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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페라리 브랜드라고 한다면 고성능, 서킷, 고속 주행 등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될 것이다.

 

 

 

페라리의 무시무시한 엔진 성능을 생각한다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페라리가 선보이는 다양한 행사 몇몇 행사들은 단순히 주행 만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매김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5일부터 5일간 이탈리아의 투스카니(Tuscany)에서 개최한

 

 

'2017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행사는 이런 모습을 잘 보여준다.

 

 

 

카발케이드는 매년 개최되는 페라리의 대표적인 이벤트로, 올해는 특별히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20여 개국에서 페라리 역사를 보여주는 70대의 페라리 클래식 카들이 참여했다.

 

 

 

미국, 일본,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페라리 고객들은 포르테 데이 마르미(Forte dei Marmi) 를 시작으로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천혜의 자연 절경과 예술로 명성이 드높은 지역들을 탐방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각 지역별 독특한 예술과 역사 유적, 미식 등의 문화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70명의 클래식 카 오너들은 베르실리아(Versilia) 해변을 출발해 아름다운 예술로 유명한 도시들인 피사, 루카(Lucca), 모데나(Modena), 낚시 등의

 

 

 

레저로 유명한 도시 레리치(Lerici),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피에트라산타(Pietrasanta)와 험준한 산악지대 아푸안 알프스(Apuan Alps)와 아펜니노 산맥(Apennines) 등을 거쳐

 

 

 

마라넬로 시 페라리 공장에서 열린 패션쇼의 관람으로 여정을 마쳤다.

 

 

 

또한 참가자들은 페라리 본사의 피오라노(Fiorano) 트랙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1972년 개장한 피오라노 트랙은 모든 페라리 차량이 생산 후 이곳을 주행함으로써 공식적인 한 대의 페라리 차량으로 인정받는 곳이기도 하다.

 

 

 

행사를 기념하는 만찬은 특별히 꾸며진 8기통 엔진 생산 라인에서 열렸는데, 이곳은 외부인 접근 및 시설 공개가 금지된 곳으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만찬 장소가 되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피사 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자동차 전시, 루카 성벽 퍼레이드, 모데나의 '엔초 페라리 생가' 방문 등 매일 놀라운 경험을 선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340 Mille Miglia, 250 SWB, 250 Le Mans, 250 Tour de France, the 500 TR, and the 860 Monza

 

 

 

페라리의 역사 속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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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그릴에 이어 아이프레임에서 선보인 2탄

 

 

신형 그랜저 전용 번호판 플레이트와 기타 등등

 

 

100마디 말보다, 긴 글보다

 

 

영상으로 훅훅~~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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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지난 11일 독일 주펜하우젠에서 포르쉐 브랜드의 스타일 아이콘인 911의 100만 번째 모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911은 특별한 컬러 '아이리쉬 그린'의 카레라 S 모델로, 1963년 탄생한 오리지널 911의 전형적인 특징을 그대로 계승한다. 2도어 스포츠카 911은 모든 제품 라인 중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모델로, 포르쉐가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기업 중 하나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911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볼프강 포르쉐 회장은 "54년 전 아버지와 함께 그로스클로크너 산으로 생애 첫 여행을 떠난 기억이 생생한데, 911을 운전하는 것은 마치 첫 여행에서 얻는 즐거운 경험과 같다"라며, "911은 1948년 최초로 포르쉐 356/1 모델이 개발된 이후 오늘날까지 포르쉐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뚜렷하게 이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르쉐 911은 프리미엄 스포츠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출하고, 해당 세그먼트 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한 해 동안 총 3만 2,365대의 신차 판매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독보적인 상품성으로 수십 년이 넘도록 수집가들이 갈망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현존하는 911 모델의 70% 가 아직도 정상 주행이 가능할 정도로 성능도 매우 뛰어나다. 또한, 911은 미국 시장조사업체 J.D. 파워가 실시하는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에서 계속해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911 신화는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거둔 수많은 성공적인 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일반 도로와 레이스 트랙에 모두 적합한 포르쉐 911은 다른 스포츠카와는 차별화되는 성공 비결을 자랑하며, 무려 3만번 이상의 레이스 우승 경력을 보유한 상징적인 모델로 거듭났다. 수 많은 레이스 시리즈에서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이 911 모델에 열광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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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펜하우젠 본사 공장은 911 성공의 핵심 요인 중 하나다. 공장의 정교한 생산 방식 덕분에 911, 718 박스터, 718 카이맨을 포함한 모든 2도어 스포츠카 및 파생 모델들이 동일한 조립라인에서 생산된다. 200여 가지의 다른 작업을 처리하는 열정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들은 모든 차량이 포르쉐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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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르쉐 AG가 100만 번째 911 모델을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포르쉐 박물관 컬렉션으로 옮기기 전에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비롯 스코틀랜드, 미국, 중국에 걸쳐 전 세계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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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_05.jpg

 

 

 

아이머큐리에서 G4 렉스턴 개발 영상을 아주 이쁘게 만들었네요.

 

 

 

자~ 다 같이 감상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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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캐딜락 SUV XT5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주목받는 스타일 아이콘 수영은 공항 패션을 포함, SNS를 통해 공개한 트렌디한 일상이 화제가 되어 왔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스타일링 감각과 센스를 입증한 바 있다고 한다.

 

 

 

특히 수영은 "강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XT5를 눈여겨봐 왔다"라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젊어진 캐딜락의 가치와 XT5의 진가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근데 홍보대사면 뭐가 좋은 건가요? 라고 물어보실 분들을 위해

 

 

 

 

1년간 캐딜락 XT5 공짜로 탄답니다~~~ 기름 값은 안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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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2017 서울 모터쇼 G4 렉스턴 공개

 

 

 

2017년 4월 06일... G4 렉스턴 출시 앞두고 복직 시행


2017년 4월 13일... G4 렉스턴 사전 계약 실시

\
2017년 4월 24일... G4 렉스턴 양산 1호차 탄생


2017년 4월 25일... G4 렉스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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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 아이머큐리 G4 렉스턴 셋톱 내비게이션 스타트

 

 

 

쌍용차가 사 할을 걸고 있는 G4 렉스턴이 4월 말까지 사전 계약으로만 5천 대를 기록하며 기아차 모하비, 현대 맥스크루즈를 위협하고 있다.

 

 

 

애프터마켓 내비게이션 제조사들도 이에 맞춰 벌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G4 렉스턴의 경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2개의 트림 사양에 순정 내비게이션 기능이 빠진 채 출시되기 때문에 충분한 상품성만 갖춘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셋톱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아이머큐리는 G4 렉스턴 개발을 바로 시작했다. 금일 그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사진을 찍으러 갔다.

 

 

 

아직 출시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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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도 아직 달지 않은 뜨끈뜨끈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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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종은 9.2인치 옵션이 들어간 트림입니다.

 

 

 

자자~ 분해작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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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 완료~~  차량 보호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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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늠름한 9.2치 옵션. 8인치 개발도 함께 한다고 하니 염려 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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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이 되면 매립인사이드서 가장 빨리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슴다~~~ ^^

 

 

 

G4 렉스턴 순정 내비게이션 옵션 이슈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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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직영에서 설문한 조사 중 눈여겨볼만한 것이 있어 전하고자 한다.

 

바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운전자’ 유형이다.

 

혹시 내가 운전할 때 이렇게 했나?를 생각해보면서 찬찬히 읽어보도록 하자.

 

하위 순으로 보면

 

 

5위 안전거리 없이 바짝 붙어서 따라오는 운전자


4위 급정차·급출발하는 운전자


3위 시도 때도 없이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


2위 과속과 추월을 반복하며 차로를 넘나드는 칼치기 운전자

 

 

 

대망의 1위는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

 

 

 

일반인뿐만 아니라 택시 운전자분들 꼭 좀 지켜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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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운전 중 위험하게 느껴지는 보행자의 행동’ 유형을 보면~

 

 

5위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닌 차도에서 자전거 타는 행동


4위 술에 취해 도로에 뛰어들거나 눕는 행동


3위 주위를 살피지 않는 행동


2위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행동

 

 

가장 위험한 보행자 1위는

 

 

 

무단횡단

 

 

 

을 하는 사람이 되시겠다.

 

 

운전은 인격이라 했다. 아무리 바쁘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규정된 신호만 잘 지킨다면 좀 더 나은 교통 문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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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차명 공개 당시 일부만 노출됐던 전면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광로에서 쇳물이 쏟아지는 모습과 폭포수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보닛후드에 양 측면에 새겨진 캐릭터 라인이 조합돼 역동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어퍼 가니쉬ㆍ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코나’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안전 ▲주행성능 ▲적재공간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소형 SUV 대비 한 차원 높은 상품성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완전형 SUV’로 개발됐다.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주행 편의성를 고려한 최적의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시스템과

 

 

▲각종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하는 등 기존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상품성을 확보, 코나를 통해 활동적이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마음껏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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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_01.jpg

 

 

카르마는 카르마 기체와 짐벌 카르마 그립, 액션캠 히어로5 블랙, 드론 조종기, 배터리, 프로펠러(6개), 보관용 배낭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판매가는 169만원이다.

 

 

 

비행시간은 최대 20분이며, 배터리는 분리 가능하다.

 

 


 
카르마는 배낭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로, 4개의 암(arm)과 2개의 레그(leg)을 기체 안에 접어 넣을 수 있다.

 

 

 

프로펠러와 3축 안정화 장치, 카메라를 분리할 수 있게 디자인 돼 휴대성이 탁월하다. 안정화 장치는 카르마 풀 패키지에 포함된 히어로5 블랙과 카르마 그립을 연결할 수 있어,

 

 

 

지상과 상공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준 높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카르마 조종기는5인치 모니터를 탑재하였으며, 터치 디스플레이에 게임 컨트롤러 스타일이 적용되어 쉽고 간단하게 드론을 조종할 수 있다.

 

 

 

스마트폰 평균 화면의 밝기 대비 약 2배가량 밝아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가시성이 뛰어나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연결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드론을 조종하면서 촬영하는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튜토리얼, 비행 시뮬레이터, 자동 원버튼 이착륙, 자동 귀환, 자동 비행 경로 기능 등이 포함되어 초보자도 쉽게 비행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해 현재 위치의 지도 및 비행 금지 구역을 다운받을 수 있다. 고프로 패신저(Passenger) 앱을 설치하면 드론을 조종하는 동안

 

 

 

옆에 있는 사람과 영상을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메라도 함께 제어할 수 있다.

 

 

 

카르마는 5월 7일부터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말 중 국내 소매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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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이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은 영국의 대표적인 남극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Sir. Ernest Shackleton)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Patrick Bergel)이 싼타페 차량을 타고

 

 

 

남극 횡단에 성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어니스트 섀클턴(1874~1922)은 100년 전(1914~1916년) 남극 탐험 중 조난당한 27명의 대원을 전원 무사 귀환시켜 위대한 리더십으로 존경받는 영국의 탐험가로,

 

 

 

그가 대원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포기했던 남극 횡단의 꿈을 이루고자 그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이 싼타페를 타고 남극 횡단에 도전했다.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어니스트 섀클턴의 증손자 패트릭 버겔은 지난해 12월, 30일간의 여정으로 남극 유니언 캠프에서 맥머도 기지 간

 

 

 

왕복 총 5,800km 횡단에 성공해 증조부의 100년 숙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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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양산차 최초로 남극 횡단에 성공한 신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양산 중인 2.2 디젤 차량으로, 횡단을 위해 38인치 타이어 교체, 지상고 상향에 따른

 

 

 

서스펜션 및 기어비 조정, 상시 시동을 위한 히팅 시스템, 전용 연료 탱크 장착 등 영하 28℃까지 내려가는 극지 주행을 위해 일부 개조를 통해 횡단을 위한 조건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탐험 차량 포함 3대의 싼타페 차량을 장보고과학기지에 연구 활동 목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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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 준비단계부터 실행까지 참여한 극지 주행 전문가 기슬리 욘슨(Gisli Jónsson)은 “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기본적인 개조는 진행했지만 엔진,

 

 

 

트랜스미션 등 거의 모든 부분이 양산차 그대로에 가까웠다”라며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고, 대단한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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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가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7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7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지브이 에이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 'GV80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급 SUV로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당당하고 동적인 외관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실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수소연료와 전기 충전이 모두 가능한 친환경 플러그인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동력으로 사용한다.

 

 

 

'GV80 콘셉트'는 기존의 SUV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재해석해 디자인됐는데, 내외관 구조에 자연 소재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이

 

 

 

추구하는 최상의 비율, 당당함, 섬세함, 실용성을 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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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 콘셉트'의 전면부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다이아몬드 모양의 매쉬 그릴, 그리고 각각 4개의 LED로 구성된

 

 

 

슬림 쿼드 램프가 SUV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더해준다.

 

 

 

특히 쿼드 램프는 일반적인 차량에 적용되는 2개의 헤드램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슬림하면서 기능성을

 

 

 

극대화한 4개의 램프로 구성돼 제네시스 브랜드의 진보적인 실험정신을 보여준다.

 

 

 

도심 라이프와 아웃도어의 가치를 모두 아우르는 'GV80 콘셉트'의 우아한 자태는 차량 측면의 곡선 라인에서도 드러난다.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은 날렵한 'GV80 콘셉트' 고유의 성질을 보여준다.

 

 

 

근육질 형상의 펜더, 23인치 매쉬 합금 휠, 측면의 크리즈 라인[3]과 전자식 도어 핸들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간결한 멋을 더욱 극대화했다.

 

 

 

측면부 B필러와 휠에 적용된 섬세한 매쉬 패턴은 경량화를 고려한 구조적 디자인으로, 따뜻한 느낌의

 

 

 

금속 재질로 구성돼 기능성과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모두 갖춘 'GV80 콘셉트'의 주요 특징을 잘 보여준다.

 

 

 

'GV80 콘셉트'의 역동성을 강화하는 전면부의 슬림 쿼드 램프는 레이저 광섬유 기술이 적용된 후면부의 테일 램프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독특한 램프 형태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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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V80 콘셉트'는 실내의 퀼팅 디자인이 외부 디자인과 일체감을 이뤄 외관에서 느껴지는 고급감이 실내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특히 정교한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는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장인의 손길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부 도어 패널과 시트 및 센터 콘솔 측면에는 퀼팅 처리와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적용된 최상급 세미에닐린 가죽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내부공간에 자리잡은 22인치 곡면 디스플레이의 운전석 클러스터는 클래식한 속도계와 최신식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조화를 이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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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GV80 콘셉트'의 인테리어는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다기능(Multi-Function)' 컨트롤러를 통해 직관적인 제어시스템을 구현했다.

 

 

 

애쉬 우드 재질의 센터콘솔은 하이테크 컨트롤러와 세련된 선형 금속 트림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22인치 수평 곡면의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및 승객이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다기능 컨트롤러의 상단에는 필기 인식이 가능한 유리 터치 패드와 정보 패널이 있어 사용자는

 

 

 

간편한 터치로 정보 검색, 엔터테인먼트, 통신 및 차량 환경 설정 등과 같은 일반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 좌석 승객이 운전자에게 방해를 주지 않도록 스크린을 별도로 제어할 수 있어 모든 탑승자가 개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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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론칭 행사의 신기원~~~

 

 

아이머큐리 & 지니넥스트 콜라보레이션

 

 

 

시리우스 G 론칭 기념 ‘Let’s Ride’ 파티

 

 

 

생생한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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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 빠진 론칭 행사는 이제 그만!

 

아이머큐리 & 지니넥스트 합작품

 

시리우스 G 론칭 기념 ‘Let’s Ride’ 파티

 

 

클럽 매거진 ‘DJ Mag - Top 100 Clubs Chart’가 인정한 세계 5위 클럽

 

 

옥타곤에서 펼쳐진 시리우스 G 론칭 파티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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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 도착하니 정문에 백월 부스가 떡 하니 위치하고 있네요. 행사의 꽃이죠 ^^ 여기서 사진 한 장 찍어줘야 행사 온 느낌이 팍팍 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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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곳곳에 ‘Let’s Ride’ 파티 현수막이 보이네요. 노출을 목적으로 한다면 적재적소에 제대로 노출을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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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클로버 분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네요. 세계 5위 클럽답게 외~쿡인들도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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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주변을 보니 슈퍼카 람보르기니 모델도 보이네요. 시리우스 G 모델이 탑재됐다고 합니다.

 

 

또 주위를 둘러보니 레이싱 모델분들이 시리우스 G 모델의 홍보를 담당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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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주기도 하네요. ~~ 자세히 보니 숲의 향기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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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LCD를 통해서 시리우스 G UI랑 관련 영상을 보여줍니다. UI가 단순해 보여서 조작성 하나는 끝내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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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니 미녀 레이싱 모델분들이 투명 스티커를 통해 제품 홍보를~~~~ 음 이건 사진으로 보시죠. 말로 도저히 표현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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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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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전광판에 ‘Let’s Ride’ 문구와 함께 아이머큐리, 지니넥스트 V4 엠블럼이 떡하니 보이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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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레이싱 모델분들도 파티를 더 신나게 만들어 주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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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에도 홍보를 해주시는 센스~~~

 

 

 

화려한 론칭 파티와 함께 출시를 앞둔 시리우스 G 제품의 출시는 오는 41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매립인사이드에서는 시리우스 G 제품의 전문가 리뷰를 해당일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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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가 331일부터 4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프레스데이에는 자동차 브랜드가 홍보 대사로 내세운 연예인들이 직접 방문해 열띤 취재가 이뤄졌다.

 

 

먼저 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LC500h’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가수 태양을 뉴 LC500h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가수 태양은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직접 참석, LC500h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EW LC500h 브랜드송 ‘So Good’의 티저 음원을 공개했다.

 

 

 

‘So Good’은 렉서스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태양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Amazing한 디자인역동적인 하이브리드 이미지를 키워드로 만들어졌다.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5월 초 공개되며 태양은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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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브랜드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하며,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를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위촉 했다.

 

 

 

이날 방문한 다니엘 헤니는 캐딜락의 고향인 미시간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캐딜락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라며 최고의 SUV 차량이라고 생각한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통해 인사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발전시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부에는 캐딜락 크레스트의 형상에 정밀하게 가공된 크롬을 더해 웅장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릴이 적용됐으며,

 

 

 

고휘도 LED 헤드램프를 채용해 담대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켰다.

 

 

 

캐딜락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후면에는 루프라인 끝단에서 범퍼까지 이어지는 예리하고 긴 테일램프를 적용해 캐딜락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시켰으며, ·후방 램프 커버에 브랜드 엠블럼을 새겨 넣어 고급감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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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링컨의 럭셔리 대형 SUV인 내비게이터 컨셉트를 공개하며,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를 내세웠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기술에 혁신적 디자인이 더해져 미래 링컨 자동차의 지향점을 확인 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되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최고의 럭셔리 SUV답게 최첨단 편의·안전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도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럭셔리 미학과 음향과학이 만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등으로

 

 

 

어느 좌석에서든 최상의 사운드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링컨 코리아는 오는 41일 링컨 전시장에서 일반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인증샷 찍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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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세라티 브랜드는 지난 2012년부터 홍보대사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차승원을 앞세웠다.

 

 

마세라티는 이번 2017 서울모터쇼에서 세계적인 패션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agildo Zegna)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제냐 인테리어 차량을 출품했다.

 

 

블랙 제냐(Black Zegna), 레드 제냐(Red Zegna), 탄 제냐(Tan Zegna) 등 다채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였으며, ‘기블리 디젤’, ‘르반떼 S’, ‘더 뉴 콰트로포르테 S Q4 그란루소

 

 

제냐 옵션이 적용된 차량이 함께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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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경제도 우울한 3월이었지만 신차, 부분변경, 라인업 확대 모델들은 정상적으로 출시가 됐다.

 

 

 

2017년 3월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선보인 차종을 살펴보도록 하자.

 

 

 

만약 차량 구매를 앞두고 있는 소비자라면 옵션, 판매 가격이 어떻게 변했는지 체크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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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신형 그랜저 가솔린 3.3' 출시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개선된 람다Ⅱ 3.3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는데, 이는 기존 그랜저 최상위 모델이었던 가솔린 3.0 엔진보다 출력이 약 9%, 토크가 약 11% 높은 것이다.

 

 

 

또한 ▲JBL 사운드 패키지 ▲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등의 기존 옵션 사양과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발수 적용 앞도어 유리 ▲고급카매트 등 신규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4,160만 원이다.

 

 

 

특히 현대차는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가솔린 2.4 및 디젤 2.2 모델의 엔트리 트림에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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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출시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 디젤 2.0 모델보다 약 29%, 2.2 디젤 모델보다 약 19% 출력을 높였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터보 엔진의 장점인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3가지를 동시에 갖추고, 실용 영역대인 1,45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으로 역동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SUV 특유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차는 3세대 싼타페 최초로 2천6백만 원대의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디젤 2.0 모델에서 높은 가성비로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밸류플러스' 트림을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서도 운영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695만 원 ▲프리미엄 2,855만 원 ▲밸류플러스 3,04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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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올 뉴 모닝 밴' 출시

 

 

 

'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

 

 

 

아울러 ▲코너링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 원 ▲고급형 1,100만 원이다. (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키 ▲파워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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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출시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115개국에서 4백만 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카이며, 신형 글로벌 제품개발 아키텍처(Architecture)를 기반으로 9년만에 새롭게 탄생했다.

 

 

 

올 뉴 크루즈는 차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대폭 확장된 실내공간을 갖췄으며, 고강도 경량 바디 프레임과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의 최신 가솔린 터보 엔진이 지원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유럽의 오펠(Opel)이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준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신형 크루즈는 기존 모델 대비 15mm 커진 휠베이스와 25mm 늘어난 전장을 통해 뒷좌석 레그룸이 22mm 확장되어 중형차급에 필적하는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

 

 

 

신형 크루즈는 확장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 대비 공차 중량을 최대 110kg 줄였으며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 차체 강성을 총 27% 증가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쉐보레는 신형 크루즈의 기본 모델 LS 트림 가격을 경쟁사 인기 모델을 정 조준해 종전 가격 대비 200만 원 인하한 1,600만 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책정하고, 더 나아가 LT 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패키지의 가격을 40만 원 인하했다.

 

 

 

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적용한 올 뉴 크루즈의 판매 가격은 LS 1,690만 원, LT 1,999만 원, LT 디럭스 2,151만 원, LTZ 2,308만 원, LTZ 디럭스 2,34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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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 출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 등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가솔린 모델과는 또 다른 스포티한 성능과 분위기를 갖췄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8단 자동변속기 탑재 ▲ISG(Idle Stop&Go) 장착 ▲2세대 6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파워트레인 혁신으로 전 엔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

 

 

 

이번에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2.0가솔린 ▲1.7디젤 ▲1.6터보 ▲2.0터보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연내 LPi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만 원~2,933만 원 ▲1.7디젤 2,505만 원~3,118만 원 ▲1.6터보 2,399만 원~3,013만 원 ▲2.0터보 2,733만 원~3,253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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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 출시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올 뉴 쏘렌토'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경제형 트림 '프레스티지'와 고급형 트림 '노블레스' 등 총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터보 전용 엠블럼이 부착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운전석 파워/통풍시트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운전자 중심의 필수 편의사양과 함께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동승자를 배려한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 원 낮은 2,825만 원이다.

 

 

 

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주차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방주차보조시스템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 원 낮은 3,0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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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2017 아반떼

 

 

 

'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2.5㎛, 마이크로미터)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기본 탑재해 탑승자의 승/하차 안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범퍼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로 장애물과의 거리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안전한 주차를 돕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켰다.

 

 

 

2017 아반떼는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사양인 앞좌석 통풍 시트 확대 운영,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신규 추가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7 아반떼는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이고, 미러링크(mappyAuto)와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해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첨단 사양 기본화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밸류 플러스' 트림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 패키지(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포함)와 하이패스시스템(ECM 룸미러 포함)을 선택사양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높였다.

 

 

 

아반떼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빠르고 경쾌한 변속을 구현하는 7단 DCT 기반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

 

 

 

오리지널 트림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휠 등 고속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스포츠 모델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정제된 이미지의 전용 신규 인테리어(블랙+레드 스티치)를 더해 오리지널 트림만의 특별함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7단 DCT 모델 대비 100만 원 이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반떼 스포츠만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 전 트림에도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2017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기존 9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이 신규 추가돼 총 11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되며,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11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을 신규 추가해 총 13종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

 

 

 

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570만 원 ▲밸류플러스 1,690만 원 ▲스마트 1,825만 원 ▲모던 2,014만 원 ▲프리미엄 2,165만 원,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이 ▲스타일1,825만 원 ▲스마트 2,020만 원 ▲스마트 스페셜 2,190만 원 ▲프리미엄 2,427만 원이다.

 

 

 

아반떼 스포츠 모델의 가격은 ▲Original(오리지널) 2,098만 원 ▲수동변속기(M/T) 2,002만 원 ▲7단 DCT 2,200만 원 ▲Extreme Selection(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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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시장에서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브랜드가 잠시 주춤한 사이 일본 브랜드가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번 2017 서울모터쇼에서는 매력적인 모델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그럼 일본 브랜드가 선보일 차량을 알아보도록 하자!

 

NSX_01.jpg

 

NSX는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과 도전정신이 집약된 모델로 1990년 처음 공개된 이후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신형 NSX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AS,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NSX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기반의 1엔진 3모터 하이브리드 사륜 구동 자유 제어 시스템인

 

 

 

'SPORT HYBRID SH-AWD(Super Handling All Wheel Drive)' 시스템이 적용됐다. V6 트윈 터보 엔진과 고효율 모터가 내장된 9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전륜 좌우를 독립적인 2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TMU(트윈 모터 유닛)를 결합해 엔진 최고출력 500마력(미국기준), 엔진 최대토크 56kg.m(미국기준),

 

 

 

시스템 총 출력 573마력(미국기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C_01.jpg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제로 에미션(Zero Emmision)친환경차

 

 

 

'클래리티 퓨얼 셀(CLARITY FUEL CELL)'은 미래 친환경 차량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적인 수소연료전지차다.

 

 

 

클래리티 퓨얼 셀은 가솔린 차량의 급유 용이성과 수소연료전지차 특유의 친환경적 가치를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세단형 수소연료전지차로 2015년 동경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클래리티 퓨얼 셀의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은 V6엔진과 같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00kW 이상의 강력한 출력을 실현한다.

 

 

 

또한, 세단형 차량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후드 아래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승차 공간을 확보했다.

 

 

 

LC500h_01.jpg

 

 

 

LC500h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콘셉트카 LF-LC의 양산형 모델이다.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LC는 쿠페형 슈퍼카의 강한 곡선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콘셉트카에 머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렉서스는

 

 

 

LF-LC의 양산형 LC500h 개발에 성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LC500h는 렉서스 차세대 디자인 콘셉트인 'Brave Design'의 시작을 나타내는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강렬하고도 유려한 곡선과 ULTRA-SMALL 3-BEAM LED, 3D 리어 램프 등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감성적인 LC500h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렉서스의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드라이버존을 통해 최상의 안락감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LF-FC C_01.jpg

 

 

 

뿐만 아니다. 2017 서울모터쇼 렉서스 전시관에서는 렉서스 플래그쉽 세단의 미래라고 불리는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LF-FC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기존 렉서스 플래그쉽 LS보다 길지만 낮은 전고의 스포티한 비율로 대담하고도 세련된 외관, 렉서스 최초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적용, 전륜에 인 휠 모터(In-wheel motor)를 배치하며

 

 

 

익스테리어의 감성품질, 친환경성, 주행성능 3박자를 한 번에 갖추었다.

 

 

 

SKYJET_01.jpg

 

 

 

이와 함께 오는 7월 개봉예정인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에 등장하는 SKY-JET 도 2017 서울모터쇼 관람객을 찾아온다.

 

 

 

SKY-JET은 28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1인승 우주선으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했다.

 

 

SKY-JET 기수 중앙에 자리 잡은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과 엠블럼을 시작으로, LC의 헤드램프 화살촉 형상의 조명, 렉서스 RC 등을

 

 

통해 구체화된 럭셔리 3안 풀 LED 헤드램프에 이르기까지, 렉서스만의 스타일 요소들로 디자인 된 모습을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볼 수 있다.

 

 

 

q30_01.jpg

 

 

 

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 역시 기존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유동적인 비대칭 라인을 이용해 인피니티의 모던함을 극대화했다.

 

 

 

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 일상에서도 편히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드라이빙을 동시에 선사한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날렵한 주행 성능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

 

 

 

q30_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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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01.jpg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17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

 

 

 

참고로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9개, 수입 18개 등 총 27개의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가 대부분 참가한다.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만(MAN)도 신규로 들어온다.

 

 

 

전시 전체 차량 대수는 약 300여대에 달하며, 신차는 잠정적으로

 

 

월드프리미어 2종,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이 공개 예정으로 확인되었다.

 

 

 

올해에도 비슷한 시기(4월 21일~4월 28일)에 개최되는 2017 상하이 모터쇼 때문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홀대를 받는 것은 여전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매력적인 모델이 전무하다는 것~~~ 동네 잔치라는 말도 그 때문에 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모터쇼가 아니겠는가~

 

 

 

특히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벤츠 브랜드는 총 35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그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벤츠 모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공개될 주요 차량들을 먼저 소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서는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게 되는4인승 오픈 탑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The New E-Class Cabriolet)와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쿠페(The New E-Class Coupé)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또,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C 350 e(The New C 350 e)와 더 뉴 GLC 350 e 4MATIC(The New GLC 350 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E_C_01.jpg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이 적용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때나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E_COUPE_01.jpg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스포티하면서도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디자인의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C 350 e_01.jpg

 

 

 

베스트셀링 미드사이즈 세단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 350 e는 탁월한 효율성과 역동성을 제공한다.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km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05kW(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며 세단의 안락함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제공한다.

 

 

 

GLC 350 e 4MATIC_01.jpg

 

 

 

프리미엄 미드 사이즈 SUV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GLC 350 e 4MATIC은 유럽 기준 235kW(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리터당 약 38.5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으로 매우 우수한 수치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The New Mercedes-AMG E 63 S 4MATIC+)모델과

 

 

 

메르세데스-AM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스포티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E 63 S 4MATIC+_01.jpg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는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으로 고성능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대 450kW(612마력)을 발휘하며

 

 

 

E-클래스의 70여년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4초만에 주파하며 이는 동급 세그먼트 가장 빠른 수준이다.

 

 

 

AMG E 43 4MATIC_01.jpg

 

 

 

또,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 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만에 주파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전통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콤팩트 카 등

 

 

 

다양한 메르세데스-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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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_M_02.jpg

 

 

 

애플, 삼성, LG, 샤오미 등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은 매년 스마트워치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스마트워치 제품은 단순히 만보기보다 살짝, 아주 살~짝 나은 수준에 불과했지만 최근 선보이는 제품들은 통화는 물론 내비게이션, 게임 등

 

 

 

스마트폰 대용으로 사용될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인기 때문일까? 자존심이 강한 명품 시계 브랜드 중 몇몇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만든 스마트워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는 시장의 흐름에 거부하기엔 스마트워치 시장은 너무 달콤하고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사실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이윤추구가 목적인 기업에서 팔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건 당연한 시장 논리가 아닐까 싶다.

 

 

 

tag_01.jpg

(사진 설명 :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먼저 첫 스타트를 끊은 건 태그호이어 브랜드이다.

 

 

 

사실 태그호이어 브랜드를 명품 시계라고는 하지만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 파텍 필립(Patek Phillippe), 브레게(Breguet)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보기에는 매우 아주 매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기계식 브랜드에 입문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티쏘(Tissot) 브랜드에서 아쉬움을 느꼈다면 태그호이어 브랜드는 확실한 만족감을 심어줄 수 있다.

 

 

 

C_01.jpg

 

 

 

그런 태그호이어에서 2015년 11월 스마트 워치 모델인 커넥티드(TAG Heuer Connected)를 세상에 공개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2016년 7월에 출시가 됐으며 출시 10시간 만에 초기 물량 100대를 모두 판매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판매 가격은 198만 원이었지만 태그호이어 브랜드를 감안한다면 나름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비자들의 지갑을 더 쉽게 움직인 것으로 판단된다.

 

 

 

지름 46mm로 디자인은 이전 제품인 크로노그래프와 비슷하다. 케이스와 케이스 백, 러그는 2등급 티탄 재질로서 현대적인 소재 덕분에 스틸과 골드보다 가볍고 튼튼하다.

 

 

 

텍스처는 가공된 블랙 컬러의 고무 원형(컬러는 레드, 블루 화이트, 오렌지, 그린, 옐로 등도 제공. 모두 별매) 형태며, 2등급 티탄 버클이 채택되어 있다.

 

 

 

워치 페이스는 기록 시계 다이얼, 분침, 초침, 시침 등 3개 바늘 다이얼 및 GMT 다이얼 등이 제공된다. 모두 날짜 표시 기능이 제공되며

 

 

 

C_02.jpg

 

 

 

컬러는 3종류(블랙, 딥 블루, 펄 화이트)로 빛에 의해서 시계 바늘 밑 그림자가 생기는 등 실제 시계 디자인을 아주 정교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태그 호이어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전통과 IT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인텔 및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이 제품에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4XX가 내장되었고, 안드로이드 웨어 플랫폼에서 동작한다.

 

 

 

인텔은 프로세서 외에도 하드웨어를 전체적으로 담당했다. 시계 성능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오디오 스트리밍과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

 

 

 

수많은 접속 옵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됐고 1시간 30분 동안 충전하면 2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410mAh 리튬 배터리와 1GB 램(RAM), 4GB 저장 용량을 장착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터치스크린을 제공한다. 생활 방수 사양 IP67 등급에 대응한다.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인 건 구매 한 지 2년 후 기기를 반납하면 300여만 원 상당의 까레라 모델 기계식 시계를 198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C_M_01.jpg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15일에는 '커넥티드 모듈러 45(Connected Modular 45)'를 출시했다.

 

 

 

커넥티드 모듈러 45'에는 모듈식 디자인이 적용, 스마트워치와 전통적인 기계식 아날로그시계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케이스, 밴드, 러그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 케이스 소재는 세라믹,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태그호이어는 400여 개가 넘는 디자인 조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_M_03.jpg

 

 

 

하드웨어 사양은 1.39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400x400 픽셀), 인텔 Z34XX 프로세서, 1GB 램, 4GB 스토리지, 30시간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최대 50m 방수 기능, 와이파이,

 

 

 

블루투스, 근거리 무선통신(NFC) 등을 제공한다.

 

 

 

커넥티드 모듈러 45는 총 56종의 버전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189만 6천 원부터 804만 원이다.

 

 

 

M_04.jpg

 

 

 

이어 몽블랑 브랜드에서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내놓았다.

 

 

 

사실 몽블랑 브랜드라고 하면 남자들에게는 기본 필수품 같은 존재일 것이다.

 

 

 

지갑, 명함지갑, 필기도구 중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다가가기 쉬운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M_03.jpg

 

 

 

사회 초년생이 가족들에게 선물 받는 아이템 중 명함지갑은 필수 일 테니 말이다.

 

 

 

그런 몽블랑 브랜드가 시계 역시 꾸준하게 만들어왔다. 사업 아이템이 다양하기 때문에 시계만 제작하는 타사와 달리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다.

 

 

 

하지만 영화배우 휴 잭맨을 홍보 대사로 앞세우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실하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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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을 받아서 일까! 3월 17일 몽블랑 서밋 컬렉션(Montblanc Summit Collection)을 선보이며

 

 

 

스마트워치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몽블랑 서밋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웨어 2.0은 안드로이드와 iOS 체제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구글의 가장 최신 스마트워치 OS로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 사용자도 알림과 같은 연동 기능을 넘어 안드로이드 웨어용 앱을 따로 내려받아 독자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몽블랑 서밋의 안드로이드 웨어 2.0 환경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 수천 개의 앱에 접근할 수 있으며, 내장된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해 다양한 정보 검색 및 번역, 음성 명령을 통한 이메일 회신까지도 가능하다.

 

 

 

몽블랑 서밋은 퀄컴의 스냅드래건 웨어 2100 (Qualcomm ® Snapdragon™ Wear 2100) 프로세스를 활용, 진보적인 성능과 최적의 배터리 효율을 보장한다.

 

 

 

또한 심박수 및 활동량 측정이 가능한 센서를 장착해 다양한 피트니스와 건강 관련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1억 명이 사용하고 있는

 

 

 

최고의 액티비티 앱인 런타스틱(Runtastic)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나침반과 자이로스코프, 기압계, 환경에 따라 스크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광 센서,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을 동기화하고

 

 

 

재생할 수 있는 4GB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 등 실용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동이 잦은 현대인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월드 타이머 마이크로 앱과 내비게이션 기능, 포스퀘어 시티 가이드 앱, 음성 번역 기능은 물론 다양한 핸즈프리 기능 또한 눈에 띈다.

 

 

 

몽블랑 서밋은 전통 시계 고유의 매력을 현대적인 디지털 기기에 매력적으로 접목시킨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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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시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마트워치로는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 부분을 곡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로 덮었으며, 3시 방향의 크라운은

 

 

 

기존 몽블랑 1858 컬렉션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반영했다. 1.39”의 AMOLED 디스플레이 내 구현되는 워치 페이스 역시 몽블랑의 크로노그래프 컴플리케이션 등

 

 

 

기존 1858 컬렉션과 타임워커 컬렉션의 다양한 다이얼을 재현했다.

 

 

 

몽블랑 서밋 컬렉션은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두루 고려해 각각 다른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4 가지의 케이스와 8가지의 스트랩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워치 페이스와의 조합을 통해 총 300여 개 이상의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더 나아가 몽블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디자이너, 엔지니어들과 협업하여

 

 

 

자신만의 다이얼을 디자인할 수 있는 고품격 맞춤 서비스도 유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출시는 오는 5월 경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제품과 비슷하게 출시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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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가 선보인 럭셔리 초초초초초 끝판왕 고스트 엘레강스 모델이 2017 제네바모터쇼서 선을 보였다.

 

 

비스포크(Bespoke, 주문제작) 역량을 총동원한 고스트 엘레강스 모델은 숙련된 장인들이 첫 여개의 다이아몬드를 가루 형태로 파쇄해 만든 페인트로 도색을 한 차량이다.

 

 

이른바 '다이아몬드 스타더스트(Diamond Stardust)'라 명명된 이 컬러는 지금껏 어느 자동차에서도 선보이지 못했던 최상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자랑하며,

 

 

롤스로이스 차체에 적용된 가장 비싼 재질이다.

 

 

 

롤스로이스 본사의 도색 전문 팀은 완벽한 다이아몬드 가루를 만들기 위한 검증에만 2개월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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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율 현미경을 통해 테스트를 거친 다이아몬드들은 극도로 고운 다이아몬드 가루가 되어 페인트에 첨가되었으며,

 

 

광택을 내는 과정에서 다이아몬드 입자 보호를 위해 추가 래커층을 씌우는 특수 페인트 기법을 동원해 칠하는 과정에만 이틀이 소요됐다.

 

 

단 한대만 제작된 고스트 엘레강스에는 다람쥐털 페인트 브러시를 사용해 무젤로 레드(Mugello Red)와 블랙 컬러로 '트윈 코치라인'을 장인이 직접 그려 넣었다.

 

 

이 무젤로 레드 컬러는 고스트 엘레강스 전반에 걸쳐 적용됐는데, 21인치 휠 중앙의 휠 캡 부분에도 무젤로 레드 컬러를 적용, 외관 디자인의 통일성을 더했다.

 

 

또한 검은색 가죽 시트와 대시보드를 따라 흐르는 상단 가죽 재질에도 무젤로 레드 컬러 스티칭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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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부드러운 가죽과 역시 무젤로 레드 컬러로 스티칭과 파이핑 처리를 한 라운지 시트가 자리한다.

 

 

뒷좌석 포켓 부위는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타탄 무늬를 검은색과 회색, 붉은색의 조합으로 완성해 넣었다. 안락한 인테리어의 대미는 역시나 밤 하늘의

 

 

빛나는 별을 수놓은 듯한 천장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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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롤스로이스는 벨기에 출신 아티스트 샤를 카이잔과 아트 프로그램 콜라보를 통해

 

 

높이 3.1m, 폭 2m, 깊이 2.1m에 이르는 설치 미술 작품을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선보인다. 25cmx25cm 사이즈의 정사각형 종이를 일일이

 

 

손으로 접어 조각으로 만든 후 이를 천장에 연결,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우아함과 신비감을 주는 작품이다.

 

 

작품의 설치 또한 3명의 전담 팀이 3일에 걸쳐 완성했다. 장인정신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처럼 이번 설치 미술 역시 최고 수준의 수작업을 보여주는 전례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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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기부와 관련된 걸 했다 하면 바로 사진 찍고 보도자료 내고 생색내기 참 바쁘죠~잉

 

 

더군다나 영혼 없는 현금과 현물에만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뭐~ ‘돈이 최고’라고 하신다면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

 

 

롤스로이스 하면 럭셔리 세단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는 브랜드죠.

 

 

특히 BMW 그룹으로 편입되면서 좀 더 탄력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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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롤스로이스를 축소한 어린이용 전동차 롤스로이스 SRH 모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팀이 400여 시간을 투입해 제작했으며 차량 외장은 안달루시안 화이트와 살라망카 블루 투톤으로 도색,

 

 

롤스로이스 상징 중 하나인 코치 라인까지 수작업으로 그려 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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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환희의 여신상과 패들 시프트를 만들어냈고, 차량 엔진으로는 24볼트 배터리로 작동하는 모터를 장착,

 

 

덕분에 최대 속도 16km/h까지 달릴 수 있는 이 모터는 롤스로이스의 웅장한 V12 엔진과 마찬가지로 소리 없이 조용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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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롤스로이스 SRH 모델은  수술을 앞둔 어린이 환자들의 두려움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어린이 환자들은 수술실로 이동하는 동안 롤스로이스 SRH를 직접 운전해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어린 환자들이 치료받는 동안 힘들어할 수 있는 부분을 조금이라고 줄여주기 위해 제작했다고 하니...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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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도 영혼이 깃든 기부를 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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