끊어서 한번 구매해 보자.

 

 

말끔하게 하고 마사지 받을 필요도 없고, 머리 안감고 받아도 되고, 예약 따위 개나 줘도 된다.

 

 

또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 다 받고 일어나기 되게 싫다. 완전..

 

 

 

 

 

이건 그럴 필요도 없다

 

마사지 받고 걍 디비 자도 된다.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image011.png

 

 

 

 

 

때로는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한결 개운해진다.

 

그러나 추운 날씨 탓에 외출을 삼가고 난방을 위해

 

주로 창문을 닫고 생활하게 되는 겨울철에는 이마저 쉽지 않다.

 

실내 공기가 각종 미세먼지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들로 오염되기 일쑤이기 때문.

 

 

 

 

매일 알아서 쾌적하고 깨끗한 공기를 유지해주는 공기청정기가 있다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LG전자의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모델명: AS281DAW)는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해 ‘360° 청정’을 구현한 제품이다.

 

 

 

전용 면적이 최대 91㎡로

 

LG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 면적이 가장 넓고

 

실내 어느 공간에 설치해도 공기를 고르게 정화해준다.

 

 

 

전용 면적에 따라 총 4가지 라인업(91㎡, 81㎡, 58㎡, 51.5㎡)으로 출시돼

 

본인의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20161229_152221.png

 

 

 

 

 

 


특히

 

'오토모드'를 사용하면

 

실내 공기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등 4단계 오염도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스스로 공기를 정화해주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탁해지기 쉬운 겨울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알레르기 원인 물질 제거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업계 최초로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성능을 영국 알레르기 협회(BAF: British Allergy Foundation)와

 

한국 천식 알레르기 협회(KAF: Korea Asthma Allergy Foundation)로부터

 

모두 인증을 받아

 

 

 

 

 

 

 

 

 

 

KakaoTalk_20161109_111106234.jpg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공기청정이 요새 대세 아닌가

 

 

(나 대세 좋아한다

뒤처지는 사람 별로 아니니

나그래서 남들보다 빠르고 싶고 남들하는건

다해야한다.

 

 

 

 

아직 결혼은..)

 

 

 

 

 

 

 

naver_com_20170203_171110.jpg

 

 

 

 

 

 

 

 

 

 

 

 

공기가 맑아야 피부도 깨끗해 지고,

 

피부가 깨끗해야 화장도 잘 먹고,

 

..........

 

 

 

 

 

 

 

naver_com_20170203_165422.jpg

 

 

 

 

 

 

 

 

공기청정 필수다

 

 

 

 

 

 

 


"신일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 족욕기’

 

 

 

 

image003.png

 

 

 

 

추운 겨울철 집에서 쉽게 피로를 풀 수 있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로는 족욕을 꼽을 수 있다.

 

운동 전이나 취침 전 10~20분 가량 하는 족욕은 하체를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도와 피로 해소에 좋다.

 

 

 

 

 

혈액순환이 되야 피부가 맑아지고..

 

 

 

 

 

 

 

 

 

 

 

 

naver_com_20170203_165442.jpg

 

 

 

 

 

 

 

 

 

여기에 최적화된 족욕 조건을 제공하는 족욕기를 사용한다면

 

더욱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족욕 효과를 즐길 수 있음을 기억하자.

 

 

 

신일산업의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 족욕기는

 

양쪽 발바닥 아래에서 나오는 풍부한 거품이 피부를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도와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준다.

 

 

 

중앙부에 있는 마사지 롤러는 발바닥에 있는 경락을 자극해 시원한 발마사지 효과까지 제공한다.

 

족욕기에 내장된 고급 히터는 물 온도를 45~48도까지 상승시키는데,

 

 

 

이는 발을 따뜻하게 만들고 체내 냉기를 배출해 뭉친 근육 이완과 원기회복에 효과적이다.

 

각질제거 브러쉬가 함께 구성돼 발뒤꿈치 각질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각질제거만 하러 가는 것도 실상 가끔 창파 하다.

 

그리고 반신욕은 매일 하는 것보다 격일로 하는 것이 좋지만,

 

족욕 같은 경우는 수시로 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완전 필 수 품 이다.

 

 

 

 

주말에 떠돌이 처럼 혼술 혼밥 하면서 가전제품도 보러가자.

 

좋은 제품 같이 쓰자.

 

 

 

 

그리고 이 세가지 제품 모두가 피부를 지킬수 있는 가장 좋은 전자제품들이다

 

 

 

 

 

피부가 맑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 섭취도 중요하고 외부 환경이 중요하다.

 

 

 

옷도 좋지만 피부가 썪었다면 There is 노 답

 

 

 

 

 

오늘은 "LOVE Me"가 주제 였다.

 

절대적으로 내 신세한탄이 아니었음을 알아주슈

 

 

 

 

 

 

 

 

 

언젠가 나도 그대들과 나누는 게 아닌..

 

 

 

내님과 나눌 그날을 ...

 

 

 

 

 

 

 

 

 

 

 

 

 

naver_com_20170203_165442.jpg

 

 

 

 

 

 

 

 

 

 

 

 

 

 

 

 

 

 

울컥했다.

 

 

 

그날을 생각하며 이글을 마친다.

 

 

 

 

 

 

불금 보내슈!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

 

 

 

아날로그 필기구가 유행이다.

 

세상이 마이 각박하니 옛것이 그리울 수밖에.

 

 


심리 안정 찾기 위해  '필사족' 증가 했다는데..

 

 

 

 

 

 

 

 

 

 

 

 

 

 

20170113_140811.png

 

 

 

 

 

 

. . . . .

 

 

 

 

 

 

에브리데이, 에브리 모먼트, 심리가 되~게 안정적일수 밖에 없네?..

 

 

 

근데 왜이레....

 

 

 

 

 

 

 

 

 

 

20170113_140524.png

 

 

 

 

 

 

후....

 

 

 

 

 

 

 

 

 

뭐 그렇다고 한다.

 

 

근데 갑자기 궁금하다

 

아날로그 '감성'은 언제 오는 것인가?

 

필기구와 전자제품 패션트랜드,드라마, 하물며 먹는것 또한 옛날 불량식품이 인기인데,

 

감성은 언제 오냐구?

 

 

 

 

 

 

 

 

20170113_142758.png

 

 

 

 

 

 

 

 

 

감성은 안오고 오브젝트만 오니 내가 답답한 지고

 

 

감성은 아니오고

성형만 늘어가고, 뭐 밥먹듯이 이혼하고, 성매매도 늘어가고, 유치원 선생들이 아가를 때려 날리질 않나.

 

 

 

 

오늘 오전엔 모유수유 하던 여성이 가슴에 넣은 모형물 일부분이 흘러 나왔다는 기사가 나왔다.

 

 

 

 

 

 

 

 

 

14725552_691800700970457_835559870863581764_n.jpg

 

 

 

 

 

 

 

 

 

 

이렇게 살아선 안된다.

(느닷 없이 라고 보이겠지만,

원래 사랑도 느닷없이 온 사랑이 너무 좋아 죽겠듯 엄포또한 느닷없이)

 

 

 

 

레알 아날로그 감성이 돌아와야 서로 소중히 여기고

사건사고도 줄어들고, 촛불시위도 오래 지속 할 수 있을 것 같다.

 

 

 

 

할배 할매가 자리 비켜 달라 그럼 그냥 비켜 드리고,

 

돈벌이 시원찮은거 알면서 명품가방 사달라 하지말고,

 

어색해 죽겠어도 엄마 아부지한테 기프트콘도 자주 보내드리고,

 

만나는 사람 있는거 감사하면서 나쁜짓 말고 충실히 하고!

 

 

 

감사하면서!

 

 

 

 

 

 

 

 

그리고,

왠지.. 그러면

 

나도 결혼 할 수 있을 것 같다. .

 

 

 

 

 

 

 

 

 

20170113_142545.png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사건때 3살 딸 '힘내'라는 말 위로"  라는 이런 기사 내지말고,

(이게 뭐니 이게.. 애엄마가 프로포폴 투약 한게 위로 받아야 하는 일 인가 싶은데 나만 그러니?)

 

 

 

 

 

 

 

20170113_142758.png

 

 

 

 

 

 

 

 

 

 

 

 

 

MONT
BLANC

 

 

 

NN.png

 

 

 

 

 

 

손 글씨와 필사(筆寫•베껴 쓰기)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뜨겁다는데

 

SNS에 자신이 쓴 손 글씨를 자랑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 것만 봐도 핫핫! (그래? -_-)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손글씨‘란 주제어로 올라온 사진은

88만 5천장(2017년1월 11일 누적 기준)이 넘을 정도로 인기다.

 

 

 

 

 

 

 

20170113_164101.png

 

(쓰면서도 놀랐네.. 인정 핫한거 인정)

 

 

 

 

 

 

펜과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감성을 채울 수 있는 필사도

디지털 디톡스’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겨날 만큼 디지털 화면에 지쳐 가는 현대인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이색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단순히 기록을 위한 수단으로써의 글쓰기가 아닌

쓰는 행위 자체를 즐기는 필사족들의 관심이 자연스레 손 글씨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도구인 펜으로 이어지고 있다.

손 글쓰기의 재미와 멋을 더해 줄 필사용 펜은 자신이 필체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면 더욱 좋다. 

 

 

 

 

 

 

 

 

 

유려한 필체를 선호한다면?

종이 위를 미끄러지는 듯한 필기감으로 쓰는 재미를 더해 주는 만년필

 

 

 

 

 

(사진자료1)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만년필.jpg

 

 

 

 

 

만년필이 필사용으로 인기 있는 이유는 잉크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손의 움직임만으로 편안한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만년필은 글을 쓰는 사람의 필압과 습관에 따라 펜촉이 길들여 지기 때문에

오직 사용자만의 필체와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도구가 된다.

 

 

세계적인 필기구 명가 몽블랑(Montblanc)의 ‘마이스터스튁 145‘ 만년필은 14K 골드 펜촉이

유연한 필기감을 제공해 주어 주로 크고 곡선이 많은 필체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좋다.

 

 

쓰는 사람의 필압에 따라 굵고 힘 있는 선이 나오기도 하고

가늘고 부드러운 선이 표현되기도 해 손글씨의 재미를 더 해 주는 제품이다.

또한 1952년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고전적인 디자인이

아날로그 취미로서 펜을 찾는 사람들의 감성을 충족시킨다.

 

 

 

(재미까지 더해주면 이보다 더한 도구가 어디 있을꼬?

명품은 시간이 지나도 값어치를 하니 RIP!)

 

 

 

 

 

몽블랑은 필기의 재미를 주는 데서 더 나아가‚

만년필 사용자의 필기습관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 펜촉을 제작해 주는

비스포크 닙 서비스(Bespoke Nib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쓰는 이의 필체 특징을 분석해 보다 편안한 글쓰기를 도와 줄 맞춤 닙(펜촉)을 제작해 주는 서비스며, 골드 닙에는 개인의 이름도 새길 수 있다.

 

 

 

 

 

oh yeah.png

 

 

 

 

 

 

 

 

 

 

 

 

 


내 손글씨에 컬러를 더하다!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인 캘리그라피 펜

 

 

11.jpg

 

 

 

 

 

 

손글씨가 기록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벗어나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으로 변화하면서

요즘 젊은 필사족들은 캘리그래피(Calligraphy·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를 통해 필사를 하는 추세다.

 

 

 

다양한 색감으로 필사에 개성을 더하고 싶은 필사족들에게는 캘리그래피용 펜으로

가장 잘 알려진 지그(ZIG)의 ‘캘리그라피 펜‘적당하다.

 

 

종이 위에 ‘슥슥‘ 그어지는 마찰음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이다.

 

 

 

 

이 펜은 2mm와 3.5mm 굵기의 두 가지 촉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트윈 펜 타입으로 15가지 색으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색감으로 손글씨에 멋을 더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리듯 천천히~ 느림의 미학을 지닌 붓펜
 

 

 

 

22.png

 

 

 

 

 

 

단순한 활자의 나열이 아닌 하나의 동양화와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예술적 감각을 지닌 필사족들에게 

‘쿠레타케 붓펜‘을 추천한다.

 

 

종이 위에 퍼지는 진한 흑색이 매력적이며, 실제 붓을 쓰는 듯한 필감으로 필사의 색다른 재미를 주는 필기구다.

 

 

탄력이 좋고 먹물이 합체되어있어 위를 눌러주면서 쓰면 되는데

먹물이 다 소진되면 리필형으로 교체 해서 사용 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22호와 23호가 나오는데 22호가 곡선 표현과 글씨의 두께 조절이 좋다.

 

 

 

 

 

펜이나  사람이나 같구나 

매력이 있어야 호응이 좋은 법

 

그 매력이 한번에 보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물들 듯

 

느껴지는 그 사람의 색깔과 느낌이 너무 좋다

 

 

 

 

 

beyonce.png

 

 

 

 

 

 

 

 

 

 

불금인데 다들 뭐하시나 모르겠네

 

주말에 시위도 다녀오시고,

 

몽블랑 들러 기깔나는 만년필 하나 사서

 

곧 명절인데 부모님께 용돈 드리면서 손글씨 카드 한번 드려 보는 건 어떨까?

 

 

 

뭐 그리고 자주는 못 써도 집에 두기만 해도 몽블랑 이니까 !

 

 

 

 

 

20170113_140326.png

 

 

 

 

 

몽블랑 다녀오시면 인증샷도 올려주삼

 

 

 

홍대(합정)에 힙합 클럽이 하나 생겼다는데

 

 

 

13.jpg

Fri 9 December 2016 @flavaseoul
400-3,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인증샷 올려주시면

 

거기 클럽 사장과 프리허그 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음

 

생각보다 못생겼으니 혹시 맘에 안드시면

프리드링크 쿠폰을 '무려' 3장을 드릴께.

 

 

 

 

 

 

불 금 !


조회 수 4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처량해 보이려고 쓴게 아니니,

제발

유의바란다

 

 

 

 

 

 

 

 

 

SES 바다가 결혼을 한다는 기사가 떴다.

 

 

 

 

[단독] S.E.S 맏언니 바다, 9살 연하 사업가 남친과 3월23일 결혼

 

image_readtop_2017_28023_1484187691.jpg

 

(슈, 유진에 이어 바다도 품절녀. 바다는 9살 연하 남자친구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지 6개월 만에 화촉을 밝힌다. /이덕인 기자 )

 

 

 

 

 

 

 

 

 

omg.png

 

 

 

 

 

 

 

 

 

나 빼고 전부 결혼 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기분 탓 인가?.. (눙 무 리)

 

혼자 산다는 것이 외롭다고 지칠수는 없다.

 

만은

..........

 

눙. 무. 리

 

 

 

 

 

 

바다님이 행복 하길 바라며..

 

 

 

 

급시작 하는 것 같지만,

 

요새는 포미족이 뜬단다.

 

 

나같은 독거 노인이 많아 져서 인가봉가.. -_-+

 

20161229_152309.png

 

 

 

 

 

요즈음 가전업계에서 자신을 위해 가치 소비하는 ‘포미(For Me)족’이 새로운 큰손이라고 한다는데, 

 

 

포미족이 무어냐고 물을수도 있는 그대들을 위해,

 

 

포미(F O R  M E)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 행태를 일컫는 말이란다.

포미족은 개인별로 가치를 두는 제품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다고

 

(뭔가 나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그러고 있는 것 같은데?-_-)

 

 

상냥한 네이버 지식백과가 설명해 주고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쓰려고 노력중이니

분명 이글 끝에는 희망이 가득찬 메세지를 전달 하게 될 수 있지 않겠는가?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개인의 만족과 스스로에 대한 보상을 위해

지갑을 여는 1인 가구가 증가했기 때문이기도 할터, 

이러한 소비성향이 확산되며,

일상생활의 편의는 물론 개인의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일명 ‘포미가전’이 주목받는단다

 

 

포미족을 타겟팅 하여 취향저격 했다는 제품들이 있다는데 오디 한번 눈 크게 뜨고 볼까? ㅎ_ㅎ!

 

 

 

 

 

 

 

 

 

 ‘혼자서도 우아하게’… 와인 마니아들을 위한 ‘LG DIOS 와인셀러

 

 

 

image001.png

 

 

 

 


와인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술로, 혼술족에게 인기 만점인 주류이기도 하다.

 

그러나 와인은 온도, 습도 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보관이 까다롭기도 해서 반대로 기피할때도 있다.

 

게다가

와인에 진동이 가해지면 불필요한 산화, 환원 작용이 발생해 와인의 맛과 질에 손상이 갈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와인을 즐기는 포미족이라면 프리미엄 와인셀러를 통한 보관법을 추천한다.  


 


LG전자의 ‘디오스 와인셀러’는 1도 단위의 미세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등 와인 종류에 따라 상/하칸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와인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디오스 와인셀러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3중으로 적용된 ‘글라스 도어’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와인이 변질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디오스 와인셀러는 총 3종류(W435B, W715B, W855B)가 있으며,

모델별로 각각 최대 43병, 71병, 85병을 보관할 수 있다. 

 

 

 

 

 

 

 

 

 

 

 

 ‘혼자서도 깔끔하게’… 옷에 관심이 많은 패셔니스타들을 위한 ‘LG TROMM 스타

 

 

 

 

image003.jpg

 

 

 

 


평소 옷에 관심이 많거나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포미족이라면,

 

의류관리기 사용을 권장한다.

 

의류관리기는 코트나 니트 등 세탁이 까다로운 겨울 의류에 배인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물론 다림질 기능까지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나홀로족들의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매일 섬유 스프레이를 쓰는 것이 좋은 것 인가 생각들때도 많았는데,
 

그러다 빨아버리는게 일수 였는데,

 

이런이런.. 이런 사랑스런 제품이 있다는 것에 굉장히 만족 스럽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옷을 흔들어 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TrueSteam)’으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고기나 담배 등 옷에 배기 쉬운 냄새들을 말끔하게 없애준다.

 

트롬 스타일러는 ‘바지 칼주름 관리기’를 탑재해 생활주름을 없애고, 칼주름을 잡아주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바지 칼주름 관리기를 아래쪽으로 25mm 더 늘려 긴 바지도 거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다림질 걱정 없이 늘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의류에 묻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 제거하고,

옷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를 없애는데 탁월하다.

 

 

 

 

워.. 이거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탐나는 제품이다.

미세먼지니 뭐니 정말 세균 투성이인데,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니 요런 신통방통한 녀석!

 

 

 

KakaoTalk_20161109_110433180.jpg

 

 

 

 

 

 

 

 

 

 

 

 

 

 

 ‘혼자서도 철저하게’…건강, 몸매 관리를 위한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다이얼’

 

 

 

.   .   .   .   .

 

 

 

(혼자서도 철저하게가 처절하게로 보이는건 나만 그런거지?ㅎㅎ)

 

 

 

KakaoTalk_20170112_113127008.jpg

 

 

 

 

 

 

 

 

 

 

image005.png

 

 

 


‘새해 목표’로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염두에 둔 포미족이라면,

집안에서도 인바디 검사가 가능한 기기를 이용해 건강, 몸매 관리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인바디의 ‘인바디다이얼’은 병원이나 피트니스센터에서 할 수 있었던 인바디 검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이다.

 

이 제품은 다이얼을 돌려 키를 입력하면 체중부터 근육량, 체지방률, 내장지방 레벨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앱을 다운로드하면 몸무게, 체지방량 등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뭔가 마지막 제품은 나와 코드가 백프로 맞는 제품은 아닌 것 같지만,

 

자기 관리를 충실히 하는 스타일 넘치고 엣지 있는 포미족들이라면, 1번으로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체성분 분석기를 이용해 바디라인도 살리고 건강도 지킨다면 외롭거나 쓸쓸한 독거노인 생활은 "Adios~" 일 듯 싶긴하다

 

 

 

 

 

 

혹시 나같은 포미족들이 있다면,

칼퇴하고 오늘은 전자제품 사치를 위해 매장으로 향해보는 것도 행복한 일 일듯 싶은데 어떤가? :D

 

 

 

급 마무리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나이들면 말 많아 진다는 얘기도 있어

영~ 해 보이고 싶어 오늘 급 마무리 한다

 

금요일부터 불사르지 말고,

목요일부터 에너지 짜내어 즐겁게 신나게 보내자

 

 

날씨가 너무 추워 졌으니 감기조심은 물론!


2016.12.26 16:42

연말, 최소한의 예의

조회 수 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워 연말! . . 

 

모임도 많고 솔로 탈출도 해야하고, 썸타는 너한테 고백도 해야 하고, 아이가 챙피하지 않는 젊은 아빠(엄마) 여야 하고,

 

 

그럴려면?!

 

 

 

옷 잘입자.

 

 

 

'공유'님 처럼 태어나지 않았다면, 옷이라도 신경써서 입고 모임이든 파티든, 클럽 이든 가자.

 

내 개인적인 견해가 조금 뭍어 있긴 하지만, 어렵지도 않고 그래도 이렇게만 해도!

 

70점 이상은 나올 것 이니 한번 보고 비슷하게 라도 입고 즐겨보자~

 

 

 

 

 

 

 

Female

 

요새 트렌드를 타서, 3가지고 나눠 볼 수 있다.

첫번째, 스팽글(시퀸) 이라고 블링블링 하여 자칫! 과하다 오바다 이런 느낌 받을 수 있다.

 

 

근데.

괜찮다.

연말이지 않는가?

그리고 한두어개만 포인트로 입어주면 너 오늘 멋좀 냈구나 생각하지 오바다. 이렇지 않을 것이니 걱정마라

 

 

 

 

스팽글(구찌)2.jpg

 

 

바로 이렇게 안 입으면 된다.

이거슨 구찌 런웨이 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저 분은 모델이시니, 뭐 라인이 일등 이시라 가능 하다고 해두자.

색이 멋져 보여주고 싶어 올려 봤다.

 

 

 

 

 

 

스팽글1.jpg

 

신발이나 

 

 

 

 

스팽글1.png

 

 

악세사리, 혹은 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 도 무지 센스 있어 보인다

 

 

 

 

스팽글2.jpg

 

 

오우 

청바지와 화이트 스니커즈는 올해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데일리 룩 담당 이었지

상의 하나에 포인트를 주고 밑에는 자연스럽게 코디해 주면 또 센스 있다는 소리 듣는다

 

 

 

 

 

스팽글3.jpg

 

 

이분도 컬러감이 또 예술이시구나

난 니가 뭐라해도 곧 죽어도 걍 빡! 가겠다 하면,

슈즈 또한 어정쩡 한거 신지 말고, 저분처럼 실버로 뙇!

 

 

 

 

스팽글4.jpg

 

 

하 참..
바로 퍼'fur'에 대해 얘기 하려고 했는데,

핫한 스니커즈에 오색 시퀸 상.하에 퍼 아이템이란. 

멋지다 

 

 

 

 

 

스팽글4.png

 

난 라인좀 산다..! 

하면 

놓치지말고, 바디라인 살아 숨쉬는 시퀸 드레스 한번 입어보자

 

 

 

 

 

 

 

두번째, FUR!

 

나 동물 사랑한다.

많이 많이

 

세가지 포인트 중에 가장 선호 하는 패션스타일링 이지만,

다소 걱정하거나, 혐오 할 수 도 있겠지만

 

노노,

요샌 비건퍼가 나온다 아주 많이..

어쩔땐 Real퍼 보다 훨씬 예쁘다

 

 

 

 

 

퍼1.png

 

컬러 포인트

 

 

 

 

 

퍼2.png

 

믹스 컬러 

 

 

 

 

 

퍼3.png

 

뭐 올블랙에 달아야 할 말이 있을까 

 

 

 

 

퍼4.png

 

계속 보면 알겠지만,

퍼 어렵지 않다

겨울엔 춥지 않고 부유해 보이는 코디, 기억해야 할 일번 코디 포인트는 따뜻하게 보이는 것

퍼 때문에 따뜻해 보이면서도,

신경좀 썼다. 이런 느낌 물씬 나는 아이템 이기 때문에, 애정한다

 

 

 

 

 

 

퍼5.png

 

 

 

 

 

 

퍼6.png

 

화이트퍼 어렵지않다

이 아름다운 레이디 처럼 청바지에 흰 스니커즈에 코디해서 입는다면,

그냥 끝 :D

 

 

 

 

 

퍼7.png

 

그레이는 작년부터 너무나 핫 했던 컬러 아닌가

그레이 퍼는 훨씬 클래식 해보이고 차분해 보여서

난 네가 아무리 떠들어도 난 퍼어렵다 하다가도..

 

아쉬운 이들에게 퍼 도전이 첨 이라면,

그레이 강추 한다

 

 

 

 

 

 

 

 

 

내가 생각하는 세번째, 레오파드

 

사실 '벨벳'이 너무나 강세라 벨벳을 넣을까 했지만,

 

현실은 어려운 아이템이다.

 

뭐 가볍게 입으려면 입어지기야 하겠지만,

 

소재자체 풍기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소화 하려면 쉽지가 않은 것 이 현실

 

 

 

 

벨벳2.png

 

 

See?

레오파드 가겠다ㅎㅎ

 

 

 

 

 

 

 

레오파드1.png레오파드2.png레오파드3.png레오파드4.png

 

 

 

퍼와 조금 흡사한 느낌 이지 않을까 싶은데,

어렵지 않다

 

패턴으로 포인트 주는 것이기 때문에,

올블랙에 무조건 잘 어울리고,

청바지에 무조건 잘 어울린다

굳이 따로 코디 할 것 없이

안쪽에 입어 블랙진이나 청바지 아우터에 코디하면 되고,

 

 

아우터가 레오파드 이면,

청바지나 기본티,

블랙진에 블랙상의로 올블랙으로 고고 해주시면 된다.

 

 

 

 

 

 

남자는,

쉽다 더 쉬워.

 

 

 

패션의 완성은 얼굴

 

맞는 소리다

 

 

그렇다고 내얼굴이 멸치랑 오징어 라고 해서,

스타일 까지 포기 할 필요 없다

 

스타일 이라도 살려야 쓸쓸 하지 않다

 

 

남자 겨울코디 간단하다

 

 

특히 연말 파티 코디 간단하다

 

 

코트, 목도리, 모자, 장갑

 

그냥~ 겨울 코디템만 잘 활용하면 된다

 

파티에 초대 받는다던지 그녀와 데이트 하는 연말 파릐 자리에 또 어제 입은 패딩 입고 가긴 그렇다

제발 어렵게 입지않으려고 노력하자

 

타고난 감이 없지 않는 이상

남자는 어렵게 신경써서 입으면 별로다

 

 

 

 

코트 입자

 

 

 

 

 

 

 

남자겨울코디1.png남자겨울코디2.jpg

 

 

 

 

 

남자겨울코디3.png남자스카프1.png

 

 

 

 

 

남자스카프2.png남자코트1.png

 

 

 

 

 

 

남자코트2.png남자코트3.png

 

 

 

 

 

남자코트4.png

 

 

 

 

외국에선 멋 도 멋 이지만,

 

정말 추위를 견디기 위해 비니, 장갑, 머플러를 꼭 착용한다

 

이 세가지 아이템은 장착만해도, 추워 보이지 않아 빈해 보이는 코디를 면할 수 있고

 

 

실제로 따뜻해 횡당보도 앞에서 덜덜 떨지 않아도 되며

 

 

남자가 겨울 아이템 장착만 잘해도 멋남이라고 눈웃음 받을 수 있다

 

코트 기본 코트 사라

 

어려운 색 사지말고, 그레이나 블랙 카멜 이선에서 해결 하면 된다

 

남자들 자칫 잘 못 하면 과해 질 수 있고,

 

굉장히 촌스러워 질 수 있다

 

 

 

할배.png

 

 

 

그리고,,

 

이런거 쉽게 따라 하지마세요

 

패.디 닉우스터 할배따라한다고, 수트에 뉴발 레드에 야상 점퍼. .

(랄프로렌, 톰브라운 디렉터 겸, 전 세계 남자들의 으로 불리우는 닉우스터)

 

 

저런 느낌은 닉우스터 할배니까 되는 거다

 

저런 컬럽 조합 만들 수 있는가

 

아님 저런 포스와 

 

억지로 만들 수 있는 것 이 아니고 마치 겨울엔 단팥호빵이 제격이듯

 

닉우스터 할배는 그 느낌을 타고 났기 때문에 눈에 안보이는 어떠한 힘?

 

따라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 여럿 봤다

 

 

맘 접고,

 

 

가볍고 깔끔하게 꾸미고 나가 솔로 탈출도 하고,

 

내아이들 친구들 한테 부러움도 선사하고,

 

행복한 연말 보냈으면 좋겠다

 

 

 

 

아 그래도 걱정되어 마지막 경고

에디 레드메인

(영화배우이며 에드워드 존 데이비드 레드메인(Edward John David Redmayne)으로 1982년 1월6일 출생 

영국의 전형적인 중산층 집안 엘리트 출신이며

영국의 명문학교인 이튼스쿨과 켐브릿지 대학교를 나왔다

학교동문이 톰 히들스턴과 윌리엄 왕세손이 있다)

 

 

 

 

에디레드메인3.png

 

 

 

이아이의 외모정도 된다 싶음 도전하라

 

거울보고 요거3/1정도만 된다 생각해도 ..

어렵게 입지 말고,

 

코트,비니, 도톰한 스웨이드장갑, 그레이 혹은 와인색의 목도리 하고 이번 연말 신나게 보내자 :D

(애정하는 마음이 넘치는 거 아시죠?)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m_02.jpg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온~~ 나라가 시끄러워 예전 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의 꽃은 뭐라해도 선물이 아닐까 싶다~~

 

특히 남자들에게 몽블랑이란 브랜드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 하나 일 것이다. 아마 새로 취업한 남자들의 지갑 중 하나 정도는 몽블랑 브랜드가 있지 않을까?~~~~ 싶다.

 

몽블랑의 역사는 100여 년이 넘는다. 특히 몽블랑의 스토리는 1924년 마이스터스튁 만년필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기도구로 시작을 했지만 이후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명품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아마 남자들에게 몽블랑과 함께 투미 브랜드는 매우 특별한 브랜드 일 것이다.

 

이번에 인천공항 신라면세점 내 독립 형태로 오픈한 몽블랑 부티크에는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면세 혜택을 받아보며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부티크는  프랑스 파리, 독일 함부르크, 서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매장을 중심으로 메종의 오랜 역사와 비전을 동시에 담은 새로운 콘셉트의 '네오 부티크(Neo Boutique)'를 선보였다.

 

m_01.jpg

 

무엇보다 이번 공간은 면세점 중 아시아 최초의 네오 부티크로 한층 넓고 아늑해진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노에 뒤쇼푸르-로렌스가 디자인을 맡은 네오 부티크 매장은 몽블랑의 뿌리인 필기구의 유기적인 느낌을 살려 곡선미가 돋보이는 가구를 배치했으며, 장인들의 작업대를 연상시키는 우드 계열의 가구를 사용함으로써 메종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제품을 몇 가지만 소개를 해보겠다. 흔히 볼 수 있는 지갑 류 대신

 

최고의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만년필인

 

▲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 에디션-페기 구겐하임 4810


▲ 몽블랑 작가 에디션-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

 

몽블랑 탄생 110주년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몽블랑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가장 비싼 제품이 아닐까 싶다.

 

m_05.jpg

 

▲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 에디션-페기 구겐하임 4810의 판매 가격은 3,557만 원이라고 한다.(81개 한정 생산)

 

m_04.jpg

▲ 에디션-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의 판매 가격은 516만 원

 

몽블랑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 만년필의 경우 영국 글로브 극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한다.

 

글로브 극장은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을 상연해 유명해진 극장이다. 이 만년필은 전세계적으로 1597개만 판매된다. 만년필 뚜껑에 고유 번호가 새겨진다.

m_03.jpg

 

▲ 몽블랑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922만 원

 

몽블랑이 창립 110년을 맞아 선보인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모델은 전 세계 1110점만 한정 판매하는 시계다. 가격은 922만원이다.

 

또 가장 이쁜 사이즈인 43㎜ 크기로 36개의 루비가 세팅돼 있다. 12시 방향에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고, 세컨드 타임 존을 설정할 수 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