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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는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 젠(ZEN) 1,990만원 ~ 2,020만원 ▲ 인텐스(INTENS) 2,320만원 ~ 2,35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계약과 고객 차량 출고는 5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이 같은 클리오의 한국 내 출시 예정 가격대는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INTENS) 트림 및 선택사양 고려 시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된 것이다. 특히,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격 대비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서 국내 출시 모델에 주요 인기 사양들을 기본사양으로 구성했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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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많은 고객들이 르노 클리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5월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 '아뜰리에 르노 서울('L'ATELIER REANULT SEOUL)'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클리오 차량 전시는 물론이고 르노 120년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브랜드 헤리티지 라운지가 운영되며,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르노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차로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르노 클리오는 르노삼성차의 전국 230여개 판매 전시장과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통해 국산차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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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 비야 카를로스 파스에서 열린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5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과 다니 소르도(Dani Sordo)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안드레아 미켈슨(Andreas Mikkelsen) 선수 또한 5위에 올라 3명의 선수 모두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험한 비포장 노면의 아르헨티나 랠리를 현대차의 i20 랠리카 3대 모두 완주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월 스웨덴 경기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더블 포디움을 달성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서 팀 포인트 33점을 획득해 도요타 월드랠리팀(31점)을 제치고 제조사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2018 WRC 전망을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2018 WRC 제조사 종합 순위에서 2위인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차이를 15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이어가며 현대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 티에리 누빌 선수는 현재 1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 선수를 10점 차이로 뒤쫓고 있으며, 남은 경기에서 선두를 되찾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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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와 던 블랙 배지를 기반으로 각각 40대, 30대 한정 생산되는 이번 컬렉션은 길들일 수 없는, 무적의,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 '아다마스'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모델이다. 현대적인 장인 정신과 신소재의 미학을 결합해 파괴 불가능한 탄소 구조를 형상화한 체계적이고도 기묘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다마스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보닛 위에 자리 잡은 환희의 여신상이다. 환희의 여신상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기계 가공 탄소섬유로 제작됐다. 여신상의 몸체는 294겹의 항공기 등급 탄소섬유로 만들었으며, 직조 각도 25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총 제작 시간만 68시간이 소요됐다. 또한, 환희의 여신상 아래 받침은 증기를 이용해 표면을 가공하는 베이퍼 블라스팅 공법으로 어둡게 연마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BLACK BADGE ADAMAS' 문구와 무한대 로고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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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컬러는 더욱 짙어졌다. 아다마스 컬렉션은 기존 던 블랙 배지의 만다린 오렌지(Mandarin Orange) 보다 한층 어두운 아프로디테 레드(Aphrodite Red)와 블랙, 레이스 블랙 배지의 코발토 블루(Cobalto Blue) 대신 모르페우스 블루(Morpheus Blue)와 블랙 투톤으로 도색되었다. 외장 페인트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미묘하게 달라지며, 아다마스 컬렉션을 구입한 고객은 두 가지 컬러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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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아다마스 컬렉션의 내부는 화려함과 강렬함이 조화를 이룬다. 센터페시아 시계 아래 무한대 로고는 88개의 인공 블랙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으며, 이는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지닌 불굴의 영혼을 연상시킨다. 내부 전반에는 진주빛의 은은한 광택이 도는 가죽이 적용되었으며, 센터페시아와 센터 콘솔 뚜껑을 어두운 색으로 브러시드 메탈(brushed metal, 단방향으로 연마된 금속 표면 처리 방식) 처리해 블랙 배지 아다마스의 파괴할 수 없는 힘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레이스 아다마스 천장에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적용됐다. 마치 단단한 등뼈처럼 차량 내부를 가로지르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1,340 가닥의 광섬유가 모여 다이아몬드로 변화하는 탄소의 분자 구조를 묘사했다. 또한, 롤스로이스 사상 최초로 단계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선택한 외장 컬러와 동일한 색깔 빛을 내뿜는다.

 

차량의 도어 플레이트에 '블랙 배지 레이스 아다마스-40대 중 하나(Black Badge Wraith Adamas – One of Forty)' 혹은 '블랙 배지 던 아다마스-30대 중 하나(Black Badge Dawn Adamas – One of Thirty)'라는 문구를 새겨 넣어 한정판 모델만의 특별한 가치와 희소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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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선보인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에 적용됐던 8단 자동변속기를 R2.0디젤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전모델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의 R2.0과 R2.2디젤 엔진에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요소수 방식 SCR 시스템 : 요소수 탱크의 요소수를 분사해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후처리 시스템(선택적 촉매 저감장치))

아울러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에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방지보조(BCA) ▲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RCC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석 승객 알림(ROA)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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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속도조절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DBC) ▲ 자동 세차장 뷰 지원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5년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등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특히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전용 하이그로시 기어노브 ▲반펀칭 스티어링휠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가죽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과 고급감을 더한 '마스터(MASTER)' 트림이 신규로 적용돼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강화 유로 6 적용 및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2.0 디젤 모델은 2,840~3,580만 원 ▲2.2 디젤 모델은 2,895~3,635만 원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2,815~3,065만 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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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2017년 중국 시장에서 약 320만대를 판매해, 중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그 성공은 올해도 이어져, 1분기에만 75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대비 8.6%의 성장률을 보였다. 폭스바겐은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중국 시장을 위한 포괄적인 브랜드 이니셔티브, 무브 포워드 (Move Forward)를 발표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모델 라인업을 완전히 새롭게 하고 추가적인 시장 세그먼트로 광범위하게 확장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순수 전기차등 다양한 신 에너지 차량 또한 준비 중에 있다.

 

폭스바겐은 약 한 달 전, 베이징에서 최초로 공개된 신형 투아렉을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한다.  현재 중국 시장의 44%를 차지하는 SUV 시장의 트렌드는 앞으로도 지속 될 것이며, 폭스바겐은 SUV 공세로 이 세그먼트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신형 투아렉 외에도 폭스바겐은 베이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T-Roc의 중국 버전 모델을 포함해 올 해 총 3개의 SUV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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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I.D. 비전 프로토타입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우리 앞에 펼쳐질 지속 가능한 이동수단을 엿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I.D. 비전은 100% 전기로 구동되는 세단 모델로, I.D. 패밀리를 진두지휘 할 것이며 2022년 출시될 예정이다. I.D. 비전은 자율주행을 지원하며, 혁신적인 운영 및 정보 시스템 기능을 통해 직관적인 음성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증강 현실 등이 적용된 혁신적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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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비전은 새로운 모듈식 전기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이 구조가 가지는 기술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MEB 플랫폼은 소형차에서부터 SUV, 밴, 그리고 대형 세단에 이르기 까지 사실상 거의 모든 세그먼트에 적용 가능하다.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첫 모델은 2020년 유럽과 중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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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R 파이크스 피크는 오는 6월 24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Colorado Springs)에서 개최되는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Pikes Peak hill climb)'에서 전기차 부문 신기록인 8분 57초118초를 경신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

슈퍼 스포츠카의 성능을 갖춘 순수 전기차인 I.D. R 파이크스 피크는 최고출력 및 최대토크가 각각 500kW(680 hp), 66.3kg.m(650 Nm)에 이를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중량은 1,100kg에 불과해 0-100km/h까지 가속을 2.25초에 끝낼 수 있는데, 이는 포뮬러 1 및 포뮬러 E 차량보다 더 빠른 속도다.

I.D. R 파이크스 피크 개발에는 기존 레이싱용 차량 개발보다 훨씬 더 많은 난제들을 해결해야만 했다. 통상적으로 레이싱 차량은 효율은 고려하지 않고 최상의 성능을 뽑아내는 것에 주력하지만 폭스바겐의 스마트 E-기술을 상징하는 "I.D."와 고성능을 상징하는 "R"을 동시에 이름에 담은 I.D. R 파이크스 피크는 고성능과 효율을 모두 만족시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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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충분한 배터리 용량과 차량 중량의 이상적인 균형점을 찾는 작업이 중요했다. 특히, 긴 거리를 주행할 수 있도록 단순히 배터리의 용량을 늘리는 것이 아닌, 업힐 코스를 정복할 수 있는 높은 출력을 뽑아낼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 개발이 가장 큰 난제였다.

에너지 회생 기술도 더욱 보강해 레이싱에 필요한 전기 에너지의 약 20% 정도를 주행 중 생성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해발 4,302m에 위치한 코스의 특성 상 대회가 열리는 6월말에도 종종 영하로 내려가는 등 가혹한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 역시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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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718 GTS'는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 총 2종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효율성은 물론 빼어난 디자인까지 겸비한, 순수한 퍼포먼스와 일상적인 실용성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가치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포르쉐코리아는 718 시리즈 최상위 버전의 가장 스포티한 모델 신형 '718 GTS'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사 미드엔진 스포츠카 모델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해 포르쉐 718 시리즈는 전년 대비 92% 증가한 총 793대가 판매되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포르쉐 스포츠카 모델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포르쉐의 전통적인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이자 가장 젊은 감각을 지닌 신형 '718 GTS'는 전설적인 '포르쉐 550 스파이더'를 계승한 718 모델과, 일반 도로에서 주행 가능한 레이싱카로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연 '904 카레라 GTS'의 DNA를 물려 받았다. 이제 더 강력해진 신형 '718 GTS' 모델을 통해 모든 포르쉐 라인업에서 'GTS' 모델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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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718 GTS'는 새롭게 개발된 인테이크 덕트와 2.5l 4기통 박서엔진에 최적화된 터보차저를 장착해 최고출력 365마력(269kW)을 발휘한다. 이는 718 S 모델 대비 15마력(11kW), 자연흡기엔진의 기존 GTS 모델보다는 '718 박스터 GTS'가 35마력(26kW), '718 카이맨 GTS'가 25마력(18kW) 증가한 것이다.

또한, 7단 PDK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는 '신형 718 GTS'는 1,900-5,000rpm에서 43.8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더욱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기본 사양의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4.1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90km/h에 달한다. 신형 '718 GTS' 모델의 연비는 8.9km/l(복합연비)이며, CO2 배출량은 193g/km이다.

이번 신형 '718 박스터 GTS'와 '718 카이맨 GTS'는 더욱 스포티한 섀시 구성을 중점으로 개발되었다. 기본 사양의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는 차량의 견인력을 높여주고, 주행 성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편안함까지 유지해 준다. PASM 스포츠 섀시를 옵션 사양으로 지원하며, 이는 기본 사양의 섀시보다 차체를 10mm 정도 더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신형 '718 GTS' 모델은 민첩한 코너링 스피드와 극대화된 드라이빙 정밀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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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티지는 스포티지R의 후속 모델로 '지혜롭게(智)달린다(跑)'는 의미의 기존 모델 현지 판매명 '즈파오(智跑, Zhì Pǎo)'를 계승해 '신형 즈파오(新一代智跑)'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스포티지는 지난 2007년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스포티지 35만 9,980대, 스포티지R 53만 1,556대 등 총 89만 1,536대가 판매되며 중국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기아차는 기존 스포티지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신형 스포티지의 출시를 통해 SUV 명가로서의 위치를 더 확고히 함은 물론 성능, 품질, 신기술에 관심이 많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의 고객들을 주 타깃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형 스포티지는 '터프함과 스마트함을 겸비한 정통 SUV'를 개발 콘셉트로 ▲도심과 아웃도어에 모두 어울리는 강인하고 균형 잡힌 외관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바이두와의 협업으로 구현한 커넥티비티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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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티지의 외관은 강인하고 균형 잡힌 디자인을 콘셉트로 당당하고 강인한 전면부, 직선적이고 심플한 측면부, 볼륨감 있고 안정적인 후면부를 구현했으며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을 적용해 운전자를 성벽으로 보호하는 듯한 이미지를 갖췄다.

기아차는 IT 및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중국 최대 ICT 기업 중 하나인 바이두와의 협업으로 개발한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신형 스포티지에 탑재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바이두 맵오토를 사용한 실시간 교통정보 및 지역정보 검색 ▲듀얼 OS 기반의 대화형 음성 인식 검색 ▲알리페이, 위챗페이 기반 차량 내 온라인 직접 결제 ▲음악 다운로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어 기아차는 차로유지 보조(LK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의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이 포함된 자사 자율주행기반 기술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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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오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개최되는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BMW 뉴 M2 컴페티션 모델과 중국형 뉴 X3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뉴 X4, X2, X7 i퍼포먼스 콘셉트, 8시리즈 콘셉트, BMW i 비전 다이내믹스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BMW 뉴 M2 컴페티션은 기존 M2 쿠페 모델의 플래그십 버전으로 고성능 컴팩트 스포츠카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뉴 M2 컴페티션은 더욱 강력한 엔진으로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M3와 M4 모델에 사용되는 3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41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수동 변속기 기준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4초가 걸리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M DCT를 장착하면 4.2초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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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트윈파워 터보 테크놀로지는 뛰어난 효율을 발휘하는 동시에, 트윈 테일 파이프로 구성된 가변 배기 시스템을 통해 M 특유의 짜릿한 배기음을 선사한다. 또한, M2 컴페티션만을 위한 독자적 오일 공급 시스템은 경주차에 적용되는 것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냉각 시스템은 M4 컴페티션 패키지의 것을 M2에 맞게 수정하여 탑재했다.

이전보다 커진 키드니 그릴은 검정색으로 도색되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테일 파이프와 프론트 윙에 적용된 측면 그릴에도 동일한 색상이 적용됐다. 차량 후면의 어두운 M 컴페티션 배지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사이드 미러도 장착되었다.

BMW 그룹은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국 심양에 위치한 다동(Dadong) 공장에서 생산된 3세대 뉴 X3를 선보인다.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췄다

뉴 X3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보여준다. 차체 크기는 기존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5.4cm 더 길어진 휠 베이스와 긴 보닛, 전면의 짧은 오버행을 포함한 균형 잡힌 차제비율을 통해 완벽한 앞뒤 50:50 무게 배분을 더욱 강조한다.

더욱 커진 전면의 키드니 그릴과 육각형 디자인의 새로운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입체감을 강조한 후면의 LED 라이트, 하단으로 떨어지는 루프 스포일러, 트윈 배기 테일파이프 등이 뉴 X3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뉴 X3에 새롭게 장착된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2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i는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내며, 0에서 100km/h까지 6.8초만에 도달한다.

또한, 각 엔진에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와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에서 생산된 뉴 X3는 중국 고객에 맞는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웰컴 라이트 카펫과 10.25 인치 터치스크린, iDrive 컨트롤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보이스 어시스턴트 기능, 자동 개폐 트렁크, 미세먼지 필터(PM 2.4) 그리고 중국 고객만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편안한 뒷좌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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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2세대 뉴 X4는 향상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외관 디자인, 세련된 인테리어 및 첨단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과 독보적인 커넥티드 기술을 탑재한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모델이다.

외관은 근육질을 연상시키는 강력한 인상과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감각을 갖췄다. 또한 전장, 휠베이스, 전폭이 이전보다 각각 81mm, 54mm, 37mm 늘어나 보다 역동적인 비율을 완성했으며, 이전 세대보다 더 크고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키드니 그릴이 전면부에 압도적인 인상을 준다.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만의 특성을 살려 루프 라인이 뒷좌석 창문까지 우아하게 이어지다가 급격한 경사를 이루며 떨어진다. 도어 손잡이부터 후미등까지 이어지는 숄더 라인과 휠 아치 사이의 캐릭터 라인이 다이내믹한 후면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섀시와 차체 부품의 경량화를 통해 이전 모델과 비교해 최대 50kg 더 가벼워졌다.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의 공기역학 또한 강화되어 공기저항계수(Cd)를 0.30까지 낮췄다.(유럽기준)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4 M40d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26마력과 최대 토크 69.4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9초 만에 도달한다.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4 xDrive20d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40.8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뉴 X4 xDrive25d 모델은 최고 출력 231마력, 최대 토크 51kg·m이다. 뉴 X4의 모든 라인업은 각 엔진에 최적화된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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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시리즈의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모델인 뉴 X2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갖춰 새로운 운전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키드니 그릴의 위아래를 뒤집어 아래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그릴 디자인을 최초로 채택했으며, 키드니 그릴을 헤드라이트 보다 아래로 배치하여 역동성을 보다 강조했다.

가솔린 모델인 X2 sDrive20i는 최고출력 192마력에 스포티한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장착됐다. 디젤 모델인 X2 xDrive20d는 190마력의 최고 출력을 갖췄으며, 더욱 강력한 X2 xDrive25d는 231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2가지 디젤 모델 모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8단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이 기본 장착됐다.

이외에도 운전자가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를 적용해 자동으로 적합한 주차 공간을 파악하고 차량이 스스로 평행 주차 구역에 주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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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는 럭셔리급 품격과 함께 6인승의 여유롭고 넉넉한 차량 크기,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또한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획기적인 BMW eDrive 기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으로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X7 i퍼포먼스 콘셉트는 장엄한 외관과 돋보이는 차량 비율로 럭셔리 모델의 존재감과 역동성을 강조한 모델로, 수직으로 솟아오른 대형 키드니 그릴, 레이저 라이트를 장착한 트윈 헤드라이트, 강력한 주행성능을 암시하는 대형 공기 흡입구 등 럭셔리 모델에 걸맞는 웅장한 외관을 갖췄다.

실내 또한 12.3 인치 계기판 클러스터 스크린과 중앙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미래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었고, 3열로 배치된 6개의 좌석 중 4개의 시트는 콘셉트 모델 전용의 개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2열 좌석에 배치된 터치 스크린을 통해 BMW 커넥티드(BMW Connected)의 다양한 기능들을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며, 루프의 레이저 조명과 실내 곳곳에 위치한 역동적인 앰비언트 라이트의 은은한 효과로 럭셔리 모델의 인상적인 내부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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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8시리즈 콘셉트는 현대적 BMW 쿠페의 특성인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집약시킨 콘셉트카로 향후 출시될 미래지향적 BMW 모델들의 기준점이 될 모델이다.

8시리즈 콘셉트는 클래식 스타일링과 새로운 디자인적 발상이 공존하는 모델로 날렵한 외관 라인과 강인하게 입체감 넙치는 차체 볼륨감의 조화로 쿠페만의 스포티함을 강렬하게 발산한다. 클래식 모델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역동적인 형태로 디자인된 대형 키드니 그릴과 슬림한 트윈 헤드램프, 그리고 대형 공기 흡입구가 카리스마 넘치는 프론트 엔드 디자인을 구성하고, 긴 보닛부터 차선 옆면을 따라 리어 엔드까지 유려하게 흐르는 루프 라인은 인상적인 실루엣을 형성한다.

차량 내부는 운전자에게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메리노 가죽으로 제작된 날렵한 인상의 스포츠 시트, 다면 처리된 기어노브,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낸 패들 시프트, 그리고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크리스털로 제작된 i드라이브 콘트롤러는 뉴 8시리즈의 실내 고급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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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 비전 다이내믹스는 BMW 그룹의 전기차 모델 군인 i3와 i8 사이에서 위치하는 역동적이고 실용적인 4도어 그란 쿠페로, E-모빌리티를 추구하는 BMW 그룹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새로운 비전 콘셉트카이다.

특히, 기존 BMW i 시리즈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BMW 디자인 철학인 역동성, 혁신과 더불어 작은 디테일까지 정교한 독보적인 품격을 보여주는 한편, 미래이동성에 필수적인 기능과 BMW 특유의 디자인 전통을 계승해 진보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하고 있다.

BMW i 비전 다이내믹스는 1회 충전으로 최고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200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단 4.0초의 성능을 보유해, E-모빌리티 기술의 한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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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8 로드스터는 기존 BMW i 모델의 디자인적 감수성과 함께 로드스터 특유의 개성이 강조된 2인승 오픈탑 모델이다.

엔진과 전기모터 출력을 통해 최고출력 374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불과 4.6초에 불과하다. 사계절 패브릭 소프트톱은 차량이 약 50km/h로 주행 시 15초 이내에 개폐가 가능하다.

또한, i8 특유의 프레임리스 시저 도어와 윈드쉴드 프레임이 CFRP 소재로 제작되어, 사고 시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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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터스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18 베이징 오토쇼에서 벤테이가 V8, 신형 컨티넨탈 GT,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 등 벤틀리를 대표하는 3종의 신차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4.0리터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벤테이가 V8은 강력한 성능과 개선된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벤테이가 특유의 고급감에 더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상의 소재만을 엄선해 숙련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인테리어에는 고광택 카본-파이버 소재가 최초로 채택되었으며, 우드와 가죽으로 장식된 스티어링 휠 역시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벤테이가 V8은 최고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78.5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4.5초가 소요되고 최고 속도는 290km/h에 달한다. 벤틀리가 벤테이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전동 액티브 롤링 제어 기술인 '벤틀리 다이나믹 라이드' 시스템을 벤테이가 V8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강의 접지력과 안락한 주행을 보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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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역시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첨단 자동차 기술과 전통적인 장인의 수작업 생산 방식이 조화를 이룬 신형 컨티넨탈 GT는 강력하면서도 안락한 주행 성능과 궁극의 럭셔리를 구현한 인테리어 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선된 6.0 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은 강력한 성능은 폭넓은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뿜어내며, 새롭게 채택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보다 빠르면서 효율적인 변속을 가능케 한다. 실내 역시 최신기술을 아낌없이 채택하면서 첨단기술과 전통적 수작업의 아름다움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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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플래그십 모델인 뮬산의 휠베이스를 250mm 늘린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도 베이징 모터쇼에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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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5일(현지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6시간 예선전(ADAC Qualification Race 24h)에 'i30 N TCR' 2대가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

'i30 N TCR'은 현대차가 판매용으로 개발한 최초의 서킷용 경주차로 2.0터보 직분사 엔진, 6단 시퀀셜 변속기를 적용해 정통 경주차에 걸맞게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i30 N TCR는 이달 초 개최된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18 WTCR(World Touring Car Cup)' 개막전에 출전해 고성능 경주차 25대의 경합 속에서 종합 순위 1, 2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기록하며 우수한 주행 성능을 증명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오는 5월 12일~13일에 예정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Zurich 24h Race)'에 참가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 대회에서도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연구원이 직접 레이스에 출전해 가혹 상황에서의 실체적인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한다.

현대차는 이번 내구레이스 도전을 통해 얻게 되는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i30 N TCR뿐만 아니라 i30 N, 벨로스터 N등 고성능 양산차의 주행 및 내구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당사의 고성능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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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르부르크링 서킷은 73개의 코너로 구성된 총 길이 약 25km의 코스로, 큰 고저차와 다양한 급커브 등으로 인해 녹색지옥으로 불릴 정도로 가혹한 주행 조건을 갖춰 전세계의 카 메이커들이 혹독한 주행 조건에서 차량의 성능을 검증하고 신차를 테스트하기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가혹한 주행 조건으로 인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완주 자체가 큰 도전이며, 지난해는 총 참가대수 160대 중 109대가 완주해 68%의 완주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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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트렌드 코리아 2018'은 친환경 자동차 박람회로 친환경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는 글로벌 추세에 맞춰 EV 모델 민간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친환경 자동차 문화를 알리기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 재규어 I-PACE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압도적인 성능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춘 럭셔리 5인승 순수 전기차 SUV로 주목받고 있다.

미래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I-PACE는 최첨단 90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480km(국제표준시험방법 WLTP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국내 표준 충전 규격인 DC 콤보 방식을 채택하여 국내 고객들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충전 인프라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가 자체 개발한 배터리 기술로 영하 40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향후 확대 설치될 100kW DC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단 40분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 설치되어 있는 50kW 공공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90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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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CE는 전방 및 후방 차축에 35.5kg.m 토크의 성능을 갖춘 전기모터가 각각 장착돼 있다. 이를 통해최고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71 kg.m, 제로백(0-100km/h) 4.8초의 강력한 성능으로 사륜 구동의 주행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또 차가 감속할 때 손실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주는 에너지 회생 제동 시스템이 탑재되어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는 순간 회생 제동 기능을 활성화하며, 감속하는 동시에 생산된 전력을 이용해 배터리 사용량을 최적화 해준다.

재규어 I-PACE는 성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독보적이다. 재규어 C-X75 슈퍼카의 매끈한 쿠페형 실루엣과 함께 짧은 오버행으로 재규어만의 우아하고 민첩한 디자인을 전기차에서도 구현했다. 역동적인 윈도우 라인과 차체와 일체화된 도어 손잡이, 다이나믹한 에어덕트 등은 스포츠카를 연상시켜 재규어 특유의 정교함을 보여준다. 또한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최첨단 매트릭스 LED를 적용하여 마주오는 차량의 위치를 감지하고 헤드램프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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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공개된 랜드로버 브랜드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레인지로버 P400e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400e는 랜드로버만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첨단 테크놀로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새로운 차원의 효율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플래그십  SUV이다.

최첨단 2.0리터 300마력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85kW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합산 출력 404마력(PS), 최대 65.3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전기 모터가 제공하는 즉각적 토크를 바탕으로 고배기량 V8엔진에 버금가는 제로백 6.8초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400e: 6.7초), 안전 최고 속도 220km/h에 이르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완충 상태에서 전기차 모드(EV 모드)로 최대 51km까지 주행 가능하며 또한 운전자 편의에 따라 기본주행 모드, 전기차 모드의 두 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어 대형 럭셔리 SUV에서도 최상의 친환경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뉴 레인지로버 P400e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400e는 13.1kW 용량의 리튬 이온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했다. 전면 그릴 오른쪽에 있는 랜드로버 배지 뒤에 위치한 충전 소켓을 통해 7kW 온보드 충전기와 충전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며, 가정용 AC월박스(7kWh 기준)으로 3시간 이내에 완충 가능하다. 국내 도입 예정인 한국 표준 규격(AC 단상, 5pin)으로 공공 완속 충전기를 통해서도 차량 충전이 가능하다.

뉴 레인지로버 P400e는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충전 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차량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도 인컨트롤(InControl) 앱을 사용해 스마트 폰으로 충전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충전 시 오류가 발생하거나 케이블이 억지로 제거된 경우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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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출시 예정인 I-PACE 사전예약은 재규어 공식 홈페이지의 '재규어 온라인 구매하기'  (find.jaguarkorea.co.kr)에서 가능하며, 전국의 재규어 공식 전시장에서 I-PACE 제품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국내 판매 예정 가격대는 EV400 SE 1억 1,040만원, EV400 HSE 1억 2,470만원, EV400 퍼스트에디션 1억 2,800만원이다.

랜드로버의 뉴 레인지로버 P400e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400e 은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 판매 예정 가격은 뉴 레인지로버 PHEV 1억 9천만 원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HEV 1억 5천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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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올해부터 2022년까지 후원할 예정인 정현 선수는 2018 호주 오픈 4강 진출(그랜드슬램), 2018 마이애미 오픈에서 8강까지 오르며, 한국인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9위에 오른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다.

이번 후원으로 정현 선수는 제네시스 진출국에서 진행하는 대회 참가시 제네시스 차량을 지원받게 되며, 경기복에 제네시스 로고를 달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G80 스포츠 차량을 지원받으며, 향후 제네시스의 신차가 출시될 경우 후원 차량을 신차로 교체해 제공받게 된다.

이날 후원 조인식에서 정현 선수는 "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서게 될 날을 어린 시절부터 늘 꿈꿔왔다"라며 "한국을 빛내며 함께 성장해 가는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그 길에 함께해줘서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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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가 높은 차체의 모델로 알려진 컬리넌(Cullinan)의 마지막 테스트(The Final Challenge)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다.

컬리넌의 마지막 테스트는 스코틀랜드의 고원지대 테스트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맥의 설원, 건조한 중동의 사막, 그리고 미국의 가장 험준한 지형을 순차적으로 주파할 예정이다. 이 모든 과정은 롤스로이스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방송 예정이며,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마지막 테스트는 20세기 초 브랜드 명성을 공고히 하고자 했던 롤스로이스 두 창립자의 도전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는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내구 레이스와 알파인 트라이얼 등에 참가해 고장 없이 완주해내면서 롤스로이스의 탁월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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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테스트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012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사진작가 '코리 리차드(Cory Rechards)'가 동반해 숨막히게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 녹아 든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Torsten Müller-Ötvös) 는 "이번 테스트는 단순한 차량 성능 테스트가 아니라, 컬리넌이 처음으로 대중에게 평가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컬리넌은 지구상 가장 혹독한 지형에서 스스로의 능력을 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지난 3년간 전세계를 돌며 '어디서나 수월한(Effortless, Everywhere)' 차량을 완성하기 위해 혹독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소화해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올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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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Q60의 디자인은 출시 후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2017년 세계적 권위의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자동차' 부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강렬한 우아함(Powerful Elegance)'이라는 인피니티의 디자인 철학이 녹아 있다. 차량 전반에 걸친 과감한 곡선과 깊은 윤곽이 만들어 낸 실루엣은 뉴 Q60에 잠재되어 있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한다.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더블아치 그릴과 초승달 모양의 C필러를 적용했고, 사람의 눈을 형상화한 LED헤드라이트로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넓고 낮은 저중심의 차체와20인치 알로이 휠도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비대칭을 모티브로한 센터페시아에 세미 아닐린 가죽 시트도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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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가 전 세계에서 최초 개발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DAS, Direct Adaptive Steering) 시스템과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DDS, Dynamic Digital Suspension)을 결합해 뛰어난 스티어링 반응성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전자식 스티어링 조향 시스템인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은 노면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해 차량에 가해지는 진동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자신호를 통해 스티어링을 제어함으로써 더욱 정교하고, 즉각적인 스티어링 감각을 선사한다. 전자식 서스펜션 시스템인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은 댐핑 설정을 최적화함으로써 좌우 흔들림, 쏠림현상인 롤링을 최소화해 안정적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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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Q60은 2017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VR30DDTT V6 트윈 터보 엔진과 7단 자동 변속기의 조화로 최고 출력405마력(6,400rpm)과 최대 토크 48.4kg·m(1,600-5,200 rpm)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9.6km/l(도심 8.3km/l, 고속도로 12.0k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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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뉴 Q60승차감은 스포츠 쿠페답지 않게 매우 편안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조작해 스포츠 모드로 바꾸면 다이내믹한 반전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뉴 Q60은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엔진과 트랜스미션,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의 세팅이 달라지며, 운전자는 센터페시아의 터치스크린를 통해 자신의 주행스타일에 맞는 세팅을 설정할 수 있다.

운전자의 주행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다양한 안전사양들 또한 뉴 Q60에 탑재되어 있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Intelligent Cruise Control)과 차간거리 제어(Distance Control Assist) 등을 통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감지한다. 또한, 전방 충돌 예측 경고(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 전방 비상 브레이크(Forward Emergency Braking) 등을 통해 사고의 예방을 돕는다.

인피니티는 국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급 사양인 Q60 Red Sport 400 가솔린 모델을 한국에 출시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6,97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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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맑고 청량한 고음과 역동적인 중저음, 높은 앰프 출력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 입체적이고 생생한 사운드와 넓은 영역의 음상(음원의 위치 및 거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맑고 청량한 고음을 구현하기 위해 대쉬보드 좌우측 상단에 위치한 고음 재생용 스피커인 '트위터'의 진동판 재질을 종이에서 금속으로 바꾸고 그릴 재질 또한 플라스틱에서 금속으로 변경했다.

금속 진동판은 고음을 담당하는 악기의 음색을 효과적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선명하고 시원한 고음을 생성하기 좋으며, 금속 그릴은 얇은 두께를 바탕으로 소리의 회절을 줄이고 투과성을 향상시켜 맑고 청량한 고음 전달에 유리하다.

이어 현대차는 역동적인 중저음 구현을 위해 종이 재질의 도어 우퍼 진동판을 압축 코팅 종이로 바꾸고, 파워풀한 사운드 제공을 위해 앰프 출력을 400W에서 440W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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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코팅 종이 재질의 진동판은 가볍고 진동을 잘 흡수할 뿐만 아니라 강성 또한 높아 공기를 힘있게 밀어 다이내믹한 중저음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현대차는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 LED 엠블럼을 좌우측 도어 우퍼에 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기어노브를 적용했다.

또한 기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였던 '벨로스터 튜익스(TUIX)'의 메탈 도어 스텝, LED 오버헤드콘솔 램프, LED 선바이저 램프, LED 러기지 램프 등을 장착해 고급감을 높였다.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기존 가솔린 1.6 터보 스포츠 코어 트림에 7단 DCT와 패들쉬프트가 기본 적용돼 변속 성능과 조작 편의성이 강화됐으며 판매 가격은 2,673만 원이다.

한편,현대차는 자사 고성능 브랜드 'N'의 국내 첫 모델인 벨로스터 N을 6월 중 출시해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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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픽업 트럭 최강자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전용 9인치 아이프레임 마감재 출시~

 

 

 

* 렉스턴 스포츠 덩치정도면 9인치가 딱~~~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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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는 지니 3D, 지니 넥스트, 맵피(MAPPY), 소프트맨(softman)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올해 신규 개통한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오창고속도로 등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등 26곳의 최신 도로 정보 및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해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주요 고속도로 5곳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오창고속도로 신규 개통, 경상남도 창원시 부산항신항고속도로 진해IC 연결로 신규 개통, 경기도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연결로 신규 개통 등), ▲주요 국도 11곳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도6호선 세종대로사거리 ~ 흥인지문간 중앙버스차로 신규 개통, 경기도 광주시 국도3호선 초월IC ~ 응암교차로간 도로 신규 개통, 강원도 정성군 국도42호선 소탄교차로 ~ 복실교차로 부근 선형 변경 개통 등), ▲국지도 및 지방도 5곳 (전라남도 나주시 국지도 49호선 몽송교차로 ~ 동강교차로 간 도로 신규 개통), ▲일반도로 5곳 등 총 26곳의 신규 정보를 제공하며, 세부 업데이트 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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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 2018'은 미국 오프로더 클럽 레드록 4-휠러(Red Rock 4-Wheelers)에서 주최하며 지프가 후원한다. 참가자들은 난이도별 다양한 코스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을 체험하며 자신의 차량에 대한 지식과 험난한 트레일에서 차량을 운영하는 기본기를 배울 수 있다.

매년 4월, 부활절 시즌에 수천 명의 지프 열성 팬들이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Moab Easter Jeep Safari)'에서 오프로드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모압으로 몰려든다. 인상적인 장애물과 장엄한 트레일 코스로 매년 봄 모압은 도전을 즐기는 4X4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오프로드 행선지가 된다.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1967년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오프로드 마니아들이 모여 '비하인드 락 트레일(Behind Rock Trail)이란 명칭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52주년을 맞이했다.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는 메인 스폰서인 지프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매년 신차와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시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지프 및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그들에게서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지프 콘셉트카의 공동 개발사이자 부품 회사인 모파(Mopar)는 200개 이상의 부품과 악세서리를 통해 지프 성능이 어떤 라이프스타일에도 맞아 들어갈 수 있게끔 한다. 매년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는 모파(Mopar)의 부품이 지프의 차량과 완벽히 결합하여 탄생한 콘셉트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스터 지프 사파리'의 경량 모델 콘셉트카 중 최신 모델인 지프 4스피드(Jeep 4SPEED)는 혁신적인 중량 절감을 통해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과 퍼포먼스를 강화하여 가볍고 민첩하다. 2.0리터 I-4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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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Baja) 사막 레이서에서 영감을 받은 지프 샌드스톰(Jeep Sandstorm)은 거친 사막길에 최적화된 모델인 한편 일상적인 드라이빙에도 손색이 없다. 이를 위해 지프 샌드스톰(Jeep Sandstorm)은 5.68의 기어비, 17인치의 비드록 휠과 39.5인치 타이어, 6.4리터 V-8 엔진 등 극한의 서스펜션 시스템과 파워 트레인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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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B-Ute는 궁극의 오프로드 탐험을 위한 다양한 모파(Mopar) 부품이 장착된 모델로 2.4리터 타이거샤크 엔진, 9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여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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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왜고니어 로드트립(Jeep Wagoneer Roadtrip)은 강철로 된 차체의 전통을 유지한 반면 새로운 섀시와 드라이브 트레인을 적용하여 지프의 헤리티지와 매력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다. 지프 왜고니어 로드트립(Jeep Wagoneer Roadtrip)은 5.7리터 V-8 엔진과 4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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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지프(Nacho Jeep)는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자신만의 커스텀 차량을 꿈꾸게 하는 모델이다. 나초 지프(Nacho Jeep)의 2.0리터 터보 I-4 엔진을 냉각시키기 위한 블랙 후드와 독특한 색감은 지프 마니아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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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스터(Jeep Jeepster)는 랭글러 루비콘을 기초로 하여 1966년 지프스터(Jeepster)의 색상과 스타일링을 떠올리게 하는 모델이다. 2인치 리프트 키트와 2.5인치 지름의 알루미늄 충격 흡수 장치, 37인치 타이어를 장착하여 모압의 험난한 장애물을 거뜬히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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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J-왜건(Jeep J-Wagon)은 거친 트레일과 도시 주행이 가능한 프리미엄 스타일의 차량이다. 지프 J-왜건(Jeep J-Wagon)은 랭글러 사하라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오프로드 마니아들을 위해 새로운 5인치 LED 라이트가 장착됐다.

또한, '모압 이스터 지프 사파리'의 연례 경품 행사인 '프라이데이 나잇 벤더(Friday night Vendor)' 에서 오프로더 아이콘, 랭글러의 풀체인지 모델 '올 뉴 지프 랭글러 루비콘'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올 뉴 지프 랭글러 루비콘'은 2017년 11월 LA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어 지프 브랜드의 획기적인 도약을 보여준 모델이다. 증정되는 모델에는 모파(Mopar)가 제공하는 다양한 수리용 부품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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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머큐리 10주년을 기념할 블랙박스

 

디코드 X

 

센스 만랩 영상 굿~~~~

 

 

 

DCODE X
매립내비게이션의 명가 아이머큐리의 10주년 기념 작

- 2CH FHD+HD with 3.5” LCD
- IMERCURY DCODE X BLACKBOX
- FHD+HD 고성능과 안정성을 모두 만족하는 DCODE X BLACKBOX!
- 전방 FHD(1920X1080) 후방 HD(1280X720) 2채널 블랙박스
- H.264 하이프로파일 코덱을 지원하는 고성능 CPU
- 고성능 Full-HD 이미지 센서로 만드는 최상의 화질
- F2.0의 밝기를 자랑하는 풀글래스 광각렌즈 탑재
- 외장 GPS포트 지원 (ADAS/위치정보저장/안전운행음성안내)
- 3.5형 풀 터치 TFT LCD 탑재
- ADAS 기능지원 (LDWS(차선이탈방지), FVSA(전방차량출발알람)
-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어두운 주차 영상을 밝게 저장
- 주차모드를 선택하다. 타임랩스방식과 모션감지기능중 선택가능
-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만들어진 편리한 GUI
- 자동 파일 복구 기능이 내장된 아이머큐리 전용 뷰어 지원
- 음성안내기능 지원
- 포맷이 필요 없는 진보된 포맷프리 방식 AFF(Advanced Format Free) 적용.
- LINUX OS 탑재 로 10초 고속 부팅 가능
- 자동으로 이전 미완료 파일을 복구하는 AFR 시스템
- MLC type 아이머큐리 정품 SD카드 사용
- 최적화된 RF설계기술을 통한 무선간섭 최소화
- 배터리 방전 방지 전원 차단 기능
- 고온 시 장치 자동 보호 기능

아이머큐리 10주년 기념 블랙박스, 디코드 X from iMercur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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