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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성 럭셔리 토털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글로벌 캠페인 ‘결정적 순간(Defining Moments)’의 새로운 챕터를 공개했다

 

 

지난 2017년 봄/여름 시즌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첫 선을 보인 제냐의 ‘결정적 순간’   캠페인 프로젝트는 제냐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방향성에 중점을 둔 감성적인 메시지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2018년 봄 /여름 시즌을 위해 세계적인 유명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Javier Bardem)과 데브 파텔(Dev Patel)과 손잡은 이번 캠페인에서 두 배우는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미국 로스엔젤로스 언덕에서 탄생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영화감독 겸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감독을 맡아 두 유명 배우의 솔직하며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아내었다재치 있는 농담들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두 배우는 스포츠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웃음과 진실된 대화를 통하여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을 완성하였다배우들은 자유로우며 진솔한 대화를 통해 촬영하는 내내 매 순간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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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제 '빛'에 맞춰 제이슨 M. 피터슨(Jason M. Peterson)과 함께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를 공개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브랜드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이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후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 독창적인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을 주제로 한 결과물을 공개 할 예정이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인물은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제이슨 M. 피터슨이다. 제이슨 M. 피터슨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흑백 사진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리복, NBA, 코카콜라 미국/일본, 하이네켄, 맥도날드, 아디다스, 페리에, 돔 페리뇽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수많은 캠페인을 제작 및 관리 감독을 하였다. 또한 에이셉 라키, 카니예 웨스트와 같은 많은 가수와 협업 하여 트레이드 마크인 흑백 사진 및 1백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이슨 M. 피터슨이 출연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을 설명하는 챕터다. 그는 손목에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674)을 착용하고 "구성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빛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라는 말로 완벽한 사진을 향한 열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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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페이드는 오클리가 후원하는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의 집념과 노력에 영감을 받아 이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제작된 스페셜 컬렉션으로, 선수들의 열정을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와 태양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를 과감하게 적용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스노 고글인 에어브레이크(AIRBRAKE) XL, 캐노피(Canopy), 폴 라인(Fall Line), 플라이트 덱(Flight Deck), 플라이트 덱(Flight Deck) XM, 라인 마이너(Line Miner), 라인 마이너(Line Miner) XM과 스포츠 전용 선글라스인 윈드 재킷(Wind Jacket) 2.0, 죠브레이커(Jawbreaker), 이비 제로 패스(EV Zero Path), 레이다 이비 패스(Radar EV Path), 플락(Flak) 2.0 XL로 총 12종의 아이웨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죠브레이커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은 글로벌 핏 디자인과 함께 동양인의 얼굴형에 특화돼 국내 사용자들에게 한층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

 

 

'아시안 핏' 디자인 제품으로도 출시돼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오클리 아이웨어 특유의 프리즘 렌즈 기술을 적용해 정확한 색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방탄 및 충격 완화 기능을 통해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충격에도

 

 

눈을 보호할 수 있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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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Montblanc)이 가수 비(정지훈)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이하 아레나)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레나 2월호 표지를 장식한 비는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완벽한 데이트룩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무드를 한 껏 담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화보에서 비는 그가 지닌 특유의 시크함과 카리스마를 선보임과 동시에 결혼 후 한층 여유롭고 부드러워진 미소까지 고스란히 화보에 담아냈다.

 

 

특히 비는 몽블랑에서 한국 단독으로 출시한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그리고 사토리얼 백팩을 여러 의상에 매치해 캐주얼부터,

 

 

비즈니스 룩까지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스타일을 그만의 매력으로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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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몽블랑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 , 클러치, 사토리얼 백팩)

 

몽블랑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과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는 가볍고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한국에서 독점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따뜻한 브라운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사피아노 가죽에 세련된 인디고 컬러가 돋보이는 몽블랑 사토리얼 백팩은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현대 도시 남성들에게 잘 어울리며 실용적이어서 베스트 셀러로 손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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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19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국제 고급시계박람회 행사에서 새로운 1858 컬렉션(1858 Collection)을 축하하는 갈라디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몽블랑 앰버서더 양양세계적인 모델 데이비드 간디,  독일 대표 모델 레나 게르츠케영화배우 로드리고 산토로휴 잭맨)

 

산악 탐험의 세계를 재현한 제네바의 유서 깊은 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브랜드 홍보대사인 휴 잭맨, 샬롯 카시라기, 양양을 비롯해 우호적인 관계를 맞고 있는 영화배우 로드리고 산토로, 세계적인 모델인 데이비드 간디, 산악인 켄톤 쿨 등이 게스트로 참석해 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와 함께 자리를 빛냈다.

 

현대의 탐험가들을 위해 제작된 빈티지 타임피스인 1858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돋보이는 특수 브론즈 합금, 혁신적인 인하우스 컴플리케이션과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 등을 사용해 과거의 스피릿을 새롭게 해석하여 현대의 탐험가들에게 품격 있는 동반자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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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1858 지오스피어, 1858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1858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1858 오토매틱)

 

1858컬렉션의 프리젠테이션은 등반 구역을 비롯해서 산악 탐험과 관련된 테마를 배경으로 이뤄졌다. 게스트들은 잠시 탐험가가 되어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160년의 역사와 업적을 조명하는 몽블랑 워치메이킹 세계를 산기슭에서 정상까지 오르며 감상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벤치 앉아 일하는 장인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몽블랑을 최고의 워치메이커로 만든 미네르바의 놀라운 유산과 뛰어난 기술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몽블랑은 새로운 1858 컬렉션의 홍보 일환으로 부스 내에 직접 산악 탐험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키오스크 존을 만들어 게스트들이 간접적으로 산악 탐험의 기분을 느끼고, SNS에서 이를 공유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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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몽블랑 갈라디너에서 스피치를 하는 영화배우 휴 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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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산악인 켄톤 쿨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몽블랑 앰버서더 샬롯 카시라기휴 잭맨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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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몽블랑 스타 레거시 서스펜디드 엑소뚜르비옹 리미티드 에디션 58,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몽블랑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자체 제작한 엑소뚜르비옹 기능을 장착한 리미티드 에디션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오토매틱 시계, 문페이즈 및 풀 캘린더 시계 등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파인 워치 메이킹 정신을 보여준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 (Montblanc Star Legacy Collection) 은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걸쳐 제작한 시계의 장인정신을 되살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둥근 케이스와 측면의 곡선 마감은 미네르바의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케이스와 클래식한 모양의 크라운 등 미네르바의 시계에서 가져온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과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몽블랑의 스타 기요셰 패턴이 눈에 띈다. 잎사귀 모양의 핸즈,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을 적용한 악어 가죽 스트랩으로 우아한 품격을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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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 제냐 컬렉션은, 찬란한 자연의 색으로 가득한 오아시 제냐에 대한 오마쥬를 표현 하며, 따뜻한 컬러와 패턴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트래킹 시즌이 다가 왔음을 알린다.

 

 

오아시 제냐는 제냐 그룹이 지닌 그린 정신(Green Thought)을 토대로 1930년대부터 자연 보호 및 복구에 헌신의 산물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비엘라 지역의 약 100 km2 가량의 오아시 제냐 지역은, 오십만 그루의 침엽수를 심은26Km 길이의 파노라미카 제냐(Panoramica Zegna) 로드로부터 시작된다.

 

 

깊은 숲 속, 체스넛, 파인, 크로커스(샤프란), 샹트렐(살구버섯), 슬레이트 그리고 베리 레드의 컬러 팔레트는 3차원 적인 텍스쳐와 북 유럽의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그래픽들을 돋보이게 한다. 실루엣은 라운드 형태의 다운 재킷, 테이퍼드 트라우저 룩과 같이 절제된 풍만함 표현한다.

 

부클레, 트위드 그리고 체크 소재는 퀼팅, 맥시 포켓 디테일을 더한 팬츠, 아우터 웨어 그리고 분리가 가능한 액세서리 에 적용 되었다.

 

Pitti에서 선보이는 지 제냐 컬렉션은, 1930년대부터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회사의 직원을 위해 트리베로에 창립한 전설적인 스포츠 프로그램, Gruppo Sportivo Zegna (GSZ)

 

기념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소재 테크메리노(TECHMERINOTM)의 활용을 통해 이번 시즌에도 운동가 적인 레져 애티튜드를 완성 하며, 도시화 된 알프스 산맥의 매력을 담고 있다.

 

또한 기능성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혁신적인 테크메리노 워시 앤 고 (TECHMERINOTMWASH&GO) 수트는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키 아이템으로,

 

라이트 그레이 멜란지, 또는 피에 드 폴 (pied de poule) 패턴의 플란넬 수트로 가능하며 언제든지 가정에서 세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격에 강한 솔을 더한 모던한 디자인의 트레킹 부츠와 테크메리노 소재의 삭 스니커즈는 현대 남성의 모험에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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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뤼섹 크로노그래프,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이 이번에 선보이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과 '타임워커 컬렉션'은 1908년부터 정밀하고 탁월한 품질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해 온 미네르바 매뉴팩처(현 몽블랑 빌르레 매뉴팩처)의 유산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우선 몽블랑 스타레거시 컬렉션은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걸쳐 제작한 시계의 장인정신을 되살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뤼섹 크로노그래프는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인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미네르바의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이다. 실버 화이트 컬러의 다이얼에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과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 숫자와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은 미네르바 타임피스를 재해석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모델이다. 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 잎사귀 모양의 핸즈,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을 적용한 악어 가죽 스트랩으로 우아한 품격을 한층 살렸다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은 모터 스포츠 역사의 정신과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레이싱 전성기의 영광을 재현한다. 1960년대와 1970년대 높은 인기를 누린 '판다' 다이얼과 "리버스 판다" 다이얼과 V12 엔진을 덮고 있는 유리창에서 영감을 얻은 반투명 유리 케이스백, 차의 대시보드를 연상시키는 카운터 등 여러 요소를 통해 과거 모터 스포츠의 영광을 시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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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타임워커 매뉴팩처 크로노그래프,  타임워커 랠리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몽블랑 타임워커 매뉴팩처 크로노그래프는 3개의 카운터로 구성된 다이얼과 크로노그래프가 결합한 모델이다. 43mm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와 최상의 견고함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블랙 컬러의 베젤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화학 물질에도 부식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화이트 다이얼의 배경으로 3개의 블랙 카운터의 대비가 돋보이는 '판다' 다이얼은 독특한 디자인은 레이킹 카의 대시보드를 떠올리게 한다.

몽블랑 타임워커 랠리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은 50mm의 케이스는 뛰어난 품질의 2등급 티타늄으로 제작됐으며, 리버스 팬더 다이얼 위에 뛰너난 가독성을 자랑하는 시침과 분침,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제품 뒷면에 차 그릴 모양의 오픈 케이스백을 적용해 레이싱 디자인 코드를 그대로 담았다. 12시 방향의 크로노그래프 30분 카운터와 6시 방향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이 수직으로 배열되어 역사적인 미네르바의 랠리 타이머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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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2018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오는

 

 

2월 16일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M00858)’를 88피스 한정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루미노르 1950 씨랜드’는 2009년부터 이어진 파네라이의 스페셜 시리즈 모델로 아시아 문화권을 대표하는

 

 

십이지 동물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모델이다. 커버 장식에는 특수 도구의 이름을 딴 “스파르셀로(sparsello)”라는

 

 

고대 기술을 통해 정의로움과 용감함을 상징하는 동물인 개와 새해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인 매화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스파르셀로(sparsello)’기술법은 소수의 장인들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고도로 까다로운 공정의 기술법으로 스틸 소재에 홈을 제작한 후,

 

 

홈 안에 금실을 여러 겹으로 끼워 넣고 금실이 단단하게 채워질 때까지 두드리는 과정의 공법이다. 이 과정을 거쳐 인그레이빙 된 커버는

 

 

시, 분, 스몰 세컨즈, 날짜 기능의 그레이 컬러 다이얼을 보호하고 있으며, 커버 뒷면에는 스몰 미러가 탑재되어 기존의 파네라이 컬렉션 디자인과 차별점을 더했다.

 

 

‘루미노르 1950 씨랜드’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P. 9000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양방향 회전추와 자동으로 날짜를 변경할 수 있는 아워 핸드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장치가 설계 되어 있다.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PAM00858)’는 2018년 2월 16일 (음력1월1일) 개의 해를 맞아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 88피스 한정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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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Montblanc)은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한국만을 위해 '소프트 그레인 (Soft Grain)' 컬렉션의 한국 단독 제품 2종 – 클러치와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두 제품은 가볍고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몽블랑 최초로 한국인을 위해 제작된 제품으로, 각 200개씩 한정 생산했다. 기존에는 블랙 컬러로만 출시되었으나 한국 시장을 위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를 적용하고 자연스러운 가죽의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는 제품 내부에는 휴대폰, 펜 등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 깔끔한 수납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탈부착이 가능한 핸드 스트랩이 있어 휴대가 더욱 간편하고, 남녀노소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은 소지품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메인 수납공간은 패딩처리하여 랩탑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펜과 지퍼를 위한 포켓이 별도로 디자인되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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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브라운 컬러의 소프트 그레인 클러치와 백팩은 전국 몽블랑 국내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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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성 토털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혁신적인 소재인 펠레 테스타(Pelle Tessuta)를 활용한 현대 남성을 위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제냐 토이즈(Zegna Toyz)’

 

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하이파이 액세서리부터 위트 넘치는 액세서리까지 전통과 혁신의 조화라는 주제를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소재의 활용은 물론,

 

 

“현대적인 장인정신(Crafting Modernity)”에 대한 제냐의 특별한 해석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제냐 토이즈’컬렉션은 현대 남성이 마주하는 세가지 다른 순간들을 위해 고안되었다. 젠틀맨들의 비즈니스 라이프를 위한 레더액세서리 컬렉션인

 

 

‘에센셜(Essential)’은 발렛 박스, 비즈니스 카드 케이스 그리고 선글라스 케이스로 선보인다. 레저와 엔터테인먼트 라이프를 위한 트레블 게임 구성으로 선보이는

 

 

‘토이즈(Toys)’는 도미노세트, 카드세트 그리고 게임 큐브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테크놀러지컬(Technological)’는 멀티미디어 액세서리 구성되었으며, 

 

 

헤드폰, 이어폰 그리고 스피커로 구성되었다. 모든 제품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마스터 & 다이내믹 (Master & Danamic)과 협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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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도 손쉽게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보다 경제적으로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No.1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커피 애호가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커피 크리에이터이자 세계적인 바리스타

 

 

 

 올라퍼슨(Ola Persson)’이 제안하는 특별한 레시피를 소개했다.

 

 

 

올라퍼슨은 커피에 관심을 갖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세계 각국을 다닌 커피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커피 스토리를 공유하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를 활용한

 

 

 

시그니처 레시피를 선보이는 바리스타 쇼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날 공개된 레시피는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리스트레토 아덴자 캡슐을 활용한

 

 

 

 에스프레소 모히또’, ‘에스프레소 볼케이노’, ‘코코넛 라떼’, ‘에스프레소 아마레토’, ‘팝콘 프라페라떼 등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제안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레시피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큰 호응을 얻은 팝콘 프라페라떼는 캡슐 에스프레소에 생크림과 팝콘 시럽을 넣고 블렌딩해 달콤한 생크림과 짭짤한 팝콘이 조화롭게

 

 

어울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코코넛 라떼는 캡슐 에스프레소에 코코넛 코코넛 시럽과 우유, 생크림을 넣고 흔들면 된다. 

 

 

코코넛 원료가 함유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스프레소 모히또(Espresso Mojito)’는 라임즙과 모히또 민트 시럽을 넣은 캡슐 에스프레소에 라임 조각과 민트 잎을 올리면 된다. 비주얼 만큼이나 색다른 커피의 맛을 선사한다. 

 

 

에스프레소 아마레또(Espresso Amaretto)는 휘핑크림과 아몬드 향의 아마레또 시럽을 활용하여 향긋하고 달콤한 맛을 음미해 볼 수 있다.

 

 

마지막 에스프레소 볼케이노(Espresso volcano)는 오렌지 껍질과 홍고추 슬라이스를 담은 잔에 캡슐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후 연유 30g를 담으면 된다. 

 

 

연유의 달콤함과 오렌지의 상큼함, 홍고추의 매운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자아낸다. 이 외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여 개인의 취향과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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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뮤즈 에디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뛰어난 여성과 20세기의 전설적인 뮤즈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릴린 먼로 스페셜 에디션은 1950년대 가장 인기 있었던 세계적인 스타이자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 풍부한 매력으로 시대의 문화 아이콘이 된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재현해 냈다.

만년필, 롤러볼, 볼펜 총 3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마릴린 먼로에게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스타일이 담겨져 있다. 고급 레진 소재를 적용한 펜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마릴린 먼로가 고수했던 4인치 하이힐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색상은 그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던 레드 컬러의 립스틱에서 가져 왔다. 강렬한 레드 색상이 샴페인 골드 색상의 피팅과 어우러져, 뚜렷한 존재감으로 늘 쇼의 중심에 있었던 마릴린 먼로의 화려한 모습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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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의 닙에는 마릴린 먼로의 초상화가 새겨져 있으며, 보통 둥근 구멍을 내는 닙에 몽블랑 펜 최초로 '하트' 형태의 구멍을 내어 마릴린 먼로만의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펜 클립 끝 부분에 장식된 진주는 마릴린 먼로와 전설적인 야구 선수 조 디마지오와의 로맨스를 담고 있다. 마릴린 먼로와 짧은 결혼 생활을 유지했던 남편 조 다마지오가 사랑을 약속하면서 선물한 진주 목걸이는 그녀가 아꼈던 몇 안되는 액세서리 중 하나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콘에 다이아몬드 형태를 새겨 그녀가 영화 속에서 불렀던 유명곡 'Diamonds are a girl's best friend'를 기리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 출시와 더불어 몽블랑이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디스 에디션 노트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 사피아노 가죽의 노트 커버는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제작됐으며, 커버 위에 아름다운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키는 키스 마크가 매혹적으로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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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로얄라운지'는 로얄의 욕실 라이프스타일 선도기업다운 컨텐츠가 한층 강화되었다로얄의 프리미엄 라인인 '컴바스위주로 전시되었던 지하 전시장은 70여개의 리빙 브랜드가 함께 한 11개의 욕실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로 변경되었다

 

특히 오픈 이후 첫 선보이는 패키지는 공간디자인 전문 그룹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욕실 공간으로서 화이트 에센스(White Essence) ▲컬러풀 라이프(Colorful Life) ▲유니크 블랙(Unique Black) ▲유니버셜 클래식(Universal Classic) ▲컬처럴 그린(Cultural Green) ▲릴렉싱 모먼트(Relaxing Moment) ▲골드 부티크(Gold Boutique) ▲미니멀 럭셔리(Minimal Luxury) ▲프리미엄 스위트(Premium Suite) ▲스마트 어반(Smart Urban) ▲로얄 시그니처(Royal Signature) 등으로 구성되었다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욕실 디자인스위트룸 욕실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최첨단 스마트 욕실실버 세대를 위한 안전욕실까지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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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니크한 리빙 소품 브랜드가 샵인샵 형태로 전시장에 입점해 차별화된 욕실 패키지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방문객은 전문 전시장의 욕실 상품은 물론 프리미엄 리빙 소품까지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로얄라운지 오픈을 기념하여 진행된 간담회에서 로얄 박종욱 대표는 “로얄라운지를 시작으로 파트너 브랜드와의 공동 판매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변화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계획”이라며 “앞서 나가는 디자인 및 믿을 수 있는 품질과 가격비교 시스템을 바탕으로 원스톱 욕실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의 확대를 통해 욕실 플랫폼 사업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얄라운지에는 욕실 라이프 스타일 전시장 외에도 깊이 있는 콘텐츠가 있는 라이브러리와 아카데미트렌드 세터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세련된 플레이팅 공간현대 미술의 새로운 장이 될 갤러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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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에 위치한 로얄 라이브러리는 로얄라운지를 애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깊이 있는 콘텐츠가 가득한 도서관을 구축했다전시장을 찾는 인테리어 종사자와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서적부터 미술서적인문학 서적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동화책과 만화책도 갖추었다.

 

2층에 위치한 로얄 레스토랑과 와인바는 기존 요리의 맛을 더욱 강화한 플레이팅과 세련되고 고급스런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트렌드 세터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장소로 주목 받을 듯 하다.

 

로얄 라운지의 가장 멋진 공간을 자랑하는 6층 렉처홀에서는 로얄 아카데미가 열린다로얄 아카데미는 예술문학인테리어 등 인문학 중심의 강좌가 연간 150회 정도 개최되고 있다강의실 옆에는 루프탑 테라스가 있어도심 경관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욕실 라이프스타일 전시장 옆에 위치한 갤러리로얄은 기획전을 통해 현대미술이라는 큰 틀 안에서 장르에 경계 없이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을 소개한다로얄은 지난 10년 동안 창의적인 신진작가들을 발굴함은 물론 중견작가들에게 전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로얄 화성센터 내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다양한 기획전시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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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워치 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서울의 중심부인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에 국내 네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번 부티크는 저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가 설계를 담당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의 파네라이 부티크는, 10평 규모로 이탈리아 피렌체 브랜드로서의 특색을 담은 컬렉션으로 꾸며졌다.

스페인 태생의 유명 디자이너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선보여온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동시에 미적 측면과 기술적 코드를 재해석해냈다. 워치 하우스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과거와 미래를 연결 짓는 진정한 방법을 찾은 것이다.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실내 장식에는 바다와 함대의 연관성을 암시할 수 있도록 오크 나무와 '칼라카타 루치코소 (calacatta luccicoso)'라 불리는 줄무늬 대리석, 브러쉬 효과를 준 황동과 브론즈, 물결처럼 굽이치는 투명한 글라스와 같은 독창적인 재료를 사용했다. 브론즈로 만들어진 조명과 나무 장식의 세일즈 카운터는 파네라이가 추구하는 바다와 함선의 세계를 떠올리게 하며, 부티크 내부 쇼케이스 중 하나는 가늘고 긴 독특한 윈도우로 잠수정과 같은 수중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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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의 부티크는 안락하면서도 세련되고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하다. 고객들은 파네라이 워치의 기술적인 아름다움에 감탄하면서 고급스럽고 친숙한 공간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우르퀴올라 스튜디오'는 마카오의 윈 팰리스 뿐만아니라 브랜드의 기원이 된 피렌체와 파리, 홍콩, 뉴욕, 밀란, 마이애미, 베이징, 대만 및 한국의 부티크 오픈과 리뉴얼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우르퀴올라'가 디자인한 파네라이 부티크는 현재 전 세계에 70개로, 이중 네 개가 한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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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오리지널 타임피스 본연의 컬러 조합과 스포티한 매력을 지닌 세 가지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이번 그린 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은 각각 라디오미르, 라디오미르 1940, 루미노르 1950의 케이스로 구성 된 세 가지 타임피스로 선보인다.

 

모두 각 모델 고유의 혁신적인 기능 조합에 강렬한 다크 그린 다이얼 장식이 추가되었으며, 야광 베이지 아워 마커와 우아하게 이동하는 핸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가지 타임피스는 모두 베이지 컬러 스티치와 스탬핑 처리된 OP 로고가 매치된 견고한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며,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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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가 좋은 루미노르 1950 케이스를 장착한 ‘루미노르 1950 크로노 모노폴산테 8 데이즈GMT 티타니오-44mm’는

 

브러싱 처리된 직경 44mm 티타늄 케이스와 와인딩 크라운을 보호하는 클래식 브릿지 레버가 탑재된 모델이다.

 

8시 방향 케이스 밴드에는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이 장착되어 있으며 가독성이 높은 다이얼은 나란히 배치된 3개의 스프링 배럴 설계를 통해

 

8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핸드 와인딩 P.2004 칼리버의 다양한 기능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6시 방향과 9시 방향에 각각 직선형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및

 

센트럴 세컨드 타임 존에 연결된 세컨즈 카운터와 낮/밤 인디케이터가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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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처음 공개된 이후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는 와이어 루프 스트랩 부착장치와 원뿔형 와인딩 크라운이 탑재된

 

‘라디오미르 8 데이즈 티타니오 – 45mm’는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3시 방향 날짜창을 갖췄으며, 크리스탈 일체형의 소형 라운드 렌즈를 통해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8일간의 파워 리저브와 세컨즈 핸드 영점 조정 장치 등의 기능을 갖춘 P.2002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케이스 백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창을 통해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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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왕실 해군에 소속된 해군 특공대를 기념하여 오리지널 타임피스와 같은 직경 47mm 크기로 제작된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아치아이오 – 47mm’는

 

라디오미르 1940 모델이 지닌 간결하고 우아한 라인이 매력적인 모델로 케이스에 장착된 AISI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블록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러그, OP 로고가

 

인그레이빙 된 원통형 와인딩 크라운을 탑재하고 있다. P.3000 핸드와인딩 기계식 칼리버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무브먼트로, 세 개의 브러시드 브릿지가 메커니즘을

 

보호하고 간편하게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오피치네 파네라이 제품은 공식 부티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본점, 판교점과 롯데 에비뉴엘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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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기술력의 완벽한 결합으로 유명한 브랜드 파네라이가 바다를 향한 브랜드의 열정과 클래식 요트 세계와 맺어온 오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컬렉션 루미노르 1950 PCYC’를 출시했다.

 

루미노르 1950 PCYC’는 올해 13주년을 맞이한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를 기념해 특별 제작 된 컬렉션으로 세 가지 모델 모두

 

파네라이와 클래식 요트 세계의 오랜 관계를 표현하는 디테일이 새겨져 있다. 케이스백에는 파네라이의 브랜드 대사 역할을 하는 버뮤다 케치 요트인 에일린(Eilean)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클래식 요트와 ‘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6시 방향에는 PCYC 로고가 프린트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47mm 사이즈의 파네라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레가타 카운트다운 기능이 추가된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47mm’

 

실제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 경기에서 착용되는 모델로 시계 애호가들은 물론 요트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는 모델이다.

 

44mm사이즈의 루미노르 1950 PCYC 3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44mm’은 베이지 컬러의 인덱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다이얼과 베이지 아워 마커와

 

블루 디테일로 장식된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의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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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7년도 8월이 시작되었다.

 

여름을 맞아 각자의 휴가를 보내는 시간들이 있었을 거라 생각된다.

 

휴가를 보내는 방법은 각양각색이겠지만 오늘은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인 덴마크의 문화인 ‘Hygge’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Hygge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면 ‘'휘게' 또는 '후고'란 덴마크어로, 안락하고 아늑한 상태라는 뜻이다. 주로 소박한 일상에서의 행복감을 찾는 덴마크식 생활방식’

 

이라고 나와 있다. 사실 이러한 의미에 대해서는 전부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이건 추후에 얘기하도록 하고..

 

Hygge라는 개념이 한국에 소개된 지는 사실 조금 지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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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덴마크라는 나라는 행복지수가 거의 항상 1위를 차지했던 나라다.

 

그 외에 상위권에는 북유럽 나라인 노르웨이와 핀란드가 차지했었다.

 

처음에는 이러한 이유를 복지제도와 삶의 질에서 찾다가 Hygge라는 개념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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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gge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이 양초다.

 

양초를 키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LED 조명으로 더 밝은 조명을 찾는 분위기와 어떻게 보면 비교되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밝은 조명을 끄고 양초를 키는 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촛불을 키고 식사를 하고, 달콤한 음료와 초콜릿을 먹고 마시면서 편안한 대화를 나누는 것,

 

이것이 덴마크 사람들의 생활방식이자 ‘Hygge’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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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Hygge를 가능케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자전거이다.

 

사실 Hygge의 숨은 의미 중 하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성취했든지 뽐내지 않고 ‘나’보다는 ‘우리’에 관점을 맞추는 생활방식이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 및 출퇴근을 하면서 거리를 보고 사람들과 함께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 마치는 문화는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힘겹게 이동하는 우리의 문화와는 사뭇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실현 가능한 부분일 것이다.

 

여유로운 삶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부러워하는 이유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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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Hygge 10계명이라는 내용이다. 앞서 소개했던 책에서 나온 내용으로

 

많은 부분이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다. 이 내용들을 그냥 다 적용해 보기보다는 하나씩 적용하면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맞는 Hygge를 찾아보길 바란다.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적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순간은 가능하다면 2번을 실행해 보기를 추천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히 하는 것은 뇌의 휴식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elfnLA30k

 

‘Hygge’에 대한 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고 덴마크 사람들을 인터뷰한 영상을 첨부한다.

 

이 영상을 보고 나면 ‘Hygge’라는 개념은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만을 나타내기보다 ‘Refresh’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가까운 듯 하다.

 

무더운 여름날 이 영상을 보고 ‘Refresh’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덴마크의 생활방식인 휘게를 따라 하기 보다는 자기만의 휘게는 무엇인지 찾아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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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은 전설적인 미네르바 매뉴팩처(현 몽블랑 빌르레 매뉴팩처)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국내에서는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 등의 모델을 출시했다.
 

 

타임워커 컬렉션은 1908년부터 정밀하고 탁월한 품질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하며 다양한 스포츠 및 카레이싱 대회에서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타임키퍼의 역할을 했던 미네르바의 뛰어난 기술력에 가독성, 기능성, 내구성을 강조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덧입힌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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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빈티지한 레이싱용 가죽 글러브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스트랩의 홀 디자인, 차의 대시보드를 연상시키는 3D효과의 카운터 등

 

여러 요소를 통해 모터 스포츠의 세계를 담아냈다. 블랙과 레드, 화이트 컬러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다이얼과 슈퍼 루미노바 코팅된 핸즈 등을 통해

 

높은 가독성과 가시성을 선사한다.


 
강렬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의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Montblanc TimeWalker Chronograph UTC)는 정밀하게 시간을 기록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뿐 아니라

 

다른 시간대의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듀얼 타임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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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Montblanc TimeWalker Chronograph Automatic)은 실버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색상 대비로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가독성도 좋게 디자인했다. 또한 크로노그래프 아워를 표시하는 6시 방향 서브 다이얼, 30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기능의 12시 방향 다이얼을 보기 좋게

 

배치하고, 눈에 띄는 레드 컬러로 크로노그래프 초침을 만들어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사용할 때 시간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제작했다.
 


스피드를 즐기는 시계 애호가들을 위한 몽블랑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Montblanc TimeWalker Date Automatic)은 간결하면서도 볼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자동차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인덱스 디자인이 독특하면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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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7년의 반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7월이 시작되고 초복도 지나가고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내 여행지 중 한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충북에 위치한 제천과 단양을 다녀오는 코스이다.

 

대중교통으로도 가능한 코스이지만 차량을 이용하여 다녀오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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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치를 살펴보면 충청도와 강원도를 걸치고 있는 특이한 도시이다.

 

실제로 이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 곳 사람들의 억양이나 말투가 충청보다는 강원 쪽에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지역이다.

 

제천에서 갈 만한 여행지로는 가장 유명한 ‘의림지’를 꼽을 수 있다.

 

제천 10경 중 1경인 의림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시설 중 하나이다.

 

삼한시대 때부터 이어져 왔다고 하니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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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 곳을 방문해서 산책로를 따라 한 바퀴 돌아본다면 어느덧 더위가 가시고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이 곳에서는 가끔 배스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의 하나이다.

 

의림지 테마파크가 조그맣게 건너편에 위치해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모를까 지나가면서 보는 것으로도 사실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의림지 산책을 마치고는 제천중앙시장을 들러보길 추천한다.

 

제천의 전통시장으로 특히 이 곳은 빨간 어묵이 유명하다.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면,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꼭 한 번 먹어보길 추천한다.

 

다른 먹거리들은 사실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전통시장의 분위기는 언제나 기분이 좋다.

 

청풍호.png

제천에서 가 볼만한 또 다른 곳은 청풍호와 청풍문화재 단지이다.

 

제천에서 청풍 쪽으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는 사실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멋있다고 할 수 있다.

 

양 옆으로 한 쪽에는 물이, 반대쪽에는 산이 펼쳐져 있는 광경을 감상하며 이동할 수 있다.

 

사진은 청풍호와 어우러져 있는 제천의 산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청풍문화재단지는 예전의 생활방식을 살펴보며 산책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장소이다.

 

산책이 힘들다고 느낄 때쯤 등장하는 우륵정이라는 이름의 정자는 시원한 바람과 휴식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 곳이다.

 

이제 단양으로 발길을 옮겨보도록 하자

 

단양을 가는 길에 매포읍의 향미식당을 들러서 식사를 하길 추천한다.

 

지금은 백종원의 3대천왕 출연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사실 여기만한 중국집을 본 적이 없다.

 

방송출연 이전에도 입소문으로 아는 사람들은 알만한 맛집이었지만 방송에 소개된 이후로

 

대기시간이 늘어난 점은 매우 아쉽지만, 그래도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도담삼봉.png

단양에서 가 볼 만한 곳으로 이 곳을 빼 놓고 얘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도담삼봉이다. 정도전이 자주 들렀던 곳으로도 유명하고, 그의 호인 삼봉도 이 곳에서 연유한 개념이라고 한다.

 

그리고 도담삼봉과 연결된 또 하나의 단양팔경인 석문도 꼭 올라가 보길 추천한다.

 

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고 힘들 수 있지만 그 이상의 보상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단양의 8경을 다 보려면 위치상 적어도 이틀은 꼬박 걸릴 코스이기 때문에 도담삼봉과 석문만은 꼭 방문해 보길 바란다.

 

구경시장.png

단양의 구경시장은 어느덧 단양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곳이다.

 

이 곳에는 여러 먹거리들로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 특히 지역 특산품인

 

마늘을 이용한 먹거리들로 넘쳐나는 곳이다. 여러 유명한 음식들이 있지만

 

개인적인 후기로는 가장 유명한 오성통닭보다는 마늘 닭강정을 추천하며,

 

너무 유명해서 택배까지 예약이 가득 차 있는 마늘만두보다는 마늘순대를 추천한다.

 

사실 유명세에 비해 실망한 것도 있겠지만 한 번쯤 맛볼만한 정도의 아까웠던 메뉴이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앞서 언급한 2가지 메뉴를 굳이 먹어보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패러.png

단양을 추천하는 이유 중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패러글라이딩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단양의 풍경을 감상하고, 하늘 위에서 느껴지는 자연의 바람과 고요함을 즐기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체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땅에서 발이 떨어지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서운 정도가 아니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포츠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스릴이 넘치는 것을 원한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그리고 숙소와 연계되어 이용하면 대부분 연계해서 할인을 해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새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패러글라이딩의 장점이다.

 

고수교 야경.png

마지막으로 단양의 야경을 대표하는 고수교의 야경을 소개한다.

 

보통 숙소들이 이 근처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녁이나 밤에 숙소에만 있기보다는 이 야경을 감상하면서 여행을 즐기기를 추천한다.

 

고수교의 야경을 보면서 나누는 이야기는 여행을 함께한 이와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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