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Maeripinside

CULTUR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

 

 

 

아날로그 필기구가 유행이다.

 

세상이 마이 각박하니 옛것이 그리울 수밖에.

 

 


심리 안정 찾기 위해  '필사족' 증가 했다는데..

 

 

 

 

 

 

 

 

 

 

 

 

 

 

20170113_140811.png

 

 

 

 

 

 

. . . . .

 

 

 

 

 

 

에브리데이, 에브리 모먼트, 심리가 되~게 안정적일수 밖에 없네?..

 

 

 

근데 왜이레....

 

 

 

 

 

 

 

 

 

 

20170113_140524.png

 

 

 

 

 

 

후....

 

 

 

 

 

 

 

 

 

뭐 그렇다고 한다.

 

 

근데 갑자기 궁금하다

 

아날로그 '감성'은 언제 오는 것인가?

 

필기구와 전자제품 패션트랜드,드라마, 하물며 먹는것 또한 옛날 불량식품이 인기인데,

 

감성은 언제 오냐구?

 

 

 

 

 

 

 

 

20170113_142758.png

 

 

 

 

 

 

 

 

 

감성은 안오고 오브젝트만 오니 내가 답답한 지고

 

 

감성은 아니오고

성형만 늘어가고, 뭐 밥먹듯이 이혼하고, 성매매도 늘어가고, 유치원 선생들이 아가를 때려 날리질 않나.

 

 

 

 

오늘 오전엔 모유수유 하던 여성이 가슴에 넣은 모형물 일부분이 흘러 나왔다는 기사가 나왔다.

 

 

 

 

 

 

 

 

 

14725552_691800700970457_835559870863581764_n.jpg

 

 

 

 

 

 

 

 

 

 

이렇게 살아선 안된다.

(느닷 없이 라고 보이겠지만,

원래 사랑도 느닷없이 온 사랑이 너무 좋아 죽겠듯 엄포또한 느닷없이)

 

 

 

 

레알 아날로그 감성이 돌아와야 서로 소중히 여기고

사건사고도 줄어들고, 촛불시위도 오래 지속 할 수 있을 것 같다.

 

 

 

 

할배 할매가 자리 비켜 달라 그럼 그냥 비켜 드리고,

 

돈벌이 시원찮은거 알면서 명품가방 사달라 하지말고,

 

어색해 죽겠어도 엄마 아부지한테 기프트콘도 자주 보내드리고,

 

만나는 사람 있는거 감사하면서 나쁜짓 말고 충실히 하고!

 

 

 

감사하면서!

 

 

 

 

 

 

 

 

그리고,

왠지.. 그러면

 

나도 결혼 할 수 있을 것 같다. .

 

 

 

 

 

 

 

 

 

20170113_142545.png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사건때 3살 딸 '힘내'라는 말 위로"  라는 이런 기사 내지말고,

(이게 뭐니 이게.. 애엄마가 프로포폴 투약 한게 위로 받아야 하는 일 인가 싶은데 나만 그러니?)

 

 

 

 

 

 

 

20170113_142758.png

 

 

 

 

 

 

 

 

 

 

 

 

 

MONT
BLANC

 

 

 

NN.png

 

 

 

 

 

 

손 글씨와 필사(筆寫•베껴 쓰기)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뜨겁다는데

 

SNS에 자신이 쓴 손 글씨를 자랑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 것만 봐도 핫핫! (그래? -_-)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손글씨‘란 주제어로 올라온 사진은

88만 5천장(2017년1월 11일 누적 기준)이 넘을 정도로 인기다.

 

 

 

 

 

 

 

20170113_164101.png

 

(쓰면서도 놀랐네.. 인정 핫한거 인정)

 

 

 

 

 

 

펜과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감성을 채울 수 있는 필사도

디지털 디톡스’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겨날 만큼 디지털 화면에 지쳐 가는 현대인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이색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단순히 기록을 위한 수단으로써의 글쓰기가 아닌

쓰는 행위 자체를 즐기는 필사족들의 관심이 자연스레 손 글씨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도구인 펜으로 이어지고 있다.

손 글쓰기의 재미와 멋을 더해 줄 필사용 펜은 자신이 필체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면 더욱 좋다. 

 

 

 

 

 

 

 

 

 

유려한 필체를 선호한다면?

종이 위를 미끄러지는 듯한 필기감으로 쓰는 재미를 더해 주는 만년필

 

 

 

 

 

(사진자료1)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만년필.jpg

 

 

 

 

 

만년필이 필사용으로 인기 있는 이유는 잉크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손의 움직임만으로 편안한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만년필은 글을 쓰는 사람의 필압과 습관에 따라 펜촉이 길들여 지기 때문에

오직 사용자만의 필체와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도구가 된다.

 

 

세계적인 필기구 명가 몽블랑(Montblanc)의 ‘마이스터스튁 145‘ 만년필은 14K 골드 펜촉이

유연한 필기감을 제공해 주어 주로 크고 곡선이 많은 필체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좋다.

 

 

쓰는 사람의 필압에 따라 굵고 힘 있는 선이 나오기도 하고

가늘고 부드러운 선이 표현되기도 해 손글씨의 재미를 더 해 주는 제품이다.

또한 1952년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고전적인 디자인이

아날로그 취미로서 펜을 찾는 사람들의 감성을 충족시킨다.

 

 

 

(재미까지 더해주면 이보다 더한 도구가 어디 있을꼬?

명품은 시간이 지나도 값어치를 하니 RIP!)

 

 

 

 

 

몽블랑은 필기의 재미를 주는 데서 더 나아가‚

만년필 사용자의 필기습관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 펜촉을 제작해 주는

비스포크 닙 서비스(Bespoke Nib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쓰는 이의 필체 특징을 분석해 보다 편안한 글쓰기를 도와 줄 맞춤 닙(펜촉)을 제작해 주는 서비스며, 골드 닙에는 개인의 이름도 새길 수 있다.

 

 

 

 

 

oh yeah.png

 

 

 

 

 

 

 

 

 

 

 

 

 


내 손글씨에 컬러를 더하다!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인 캘리그라피 펜

 

 

11.jpg

 

 

 

 

 

 

손글씨가 기록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벗어나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으로 변화하면서

요즘 젊은 필사족들은 캘리그래피(Calligraphy·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를 통해 필사를 하는 추세다.

 

 

 

다양한 색감으로 필사에 개성을 더하고 싶은 필사족들에게는 캘리그래피용 펜으로

가장 잘 알려진 지그(ZIG)의 ‘캘리그라피 펜‘적당하다.

 

 

종이 위에 ‘슥슥‘ 그어지는 마찰음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이다.

 

 

 

 

이 펜은 2mm와 3.5mm 굵기의 두 가지 촉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트윈 펜 타입으로 15가지 색으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색감으로 손글씨에 멋을 더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리듯 천천히~ 느림의 미학을 지닌 붓펜
 

 

 

 

22.png

 

 

 

 

 

 

단순한 활자의 나열이 아닌 하나의 동양화와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예술적 감각을 지닌 필사족들에게 

‘쿠레타케 붓펜‘을 추천한다.

 

 

종이 위에 퍼지는 진한 흑색이 매력적이며, 실제 붓을 쓰는 듯한 필감으로 필사의 색다른 재미를 주는 필기구다.

 

 

탄력이 좋고 먹물이 합체되어있어 위를 눌러주면서 쓰면 되는데

먹물이 다 소진되면 리필형으로 교체 해서 사용 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22호와 23호가 나오는데 22호가 곡선 표현과 글씨의 두께 조절이 좋다.

 

 

 

 

 

펜이나  사람이나 같구나 

매력이 있어야 호응이 좋은 법

 

그 매력이 한번에 보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물들 듯

 

느껴지는 그 사람의 색깔과 느낌이 너무 좋다

 

 

 

 

 

beyonce.png

 

 

 

 

 

 

 

 

 

 

불금인데 다들 뭐하시나 모르겠네

 

주말에 시위도 다녀오시고,

 

몽블랑 들러 기깔나는 만년필 하나 사서

 

곧 명절인데 부모님께 용돈 드리면서 손글씨 카드 한번 드려 보는 건 어떨까?

 

 

 

뭐 그리고 자주는 못 써도 집에 두기만 해도 몽블랑 이니까 !

 

 

 

 

 

20170113_140326.png

 

 

 

 

 

몽블랑 다녀오시면 인증샷도 올려주삼

 

 

 

홍대(합정)에 힙합 클럽이 하나 생겼다는데

 

 

 

13.jpg

Fri 9 December 2016 @flavaseoul
400-3,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인증샷 올려주시면

 

거기 클럽 사장과 프리허그 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음

 

생각보다 못생겼으니 혹시 맘에 안드시면

프리드링크 쿠폰을 '무려' 3장을 드릴께.

 

 

 

 

 

 

불 금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 세계적인 바리스타 ‘올라퍼슨’이 제안하는 맛난 커피는? file anonymous 2017.11.14 26
46 20세기 최고의 뮤즈 마릴런 먼로를 기린 '몽블랑 뮤즈 마릴린 먼로 스페셜 에디션' 출시 file anonymous 2017.10.23 23
45 럭셔리한 욕실은 어떤 모습일까요? file anonymous 2017.10.15 47
44 세계적인 건축가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가 설계한 오피치네 파네라이 국내 네 번째 부티크는 어떤 모습? file anonymous 2017.09.29 33
43 가을 남자를 위한 파네라이 ‘그린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 3종 출시 file anonymous 2017.09.12 29
42 파네라이,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 기념으로 특별 제작된 알홈다운 모습 감상해보시죠 file anonymous 2017.08.10 60
41 행복지수 1위 덴마크 사람들의 비결인 Hygge file anonymous 2017.08.09 22
40 몽블랑, 지루했던 디자인 버리고 레이싱 정신은 담은 역동적인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 공개 file anonymous 2017.08.01 23
39 여름휴가를 맞이한 국내여행지 추천!! file anonymous 2017.07.14 33
38 파네라이 마니아 여러분~ 루미노르 1950 PCYC 컬렉션이 나왔데유~ file anonymous 2017.07.06 25
37 일상에서 발견하는 어렵지 않은 철학 file anonymous 2017.06.15 37
36 바쁜 현실 속에서 잠시 읽어 볼만한 책들 file anonymous 2017.05.29 33
35 # 보리야 햇살이 좋은데 또 방충망위에서 신선놀음 하고 있겠구냐옹 15:37pm file anonymous 2017.03.17 303
34 # 48시간이면 충분한 시간 아니오! file anonymous 2017.03.07 129
33 # 500원 짜리도......? file anonymous 2017.02.17 48
32 # 가전업계 홍보팀 힘내셔야 합니다! がんばってください! file anonymous 2017.02.15 478
31 mal neom shim 'Valentine Day' file anonymous 2017.02.14 328
30 # 패.피도 좋지만 '피부'가 썪었다면.. file anonymous 2017.02.03 218
» # 된장녀만 탓 하지 말라 '명품'엔 장인정신이 있지않은가? file anonymous 2017.01.13 146
28 # 우리가 대세란다 'F O R M E' file anonymous 2017.01.12 4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