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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01.jpg

 

현대차가 3월에 중형 세단의 가장 맏형급인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한다.

 

최근 르노삼성 SM6, 쉐보레 말리부의 협공에 밀려 쏘나타의 아성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런 이유 때문일까 현대차가 페이스리프트 급 모델에 전, 후면 디자인을 모두 변경하는 초강수를 뒀다.

 

일반적으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상품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디자인 부분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는다.

 

이는 비용 및 5년마다 신차 출시를 하는 현대, 기아차의 특성상 디자인보다는 편의사양 위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황이 이런 만큼 뭔가 변화가 필요했을 듯 ~~~~

 

그럼 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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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렌더링을 공개한 이유는 내·외장 디자인뿐만 아니라 최신기술과 신 사양을 대거 적용해 신차수준으로 대폭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드라마틱한 디자인 변화(Dramatic Design Change)라는 콘셉트 아래 현재 쏘나타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인 변화를 주었다.


 
기존 쏘나타는 정제되고 간결함을 강조한 반면, 새로운 쏘나타는 볼륨감과 비례감 강조를 통해 보다 섬세한 아름다움을 구현해 젊은 감각의 중형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새로운 쏘나타는 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자동차 최신 디자인 방향성을 반영하면서도 기존 쏘나타의 정제된 ‘선’을 한층 발전시켜 강한 첫인상을 부여하고,

 

정교하게 다듬은 디테일로 감성적인 대비감을 강조해 쏘나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 디자인은 ‘기본형 모델’과 ‘터보 모델’로 이원화했으며, 터보 모델은 기본형 모델보다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를 대거 적용해

 

드라이브의 즐거움(Driving Fun)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전면부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했으며, 그릴 중앙에 대형 현대자동차 로고를 배치해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범퍼 하단 끝단 라인 전체를 크롬 몰딩 처리해 범퍼의 입체감을 한층 부각시켰으며, 크롬 몰딩 라인 중앙부는 캐스캐이딩 그릴 하단과 연결시켜 신형 그랜저보다

 

더 과감하고 스포티한 쏘나타만의 독창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창조했다.


 
또한 헤드램프는 입체감 있는 하이테크 스타일로 디자인해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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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번호판을 트렁크 도어에서 뒷범퍼로 옮겨 트렁크 도어 후면부를 하나의 심플한 면으로 만들었다.


 
그 위에 대형 쏘나타 로고를 정중앙에 배치해 고급명차에서 볼 수 있는 후면부 스타일을 연출했다.


 
현대차는 전반적으로 스포츠세단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쏘나타에 대한 시선의 방향이 아래로 집중되도록 디자인했다.


 
이를 위해 기존 모델 대비 차량 앞부분 끝단(후드 엔드)은 낮춘 반면 차량 뒷부분 트렁크 끝단은 높여 마치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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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01.jpg

 

 

기아차가 국내 시장에 올해 상반기 선보일 스팅어 모델을 혹한 지역에서 강하게 키우고 있다.

 

 

웨덴 북부의 소도시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모비스 동계 시험장에서 스팅어의 주행성능과 안전성 관련 시험 현장을 공개했는데 보는 것만으로 추위가 느껴진다.

 

 

아르예플로그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눈길, 빙판 등 자동차와 노면의 마찰이 적어지는 구간이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자동차의 접지력이 크게 떨어져 자동차가 쉽게 미끄러지기 때문에 차의 주행 안정성을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며 검증해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아차뿐 아니라 세계 유수 자동차업체들도 아르예플로그에 주행시험장을 갖추고 신차들에 대한 저마찰 구간에서의 주행 안정성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150여 명에 달하는 스팅어 개발진은 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저마찰 환경에서의 시험을 통해 스팅어가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갖춘 모델이 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S_02.jpg

 

 

개발진은 스팅어의 ▲ 잠김방지브레이크시스템(ABS) ▲ 차량자세제어장치(TCS, ESC) ▲ 4륜구동(AWD) 등 주행 안정성과 직결된 기능을 혹한기 조건에서 집중 점검하고 있다.

 

 

스팅어는 윈터 테스트 실시에 앞서 뉘르부르크링, 모하비 주행시험장, 알프스 산맥 구간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검증과정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

 

 

가혹한 주행환경으로 '녹색지옥'이라고 불리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스팅어는 10,000km 이상을 주행하며 그 내구성을 입증했다.

 

 

총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코스는 300m에 달하는 심한 고저차와 73개의 코너, 급격한 내리막길, S자 코스, 고속 직선로 등으로 구성돼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도로 조건을 재현하고 있다.

 

 

S_03.jpg

 

 

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실시된 행사에서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의 드리프트 및 슬라럼 구간 주행 시연을 관람하는 한편 저마찰 구간에서 프로토 타입 차량을 시승하며

 

 

뛰어난 주행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가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것은 물론 빙판 위에서도 놀랍도록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프로토 타입 차량의 뛰어난 완성도에 놀라며 양산차량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스팅어는 2.0 터보 엔진, 3.3 터보 엔진 선택 가능하며 모두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 최초로 후륜 구동은 물론 4륜구동 방식도 개발된다.

 

 

이 중 3.3 터보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이 370마력에 최대토크 52.0kgf·m 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0-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5.1초에 불과해 기아차가

 

 

지금까지 출시했던

 

 

차량 중 가장 빠른 차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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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01.jpg

 

기아차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것으로 알려진 USA투데이 '애드미터(Ad meter)' 선호도 조사에서 1위한데 이어 유튜브 '애드블리츠'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애드블리츠' 는 유튜브가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 플랫폼으로, 참가자가 선호하는 다수 광고에 무제한 투표를 하여 평가하는 방식. 올해 조사는 총 77편의 슈퍼볼 광고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됐다.

 

기아차의 슈퍼볼 광고는 '애드블리츠'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2월 16일(한국시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200만 뷰를 돌파했다.

 

자동차 관련 美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와 '켈리블루북'에서도 슈퍼볼 광고 이후 기아차 니로의 클릭 횟수가 각각 789%, 477% 증가해 기아차는 이번 슈퍼볼 광고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편 기아차는 2010년 이후 8년 연속 슈퍼볼 광고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슈퍼볼 경기에서 선보인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편은 유명 코미디언 멀리사 매카시가 니로를 타고 남극과 초원을 누비며 고래보호 등 생태 보존 활동을 벌이는 모험담을 소재로 해 지구를 보호하자는 진지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신선한 발상이 특징이다.

 

 

  • profile
    page1 2017.02.16 18:58

    뉴잉글랜드의 기적적인 역전승에 기아도 기적을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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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215_100201719.jpg

 

 

 

 

 

틈새시장 노려야 살아남을 수 있는 치열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

 

 


 
현재 ‘내비게이션(Navigation)’이란 기기는 신기함보다는 ‘너무 당연하고’, ‘없으면 불편한~~~’ 그런 대중적인 제품 중 하나가 돼버렸다.


 
일반적으로 대중적인 제품이라 하면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보편적인 제품’임을 말한다.

 

좀 더 보태면 ‘더 팔아먹기 힘든 시장’임을 예측할 수도 있게 해준다....
 

 

단순히 차가 안 팔려서 내비게이션 시장의 상승세가 주춤 한 것이라면

 

지금처럼 수많은 내비게이션 제조사들이 머리 싸매고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2016년 국내 완성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0.6% 증가한 158만 8,572대를 기록했다.

 

수입차 역시 소폭 감소하긴 했지만 22만 5,279대를 팔아치웠다.

 

 
즉, 차는 신나게 팔리고 있지만 내비게이션 시장은 이런 상승세에 편승하지 못했다.

 

매년 신차가 수없이 나오고 있지만 ‘내비게이션’이란 아이템으로 ‘무임승차’하기는 너무 힘든 세상이 돼버렸다.


 
특히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매립형 제품을 팔고 있는

 

‘아이나비’, ‘파인드라이브’, ‘아이머큐리’ 등 국내 ‘빅(Big) 3’라고 불리는 제조사들은

 

매년 150만 대 이상을 팔고 있는 거대한 자동차 시장에서 괄목할 만 한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다.


 
무엇보다

 


 
▲ 순정 내비게이션 구매 비율 증가


▲ 스마트 내비게이션 시장 활성화

 

 


등을 이유로 과거에 누렸던 황금빛 전망은 더 이상 기대하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메이저 3사 내비게이션 제조사들은 나름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라인업 확장, 수입차 브랜드 공략, 차량 액세서리 중

 

가장 중요한 틴팅 사업에 뛰어들며 다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파인드라이브'는 통신과 접목된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값비싼 수업료를 내며 진행했던 부분들이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혼다 어코드에 이어 올 뉴 파일럿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요타, 렉서스에도 여전히 자사 맵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머큐리'는 셋톱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셋톱 방식의 경우 수입차에 주로 장착을 했지만,

 

최근 출시되는 국내 완성차도 모니터를 기본으로 탑재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전세가 역전됐다.


 
특히 아이머큐리는

 

쉐보레의 마이링크 시스템을 공략, 최근 선보인 더 뉴 트랙스는 물론,

 

카마로 SS, 올 뉴 말리부 7인치, 8인치, 임팔라, 스파크 등 일부 판매가 저조한 쉐보레 차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라인업에 장착되고 있다.


 
 

과거의 영광은 과감하게 떨쳐버려야 한다.

 

계속 변화하고 틈새를 공략하는 것만이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화위복(轉禍爲福)

위기는 곧 기회임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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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_01.jpg

 

 

 

BMW의 M시리즈는 남자의 로망이자 드림카이다.

 

 

강력한 파워,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듯 강력한 엔진 사운드는 M의 존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일단 M 시리즈 중 가장 주력 모델인 'M3 & M4 모델에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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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M3에 대서양의 푸른 바다색을 상징하는 ‘아틀란티스 블루(Atlantis Blue)’, M4 쿠페에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푸른 숲을 상징하는 ‘자바 그린(Java Green)’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M4 컨버터블에는 보다 강렬한 ‘트와일라잇 퍼플(Twilight Purple)’ 컬러가 적용됐다.


 
새로운 컬러와 함께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퍼포먼스 키드니 그릴, 카본 미러캡, 카본 리어 디퓨저, 카본 머플러 팁과 카본 스포일러(컨버터블 제외), 카본 기어 레어와 카본 도어 트림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가 추가됐다.

 

특히 약 900만원 상당의 소비자 가격에도 불구하고 500만 원 가량의 인상분만 반영되었다.  아 고마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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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아주 착하게도

 

 

- M3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모델이 1억 1,950만 원

 

 

- M4 쿠페와 M4 컨버터블 모델이 각각 1억 1,950만 원, 1억 2,660만 원이다.


 

롤스로이스 30대를 한꺼번에 주문한 홍콩 재벌 스티븐 헝~ 엉아

 

 

 

24K 순금으로 도배 '대당 11억 원 팬텀' 2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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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재벌 스티븐 헝이 럭셔리 호텔에서 VIP 의전용으로 사용하게 될 특별한 롤스로이스 차량을 2대 주문했다고 한다.

 

너무 특별해서 그런지 대당 차량 가격이 11억이라고.....  반포 자이, 레미안 전세 갈 수 있는 돈인데 ㅠㅠㅠ

 

스티븐 헝 엉아는 지난 2014년에 롤스로이스 팬텀 30대를 한꺼번에 주문했는데 이 중 2대의 차량에 순금 잔치를 벌인다고 한다.

 

 

특히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로 이름을 올리게 된 이 두 대의 팬텀 내외부 디자인은 24K의 금으로 장식된다.

 

 

금빛 판테온 그릴 위는 24K 금으로 도금된 롤스로이스의 상징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자리한다.

 

18K 97.1g의 금으로 만든 롤스로이스 배지 역시 주변 요소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24K금으로 추가 도금한다.  유약으로 마무리한 RR 엠블럼 주변에는 다이아몬드 336개가 파베 기법으로 세팅된다.

 

* 파베기법 - 금속 안에 보석을 세밀하게 세팅, 금속 자체가 보석(스톤)을 잡아서 빠지지 않게 하는 세밀한 공예 기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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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헝 엉아를 위해 순금 장식의 롤스로이스 팬텀 색상 조합을 하고 있는 롤스로이스 직원

 


 
차체 표면 역시 차원이 다른 광택을 선사한다. 일반 팬텀 대비 2.5배 많은 페인트로 도색되는 팬텀 차체는 총 10겹으로 칠해지며 금과 유리, 알루미늄을 배합한 특수 페인트를 이용해 은은한 광택을 완성한다.

 

차체 양측면을 가로지르는 두 줄의 코치라인 역시 금색으로 마무리 된다.


 
차량 실내에는 마카오의 밤 하늘을 담는다. ‘The 13’ 호텔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착공 당일 마카오 하늘에 뜬 별자리를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 구현한다. 또한 호텔에 들어서면 보이는 홀 바닥의 흑백 격자 무늬는 시트 디자인에 반영됐으며, 계기반과 시계도 호텔의 테마 컬러인 붉은색과 금색으로 디자인 된다.

 

시계는 영국 최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그라프다이아몬드(Graff Diamonds)와 공동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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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의 아이카케어 시공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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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듬직한 외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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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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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휠! 차자랑은 여기까지하고 이제 시공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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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전 이렇게 랩핑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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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차량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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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이것이..!!

피톤치드를 살포하여, 차량에 득실거리는 유해물질과

세균들을 박멸시켜줄 무시무시한 비밀 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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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 들어갑니다. 죽어라 유해물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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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제 지옥의 맛을 보게 될 것이야~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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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에 숨어도 소용없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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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도 예외는 아니란다~~

 

 

 

아이카케어 피톤치드로 여러분의 차량도 새차증후군,

각종 유해물질과 세균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http://ica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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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이라고 하기에~~~  너무 너무 차가 잘 팔리는 세상입니다.

 

시국은 어지럽지만 차는 달려야 제 맛이겠지요~~

 

 

2월 첫째 주 출시 대표 주자에는 현대차 SUV 베스트셀링 모델 싼타페

 

 

기아차의 대표 중형세단 K5 가 되겠슴다.

 

 

그럼 좀 더 자세히 지켜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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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가격 경쟁력은 높이고 상품성까지 강화한 ‘2018 싼타페’ 출시... 라인업 확장

 

 

 

‘2018 싼타페’는 ▲합리적 가격에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포함시킨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Value Plus)’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원밀리언(1Million) 모델’을 기존 1개에서 3개 트림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실구매 고객 조사를 반영,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선호 고급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함으로써 가격 대비 상품성을 극대화한 신규 트림을 신설했다.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삭제하는 대신 새롭게 추가된 ‘밸류 플러스’ 트림은 그 동안 상위 트림 또는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와 함께 ‘2018 싼타페’는 2017년형 모델에 있던 기존 주요 트림에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을 인하 또는 동결해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R 2.0 모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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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급 트림인 스마트와 프리미엄 트림에 각각 오토라이트 시스템과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인하ㆍ동결했고,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은 사양가치를 높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2018 싼타페’의 판매 가격을 ▲R2.0 모델이 2,795 ~ 3,295만원 ▲R2.2 모델이 3,485만원으로 책정,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함께 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원밀리언 모델을 기존 1개 모델에서 3개 모델로 확대해 ‘2018 싼타페’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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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원밀리언’은 전용 외관 TUIX 파츠(Parts: 부품)와 내부 고급 소재 적용을 통해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각종 고급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신규 TUIX 파츠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원밀리언 모델의 엔트리 트림(원밀리언 스타일)을 추가하는 한편, 엔진 라인업을 R 2.2 엔진까지 확대(원밀리언 얼티밋)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은 ▲투톤 도어 사이드 가니쉬[2]와 ▲투톤 컬러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를 신규 TUIX 파츠로 추가해 기존 원밀리언 모델부터 적용됐던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로고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과 함께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내부에는 ▲블랙 컬러의 스웨이드(트리코트)[4] 소재와 ▲클러스터 상단에 가죽 소재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모델부터 적용된 ▲버건디 컬러 가죽 시트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휠 ▲무광 우드그레인 크래쉬패드 가니쉬 ▲메탈 페달 ▲메탈 도어스커프 등과 함께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단, 내부 디자인 요소는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에는 미적용)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엔트리 트림인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은 합리적 가격에 각종 고급 사양을 갖춘 ‘밸류 플러스’ 트림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원밀리언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더해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원밀리언’과 R 2.2엔진의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 등 상위 트림에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스마트 하이빔 어시스트(HBA) 등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스템(IMS) ▲동승석 전동시트 ▲레인센서 ▲오토디포그 등을 추가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가격은 R2.0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이 3,295만 원 ▲원밀리언 트림이 3,585만 원, R2.2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이 3,7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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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실 사용자를 위한 옵션만 쏙쏙 골라 넣은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기아차의 K5 '스페셜 에디션'은 ▲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기존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헤드램프 ▲18인치 휠&타이어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 LED 포그램프는 MX만 적용)

 

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으로, K5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에도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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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625만 원이지만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18인치 휠&타이어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약 175만 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로 대거 적용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셈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730만 원이지만, 이 역시 2.0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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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네바모터쇼(Geneva motor show)는 1931년 제1회 모터쇼가 개최된 이후 3월 초순에서 중순에 걸쳐 개최된다.

 

국제자동차전시위원회가 주최하는데, 자동차 생산업체가 하나도 없는 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모터쇼에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벤츠에게 밀려 자존심을 크게 구겼던 BMW가 다양한 신차를 선보인다고 한다.

 

그럼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3개 차종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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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4시리즈(세계 최초 공개)

 

BMW 뉴 4시리즈는 더욱 날카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섀시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공기 흡입구와 리어 에이프런, 기본 제공되는 LED 헤드라이트와 LED 리어 라이트가 뉴 4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 그란 쿠페의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또한, 센터 콘솔에 적용된 새로운 전기도금 장식, 크롬 장식, 고광택 블랙 마감은 실내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여준다.
 

 

뉴 4시리즈 쿠페와 그란 쿠페는 뛰어난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탄탄한 서스펜션으로 보다 스포티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출력이 가장 높은 각 모델에는 하이 퍼포먼스 타이어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풀 LED 리어 라이트 및 인테리어에 추가된 고급스러운 장비는 BMW 뉴 M4 쿠페와 뉴 M4 컨버터블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다. 이 2가지 고성능 스포츠카에는 새로운 프로페셔널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최신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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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5시리즈 투어링 (세계 최초 공개)

 

지난 1972년 첫 출시 후 전 세계에서 760만대 이상 판매된 BMW 5 시리즈가 2017 북미 국제 오토쇼의 뉴 5시리즈 세단에 이어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다.

 

BMW 뉴 5시리즈 투어링은 균형 잡힌 차체 비율과 독특한 서스펜션 구조를 갖춘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한 성능과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더욱 커진 차체를 통해 더욱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뒷좌석에서는 최적화된 오디오 시스템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5시리즈 투어링은 이전 세대에 비해 10리터 증가한 570리터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기본 제공하며, 이전 세대에 비해 30리터 증가한 1,700리터의 최대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리터 용량의 음료수병을 보관할 수 있는 도어 안쪽 수납 공간과 대용량 음료수 병을 보관할 수 있는 센터 콘솔의 컵홀더, 트렁크에서 버튼으로 접을 수 있는 40:20:40 분할 접이식 뒷좌석 등받이 등 세세한 부분까지도 실용성을 고려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크게 강화했다.
 

 

효율적인 신형 엔진과 최적화된 공기 역학, 이전 세대보다 평균 100kg 가벼워진 차체를 통해 연료 소모량과 배출가스는 엔진 종류에 따라 최대 11%까지 감소됐다. 나아가, 지능형 경량 구조를 적용한 바디와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 뛰어난 비틀림 강성으로 보다 다이나믹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조향 및 차선 컨트롤 어시스턴트와 같이 자율주행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혁신적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을 제공하며,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BMW 제스처 컨트롤, 리모트 컨트롤 파킹 등의 편의옵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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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8 프로토닉 프로즌 블랙 에디션(세계 최초 공개)

 

 

BMW는 i8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을 지속해서 선보여 왔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BMW i8 프로토닉 프로즌 블랙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BMW 인디비주얼 프로토닉 프로즌 블랙 페인트 피니시와 비스포크 인테리어 스타일링이 i8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BMW i는 2017년 후반에 새로운 개성을 선사하는 BMW i8 프로토닉 프로즌 옐로우 에디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BMW 그룹은 세계적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순수 전기차 i3, 출시를 앞둔 i8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과 다양한 BMW i퍼포먼스(iPerformance)모델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이동성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BMW i3는 프리미엄 컴팩트 부문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전기차이며, BMW i8도 동급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BMW는 i8과 i퍼포먼스(iPerformance) 모델의 성공으로 전세계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성공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도 모델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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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45° 45', 북위 29° 30’

 

한국에서 겁나~~~~~~ 아주 겁나게 먼 나라인 쿠웨이트에서 올 뉴 말리부 북미형 그릴을 장착할 수 있다는 희소식이 전달됐다.

 

사실 중동지역인 쿠웨이트는 한 번 씩은 들어본 듯한, 하지만 그리 친숙하진 않은 곳이다.

 

딱히 매우 유명한 유적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출장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가기 애매한 곳~~~이다.

 

인구 283만 2,776명(2016년 기준) 세계 141위인 쿠웨이트는 아라비아 반도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의 접경에 위치하며 페르시아 만(灣)에 면한 입헌군주국이다.

 

1899년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으며 1939년 정식으로 보호국이 되었다. 1960년 영국으로부터 사법권과 통화관리권을 넘겨받았고 1961년 6월 독립 주권을 획득한 곳이다.

 

특히 쿠웨이트 시장에서 한국 상품은 소비재보다는 자동차, 가정용 가전제품, 기계류, 전력 및 플랜트 관련 자본재의 시장점유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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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한국 음악의 접촉이 증가하면서 쿠웨이트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국 음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영향으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움직임도 있고,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한국차는 물론 한국의 튜닝 제품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이런 이유로 아이프레임에서 제작한

 

올 뉴 말리부 그릴이 떡하니 장착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일반 매장이 아닌 쿠웨이트 쉐보레 공식 딜러 숍에서 장착을 한 모습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아닌가.

 

그럼 사진을 통해 그 늠름한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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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이프레임 올 뉴 말리부 그릴 장점이 뭐길래 쿠웨이트에서도 판매를 하나요?라고 질문하실 분들을 위해 깔끔한 요점 정리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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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프레임 올 뉴 말리부 그릴 - 합리적인 가격(전면 그릴 + 전용 번호판 포함)


☞ 레고 블록 조립 가능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장착 가능(양면테이프, 드라이버만 있다면)


☞ 순정 견인고리 그대로 적용


☞ 말리부 전면 범퍼 전용 번호판 적용


☞ 굳이 범퍼 탈거를 왜? 그냥 순정 전면 범퍼 위에 살포 시 붙여주기만 하면 됨!

 

 

‘그래도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지요~~

 

아래 링크를 살포시 누르면 아이프레임 ‘올 뉴 말리부 그릴’ 풀 리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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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 설연휴안내글.jpg

▶ 5가지 자동차 부품 미리 점검하세요!
 
1. 와이퍼
귀성길에 오르기 전에는 깨끗한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를 점검한다.
와이퍼 사용 시 소리가 나거나 자국이 남는다면 교체해야 한다는 신호다.
눈이 내렸다면 가장자리의 눈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출발한다.
 
2. 에어컨/히터 필터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히터를 장시간 사용하게 된다.
히터에 장착된 에어컨/히터 필터는 성능이 저하되면 자동차 내•외부의 오염물질이
침투하게 된다. 히터 가동 시 악취가 나고 먼지가 발생한다면 바로 교체한다.
 
3. 엔진오일
귀성길은 정체 및 혼잡한 구간과 원활한 구간이 뒤섞여 있어 평소보다 자동차 엔진에
무리를 주게 된다. 한파가 심한 날에는 원활한 엔진 작동을 위해 엔진오일을 미리 점검한다.
 
4. 브레이크 시스템
소모품인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은 수명이 다하면 제동력이 떨어지고 제동 시간이 지체되어 위험할 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는 중에 마찰음이 계속 발생하거나 제동 시 운전대가 흔들리는 진동 현상이 발생한다면 꼭 점검해야 한다.
 
5. 타이어
기온이 낮아지면 아이싱(icing) 현상으로 인해 노면이 미끄러워진다.
이때에는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타이어 마모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을 방문하는 운전자는 스노타이어를 미리 장착하는 것이 좋다.
기온이 낮아지면 타이어 내부 공기의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기압은 평소보다 10% 정도 높여준다.
 
▶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안전띠 및 고속도로, 날씨 정보 등을 확인하세요!
귀성길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간단한 확인이 필요하다. 먼저, 전 좌석 승객은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승합차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경우, 상해 가능성이 약 16배가 증가하므로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착용하고 출발한다.
 
안전띠를 맨 후에는 어느 고속도로를 이용할지, 날씨는 어떠한지, 휴게소는 어디에 있는지 등
종합적인 정보를 취득해야 혼란 없이 귀성길에 오를 수 있다.
 
▶ 장시간 운행 중에는 5분 정도 쉬어가세요!
가다서다 장시간을 운전하다 보면 피로가 쉽게 쌓인다. 따라서 1시간당 5분 정도씩 쉬어가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장시간 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시로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한다.
쉴 때는 차에서 내려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신체를 풀어준다.
 
장시간 운행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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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현대·기아자동차는 ▲엔진,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 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AVN 시스템 점검 및 내비게이션 무상 업데이트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 단, 해당 서비스는 현대자동차는 치악휴게소, 기아자동차는 화성휴게소에 한해 실시)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중부내륙선 충주 휴게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무료 충전 서비스를 실시하며, 기아자동차의 경우 서비스 코너가 마련된 모든 휴게소에서
스마트키 배터리 교환 및 스마트키에 차량번호를 새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대·기아자동차는 24시간 종합상황실도 운영, 사고발생시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고객의 안전한 귀향을 지원할 계획이다.
 
설 특별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
(현대자동차: www.hyundai.com / 기아자동차: www.kia.com) 또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 및
레드멤버스 홈페이지(red.kia.com)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3.png
 
☞ 한국지엠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 연휴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쉐보레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진단장비를 활용한 엔진/브레이크/타이어 공기압 점검, 냉각수/엔진오일 보충 등의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친환경 에탄올 워셔액을 비롯한 벌브류 등의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장거리 운전에 대비,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에 대한 안내가 제공된다.
쉐보레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종합상황실(쉐보레 고객센터 : ☎080-3000-5000)을 운영,
명절기간 귀향, 귀경하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긴급출동 및 차량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 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연휴 유동차량이 많은
주요 4개 고속도로 휴게소인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함안휴게소(남해안),
화성휴게소(서해안)에서 상/하행선으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냉각장치, 배터리, 각종 오일류,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냉각수,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다.
▲와이퍼 블레이드 및 벌브류 (제논, LED 램프 제외) 교환도 가능하다.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문의사항은 엔젤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쌍용차
 ‘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 연휴 기간인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귀성 및 귀경하는 고객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9개소에서 실시한다.
 
쌍용자동차 판매 전차종(대형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하행선이 1월 26일(목)~27일(금)까지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상행선은 28일(토)~29일(일) △경부(안성)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하며,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서는 26~29일 실시한다

이 기간에 입고하는 고객은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점검 및 각종 벌브류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와셔액 보충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등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쌍용차는 고객 만족 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동∙하절기 무상점검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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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jpg

 

메르세데스-AMG E클래스의 성능을 높인 E43 4매틱이 17일 공개했다.

평범해보이는 외관과 달리 고성능의 E43은 그릴 패턴과 범퍼 일부, 5스포크 19인치 휠, 머플러를 바꿨고,

실내는 검정색 하이그로시 패널과 빨간색의 스티치 및 안전띠 등으로 높아진 성능을 강조했다.

엔진은 최고출력 396마력을 발휘하며, 변속기는 9단 자동을 조합한다. 0~100㎞ 가속 4.6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250/h이다. 구동계는 4륜구동이며, 평소에는 앞뒤 바퀴 구동력을 31:69로 배분한다.

섀시는 스포츠 서스펜션이고, 주행모드는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세 가지가 있다.

벤츠는 6월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 등에 시판할 계획이며,

경쟁 제품으로는 아우디 S6, BMW M550d x드라이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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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회사마다 그 정의가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지도를 구성하는 2대 요소는 RP(Route Plan 루트 플랜 : 경로탐색)와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로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요소를 더 추가하자면 UI, GUI, UX 등 시스템간
영역의 접점에서의 구성과 배치 등 디자인적 요소가 될 수 있겠는데요
 
 
 
 
 
1.jpg
오늘은 지니NEXT V4의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 기능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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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교차로나 IC진출입로에서 보여지는 분기모식도 입니다.
헷갈리지 않고 미리 차선을 변경하여, 진입해야 하는 IC로 안내해주는 지니NEXT V4의 안내기능이 되겠습니다.
 
 
 
 
 
3.jpg
우측화면을 보시면 60Km 제한속도 이미지가 표출되고, 550m 앞 과속단속카메라가 있음을 미리 알려줍니다.
또한 사고다발지점에 대한 안내도 함께 표출되고 있네요. 이렇게 눈으로 보여지고 음성을 들려지는
지도상의 모든 안내 기능을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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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과속으로 과태료 지불이 발생될 수 있는 속도제한 구간에 대해서는 1Km 이전부터 미리 안내가 표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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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고정식 과속단속 지역에 근접하고 있는데도 차량속도가 제한속도 이상일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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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화면이 적색으로 점멸(깜빡) 되어 청각적인 경고안내에 이어 시각적으로도 강력한
경고안내를 운전자에게 표출합니다. 운전자의 금전(과태료)과 직결된 문제이니까요.
또한 잘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가 있으신 분들께서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지니NEXT맵에서만 유일한 기능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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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동식 과속단속 지역에 근접하고 있는데도 차량속도가 제한속도 이상일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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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화면이 파란색으로 점멸(깜빡) 되어 청각적인 경고안내에 이어 시각적으로도 강력한 경고안내를 운전자에게 표출합니다.
 
 
 
 
 
9.jpg
이 이외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구간에 대한 안내 및 안개지역에 대한 안내도 지도상에 미리 표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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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적재불량 단속구간에 대한 안내도 미리 표출되고 있네요. 화물차 운전자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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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뷰해드렸던 지니NEXT의 고속모드 역시 고속도로 주행에 있어 장거리 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기능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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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모드도 마찬가지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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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맵도 마찬가지로,
 
 
 
 
 
14.jpg
지도를 이용한 길찾기에 있어서 매우 유용한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기능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도의 3대 구성요소 RP, RG, UI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있는 발전을 지향합니다. 지니NEXT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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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것.
바로 지도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지니NEXT의 긴급버튼 기능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1.jpg
지니NEXT 부팅 후 초기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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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마크(자동차 또는 화살표)를 터치해 보세요.
 
 
3.jpg
바로 긴급버튼 메뉴가 표출됩니다.
 
 
4.jpg
맨 좌측 병원 표시를 터치하시면,
 
 
5.jpg
현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에 대한 정보가 표출됩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6.jpg
그 다음 두번째 약국 표시를 터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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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현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약국에 대한 정보가 표출됩니다.
주행중 갑자기 의약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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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세번째 경찰서 표시를 클릭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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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등 치안과 관련된 관공서 정보가 표출됩니다.
역시나 신변의 위협이나 소지품 분실, 사건/사고/상해 등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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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버튼의 마지막 기능으로 안전운행카메라 표시를 눌러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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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6회 지니NEXT 정기업데이트와 KBS TPEG망을 통한 실시간 안전운행카메라
정보 자동업데이트 기능으로 사실상 큰 쓰임은 없겠지만, 갑자기 신설되어 지도에
누락된 안전운행카메라에 대한 위치값을 수동으로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 환경 제공!
지도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지도 지니NEXT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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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째를 맞는 2017년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거친 자동차 경주로 매년 사망자가 나와 ‘죽음의 랠리’로 불려진다.

 

남자라면 한 번 목숨을 걸고 달려봐야겠지만, 웬만한 체력과 정신력 게다가 기술 없이는 섣불리 도전할 수 없는 마의 세계에 가깝다.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2017년 다카르 랠리의 선두권은 전통 강호 푸조 토탈 팀이 차지했다고 한다.

 

참고로 2017년 다카르 랠리 푸조 토탈 팀은 2016년 우승 포함 통산 12회 우승에 빛나는 스테판 피터한셀을 필두로 ‘랠리의 황제’ 세바스티앙 로브, ‘다카르 랠리 챔피언’ 카를로스 사인츠 그리고 다카르 랠리 바이크 부문 5차례 우승의 시릴 디프리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2016년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2구간 레이스가 펼쳐진 아르헨티나 레지스텐시아(Resistencia) 구간에서 세바스티앙 로브는 토요타의 나세르 알 아티야보다 1분 23초 빠른 2시간 6분 55초로 1위에 올라서며 푸조 토탈 팀에게 첫 스테이지 승리를 안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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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다카르 랠리 대회에서 푸조 토탈팀과 함께 하는 차량은 ‘푸조 2008 DKR 16’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푸조 ‘3008 DKR’이다.

 

푸조 스타일 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3008 DKR은 푸조의 대표 SUV 푸조 3008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세팅과 댐퍼의 성능을 개선해 노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 향상과 엔진 및 브레이크를 냉각하는 쿨링 시스템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외에도 차량의 경량화와, 기존 3.0L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저속에서 최대토크 구현이 가능하도록 조절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대회부터는 파라과이가 추가되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3개국 전역에서 진행되며 자동차·2륜 오토바이·트럭·4륜 쿼드형식의 바이크 그리고 올해부터 추가된 UTV 등 총 5가지의 이동차와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다양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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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니 나만 쓸 수 없죠! 외국인 친구 소환!

 

소수를 배려하여 다수가 사용할 수 있는 지도.

 

지니NEXT의 영어안내 기능을 소개합니다!

 

 

20170103_184230.png

 

 

 

 

 

소외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지도.

 

지니NEXT가 꿈꾸는 모토(Motto) 입니다.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 운전자를 위한 지니NEXT의 영어안내 기능 설정 방법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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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NEXT 초기화면 좌측하단의 Q버튼을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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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가 바뀌면 역시 좌측하단의 설정을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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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페이지에서 안내를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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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메뉴에서 안내음성 종류English로 설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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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뒤로가기로 다시 설정메뉴에서 지도를 터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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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스타일에서 주기언어를 역시 English로 설정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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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건물명칭)과 음성안내가 영어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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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임스도, 스티브도, 토마스도, 줄리아
쉽고 편리한 드라이빙이 가능해집니다

 

 

지니NEXT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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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네비 매립 일번지 auto AV  

 

언제든지 놀러가보자구요 → http://blog.naver.com/autoav3539/220896811707

 

 

 

 

KakaoTalk_20161228_1850292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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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에서 성인남녀 1,085명을 대상으로 ‘내가 뽑은 올해의 차’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가 매우 흥미롭다.

 

아무래도 관심이 많은 차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 판매량과 일정 부분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없지 않다.

 

일단 국산차 부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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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SM6(20.5%)


2위 제네시스 G80(15.7%)
 

3위 올 뉴 말리부(13.8%)

 

로 금, 은, 동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G80은 남자들의 워너비 차종답게 당당하게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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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입차 부문에서는

 

올해 출시 후 돌풍을 일으킨~~~~ 수입 세단 절대 강자! 부동의 1위! BMW 5시리즈를 안드로메다로 멀리 보내버린 벤츠 E 클래스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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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벤츠 E 클래스(19.7%)


2위 볼보 XC90(7.7%)


3위 재규어 XF(6.0%)

 

2위는 배우 이정재를 전면에 내세운 XC90이 차지했다. 3위는 의외로 판매량이 그리 많지 않은 재규어 XF가 차지했다.

 

표를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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