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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포르테의 중국 현지 판매명은 「푸뤼디(福瑞迪 : fu rui di)」로 중국에서 축복을 대표하는 두 글자인 '福(복 복)'과 '瑞(상서로울 서)'와 '나아가다, 이끌다'라는 뜻을 지닌 '迪(나아갈 적)'을 합쳐 만들었으며, 영문차명인 포르테(Forte)와 발음상 유사하면서도 '성공을 위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차'라는 의미를 담았다.

2009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포르테는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 10월까지 총 504,302대가 판매되는 등 중국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중국에서 포르테가 속해있는 준중형차 시장(C2 Segment)은 지난 9월까지 445만대가 판매돼 SUV 차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기아차는 디자인 개선 및 사양 확대 적용, 최첨단 신기술 탑재로 무장한 신형 포르테를 앞세워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는 '빠링허우(80년 이후 출생) 세대'를 타겟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형 포르테의 외관은 리어 범퍼 하단에 크롬 가니쉬를 추가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내장에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슈퍼비전클러스터 ▲인조가죽시트를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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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신형TPMS(자동차 스스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감마 1.6 MPI 단일 엔진에 6속 MT / AT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으로 부드러운 변속감과 승차감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연비도 갖췄다.

특히 신형 포르테에는 중국 합자사 최초로 바이두사의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Baidu MapAuto)'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度秘)[1] OS 오토(Duer OS Auto)' 등이 구현됐다.

이를 이용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빠른 길 찾기를 비롯해 ▲ 빅데이터와/클라우드를 활용한 주차장, 맛집, 관광지 등 주변 정보 검색 ▲교통법규 위반 다수 발생 지역 정보 등 다양하고 유용한 운전 정보를 제공받는 한편, ▲음성 명령 만으로 차량 내 일부 편의 기능을 작동하거나 ▲차량 내 결제시스템을 이용해 음악 다운로드 및 주차비 결제 등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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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쏘렌토'는 14년 8월 출시된 '올 뉴 쏘렌토'의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한층 더 강화된 급이 다른 SUV(Over the Upper Class SUV)'를 표방하고 있다.

주행 성능,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기존 '올 뉴 쏘렌토'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더 뉴 쏘렌토'의 특징이다.

'더 뉴 쏘렌토'는 동급 최초로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R-MDPS 적용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내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 추가 등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국산 중형 SUV 최초 8단 변속기(2.2 디젤 / 2.0T 가솔린 모델)를 탑재해 13.4km/ℓ의 동급 최고 연비(2.2 디젤 모델 / 18인치 타이어 기준)를 확보하는 동시에 가속 및 NVH 성능 향상과 부드러운 주행감성을 구현해냈다.

또한 중형SUV의 차체크기와 주행성능에 최적화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을 동급 최초로 전 트림 기본 적용해 민첩하고 부드러운 스티어링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컴포트/스포츠/에코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2.2 디젤 / 2.0T 가솔린 모델)를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에 추가해 최적의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더 뉴 쏘렌토'는 내외장에 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우선 전면부는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Full LED 헤드램프 ▲LED 턴 시그널 ▲아이스큐브 LED 포그램프 적용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세련됨을 더했다.

후면부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트윈팁 머플러(2.0 디젤 / 2.2 디젤 모델) 등 포인트를 추가해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휠을 포함한 3종의 신규 휠을 적용해 외장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기존 쏘렌토 고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내장 디자인은 ▲브릭 브라운 컬러를 신규 적용하는 한편 ▲쏘렌토 전용 4스포크 / 반펀칭 스티어링 휠 ▲고급형 기어노브 ▲다이아몬드 퀼팅 가죽 시트 ▲리얼 스티치 차명 자수 적용 시트 등 섬세한 디테일 추가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뉴 쏘렌토'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과 디테일한 편의사양을 추가해 고급 감성을 확보했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주행차로 이탈시 조향을 보조해주는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피로/부주의한 운전 패턴 판단 시 휴식을 권유하는 경고음과 메시지를 송출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DAW),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가 회전해 야간 주행 시 시야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등 첨단 안전사양을 추가했다.

또한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 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운전석 4WAY 럼버 서포트 ▲무선 충전 시스템 ▲T-MAP 미러링크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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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쏘렌토'는 전장 4,800mm, 휠베이스 2,780mm, 트렁크 용량 660ℓ(5인승 기준)로 경쟁사 대형SUV 수준의 압도적인 사이즈를 자랑한다.

또한 마력 202hp, 토크 45.0kg·m(2.2 디젤 모델 기준)로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을 유지하며 기존 모델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아울러 R-MDPS,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트윈팁(2.0 디젤 & 2.2 디젤 모델) / 싱글팁(2.0T 가솔린 모델) 머플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동결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했다.

특히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2.0 디젤 프레스티지 /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고급형 스마트키, 프로젝션 포그램프, 5인치 오디오 등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동결했다.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쏘렌토'의 판매가격은 ▲2.0 디젤 모델이 2,785만원~3,350만원 ▲2.2 디젤 모델이 2,860만원~3,425만원 ▲2.0T 가솔린 모델이 2,855~3,090만원이다. (5인승, 2륜구동 기준)

'더 뉴 쏘렌토'는 2.0 디젤과 2.2 디젤 모델은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등 4개 트림으로, 2.0T 가솔린 모델은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2개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이와 함께 '더 뉴 쏘렌토' 구매 고객은 신규 컬러인 ▲리치 에스프레소를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실키 실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그래비티 블루 등 6가지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브릭 브라운 컬러 패키지 등 2가지 내장 컬러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자체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통해 블랙 / LED / 성능 등 3가지 패키지를 선보이며, '블랙 패키지' 선택 시 유광 블랙 컬러의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랙, 19인치 알로이 휠 등을 장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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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소형 SUV 코나에 이어 기아차 스토닉이 유럽 시장에서 전격 공개됐다.

 

 

아마 유럽 소형 SUV 시장에 전 세계에서 가장 치열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가끔 우회보다는 정공법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그럼 사진을 보면서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이 어떻게 생겼는지 훅~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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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완성된 '스토닉'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프로보(PROVO)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당시 콘셉트카 '프로보''기아차 특유의 젊은 감각과 역동적인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디자인'이 높게 평가받아 iF, 레드닷과 함께 독일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되는

 

 

 

자동차 브랜드 컨테스트(독일 디자인 협회 주관)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받았다.

 

 

 

스토닉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전체적인 볼륨감의 조화로 SUV의 강인함은 물론 민첩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세련미와 실용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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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 신형 소형 SUV '스토닉'은 유럽에서 3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이달 말 공개 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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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가 이제 소형 SUV 시장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6월 현대차 소형 SUV 코나 출시

 

.

.

.

 

7월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 출시

 

 

 

기존에 소형 S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했던 쌍용차가 가장 큰 피해를 입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 역시 어느 정도 피해는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놈이길래 경쟁사를 이렇게 떨게 하는지 살짝 만나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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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은 RV 명가 기아차의 최신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형 소형SUV 로 출시 이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토닉(STONIC)’은 ‘재빠른’을 의미하는 ‘SPEEDY’와 음계의 시작이자 중심축이 되는 으뜸음을 뜻하는 ‘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차명이다.

 

 

 

기아차는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SUV로서 강인하면서도 민첩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에 착안해 ‘스토닉’이라는 차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토닉’의 외장디자인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전체적인 볼륨감의 조화로 SUV의 강인함은 물론 민첩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입체적인 그릴부에 세로형 포그램프 가니쉬를 과감하게 배치하고, 슬림하면서 날렵함이 돋보이는 헤드램프를 더해 인상적으로 완성됐다.

 

 

 

옆모습은 볼륨감있는 펜더를 적용해 안정감있는 자세를 갖추면서 날렵한 형상의 사이드 글라스를 적용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다.

 

 

 

특히 매끈하고 민첩하게 뻗은 루프라인과 ‘스토닉’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루프랙은 스포티한 스타일은 물론 활용성까지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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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은 볼륨감 있게 설계된 테일게이트에 완벽한 비례감의 리어디퓨저를 배치해 안정감 있게 마무리했다.

 

 

 

아울러 개성있는 그래픽이 점등되는 슬림한 라인의 리어램프는 젊고 미래지향적인 ‘스토닉’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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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세련미와 실용성을 강조한 실내는 운전자의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여준다.

 

 

 

볼륨감 있는 크래시패드와 스포티한 느낌의 에어벤트는 SUV 본연의 강인함과 활동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센터패시아 및 히터 컨트롤,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플로팅타입 내비게이션이 적용돼 젊고 특별한 감각의 실내디자인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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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국내 시장에 올해 상반기 선보일 스팅어 모델을 혹한 지역에서 강하게 키우고 있다.

 

 

웨덴 북부의 소도시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모비스 동계 시험장에서 스팅어의 주행성능과 안전성 관련 시험 현장을 공개했는데 보는 것만으로 추위가 느껴진다.

 

 

아르예플로그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눈길, 빙판 등 자동차와 노면의 마찰이 적어지는 구간이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자동차의 접지력이 크게 떨어져 자동차가 쉽게 미끄러지기 때문에 차의 주행 안정성을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며 검증해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아차뿐 아니라 세계 유수 자동차업체들도 아르예플로그에 주행시험장을 갖추고 신차들에 대한 저마찰 구간에서의 주행 안정성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

 

 

150여 명에 달하는 스팅어 개발진은 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저마찰 환경에서의 시험을 통해 스팅어가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갖춘 모델이 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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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은 스팅어의 ▲ 잠김방지브레이크시스템(ABS) ▲ 차량자세제어장치(TCS, ESC) ▲ 4륜구동(AWD) 등 주행 안정성과 직결된 기능을 혹한기 조건에서 집중 점검하고 있다.

 

 

스팅어는 윈터 테스트 실시에 앞서 뉘르부르크링, 모하비 주행시험장, 알프스 산맥 구간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검증과정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

 

 

가혹한 주행환경으로 '녹색지옥'이라고 불리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스팅어는 10,000km 이상을 주행하며 그 내구성을 입증했다.

 

 

총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코스는 300m에 달하는 심한 고저차와 73개의 코너, 급격한 내리막길, S자 코스, 고속 직선로 등으로 구성돼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도로 조건을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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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실시된 행사에서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의 드리프트 및 슬라럼 구간 주행 시연을 관람하는 한편 저마찰 구간에서 프로토 타입 차량을 시승하며

 

 

뛰어난 주행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가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것은 물론 빙판 위에서도 놀랍도록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프로토 타입 차량의 뛰어난 완성도에 놀라며 양산차량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스팅어는 2.0 터보 엔진, 3.3 터보 엔진 선택 가능하며 모두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 최초로 후륜 구동은 물론 4륜구동 방식도 개발된다.

 

 

이 중 3.3 터보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이 370마력에 최대토크 52.0kgf·m 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0-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5.1초에 불과해 기아차가

 

 

지금까지 출시했던

 

 

차량 중 가장 빠른 차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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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것으로 알려진 USA투데이 '애드미터(Ad meter)' 선호도 조사에서 1위한데 이어 유튜브 '애드블리츠'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애드블리츠' 는 유튜브가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 플랫폼으로, 참가자가 선호하는 다수 광고에 무제한 투표를 하여 평가하는 방식. 올해 조사는 총 77편의 슈퍼볼 광고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됐다.

 

기아차의 슈퍼볼 광고는 '애드블리츠'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2월 16일(한국시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2,200만 뷰를 돌파했다.

 

자동차 관련 美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와 '켈리블루북'에서도 슈퍼볼 광고 이후 기아차 니로의 클릭 횟수가 각각 789%, 477% 증가해 기아차는 이번 슈퍼볼 광고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편 기아차는 2010년 이후 8년 연속 슈퍼볼 광고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슈퍼볼 경기에서 선보인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편은 유명 코미디언 멀리사 매카시가 니로를 타고 남극과 초원을 누비며 고래보호 등 생태 보존 활동을 벌이는 모험담을 소재로 해 지구를 보호하자는 진지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신선한 발상이 특징이다.

 

 

  • profile
    page1 2017.02.16 18:58

    뉴잉글랜드의 기적적인 역전승에 기아도 기적을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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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의 아이카케어 시공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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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듬직한 외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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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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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휠! 차자랑은 여기까지하고 이제 시공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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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전 이렇게 랩핑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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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차량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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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이것이..!!

피톤치드를 살포하여, 차량에 득실거리는 유해물질과

세균들을 박멸시켜줄 무시무시한 비밀 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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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 들어갑니다. 죽어라 유해물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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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제 지옥의 맛을 보게 될 것이야~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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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에 숨어도 소용없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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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도 예외는 아니란다~~

 

 

 

아이카케어 피톤치드로 여러분의 차량도 새차증후군,

각종 유해물질과 세균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http://ica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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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이라고 하기에~~~  너무 너무 차가 잘 팔리는 세상입니다.

 

시국은 어지럽지만 차는 달려야 제 맛이겠지요~~

 

 

2월 첫째 주 출시 대표 주자에는 현대차 SUV 베스트셀링 모델 싼타페

 

 

기아차의 대표 중형세단 K5 가 되겠슴다.

 

 

그럼 좀 더 자세히 지켜보도록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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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가격 경쟁력은 높이고 상품성까지 강화한 ‘2018 싼타페’ 출시... 라인업 확장

 

 

 

‘2018 싼타페’는 ▲합리적 가격에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포함시킨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Value Plus)’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원밀리언(1Million) 모델’을 기존 1개에서 3개 트림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실구매 고객 조사를 반영,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선호 고급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함으로써 가격 대비 상품성을 극대화한 신규 트림을 신설했다.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삭제하는 대신 새롭게 추가된 ‘밸류 플러스’ 트림은 그 동안 상위 트림 또는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와 함께 ‘2018 싼타페’는 2017년형 모델에 있던 기존 주요 트림에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을 인하 또는 동결해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R 2.0 모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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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급 트림인 스마트와 프리미엄 트림에 각각 오토라이트 시스템과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인하ㆍ동결했고,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은 사양가치를 높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2018 싼타페’의 판매 가격을 ▲R2.0 모델이 2,795 ~ 3,295만원 ▲R2.2 모델이 3,485만원으로 책정,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함께 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원밀리언 모델을 기존 1개 모델에서 3개 모델로 확대해 ‘2018 싼타페’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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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원밀리언’은 전용 외관 TUIX 파츠(Parts: 부품)와 내부 고급 소재 적용을 통해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각종 고급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신규 TUIX 파츠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원밀리언 모델의 엔트리 트림(원밀리언 스타일)을 추가하는 한편, 엔진 라인업을 R 2.2 엔진까지 확대(원밀리언 얼티밋)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은 ▲투톤 도어 사이드 가니쉬[2]와 ▲투톤 컬러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를 신규 TUIX 파츠로 추가해 기존 원밀리언 모델부터 적용됐던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로고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과 함께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내부에는 ▲블랙 컬러의 스웨이드(트리코트)[4] 소재와 ▲클러스터 상단에 가죽 소재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모델부터 적용된 ▲버건디 컬러 가죽 시트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휠 ▲무광 우드그레인 크래쉬패드 가니쉬 ▲메탈 페달 ▲메탈 도어스커프 등과 함께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단, 내부 디자인 요소는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에는 미적용)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엔트리 트림인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은 합리적 가격에 각종 고급 사양을 갖춘 ‘밸류 플러스’ 트림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원밀리언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더해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원밀리언’과 R 2.2엔진의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 등 상위 트림에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스마트 하이빔 어시스트(HBA) 등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스템(IMS) ▲동승석 전동시트 ▲레인센서 ▲오토디포그 등을 추가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가격은 R2.0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이 3,295만 원 ▲원밀리언 트림이 3,585만 원, R2.2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이 3,7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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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실 사용자를 위한 옵션만 쏙쏙 골라 넣은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기아차의 K5 '스페셜 에디션'은 ▲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기존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헤드램프 ▲18인치 휠&타이어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 LED 포그램프는 MX만 적용)

 

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으로, K5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에도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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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625만 원이지만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18인치 휠&타이어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약 175만 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로 대거 적용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셈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730만 원이지만, 이 역시 2.0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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