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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몽블랑 코리아(Montblanc Korea)가 배우 박서준을 브랜드 모델로 최초 발탁했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tvN 예능 ‘윤식당‘에서 훈남알바생으로 활동하며손님을 응대하는 위트 있는 모습과 센스 넘치는 패션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또한 그간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세련된 젠틀맨의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패션의 아이콘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몽블랑은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까지 평정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믿음직한 이미지에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진 스타 배우 박서준을 모델로 선정했다.

몽블랑은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서준과 함께 오는 5월에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존의 고객뿐만 아니라최근 핵심 구매고객 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나르시시즘 재벌 2세 역으로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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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가 4 17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57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하여 재능 있는 세 명의 디자이너와 함께 협업 '칸델라(CANDELLA)'를 전시한다.  

 

이탈리아 최초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디자이너 플릭스 드 패스그래픽 디자이너 마이클 몽고메리와 도예가인 이안 맥킨타이어와 함께 한 ‘칸델라’는 파네라이에 내재되어 있는 모든 가치를 조형 작품으로 탄생시킨 작품으로 광도를 측정하는 단위를 뜻한다.

 

시간과 빛의 개념을 해석하고 디자인을 향한 사명감과 연구혁신을 요소로 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어둠을 밝히는 빛과 시간지속적인 흐름을 표현했다. '칸델라'는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어둠속의 빛(Light in the Darkness)’의 일부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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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파네라이의 독창적인 기술적 특성과 디자인을 지닌 섭머저블 시계도 작품에 포함되어 있다파네라이의 모든 다이버 시계는 견고하고 강력한 내구성과 심해에서도 뛰어난 발광성을 발휘하는 탁월한 가시성을 갖추고 있다탄소 섬유를 기반으로 하는 카보테크 케이스 버전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카보테크™ 3 데이즈 오토매틱’과 자기장이 시계 내부에 도달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혁신적인 케이스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아마그네틱 3 데이즈 오토매틱 티타니오’ 등 수준 높은 신기술의 시계들이 함께 소개 될 예정이다.

 

한편파네라이는 하이 엔드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전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탁월한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이다. 1930년대 및 1940년대군용 다이버 워치로 설계된 타임피스는 견고하고 강력한 디자인과 정확한 디테일을 갖추고 있다파네라이는 이런 탁월함을 향한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수년간 디자인 문화를 풍성하게 만드는 일련의 이니셔티브를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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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더 이상 여성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더 빠르고 더 맛있게 요리하기 위해 가스레인지에서 인덕션으로더 건강한 조리를 위해 그릴믹서기 등으로 주방 가전이 변화하고 있다.

 

먼저인덕션은 가스레인지 사용시 부담되는 유해가스 배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 신혼 부부들에게 가스레인지 대신 인기를 얻고 있는 혼수 가전 중 하나다.

 

특히 LG DIOS 인덕션은 추가 전기 증설공사 없이 최대 3,400와트(W) 출력이 가능한 제품으로 인덕션 와이드존(BEF3G)에서 요리할 경우가스레인지보다 약 2.8배 빠르게 조리가 가능해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뿐만 아니라 3중 과열 시스템이 조리 시 발생하는 온도 급상승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출력을 제어해 화재 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게 한다 LG DIOS 인덕션의 다이아몬드 커팅 공법은 이물질 끼임을 방지하고 더욱 깨끗한 주방을 만들 수 있어 청소에 서투른 초보 새댁에게 안성맞춤이다.

 

최근 ‘집밥’이 주목 받으면서 집에서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주방가전도 예비신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고기나 생선을 자주 즐기는 신혼부부들에게 ‘전기그릴’은 필수 가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적외선 조리기 ‘자이글 프로’는 위아래의 균일한 적외선이 일정시간 유지돼 고르게 익혀주어 옆에서 내내 지켜볼 필요가 없다초보새댁도 태우지 않고 생선이나 삼겹살을 구울 수 있으며 식탁에 놓고 사용할 수 있어 부부가 함께 식사를 즐기는 동시에 조리도 할 수 있다적외선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산소를 태우지 않아 냄새와 연기 걱정도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바쁜 신혼 부부들이 아침밥을 챙겨먹기란 쉽지 않은 일과일이나 야채를 아침에 바로 갈아 먹을 수 있는 믹서기가 필수 소형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테팔 블렌드 포스 스틸 믹서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용기로 제작되어 유리 소재의 믹서기보다 2배 더 가볍고 긁힘과 냄새 배임이 적어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550W 파워에 테팔만의 고유 기술인 3모션 트리플엑스 기술이 적용되어 어떤 재료든 고운 입자로 갈 수 있으며, 2L 용량으로 사이즈가 넉넉해 신혼집 집들이 준비도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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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뿐만 아니라 생활 필수 가전도 많이 달라졌다퇴근 후 짧은 시간 동안 가사 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집안일을 할 수 있는 무선 청소기건조기 등이 필수 가전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효리네민박2’가 인기를 끌면서 예비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생활가전이 단연 무선 청소기다. LG 코드제로 A9은 무선 핸드스틱 청소기 중 세계 최고 수준인 140와트(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다또 헤파(HEPA) 필터를 포함한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가 제품 밖으로 배출되지 않도록 99.9% 차단해준다

 

무게 중심을 최적화시켜 사용자가 장롱 위소파 밑 등 집안 곳곳을 오랫동안 청소해도 팔과 손목이 편안하며, LG화학의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2개를 착탈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일 가볍게 청소하는 맞벌이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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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해 본 사람은 없다는 건조기는 올해 100만 시대를 열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신혼부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LG트롬 건조기는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건조기 신제품에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를 적용했다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는 컴프레서에서 냉매를 압축하는 실린더가 두 개로기존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에 비해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는 냉매량이 15%까지 늘어나 효율과 성능이 높아 전기료와 건조 시간을 단축해준다이 때문에 맞벌이 부부의 세탁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전원 코드 하나만 꽂으면 작동이 가능해 집 안 어디든 구애 받지 않고 설치할 수 있으며 양방향 도어를 채택해 제품 위치에 다라 문의 열리는 방향을 다르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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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컬렉션은 몽블랑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아이코닉한 마이스터스튁 컬렉션을 바탕으로 ‘스페셜 에디션 (Special Edition)과 ‘두에(Doué)’ 그리고 ‘솔리테어(Solitaire)’ 등  3가지 에디션으로 구성됐으며각 에디션 별로 만년필롤러볼볼펜 3종으로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한 컬렉션은 어린 왕자라는 작품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기록하는 ‘쓰기‘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상상력에 대한 헌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상징이 담겨있다다크 블루 컬러의 고급 레진과 플래티넘 플레이팅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으며색상은 어린 왕자를 둘러싼 푸른 하늘에서 가져왔다또한 캡에는 여우의 얼굴 패턴을 사용했으며캡의 윗 부분에는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둘의 아름다운 우정을 표현하는 소설 속 원본의 문장 Créer des liens? ... Tu seras pour moi unique au monde을 레이저로 각인했다(“관계를 맺는다… 내게 있어 너는 이 세상에서 유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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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두에 에디션(Meisterstück Le Petit Prince Doué Edition) 딥블루 컬러와 플래티넘 코팅한 캡의 대비되는 모습이 돋보인다만년필 닙은 어린 왕자의 금빛 별에서 영감을 받아 어린 왕자와 여우의 모습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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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솔리테어 에디션(Meisterstück Le Petit Prince Solitaire Edition) 캡과 배럴에 모두 여우 패턴을 넣었고특히 여우 패턴에 플래티넘 도금 피팅을 진행해 딥 블루 컬러 래커와 멋진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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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스페셜 에디션 (Meisterstück Le Petit Prince Special Edition) 어린 왕자를 둘러싼 깊고 푸른 하늘을 닮은 나이트 블루 컬러로 캡과 배럴을 제작했다클립 끝 부분에는 금빛 별 그림을 새겨 넣어 낭만적인 디테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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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보라X로미스토리’ 화보는 로미스토리만의 로맨틱한 감성과 윤보라의 유니크한 매력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움직이는 인형 보라라는 컨셉 아래 밝고 러블리한 분위기와 매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두 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화보 속 윤보라는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며 테마 컨셉에 맞게 다양한 표정을 연출 하였다.

 

 

러블리한 테마에서는 봄이 물씬 느껴지는 화사한 핑크골드 배경의 화보에서 발랄한 포즈를 연출하며 큰 리본 장식 원피스와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플레어 원피스를 보라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소화했다반면 매혹적인 테마에서는 성숙미를 보여주며 화려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시스루 블라우스와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매혹적

인 윤보라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로미스토리는 드라마 TVN 화유기, TVN 도깨비, SBS 정글의 법칙 등 제작지원과 장재인윤보라 등 패셔너블한 스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현재 백화점을 포함한 전국 13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오는 3월 말에 롯데 김포공항점, 4월 중에는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와 마리오아울렛점이 오픈 예정이다로맨틱 캐주얼 스타일의 데일리룩을 선보이는 로미스토리는 55부터 99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완벽한 핏감으로 2030 여성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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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의 디지털 캠페인 ‘파네라이 트레이츠’ 세 번째 주제인 ‘바다’ 편의 주인공으로 프랑스 출신 프리다이빙 월드 챔피언 ‘기욤 네리(Guillaume Nery)’를 선정했다.

 

공개 된 영상 속 기욤 네리는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아그마네틱 3 데이즈 오토매틱 티타니오 (PAM01389)’를 착용하고 직접 프리다이빙을 한 후바닷 속 경이로운 모습들과 함께 나레이션을 진행해 바다에 대한 그의 열정과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기욤 네리는 네 차례에 걸쳐 세계신기록을 갱신하고 CWT 종목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우승을 차지한 인물이다. 2015년 은퇴 이후 바닷 속 이미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혼수상태(Narcose), 해양중력(Ocean Gravity) 등 동영상 시리즈로 더욱 유명해졌으며비욘세를 위해 제작 한 러닝(Runnin)으로 수십만의 조회수와 다이빙 애호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파네라이는 이번 캠페인 발표와 함께 기욤 네리를 파네라이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파네라이의 웹사이트소셜미디어 및 파네라이 트레이트 웹사이트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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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글로벌 배우 판빙빙이 몽블랑 보헴 엑소뚜르비옹 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착용하고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빙빙은 아름다운 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으로 전세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중국 영화제에서 ‘영화황후(影后)’를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판빙빙은 자신감이 돋보이는 연기력과 완벽을 추구하는 태도로 업계의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에 그 이름을 알렸다파리 패션위크의 단골로 등장한 판빙빙은 늘 앞선 패션을 선보였다그녀의 패션은 사람들이 따라 입게 되는 트렌드가 되었고패션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었다이번 패션위크에서 판빙빙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패션을 보여주며손목에는 몽블랑 보헴 엑소뚜르비옹 슬림 시계를 착용해 여신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몽블랑 보헴 엑소뚜르비옹 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별이 빛나는 밤을 연상시키는 다크 블루 어벤추린 다이얼과 화려한 다이아몬드로 아름답게 세팅되었으며, 6시 방향에 위치한 엑소뚜르비옹 컴플리케이션이 돋보인다이 시계는 판빙빙과 같이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몽블랑 보헴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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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는 제이슨 M. 피터슨과 함께한 첫 번째 주제 ''에 이어그리스 출신 유명 디자이너 코스타스 보야치스(Costas Voyatzis)와 함께 두 번째 주제인 '디자인프로젝트를 전개했다이탈리아의 탁월함을 간직한 디자인 수도인 밀라노를 배경으로 코스타스 보야치스의 디자인을 향한 열정을 이야기한 영상에서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손목에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를 착용하고 순수한 디자인을 찾아 나선 탐험가로서의 활동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상 속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는 파네라이 특유의 심플안 디자인이 돋보이는 동시에 특별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매력을 가진 모델로수중 작전용 군용 시계로 디자인 및 제작되어 견고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또한모든 디테일이 완벽하게 구동하도록 설계되어 파네라이의 절제된 심플하고 미니멀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디자인 분야의 애호가들에게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웹사이트 중 하나인 Yatzer의 창립자로 2011 4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세계적인 건축 잡지 아키텍처 다이제스트(French heavyweight Architectural Digest)의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들며 업계의 높은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파네라이의 웹사이트소셜미디어 및 파네라이 트레이트 웹사이트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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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오클리 '플락(FLAK)'.jpg

 

최근 트렌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활용도를 높인 패션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수많은 브랜드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가운데소비자들에게 선택 받는 것은 단순히 예쁘고 유행을 좆는 디자인만이 아닌,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기능까지 갖춘 똑똑한 패션 아이템이다.

 

▲ 특수 소재 적용으로 흘러내리지 않는 고성능 아이웨어 오클리 ‘플락(FLAK)

 

 

국내외 수많은 스포츠 마니아들이 사랑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오클리는 다양한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그 중에서도 스포티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착용감이 돋보이는 ‘플락(FLAK)’ 라인은 역동적인 스포츠 종목에도 적합한 대표적인 스포츠전용 선글라스다.

 

특히 선글라스의 다리 끝과 코받침에 적용된 ‘언옵테이니엄(Unobtainium) 소재’는 땀이나 비에도 미끄러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흘러내리거나 벗겨지지 않아 테니스나 야구와 같이 움직임이 많고 격렬한 야외 스포츠에도 적합하다게다가 프레임과 렌즈 컬러의 선택 폭이 넓어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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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 소재로 내구성 높인 스위스 밀리터리의 ‘헤리티지(Heritage) 시리즈’

 

 

스위스 국방부가 보유한 글로벌 명품 가방 브랜드 스위스 밀리터리가 올 겨울시즌을 맞아 ‘헤리티지(Heritage) 시리즈’를 공개했다해당 시리즈는 브랜드 특유의 전통적인 기술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스타일은 물론 활용도를 높인 다양한 가방들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특히 날카로운 무기나 폭발물의 파편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만큼 내구성이 우수해 군용 자켓에도 활용되는 특수 방탄 소재 ‘발리스틱 나일론(Ballistic Nylon)’을 사용해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이나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하다또한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 등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고오랫동안 사용해도 가방의 변형이나 마모가 적어 더욱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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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적인 소재로 더 가벼워진 아식스 러닝화 ‘젤 캐눈 라이트(GEL-KENUN Lyte)

 

 

아식스의 러닝화 ‘젤 캐눈 라이트(GEL-KENUN Lyte)’는 충격흡수 소재인 실리콘 타입의 ‘젤’ 소재가 뒤축에 장착돼 착화감이 뛰어나다무엇보다도 아식스에서 자체 개발한 ‘솔라이트 미드솔(SOLYTE MIDSOLE)’ 소재를 사용해 기존 제품들보다 약 30% 가량 경량화를 실현했으며쿠션감과 내구성 역시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에 젤 소재를 시각적으로 극대화시켜 한층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화이트베이지레드블랙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어떤 룩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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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고 소음이 적은 소재를 사용한 트래블케이스의 프리미엄 캐리어 ‘라인 디(LINE D)

 

 

프리미엄 여행 캐리어 전문 브랜드인 트래블케이스가 내놓은 ‘라인 디(LINE D)’는 초경량이면서도 높은 강도의 물리적인 충격이나 온도 변화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하이테크 소재가 적용됐다자동차나 항공기에 사용될 만큼 내구성이 뛰어난 이 소재를 통해 캐리어가 넘어지거나 부딪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바퀴 부분에는 부드러운 회전을 유지하고 이동 시 발행하는 소음을 줄여주는 신소재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실용성을 높였으며최근 캐리어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커버를 씌우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트렌드에 맞게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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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봄/여름 지 제냐 컬렉션은 다이내믹한 상황에서도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메리노 울 소재의 테크메리노TM 를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테크메리노 TM 소재의 테크메리노 워시 앤 고 (WASH & GO) 수트는 편안함과 기능성, 자연스러운 핏을 유지하며 손상 없이 가정에서 세탁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테크메리노 TM 는 천연 메리노 울에 특별한 마감 처리 기술을 더해 체온 조절 효과와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여 몸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해주는 제냐의 신소재다. 손상이 쉽게 가지 않으며 가벼운 무게와 유연성 높은 소재로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움직임에 제약을 받지 않고 통기성이 좋으며 관리까지 손쉬운 가볍고 부드러운 테크메리노 TM 워시 앤 고 수트는 익스클루시브 테크메리노 TM 소재로 만들어 내구성과 기능성, 퀄리티 손상 없이 가정에서 온도 30°C로 세탁과 건조가 가능하다. 수트에 손상이 최대한 가지 않도록 세탁 시 사용 가능한 케이스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세탁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가정에서 세탁 할 수 있다.
 

테크메리노 TM 워시 앤 고 수트는 세탁 후 바로 입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약간의 다림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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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SEIKO)가 야간 다이빙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의 다이버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 시리즈(The Black Series)'를 출시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세이코 스포츠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 시리즈 SNE493J, 세이코 스포츠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 시리즈 SRPC49)

세이코 스포츠의 한정판 '블랙 시리즈'는 다이버 워치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이코의 기술력과 야간 다이빙의 매력을 오롯이 담은 제품이다. 다이버 시계에 대한 세이코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다양한 기능은 물론, 낮과는 또 다른 신비한 매력을 지닌 야간 다이빙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뛰어난 탄성의 실리콘 스트랩을 사용한 블랙 시리즈 2종은 200m 방수 기능을 비롯해 역회전 방지 베젤, 잠금식 용두 등 다이버 시계의 필수 요소를 모두 갖췄다. 하드 코팅된 올 블랙 케이스는 심해의 어두움을, 야광 인덱스와 핸즈는 야간 다이빙 시 사용되는 조명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줘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확인하기 용이하다.

이번 한정판 블랙 시리즈는 솔라 모델(SNE493J)과 오토매틱 모델(SRPC49J)로 총 2종이다. 'SNE493J'는 국내에 200개, 'SRPC49J'는 100개 한정으로 수입됐으며, 구매 시 전용 박스가 제공된다. 가격은 각각 60만 원대와 80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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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세이코 스포츠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 시리즈 SNE49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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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세이코 스포츠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 시리즈 SRPC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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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성 럭셔리 토털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글로벌 캠페인 ‘결정적 순간(Defining Moments)’의 새로운 챕터를 공개했다

 

 

지난 2017년 봄/여름 시즌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첫 선을 보인 제냐의 ‘결정적 순간’   캠페인 프로젝트는 제냐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방향성에 중점을 둔 감성적인 메시지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2018년 봄 /여름 시즌을 위해 세계적인 유명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Javier Bardem)과 데브 파텔(Dev Patel)과 손잡은 이번 캠페인에서 두 배우는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미국 로스엔젤로스 언덕에서 탄생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영화감독 겸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감독을 맡아 두 유명 배우의 솔직하며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담아내었다재치 있는 농담들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두 배우는 스포츠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웃음과 진실된 대화를 통하여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을 완성하였다배우들은 자유로우며 진솔한 대화를 통해 촬영하는 내내 매 순간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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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제 '빛'에 맞춰 제이슨 M. 피터슨(Jason M. Peterson)과 함께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를 공개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브랜드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이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후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 독창적인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을 주제로 한 결과물을 공개 할 예정이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인물은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제이슨 M. 피터슨이다. 제이슨 M. 피터슨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흑백 사진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리복, NBA, 코카콜라 미국/일본, 하이네켄, 맥도날드, 아디다스, 페리에, 돔 페리뇽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수많은 캠페인을 제작 및 관리 감독을 하였다. 또한 에이셉 라키, 카니예 웨스트와 같은 많은 가수와 협업 하여 트레이드 마크인 흑백 사진 및 1백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이슨 M. 피터슨이 출연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을 설명하는 챕터다. 그는 손목에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674)을 착용하고 "구성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빛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라는 말로 완벽한 사진을 향한 열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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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페이드는 오클리가 후원하는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의 집념과 노력에 영감을 받아 이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제작된 스페셜 컬렉션으로, 선수들의 열정을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와 태양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를 과감하게 적용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스노 고글인 에어브레이크(AIRBRAKE) XL, 캐노피(Canopy), 폴 라인(Fall Line), 플라이트 덱(Flight Deck), 플라이트 덱(Flight Deck) XM, 라인 마이너(Line Miner), 라인 마이너(Line Miner) XM과 스포츠 전용 선글라스인 윈드 재킷(Wind Jacket) 2.0, 죠브레이커(Jawbreaker), 이비 제로 패스(EV Zero Path), 레이다 이비 패스(Radar EV Path), 플락(Flak) 2.0 XL로 총 12종의 아이웨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죠브레이커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은 글로벌 핏 디자인과 함께 동양인의 얼굴형에 특화돼 국내 사용자들에게 한층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

 

 

'아시안 핏' 디자인 제품으로도 출시돼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오클리 아이웨어 특유의 프리즘 렌즈 기술을 적용해 정확한 색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방탄 및 충격 완화 기능을 통해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충격에도

 

 

눈을 보호할 수 있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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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Montblanc)이 가수 비(정지훈)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이하 아레나)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레나 2월호 표지를 장식한 비는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완벽한 데이트룩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무드를 한 껏 담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화보에서 비는 그가 지닌 특유의 시크함과 카리스마를 선보임과 동시에 결혼 후 한층 여유롭고 부드러워진 미소까지 고스란히 화보에 담아냈다.

 

 

특히 비는 몽블랑에서 한국 단독으로 출시한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그리고 사토리얼 백팩을 여러 의상에 매치해 캐주얼부터,

 

 

비즈니스 룩까지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스타일을 그만의 매력으로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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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몽블랑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 , 클러치, 사토리얼 백팩)

 

몽블랑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과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는 가볍고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한국에서 독점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따뜻한 브라운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사피아노 가죽에 세련된 인디고 컬러가 돋보이는 몽블랑 사토리얼 백팩은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현대 도시 남성들에게 잘 어울리며 실용적이어서 베스트 셀러로 손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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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19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국제 고급시계박람회 행사에서 새로운 1858 컬렉션(1858 Collection)을 축하하는 갈라디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몽블랑 앰버서더 양양세계적인 모델 데이비드 간디,  독일 대표 모델 레나 게르츠케영화배우 로드리고 산토로휴 잭맨)

 

산악 탐험의 세계를 재현한 제네바의 유서 깊은 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브랜드 홍보대사인 휴 잭맨, 샬롯 카시라기, 양양을 비롯해 우호적인 관계를 맞고 있는 영화배우 로드리고 산토로, 세계적인 모델인 데이비드 간디, 산악인 켄톤 쿨 등이 게스트로 참석해 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와 함께 자리를 빛냈다.

 

현대의 탐험가들을 위해 제작된 빈티지 타임피스인 1858 컬렉션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돋보이는 특수 브론즈 합금, 혁신적인 인하우스 컴플리케이션과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 등을 사용해 과거의 스피릿을 새롭게 해석하여 현대의 탐험가들에게 품격 있는 동반자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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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1858 지오스피어, 1858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1858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1858 오토매틱)

 

1858컬렉션의 프리젠테이션은 등반 구역을 비롯해서 산악 탐험과 관련된 테마를 배경으로 이뤄졌다. 게스트들은 잠시 탐험가가 되어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160년의 역사와 업적을 조명하는 몽블랑 워치메이킹 세계를 산기슭에서 정상까지 오르며 감상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벤치 앉아 일하는 장인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몽블랑을 최고의 워치메이커로 만든 미네르바의 놀라운 유산과 뛰어난 기술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몽블랑은 새로운 1858 컬렉션의 홍보 일환으로 부스 내에 직접 산악 탐험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키오스크 존을 만들어 게스트들이 간접적으로 산악 탐험의 기분을 느끼고, SNS에서 이를 공유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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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몽블랑 갈라디너에서 스피치를 하는 영화배우 휴 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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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산악인 켄톤 쿨몽블랑 CEO 니콜라스 바레츠키몽블랑 앰버서더 샬롯 카시라기휴 잭맨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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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몽블랑 스타 레거시 서스펜디드 엑소뚜르비옹 리미티드 에디션 58,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몽블랑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자체 제작한 엑소뚜르비옹 기능을 장착한 리미티드 에디션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오토매틱 시계, 문페이즈 및 풀 캘린더 시계 등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파인 워치 메이킹 정신을 보여준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 (Montblanc Star Legacy Collection) 은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걸쳐 제작한 시계의 장인정신을 되살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둥근 케이스와 측면의 곡선 마감은 미네르바의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케이스와 클래식한 모양의 크라운 등 미네르바의 시계에서 가져온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과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몽블랑의 스타 기요셰 패턴이 눈에 띈다. 잎사귀 모양의 핸즈,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을 적용한 악어 가죽 스트랩으로 우아한 품격을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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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 제냐 컬렉션은, 찬란한 자연의 색으로 가득한 오아시 제냐에 대한 오마쥬를 표현 하며, 따뜻한 컬러와 패턴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트래킹 시즌이 다가 왔음을 알린다.

 

 

오아시 제냐는 제냐 그룹이 지닌 그린 정신(Green Thought)을 토대로 1930년대부터 자연 보호 및 복구에 헌신의 산물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비엘라 지역의 약 100 km2 가량의 오아시 제냐 지역은, 오십만 그루의 침엽수를 심은26Km 길이의 파노라미카 제냐(Panoramica Zegna) 로드로부터 시작된다.

 

 

깊은 숲 속, 체스넛, 파인, 크로커스(샤프란), 샹트렐(살구버섯), 슬레이트 그리고 베리 레드의 컬러 팔레트는 3차원 적인 텍스쳐와 북 유럽의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그래픽들을 돋보이게 한다. 실루엣은 라운드 형태의 다운 재킷, 테이퍼드 트라우저 룩과 같이 절제된 풍만함 표현한다.

 

부클레, 트위드 그리고 체크 소재는 퀼팅, 맥시 포켓 디테일을 더한 팬츠, 아우터 웨어 그리고 분리가 가능한 액세서리 에 적용 되었다.

 

Pitti에서 선보이는 지 제냐 컬렉션은, 1930년대부터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회사의 직원을 위해 트리베로에 창립한 전설적인 스포츠 프로그램, Gruppo Sportivo Zegna (GSZ)

 

기념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소재 테크메리노(TECHMERINOTM)의 활용을 통해 이번 시즌에도 운동가 적인 레져 애티튜드를 완성 하며, 도시화 된 알프스 산맥의 매력을 담고 있다.

 

또한 기능성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혁신적인 테크메리노 워시 앤 고 (TECHMERINOTMWASH&GO) 수트는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키 아이템으로,

 

라이트 그레이 멜란지, 또는 피에 드 폴 (pied de poule) 패턴의 플란넬 수트로 가능하며 언제든지 가정에서 세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격에 강한 솔을 더한 모던한 디자인의 트레킹 부츠와 테크메리노 소재의 삭 스니커즈는 현대 남성의 모험에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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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뤼섹 크로노그래프,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이 이번에 선보이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과 '타임워커 컬렉션'은 1908년부터 정밀하고 탁월한 품질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해 온 미네르바 매뉴팩처(현 몽블랑 빌르레 매뉴팩처)의 유산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우선 몽블랑 스타레거시 컬렉션은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걸쳐 제작한 시계의 장인정신을 되살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뤼섹 크로노그래프는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인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제작한 작품으로 미네르바의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이다. 실버 화이트 컬러의 다이얼에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과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 숫자와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은 미네르바 타임피스를 재해석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모델이다. 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 잎사귀 모양의 핸즈,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을 적용한 악어 가죽 스트랩으로 우아한 품격을 한층 살렸다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은 모터 스포츠 역사의 정신과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레이싱 전성기의 영광을 재현한다. 1960년대와 1970년대 높은 인기를 누린 '판다' 다이얼과 "리버스 판다" 다이얼과 V12 엔진을 덮고 있는 유리창에서 영감을 얻은 반투명 유리 케이스백, 차의 대시보드를 연상시키는 카운터 등 여러 요소를 통해 과거 모터 스포츠의 영광을 시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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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타임워커 매뉴팩처 크로노그래프,  타임워커 랠리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몽블랑 타임워커 매뉴팩처 크로노그래프는 3개의 카운터로 구성된 다이얼과 크로노그래프가 결합한 모델이다. 43mm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와 최상의 견고함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블랙 컬러의 베젤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화학 물질에도 부식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화이트 다이얼의 배경으로 3개의 블랙 카운터의 대비가 돋보이는 '판다' 다이얼은 독특한 디자인은 레이킹 카의 대시보드를 떠올리게 한다.

몽블랑 타임워커 랠리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은 50mm의 케이스는 뛰어난 품질의 2등급 티타늄으로 제작됐으며, 리버스 팬더 다이얼 위에 뛰너난 가독성을 자랑하는 시침과 분침,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제품 뒷면에 차 그릴 모양의 오픈 케이스백을 적용해 레이싱 디자인 코드를 그대로 담았다. 12시 방향의 크로노그래프 30분 카운터와 6시 방향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이 수직으로 배열되어 역사적인 미네르바의 랠리 타이머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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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2018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오는

 

 

2월 16일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M00858)’를 88피스 한정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루미노르 1950 씨랜드’는 2009년부터 이어진 파네라이의 스페셜 시리즈 모델로 아시아 문화권을 대표하는

 

 

십이지 동물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모델이다. 커버 장식에는 특수 도구의 이름을 딴 “스파르셀로(sparsello)”라는

 

 

고대 기술을 통해 정의로움과 용감함을 상징하는 동물인 개와 새해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인 매화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스파르셀로(sparsello)’기술법은 소수의 장인들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고도로 까다로운 공정의 기술법으로 스틸 소재에 홈을 제작한 후,

 

 

홈 안에 금실을 여러 겹으로 끼워 넣고 금실이 단단하게 채워질 때까지 두드리는 과정의 공법이다. 이 과정을 거쳐 인그레이빙 된 커버는

 

 

시, 분, 스몰 세컨즈, 날짜 기능의 그레이 컬러 다이얼을 보호하고 있으며, 커버 뒷면에는 스몰 미러가 탑재되어 기존의 파네라이 컬렉션 디자인과 차별점을 더했다.

 

 

‘루미노르 1950 씨랜드’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P. 9000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양방향 회전추와 자동으로 날짜를 변경할 수 있는 아워 핸드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장치가 설계 되어 있다.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PAM00858)’는 2018년 2월 16일 (음력1월1일) 개의 해를 맞아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 88피스 한정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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