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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머큐리에서 곧~~~ 올 뉴 말리부 7인치 전용 내비게이션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매립인사이드에서는 사전에 리뷰 촬영을 마쳤는데요^^ 8인치 모델과 같이 완성도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7인치 모델을 구매하신 말리부 오너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같네요.

 

곧 나오게 될 올 뉴 말리부 7인치 전용 리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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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02.jpg

 

 

현대차 소형 SUV 코나에 이어 기아차 스토닉이 유럽 시장에서 전격 공개됐다.

 

 

아마 유럽 소형 SUV 시장에 전 세계에서 가장 치열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가끔 우회보다는 정공법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그럼 사진을 보면서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이 어떻게 생겼는지 훅~ 알아보도록 하자.

 

 

 

s_01.jpg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 기아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완성된 '스토닉'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프로보(PROVO)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당시 콘셉트카 '프로보''기아차 특유의 젊은 감각과 역동적인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디자인'이 높게 평가받아 iF, 레드닷과 함께 독일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되는

 

 

 

자동차 브랜드 컨테스트(독일 디자인 협회 주관)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받았다.

 

 

 

스토닉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전체적인 볼륨감의 조화로 SUV의 강인함은 물론 민첩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세련미와 실용성을 강조했다.

 

 

 

s_04.jpg

 

 

s_03.jpg

 

 

 

한편, 기아차 신형 소형 SUV '스토닉'은 유럽에서 3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이달 말 공개 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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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_01.jpg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올 뉴 K3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3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 뉴 K3의 전면부는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주간주행등(X-Cross LED DRL),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했으며,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k3_02.jpg

 

 

측면부는 한층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볼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아울러 올 뉴 K3의 후면부는 화살모양을 형상화 한 리어램프(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와 트렁크 가니쉬 적용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볼륨감을 강화한 리어 범퍼,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 적용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k3_03.jpg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한편 K32012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00만대가 판매된 기아차의 대표 모델이다.

 

 

기아차는 올 뉴 K3115(현지시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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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6_02.jpg

 

이번 포스팅은 단 기간 내 2만대를 훅 팔아치운 르노삼성의 핫 아이템

 

 

 'SM6 내비게이션' 개발 동영상입니다.

 

 

내비게이션 제조사 중 유일하게 매립형만 개발하는 아이머큐리에서 야심하게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굴하게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영상 퀄리티가 좋지는 않지만 일단 아주 구동이 잘 되고 있습니다.

 

 

* 조만간 출시를 한다고 하니 7인치 액정을 장착한 SM6 오너분들은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SM6_03.JPG

 

http://blog.naver.com/maeripinside/220635322163

 

*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따끈하게 동영상으로 찍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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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_01.jpg

 

BMW 뉴 X7은 미국 스파턴버그 공장에서 총 5종의 BMW X 라인업 모델들과 함께 생산된다. 스파턴버그 공장에서 생산되는 다섯 번째 양산형 모델인 뉴 X7은 BMW X5 및 X6와 동일한 생산라인에서 제작되며, 향후 양산형 모델을 위한 전문 인력들이 대거 투입될 계획이다.

전 세계 BMW 그룹 공장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파턴버그 공장에는 약 9,000 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매일 1,400 대 이상의 BMW X3, X4, X5 및 X6 모델이 생산되며, 이중 약 70%의 물량이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수출된다.

X7은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에서 BMW X7 i퍼포먼스(iPerformance) 콘셉트 모델로 첫 공개된 바 있다. X시리즈 럭셔리 세그먼트에 속하는 뉴 X7은 장엄한 외관과 돋보이는 차량 비율로 럭셔리 모델의 존재감과 역동성을 강조한 모델로, 오는 2018년 말 글로벌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뉴 X7는 첫 사전 제작 모델 생산을 시작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및 스칸디나비아의 설빙 슬로프 등 극한의 환경에서 다양한 내구성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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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01.jpg

 

경기 불황이라고 하기에~~~  너무 너무 차가 잘 팔리는 세상입니다.

 

시국은 어지럽지만 차는 달려야 제 맛이겠지요~~

 

 

2월 첫째 주 출시 대표 주자에는 현대차 SUV 베스트셀링 모델 싼타페

 

 

기아차의 대표 중형세단 K5 가 되겠슴다.

 

 

그럼 좀 더 자세히 지켜보도록 하시죠.

 

 

2018_S_01.jpg

 


현대차, 가격 경쟁력은 높이고 상품성까지 강화한 ‘2018 싼타페’ 출시... 라인업 확장

 

 

 

‘2018 싼타페’는 ▲합리적 가격에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포함시킨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Value Plus)’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원밀리언(1Million) 모델’을 기존 1개에서 3개 트림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실구매 고객 조사를 반영,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선호 고급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함으로써 가격 대비 상품성을 극대화한 신규 트림을 신설했다.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삭제하는 대신 새롭게 추가된 ‘밸류 플러스’ 트림은 그 동안 상위 트림 또는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와 함께 ‘2018 싼타페’는 2017년형 모델에 있던 기존 주요 트림에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을 인하 또는 동결해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R 2.0 모델 기준)

 

2018_S_03.jpg

 

엔트리급 트림인 스마트와 프리미엄 트림에 각각 오토라이트 시스템과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PAS)을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인하ㆍ동결했고,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은 사양가치를 높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2018 싼타페’의 판매 가격을 ▲R2.0 모델이 2,795 ~ 3,295만원 ▲R2.2 모델이 3,485만원으로 책정,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함께 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원밀리언 모델을 기존 1개 모델에서 3개 모델로 확대해 ‘2018 싼타페’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2018_S_02.jpg

 

 

‘싼타페 원밀리언’은 전용 외관 TUIX 파츠(Parts: 부품)와 내부 고급 소재 적용을 통해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각종 고급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신규 TUIX 파츠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원밀리언 모델의 엔트리 트림(원밀리언 스타일)을 추가하는 한편, 엔진 라인업을 R 2.2 엔진까지 확대(원밀리언 얼티밋)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은 ▲투톤 도어 사이드 가니쉬[2]와 ▲투톤 컬러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를 신규 TUIX 파츠로 추가해 기존 원밀리언 모델부터 적용됐던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로고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과 함께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내부에는 ▲블랙 컬러의 스웨이드(트리코트)[4] 소재와 ▲클러스터 상단에 가죽 소재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모델부터 적용된 ▲버건디 컬러 가죽 시트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휠 ▲무광 우드그레인 크래쉬패드 가니쉬 ▲메탈 페달 ▲메탈 도어스커프 등과 함께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단, 내부 디자인 요소는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에는 미적용)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엔트리 트림인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은 합리적 가격에 각종 고급 사양을 갖춘 ‘밸류 플러스’ 트림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원밀리언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더해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원밀리언’과 R 2.2엔진의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 등 상위 트림에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스마트 하이빔 어시스트(HBA) 등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스템(IMS) ▲동승석 전동시트 ▲레인센서 ▲오토디포그 등을 추가해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018 싼타페 원밀리언’의 가격은 R2.0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스타일 트림이 3,295만 원 ▲원밀리언 트림이 3,585만 원, R2.2 엔진이 적용된 ▲원밀리언 얼티밋 트림이 3,7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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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실 사용자를 위한 옵션만 쏙쏙 골라 넣은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기아차의 K5 '스페셜 에디션'은 ▲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기존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헤드램프 ▲18인치 휠&타이어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 LED 포그램프는 MX만 적용)

 

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으로, K5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에도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k5_03.jpg

 

 

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625만 원이지만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18인치 휠&타이어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약 175만 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로 대거 적용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셈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 원 높은 2,730만 원이지만, 이 역시 2.0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 원 인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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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기부와 관련된 걸 했다 하면 바로 사진 찍고 보도자료 내고 생색내기 참 바쁘죠~잉

 

 

더군다나 영혼 없는 현금과 현물에만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뭐~ ‘돈이 최고’라고 하신다면 반박은 하지 않겠습니다. ^^)

 

 

롤스로이스 하면 럭셔리 세단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는 브랜드죠.

 

 

특히 BMW 그룹으로 편입되면서 좀 더 탄력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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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롤스로이스를 축소한 어린이용 전동차 롤스로이스 SRH 모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팀이 400여 시간을 투입해 제작했으며 차량 외장은 안달루시안 화이트와 살라망카 블루 투톤으로 도색,

 

 

롤스로이스 상징 중 하나인 코치 라인까지 수작업으로 그려 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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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환희의 여신상과 패들 시프트를 만들어냈고, 차량 엔진으로는 24볼트 배터리로 작동하는 모터를 장착,

 

 

덕분에 최대 속도 16km/h까지 달릴 수 있는 이 모터는 롤스로이스의 웅장한 V12 엔진과 마찬가지로 소리 없이 조용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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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롤스로이스 SRH 모델은  수술을 앞둔 어린이 환자들의 두려움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어린이 환자들은 수술실로 이동하는 동안 롤스로이스 SRH를 직접 운전해 이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어린 환자들이 치료받는 동안 힘들어할 수 있는 부분을 조금이라고 줄여주기 위해 제작했다고 하니...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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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도 영혼이 깃든 기부를 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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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_01.jpg

 

 

 

BMW의 M시리즈는 남자의 로망이자 드림카이다.

 

 

강력한 파워,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듯 강력한 엔진 사운드는 M의 존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일단 M 시리즈 중 가장 주력 모델인 'M3 & M4 모델에 한정판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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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인트워크 에디션은 M3에 대서양의 푸른 바다색을 상징하는 ‘아틀란티스 블루(Atlantis Blue)’, M4 쿠페에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푸른 숲을 상징하는 ‘자바 그린(Java Green)’ 컬러를 적용했다. 또한 M4 컨버터블에는 보다 강렬한 ‘트와일라잇 퍼플(Twilight Purple)’ 컬러가 적용됐다.


 
새로운 컬러와 함께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퍼포먼스 키드니 그릴, 카본 미러캡, 카본 리어 디퓨저, 카본 머플러 팁과 카본 스포일러(컨버터블 제외), 카본 기어 레어와 카본 도어 트림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가 추가됐다.

 

특히 약 900만원 상당의 소비자 가격에도 불구하고 500만 원 가량의 인상분만 반영되었다.  아 고마워라~~~

 

 

BMW_04.jpg

 

 

판매 가격은 아주 착하게도

 

 

- M3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 모델이 1억 1,950만 원

 

 

- M4 쿠페와 M4 컨버터블 모델이 각각 1억 1,950만 원, 1억 2,6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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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반갑습니다 '

아이머큐리 대리점, 내가 지금 하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 대전 동구점 대장간 카오디오 권해익 점주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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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으신 싸장님

매장 들어가자마자 환하게 맞이해주시는데 이런 황송할때가!

저희가 감사하지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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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코너마다 작업에 필요한 도구들, 부품들이 딱딱 보기좋게 정돈이 되어있고,

일사분란하게 직원분들이 빠른속도로 척척 해내시니

완전 믓지다 개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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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 하다는 차들 'SM6'

인터뷰 하는중에 3대나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이때는 한창 썬팅 작업인데, 무슨 슉슉슉 샥샥샥

손만 스치면 차가 달라보이니 이건뭐

아이언맨이 실사판으로도 있구나 했습니다.

와중에 바쁘게 움직이시는 점주님, 스텝 제대로 밟고 계십니다 훅훅

 

나도 갖고싶다 SM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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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대전 동구점에는 다른 대리점과는 다르게 독특한 점이 '..' 있었습니다.

갑자기 들어가시더니 마스크 쓰고 뭔가를 만드시는데

이야기는 영상에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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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들어와있는 작업들을 마무리하고 인터뷰 들어가기전에 잠깐 소담소담

다시봐도 인상좋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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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다시 만나요

대전동구점 대장간 카오디오 권해익 점주님 그리고 직원분들 진심 반가웠습니다.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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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절대

대전의 명물, 꼬막짬뽕을 사주셔서 그런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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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jpg

 

 

 

대리점, 아이머큐리 대리점, 대전 대장간, 대장간 카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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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회사마다 그 정의가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지도를 구성하는 2대 요소는 RP(Route Plan 루트 플랜 : 경로탐색)와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로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요소를 더 추가하자면 UI, GUI, UX 등 시스템간
영역의 접점에서의 구성과 배치 등 디자인적 요소가 될 수 있겠는데요
 
 
 
 
 
1.jpg
오늘은 지니NEXT V4의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 기능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2.jpg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교차로나 IC진출입로에서 보여지는 분기모식도 입니다.
헷갈리지 않고 미리 차선을 변경하여, 진입해야 하는 IC로 안내해주는 지니NEXT V4의 안내기능이 되겠습니다.
 
 
 
 
 
3.jpg
우측화면을 보시면 60Km 제한속도 이미지가 표출되고, 550m 앞 과속단속카메라가 있음을 미리 알려줍니다.
또한 사고다발지점에 대한 안내도 함께 표출되고 있네요. 이렇게 눈으로 보여지고 음성을 들려지는
지도상의 모든 안내 기능을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라고 합니다.
 
 
 
 
 
4.jpg
자칫 과속으로 과태료 지불이 발생될 수 있는 속도제한 구간에 대해서는 1Km 이전부터 미리 안내가 표출됩니다.
 
 
 
 
 
5.jpg
해당 고정식 과속단속 지역에 근접하고 있는데도 차량속도가 제한속도 이상일 경우에는,
 
 
 
 
 
6.jpg
지도 화면이 적색으로 점멸(깜빡) 되어 청각적인 경고안내에 이어 시각적으로도 강력한
경고안내를 운전자에게 표출합니다. 운전자의 금전(과태료)과 직결된 문제이니까요.
또한 잘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가 있으신 분들께서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지니NEXT맵에서만 유일한 기능이기도 하지요.
 
 
 
 
 
7.jpg
반대로 이동식 과속단속 지역에 근접하고 있는데도 차량속도가 제한속도 이상일 경우에는,
 
 
 
 
 
8.jpg
지도 화면이 파란색으로 점멸(깜빡) 되어 청각적인 경고안내에 이어 시각적으로도 강력한 경고안내를 운전자에게 표출합니다.
 
 
 
 
 
9.jpg
이 이외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구간에 대한 안내 및 안개지역에 대한 안내도 지도상에 미리 표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10.jpg
화물차 적재불량 단속구간에 대한 안내도 미리 표출되고 있네요. 화물차 운전자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11.jpg
앞서 리뷰해드렸던 지니NEXT의 고속모드 역시 고속도로 주행에 있어 장거리 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기능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2.jpg
휴게소모드도 마찬가지겠구요,
 
 
 
 
 
13.jpg
버츄얼맵도 마찬가지로,
 
 
 
 
 
14.jpg
지도를 이용한 길찾기에 있어서 매우 유용한 RG(Route Guidance 루트 가이던스 : 경로안내)기능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도의 3대 구성요소 RP, RG, UI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있는 발전을 지향합니다. 지니NEXT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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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haus_01.jpg

 

최근 완성차 브랜드에서 순정 내비게이션 가격을 낮추고,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소비자층이 많아지면서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이 침체기를 맞고 있다. 이 때문인지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내비게이션 장착점 간판도 쉽게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의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아직 가격 및 성능 면에서는 순정 내비게이션보다 앞선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멀티미디어 성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경우에는 애프터마켓 제품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 기술의 발전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자율 주행 관련 기술을 들 수 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분야도 매년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빠른 변화의 흐름에 맞춰 애프터마켓 내비게이션 시장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만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또, 일선에서 소비자와 가장 먼저 만나는 장착점 역시 변화에 동참해야만 급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현재 일부 장착점들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곳도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알투하우스(R2HAUS)는 장착 외에도 자체 브랜드 제품을 출시, 단 기간 내 1천 대 이상을 판매하며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음은 R2HAUS의 인터뷰 질의응답 내용이다.

 

▶ 알투하우스(R2HAUS) 매장명은 어떤 의미가 있나?

 

- 백민욱 대표 : 알투하우스(R2HAUS)는 붉은 돼지의 Red 리스펙트의 R (RedPiggy + Respect) = R2HAUS = HOUSE (집)이라는 의미의 독일어로 두 남자의 집이자 두 남자와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차량관리는 물론, 인테리어 익스테리어의 두 전문가가 만나 하나가 되어 함께 하는 전문 매장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r2haus_04.jpg

 

▶ 매립형 내비게이션 장착점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 김규훈 대표 : 내비게이션 장착 경력만 20년 이상이 되는 백민욱 대표와 직장생활만 했던 나와의 만남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평범한 직장 생활이 무료해질 때쯤 지인이 내비게이션 장착점을 새롭게 오픈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자동차 튜닝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8년 동안 근무했던 직장에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내비게이션 장착점 사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내비게이션과 관련된 지식이 전무했던 나는 다른 장착점에서 견습 생활을 먼저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민욱 대표를 만나 많은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었고, 이 두 남자의 만남이 현재 알투하우스 역사의 시발점이 되었다.

 

▶ 현재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군은?

 

- 백민욱 대표 : 알투하우스(R2HAUS)는 40여 평의 전문 매장 안에서 내비게이션, 틴팅, 보조배터리, 어라운드 뷰 등 자동차와 관련된 주요 브랜드 제품을 전략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또, 올해 7월에는 자체 브랜드인 ㈜듀얼 사운드를 론칭하며 사업 규모를 확장했다.

 

듀얼 사운드 제품은 내비게이션의 안내 음성이 AUX 모드가 아니라도 차량의 운전석 스피커 또는 센터 스피커를 통해서 출력되게 해주는 모듈로 내비게이션과 연동 시 편의성을 배로 증가시켜준다.

 

순정 오디오의 라디오, CD, 블루투스, USB 등 어떤 소스를 통해서 음악이나 라디오 방송을 듣더라도 내비게이션의 안내 음성은 차량의 센터 및 운전석에 위치한 한 개의 스피커(운전자가 선택 가능)를 통해서만 출력이 된다.

 

예를 들어 평상시에는 멀티미디어 재생 시 내비게이션 음성이 나올 경우 자연스럽게 멀티미디어 음성을 오프, 내비게이션 음성이 끝나면 다시 멀티미디어 사운드를 다시 들려주는 방식이다.

r2haus_02.jpg

(사진 설명 : 알투하우스(R2HAUS) 김규훈 대표)

 

▶ 전국 수백, 수 천개가 넘는 내비게이션 장착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나만의 전략은?

 

- 김규훈 대표 : 알투하우스(R2HAUS)의 기업 마인드는 단 하나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시공만을 하자'

 

나 자신의 실력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고객 역시 나를 신뢰할 수 없다. 이런 기본적인 마인드를 기본으로 갖고 있어야만  값어치를 할 수 있는 완벽한 시공이 이뤄질 수 있다. 이런 마인드 때문에 아이나비의 수많은 대리점 중 최우수 지정점을 3회 연속 달성할 수 있었다.

 

▶ 현장에서 체감한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 상황은?

 

- 백민욱 대표 : 현재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은 침체기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최근 출시되는 수입차는 물론, 국내차에도 LCD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순정 내비게이션 가격이 점차 낮아지면서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경쟁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다.

 

또,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어플을 사용하는 젊은 소비자층이 증가하는 것도 악재 중 하나이다.

 

- 김규훈 대표 :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신제품은 계속 나오고 있다. 성능 때문에 아직 애프터마켓을 찾는 소비자들도 있지만 내비게이션 제조사들이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지 못한다면 장착점들도 피해를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알투하우스는 역시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인 듀얼 사운드를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 매립형 내비게이션 장착 사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 창업 후배에게 조언을 한다면?

 

- 김규훈 대표 : 최근 창업하는 젊은 대표들을 보면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 중시한다. 이 때문에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보다는 가격과 수량으로만 경쟁을 하려고 한다.

 

또, 장착 기술의 전문성, 장착의 완성도를 키우기보다는 쉽고 빨리 장착할 수 있는 방법만을 고수한다. 하지만 최근 소비자들은 높은 완성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미케닉이 절대적으로 갖춰야만 할 자질을 갖추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밖에 없다.

 

- 백민욱 대표 : 한국 시장에서 내비게이션 장착점 사업을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장착점이 영업이 잘 된다고 하면 일단 따라 하기 급급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내비게이션 장착점 사업은 본인만 할 수 있는, 오로지 나만이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없다면 롱런하기 힘든 곳이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 시장의 흐름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단순히 혼자만 잘났다고 모든 걸 다 해낼 수는 없다. 협력과 상생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만 오랜 기간 사업을 지속할 수 있다. 원하는 바를 얻고자 하는데 있어 힘들고 어려운 길이 많겠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준비한다면 인생의 전성기는 반드시 찾아오게 될 것이다.

 

  • profile
    세뇨리따 2016.08.26 10:18
    대표님 참 인상적이시네요^^ 푸근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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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온 가족과 떠나는 즐거운 캠핑, 필요한 물건을 모두 갖춰서 떠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잠자리와 관련된 큰 크기의 용품들은 휴대성이 떨어져 현장에 있는 물품을 그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크게 상관이 없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피부가 직접 맞닿는 잠자리 물품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아이카케어 브랜드에서 선보인 숲의 향기는 이런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된다.

카 미스트 숲의 향기는 피톤치드 유효성분 함량이 가장 높은 국내산 편백 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원액을 희석시켜 만든 제품이다. 인체에 무해함은 물론, 향균 효과를 높여줘 야외 활동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강하며 스프레이 방식을 적용해 좀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CAM_02.jpg3.jpg

 

 

숲의 향기는 천연 질소 가스인 공기 충전제를 사용해 여름철 차 안에서 안심하고 사용 및 보관할 수 있다.

참고로 피톤치드는 수목(樹木)이 해충 및 미생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공기 중에 발산하는 천연 항균물질로 새 차 증후군뿐만 아니라 병원균, 바이러스, 집 먼지, 진드기, 악취 제거에 도움을 준다.

아이카케어 카 미스트 숲의 향기(60ml) 제품의 판매 가격은 1만 3천 원이다.

  

원문링크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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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01.jpg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17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

 

 

 

참고로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9개, 수입 18개 등 총 27개의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가 대부분 참가한다.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만(MAN)도 신규로 들어온다.

 

 

 

전시 전체 차량 대수는 약 300여대에 달하며, 신차는 잠정적으로

 

 

월드프리미어 2종,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이 공개 예정으로 확인되었다.

 

 

 

올해에도 비슷한 시기(4월 21일~4월 28일)에 개최되는 2017 상하이 모터쇼 때문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홀대를 받는 것은 여전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매력적인 모델이 전무하다는 것~~~ 동네 잔치라는 말도 그 때문에 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모터쇼가 아니겠는가~

 

 

 

특히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벤츠 브랜드는 총 35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그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벤츠 모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공개될 주요 차량들을 먼저 소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서는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게 되는4인승 오픈 탑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The New E-Class Cabriolet)와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쿠페(The New E-Class Coupé)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또,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C 350 e(The New C 350 e)와 더 뉴 GLC 350 e 4MATIC(The New GLC 350 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E_C_01.jpg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이 적용되어 계절에 상관없이 어느 때나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E_COUPE_01.jpg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스포티하면서도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디자인의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C 350 e_01.jpg

 

 

 

베스트셀링 미드사이즈 세단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 350 e는 탁월한 효율성과 역동성을 제공한다.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km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05kW(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며 세단의 안락함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제공한다.

 

 

 

GLC 350 e 4MATIC_01.jpg

 

 

 

프리미엄 미드 사이즈 SUV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GLC 350 e 4MATIC은 유럽 기준 235kW(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리터당 약 38.5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으로 매우 우수한 수치를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The New Mercedes-AMG E 63 S 4MATIC+)모델과

 

 

 

메르세데스-AM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스포티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E 63 S 4MATIC+_01.jpg

 

 

 

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는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으로 고성능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대 450kW(612마력)을 발휘하며

 

 

 

E-클래스의 70여년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4초만에 주파하며 이는 동급 세그먼트 가장 빠른 수준이다.

 

 

 

AMG E 43 4MATIC_01.jpg

 

 

 

또,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 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만에 주파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전통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콤팩트 카 등

 

 

 

다양한 메르세데스-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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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_05.jpg

 

현대차 i30, i40 모델은 유럽 시장을 겨냥한다며 현대차가 야심 차게 출시한 전략 모델이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유러피언을 외치던 현대차의 i30, i40 모델은 유럽 시장에서 독일 브랜드에 밀려 잊힌지 오래다.

 

그래 역시 자국민밖에 없지~~~ 라면 국내 시장을 노크했지만 한껏 눈이 높아진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을 리 없었다.

 

‘어~~~ 우리 호갱님들이 왜 그러지’라며 디자인, 개성 등을 외치면 별의별 이벤트 및 마케팅을 선보였다.

 

해치백의 무덤인 한국 시장에서 현대라고 다를 쏘냐~~ 역시 팔리지 않았다.

 

‘도대체 얼마나 안 팔렸길래 이러냐’라는 궁금증을 품고 계신 독자분들을 위해~~~

 

올 상반기 내수 성적을 살짝 공개하겠다.

 

음~~ 일단 가장 최근인 7월에는 45대를 판매했다. ‘신차가 9월에 나오니 그럴 수 있어’라며 현대차는 위안을 삼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7개월 동안 i30의 총 판매량은 1,029대였다. 이 수치는 수입차보다 저조한 실적이다.

 

‘아니다. 신차가 나오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라고 반문하는 분들을 위해

 

2015년 성적을 살펴보겠다.

 

2015년 한 해 동안 i30의 총 판매량은 3,292대였다.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솔직히 i30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 세련된 디자인 때문에 구매하는 마니아층도 상당수 있다. 하지만 왜 이렇게 안 팔리는 것일까?

 

일단 이건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아주십사~~~~ 요청드리는 바이다.

 

첫 번째~~ 유럽에서 해치백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맞벌이가 생활화되어 있는 유럽의 경우 한 번 장을 보게 되면 일주일 치 이상을 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이 넓고 짐을 싣기 편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그럼 ‘SUV가 더 좋자 않냐~~~ ’라고 또 반문을 하실 수 있겠다. 그럼 전 아주 가볍게~~~ SUV는 비싸니까!!!! 라고 답을 해드리겠다.

 

참고로 유럽 차량 가격은 매우 비싸다. 회사에서 차량을 받을 수 있는 능력자들은 값비싼 차들을 쉽게 고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시민들은 그렇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작고, 실용성이 강한 차량들이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다신 원점으로 돌아와서 국내에서 일주일 치 식량을 쌓아둘 필요가 있을까? 뭐 있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바로 앞에만 가도 슈퍼가 있고 마트가 곳곳에 즐비하다. 굳이 많은 양을 일부러쟁여 놓을 필요가 없다.

 

두 번째~~ 동급 대비 비싼 가격이다.

 

아마 i30 모델 구매 시 가장 많은 비교를 하는 차량 중 하나는 아반떼 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반떼 모델은 1,410만 원~2,415만 원 (GDI, VGT 기준)에 구매를 할 수 있다.

 

참고로 디젤보다는 가솔린 모델이 압도적으로 더 많이 팔린다.

 

그럼  i30은 어떨까?

 

현재는 저 배기량 모델은 판매하지 않고 2.0 가솔린 엔진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그래서 1,980만 원~ 2,270만 원(2.0 GDi 기준)의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다.

 

그냥 간단히 계산을 해봐도 500만 원 이상이 높다. 디젤 역시 2,190만 원 ~ 2,480만 원(VGT 기준) 좀 더 높은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그리 선호하지 않는 해치백 모델을 세단 보다 더 비싸게 주고 구매할 소비층이 한국에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세 번째~~ 중고차 감가율이 더 높다

 

간단히 말해.... 나중에 중고차로 팔 경우 i30의 중고차 가격을 일반 세단보다 더 못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중고차 감가율이 낮을수록 더 비싼 값에 팔 수 있다.

 

현재는 그 차이가 좁혀지긴 했지만 그래도 몇 십만 원 더 손해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차가 잘 팔린다는 것은 그 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그렇게 때문에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다.

 

반대로 판매량이 저조한 차량 대부분은 중고차 시장에서도 그리 환영을 받지 못하게 된다.

 

간단히 예를 들어보자.

 

중고나라 카페에 물건을 하나 팔고자 하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연히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다.

 

자동차 판매 역시 비슷하다.

 

신차를 소개하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다.

 

i30_03.jpg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지독히도 안 팔리는 i30의 디자인이 바뀌었다.

 

지난 11일 현대차에서 공개한 외관 티저 이미지만 봐도 매우 놀랍고 파격적이다.

 

특히 현대, 기아차 디자인을 총괄하는 피터 슈라이어 사장의 직접 콘셉트를 소개할 만큼 공을 많이 들였다.

 

i30_01.jpg

 

기존의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킨 신형 i30는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한층 당당하면서도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떠한 각도에서도 최상의 자세를 드러내는 완성도 높은 비례감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최초로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정교한 전면부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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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캐이딩 그릴'은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향후 출시될 현대차의 신차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피터 형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신형 i30는 간결하면서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한 단계 진보한 현대차 디자인의 비전을 보여준다"라며, "매끄러운 선, 정제된 면, 조각 같은 형상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시간이 지나도 인정받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라고~~~~~

 

아직 전체적인 디자인이 공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좀 두고 봐야겠지만 확실히 젊은 층이 선호할만한 모습이긴 하다.

 

하지만 단순히 디자인의 변화만으로 우울했던 과거를 떨쳐버릴 수 있을지는 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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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관에 실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를 적용한 팝업텐트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2열과 3열에 적용한 쿠션 시트는 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데 수직으로 세워 수납공간을 확장하거나 완전히 평평하게 눕혀 취침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음식물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차량 후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간이 외부 샤워기와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인 5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청수통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들이 캠핑지에서 편리하게 물을 쓸 수 있게 했다.

또한 ▲팝업텐트에 탈부착이 가능해 실내ㆍ외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및 50인치 스크린 ▲차 안에서 문을 열어놓고 거주할 때 벌레 유입을 방지하면서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한 슬라이딩식 모기장 등 캠핑에 어울리는 편의사양을 마련했다.

아울러 캠핑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 보조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쏠라 패널과 ▲주행 중 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배터리 사용 전압과 잔여용량 및 시간이 표시되는 배터리 인디케이터, 고성능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캠핑충전 패키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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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판매 가격은 5,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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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선보인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에 적용됐던 8단 자동변속기를 R2.0디젤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전모델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의 R2.0과 R2.2디젤 엔진에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요소수 방식 SCR 시스템 : 요소수 탱크의 요소수를 분사해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줄여주는 후처리 시스템(선택적 촉매 저감장치))

아울러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에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방지보조(BCA) ▲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RCC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석 승객 알림(ROA)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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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속도조절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DBC) ▲ 자동 세차장 뷰 지원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되고 5년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등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특히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전용 하이그로시 기어노브 ▲반펀칭 스티어링휠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가죽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과 고급감을 더한 '마스터(MASTER)' 트림이 신규로 적용돼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강화 유로 6 적용 및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는 ▲2.0 디젤 모델은 2,840~3,580만 원 ▲2.2 디젤 모델은 2,895~3,635만 원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2,815~3,065만 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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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슴슴슴 SM6

날은 뜨겁고 열대야덕분에 다크써클 쭉쭉 내려오고 일하기에는 노곤하고 이럴때는 훌쩍 떠나고픈 마음이 간절하다!

떠나자, SM6

라고 말하지만 정작 여름휴가는 아직 멀디 멀구나 ...보내주이소 냉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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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사무실 벗어나 잠시나마

SM6 촬영을 핑계삼아 영종도로 슉- 달려 모델 이세영님과 떠나왔는데요

평일날 내지르는 도로에는 차도 없이 뻥- 뚫리고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 것이 촬영할 맛 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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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편집자의 마음을 담아

일상을 벗어나 훌쩍 떠나버리는 컨셉의 촬영이었던 오늘

촬영 스탭들 모두 그리고 모델까지 탁 트인 바다앞에서 살랑살랑 바람 맞으니

굳이 애쓰지않아도 자연스레 콘티대로 술술술 진행이 되었더랍니다

기분 한껏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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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SM6  이리봐도 저리봐도

진심 이쁘네요

사나이 가슴 두근거리게 하네요 슴6 슴슴슴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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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아이머큐리 시리우스 엣지까지

SM6에 장착하고 니 

이번 여름 어디로 떠나든 문제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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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불가

곱디고운 UI 디자인 보소!

SM6 실내디자인과 딱 밀착되기까지하니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것 같습니다.

정말 네비게이션 디자인은 아이머큐리가 지대로 갑인듯. 비교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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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떠나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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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니 나만 쓸 수 없죠! 외국인 친구 소환!

 

소수를 배려하여 다수가 사용할 수 있는 지도.

 

지니NEXT의 영어안내 기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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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지도.

 

지니NEXT가 꿈꾸는 모토(Motto) 입니다.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 운전자를 위한 지니NEXT의 영어안내 기능 설정 방법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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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NEXT 초기화면 좌측하단의 Q버튼을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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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가 바뀌면 역시 좌측하단의 설정을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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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페이지에서 안내를 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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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메뉴에서 안내음성 종류English로 설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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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뒤로가기로 다시 설정메뉴에서 지도를 터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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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스타일에서 주기언어를 역시 English로 설정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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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건물명칭)과 음성안내가 영어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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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임스도, 스티브도, 토마스도, 줄리아
쉽고 편리한 드라이빙이 가능해집니다

 

 

지니NEXT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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