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어워드 코리아' 수상자 발표

by anonymous posted Jun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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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AwardKorea2018_김가민_기메(기메지 전).jpg

 

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국제 사진 공모전 ‘2018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에 지원한 국내 작가들을 대상으로 라이카 어워드 코리아를 진행신진 작가 부문의 수상자로 김가민양해철 작가를 선정 하였다.

 

김가민 작가는 경일 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소속으로제주도의 토속 풍습인 굿에 사용되는 종이 – ‘기메를 이별과 상실위로로 해석하며 흑백 사진에 담아 내었다또 다른 수상자인 양해철 작가는 수원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에 재학 중 이며, ‘달과 꿈이라는 주제로 달을 인간의 꿈에 비유하여 꿈을 향한 의지와 도전포용을 표현하였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김가민 작가의 기메에 대해, “우리가 잊고 있던혹은 몰랐던 풍습을 신비롭게 표현 및 기록한 것이 인상 깊었다라며양해철 작가의 달과 꿈에 대해서는 달과 꿈이라는 몽환적인 소재를 꿈꾸는 청춘을 위한 스토리로 아름답게 담아낸 점에 감동을 받았다고 작품 심사의 맺음말을 남겼다.

 

 

LeicaAwardKorea2018_양해철_달과 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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