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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경제도 우울한 3월이었지만 신차, 부분변경, 라인업 확대 모델들은 정상적으로 출시가 됐다.

 

 

 

2017년 3월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선보인 차종을 살펴보도록 하자.

 

 

 

만약 차량 구매를 앞두고 있는 소비자라면 옵션, 판매 가격이 어떻게 변했는지 체크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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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신형 그랜저 가솔린 3.3' 출시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개선된 람다Ⅱ 3.3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는데, 이는 기존 그랜저 최상위 모델이었던 가솔린 3.0 엔진보다 출력이 약 9%, 토크가 약 11% 높은 것이다.

 

 

 

또한 ▲JBL 사운드 패키지 ▲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등의 기존 옵션 사양과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발수 적용 앞도어 유리 ▲고급카매트 등 신규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4,160만 원이다.

 

 

 

특히 현대차는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가솔린 2.4 및 디젤 2.2 모델의 엔트리 트림에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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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 디젤 2.0 모델보다 약 29%, 2.2 디젤 모델보다 약 19% 출력을 높였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터보 엔진의 장점인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3가지를 동시에 갖추고, 실용 영역대인 1,45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으로 역동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SUV 특유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차는 3세대 싼타페 최초로 2천6백만 원대의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디젤 2.0 모델에서 높은 가성비로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밸류플러스' 트림을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서도 운영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695만 원 ▲프리미엄 2,855만 원 ▲밸류플러스 3,04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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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올 뉴 모닝 밴' 출시

 

 

 

'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

 

 

 

아울러 ▲코너링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 원 ▲고급형 1,100만 원이다. (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키 ▲파워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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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출시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115개국에서 4백만 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카이며, 신형 글로벌 제품개발 아키텍처(Architecture)를 기반으로 9년만에 새롭게 탄생했다.

 

 

 

올 뉴 크루즈는 차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대폭 확장된 실내공간을 갖췄으며, 고강도 경량 바디 프레임과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의 최신 가솔린 터보 엔진이 지원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유럽의 오펠(Opel)이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준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신형 크루즈는 기존 모델 대비 15mm 커진 휠베이스와 25mm 늘어난 전장을 통해 뒷좌석 레그룸이 22mm 확장되어 중형차급에 필적하는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

 

 

 

신형 크루즈는 확장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 대비 공차 중량을 최대 110kg 줄였으며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 차체 강성을 총 27% 증가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쉐보레는 신형 크루즈의 기본 모델 LS 트림 가격을 경쟁사 인기 모델을 정 조준해 종전 가격 대비 200만 원 인하한 1,600만 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책정하고, 더 나아가 LT 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패키지의 가격을 40만 원 인하했다.

 

 

 

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적용한 올 뉴 크루즈의 판매 가격은 LS 1,690만 원, LT 1,999만 원, LT 디럭스 2,151만 원, LTZ 2,308만 원, LTZ 디럭스 2,34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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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 등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가솔린 모델과는 또 다른 스포티한 성능과 분위기를 갖췄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8단 자동변속기 탑재 ▲ISG(Idle Stop&Go) 장착 ▲2세대 6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파워트레인 혁신으로 전 엔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

 

 

 

이번에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2.0가솔린 ▲1.7디젤 ▲1.6터보 ▲2.0터보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연내 LPi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만 원~2,933만 원 ▲1.7디젤 2,505만 원~3,118만 원 ▲1.6터보 2,399만 원~3,013만 원 ▲2.0터보 2,733만 원~3,253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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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 출시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올 뉴 쏘렌토'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경제형 트림 '프레스티지'와 고급형 트림 '노블레스' 등 총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터보 전용 엠블럼이 부착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운전석 파워/통풍시트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운전자 중심의 필수 편의사양과 함께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동승자를 배려한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 원 낮은 2,825만 원이다.

 

 

 

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주차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방주차보조시스템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 원 낮은 3,0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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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2017 아반떼

 

 

 

'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2.5㎛, 마이크로미터)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기본 탑재해 탑승자의 승/하차 안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범퍼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로 장애물과의 거리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안전한 주차를 돕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켰다.

 

 

 

2017 아반떼는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사양인 앞좌석 통풍 시트 확대 운영,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신규 추가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7 아반떼는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이고, 미러링크(mappyAuto)와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해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첨단 사양 기본화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밸류 플러스' 트림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 패키지(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포함)와 하이패스시스템(ECM 룸미러 포함)을 선택사양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높였다.

 

 

 

아반떼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빠르고 경쾌한 변속을 구현하는 7단 DCT 기반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

 

 

 

오리지널 트림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휠 등 고속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스포츠 모델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정제된 이미지의 전용 신규 인테리어(블랙+레드 스티치)를 더해 오리지널 트림만의 특별함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7단 DCT 모델 대비 100만 원 이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반떼 스포츠만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 전 트림에도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2017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기존 9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이 신규 추가돼 총 11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되며,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11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을 신규 추가해 총 13종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

 

 

 

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570만 원 ▲밸류플러스 1,690만 원 ▲스마트 1,825만 원 ▲모던 2,014만 원 ▲프리미엄 2,165만 원,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이 ▲스타일1,825만 원 ▲스마트 2,020만 원 ▲스마트 스페셜 2,190만 원 ▲프리미엄 2,427만 원이다.

 

 

 

아반떼 스포츠 모델의 가격은 ▲Original(오리지널) 2,098만 원 ▲수동변속기(M/T) 2,002만 원 ▲7단 DCT 2,200만 원 ▲Extreme Selection(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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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시장에서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브랜드가 잠시 주춤한 사이 일본 브랜드가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번 2017 서울모터쇼에서는 매력적인 모델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그럼 일본 브랜드가 선보일 차량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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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X는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과 도전정신이 집약된 모델로 1990년 처음 공개된 이후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신형 NSX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AS,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NSX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기반의 1엔진 3모터 하이브리드 사륜 구동 자유 제어 시스템인

 

 

 

'SPORT HYBRID SH-AWD(Super Handling All Wheel Drive)' 시스템이 적용됐다. V6 트윈 터보 엔진과 고효율 모터가 내장된 9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전륜 좌우를 독립적인 2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TMU(트윈 모터 유닛)를 결합해 엔진 최고출력 500마력(미국기준), 엔진 최대토크 56kg.m(미국기준),

 

 

 

시스템 총 출력 573마력(미국기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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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제로 에미션(Zero Emmision)친환경차

 

 

 

'클래리티 퓨얼 셀(CLARITY FUEL CELL)'은 미래 친환경 차량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적인 수소연료전지차다.

 

 

 

클래리티 퓨얼 셀은 가솔린 차량의 급유 용이성과 수소연료전지차 특유의 친환경적 가치를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세단형 수소연료전지차로 2015년 동경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클래리티 퓨얼 셀의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은 V6엔진과 같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00kW 이상의 강력한 출력을 실현한다.

 

 

 

또한, 세단형 차량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후드 아래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승차 공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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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500h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콘셉트카 LF-LC의 양산형 모델이다.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LC는 쿠페형 슈퍼카의 강한 곡선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콘셉트카에 머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렉서스는

 

 

 

LF-LC의 양산형 LC500h 개발에 성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LC500h는 렉서스 차세대 디자인 콘셉트인 'Brave Design'의 시작을 나타내는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강렬하고도 유려한 곡선과 ULTRA-SMALL 3-BEAM LED, 3D 리어 램프 등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감성적인 LC500h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렉서스의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드라이버존을 통해 최상의 안락감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LF-FC C_01.jpg

 

 

 

뿐만 아니다. 2017 서울모터쇼 렉서스 전시관에서는 렉서스 플래그쉽 세단의 미래라고 불리는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LF-FC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기존 렉서스 플래그쉽 LS보다 길지만 낮은 전고의 스포티한 비율로 대담하고도 세련된 외관, 렉서스 최초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적용, 전륜에 인 휠 모터(In-wheel motor)를 배치하며

 

 

 

익스테리어의 감성품질, 친환경성, 주행성능 3박자를 한 번에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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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오는 7월 개봉예정인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에 등장하는 SKY-JET 도 2017 서울모터쇼 관람객을 찾아온다.

 

 

 

SKY-JET은 28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1인승 우주선으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했다.

 

 

SKY-JET 기수 중앙에 자리 잡은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과 엠블럼을 시작으로, LC의 헤드램프 화살촉 형상의 조명, 렉서스 RC 등을

 

 

통해 구체화된 럭셔리 3안 풀 LED 헤드램프에 이르기까지, 렉서스만의 스타일 요소들로 디자인 된 모습을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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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 역시 기존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유동적인 비대칭 라인을 이용해 인피니티의 모던함을 극대화했다.

 

 

 

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 일상에서도 편히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드라이빙을 동시에 선사한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날렵한 주행 성능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

 

 

 

q30_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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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17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

 

 

 

참고로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9개, 수입 18개 등 총 27개의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가 대부분 참가한다.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만(MAN)도 신규로 들어온다.

 

 

 

전시 전체 차량 대수는 약 300여대에 달하며, 신차는 잠정적으로

 

 

월드프리미어 2종,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이 공개 예정으로 확인되었다.

 

 

 

올해에도 비슷한 시기(4월 21일~4월 28일)에 개최되는 2017 상하이 모터쇼 때문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홀대를 받는 것은 여전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매력적인 모델이 전무하다는 것~~~ 동네 잔치라는 말도 그 때문에 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모터쇼가 아니겠는가~

 

 

 

특히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벤츠 브랜드는 총 35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그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벤츠 모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공개될 주요 차량들을 먼저 소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서는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게 되는4인승 오픈 탑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The New E-Class Cabriolet)와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쿠페(The New E-Class Coupé)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또,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C 350 e(The New C 350 e)와 더 뉴 GLC 350 e 4MATIC(The New GLC 350 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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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이 적용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때나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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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E-클래스 쿠페는 스포티하면서도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디자인의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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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링 미드사이즈 세단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 350 e는 탁월한 효율성과 역동성을 제공한다.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km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05kW(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며 세단의 안락함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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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미드 사이즈 SUV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GLC 350 e 4MATIC은 유럽 기준 235kW(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리터당 약 38.5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으로 매우 우수한 수치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The New Mercedes-AMG E 63 S 4MATIC+)모델과

 

 

 

메르세데스-AM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스포티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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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는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으로 고성능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대 450kW(612마력)을 발휘하며

 

 

 

E-클래스의 70여년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4초만에 주파하며 이는 동급 세그먼트 가장 빠른 수준이다.

 

 

 

AMG E 43 4MATIC_01.jpg

 

 

 

또,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 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만에 주파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전통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콤팩트 카 등

 

 

 

다양한 메르세데스-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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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삼성, LG, 샤오미 등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은 매년 스마트워치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스마트워치 제품은 단순히 만보기보다 살짝, 아주 살~짝 나은 수준에 불과했지만 최근 선보이는 제품들은 통화는 물론 내비게이션, 게임 등

 

 

 

스마트폰 대용으로 사용될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인기 때문일까? 자존심이 강한 명품 시계 브랜드 중 몇몇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만든 스마트워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는 시장의 흐름에 거부하기엔 스마트워치 시장은 너무 달콤하고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사실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이윤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 팔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건 당연한 시장 논리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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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먼저 첫 스타트를 끊은 건 태그호이어 브랜드이다.

 

 

 

사실 태그호이어 브랜드를 명품 시계라고는 하지만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 파텍 필립(Patek Phillippe), 브레게(Breguet)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보기에는 매우 아주 매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기계식 브랜드에 입문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티쏘(Tissot) 브랜드에서 아쉬움을 느꼈다면 태그호이어 브랜드는 확실한 만족감을 심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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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태그호이어에서 2015년 11월 스마트 워치 모델인 커넥티드(TAG Heuer Connected)를 세상에 공개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2016년 7월에 출시가 됐으며 출시 10시간 만에 초기 물량 100대를 모두 판매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판매 가격은 198만 원이었지만 태그호이어 브랜드를 감안한다면 나름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비자들의 지갑을 더 쉽게 움직인 것으로 판단된다.

 

 

 

지름 46mm로 디자인은 이전 제품인 크로노그래프와 비슷하다. 케이스와 케이스 백, 러그는 2등급 티탄 재질로서 현대적인 소재 덕분에 스틸과 골드보다 가볍고 튼튼하다.

 

 

 

텍스처는 가공된 블랙 컬러의 고무 원형(컬러는 레드, 블루 화이트, 오렌지, 그린, 옐로 등도 제공. 모두 별매) 형태며, 2등급 티탄 버클이 채택되어 있다.

 

 

 

워치 페이스는 기록 시계 다이얼, 분침, 초침, 시침 등 3개 바늘 다이얼 및 GMT 다이얼 등이 제공된다. 모두 날짜 표시 기능이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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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3종류(블랙, 딥 블루, 펄 화이트)로 빛에 의해서 시계 바늘 밑 그림자가 생기는 등 실제 시계 디자인을 아주 정교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태그 호이어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전통과 IT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인텔 및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이 제품에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4XX가 내장되었고, 안드로이드 웨어 플랫폼에서 동작한다.

 

 

 

인텔은 프로세서 외에도 하드웨어를 전체적으로 담당했다. 시계 성능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오디오 스트리밍과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

 

 

 

수많은 접속 옵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됐고 1시간 30분 동안 충전하면 2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410mAh 리튬 배터리와 1GB 램(RAM), 4GB 저장 용량을 장착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터치스크린을 제공한다. 생활 방수 사양 IP67 등급에 대응한다.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인 건 구매 한 지 2년 후 기기를 반납하면 300여만 원 상당의 까레라 모델 기계식 시계를 198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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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15일에는 '커넥티드 모듈러 45(Connected Modular 45)'를 출시했다.

 

 

 

커넥티드 모듈러 45'에는 모듈식 디자인이 적용, 스마트워치와 전통적인 기계식 아날로그시계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케이스, 밴드, 러그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 케이스 소재는 세라믹,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태그호이어는 400여 개가 넘는 디자인 조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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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사양은 1.39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400x400 픽셀), 인텔 Z34XX 프로세서, 1GB 램, 4GB 스토리지, 30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최대 50m 방수 기능, 와이파이,

 

 

 

블루투스, 근거리 무선통신(NFC) 등을 제공한다.

 

 

 

커넥티드 모듈러 45는 총 56종의 버전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189만 6천 원부터 80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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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몽블랑 브랜드에서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내놓았다.

 

 

 

사실 몽블랑 브랜드라고 하면 남자들에게는 기본 필수품 같은 존재일 것이다.

 

 

 

지갑, 명함지갑, 필기도구 중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다가가기 쉬운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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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 가족들에게 선물 받는 아이템 중 명함지갑은 필수 일 테니 말이다.

 

 

 

그런 몽블랑 브랜드가 시계 역시 꾸준하게 만들어왔다. 사업 아이템이 다양하기 때문에 시계만 제작하는 타사와 달리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다.

 

 

 

하지만 영화배우 휴 잭맨을 홍보 대사로 앞세우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실하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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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을 받아서 일까! 3월 17일 몽블랑 서밋 컬렉션(Montblanc Summit Collection)을 선보이며

 

 

 

스마트워치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몽블랑 서밋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웨어 2.0은 안드로이드와 iOS 체제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구글의 가장 최신 스마트워치 OS로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 사용자도 알림과 같은 연동 기능을 넘어 안드로이드 웨어용 앱을 따로 내려받아 독자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몽블랑 서밋의 안드로이드 웨어 2.0 환경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 수천 개의 앱에 접근할 수 있으며, 내장된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해 다양한 정보 검색 및 번역, 음성 명령을 통한 이메일 회신까지도 가능하다.

 

 

 

몽블랑 서밋은 퀄컴의 스냅드래건 웨어 2100 (Qualcomm ® Snapdragon™ Wear 2100) 프로세스를 활용, 진보적인 성능과 최적의 배터리 효율을 보장한다.

 

 

 

또한 심박수 및 활동량 측정이 가능한 센서를 장착해 다양한 피트니스와 건강 관련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1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최고의 액티비티 앱인 런타스틱(Runtastic)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나침반과 자이로스코프, 기압계, 환경에 따라 스크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광 센서,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을 동기화하고

 

 

 

재생할 수 있는 4GB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 등 실용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동이 잦은 현대인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월드 타이머 마이크로 앱과 내비게이션 기능, 포스퀘어 시티 가이드 앱, 음성 번역 기능은 물론 다양한 핸즈프리 기능 또한 눈에 띈다.

 

 

 

몽블랑 서밋은 전통 시계 고유의 매력을 현대적인 디지털 기기에 매력적으로 접목시킨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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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시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마트워치로는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 부분을 곡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로 덮었으며, 3시 방향의 크라운은

 

 

 

기존 몽블랑 1858 컬렉션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반영했다. 1.39”의 AMOLED 디스플레이 내 구현되는 워치 페이스 역시 몽블랑의 크로노그래프 컴플리케이션 등

 

 

 

기존 1858 컬렉션과 타임워커 컬렉션의 다양한 다이얼을 재현했다.

 

 

 

몽블랑 서밋 컬렉션은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두루 고려해 각각 다른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4 가지의 케이스와 8가지의 스트랩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워치 페이스와의 조합을 통해 총 300여 개 이상의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더 나아가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디자이너, 엔지니어들과 협업하여

 

 

 

자신만의 다이얼을 디자인할 수 있는 고품격 맞춤 서비스도 유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출시는 오는 5월 경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제품과 비슷하게 출시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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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가 선보인 럭셔리 초초초초초 끝판왕 고스트 엘레강스 모델이 2017 제네바모터쇼서 선을 보였다.

 

 

비스포크(Bespoke, 주문제작) 역량을 총동원한 고스트 엘레강스 모델은 숙련된 장인들이 첫 여개의 다이아몬드를 가루 형태로 파쇄해 만든 페인트로 도색을 한 차량이다.

 

 

이른바 '다이아몬드 스타더스트(Diamond Stardust)'라 명명된 이 컬러는 지금껏 어느 자동차에서도 선보이지 못했던 최상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자랑하며,

 

 

롤스로이스 차체에 적용된 가장 비싼 재질이다.

 

 

 

롤스로이스 본사의 도색 전문 팀은 완벽한 다이아몬드 가루를 만들기 위한 검증에만 2개월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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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율 현미경을 통해 테스트를 거친 다이아몬드들은 극도로 고운 다이아몬드 가루가 되어 페인트에 첨가되었으며,

 

 

광택을 내는 과정에서 다이아몬드 입자 보호를 위해 추가 래커층을 씌우는 특수 페인트 기법을 동원해 칠하는 과정에만 이틀이 소요됐다.

 

 

단 한대만 제작된 고스트 엘레강스에는 다람쥐털 페인트 브러시를 사용해 무젤로 레드(Mugello Red)와 블랙 컬러로 '트윈 코치라인'을 장인이 직접 그려 넣었다.

 

 

이 무젤로 레드 컬러는 고스트 엘레강스 전반에 걸쳐 적용됐는데, 21인치 휠 중앙의 휠 캡 부분에도 무젤로 레드 컬러를 적용, 외관 디자인의 통일성을 더했다.

 

 

또한 검은색 가죽 시트와 대시보드를 따라 흐르는 상단 가죽 재질에도 무젤로 레드 컬러 스티칭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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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부드러운 가죽과 역시 무젤로 레드 컬러로 스티칭과 파이핑 처리를 한 라운지 시트가 자리한다.

 

 

뒷좌석 포켓 부위는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타탄 무늬를 검은색과 회색, 붉은색의 조합으로 완성해 넣었다. 안락한 인테리어의 대미는 역시나 밤 하늘의

 

 

빛나는 별을 수놓은 듯한 천장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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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롤스로이스는 벨기에 출신 아티스트 샤를 카이잔과 아트 프로그램 콜라보를 통해

 

 

높이 3.1m, 폭 2m, 깊이 2.1m에 이르는 설치 미술 작품을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선보인다. 25cmx25cm 사이즈의 정사각형 종이를 일일이

 

 

손으로 접어 조각으로 만든 후 이를 천장에 연결,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우아함과 신비감을 주는 작품이다.

 

 

작품의 설치 또한 3명의 전담 팀이 3일에 걸쳐 완성했다. 장인정신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처럼 이번 설치 미술 역시 최고 수준의 수작업을 보여주는 전례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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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기부와 관련된 걸 했다 하면 바로 사진 찍고 보도자료 내고 생색내기 참 바쁘죠~잉

 

 

더군다나 영혼 없는 현금과 현물에만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뭐~ ‘돈이 최고’라고 하신다면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

 

 

롤스로이스 하면 럭셔리 세단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는 브랜드죠.

 

 

특히 BMW 그룹으로 편입되면서 좀 더 탄력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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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롤스로이스를 축소한 어린이용 전동차 롤스로이스 SRH 모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팀이 400여 시간을 투입해 제작했으며 차량 외장은 안달루시안 화이트와 살라망카 블루 투톤으로 도색,

 

 

롤스로이스 상징 중 하나인 코치 라인까지 수작업으로 그려 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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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환희의 여신상과 패들 시프트를 만들어냈고, 차량 엔진으로는 24볼트 배터리로 작동하는 모터를 장착,

 

 

덕분에 최대 속도 16km/h까지 달릴 수 있는 이 모터는 롤스로이스의 웅장한 V12 엔진과 마찬가지로 소리 없이 조용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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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롤스로이스 SRH 모델은  수술을 앞둔 어린이 환자들의 두려움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어린이 환자들은 수술실로 이동하는 동안 롤스로이스 SRH를 직접 운전해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어린 환자들이 치료받는 동안 힘들어할 수 있는 부분을 조금이라고 줄여주기 위해 제작했다고 하니...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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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도 영혼이 깃든 기부를 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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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3월에 중형 세단의 가장 맏형급인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한다.

 

최근 르노삼성 SM6, 쉐보레 말리부의 협공에 밀려 쏘나타의 아성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런 이유 때문일까 현대차가 페이스리프트 급 모델에 전, 후면 디자인을 모두 변경하는 초강수를 뒀다.

 

일반적으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상품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디자인 부분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는다.

 

이는 비용 및 5년마다 신차 출시를 하는 현대, 기아차의 특성상 디자인보다는 편의사양 위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황이 이런 만큼 뭔가 변화가 필요했을 듯 ~~~~

 

그럼 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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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렌더링을 공개한 이유는 내·외장 디자인뿐만 아니라 최신기술과 신 사양을 대거 적용해 신차수준으로 대폭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드라마틱한 디자인 변화(Dramatic Design Change)라는 콘셉트 아래 현재 쏘나타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인 변화를 주었다.


 
기존 쏘나타는 정제되고 간결함을 강조한 반면, 새로운 쏘나타는 볼륨감과 비례감 강조를 통해 보다 섬세한 아름다움을 구현해 젊은 감각의 중형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새로운 쏘나타는 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자동차 최신 디자인 방향성을 반영하면서도 기존 쏘나타의 정제된 ‘선’을 한층 발전시켜 강한 첫인상을 부여하고,

 

정교하게 다듬은 디테일로 감성적인 대비감을 강조해 쏘나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 디자인은 ‘기본형 모델’과 ‘터보 모델’로 이원화했으며, 터보 모델은 기본형 모델보다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를 대거 적용해

 

드라이브의 즐거움(Driving Fun)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전면부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했으며, 그릴 중앙에 대형 현대자동차 로고를 배치해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범퍼 하단 끝단 라인 전체를 크롬 몰딩 처리해 범퍼의 입체감을 한층 부각시켰으며, 크롬 몰딩 라인 중앙부는 캐스캐이딩 그릴 하단과 연결시켜 신형 그랜저보다

 

더 과감하고 스포티한 쏘나타만의 독창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창조했다.


 
또한 헤드램프는 입체감 있는 하이테크 스타일로 디자인해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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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번호판을 트렁크 도어에서 뒷범퍼로 옮겨 트렁크 도어 후면부를 하나의 심플한 면으로 만들었다.


 
그 위에 대형 쏘나타 로고를 정중앙에 배치해 고급명차에서 볼 수 있는 후면부 스타일을 연출했다.


 
현대차는 전반적으로 스포츠세단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쏘나타에 대한 시선의 방향이 아래로 집중되도록 디자인했다.


 
이를 위해 기존 모델 대비 차량 앞부분 끝단(후드 엔드)은 낮춘 반면 차량 뒷부분 트렁크 끝단은 높여 마치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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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국내 시장에 올해 상반기 선보일 스팅어 모델을 혹한 지역에서 강하게 키우고 있다.

 

 

웨덴 북부의 소도시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모비스 동계 시험장에서 스팅어의 주행성능과 안전성 관련 시험 현장을 공개했는데 보는 것만으로 추위가 느껴진다.

 

 

아르예플로그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눈길, 빙판 등 자동차와 노면의 마찰이 적어지는 구간이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자동차의 접지력이 크게 떨어져 자동차가 쉽게 미끄러지기 때문에 차의 주행 안정성을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며 검증해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아차뿐 아니라 세계 유수 자동차업체들도 아르예플로그에 주행시험장을 갖추고 신차들에 대한 저마찰 구간에서의 주행 안정성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150여 명에 달하는 스팅어 개발진은 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저마찰 환경에서의 시험을 통해 스팅어가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갖춘 모델이 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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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은 스팅어의 ▲ 잠김방지브레이크시스템(ABS) ▲ 차량자세제어장치(TCS, ESC) ▲ 4륜구동(AWD) 등 주행 안정성과 직결된 기능을 혹한기 조건에서 집중 점검하고 있다.

 

 

스팅어는 윈터 테스트 실시에 앞서 뉘르부르크링, 모하비 주행시험장, 알프스 산맥 구간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검증과정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

 

 

가혹한 주행환경으로 '녹색지옥'이라고 불리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스팅어는 10,000km 이상을 주행하며 그 내구성을 입증했다.

 

 

총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코스는 300m에 달하는 심한 고저차와 73개의 코너, 급격한 내리막길, S자 코스, 고속 직선로 등으로 구성돼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도로 조건을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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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실시된 행사에서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의 드리프트 및 슬라럼 구간 주행 시연을 관람하는 한편 저마찰 구간에서 프로토 타입 차량을 시승하며

 

 

뛰어난 주행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가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것은 물론 빙판 위에서도 놀랍도록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프로토 타입 차량의 뛰어난 완성도에 놀라며 양산차량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스팅어는 2.0 터보 엔진, 3.3 터보 엔진 선택 가능하며 모두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 최초로 후륜 구동은 물론 4륜구동 방식도 개발된다.

 

 

이 중 3.3 터보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이 370마력에 최대토크 52.0kgf·m 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0-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5.1초에 불과해 기아차가

 

 

지금까지 출시했던

 

 

차량 중 가장 빠른 차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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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것으로 알려진 USA투데이 '애드미터(Ad meter)' 선호도 조사에서 1위한데 이어 유튜브 '애드블리츠'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애드블리츠' 는 유튜브가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 플랫폼으로, 참가자가 선호하는 다수 광고에 무제한 투표를 하여 평가하는 방식. 올해 조사는 총 77편의 슈퍼볼 광고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됐다.

 

기아차의 슈퍼볼 광고는 '애드블리츠'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2월 16일(한국시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200만 뷰를 돌파했다.

 

자동차 관련 美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와 '켈리블루북'에서도 슈퍼볼 광고 이후 기아차 니로의 클릭 횟수가 각각 789%, 477% 증가해 기아차는 이번 슈퍼볼 광고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편 기아차는 2010년 이후 8년 연속 슈퍼볼 광고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슈퍼볼 경기에서 선보인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편은 유명 코미디언 멀리사 매카시가 니로를 타고 남극과 초원을 누비며 고래보호 등 생태 보존 활동을 벌이는 모험담을 소재로 해 지구를 보호하자는 진지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신선한 발상이 특징이다.

 

 

  • profile
    page1 2017.02.16 18:58

    뉴잉글랜드의 기적적인 역전승에 기아도 기적을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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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시장 노려야 살아남을 수 있는 치열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

 

 


 
현재 ‘내비게이션(Navigation)’이란 기기는 신기함보다는 ‘너무 당연하고’, ‘없으면 불편한~~~’ 그런 대중적인 제품 중 하나가 돼버렸다.


 
일반적으로 대중적인 제품이라 하면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보편적인 제품’임을 말한다.

 

좀 더 보태면 ‘더 팔아먹기 힘든 시장’임을 예측할 수도 있게 해준다....
 

 

단순히 차가 안 팔려서 내비게이션 시장의 상승세가 주춤 한 것이라면

 

지금처럼 수많은 내비게이션 제조사들이 머리 싸매고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2016년 국내 완성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0.6% 증가한 158만 8,572대를 기록했다.

 

수입차 역시 소폭 감소하긴 했지만 22만 5,279대를 팔아치웠다.

 

 
즉, 차는 신나게 팔리고 있지만 내비게이션 시장은 이런 상승세에 편승하지 못했다.

 

매년 신차가 수없이 나오고 있지만 ‘내비게이션’이란 아이템으로 ‘무임승차’하기는 너무 힘든 세상이 돼버렸다.


 
특히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매립형 제품을 팔고 있는

 

‘아이나비’, ‘파인드라이브’, ‘아이머큐리’ 등 국내 ‘빅(Big) 3’라고 불리는 제조사들은

 

매년 150만 대 이상을 팔고 있는 거대한 자동차 시장에서 괄목할 만 한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다.


 
무엇보다

 


 
▲ 순정 내비게이션 구매 비율 증가


▲ 스마트 내비게이션 시장 활성화

 

 


등을 이유로 과거에 누렸던 황금빛 전망은 더 이상 기대하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메이저 3사 내비게이션 제조사들은 나름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라인업 확장, 수입차 브랜드 공략, 차량 액세서리 중

 

가장 중요한 틴팅 사업에 뛰어들며 다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파인드라이브'는 통신과 접목된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값비싼 수업료를 내며 진행했던 부분들이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혼다 어코드에 이어 올 뉴 파일럿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요타, 렉서스에도 여전히 자사 맵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머큐리'는 셋톱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셋톱 방식의 경우 수입차에 주로 장착을 했지만,

 

최근 출시되는 국내 완성차도 모니터를 기본으로 탑재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전세가 역전됐다.


 
특히 아이머큐리는

 

쉐보레의 마이링크 시스템을 공략, 최근 선보인 더 뉴 트랙스는 물론,

 

카마로 SS, 올 뉴 말리부 7인치, 8인치, 임팔라, 스파크 등 일부 판매가 저조한 쉐보레 차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라인업에 장착되고 있다.


 
 

과거의 영광은 과감하게 떨쳐버려야 한다.

 

계속 변화하고 틈새를 공략하는 것만이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화위복(轉禍爲福)

위기는 곧 기회임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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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M시리즈는 남자의 로망이자 드림카이다.

 

 

강력한 파워,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듯 강력한 엔진 사운드는 M의 존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일단 M 시리즈 중 가장 주력 모델인 'M3 & M4 모델에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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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M3에 대서양의 푸른 바다색을 상징하는 ‘아틀란티스 블루(Atlantis Blue)’, M4 쿠페에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푸른 숲을 상징하는 ‘자바 그린(Java Green)’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M4 컨버터블에는 보다 강렬한 ‘트와일라잇 퍼플(Twilight Purple)’ 컬러가 적용됐다.


 
새로운 컬러와 함께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퍼포먼스 키드니 그릴, 카본 미러캡, 카본 리어 디퓨저, 카본 머플러 팁과 카본 스포일러(컨버터블 제외), 카본 기어 레어와 카본 도어 트림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가 추가됐다.

 

특히 약 900만원 상당의 소비자 가격에도 불구하고 500만 원 가량의 인상분만 반영되었다.  아 고마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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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아주 착하게도

 

 

- M3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모델이 1억 1,950만 원

 

 

- M4 쿠페와 M4 컨버터블 모델이 각각 1억 1,950만 원, 1억 2,660만 원이다.


 

롤스로이스 30대를 한꺼번에 주문한 홍콩 재벌 스티븐 헝~ 엉아

 

 

 

24K 순금으로 도배 '대당 11억 원 팬텀' 2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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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재벌 스티븐 헝이 럭셔리 호텔에서 VIP 의전용으로 사용하게 될 특별한 롤스로이스 차량을 2대 주문했다고 한다.

 

너무 특별해서 그런지 대당 차량 가격이 11억이라고.....  반포 자이, 레미안 전세 갈 수 있는 돈인데 ㅠㅠㅠ

 

스티븐 헝 엉아는 지난 2014년에 롤스로이스 팬텀 30대를 한꺼번에 주문했는데 이 중 2대의 차량에 순금 잔치를 벌인다고 한다.

 

 

특히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로 이름을 올리게 된 이 두 대의 팬텀 내외부 디자인은 24K의 금으로 장식된다.

 

 

금빛 판테온 그릴 위는 24K 금으로 도금된 롤스로이스의 상징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자리한다.

 

18K 97.1g의 금으로 만든 롤스로이스 배지 역시 주변 요소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24K금으로 추가 도금한다.  유약으로 마무리한 RR 엠블럼 주변에는 다이아몬드 336개가 파베 기법으로 세팅된다.

 

* 파베기법 - 금속 안에 보석을 세밀하게 세팅, 금속 자체가 보석(스톤)을 잡아서 빠지지 않게 하는 세밀한 공예 기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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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헝 엉아를 위해 순금 장식의 롤스로이스 팬텀 색상 조합을 하고 있는 롤스로이스 직원

 


 
차체 표면 역시 차원이 다른 광택을 선사한다. 일반 팬텀 대비 2.5배 많은 페인트로 도색되는 팬텀 차체는 총 10겹으로 칠해지며 금과 유리, 알루미늄을 배합한 특수 페인트를 이용해 은은한 광택을 완성한다.

 

차체 양측면을 가로지르는 두 줄의 코치라인 역시 금색으로 마무리 된다.


 
차량 실내에는 마카오의 밤 하늘을 담는다. ‘The 13’ 호텔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착공 당일 마카오 하늘에 뜬 별자리를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 구현한다. 또한 호텔에 들어서면 보이는 홀 바닥의 흑백 격자 무늬는 시트 디자인에 반영됐으며, 계기반과 시계도 호텔의 테마 컬러인 붉은색과 금색으로 디자인 된다.

 

시계는 영국 최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그라프다이아몬드(Graff Diamonds)와 공동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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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의 아이카케어 시공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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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듬직한 외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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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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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휠! 차자랑은 여기까지하고 이제 시공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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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전 이렇게 랩핑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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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차량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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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이것이..!!

피톤치드를 살포하여, 차량에 득실거리는 유해물질과

세균들을 박멸시켜줄 무시무시한 비밀 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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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 들어갑니다. 죽어라 유해물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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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제 지옥의 맛을 보게 될 것이야~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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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에 숨어도 소용없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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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도 예외는 아니란다~~

 

 

 

아이카케어 피톤치드로 여러분의 차량도 새차증후군,

각종 유해물질과 세균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http://ica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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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이라고 하기에~~~  너무 너무 차가 잘 팔리는 세상입니다.

 

시국은 어지럽지만 차는 달려야 제 맛이겠지요~~

 

 

2월 첫째 주 출시 대표 주자에는 현대차 SUV 베스트셀링 모델 싼타페

 

 

기아차의 대표 중형세단 K5 가 되겠슴다.

 

 

그럼 좀 더 자세히 지켜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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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가격 경쟁력은 높이고 상품성까지 강화한 ‘2018 싼타페’ 출시... 라인업 확장

 

 

 

‘2018 싼타페’는 ▲합리적 가격에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포함시킨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Value Plus)’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원밀리언(1Million) 모델’을 기존 1개에서 3개 트림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실구매 고객 조사를 반영,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선호 고급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함으로써 가격 대비 상품성을 극대화한 신규 트림을 신설했다.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삭제하는 대신 새롭게 추가된 ‘밸류 플러스’ 트림은 그 동안 상위 트림 또는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와 함께 ‘2018 싼타페’는 2017년형 모델에 있던 기존 주요 트림에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을 인하 또는 동결해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R 2.0 모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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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급 트림인 스마트와 프리미엄 트림에 각각 오토라이트 시스템과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인하ㆍ동결했고,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은 사양가치를 높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2018 싼타페’의 판매 가격을 ▲R2.0 모델이 2,795 ~ 3,295만원 ▲R2.2 모델이 3,485만원으로 책정,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함께 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원밀리언 모델을 기존 1개 모델에서 3개 모델로 확대해 ‘2018 싼타페’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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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원밀리언’은 전용 외관 TUIX 파츠(Parts: 부품)와 내부 고급 소재 적용을 통해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각종 고급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신규 TUIX 파츠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원밀리언 모델의 엔트리 트림(원밀리언 스타일)을 추가하는 한편, 엔진 라인업을 R 2.2 엔진까지 확대(원밀리언 얼티밋)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은 ▲투톤 도어 사이드 가니쉬[2]와 ▲투톤 컬러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를 신규 TUIX 파츠로 추가해 기존 원밀리언 모델부터 적용됐던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로고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과 함께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내부에는 ▲블랙 컬러의 스웨이드(트리코트)[4] 소재와 ▲클러스터 상단에 가죽 소재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모델부터 적용된 ▲버건디 컬러 가죽 시트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휠 ▲무광 우드그레인 크래쉬패드 가니쉬 ▲메탈 페달 ▲메탈 도어스커프 등과 함께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단, 내부 디자인 요소는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에는 미적용)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엔트리 트림인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은 합리적 가격에 각종 고급 사양을 갖춘 ‘밸류 플러스’ 트림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원밀리언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더해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원밀리언’과 R 2.2엔진의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 등 상위 트림에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스마트 하이빔 어시스트(HBA) 등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스템(IMS) ▲동승석 전동시트 ▲레인센서 ▲오토디포그 등을 추가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가격은 R2.0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이 3,295만 원 ▲원밀리언 트림이 3,585만 원, R2.2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이 3,7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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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실 사용자를 위한 옵션만 쏙쏙 골라 넣은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기아차의 K5 '스페셜 에디션'은 ▲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기존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헤드램프 ▲18인치 휠&타이어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 LED 포그램프는 MX만 적용)

 

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으로, K5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에도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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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625만 원이지만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18인치 휠&타이어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약 175만 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로 대거 적용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셈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730만 원이지만, 이 역시 2.0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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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Geneva motor show)는 1931년 제1회 모터쇼가 개최된 이후 3월 초순에서 중순에 걸쳐 개최된다.

 

국제자동차전시위원회가 주최하는데, 자동차 생산업체가 하나도 없는 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모터쇼에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벤츠에게 밀려 자존심을 크게 구겼던 BMW가 다양한 신차를 선보인다고 한다.

 

그럼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3개 차종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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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4시리즈(세계 최초 공개)

 

BMW 뉴 4시리즈는 더욱 날카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섀시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공기 흡입구와 리어 에이프런, 기본 제공되는 LED 헤드라이트와 LED 리어 라이트가 뉴 4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 그란 쿠페의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또한, 센터 콘솔에 적용된 새로운 전기도금 장식, 크롬 장식, 고광택 블랙 마감은 실내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여준다.
 

 

뉴 4시리즈 쿠페와 그란 쿠페는 뛰어난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탄탄한 서스펜션으로 보다 스포티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출력이 가장 높은 각 모델에는 하이 퍼포먼스 타이어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풀 LED 리어 라이트 및 인테리어에 추가된 고급스러운 장비는 BMW 뉴 M4 쿠페와 뉴 M4 컨버터블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다. 이 2가지 고성능 스포츠카에는 새로운 프로페셔널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최신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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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5시리즈 투어링 (세계 최초 공개)

 

지난 1972년 첫 출시 후 전 세계에서 760만대 이상 판매된 BMW 5 시리즈가 2017 북미 국제 오토쇼의 뉴 5시리즈 세단에 이어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다.

 

BMW 뉴 5시리즈 투어링은 균형 잡힌 차체 비율과 독특한 서스펜션 구조를 갖춘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한 성능과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더욱 커진 차체를 통해 더욱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뒷좌석에서는 최적화된 오디오 시스템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5시리즈 투어링은 이전 세대에 비해 10리터 증가한 570리터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기본 제공하며, 이전 세대에 비해 30리터 증가한 1,700리터의 최대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리터 용량의 음료수병을 보관할 수 있는 도어 안쪽 수납 공간과 대용량 음료수 병을 보관할 수 있는 센터 콘솔의 컵홀더, 트렁크에서 버튼으로 접을 수 있는 40:20:40 분할 접이식 뒷좌석 등받이 등 세세한 부분까지도 실용성을 고려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크게 강화했다.
 

 

효율적인 신형 엔진과 최적화된 공기 역학, 이전 세대보다 평균 100kg 가벼워진 차체를 통해 연료 소모량과 배출가스는 엔진 종류에 따라 최대 11%까지 감소됐다. 나아가, 지능형 경량 구조를 적용한 바디와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 뛰어난 비틀림 강성으로 보다 다이나믹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조향 및 차선 컨트롤 어시스턴트와 같이 자율주행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혁신적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을 제공하며,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BMW 제스처 컨트롤, 리모트 컨트롤 파킹 등의 편의옵션도 제공한다.

 

 

i8_02.jpg
 

 
 

BMW i8 프로토닉 프로즌 블랙 에디션(세계 최초 공개)

 

 

BMW는 i8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을 지속해서 선보여 왔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BMW i8 프로토닉 프로즌 블랙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BMW 인디비주얼 프로토닉 프로즌 블랙 페인트 피니시와 비스포크 인테리어 스타일링이 i8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BMW i는 2017년 후반에 새로운 개성을 선사하는 BMW i8 프로토닉 프로즌 옐로우 에디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BMW 그룹은 세계적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순수 전기차 i3, 출시를 앞둔 i8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과 다양한 BMW i퍼포먼스(iPerformance)모델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이동성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BMW i3는 프리미엄 컴팩트 부문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전기차이며, BMW i8도 동급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BMW는 i8과 i퍼포먼스(iPerformance) 모델의 성공으로 전세계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성공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도 모델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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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01.jpg

 

동경 45° 45', 북위 29° 30’

 

한국에서 겁나~~~~~~ 아주 겁나게 먼 나라인 쿠웨이트에서 올 뉴 말리부 북미형 그릴을 장착할 수 있다는 희소식이 전달됐다.

 

사실 중동지역인 쿠웨이트는 한 번 씩은 들어본 듯한, 하지만 그리 친숙하진 않은 곳이다.

 

딱히 매우 유명한 유적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출장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가기 애매한 곳~~~이다.

 

인구 283만 2,776명(2016년 기준) 세계 141위인 쿠웨이트는 아라비아 반도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의 접경에 위치하며 페르시아 만(灣)에 면한 입헌군주국이다.

 

1899년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으며 1939년 정식으로 보호국이 되었다. 1960년 영국으로부터 사법권과 통화관리권을 넘겨받았고 1961년 6월 독립 주권을 획득한 곳이다.

 

특히 쿠웨이트 시장에서 한국 상품은 소비재보다는 자동차, 가정용 가전제품, 기계류, 전력 및 플랜트 관련 자본재의 시장점유율이 높다.

 

 

M_05.jpg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한국 음악의 접촉이 증가하면서 쿠웨이트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국 음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영향으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움직임도 있고,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한국차는 물론 한국의 튜닝 제품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이런 이유로 아이프레임에서 제작한

 

올 뉴 말리부 그릴이 떡하니 장착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일반 매장이 아닌 쿠웨이트 쉐보레 공식 딜러 숍에서 장착을 한 모습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아닌가.

 

그럼 사진을 통해 그 늠름한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자.

 

 

M_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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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04.jpg


 

근데 아이프레임 올 뉴 말리부 그릴 장점이 뭐길래 쿠웨이트에서도 판매를 하나요?라고 질문하실 분들을 위해 깔끔한 요점 정리 들어갑니다.

 

 

M_06.jpg
 

 

☞ 아이프레임 올 뉴 말리부 그릴 - 합리적인 가격(전면 그릴 + 전용 번호판 포함)


☞ 레고 블록 조립 가능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장착 가능(양면테이프, 드라이버만 있다면)


☞ 순정 견인고리 그대로 적용


☞ 말리부 전면 범퍼 전용 번호판 적용


☞ 굳이 범퍼 탈거를 왜? 그냥 순정 전면 범퍼 위에 살포 시 붙여주기만 하면 됨!

 

 

‘그래도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지요~~

 

아래 링크를 살포시 누르면 아이프레임 ‘올 뉴 말리부 그릴’ 풀 리뷰를 볼 수 있다.

 

 

M_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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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 설연휴안내글.jpg

▶ 5가지 자동차 부품 미리 점검하세요!
 
1. 와이퍼
귀성길에 오르기 전에는 깨끗한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를 점검한다.
와이퍼 사용 시 소리가 나거나 자국이 남는다면 교체해야 한다는 신호다.
눈이 내렸다면 가장자리의 눈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출발한다.
 
2. 에어컨/히터 필터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히터를 장시간 사용하게 된다.
히터에 장착된 에어컨/히터 필터는 성능이 저하되면 자동차 내•외부의 오염물질이
침투하게 된다. 히터 가동 시 악취가 나고 먼지가 발생한다면 바로 교체한다.
 
3. 엔진오일
귀성길은 정체 및 혼잡한 구간과 원활한 구간이 뒤섞여 있어 평소보다 자동차 엔진에
무리를 주게 된다. 한파가 심한 날에는 원활한 엔진 작동을 위해 엔진오일을 미리 점검한다.
 
4. 브레이크 시스템
소모품인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은 수명이 다하면 제동력이 떨어지고 제동 시간이 지체되어 위험할 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는 중에 마찰음이 계속 발생하거나 제동 시 운전대가 흔들리는 진동 현상이 발생한다면 꼭 점검해야 한다.
 
5. 타이어
기온이 낮아지면 아이싱(icing) 현상으로 인해 노면이 미끄러워진다.
이때에는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타이어 마모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을 방문하는 운전자는 스노타이어를 미리 장착하는 것이 좋다.
기온이 낮아지면 타이어 내부 공기의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기압은 평소보다 10% 정도 높여준다.
 
▶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안전띠 및 고속도로, 날씨 정보 등을 확인하세요!
귀성길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간단한 확인이 필요하다. 먼저, 전 좌석 승객은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승합차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경우, 상해 가능성이 약 16배가 증가하므로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착용하고 출발한다.
 
안전띠를 맨 후에는 어느 고속도로를 이용할지, 날씨는 어떠한지, 휴게소는 어디에 있는지 등
종합적인 정보를 취득해야 혼란 없이 귀성길에 오를 수 있다.
 
▶ 장시간 운행 중에는 5분 정도 쉬어가세요!
가다서다 장시간을 운전하다 보면 피로가 쉽게 쌓인다. 따라서 1시간당 5분 정도씩 쉬어가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장시간 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시로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한다.
쉴 때는 차에서 내려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신체를 풀어준다.
 
장시간 운행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이다.
 
 
 
2.png
 
☞ 현대,기아차
현대·기아자동차는 ▲엔진,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 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AVN 시스템 점검 및 내비게이션 무상 업데이트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 단, 해당 서비스는 현대자동차는 치악휴게소, 기아자동차는 화성휴게소에 한해 실시)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중부내륙선 충주 휴게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무료 충전 서비스를 실시하며, 기아자동차의 경우 서비스 코너가 마련된 모든 휴게소에서
스마트키 배터리 교환 및 스마트키에 차량번호를 새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대·기아자동차는 24시간 종합상황실도 운영, 사고발생시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고객의 안전한 귀향을 지원할 계획이다.
 
설 특별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
(현대자동차: www.hyundai.com / 기아자동차: www.kia.com) 또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 및
레드멤버스 홈페이지(red.kia.com)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3.png
 
☞ 한국지엠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 연휴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쉐보레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진단장비를 활용한 엔진/브레이크/타이어 공기압 점검, 냉각수/엔진오일 보충 등의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친환경 에탄올 워셔액을 비롯한 벌브류 등의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장거리 운전에 대비,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에 대한 안내가 제공된다.
쉐보레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종합상황실(쉐보레 고객센터 : ☎080-3000-5000)을 운영,
명절기간 귀향, 귀경하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긴급출동 및 차량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 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연휴 유동차량이 많은
주요 4개 고속도로 휴게소인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함안휴게소(남해안),
화성휴게소(서해안)에서 상/하행선으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냉각장치, 배터리, 각종 오일류,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냉각수,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다.
▲와이퍼 블레이드 및 벌브류 (제논, LED 램프 제외) 교환도 가능하다.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문의사항은 엔젤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쌍용차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 연휴 기간인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귀성 및 귀경하는 고객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9개소에서 실시한다.
 
쌍용자동차 판매 전차종(대형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하행선이 1월 26일(목)~27일(금)까지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상행선은 28일(토)~29일(일)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하며,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서는 26~29일 실시한다

이 기간에 입고하는 고객은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각종 벌브류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와셔액 보충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등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쌍용차는 고객 만족 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동∙하절기 무상점검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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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jpg

 

메르세데스-AMG E클래스의 성능을 높인 E43 4매틱이 17일 공개했다.

평범해보이는 외관과 달리 고성능의 E43은 그릴 패턴과 범퍼 일부, 5스포크 19인치 휠, 머플러를 바꿨고,

실내는 검정색 하이그로시 패널과 빨간색의 스티치 및 안전띠 등으로 높아진 성능을 강조했다.

엔진은 최고출력 396마력을 발휘하며, 변속기는 9단 자동을 조합한다. 0~100㎞ 가속 4.6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250/h이다. 구동계는 4륜구동이며, 평소에는 앞뒤 바퀴 구동력을 31:69로 배분한다.

섀시는 스포츠 서스펜션이고, 주행모드는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세 가지가 있다.

벤츠는 6월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 등에 시판할 계획이며,

경쟁 제품으로는 아우디 S6, BMW M550d x드라이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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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회사마다 그 정의가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지도를 구성하는 2대 요소는 RP(Route Plan 루트 플랜 : 경로탐색)와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로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요소를 더 추가하자면 UI, GUI, UX 등 시스템간
영역의 접점에서의 구성과 배치 등 디자인적 요소가 될 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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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니NEXT V4의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 기능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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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교차로나 IC진출입로에서 보여지는 분기모식도 입니다.
헷갈리지 않고 미리 차선을 변경하여, 진입해야 하는 IC로 안내해주는 지니NEXT V4의 안내기능이 되겠습니다.
 
 
 
 
 
3.jpg
우측화면을 보시면 60Km 제한속도 이미지가 표출되고, 550m 앞 과속단속카메라가 있음을 미리 알려줍니다.
또한 사고다발지점에 대한 안내도 함께 표출되고 있네요. 이렇게 눈으로 보여지고 음성을 들려지는
지도상의 모든 안내 기능을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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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과속으로 과태료 지불이 발생될 수 있는 속도제한 구간에 대해서는 1Km 이전부터 미리 안내가 표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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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고정식 과속단속 지역에 근접하고 있는데도 차량속도가 제한속도 이상일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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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화면이 적색으로 점멸(깜빡) 되어 청각적인 경고안내에 이어 시각적으로도 강력한
경고안내를 운전자에게 표출합니다. 운전자의 금전(과태료)과 직결된 문제이니까요.
또한 잘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가 있으신 분들께서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지니NEXT맵에서만 유일한 기능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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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동식 과속단속 지역에 근접하고 있는데도 차량속도가 제한속도 이상일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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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화면이 파란색으로 점멸(깜빡) 되어 청각적인 경고안내에 이어 시각적으로도 강력한 경고안내를 운전자에게 표출합니다.
 
 
 
 
 
9.jpg
이 이외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구간에 대한 안내 및 안개지역에 대한 안내도 지도상에 미리 표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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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적재불량 단속구간에 대한 안내도 미리 표출되고 있네요. 화물차 운전자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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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뷰해드렸던 지니NEXT의 고속모드 역시 고속도로 주행에 있어 장거리 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기능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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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모드도 마찬가지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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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맵도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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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이용한 길찾기에 있어서 매우 유용한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기능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도의 3대 구성요소 RP, RG, UI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있는 발전을 지향합니다. 지니NEXT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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