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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ode_X_01.jpg

 

 

아이머큐리 10주년을 기념할 블랙박스

 

디코드 X

 

센스 만랩 영상 굿~~~~

 

 

 

DCODE X
매립내비게이션의 명가 아이머큐리의 10주년 기념 작

- 2CH FHD+HD with 3.5” LCD
- IMERCURY DCODE X BLACKBOX
- FHD+HD 고성능과 안정성을 모두 만족하는 DCODE X BLACKBOX!
- 전방 FHD(1920X1080) 후방 HD(1280X720) 2채널 블랙박스
- H.264 하이프로파일 코덱을 지원하는 고성능 CPU
- 고성능 Full-HD 이미지 센서로 만드는 최상의 화질
- F2.0의 밝기를 자랑하는 풀글래스 광각렌즈 탑재
- 외장 GPS포트 지원 (ADAS/위치정보저장/안전운행음성안내)
- 3.5형 풀 터치 TFT LCD 탑재
- ADAS 기능지원 (LDWS(차선이탈방지), FVSA(전방차량출발알람)
-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어두운 주차 영상을 밝게 저장
- 주차모드를 선택하다. 타임랩스방식과 모션감지기능중 선택가능
-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만들어진 편리한 GUI
- 자동 파일 복구 기능이 내장된 아이머큐리 전용 뷰어 지원
- 음성안내기능 지원
- 포맷이 필요 없는 진보된 포맷프리 방식 AFF(Advanced Format Free) 적용.
- LINUX OS 탑재 로 10초 고속 부팅 가능
- 자동으로 이전 미완료 파일을 복구하는 AFR 시스템
- MLC type 아이머큐리 정품 SD카드 사용
- 최적화된 RF설계기술을 통한 무선간섭 최소화
- 배터리 방전 방지 전원 차단 기능
- 고온 시 장치 자동 보호 기능

아이머큐리 10주년 기념 블랙박스, 디코드 X from iMercur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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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03.jpg

'신형 씨드'는 디자인부터 상품성까지 유럽 소비자들을 겨냥해 탄생한 유럽 전략형 모델로, 이 날 5도어 해치백 모델 및 스포츠왜건 모델이 함께 공개됐다.

씨드는 2006년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28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기아차 유럽 판매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차종이다. (※ 2018년 1월 누적 기준)

'신형 씨드'는 보다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신기술 적용을 통해 강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 등 이전 모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3세대 모델 출시를 기점으로 차명이 기존 cee'd에서 Ceed로 변경되었는데, 이를 통해 '유러피안 디자인을 갖춘 유럽 시장을 위한 차(Community of Europe, with European Design)'라는 입지를 강화하고자 했다.

'신형 씨드'는 ▲5도어 해치백 모델이 전장 4,310mm, 전폭 1,800mm(+20mm), 전고 1,447mm(-23mm), 휠베이스 2,650mm, ▲스포츠왜건 모델이 전장 4,600mm(+95mm), 전폭 1,800mm(+20mm), 전고 1,465mm(-20mm), 휠베이스 2,650mm의 차체 크기를 갖췄다. (※ 괄호 안은 기존 모델 대비 증감)

'신형 씨드'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비해 전고는 낮추고 전폭은 넓히면서 리어 오버행을 늘려 보다 날렵하면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갖췄으며, 이와 함께 전체적으로 곡선보다는 직선적인 요소를 많이 부여해 날렵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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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씨드'는 ▲1.0리터 T-GDI 엔진 ▲1.4리터 T-GDI 엔진 ▲1.4리터 MPI 엔진 등의 가솔린 엔진 및 ▲유럽의 엄격한 배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1.6리터 디젤 엔진 등을 갖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고자 했다.

이와 함께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1.4리터 T-GDI 엔진 및 1.6리터 디젤 엔진에서는 7단 DCT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7단 DCT에서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이나 도로 환경에 따라 노멀(Normal) 또는 스포츠(Sport)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브 모드 선택 기능'을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

'신형 씨드'는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탑승자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신형 씨드'는 차량이 차로 중앙을 유지하며 주행하도록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LFA)' 기능을 유럽에서 판매 중인 기아차 중 최초로 적용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등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능을 대거 적용해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형 씨드'는 5도어 해치백 모델이 395리터, 스포츠왜건 모델이 625리터로 동급 최고 수준의 화물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 VDA 기준)

특히 스포츠왜건 모델의 경우에는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일정 시간동안 테일게이트 주변에 머무는 경우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를 적용, 운전자가 많은 짐을 들고 있는 경우에도 편리하게 짐을 적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신형 씨드'는 ▲히티드 윈드실드 ▲히티드 시트 ▲1열 통풍시트 ▲무선 충전 기능 등 탑승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신형 씨드'는 5도어 해치백 모델이 올해 2분기 말부터 유럽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스포츠왜건 모델은 4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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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업그레이드된 '옵티마 스포츠왜건'도 함께 선보였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의 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함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 보다 매력적인 모습으로 거듭났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은 ▲1.6리터 T-GDI 가솔린 엔진 및 ▲ 1.6리터 신규 디젤 엔진을 라인업에 새로 추가해, 기존 ▲2.0리터 MPI 가솔린 엔진 ▲2.0리터 T-GDI 엔진 등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은 ▲운전자 주의 경고(DA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등 충돌 위험을 회피 또는 완화시켜주는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7인치 또는 8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장착했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은 오는 3분기 중 유럽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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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의 스포티 버전 모델인 '리오 GT라인'도 이 날 첫 선을 보였다.

'리오 GT라인'은 ▲블랙 그로시 및 크롬 소재를 더한 타이거 노즈 그릴 ▲아이스 큐브 형태의 LED 포그램프 ▲트윈 배기구 팁 ▲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일반 리오보다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오 GT라인'은 1.0리터 T-GDI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리오 GT라인'은 6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LDWS) 등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적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7인치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주차를 지원하는 리어 뷰 카메라, 히티드 스티어링 휠, 히티드 시트 등의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

'리오 GT라인'은 2018년 1분기 중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1,479m2(약 44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씨드, 옵티마 스포츠왜건, 리오 GT라인 등 신차 5대 ▲니로 PHEV 등 친환경차 3대 ▲스팅어, 스포티지 등 양산차 8대 등 총 16대의 차량을 공개한다. (※ 일반공개일 기준)

이와 함께 ▲1.0리터, 1.4리터, 3.3리터 등 3종의 터보 가솔린 엔진 ▲신규 1.6리터 디젤 엔진 ▲8단 자동변속기 등 5종의 기술전시물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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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모델 컬리넌(Cullinan)에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시트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를 도입한다.

 

영국 굿우드 공장에서 고안된 뷰잉 스위트는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다.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의 최고급 가죽 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우아하게 솟아 올라 차량 뒤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

 

이는 높은 안목을 지닌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탄생한 결과물로, 자동차는 물론 럭셔리 산업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뷰잉 스위트를 통해 숨막힐 듯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도 있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거나, 아이들이 운동회에 참여하는 것을 지켜볼 수도 있게 됐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SUV나 크로스오버의 개념을 뛰어넘어 고객이 원하는 곳이라면 전세계 어디에서나 쉽고 자연스러운 주행과 독보적인 럭셔리를 제공한다. 또한, 컬리넌은 뷰잉 스위트와 같은 굿우드 공장의 공예가와 장인만이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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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는 '2017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마지막 대회인 호주 랠리(10차전)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팀 소속인 헤이든 패든(Hayden Paddon)도 3위에 오르며 더블 포디움(한 팀의 두 선수가 3위내 수상)이라는 위업까지 달성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7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번 시즌에만 총 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2017 WRC를 마무리하게 됐다.

마지막 대회였던 호주 랠리는 그 어느 때보다 거친 환경으로 선수들을 맞이했다. 경기 시작부터 장대비가 치며 곳곳에 웅덩이가 생기는가 하면, 또 다른 구간은 완전히 건조해 마치 두 개의 별도 랠리를 합친 것과 같은 상태였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티에리 누빌은 막판까지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험로와 각종 돌발 상황을 헤쳐나가며 현대 월드랠리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티에리 누빌은 이번 시즌에만 네 번째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017 WRC에 참가한 드라이버 중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영예를 안았으며, 종합 포인트 기준 총점 208점을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종합 2위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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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위를 달성한 헤이든 패든은 폴란드 랠리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포디움(3위권 이내)을 달성해 내년 시즌 역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날 우승자 티에리 누빌이 획득한 제조사 점수 25점과 3위에 오른 헤이든 패든의 15점을 합쳐 누적 점수로 총 345점을 기록함으로써, 1위인 M-스포트팀(428점)에 이은 2위를 차지하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다.

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호주 랠리에서의 우승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이 모든 영광은 팀 전체의 노고 덕분이다"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내년 시즌을 준비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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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GT_01.jpg

 

메르세데스-AMG GT는 프리미엄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가 지난 2009년 선보인 SLS AMG에 이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두 번째 스포츠카로, 퍼포먼스와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메르세데스-AMG의 본질과 가치를 가장 잘 담아낸 상징적인 모델이다.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 및 GT S는 기존의 다이아몬드 그릴 대신 GT 패밀리가 가진 모터스포츠 DNA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수직 바 형태의 AMG 파나메리카나 그릴을 채택해 더욱 강렬한 외관으로 재탄생 했다.

프런트 미드십 엔진 컨셉의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 및 GT S는 알루미늄 경량 구조와 GT S 기준, 기존 510마력에서 522마력으로 더욱 강력해진 4.0 리터 V8 바이 터보엔진, AMG 스피드시프트 듀얼 클러치 7단 자동 변속기 등의 최적화된 기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궁극의 드라이빙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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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와 GT S에는 모터스포츠에서 차용한 다양한 기술적 요소들을 AMG GT만의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날렵하고 역동적이며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보장한다. 인텔리전트 알루미늄 경량 구조와 더불어 AMG 라이드 컨트롤 스포츠 서스펜션과 AMG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며, GT S에는 AMG 전자식 후륜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과 AMG 고성능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된다.

새롭게 적용된 AMG 파나메리카나 그릴(AMG Panamericana grille)은 크롬으로 감싼 15개의 수직 바가 특징이며, 현행 커스터머 스포츠 레이싱 카인 AMG GT3의 외관으로부터 차용되었다. 긴 보닛과 근육질의 후면부는 스포츠카로서의 메르세데스-AMG GT와 GT S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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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GT와 GT S는 외관 디자인으로부터 이어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높은 벨트라인과 오목한 도어 패널, 낮은 시트 포지션 등 운전자 중심의 내부 인테리어는 마치 조종석과 같이 설계되어 운전자가 운전에 완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V8 엔진을 형상화한 센터 콘솔은 AMG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완성되어 역동성을 더했으며, AMG 스포츠 시트를 비롯해 나파 가죽으로 감싼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등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에 탑재된 더욱 강력해진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레이싱 카에 버금가는 강력한 성능, 빠른 응답성, 경량 디자인 등 최적화된 기술들이 빈틈없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메르세데스-AMG GT는 기존 대비 14마력 상승한 최대 출력 476마력, 최대 토크 64.2kg.m를 발휘하고, 메르세데스-AMG GT S는 12마력이 증가한 최대 출력 522마력, 최대 토크 68.4kg.m의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파워를 도로 위로 전달한다.

이 외에도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와 GT S에는 각각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과 부메스터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High-End Surround Sound system)이 탑재된다. 두 시스템 모두 극도로 낮은 저음역을 가진 혁신적 저음 재생 시스템인 ECS(External Coupled Subwoofer) 기술을 적용해 차내에서도 콘서트홀과 같은 깊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 및 GT S의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1억 7,300만 원, 2억 1,2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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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05.jpg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는 609km로, 기존에 목표로 했던 580km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km/kg(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최대의 항속거리를 위해 고효율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히 수소탱크의 수소 저장밀도와 저장용량을 증대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수소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5분 이내의 짧은 충전시간으로 세계 최장의 항속거리를 구현했으며, 항속거리는 이전의 1세대 모델이었던 투싼 수소전기차(항속거리 415km, 한국기준)보다 약 40% 이상 향상된 수준이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여주휴게소를 거쳐, 평창까지 총 250km에 이르는 구간에서 넥쏘 체험 시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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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승 코스의 중간 기착지인 여주휴게소에는 현대차가 직접 투자/구축한 수소충전소가 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직접 수소를 충전해보며 넥쏘의 짧은 충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여주휴게소 수소충전소는 이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현대차는 여주휴게소를 시작으로 향후 정부 및 지역자치단체, 민간 에너지 업체와 함께 전국적인 충전소 인프라를 갖춰나가는 한편, 자체적으로 운영중인 수소충전소 일부를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전용 정비망을 강화, 전국 22개의 직영센터에서 수소전기차 전담 정비를 실시하고, 수소연료전지 부품의 품질 보증기간을 기존 5년 10만km에서 10년 16만km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계획에 발맞춰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누계판매 1만대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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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NEXO)는 현대차 3대 미래 모빌리티 비전 ▲Connected Mobility(연결된 이동성) ▲Freedom in Mobility(이동의 자유로움) ▲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의 실체를 제시하고, 미래 자동차 기술을 현재화(The Touchable Future, at the moment)한다는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미래형 SUV다.

'NEXO(넥쏘)'는 덴마크의 섬 이름이자 '첨단 기술(High Tech)'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고대 게르만어로는 '물의 정령(Water Sprit)'을 라틴어와 스페인어로는 '결합'을 뜻하는 단어로, 산소-수소의 '결합(NEXO)'으로 오직 에너지와 '물(NEXO)'만 발생되는 궁극적인 친환경차의 특성을 정확히 표현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이름으로 명명됐다.

특히 넥쏘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8에서 차명과 제원, 주요 기술들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후 '에디터들의 선택상(Editors' Choice Award)'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넥쏘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한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공력 효율을 동시에 갖췄다.

실내 인테리어에는 슬림하게 디자인된 대시보드의 통합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소전기차 특화 UX(사용자 경험) 콘텐츠[3]를 제공하며, 친환경차의 특성을 살려 대부분의 내장 소재에 바이오 플라스틱, 패브릭, 식물성 도료 등 UL 인증 바이오 소재(UL Cer tified BIO Materials)를 사용했다.

특히 현대차는 넥쏘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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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수소탱크 총격시험, 파열시험 등을 포함한 안전 인증시험을 실시하고, 기존 충돌시험 항목에 더해 수소밸브 부위 직접 충돌, 후진 시 수소탱크 하부 타격시험 및 화재 안전성 평가 등 악조건하의 수소안전성을 재차 점검했다.

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 성능을 획기적으로 보강한 전방구조물 및 수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 적용 등을 통해 차량 자체의 충돌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

넓은 적재공간 또한 넥쏘의 강점이다. 일반적으로 수소전기차는 수소탱크 크기와 탑재 위치에 따라 실내공간 구성에 한계가 있는데, 넥쏘는 세계 최초로 동일 사이즈의 3탱크 시스템으로 설계된 수소 저장 시스템이 적용돼 동급 내연기관 SUV와 동등한 수준의 거주성과 839ℓ(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투싼(TL) : 796ℓ, 투싼FCEV(LMFC) : 675ℓ)

N_03.jpg 현대차 최초로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뿐 아니라, 하차한 상태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자동으로 지원해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고속도로뿐 아니라 자동차전용도로 및 일반도로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기능이 강화돼 선보이는 기술로 0~150km/h 사이 속도에서 차로 중앙을 유지하도록 보조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등이 탑재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넥쏘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수소전기차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9일부터 강릉과 평창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넥쏘 시승체험 및 4단계의 자율주행 기술(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과 IT신기술이 적용된 넥쏘 시승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약 3달간 서울시와 협업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운영했던 '수소전기하우스'를 전국 주요 도시에 순회 전시해 수소전기차의 작동원리와 다가올 수소시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전기차가 충분히 보급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미 지난 2016년부터 환경부, 울산시와 함께 수소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광주시와 협업하여 카셰어링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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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돼 기존의 벨로스터가 가진 디자인 고유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한 모습으로 탄생했다.

 

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형상으로 구현했으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했으며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

 

후면부는 기존 벨로스터의 독특한 개성이었던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했으며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까지 함께 추구했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운전자 중심의 유니크한 비대칭 레이아웃을 완성했으며, 모터바이크 콘셉트로 스포티함을 더한 내장 디자인은 입체감 넘치는 원형 계기판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 주행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이브 모드 버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를 더해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 운전에 몰입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북미 시장에 누우 2.0 엔진과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췄으며, 모델별로 각각 6단 수동변속기/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7DCT를 적용할 예정이다. (국내는 카파 1.4 가솔린 터보 및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운영)

 

특히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활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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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을 하면서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자동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스포츠, 노멀로 지원되는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 된 기능으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실시간으로 차량이 학습해 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 변경해 차량을 제어한다.

 

이와 더불어 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시스템을 2세대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흡배기 사운드에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하여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끼도록 했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화하여 적용했으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스마트 편의사양이 장착돼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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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N은 지난해 유럽시장 i30 N 출시에 이은 고성능 N 라인업의 북미 시장 최초 모델로, 수치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성능 N의 개발 철학을 적용해 레이스 트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임을 강조해 주는 ‘N’ 로고가 부착됐고 빨간색 캘리퍼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듀얼 스포크의 별 모양 디자인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 모델만의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벨로스터 N 내부는 WRC 경주차에 사용하는 N의 고유색인 퍼포먼스 블루색상을 곳곳에 넣어 꾸몄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을 통해 운전자가 차와 더욱 연결된 느낌을 가지도록 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제공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운전자가 선택해 편안한 일상 주행부터 레이스 트랙에서의 주행까지 만족시키도록 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어 운전자 자신만의 세팅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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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다양한 고객 참여존을 설치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올해 7월 미국 개봉 예정인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 촬영용으로 개조돼 사용됐던 벨로스터 쇼카앤트맨 수트를 전시하는데, 개성 강한 캐릭터로 유명한 앤트맨과 벨로스터의 콜라보레이션은 독특하고 새로움을 찾는 마블 팬과 벨로스터 팬 모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의 주행성능을 게임상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포르자(FORZA)’ 레이싱 게임 체험존과 관람객이 풋볼 선수처럼 공을 잡는 영상을 찍어 소셜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주는 NFL 소셜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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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9의 내장은 'Confident Richness: 삶의 영감을 풍성하게 하는 공간'을 디자인 콘셉트로 차량 실내공간과 외부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감성공간을 구현해냈다.

또한 대형 럭셔리 세단에 어울리는 기품과 운전자는 물론 탑승객까지 배려한 감성 편의사양이 다수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THE K9의 내장 디자인은 실내공간의 각 부분들의 연결감을 강화함으로써 앞좌석 운전자와 탑승자를 포근히 감싸고 있는 듯한 안락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실내 레이아웃은 수평으로 간결하게 전개됐고, 센터페시아부터 도어트림까지 반듯하게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전면 윈드쉴드 외측 코너를 최대한 확장하고, 시계성 확보 차원에서 정렬감을 강화함으로써A필러의 가림 영역을 최소화한 점도 돋보인다.

실내공간을 감싸고 있는 THE K9만의 세련된 퀼팅 패턴은 고상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시트뿐만 아니라 1,2열의 도어 트림부에도 통일감 있게 적용돼 우아한 인상을 완성했다.

또한 ▲최고급 리얼우드가 적용된 크러시패드 및 도어트림 ▲유럽산 명품 천연가죽 소재가 리얼 스티치로 박음질된 시트부는 고급감이 한층 강화돼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세련된 만족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는 THE K9만의 독창적인 품격을 창출하기 위해 특유의 감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춘 해외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추진했다.

또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다수의 감성 편의 사양도 신규 개발해 탑재했다.

센터페시아에 장착된 아날로그 시계는 차별화된 혁신 기술력으로 유명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모리스 라크로와'와의 협업을 통해 THE K9만을 위해 특별 개발한 것으로 디테일한 감성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THE K9에는 세계적 색상 권위기관인 「팬톤 색채 연구소」와 기아차가 공동 개발한 7가지 색상의 무드 조명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엠비언트 라이트'는 THE K9의 고급스러운 내장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운전자 및 탑승객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감성적인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64가지 실내 무드 조명을 선호에 따라 직접 설정할 수 있어 차별화된 감성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페시아 버튼에 손을 가까이하면 버튼 조명이 밝아지는 '인터랙티브 무드 조명' ▲내외기 및 공조 설정 온도를 기반으로 운전석 시트와 스티어링 휠 온도가 통합적으로 자동 조절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키와 몸무게만 입력하면 운전자의 허리 건강을 위한 최적의 자세로 시트를 이동하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등을 통해 운전자를 세심하게 배려한다.

THE K9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개인화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포함한 차량 IT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보다 직관적이고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제공한다.

국산 대형세단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UVO 3.0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넓어진 홈 화면에서 다양한 위젯과 메뉴로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원하는 곳으로 재배치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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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5년 남아프리카 마갈리스버그 산맥에 위치한 광산에서 발견된 역사상 가장 크고 희귀한 '컬리넌 다이아몬드'의 이름을 딴 것으로, 롤스로이스가 '프로젝트 컬리넌'으로 처음 차량 개발을 발표한 지 3년 만에 최종 모델명으로 낙점됐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The House of Rolls-Royce)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장인들은 이름처럼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이자 '어디서나 수월한(Effortless, Everywhere)' 컬리넌을 완성하기 위해 아프리카와 중동 사막에서부터 눈보라가 몰아치는 북극권,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산악지대의 계곡과 북아메리카의 깎아지는 협곡 등 거친 환경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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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넌 다이아몬드는 1905년 남아프리카의 마갈리스버그(Magaliesberg) 산맥에 위치한 광산에서 발견됐다. 3,106캐럿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다이아몬드 원석 중 가장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며, 아홉 조각으로 가공된 다이아몬드 원석 중 가장 큰 두 조각은 현재 영국 왕실의 임페리얼 스테이트 크라운과 여왕 봉(셉터)에서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컬리넌 다이아몬드가 남아프리카에서 영국까지 이송되는 과정에 얽힌 이야기는 다이아몬드 자체만큼이나 흥미롭다. 남아프리카를 지배했던 트란스발 정부는 당시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하기 위해 15만 파운드에 원석을 구매했다. 너무나도 거대하고 희귀했던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이송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도둑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이아몬드는 영국에서 파견된 형사들의 삼엄한 감시 하에 증기선 선장실 금고 속에 보관되어 영국까지 운송되었다.

하지만 이 모든 조치는 교묘하게 위장된 보안 작전이었다. 철저한 보안 속에 운송했던 것은 레진으로 만들어진 모조품이었으며, 진품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우체국 소포로 런던까지 간단하게 배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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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이미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콘셉트카 'SP'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현지 전략형 소형 SUV로 역동적이고 강건한 스타일과 최첨단 이미지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콘셉트카 'SP'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그릴 디자인이 ▲측면부는 전면부터 리어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이 ▲후면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래형 SUV 콘셉트카 'SP'의 상세 제원은 오는 2월 7일 인도 뉴 델리에서 개막하는 오토 엑스포 2018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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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자동차는 오토 엑스포 2018을 통해 인도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본격적인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세계 5위 규모를 자랑하는 인도 자동차 시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시장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토 엑스포는 60만 명이 찾는 아시아 최대 모터쇼 중 하나로, 오는 2월 7일(수)부터 14일(목)까지 인도 노이다市 인디아 엑스포 마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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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포르테의 중국 현지 판매명은 「푸뤼디(福瑞迪 : fu rui di)」로 중국에서 축복을 대표하는 두 글자인 '福(복 복)'과 '瑞(상서로울 서)'와 '나아가다, 이끌다'라는 뜻을 지닌 '迪(나아갈 적)'을 합쳐 만들었으며, 영문차명인 포르테(Forte)와 발음상 유사하면서도 '성공을 위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차'라는 의미를 담았다.

2009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포르테는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 10월까지 총 504,302대가 판매되는 등 중국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중국에서 포르테가 속해있는 준중형차 시장(C2 Segment)은 지난 9월까지 445만대가 판매돼 SUV 차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기아차는 디자인 개선 및 사양 확대 적용, 최첨단 신기술 탑재로 무장한 신형 포르테를 앞세워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는 '빠링허우(80년 이후 출생) 세대'를 타겟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형 포르테의 외관은 리어 범퍼 하단에 크롬 가니쉬를 추가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내장에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슈퍼비전클러스터 ▲인조가죽시트를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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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신형TPMS(자동차 스스로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감마 1.6 MPI 단일 엔진에 6속 MT / AT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으로 부드러운 변속감과 승차감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연비도 갖췄다.

특히 신형 포르테에는 중국 합자사 최초로 바이두사의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Baidu MapAuto)'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度秘)[1] OS 오토(Duer OS Auto)' 등이 구현됐다.

이를 이용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빠른 길 찾기를 비롯해 ▲ 빅데이터와/클라우드를 활용한 주차장, 맛집, 관광지 등 주변 정보 검색 ▲교통법규 위반 다수 발생 지역 정보 등 다양하고 유용한 운전 정보를 제공받는 한편, ▲음성 명령 만으로 차량 내 일부 편의 기능을 작동하거나 ▲차량 내 결제시스템을 이용해 음악 다운로드 및 주차비 결제 등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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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모터카가 '위대한 8대의 팬텀(The Great Eight Phantoms)' 전시회에서 공개될 뉴 팬텀의 티저 이미지와 마지막 3대의 클래식 팬텀을 공개했다.

 

뉴 팬텀은 오는 7월 27일 오후 9시(현지 시간) 런던 본햄스 경매장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공개 장면은 'greatphantom'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열리는 '위대한 8대의 팬텀' 전시회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된다.

 

롤스로이스는 뉴 팬텀 공개와 '위대한 8대의 팬텀' 전시에 앞서 역사적인 8대의 팬텀과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3대의 팬텀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팬텀 VI 스테이트 리무진(State Limousine)'과 이슬람교의 영적 지도자 아가 칸(Aga Khan) 3세의 '팬텀 VI',

 

그리고 굿우드 공장에서 최초로 제작된 '팬텀 VII' 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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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VI 스테이트 리무진'은 현 영국의 국왕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25주년 기념식인 '실버 주빌리 (Silver Jubilee)'를 위해 특별 제작된 팬텀 VI 모델이다.

 

영국 자동차 제조 무역협회(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는 1977년 여왕의 즉위 25주년을 맞아 맞춤 제작된 팬텀 VI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기증했다.

 

'팬텀 VI 스테이트 리무진'은 2011년 이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의 성대한 결혼식 퍼레이드에 그 모습을 다시 드러내기도 했다.

 

코치빌더 파크 워드(Park Ward)가 특별 제작한 '팬텀 VI 스테이트 리무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팬텀 VI보다 높은 지붕이다. 지붕이 높아지면서 측면 창문은 더욱 커졌고,

 

이를 통해 사람들은 팬텀VI에 탑승한 왕족들을 더 잘 볼 수 있었다. 여왕 탑승 시에는 환희의 여신상 대신 영국 왕실의 마스코트인 용과 싸우는 성 조지의 동상이 부착되며,

 

차량 앞 유리 상단에는 여왕의 문장(Queen's Shield)과 깃발을 달 수 있는 받침대가 맞춤 제작됐다.

 

차량의 외관 역시 영국 왕실을 상징하는 로열 클라렛(Royal Claret)과 블랙 리버리(Black Livery) 컬러로 도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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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칸 3세는 이슬람교 시아파의 한 갈래인 니자리 이스마일(Nizari Ismaili) 파의 영적 지도자이자 국제 연합(UN)의 전신인 국제 연맹 의장직을 1937년부터 1938년까지 맡았던

 

위대한 정치가다. 그는 동시에 무수히 많은 경주마 대회에서 우승한 스포츠 스타이기도 했다. 오직 최고의 것만을 추구한 그는 전 세계의 왕족과 국가 수장을 위해

 

오직 18대만 생산된 '팬텀 IV'를 소유한 사람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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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빌더 후퍼(Hooper)에 의해 제작된 아가 칸 3세의 '팬텀 IV'은 고전적인 클래식카, 세단카 드 빌(Sedanca de Ville) 스타일의 유려한 라인을 자랑한다.

 

차량 내부는 럭셔리 차량용 가죽 전문 가공업체 코놀리(Connolly)가 제작한 붉은색 최상급 가죽으로 꾸며졌다. 뿐만 아니라, 그의 고급스러운 취향을 말해주는

 

녹음기 딕타폰(Dictaphone)과 피크닉 세트, 아카 칸 3세의 문양이 새겨진 거울과 은제 머리빗 등도 내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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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의 새로운 공장 굿우드에서 제작된 최초의 팬텀은 2003년 1월 1일에 세상에 처음 공개됐다. 그 해 4월, '팬텀 VII' 1호 모델은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 영국 사우샘프턴에서 호주 퍼스로 운송됐다.

 

놀라운 사실은 굿우드 최초로 팬텀이 육로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됐다는 점이다. 퍼스에서 출발한 팬텀은 눌라버 평원(Nullarbor Plain)과 애들레이드,

 

빅토리아와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 지나는 7,242km 대장정 끝에 목적지인 시드니 하버 브릿지에 도착했다.

 

'팬텀 VII' 1호 모델의 주인은 차량을 전달받기까지 매일 굿우드로부터 차량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전달받았으며, 차량은 호주 사막 지역의 모래 폭풍으로 인해 환희의

 

여신상 수납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을 제외하고는 단 한 번의 고장도 없이 완벽한 상태로 배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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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최상의 상태로 보존되고 있는 최초의 굿우드 팬텀은 2003년 차량을 구입했던 당시 고객이 소유하고 있으며, '위대한 8대의 팬텀' 전시회를 위해 14년 만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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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티지는 스포티지R의 후속 모델로 '지혜롭게(智)달린다(跑)'는 의미의 기존 모델 현지 판매명 '즈파오(智跑, Zhì Pǎo)'를 계승해 '신형 즈파오(新一代智跑)'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스포티지는 지난 2007년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스포티지 35만 9,980대, 스포티지R 53만 1,556대 등 총 89만 1,536대가 판매되며 중국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기아차는 기존 스포티지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신형 스포티지의 출시를 통해 SUV 명가로서의 위치를 더 확고히 함은 물론 성능, 품질, 신기술에 관심이 많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의 고객들을 주 타깃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형 스포티지는 '터프함과 스마트함을 겸비한 정통 SUV'를 개발 콘셉트로 ▲도심과 아웃도어에 모두 어울리는 강인하고 균형 잡힌 외관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바이두와의 협업으로 구현한 커넥티비티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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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티지의 외관은 강인하고 균형 잡힌 디자인을 콘셉트로 당당하고 강인한 전면부, 직선적이고 심플한 측면부, 볼륨감 있고 안정적인 후면부를 구현했으며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을 적용해 운전자를 성벽으로 보호하는 듯한 이미지를 갖췄다.

기아차는 IT 및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중국 최대 ICT 기업 중 하나인 바이두와의 협업으로 개발한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신형 스포티지에 탑재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바이두 맵오토를 사용한 실시간 교통정보 및 지역정보 검색 ▲듀얼 OS 기반의 대화형 음성 인식 검색 ▲알리페이, 위챗페이 기반 차량 내 온라인 직접 결제 ▲음악 다운로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어 기아차는 차로유지 보조(LK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의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이 포함된 자사 자율주행기반 기술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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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가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진행된 '2018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2차 대회인 스웨덴 랠리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팀 소속인 안드레아 미켈슨(Andreas Mikkelsen)도 3위에 오르며 더블 포디움(한 팀의 두 선수가 3위 내 수상)이라는 위업까지 달성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는 WRC에 출전한 이래 통산 8회의 우승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번 우승을 바탕으로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도요타 월드랠리팀을 1점 앞서 1위에 등극했다.

특히 티에리 누빌이 드라이버 순위에서도 총점 41점을 기록해 2위에 10점 앞서며 현대 월드랠리팀의 시즌 최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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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펼쳐진 스웨덴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을 통해 초반부터 선두를 달렸는데, 막판까지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해 험로와 각종 돌발 상황을 헤쳐나가며 현대 월드랠리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은 "레이스 기간 내내 매일같이 쉬지 않고 땀 흘리는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에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팀 총괄 책임자인 미셸 난단(Michele Nandan)은 "악천후 속에서도 한 대의 차량도 이탈 없이 레이스를 마무리하며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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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2015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처음 선보인 ‘F 015 럭셔리 인 모션’은 혁신적인 이동성을 실현해

 

 

메르세데스-벤츠가 개발하고 있는 자율 주행의 미래 비전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또한, 커넥티드(Connected), 자율주행(Autonomous),

 

 

공유 및 서비스(Shared & Service), 전기 구동화(Electric) 등 ‘케이스(CASE)’로 대변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앞서

 

 

F 015를 통해 자동차가 단순한 교통수단의 역할을 넘어 개인의 다양한 생활공간으로 어떻게 진화하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자율주행이 운전자가 도로에서 보내는

 

 

소중한 시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F 015 럭셔리 인 모션’이 전시되는 스타필드 하남 브랜드 스토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기존 전시장 형식에서 벗어나 지난 5일 쇼핑몰에 런칭한

 

 

국내 첫 번째 브랜드 스토어로 차량 전시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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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으로는 ▲자율주행과 직접 운전이 가능한 시스템 ▲시선 추적, 제스처 제어, 스크린 터치 등을 통한 차량과 운전자 및 탑승자와의 직관적인 상호 작용 시스템

 

▲디지털 생활공간을 만들어주는 6개의 디스플레이 ▲외부와 소통하는 전면 및 후면의 LED 모듈 ▲4개의 회전식 라운지 의자가 있는 가변 좌석 시스템 ▲1,100km까지 무공해 주행

 

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고의 안전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알루미늄 및 강철을 결합한 스마트한 바디 구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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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레임에서 선보인 아이프레임 코나 마감재 광고입니다. ^^

 

참신을 넘어선~~~ 안드로메다 광고 한 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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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그릴에 이어 아이프레임에서 선보인 2탄

 

 

신형 그랜저 전용 번호판 플레이트와 기타 등등

 

 

100마디 말보다, 긴 글보다

 

 

영상으로 훅훅~~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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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브랜드 MINI가 9일(현지시각) 오는 19일로 예정된 영국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의 왕실 결혼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한 MINI를 공개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모델은 3 도어 해치백으로 MINI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인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원형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며, 여기에 크리스탈 화이트 바디 컬러 및 실버 블루 컬러의 액센트 스트랩으로 MINI 특유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차량 지붕에 부부의 국적을 상징하는 유니온잭과 성조기 패턴을 반영했으며,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사이드 스커틀은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의 이니셜 첫 글자인 ‘M’과 ‘H’를 하트와 링으로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나아가, 차량 도어 주변에 “방금 결혼했어요(Just Married)”라고 조명을 비춰주는 웰컴 라이트를 추가해 MINI 특유의 재치가 돋보인다.

 

인테리어는 새틀라이트 그레이(Satellite Grey) 컬러의 천연가죽을 적용했으며, 신랑·신부의 이름과 결혼식 날짜, 소원을 조수석 앞쪽의 트림 스트립에 추가했다.

 

한편, 이번 영국 왕실 결혼식 기념으로 제작된 MINI는 오는 5월 19일 결혼식 후 세기의 커플이 선택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어린이들을 돕는 연합(CHIVA)’을 통해 공개 경매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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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토탈 팀(Team Peugeot Total)의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와 루카스 크루즈(Lucas Cruz)가 '2018 다카르 랠리(the Dakar Rally)'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푸조 토탈팀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18 다카르 랠리 우승자 카를로스 사인츠와 루카스 크루즈는 최종 기록 49시간 16분 18초를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푸조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새겼다. 이로써 카를로스 사인츠는 2010년 다카르 랠리 우승 이후 8년 만에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2016년, 2017년 우승자였던 푸조 토탈팀의 스테판 피터한셀(Stephane Peterhansel)과 장-폴 코트레(Jean-Paul Cottret)는 카를로스 사인츠와 마지막까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으며, 50시간 41분 47초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막강한 '드림팀'으로 구성됐던 푸조 토탈팀은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기간 내내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모래 언덕, 산길 등 총 8763 km의 험난한 오프로드를 달린 푸조 토탈팀은 총 13 스테이지로 이뤄졌던 이번 대회 기간 동안 7번의 우승, 4번의 원-투 피니시, 3번의 원-투-쓰리 피니시를 기록하며 모터스포츠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대회 규정이 4륜 구동의 차량에 유리한 조건으로 대폭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륜 구동 기반의 '푸조 3008 DKR Maxi' 레이싱카로 우승을 쟁취하여 의미가 더욱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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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다카르 랠리 우승자 카를로스 사인츠는 "이번 대회는 내가 경험했던 다카르 랠리 중 가장 어려운 경기였지만, 코-드라이버 루카스와 함께 이처럼 어려운 랠리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우승을 함께한 3008 DKR Maxi는 지금까지 랠리 경기에서 운전했던 차량 중 최고의 차였으며, 후원해준 모든 사람과 푸조 스포츠에 큰 감사를 표한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푸조 토탈 팀의 '푸조 3008 DKR Maxi'는 푸조 대표 SUV 차량인 푸조 3008을 기반으로 한 후륜 구동의 레이싱 카이다. 3.0리터 V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340 마력(hp), 최대 토크 800 N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푸조 3008 DKR Maxi는 지난 시즌 대회보다 약 40% 이상 증가한 사막 지형을 대비해 작년 대회 출전 모델보다 전폭을 200mm 늘려 주행 안전성을 향상 시켰고, 서스펜션 세팅 또한 개선하여 오프로드에서의 주행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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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전용 내비게이션 관련 제품의 티저 광고입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 지 벌써부터 매우 궁금해지네요^^

 

 

 

커밍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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