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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가 지난 610, 11일 양일간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7 Ultra Korea 2017’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압도적인 브랜드 존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울트라 코리아 2017의 메인 존에서는 몬스터 에너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한껏 녹아있는 2층 규모의 몬스터 에너지 존 Monster Energy Zone을 마련하고

 

 

울트라 코리아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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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에너지를 직접 마실 수 있는 드링크 존,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게임 머신을 통한 선물 증정 이벤트

 

 

즐거운 페스티벌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릴렉스 존, 멋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존 등이 마련 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끌었다.

 

 

, 몬스터 에너지의 열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하는 몬스터 걸들은 현장 뿐 아니라 SNS상에서도 단연 화제!

 

 

몬스터 에너지 존에 마련된 초대형 스크린에 아티스트들의 플레이가 중계되어 무대에 가지 않고도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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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에서 몬스터 에너지는 #오늘부터몬스터 라는 해시태그를 강조했는데, 어제까지는 다른 걸 마셨지만

 

 

오늘부터는 몬스터 에너지를 마신다는 의미와, “몬스터 에너지를 마시고 에너지를 충전해 긍정적 의미의 몬스터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해시태그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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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울트라 코라이 2017 공식 스폰서십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몬스터 에너지의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하는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뮤직 페스티벌 등에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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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가 이제 소형 SUV 시장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6월 현대차 소형 SUV 코나 출시

 

.

.

.

 

7월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 출시

 

 

 

기존에 소형 S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했던 쌍용차가 가장 큰 피해를 입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 역시 어느 정도 피해는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놈이길래 경쟁사를 이렇게 떨게 하는지 살짝 만나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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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은 RV 명가 기아차의 최신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형 소형SUV 로 출시 이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토닉(STONIC)’은 ‘재빠른’을 의미하는 ‘SPEEDY’와 음계의 시작이자 중심축이 되는 으뜸음을 뜻하는 ‘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차명이다.

 

 

 

기아차는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SUV로서 강인하면서도 민첩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에 착안해 ‘스토닉’이라는 차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토닉’의 외장디자인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전체적인 볼륨감의 조화로 SUV의 강인함은 물론 민첩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입체적인 그릴부에 세로형 포그램프 가니쉬를 과감하게 배치하고, 슬림하면서 날렵함이 돋보이는 헤드램프를 더해 인상적으로 완성됐다.

 

 

 

옆모습은 볼륨감있는 펜더를 적용해 안정감있는 자세를 갖추면서 날렵한 형상의 사이드 글라스를 적용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다.

 

 

 

특히 매끈하고 민첩하게 뻗은 루프라인과 ‘스토닉’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루프랙은 스포티한 스타일은 물론 활용성까지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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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은 볼륨감 있게 설계된 테일게이트에 완벽한 비례감의 리어디퓨저를 배치해 안정감 있게 마무리했다.

 

 

 

아울러 개성있는 그래픽이 점등되는 슬림한 라인의 리어램프는 젊고 미래지향적인 ‘스토닉’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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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세련미와 실용성을 강조한 실내는 운전자의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여준다.

 

 

 

볼륨감 있는 크래시패드와 스포티한 느낌의 에어벤트는 SUV 본연의 강인함과 활동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센터패시아 및 히터 컨트롤,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플로팅타입 내비게이션이 적용돼 젊고 특별한 감각의 실내디자인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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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헤닉은 현대차의 갤러퍼를 리스토어 하면서 유명해진 곳이다.

 

당시 많은 자동차 관계자들이 얼마나 가겠어라고 큰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약 50대 이상을 출고했으며 아직 30여 대가 출고 대기 일정도로 마니아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모헤닉이 전기차 프로젝트 바로 프로젝트 MS의 밑그림을 그린 후 약 9개월 만에 사전 계약은 물론 프로토 타입을 공개하며 국내 자동차 제조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럼 2019년 양산될 모헤닉 전기차 프로젝트 MS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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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독립제어 인휠 모터를 적용시켰고,

 

차량 전륜과 후륜의 조향이 동시다발적으로 되거나 개별적인 조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제작됐다.

 

포스코를 통해 풀 마그네슘 바디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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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차체 플랫폼에는 삼성SDI가 제작한 각형 배터리 셀이 적용된다. 모헤닉 게라지스에 따르면 이 전기차는 한번 충전 이후 최소 200km, 최대 550km까지 주행가능하다.

 

 

트림별로 32kWh(Ms32E), 64kWh(Ms64E), 72kWh(Ms72S) 배터리를 적용했다.

 

Ms의 급속충전 시간은 최소 35~최대 80분 소요되며, 완속 충전시간은 최소 4시간~최대 9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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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머큐리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 전용 내비게이션 장착 및 구동 영상을 제작했네요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훅훅 공개합니다.

 

 

 

*해당영상에 사용된 쏘나타 뉴 라이즈는 트립형 모델입니다. - (4.3인치 LCD 액정 장착된 차량)

 

 

 

 

 

 

아이머큐리 중형세단 절대 강자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 전용 내비게이션 개발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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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_01.jpg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를 오는 6월 13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로 확정하고, 스타일과 주행 안정성, 전방 시계성을 모두 고려한 파격적인 외관디자인 콘셉트를 담은 새로운 티저 영상과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코나(KONA)'는 'Low & Wide Stance(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라는 디자인 콘셉트 아래 단순히 조형적인 아름다움만 추구한 것이 아니라 차량 구조적인 안정감과 전방 시야감 등 실용성까지 고려한 것이 핵심이다.

 

'Low & Wide Stance(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 디자인 콘셉트는 주행 및 충돌 안전성이 강화된 차세대 소형SUV플랫폼으로부터 도출됐으며, 기존에 출시된 소형SUV대비 전고는 낮춘(Low) 반면 전폭은 넓혀(Wide) 세련되면서도 안정감을 갖춘 완벽한 비율을 구현했다.

 

이러한 비율로 인해 도로상에서 '코나(KONA)'를 보았을 때 조형적으로 안정감을 줄뿐만 아니라 주행 시에는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시켜 주행 안정감은 물론 운전자의 차체 조정성까지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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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자동차는 많은 운전자들이 전방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승용차보다 전고가 높은 SUV를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전방시야 확보도 고려했다.

 

이에 전고가 너무 높으면 고속으로 주행하거나 대형차가 옆을 지나갈 때 주행안정성이 떨어지고, 너무 낮으면 전방 시계성이 좋은 SUV장점이 사라지기 때문에 전고를 동급 승용차보다는 높고 SUV보다 낮은 최적의 수준으로 설계했다.

 

또한 "전방시야 확보를 고려한 디자인은 하와이 휴양지에서 따온 차명의 이미지와도 일치한다"며, "코나 안에서 운전자와 동승객 모두 넓은 경치를 보며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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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자동차는 티저 영상을 통해 '코나(KONA)'에 국산 SUV 최초로 '컴바이너(combiner) 형태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장착한다는 것을 공개했다.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기존 운전석 앞유리에 주행정보를 투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달리 별도의 글라스(유리)가 운전석 계기판 뒤에서 돌출해 주행정보를 표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길안내와 속도 정보뿐만 아니라 최첨단 주행안전 신기술 작동정보도 제공하는 등 디스플레이 표시 정보량을 늘려 운전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코나(KONA)'가 한국·유럽·북미 '신차 안전도 평가(NCAP)'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주행 및 충돌 안정성을 대폭 강화시킨 차세대 소형SUV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했으며, 올 여름 한국을 비롯해 유럽, 북미 등 주요 선진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4월 첫 글로벌 소형 SUV모델의 차명을 하와이 대표 휴양지인 '코나(KONA)'로 확정하고, 잠실 야구장 잔디와 전북현대 유니폼 등에 차명을 새기는 등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차례에 걸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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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그룹 탈리스만이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스타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된다고 한다.

 

 

 

1932년 베네치아영화제가 개최되자 프랑스에서 1939년 9월 1일 제1회 개최를 목표로 칸영화제를 기획하였으나 계획이 연기되었고

 

 

1946년 9월 20일에서야 영화제가 개최되었다. 오늘날 칸영화제는 국제영화제 중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매년 5월 2주간에 걸쳐 펼쳐지며,

 

 

시상 부분은 황금종려상ㆍ심사위원대상ㆍ남우주연상ㆍ여우주연상ㆍ감독상ㆍ각본상 등의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 주목할 만한 시선, 황금카메라상, 시네파운데이션

 

 

등으로 나눠져 있다.

 

 

우리나라 영화는 1984년 이두용 감독의<물레야 물레야>가 특별부문상을 수상했고,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우리나라 영화 사상 처음으로

 

 

1999년 제52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으며, 그 해 송일곤 감독의 <소풍>이 단편 부문에 출품하여 우리나라 영화 사상 최초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다.

 

 

라고 네이버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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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0회 칸 영화제에는

 

 

봉감독의 새로운 영화 옥자에 출연한 제이크 질렌할이 먼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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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진가를 더하는 배우 더스틴 호프만 옹도 오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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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의 바이블 아담 샌들러도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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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말이필요없는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도 칸 영화제를 찾았네요. 표정이 정말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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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로 곤혹을 제대로 치른 마리옹 꼬띠아르 언니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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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언니~~~~ 줄리엔 무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상 정보까지 함께 보시죠 ^^

 

 

경쟁부문 인 더 페이드 - 파티 아킨
더 마이어로위츠 스토리스 - 노아 바움백
옥자 - 봉준호
120 비츠 퍼 미닛 - 로빈 캉필로
매혹당한 사람들 - 소피아 코폴라
로댕 - 자크 드와이옹
해피 앤드 - 미카엘 하네케
원더스트럭 - 토드 헤인즈
리다웃어블 -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그 후 - 홍상수
히카리 - 가와세 나오미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 - 요르고스 란티모스
어 젠틀 크리쳐 - 세르게이 로즈니차
주피터스 문 - 코르넬 문드럭초
라몽 두블레 - 프랑소와 오종
유 워 네버 리얼리 히어 - 린 램지
굿 타임 - 베니 사프디 외 1명
러브리스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주목할 만한 시선 더 데저트 브라이드 - 세실리아 아탄 외 1명
클로즈니스 - 칸테미르 발라고프
뷰티 앤 더 독 - 카우테르 벤 하니아
라뜰리에 - 로랑 캉테
럭키 - 세르지오 카스텔리토
에이프릴스 도터 - 미셸 프랑코
베스턴 - 발레스카 그리스바흐
디렉션스 - 스테판 코만다례프
아웃 - 죄르지 크리슈토프
산책하는 침략자 - 구로사와 기요시
언틸 더 버즈 리턴 - 카림 무사위
드렉스 - 모함마드 라술로프
준느 팜므 - 레오노르 세라이예
윈드 리버 - 테일러 쉐리던
애프터 더 워 - 안나리타 잠브라노
비경쟁부문 무한의 주인 - 미이케 다카시
하우 투 토크 투 걸스 앳 파티스 - 존 카메론 미첼
비사지, 빌라지 - 아그네스 바르다
심야상영 어 프레이어 비포 던 - 장 스테파네 소바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 변성현
악녀 - 정병길
특별상영 앤 인컨비니언트 시퀄 - 보니 코헨 외 1명
12 데이스 - 레이몽 드파르동
데이 - 아나히타 가즈비니자데
클레어의 카메라 - 홍상수
프로미스드 랜드 - 유진 자렉키
나팜 - 클로드 란즈만
데몬스 인 파라다이스 - 주드 래트만
씨 소로우 -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시네파운데이션 헤리티지 - 유발 아하로니
애니멀 - 바흐만 아크 외 1명
아틀란티스, 2003 - 미할 블라스코
레일라 - 스테인 보우마
엠티 온 디 아더사이드 - 에두아르도 브란다오 핀토
토케루 - 아야 이가시
애프터눈 클라우즈 - 파얄 카파디아
아 페드르알렌느 - 레아 크라브첵
기브 업 더 고스트 - 마리안 마티아스
폴 이스 히어 - 발렌티나 마우렐
카모플라쥬 - 임지 오즈빌게
리틀 마니페스토 어게인스트 솔멘 씨네마 - 로베르토 포르타
와일드 홀세스 - 로리 스튜어트
인비지블리 - 아론 센트피테리
듀시가레 송 모르 - 토마소 우스베르티
투워즈 더 썬 - 왕일령
단편 경쟁부문 카토 - 테포 아이락시넨
그랜파 왈러스 - 루크르세 안드레아
어 드라우닝 맨 - 마디 플레이펠
런치 타임 - 알리레자 가세미
어크로스 마이 랜드 - 피오나 고디비에르
타임 투 고 - 그제고즈 몰다
어 젠틀 나이트 - 치우 양
다미아나 - 안드레스 라미레즈 풀리도
푸쉬 잇 - 줄리아 셀린
비경쟁 단편 포구 - 문재웅
아리 - 구상범
블라인드 필름 - 오재형
달이 차면 기울듯 - 박동훈
미행 - 음문석
아와어 - 김준호
칸 클래식 철로변 전투 - 르네 클레망
공포의 보수 - 앙리 조르주 클루조
메리-고-라운드 - 졸탄 파브리
웨어 투? - 조르주 나세르
해피 집시 - 알렉산다르 페트로빅
욕망 -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시지 - 질베르토 토파노
솔레일 오 - 메드 혼도
바바투, 레 트루아 콘세이 - 장 루쉬
감각의 제국 - 오시마 나기사
재즈는 나의 인생 - 밥 포시
철의 사나이 - 안제이 바이다
- 일마즈 귀니
나라야마 부시코 - 이마무라 쇼헤이
햇빛 속의 모과나무 - 빅토르 에리세
거울 속 네덜란드 - 베르트 한스트라
라 센느 아 랑콘트레 빠리 - 요리스 이벤스
파스 드 듀스 - 노먼 맥라렌
하르피아 - 라울 세르베
언 엑서사이즈 인 디시플린: 필 - 제인 캠피온
랑테르뷰 - 자비에 지아놀리
아침이 밝아 올 때 - 아만다 포비스
마담 드... - 막스 오퓔스
라탈랑트 - 장 비고
네이티브 선 - 피에르 쉐널
파파라찌 - 자끄 로지에
세브린느 - 루이스 부뉴엘
흐르는 강물처럼 - 로버트 레드포드
루시아 - 움베르토 솔라스
더 벨지언스 로드 투 칸 - 앙리 드 제를라쉬
데이빗 스트래튼: 어 씨네마틱 라이프 - 샐리 에이트킨
필름워커 - 토니 지에라
비커밍 캐리 그랜트 - 마크 키델
레스트리스 차일드 - 뱅상 아쎄르 외 2명
70회 기념 탑 오브 더 레이크 - 제인 캠피온 외 1명
24 프레임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트윈 픽스 - 데이빗 린치
컴 스윔 - 크리스틴 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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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페라리 브랜드라고 한다면 고성능, 서킷, 고속 주행 등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될 것이다.

 

 

 

페라리의 무시무시한 엔진 성능을 생각한다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페라리가 선보이는 다양한 행사 몇몇 행사들은 단순히 주행 만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매김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5일부터 5일간 이탈리아의 투스카니(Tuscany)에서 개최한

 

 

'2017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행사는 이런 모습을 잘 보여준다.

 

 

 

카발케이드는 매년 개최되는 페라리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올해는 특별히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20여 개국에서 페라리 역사를 보여주는 70대의 페라리 클래식 카들이 참여했다.

 

 

 

미국, 일본,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페라리 고객들은 포르테 데이 마르미(Forte dei Marmi) 를 시작으로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천혜의 자연 절경과 예술로 명성이 드높은 지역들을 탐방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각 지역별 독특한 예술과 역사 유적, 미식 등의 문화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70명의 클래식 카 오너들은 베르실리아(Versilia) 해변을 출발해 아름다운 예술로 유명한 도시들인 피사, 루카(Lucca), 모데나(Modena), 낚시 등의

 

 

 

레저로 유명한 도시 레리치(Lerici),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피에트라산타(Pietrasanta)와 험준한 산악지대 아푸안 알프스(Apuan Alps)와 아펜니노 산맥(Apennines) 등을 거쳐

 

 

 

마라넬로 시 페라리 공장에서 열린 패션쇼의 관람으로 여정을 마쳤다.

 

 

 

또한 참가자들은 페라리 본사의 피오라노(Fiorano) 트랙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1972년 개장한 피오라노 트랙은 모든 페라리 차량이 생산 후 이곳을 주행함으로써 공식적인 한 대의 페라리 차량으로 인정받는 곳이기도 하다.

 

 

 

행사를 기념하는 만찬은 특별히 꾸며진 8기통 엔진 생산 라인에서 열렸는데, 이곳은 외부인 접근 및 시설 공개가 금지된 곳으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만찬 장소가 되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피사 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자동차 전시, 루카 성벽 퍼레이드, 모데나의 '엔초 페라리 생가' 방문 등 매일 놀라운 경험을 선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340 Mille Miglia, 250 SWB, 250 Le Mans, 250 Tour de France, the 500 TR, and the 860 Monza

 

 

 

페라리의 역사 속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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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그릴에 이어 아이프레임에서 선보인 2탄

 

 

신형 그랜저 전용 번호판 플레이트와 기타 등등

 

 

100마디 말보다, 긴 글보다

 

 

영상으로 훅훅~~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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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지난 11일 독일 주펜하우젠에서 포르쉐 브랜드의 스타일 아이콘인 911의 100만 번째 모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911은 특별한 컬러 '아이리쉬 그린'의 카레라 S 모델로, 1963년 탄생한 오리지널 911의 전형적인 특징을 그대로 계승한다. 2도어 스포츠카 911은 모든 제품 라인 중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모델로, 포르쉐가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기업 중 하나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911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볼프강 포르쉐 회장은 "54년 전 아버지와 함께 그로스클로크너 산으로 생애 첫 여행을 떠난 기억이 생생한데, 911을 운전하는 것은 마치 첫 여행에서 얻는 즐거운 경험과 같다"라며, "911은 1948년 최초로 포르쉐 356/1 모델이 개발된 이후 오늘날까지 포르쉐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뚜렷하게 이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르쉐 911은 프리미엄 스포츠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출하고, 해당 세그먼트 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한 해 동안 총 3만 2,365대의 신차 판매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독보적인 상품성으로 수십 년이 넘도록 수집가들이 갈망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현존하는 911 모델의 70% 가 아직도 정상 주행이 가능할 정도로 성능도 매우 뛰어나다. 또한, 911은 미국 시장조사업체 J.D. 파워가 실시하는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에서 계속해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911 신화는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거둔 수많은 성공적인 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일반 도로와 레이스 트랙에 모두 적합한 포르쉐 911은 다른 스포츠카와는 차별화되는 성공 비결을 자랑하며, 무려 3만번 이상의 레이스 우승 경력을 보유한 상징적인 모델로 거듭났다. 수 많은 레이스 시리즈에서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이 911 모델에 열광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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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펜하우젠 본사 공장은 911 성공의 핵심 요인 중 하나다. 공장의 정교한 생산 방식 덕분에 911, 718 박스터, 718 카이맨을 포함한 모든 2도어 스포츠카 및 파생 모델들이 동일한 조립라인에서 생산된다. 200여 가지의 다른 작업을 처리하는 열정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들은 모든 차량이 포르쉐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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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르쉐 AG가 100만 번째 911 모델을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포르쉐 박물관 컬렉션으로 옮기기 전에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비롯 스코틀랜드, 미국, 중국에 걸쳐 전 세계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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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머큐리에서 G4 렉스턴 개발 영상을 아주 이쁘게 만들었네요.

 

 

 

자~ 다 같이 감상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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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캐딜락 SUV XT5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주목받는 스타일 아이콘 수영은 공항 패션을 포함, SNS를 통해 공개한 트렌디한 일상이 화제가 되어 왔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스타일링 감각과 센스를 입증한 바 있다고 한다.

 

 

 

특히 수영은 "강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XT5를 눈여겨봐 왔다"라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젊어진 캐딜락의 가치와 XT5의 진가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근데 홍보대사면 뭐가 좋은 건가요? 라고 물어보실 분들을 위해

 

 

 

 

1년간 캐딜락 XT5 공짜로 탄답니다~~~ 기름 값은 안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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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2017 서울 모터쇼 G4 렉스턴 공개

 

 

 

2017년 4월 06일... G4 렉스턴 출시 앞두고 복직 시행


2017년 4월 13일... G4 렉스턴 사전 계약 실시

\
2017년 4월 24일... G4 렉스턴 양산 1호차 탄생


2017년 4월 25일... G4 렉스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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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년 5월 ... 아이머큐리 G4 렉스턴 셋톱 내비게이션 스타트

 

 

 

쌍용차가 사 할을 걸고 있는 G4 렉스턴이 4월 말까지 사전 계약으로만 5천 대를 기록하며 기아차 모하비, 현대 맥스크루즈를 위협하고 있다.

 

 

 

애프터마켓 내비게이션 제조사들도 이에 맞춰 벌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G4 렉스턴의 경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2개의 트림 사양에 순정 내비게이션 기능이 빠진 채 출시되기 때문에 충분한 상품성만 갖춘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셋톱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아이머큐리는 G4 렉스턴 개발을 바로 시작했다. 금일 그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사진을 찍으러 갔다.

 

 

 

아직 출시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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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도 아직 달지 않은 뜨끈뜨끈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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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종은 9.2인치 옵션이 들어간 트림입니다.

 

 

 

자자~ 분해작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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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 완료~~  차량 보호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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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늠름한 9.2치 옵션. 8인치 개발도 함께 한다고 하니 염려 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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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이 되면 매립인사이드서 가장 빨리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슴다~~~ ^^

 

 

 

G4 렉스턴 순정 내비게이션 옵션 이슈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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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직영에서 설문한 조사 중 눈여겨볼만한 것이 있어 전하고자 한다.

 

바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운전자’ 유형이다.

 

혹시 내가 운전할 때 이렇게 했나?를 생각해보면서 찬찬히 읽어보도록 하자.

 

하위 순으로 보면

 

 

5위 안전거리 없이 바짝 붙어서 따라오는 운전자


4위 급정차·급출발하는 운전자


3위 시도 때도 없이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


2위 과속과 추월을 반복하며 차로를 넘나드는 칼치기 운전자

 

 

 

대망의 1위는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

 

 

 

일반인뿐만 아니라 택시 운전자분들 꼭 좀 지켜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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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운전 중 위험하게 느껴지는 보행자의 행동’ 유형을 보면~

 

 

5위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닌 차도에서 자전거 타는 행동


4위 술에 취해 도로에 뛰어들거나 눕는 행동


3위 주위를 살피지 않는 행동


2위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행동

 

 

가장 위험한 보행자 1위는

 

 

 

무단횡단

 

 

 

을 하는 사람이 되시겠다.

 

 

운전은 인격이라 했다. 아무리 바쁘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규정된 신호만 잘 지킨다면 좀 더 나은 교통 문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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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차명 공개 당시 일부만 노출됐던 전면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광로에서 쇳물이 쏟아지는 모습과 폭포수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보닛후드에 양 측면에 새겨진 캐릭터 라인이 조합돼 역동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어퍼 가니쉬ㆍ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코나’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안전 ▲주행성능 ▲적재공간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소형 SUV 대비 한 차원 높은 상품성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완전형 SUV’로 개발됐다.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주행 편의성를 고려한 최적의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시스템과

 

 

▲각종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하는 등 기존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상품성을 확보, 코나를 통해 활동적이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마음껏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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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_01.jpg

 

 

카르마는 카르마 기체와 짐벌 카르마 그립, 액션캠 히어로5 블랙, 드론 조종기, 배터리, 프로펠러(6개), 보관용 배낭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판매가는 169만원이다.

 

 

 

비행시간은 최대 20분이며, 배터리는 분리 가능하다.

 

 


 
카르마는 배낭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로, 4개의 암(arm)과 2개의 레그(leg)을 기체 안에 접어 넣을 수 있다.

 

 

 

프로펠러와 3축 안정화 장치, 카메라를 분리할 수 있게 디자인 돼 휴대성이 탁월하다. 안정화 장치는 카르마 풀 패키지에 포함된 히어로5 블랙과 카르마 그립을 연결할 수 있어,

 

 

 

지상과 상공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준 높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카르마 조종기는5인치 모니터를 탑재하였으며, 터치 디스플레이에 게임 컨트롤러 스타일이 적용되어 쉽고 간단하게 드론을 조종할 수 있다.

 

 

 

스마트폰 평균 화면의 밝기 대비 약 2배가량 밝아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가시성이 뛰어나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드론을 조종하면서 촬영하는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튜토리얼, 비행 시뮬레이터, 자동 원버튼 이착륙, 자동 귀환, 자동 비행 경로 기능 등이 포함되어 초보자도 쉽게 비행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해 현재 위치의 지도 및 비행 금지 구역을 다운받을 수 있다. 고프로 패신저(Passenger) 앱을 설치하면 드론을 조종하는 동안

 

 

 

옆에 있는 사람과 영상을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메라도 함께 제어할 수 있다.

 

 

 

카르마는 5월 7일부터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말 중 국내 소매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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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이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은 영국의 대표적인 남극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Sir. Ernest Shackleton)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Patrick Bergel)이 싼타페 차량을 타고

 

 

 

남극 횡단에 성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니스트 섀클턴(1874~1922)은 100년 전(1914~1916년) 남극 탐험 중 조난당한 27명의 대원을 전원 무사 귀환시켜 위대한 리더십으로 존경받는 영국의 탐험가로,

 

 

 

그가 대원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포기했던 남극 횡단의 꿈을 이루고자 그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이 싼타페를 타고 남극 횡단에 도전했다.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어니스트 섀클턴의 증손자 패트릭 버겔은 지난해 12월, 30일간의 여정으로 남극 유니언 캠프에서 맥머도 기지 간

 

 

 

왕복 총 5,800km 횡단에 성공해 증조부의 100년 숙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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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양산차 최초로 남극 횡단에 성공한 신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양산 중인 2.2 디젤 차량으로, 횡단을 위해 38인치 타이어 교체, 지상고 상향에 따른

 

 

 

서스펜션 및 기어비 조정, 상시 시동을 위한 히팅 시스템, 전용 연료 탱크 장착 등 영하 28℃까지 내려가는 극지 주행을 위해 일부 개조를 통해 횡단을 위한 조건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탐험 차량 포함 3대의 싼타페 차량을 장보고과학기지에 연구 활동 목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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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 준비단계부터 실행까지 참여한 극지 주행 전문가 기슬리 욘슨(Gisli Jónsson)은 “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기본적인 개조는 진행했지만 엔진,

 

 

 

트랜스미션 등 거의 모든 부분이 양산차 그대로에 가까웠다”라며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고, 대단한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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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가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7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7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지브이 에이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 'GV80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급 SUV로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당당하고 동적인 외관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실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수소연료와 전기 충전이 모두 가능한 친환경 플러그인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동력으로 사용한다.

 

 

 

'GV80 콘셉트'는 기존의 SUV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재해석해 디자인됐는데, 내외관 구조에 자연 소재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이

 

 

 

추구하는 최상의 비율, 당당함, 섬세함, 실용성을 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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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 콘셉트'의 전면부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다이아몬드 모양의 매쉬 그릴, 그리고 각각 4개의 LED로 구성된

 

 

 

슬림 쿼드 램프가 SUV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더해준다.

 

 

 

특히 쿼드 램프는 일반적인 차량에 적용되는 2개의 헤드램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슬림하면서 기능성을

 

 

 

극대화한 4개의 램프로 구성돼 제네시스 브랜드의 진보적인 실험정신을 보여준다.

 

 

 

도심 라이프와 아웃도어의 가치를 모두 아우르는 'GV80 콘셉트'의 우아한 자태는 차량 측면의 곡선 라인에서도 드러난다.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은 날렵한 'GV80 콘셉트' 고유의 성질을 보여준다.

 

 

 

근육질 형상의 펜더, 23인치 매쉬 합금 휠, 측면의 크리즈 라인[3]과 전자식 도어 핸들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간결한 멋을 더욱 극대화했다.

 

 

 

측면부 B필러와 휠에 적용된 섬세한 매쉬 패턴은 경량화를 고려한 구조적 디자인으로, 따뜻한 느낌의

 

 

 

금속 재질로 구성돼 기능성과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모두 갖춘 'GV80 콘셉트'의 주요 특징을 잘 보여준다.

 

 

 

'GV80 콘셉트'의 역동성을 강화하는 전면부의 슬림 쿼드 램프는 레이저 광섬유 기술이 적용된 후면부의 테일 램프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독특한 램프 형태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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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V80 콘셉트'는 실내의 퀼팅 디자인이 외부 디자인과 일체감을 이뤄 외관에서 느껴지는 고급감이 실내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특히 정교한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는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장인의 손길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부 도어 패널과 시트 및 센터 콘솔 측면에는 퀼팅 처리와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적용된 최상급 세미에닐린 가죽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내부공간에 자리잡은 22인치 곡면 디스플레이의 운전석 클러스터는 클래식한 속도계와 최신식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조화를 이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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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GV80 콘셉트'의 인테리어는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다기능(Multi-Function)' 컨트롤러를 통해 직관적인 제어시스템을 구현했다.

 

 

 

애쉬 우드 재질의 센터콘솔은 하이테크 컨트롤러와 세련된 선형 금속 트림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22인치 수평 곡면의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및 승객이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다기능 컨트롤러의 상단에는 필기 인식이 가능한 유리 터치 패드와 정보 패널이 있어 사용자는

 

 

 

간편한 터치로 정보 검색, 엔터테인먼트, 통신 및 차량 환경 설정 등과 같은 일반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 좌석 승객이 운전자에게 방해를 주지 않도록 스크린을 별도로 제어할 수 있어 모든 탑승자가 개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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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론칭 행사의 신기원~~~

 

 

아이머큐리 & 지니넥스트 콜라보레이션

 

 

 

시리우스 G 론칭 기념 ‘Let’s Ride’ 파티

 

 

 

생생한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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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 빠진 론칭 행사는 이제 그만!

 

아이머큐리 & 지니넥스트 합작품

 

시리우스 G 론칭 기념 ‘Let’s Ride’ 파티

 

 

클럽 매거진 ‘DJ Mag - Top 100 Clubs Chart’가 인정한 세계 5위 클럽

 

 

옥타곤에서 펼쳐진 시리우스 G 론칭 파티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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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 도착하니 정문에 백월 부스가 떡 하니 위치하고 있네요. 행사의 꽃이죠 ^^ 여기서 사진 한 장 찍어줘야 행사 온 느낌이 팍팍 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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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곳곳에 ‘Let’s Ride’ 파티 현수막이 보이네요. 노출을 목적으로 한다면 적재적소에 제대로 노출을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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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클로버 분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네요. 세계 5위 클럽답게 외~쿡인들도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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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주변을 보니 슈퍼카 람보르기니 모델도 보이네요. 시리우스 G 모델이 탑재됐다고 합니다.

 

 

또 주위를 둘러보니 레이싱 모델분들이 시리우스 G 모델의 홍보를 담당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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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주기도 하네요. ~~ 자세히 보니 숲의 향기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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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LCD를 통해서 시리우스 G UI랑 관련 영상을 보여줍니다. UI가 단순해 보여서 조작성 하나는 끝내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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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니 미녀 레이싱 모델분들이 투명 스티커를 통해 제품 홍보를~~~~ 음 이건 사진으로 보시죠. 말로 도저히 표현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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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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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전광판에 ‘Let’s Ride’ 문구와 함께 아이머큐리, 지니넥스트 V4 엠블럼이 떡하니 보이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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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레이싱 모델분들도 파티를 더 신나게 만들어 주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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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에도 홍보를 해주시는 센스~~~

 

 

 

화려한 론칭 파티와 함께 출시를 앞둔 시리우스 G 제품의 출시는 오는 41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매립인사이드에서는 시리우스 G 제품의 전문가 리뷰를 해당일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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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가 331일부터 4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프레스데이에는 자동차 브랜드가 홍보 대사로 내세운 연예인들이 직접 방문해 열띤 취재가 이뤄졌다.

 

 

먼저 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LC500h’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가수 태양을 뉴 LC500h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가수 태양은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직접 참석, LC500h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EW LC500h 브랜드송 ‘So Good’의 티저 음원을 공개했다.

 

 

 

‘So Good’은 렉서스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태양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Amazing한 디자인역동적인 하이브리드 이미지를 키워드로 만들어졌다.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5월 초 공개되며 태양은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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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브랜드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하며,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를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위촉 했다.

 

 

 

이날 방문한 다니엘 헤니는 캐딜락의 고향인 미시간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캐딜락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라며 최고의 SUV 차량이라고 생각한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통해 인사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발전시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부에는 캐딜락 크레스트의 형상에 정밀하게 가공된 크롬을 더해 웅장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릴이 적용됐으며,

 

 

 

고휘도 LED 헤드램프를 채용해 담대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켰다.

 

 

 

캐딜락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후면에는 루프라인 끝단에서 범퍼까지 이어지는 예리하고 긴 테일램프를 적용해 캐딜락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시켰으며, ·후방 램프 커버에 브랜드 엠블럼을 새겨 넣어 고급감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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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링컨의 럭셔리 대형 SUV인 내비게이터 컨셉트를 공개하며,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를 내세웠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기술에 혁신적 디자인이 더해져 미래 링컨 자동차의 지향점을 확인 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되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최고의 럭셔리 SUV답게 최첨단 편의·안전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도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럭셔리 미학과 음향과학이 만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등으로

 

 

 

어느 좌석에서든 최상의 사운드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링컨 코리아는 오는 41일 링컨 전시장에서 일반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인증샷 찍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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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세라티 브랜드는 지난 2012년부터 홍보대사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차승원을 앞세웠다.

 

 

마세라티는 이번 2017 서울모터쇼에서 세계적인 패션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agildo Zegna)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제냐 인테리어 차량을 출품했다.

 

 

블랙 제냐(Black Zegna), 레드 제냐(Red Zegna), 탄 제냐(Tan Zegna) 등 다채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였으며, ‘기블리 디젤’, ‘르반떼 S’, ‘더 뉴 콰트로포르테 S Q4 그란루소

 

 

제냐 옵션이 적용된 차량이 함께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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