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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

'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 속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

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또한 'N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를 탑재해 고성능차에 걸맞은 우수한 제동성능을 확보했다.

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 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 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 드라이빙 모드(N 그린 컨트롤 시스템) 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주행모드 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매칭(변속 시 RPM을 동기화해 부드러운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가속성능 극대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됐다.

현대차는 공력 및 냉각 성능을 고려한 공격적이고 대담한 내·외장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만의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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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N의 전면부는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 스플리터, 날개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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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확보한 'N 전용 스포츠 버켓 시트' 등 전용 인테리어 사양으로 차별화된 이미지의 고성능 운전공간을 연출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965만원이다. (* 퍼포먼스 패키지(200만원), 멀티미디어 패키지(100만원), 컨비니언스 패키지(60만원) 추가 선택 가능)

특히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피렐리 타이어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능동 가변배기 시스템 ▲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브레이크 캘리퍼 N 로고 등이 적용된다.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로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 배분함으로써 선회 시 미끄러짐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벨로스터 N은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 생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으며 6 영업일 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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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needs)에 부응하기 위해 최근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 실현에 나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현대자동차는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며, 친환경차를 통해 깨끗한 환경에 기여하며, 운전의 즐거움과 함께 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라며 ‘인간ㆍ고객ㆍ환경ㆍ사회’ 지향적 기술 개발을 선언했다.

 

딥글린트(DeepGlint) 자오용(Zhao Yong,赵勇) CEO는 ‘CES 아시아 2018’ 현대자동차 언론공개행사에 참여해 “인간, 사회, 환경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현대자동차와 딥글린트의 지향점은 같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한 ‘딥글린트’는 2013년 설립된 중국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을 적용한 초고화질 카메라 영상인식 기술을 보유한 비전기술 전문기업이다.

 

현대자동차는 ‘딥글린트’가 보유한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을 통해 중국시장 등에서 신기술 개발은 물론,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이해해 보다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공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자동차 산업 분야의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 기술이 차량과 도로간 상호 연결성을 증대시켜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는 실제 도로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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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중국 최대 인터넷 전문기업 ‘바이두’가 추진 중인 자율주행 플랫폼 연구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Apollo Project)’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센터 이진우 상무는 ‘CES 아시아 2018’의 현대자동차 언론공개행사에 참여해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제공하는 자율주행차량과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다양한 차종에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있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위해 바이두와의 협력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ES 아시아 2018’의 현대자동차 언론공개 행사에 참여한 바이두의 구웨이하오(Gu Weihao,顾维灏) 총경리는 “2015년부터 시작된 현대차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에서 판매되는 현대기아차에 ‘바이두 맵오토’ 등이 적용되어 있다”며 “이번에 현대차와의 협업 분야를 자율주행 기술 분야까지 확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바이두는 지난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중 하나로 ‘자율주행차’를 선정하고 주요 자율주행 기술을 소프트웨어 플랫폼 형태로 파트너사에게 제공하고 파트너사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보완을 할 수 있는 개방형 협력체계 프로젝트 ‘아폴로 프로젝트’를 2017년 발표했다.

 

중국 과학부의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말 자율주행차 분야 인공지능(AI) 선도기업으로 바이두를 지정했으며, 현재 바이두가 추진하고 있는 ‘아폴로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다임러, 포드, 베이징자동차, 보쉬, 델파이 등 완성차 메이커 및 자동차 부품사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등 ICT업체,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학계 등 다양한 파트너들이 참여하는 중국 최대의 자율주행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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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는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자율주행차 플랫폼 ‘아폴로 2.0’을 선보이고 내년까지 중국에서 ‘아폴로 2.0’을 탑재한 자율주행차량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중국시장에서 가장 방대한 지도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 ICT 업체인 ‘바이두’와의 자율주행 부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중국의 도로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있어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중국 내 미래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해 중국 IT분야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 받는 ‘바이두’와 2015년부터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이후 내비게이션, 음성인식, 인공지능 분야 등 다양한 분야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2대 통신사인 ‘차이나 유니콤’과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중국 구이저우성에 빅데이터 센터를 개소하고 중국 시장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 중국 베이징에 혁신 거점인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현대자동차의 중국 내 미래 전략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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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CES 아시아’에 참가하는 현대자동차는 432㎡(약 131평)의 공간에 ‘미래수소사회(Future Hydrogen Society)’라는 주제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기반의 ‘넥쏘(NEXO) 자율주행차’,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보여주는 ‘수소전기차 절개차’를 전시하고, 수소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의 가정생활을 체험하는 ‘수소전기하우스’를 선보였다.

 

특히, 대기오염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국시장을 겨냥해 수소전기차를 활용한 ‘공기정화 시연’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센터장 이기상 전무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수소전기차 ‘넥쏘’는 그 동안의 모든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현대자동차 친환경차 라인업의 기술적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넥쏘’는 차세대 동력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기반으로 첨단 ADAS 기술과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미래 지향적 인터페이스, 공간을 재해석한 첨단 디자인 등 미래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아시아 조직위에서 선정하는 ‘CES 아시아 2018 혁신상 (CES ASIA 2018 Innovation Awards)’의 ‘자동차 기술(Vehicle Technology)’ 부문 수상작중 완성차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전용차인 ‘넥쏘’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18’에서도 기술력과 혁신성 등을 인정받아 유력 언론사들이 뽑는 ‘에디터들의 선택상(Editors’ Choice Award)’의 자동차 부문 수상작에 선정된 바 있다.

 

13일 개막해 15일까지 이어지는 ‘CES 아시아 2018’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지역의 급성장하는 다양한 IT 기술업체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전자 관련 박람회로, 최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최첨단 IT 신기술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최근에는 자동차 업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대차, 기아차, 혼다 등 지난해 8개 보다 늘어난 11개의 완성차 업체들이 ‘CES 아시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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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

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해 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 신속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외관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리무진 전용 범퍼 스커트와 ▲디딤면을 확장하고 미끄럼 방지 구조를 적용해 승하차 안전성을 높인 사이드 스텝 등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더하는 하이루프는 설계 개선으로 지하주차장(높이 2.3m 이상) 출입이 가능해졌으며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과 함께 공력성능이 약 30% 향상돼 연비와 고속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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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을 신규 도입하고 루프와 바닥부 등에 흡차음제를 확대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다.

실내는 스타렉스 리무진 전용 소재와 컬러로 고급감을 확보했다.

운전공간에는 ▲4스포크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본화하고 ▲리무진 전용 도어 트림과 크러쉬 패드 가니쉬 ▲블랙 하이그로시 컬러의 센터 콘솔 등을 적용했다.

승객공간은 ▲밝은 회색 계열의 리무진 전용 컬러 '모스 그레이'를 시트와 도어 트림 등 주요 부위에 적용하고 ▲가죽 시트 ▲니트 소재로 감싼 실내 천장 및 커튼 베젤 ▲실버 컬러로 몰딩을 마감한 루프 등으로 품격 있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스타렉스 리무진에 다양한 편의사양과 멀티미디어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현대차는 뒷좌석 승객들이 주로 인도와 접한 오른쪽 문으로 타고 내리는 것을 고려해 전 모델 2열 우측에 파워 슬라이딩 도어를 신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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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슬라이딩 도어는 2열 우측 도어 트림의 손잡이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 뒤쪽 버튼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 승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4가지 색상(적, 녹, 청, 백)으로 조절 가능한 무드등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개인 독서등 ▲고급형 블라인드식 커튼 ▲컵홀더 ▲USB 단자를 전 좌석에 적용해 개인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특히 6인승 모델에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과 리무진 전용 시트로 고급감을 높였다.

1열과 2열 사이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은 ▲21.5인치 전동식 상하 슬라이딩 모니터(HD화질 DMB기능 포함) 및 전용 리모컨 ▲멀티미디어 이용과 실내 조명 및 공조 장치를 조절할 수 있는8인치 터치스크린 ▲휴대폰 수납함 및 USB 포트 등으로 구성돼 프라이빗하고 활용도 높은 후석 공간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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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멀티미디어 파티션 및 도어트림 러기지 트림 등 실내 곳곳에 배치된 11개의 스피커로부터 나오는 원음에 가까운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극장과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2·3열 시트에 ▲전동식 슬라이딩ᆞ리클라이닝 ▲암레스트의 터치패널로 조절 가능한 열선ᆞ통풍 기능을 탑재하고 ▲프라임 나파 가죽 ▲윙타입 헤드레스트 ▲접이식 암레스트 ▲풋레스트 등을 기본화했다. (※ 풋레스트는 2열만 적용)

9인승 모델에도 후석 공조장치와 터치식 무드등 스위치를 적용하고 1열과 2열 사이에 HD 화질의 DMB 수신이 가능한17.3인치 전동 접이식 TV(전용 리모컨 포함)를 옵션으로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하이루프와 하이루프에 적용된 사양(무드등, 개인 독서등, 루프 몰딩 및 니트 마감) 대신 듀얼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는 사양도 운영한다.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은 ▲6인승 5,950만원 ▲9인승 4,530만원이며 듀얼 선루프를 적용하면 ▲6인승 5,482만원 ▲9인승 4,062만원이다.

현대차는 6월 17일(일)까지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실차를 전시하며 주요 판매 지점에서도 전시차와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스타렉스 리무진의 달라진 실내ᆞ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스타렉스 리무진의 4WD(사륜구동) 모델을 올 여름 중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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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현지시간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이탈리아 샤르데냐 (Sardegna)에서 열린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7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 (Thierry Neuville)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 티에리 누빌의 Co-Driver), 티에리 누빌 (Thierry Neuville) '2018 WRC 이탈리아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환호하는 모습)

이로써 현대차는 WRC 출전 이래 통산 10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종합순위에서도 2위인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격차를 28점까지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이탈리아 랠리 우승으로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도 총점 149점을 기록하며 2위 세바스티앙 오지에 (Sebastian Ogier) 선수를 27점 차이로 앞서며 1위 자리를 지켜내며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올해 시즌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탈리아 랠리 마지막 날인 현재시간 10일(일)의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보다 3.9초나 뒤진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했으나, 놀라운 집중력과 탁월한 경기 운영으로 0.7초 차이로 오지에 선수를 앞서며 이탈리아 랠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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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신차급으로 바꾼 실내ㆍ외 디자인과 ▲ 6인승ㆍ9인승 2가지 모델 운영 등이 특징이다.

외장 디자인은 지난해 말 변경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기반으로 프론트 및 범퍼 스커트와 사이드 스텝 등 리무진 전용 품목을 추가해 강인한 인상을 연출했다.

아울러 스타렉스 리무진의 실내 공간을 확장시켜주는 하이루프에는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시켰고 루프라인을 따라 흐르는 형태의 포인트 데칼을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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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전 세대에서 11인승으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할 계획으로, 승합으로 분류되던 11인승과 달리 두 모델 모두 승용으로 분류돼 최고속도(110km/h) 제한을 받지 않는다.

특히 6인승 모델은 ▲21.5인치 전동 슬라이딩 모니터와 8인치 터치스크린 및 휴대폰 수납함 등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을 1열과 2열 사이에 배치해 프라이빗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1스피커, 외장앰프) ▲리무진 전용 시트 등을 적용해 고객들이 이동 중에도 즐거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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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다음 달 중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사양과 가격을 확정하고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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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6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9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종합 순위에서도 포드 월드랠리팀을 13점 앞서며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랠리 우승으로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총점 119점을 기록하며 세타스티엥 오지에(Sebastian Ogier) 선수를 19점 차이로 제치고 선두 자리를 탈환하면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험로에 의한 각종 돌발 상황에서도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 초반부터 선두에 올라섰으며, 이후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통해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우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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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우승과 함께 종합 순위에서 1위를 되찾게 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레이스 기간 내내 매일같이 쉬지 않고 땀 흘리는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팀 총괄 책임자인 미셸 난단(Michele Nandan)은 "가장 험한 비포장 노면의 포르투갈 랠리에서 우승을 달성하면서 현대차 i20 랠리카의 우수한 성능 및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경기가 지속될수록 팀원 전체의 사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무척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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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관에 실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를 적용한 팝업텐트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2열과 3열에 적용한 쿠션 시트는 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데 수직으로 세워 수납공간을 확장하거나 완전히 평평하게 눕혀 취침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음식물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차량 후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간이 외부 샤워기와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인 5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청수통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들이 캠핑지에서 편리하게 물을 쓸 수 있게 했다.

또한 ▲팝업텐트에 탈부착이 가능해 실내ㆍ외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및 50인치 스크린 ▲차 안에서 문을 열어놓고 거주할 때 벌레 유입을 방지하면서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한 슬라이딩식 모기장 등 캠핑에 어울리는 편의사양을 마련했다.

아울러 캠핑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 보조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쏠라 패널과 ▲주행 중 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배터리 사용 전압과 잔여용량 및 시간이 표시되는 배터리 인디케이터, 고성능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캠핑충전 패키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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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판매 가격은 5,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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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 비야 카를로스 파스에서 열린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5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과 다니 소르도(Dani Sordo)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안드레아 미켈슨(Andreas Mikkelsen) 선수 또한 5위에 올라 3명의 선수 모두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험한 비포장 노면의 아르헨티나 랠리를 현대차의 i20 랠리카 3대 모두 완주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월 스웨덴 경기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더블 포디움을 달성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서 팀 포인트 33점을 획득해 도요타 월드랠리팀(31점)을 제치고 제조사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2018 WRC 전망을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2018 WRC 제조사 종합 순위에서 2위인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차이를 15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이어가며 현대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 티에리 누빌 선수는 현재 1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 선수를 10점 차이로 뒤쫓고 있으며, 남은 경기에서 선두를 되찾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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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5일(현지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6시간 예선전(ADAC Qualification Race 24h)에 'i30 N TCR' 2대가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

'i30 N TCR'은 현대차가 판매용으로 개발한 최초의 서킷용 경주차로 2.0터보 직분사 엔진, 6단 시퀀셜 변속기를 적용해 정통 경주차에 걸맞게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i30 N TCR는 이달 초 개최된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18 WTCR(World Touring Car Cup)' 개막전에 출전해 고성능 경주차 25대의 경합 속에서 종합 순위 1, 2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기록하며 우수한 주행 성능을 증명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오는 5월 12일~13일에 예정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Zurich 24h Race)'에 참가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 대회에서도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연구원이 직접 레이스에 출전해 가혹 상황에서의 실체적인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한다.

현대차는 이번 내구레이스 도전을 통해 얻게 되는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i30 N TCR뿐만 아니라 i30 N, 벨로스터 N등 고성능 양산차의 주행 및 내구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당사의 고성능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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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르부르크링 서킷은 73개의 코너로 구성된 총 길이 약 25km의 코스로, 큰 고저차와 다양한 급커브 등으로 인해 녹색지옥으로 불릴 정도로 가혹한 주행 조건을 갖춰 전세계의 카 메이커들이 혹독한 주행 조건에서 차량의 성능을 검증하고 신차를 테스트하기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가혹한 주행 조건으로 인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완주 자체가 큰 도전이며, 지난해는 총 참가대수 160대 중 109대가 완주해 68%의 완주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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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는 지니 3D, 지니 넥스트, 맵피(MAPPY), 소프트맨(softman)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올해 신규 개통한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오창고속도로 등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등 26곳의 최신 도로 정보 및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해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주요 고속도로 5곳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오창고속도로 신규 개통, 경상남도 창원시 부산항신항고속도로 진해IC 연결로 신규 개통, 경기도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연결로 신규 개통 등), ▲주요 국도 11곳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도6호선 세종대로사거리 ~ 흥인지문간 중앙버스차로 신규 개통, 경기도 광주시 국도3호선 초월IC ~ 응암교차로간 도로 신규 개통, 강원도 정성군 국도42호선 소탄교차로 ~ 복실교차로 부근 선형 변경 개통 등), ▲국지도 및 지방도 5곳 (전라남도 나주시 국지도 49호선 몽송교차로 ~ 동강교차로 간 도로 신규 개통), ▲일반도로 5곳 등 총 26곳의 신규 정보를 제공하며, 세부 업데이트 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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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티 무빙 호텔'은 쏠라티 리무진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커스터마이징 차량으로 공연이나 촬영을 위해 이동 차량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수, 배우 등 아티스트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이동공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차량 이용자에게 '모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차량 내 환경을 내 집, 내 방과 같이 편안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내추럴 오크 컬러의 바닥재, 그레이 계열의 나파 천연가죽을 사용한 시트 등을 적용해 '스칸디나비안 무드(Scandinavian Mood)'의 실내공간을 완성했다.

기획 단계부터 '쏠라티 무빙 호텔'을 직접 사용하게 될 SM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인터뷰를 진행해 이동 차량 안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과 니즈(needs)를 구체적으로 파악해 차량의 디자인에 적용했다.

안락한 승차감, 고급스럽고 넉넉한 실내공간 등 쏠라티의 강점을 살리면서 차량 안에서 헤어, 메이크업, 대본 준비, 식사, 휴식 등 다양한 일들을 해결해야 하는 아티스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휴식'과 '변신'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쏠라티 무빙 호텔'은 재탄생되었다.

아티스트들이 탑승하는 좌석은 165도로 눕혀져 차량 안에서도 마치 침대에 누운 것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좌석을 90도로 회전시켜 책상에 앉은 것처럼 대본, 악보 등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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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조명 역시 색깔과 조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긴 이동시간 중 탑승자들에게 최적화된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탑승 공간 앞부분에는 메이크업 도구, 탈착이 가능한 거울, 컬러 밸런스 조절이 가능한 메이크업 전문 조명이 설치되어 차량 안에서도 완벽하게 헤어 및 메이크업을 준비할 수 있다.

탑승 공간 뒷부분에는 의상 및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과 스타일링을 마무리할 수 있는 준비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티스트는 이동차량 안에서도 편안하게 다음 스케줄을 준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미니 냉장고를 탑재해 이동 중에도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아티스트들의 바쁜 스케줄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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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티 무빙 호텔'은 상반기 중으로SM 측에 전달돼 지난해 제작된 '쏠라티 무빙 스튜디오'와 함께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스케줄 이동과 각종 활동에 이용되며, SM 소속 그룹 엑소(EXO)의 카이, 배우 이연희가 등장하는 쏠라티 무빙 호텔 패션화보는 이달 말, 디지털 필름은 다음 달에 본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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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자동차 브랜드는 물론 자동차의 탄생 과정과 기능을 보여주는 각종 전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등이 진행되는 새로운 자동차 문화 복합 공간으로 서울, 모스크바, 디지털, 하남에 이어 현대자동차가 5번째로 선보인 현대 모터스튜디오다.

지난해 4월 개관 이후 이달 18일까지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 26만1,051명, 월평균 2만3,000여 명 국내외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의 탄생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차량 시승 등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과 함께 서비스센터, 레스토랑, 브랜드숍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이 누적 관람객 20만명 돌파까지 약 18개월의 시간이 걸렸던 것을 감안하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은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2017 레드닷 디자인상, 2018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현대자동차만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데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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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레드닷 디자인상'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는 ▲'전시체험공간'이 공간 분야 최우수상, ▲'키네틱 스컬프처'가 공간 분야 본상, ▲'식음공간(Food & Beverage)'이 소매점 분야 본상 등을 수상했다.

'2018 iF디자인상'에서는 ▲'전시체험공간'이 실내 건축 부문 금상 및 UX/UI 기획 &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키네틱 스컬프쳐'가 실내 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 중 레드닷, iF디자인상을 수상한 '전시체험공간'은 강철을 녹이는 시점부터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질주하는 순간까지 총 12개의 전시로 이루어진 '상설전시'와 커넥트 월, 차량전시, WRC(월드랠리챔피언십) 등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테마전시'로 구성되어 자동차의 탄생부터 기능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로 호평을 받았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전시 외에도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루프테라스 라이브', '쇼케이스 라이브' 등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heritage)를 전하는 자동차 토크 콘서트 '헤리티지 라이브' 등을 개최해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21일 케니 지(Kenny G)의 쇼케이스 라이브 공연을 기획했다.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인 케니 지의 이번 내한 공연에는 세계적인 재즈그룹 포플레이(FourPlay)의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Nathan East)가 이끄는 '나단 이스트 밴드'가 참여하며 오프닝 공연으로는 국내 남성 3인조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등이 함께 해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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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스웨덴 경기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며 시동을 걸었던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서 포디움 입상과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하며 2018 WRC 전망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가 2위, 안드레아 미켈슨(Andrea Mikkelsen) 선수가 4위에 올라 팀 포인트 30점을 획득해 포드 월드랠리팀(29점)을 제치고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다.

다니 소르도 선수는 최종 레이스에서 강력한 집중력과 공격적인 주행 실력을 발휘해 한 단계 순위를 올려 최종 2위로 포디움에 입상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이번 제조사 부문 1위의 성적을 바탕으로 종합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차이를 12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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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온과 먼지 등의 가혹한 조건에서 펼쳐진 이번 멕시코 랠리에서 현대차의 i20 랠리카는 3대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면서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다.

드라이버 종합 순위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 티에리 누빌(Tierry Neuville) 선수는 현재 1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an Ogier) 선수를 4점 차이로 뒤쫓고 있으며, 남은 경기에서 선두를 되찾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팀 총괄 책임자인 미셸 난단(Michele Nandan)은 "가혹한 조건 속에서도 한 대의 차량도 이탈 없이 레이스를 마무리하며 제조사 부문 1위의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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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6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토대로 제작한 첫 번째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소형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실차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 모델과 함께 우수한 전기동력부품 기술력이 집대성된 기술적 플래그십 모델인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신형 싼타페'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코나, 투싼과 함께 유럽 시작을 공략할 SUV 라인업을 전시했다.

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향후 현대차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현대 룩(Hyundai Look)을 완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최초로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는 현대자동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이 적용된 첫 콘셉트카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친환경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실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2월 27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코나 일렉트릭의 발표회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유럽시장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오는 6월부터 신형 싼타페는 오는 7월경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각국별 일정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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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담고 있는 디자인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를 최초 공개했다.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는 영어로 공통의 맥락(Common thread)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 관용어구에서 이름 붙여졌으며,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서로 하나의 테마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서로 다른 시공간을 하나의 테마로 이어준다는 의미로, 하나의 테마를 지녔으나 개별 디자인은 독립적인 해석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향후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비전을 표현했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는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것을 근간으로 하며,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에도 위의 4가지 특성이 적용됐다.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는 황금 비율에 근거해 심미적으로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이에 더해 롱 휠 베이스, 큰 휠과 짧은 오버행 등을 적용해 진보적인 전기차를 구현하기 위한 비율을 완성했다.

현대자동차는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 디자인을 위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헤리티지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정체성을 찾았으며, 마치 하나의 선으로 완성된 것처럼 이음새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실루엣의 간결한 구조를 뜻하는 '라이트 아키텍쳐(Light Architecture)' 스타일을 구축했다.

또한 외장의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이 내장 디자인까지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차량 안팎에서 느껴지는 인상이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설계 방식인 '튜브 아키텍쳐(Tube Architecture)' 스타일을 반영했다.

실내 디자인은 탑승자의 니즈에 맞춰 운전석과 조수석이 각각 다르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인데 운전석은 운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한 시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조수석은 장거리 여행에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한 착좌감을 강조한 시트를 적용하고 넉넉한 레그룸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향후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라는 동일한 새 디자인 방향성 아래 각 차량의 독창성 역시 존중하는 디자인 방식을 추구해 나갈 계획으로, 이번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가 제시하는 디자인 요소들은 향후 출시될 현대자동차의 세단과 SUV 등 전 차종에 다양하게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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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클린 모빌리티 존'을 꾸며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과 수소전기차 넥쏘(NEXO)와 함께 유럽시장에 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일렉트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3가지 라인업을 전시했다.

이번에 공개한 코나 일렉트릭은 64kWh와 39.2kWh 두 가지 버전의 배터리와 최대 출력 150kW(약 204마력), 최대 토크 395N∙m(40.3kg·m)의 전용 모터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으로 64kWh 배터리 장착시 유럽 기준 482km(국내 기준 390km), 39.2kWh 배터리 장착시 국내 기준 유럽 기준 300km(국내 기준 240km)까지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럽(WLTP) 기준 및 국내 기준 당사 자체 측정 수치임)

충전 시간의 경우 급속충전(80%)시 54분 정도가 소요되며, 완속충전(100%)시 64kWh 배터리의 경우 9시간 40분, 39.2kWh 배터리는 6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 당사 측청 수치)

코나 일렉트릭에는 차로 유지 보조(LF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Go 포함),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다양한 첨단사양이 적용됐다.

또한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이어받아 풀 LED 콤포지트 라이트 적용 등으로 미래 지향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갖췄으며, 코나 일렉트릭 전용 외장 컬러인 갤럭틱 그레이(Galactic Grey), 화이트 루프(White roof), 센터 콘솔 적용 등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코나 일렉트릭은 전장 4,180mm, 전폭 1,800mm, 전고 1,570mm(루프랙 포함), 축거 2,600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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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최초 공개한 넥쏘(NEXO)는 차세대 동력인 신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등 첨단의 ADAS 기술과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미래 지향적 인터페이스, 공간을 재해석한 디자인 등이 적용돼 포스트 내연기관 시대를 이끌 미래형 SUV(Future Utility Vehicle)이다.

넥쏘(NEXO)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HDA)'과 함께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 차로 중앙을 유지하도록 보조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 시스템(LFA)'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뿐 아니라, 하차한 상태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자동으로 지원해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시스템(RSPA)' 등 대중메이커 최고 수준인 자율주행 레벨2 수준(미국 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이 구현 가능한 ADAS(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탑재됐다.

넥쏘(NEXO)는 세계 최초로 일원화된 3탱크 시스템으로 설계된 수소저장시스템을 적용하고 레이아웃을 최적화해 동급 내연기관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839ℓ(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넓은 적재공간과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5분 이내의 짧은 충전시간으로 완충시 세계 최고 수준인 609km(국내 인증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넥쏘(NEXO)는 배출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차량으로 공기 정화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넥쏘(NEXO)의 디자인은 디자이너와 연구원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탄생했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한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을 적용해 역동적 디자인과 공력 효율을 동시에 구현해 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3월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넥쏘(NEXO)가 차세대 동력인 수소 파워트레인 대중화의 시발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개최된 CES에 이어,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친환경차 개발 관련 향후 2025년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8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4종, 전기차 5종, 수소전기차 1종 등 총 18종의 친환경차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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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4세대 신형 싼타페를 유럽에서 최초 공개했으며 코나, 투싼, 싼타페로 이어지는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을 함께 전시했다.

신형 싼타페는 제품 개발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관점에서 개발하는 최근의 캄테크(Calm-Tech)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싼타페는 전장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하는 동시에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이 적용됐다.

현대자동차는 유럽시장에서 150만 대 이상의 SUV를 판매했으며 이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싼타페가 신차 출시로 다시 한 번 판매 신장과 더불어 브랜드 위상을 높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존'을 마련하고, 탑승자와 차량이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는 HMI(Human-Machine Interface) 신기술로 탄생한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기술,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웰니스케어 기술,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공간을 제공하는 차량 개인화 기술 등이 탑재된 '인텔리전트 퍼스널 콕핏'을 전시해 미래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1,476㎡ (약 446.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클린 모빌리티 존', 'SUV 존', '미래 모빌리티 존' 등의 특별 존을 운영하며, 총 15대(일반공개일 기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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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가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진행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2차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팀 소속인 안드레아 미켈슨(Andreas Mikkelsen)도 3위에 오르며 더블 포디움(한 팀의 두 선수가 3위 내 수상)이라는 위업까지 달성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8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도요타 월드랠리팀을 1점 앞서 1위에 등극했다.

특히 티에리 누빌이 드라이버 순위에서도 총점 41점을 기록해 2위에 10점 앞서며 현대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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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펼쳐진 스웨덴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통해 초반부터 선두를 달렸는데, 막판까지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해 험로와 각종 돌발 상황을 헤쳐나가며 현대 월드랠리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레이스 기간 내내 매일같이 쉬지 않고 땀 흘리는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에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팀 총괄 책임자인 미셸 난단(Michele Nandan)은 "악천후 속에서도 한 대의 차량도 이탈 없이 레이스를 마무리하며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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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2일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총 2개 모델, 4개 트림으로 운영되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은 1.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의 순간 가속력 등 실용영역 성능을 강화시켰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장착한 1.4 터보 모델은 13.1 km/ℓ의 연비와 가솔린 2.4 엔진 수준의 최대 토크(24.7Kgfㆍm)를 달성해 일상 속 드라이빙에서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주행 성능 밸런스를 갖췄다.

1.6 터보 모델은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해 2,000~4,0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넘어서는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했다.(최대 토크 : 27.0Kgfㆍm, 오버부스트시 : 28.0Kgfㆍ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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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모든 1.6 터보 모델에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를 기본화하고,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1.6 터보 전용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추월 등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높이는 'DS(Drive Sporty) 모드'와 패들쉬프트를 적용한 1.6 터보 전용 7단 DCT 등 운전의 즐거움을 더할 요소들을 탑재했다.

특히 현대차는 수동변속기 모델에는 제한적인 옵션만 추가할 수 있었던 기존 국산차들과 달리 국내 최초로 모든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수동 매니아들의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신형 벨로스터의 디자인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실내 등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걸맞게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현대차는 ▲투톤 루프를 추가비용 없이 선택사양으로 제공하고(※ 투톤 루프 적용 외장 컬러 限) ▲라디에이터 그릴 및 프론트 범퍼 ▲휠 ▲리어 머플러 및 범퍼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에 모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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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의 비대칭 콘셉트를 이어 받은 실내는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센터패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등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할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했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내비게이션 패키지 적용시 限)

또한 전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전방 충돌 경고(FCW)를 현대차 최초로 기본 적용했으며,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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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는 609km로, 기존에 목표로 했던 580km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최대의 항속거리를 위해 고효율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수소탱크의 수소 저장밀도와 저장용량을 증대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수소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5분 이내의 짧은 충전시간으로 세계 최장의 항속거리를 구현했으며, 항속거리는 이전의 1세대 모델이었던 투싼 수소전기차(항속거리 415km, 한국기준)보다 약 40% 이상 향상된 수준이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여주휴게소를 거쳐, 평창까지 총 250km에 이르는 구간에서 넥쏘 체험 시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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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승 코스의 중간 기착지인 여주휴게소에는 현대차가 직접 투자/구축한 수소충전소가 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직접 수소를 충전해보며 넥쏘의 짧은 충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여주휴게소 수소충전소는 이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현대차는 여주휴게소를 시작으로 향후 정부 및 지역자치단체, 민간 에너지 업체와 함께 전국적인 충전소 인프라를 갖춰나가는 한편, 자체적으로 운영중인 수소충전소 일부를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전용 정비망을 강화, 전국 22개의 직영센터에서 수소전기차 전담 정비를 실시하고, 수소연료전지 부품의 품질 보증기간을 기존 5년 10만km에서 10년 16만km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계획에 발맞춰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누계판매 1만대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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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NEXO)는 현대차 3대 미래 모빌리티 비전 ▲Connected Mobility(연결된 이동성) ▲Freedom in Mobility(이동의 자유로움) ▲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의 실체를 제시하고, 미래 자동차 기술을 현재화(The Touchable Future, at the moment)한다는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미래형 SUV다.

'NEXO(넥쏘)'는 덴마크의 섬 이름이자 '첨단 기술(High Tech)'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고대 게르만어로는 '물의 정령(Water Sprit)'을 라틴어와 스페인어로는 '결합'을 뜻하는 단어로, 산소-수소의 '결합(NEXO)'으로 오직 에너지와 '물(NEXO)'만 발생되는 궁극적인 친환경차의 특성을 정확히 표현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이름으로 명명됐다.

특히 넥쏘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8에서 차명과 제원, 주요 기술들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후 '에디터들의 선택상(Editors' Choice Award)'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넥쏘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한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공력 효율을 동시에 갖췄다.

실내 인테리어에는 슬림하게 디자인된 대시보드의 통합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소전기차 특화 UX(사용자 경험) 콘텐츠[3]를 제공하며, 친환경차의 특성을 살려 대부분의 내장 소재에 바이오 플라스틱, 패브릭, 식물성 도료 등 UL 인증 바이오 소재(UL Cer tified BIO Materials)를 사용했다.

특히 현대차는 넥쏘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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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고, 기존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

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 성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전방구조물 및 수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 적용 등을 통해 차량 자체의 충돌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

넓은 적재공간 또한 넥쏘의 강점이다. 일반적으로 수소전기차는 수소탱크 크기와 탑재 위치에 따라 실내공간 구성에 한계가 있는데, 넥쏘는 세계 최초로 동일 사이즈의 3탱크 시스템으로 설계된 수소 저장 시스템이 적용돼 동급 내연기관 SUV와 동등한 수준의 거주성과 839ℓ(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투싼(TL) : 796ℓ, 투싼FCEV(LMFC) : 675ℓ)

N_03.jpg 현대차 최초로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뿐 아니라, 하차한 상태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자동으로 지원해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고속도로뿐 아니라 자동차전용도로 및 일반도로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기능이 강화돼 선보이는 기술로 0~150km/h 사이 속도에서 차로 중앙을 유지하도록 보조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등이 탑재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넥쏘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9일부터 강릉과 평창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넥쏘 시승체험 및 4단계의 자율주행 기술(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과 IT신기술이 적용된 넥쏘 시승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약 3달간 서울시와 협업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운영했던 '수소전기하우스'를 전국 주요 도시에 순회 전시해 수소전기차의 작동원리와 다가올 수소시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전기차가 충분히 보급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미 지난 2016년부터 환경부, 울산시와 함께 수소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광주시와 협업하여 카셰어링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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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신형 벨로스터는 가솔린 1.4 터보, 1.6 터보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모던, 모던 코어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포츠, 스포츠 코어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카카오와 제휴를 맺고 모든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카카오 통합 AI 플랫폼 카카오I(아이)가 적용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와 카카오미니 전용 피규어, 멜론 6개월 스트리밍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사전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레드 캘리퍼 ▲대용량 디스크 ▲로우 스틸 패드 ▲굿리지 브레이크 호스 ▲브레이크 오일 등 다이나믹한 주행을 돕는 TUIX 제동패키지를 지원한다.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 다이나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 등 기본에 집중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췄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하는 등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내장 디자인은 외관에서 이어지는 비대칭 콘셉트로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레이아웃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앞유리가 아닌 별도의 유리판에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배치해 운전자가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 전 모델에 터보 엔진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성능을 끌어올렸다.

특히 1.6 터보 모델에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를 적용한 엔진을 장착하고 6단 수동변속기를 조합해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7단 DCT는 옵션으로 선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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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전 트림에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 ▲패들 쉬프트 등을 적용하고 ▲1세대 모델에 최초로 적용했던 엔진 사운드 이퀄라이저를 개선해 운전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현대차는 운전 중에도 원하는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신형 벨로스터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사운드하운드'는 운전자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준다.

또한 카카오와 기술 및 서비스 제휴를 통해 탄생한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은 카카오의 통합 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앞으로 현대차와 카카오는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을 다른 차종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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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는 ▲스마트폰과 연결해 SMS 읽어주기 기능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미러링크 ▲카플레이 등 다양한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사양도 갖췄다.

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를 전 모델에 기본적용하고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운전자 주의경고 (DAW) 등으로 구성된 능동 안전 기술 사양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또한 고객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외장 데칼 2종 ▲루프 스킨 ▲디자인 휠 ▲인테리어 패키지 ▲제동 패키지 ▲엔진 성능 패키지 등 신형 벨로스터 전용 튜익스(TUIX)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상품성이 강화된 신형 벨로스터는 이달 국내를 시작으로 올해 북미, 호주 등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4터보 ▲모던 2,135만원~2,15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2,359만원, 1.6터보 ▲스포츠 2,200만원~2,22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2,45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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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의 '맵피'는 Full Cloud 데이터 수집 방식으로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 가장 빠른 길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이다.

현대엠엔소프트는 맵피에 대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운전 중 화면 터치 없이 음성만으로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대화형 음성 비서 기능'을 선보였다. 'All New 맵피'를 이용 시 "맵피야!"라고 말하거나, 화면 상단의 마이크 버튼을 터치하면 음성 비서 서비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특히, 간단한 단어 수준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최근에 갔던 스타벅스로 가자"와 같은 대화형 문장 등을 인식하는 점이 특징이며, 도착 정보나 목적지 검색 기능 외에도 전화, 문자 보내기, 도착 알람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단, 대화형 음성 비서 기능은 현재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하며, 아이폰은 추후 적용 될 예정이다.

또한, 새로 추가된 '교차로 리얼 뷰' 기능은 운전 시 헷갈리기 쉬운 교차로 지점에서 그림 이미지가 아닌 실제 도로 사진 위에 추천 차선을 표현해 경로를 혼란 없이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맵피 업그레이드 버전은 국내 내비게이션 최초로 정체 구간 예측 정보를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는 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이 발생할 경우, 정체구간까지의 거리와, 정체구간의 길이, 통과시간까지 알려주는 기능이다.

또한,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 첫 화면에 최근 목적지 리스트와 우리 집, 회사 등의 버튼을 고정한 간편모드를 도입하여 더욱 빠르고 간편한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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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교차로 리얼 뷰 기능,  정체 구간 예측 시스템)

 

특히, 전세계인이 모이는 동계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맵피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편리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맵피는 국내 최초로 영동고속도로 구간의 주요 IC에 대해 현대엠엔소프트의 정밀지도(HD Map)를 기반으로 제작한 분기모식도를 제공한다. 이는 자율 주행 지원을 위해 구축된 정밀지도를 활용한 것이다. 또한, 현대엠엔소프트의 ADAS 지도를 활용하여 영동고속도로 구간에서의 곡선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과 내리막이 있는 고속도로 구간에서의 화면 및 음성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경로 탐색 시 목적지 날씨 정보 및 고화질 네이버 거리뷰 사진 등 목적지에 대한 상세 정보가 제공되며, 별도 페이지 진입이 아닌 경로 탐색 화면 내에서 모든 경유지 설정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기존 맵피와 큰 차별성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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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왼쪽부터 영동고속도로 정밀지도 분기모식도, 영동고속도로 ADAS 기반 곡선구간 안내)

 

뿐만 아니라, 맵피는 디자인 변화와 UI 개선에도 힘을 줬다. 먼저 어두웠던 도로는 밝게, 경로선은 선명하게 변경하여 고대비 테마 화면으로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블루 계열의 키 컬러로 세련되고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라운딩 처리한 디자인 요소 등을 통해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담았다. 통합 검색 화면에는 주변 검색, 주소 검색, 즐겨찾기 등 사용 빈도가 높은 버튼을 삽입해 화면 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한 UI개선으로,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뛰어난 시인성과 편의성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 현대엠엔소프트는 맵피 이용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맵피연구소'도 선보였다. 맵피를 이용하는 얼리어답터들은 맵피연구소를 통해 향후 맵피에 적용될 새 기능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사용 여부 설정과 신기능에 대한 의견 등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가 직접 장소 등록, 지도 변경, 카메라 단속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접수 후 검수 과정을 거쳐 맵피에 반영된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인 'All New 맵피'를 통해 대화형 음성 비서 기능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특히 차량 전문 기업의 특성을 살려 정밀지도, ADAS지도 등을 활용해 올 겨울 이용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동고속도로의 길 안내 사항 업그레이드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라며, "현대엠엔소프트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맵피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빠른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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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는 지니 3D, 지니 넥스트, 맵피(MAPPY), 소프트맨(softman)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IC ~ 노오지JC 가변차로 신규 개통 등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등 28곳의 최신 도로 정보 및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해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주요 고속도로 11곳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IC ~ 노오지JC 가변차로 신규 개통, 충청남도 서산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연결로 신규 개통,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노포JC ~ 기장JC 신규 개통, 전라북도 전주시 호남고속도로 화전2교 부근 ~ 전주IC간 선형 변경 개통 등), ▲주요 국도 17곳 (강원도 평창군 국도6호선 속사1교차로 ~ 하진부1교차로 부근 도로 신규 개통, 경기도 안산시 국도77호선 초지고가부근 ~ 문호교차로간 도로 신규 개통, 전라북도 부안군 국도30호선 새만금교차로 연결로 신규 개통 등) 등을 비롯하여 전국 총 69개 도로의 신규 정보를 제공하며, 세부 업데이트 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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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지니', '맵피' 등을 사용할 경우 2월 9일(금)부터 2월 25일(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겨울 스포츠 관람을 위한 환승주차장 안내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축제기간동안 실제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의 모습을 3D 렌더링 이미지를 적용하여 지도상에서도 현실세계와 동일한 환경을 구현했다. 이와 더불어, 지니넥스트 기준으로 과속 단속, 버스전용차로 단속, 주정차 단속 등 약 1,800 여건의 신규 안전 운행 정보 업데이트를 제공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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