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리스타 ‘올라퍼슨’이 제안하는 맛난 커피는?

by anonymous posted Nov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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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도 손쉽게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보다 경제적으로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No.1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커피 애호가들의 다양한 커피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커피 크리에이터이자 세계적인 바리스타

 

 

 

 올라퍼슨(Ola Persson)’이 제안하는 특별한 레시피를 소개했다.

 

 

 

올라퍼슨은 커피에 관심을 갖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세계 각국을 다닌 커피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커피 스토리를 공유하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를 활용한

 

 

 

시그니처 레시피를 선보이는 바리스타 쇼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날 공개된 레시피는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리스트레토 아덴자 캡슐을 활용한

 

 

 

 에스프레소 모히또’, ‘에스프레소 볼케이노’, ‘코코넛 라떼’, ‘에스프레소 아마레토’, ‘팝콘 프라페라떼 등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제안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레시피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큰 호응을 얻은 팝콘 프라페라떼는 캡슐 에스프레소에 생크림과 팝콘 시럽을 넣고 블렌딩해 달콤한 생크림과 짭짤한 팝콘이 조화롭게

 

 

어울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코코넛 라떼는 캡슐 에스프레소에 코코넛 코코넛 시럽과 우유, 생크림을 넣고 흔들면 된다. 

 

 

코코넛 원료가 함유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스프레소 모히또(Espresso Mojito)’는 라임즙과 모히또 민트 시럽을 넣은 캡슐 에스프레소에 라임 조각과 민트 잎을 올리면 된다. 비주얼 만큼이나 색다른 커피의 맛을 선사한다. 

 

 

에스프레소 아마레또(Espresso Amaretto)는 휘핑크림과 아몬드 향의 아마레또 시럽을 활용하여 향긋하고 달콤한 맛을 음미해 볼 수 있다.

 

 

마지막 에스프레소 볼케이노(Espresso volcano)는 오렌지 껍질과 홍고추 슬라이스를 담은 잔에 캡슐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후 연유 30g를 담으면 된다. 

 

 

연유의 달콤함과 오렌지의 상큼함, 홍고추의 매운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자아낸다. 이 외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여 개인의 취향과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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