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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Q60의 디자인은 출시 후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2017년 세계적 권위의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자동차' 부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강렬한 우아함(Powerful Elegance)'이라는 인피니티의 디자인 철학이 녹아 있다. 차량 전반에 걸친 과감한 곡선과 깊은 윤곽이 만들어 낸 실루엣은 뉴 Q60에 잠재되어 있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한다.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더블아치 그릴과 초승달 모양의 C필러를 적용했고, 사람의 눈을 형상화한 LED헤드라이트로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넓고 낮은 저중심의 차체와20인치 알로이 휠도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비대칭을 모티브로한 센터페시아에 세미 아닐린 가죽 시트도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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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가 전 세계에서 최초 개발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DAS, Direct Adaptive Steering) 시스템과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DDS, Dynamic Digital Suspension)을 결합해 뛰어난 스티어링 반응성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전자식 스티어링 조향 시스템인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은 노면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해 차량에 가해지는 진동을 최소화한다.

또한, 전자신호를 통해 스티어링을 제어함으로써 더욱 정교하고, 즉각적인 스티어링 감각을 선사한다. 전자식 서스펜션 시스템인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은 댐핑 설정을 최적화함으로써 좌우 흔들림, 쏠림현상인 롤링을 최소화해 안정적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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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Q60은 2017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VR30DDTT V6 트윈 터보 엔진과 7단 자동 변속기의 조화로 최고 출력405마력(6,400rpm)과 최대 토크 48.4kg·m(1,600-5,200 rpm)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9.6km/l(도심 8.3km/l, 고속도로 12.0k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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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뉴 Q60승차감은 스포츠 쿠페답지 않게 매우 편안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조작해 스포츠 모드로 바꾸면 다이내믹한 반전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뉴 Q60은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엔진과 트랜스미션,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의 세팅이 달라지며, 운전자는 센터페시아의 터치스크린를 통해 자신의 주행스타일에 맞는 세팅을 설정할 수 있다.

운전자의 주행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다양한 안전사양들 또한 뉴 Q60에 탑재되어 있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Intelligent Cruise Control)과 차간거리 제어(Distance Control Assist) 등을 통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감지한다. 또한, 전방 충돌 예측 경고(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 전방 비상 브레이크(Forward Emergency Braking) 등을 통해 사고의 예방을 돕는다.

인피니티는 국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급 사양인 Q60 Red Sport 400 가솔린 모델을 한국에 출시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6,97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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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0 아트카 제작은 김종화 작가(KIMTACO)가 참여했다. 그는 최초의 인쇄기법인 목판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일러스트 작가다.

 

 

‘City Wave’는 Q30의 역동적인 성능과 도시적인 디자인이 주는 느낌을 모티브로 이어 그려 나가는 상상화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갖췄다는 의미에서 ‘심장과 뇌’를 모티브로 삼았다.

 

 

그는 심장과 뇌가 만나 만들어진 Q30은 인피니티의 ‘Born To Challenge’를 의미한다고 표현했다.

 

 

특히 Q30의 부드러운 유선형 라인과 볼륨감에서 물의 흐름을 느낀 후 물살 안에서 헤엄치는 날쌘 돌고래의 이미지를 Q30 차량 측면에 표현했다.

 

 

Q30 아트카 ‘City Wave’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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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아트카 외에도 유명 아티스트들이 Q30을 모티브로 제작한 다수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화를 선보인다.

 

 

이희나 작가(heena)의 ‘모어 댄 파라다이스(More than Paradise)’는 빡빡한 빌딩 숲을 가로지르며 편안하게 달리는 Q30의 모습을 연출,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일상 속 휴식처와도 같은 Q30을 표현했다. 박하나 작가(eyesofwildcat)는 배우 제임스 딘(James Dean)과 Q30의 만남을

 

 

상상한 팝아트적 감성의 카툰 일러스트를, 김성룡 작가는 빠르고 안전한 퍼포먼스로 도심 속 공간을 누비는 아이코닉한 Q30의 모습을 도면의 패턴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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