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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소형 SUV 코나의 실내를 와이드(WIDE)하게 바꿔줄 코나 전용 9인치 내비게이션 실제 작동 영상을 공개합니다.

 

 

 

7인치 너무 작아~~

 

 

8인치 뭔가 애매해~~

 

 

 

 

라고 생각하신 분들에게 딱인 그 제품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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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사용자를 위한

 

희소식!!!

 

아이머큐리에서 개발을 완료했답니다. 조만간 만나보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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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레임에서 선보인 아이프레임 코나 마감재 광고입니다. ^^

 

참신을 넘어선~~~ 안드로메다 광고 한 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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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전용 내비게이션 관련 제품의 티저 광고입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 지 벌써부터 매우 궁금해지네요^^

 

 

 

커밍 쑨~~~~

 

 


 

 

나의 사랑스런 애마 ~~ 코마에

 

 

8인치는 7인치 디스플레이도 없다면~

 

 

트립형 내비게이션이 정답!

 

트립형 내비게이션을 장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마감재~~

 

마감재 역시 꼼꼼하게 따져봐야 후회가 없는 법~

 

코나만을 위해 탄생한 아이프레임 코나 전용 마감재

 

 

9월 25일 전격 출시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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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_01.jpg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를 오는 6월 13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로 확정하고, 스타일과 주행 안정성, 전방 시계성을 모두 고려한 파격적인 외관디자인 콘셉트를 담은 새로운 티저 영상과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코나(KONA)'는 'Low & Wide Stance(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라는 디자인 콘셉트 아래 단순히 조형적인 아름다움만 추구한 것이 아니라 차량 구조적인 안정감과 전방 시야감 등 실용성까지 고려한 것이 핵심이다.

 

'Low & Wide Stance(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 디자인 콘셉트는 주행 및 충돌 안전성이 강화된 차세대 소형SUV플랫폼으로부터 도출됐으며, 기존에 출시된 소형SUV대비 전고는 낮춘(Low) 반면 전폭은 넓혀(Wide) 세련되면서도 안정감을 갖춘 완벽한 비율을 구현했다.

 

이러한 비율로 인해 도로상에서 '코나(KONA)'를 보았을 때 조형적으로 안정감을 줄뿐만 아니라 주행 시에는 차체 흔들림을 최소화시켜 주행 안정감은 물론 운전자의 차체 조정성까지 극대화했다.

 

kona_03.jpg

 

또한 현대자동차는 많은 운전자들이 전방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승용차보다 전고가 높은 SUV를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전방시야 확보도 고려했다.

 

이에 전고가 너무 높으면 고속으로 주행하거나 대형차가 옆을 지나갈 때 주행안정성이 떨어지고, 너무 낮으면 전방 시계성이 좋은 SUV장점이 사라지기 때문에 전고를 동급 승용차보다는 높고 SUV보다 낮은 최적의 수준으로 설계했다.

 

또한 "전방시야 확보를 고려한 디자인은 하와이 휴양지에서 따온 차명의 이미지와도 일치한다"며, "코나 안에서 운전자와 동승객 모두 넓은 경치를 보며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ona_02.jpg

 

한편 현대자동차는 티저 영상을 통해 '코나(KONA)'에 국산 SUV 최초로 '컴바이너(combiner) 형태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장착한다는 것을 공개했다.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기존 운전석 앞유리에 주행정보를 투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달리 별도의 글라스(유리)가 운전석 계기판 뒤에서 돌출해 주행정보를 표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길안내와 속도 정보뿐만 아니라 최첨단 주행안전 신기술 작동정보도 제공하는 등 디스플레이 표시 정보량을 늘려 운전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코나(KONA)'가 한국·유럽·북미 '신차 안전도 평가(NCAP)'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주행 및 충돌 안정성을 대폭 강화시킨 차세대 소형SUV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했으며, 올 여름 한국을 비롯해 유럽, 북미 등 주요 선진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4월 첫 글로벌 소형 SUV모델의 차명을 하와이 대표 휴양지인 '코나(KONA)'로 확정하고, 잠실 야구장 잔디와 전북현대 유니폼 등에 차명을 새기는 등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차례에 걸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KONA_01.jpg

 

 

현대자동차가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차명 공개 당시 일부만 노출됐던 전면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광로에서 쇳물이 쏟아지는 모습과 폭포수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보닛후드에 양 측면에 새겨진 캐릭터 라인이 조합돼 역동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어퍼 가니쉬ㆍ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코나’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안전 ▲주행성능 ▲적재공간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소형 SUV 대비 한 차원 높은 상품성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완전형 SUV’로 개발됐다.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주행 편의성를 고려한 최적의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시스템과

 

 

▲각종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하는 등 기존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상품성을 확보, 코나를 통해 활동적이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마음껏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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