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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처량해 보이려고 쓴게 아니니,

제발

유의바란다

 

 

 

 

 

 

 

 

 

SES 바다가 결혼을 한다는 기사가 떴다.

 

 

 

 

[단독] S.E.S 맏언니 바다, 9살 연하 사업가 남친과 3월23일 결혼

 

image_readtop_2017_28023_1484187691.jpg

 

(슈, 유진에 이어 바다도 품절녀. 바다는 9살 연하 남자친구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지 6개월 만에 화촉을 밝힌다. /이덕인 기자 )

 

 

 

 

 

 

 

 

 

omg.png

 

 

 

 

 

 

 

 

 

나 빼고 전부 결혼 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기분 탓 인가?.. (눙 무 리)

 

혼자 산다는 것이 외롭다고 지칠수는 없다.

 

만은

..........

 

눙. 무. 리

 

 

 

 

 

 

바다님이 행복 하길 바라며..

 

 

 

 

급시작 하는 것 같지만,

 

요새는 포미족이 뜬단다.

 

 

나같은 독거 노인이 많아 져서 인가봉가.. -_-+

 

20161229_152309.png

 

 

 

 

 

요즈음 가전업계에서 자신을 위해 가치 소비하는 ‘포미(For Me)족’이 새로운 큰손이라고 한다는데, 

 

 

포미족이 무어냐고 물을수도 있는 그대들을 위해,

 

 

포미(F O R  M E)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 행태를 일컫는 말이란다.

포미족은 개인별로 가치를 두는 제품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다고

 

(뭔가 나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그러고 있는 것 같은데?-_-)

 

 

상냥한 네이버 지식백과가 설명해 주고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쓰려고 노력중이니

분명 이글 끝에는 희망이 가득찬 메세지를 전달 하게 될 수 있지 않겠는가?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개인의 만족과 스스로에 대한 보상을 위해

지갑을 여는 1인 가구가 증가했기 때문이기도 할터, 

이러한 소비성향이 확산되며,

일상생활의 편의는 물론 개인의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일명 ‘포미가전’이 주목받는단다

 

 

포미족을 타겟팅 하여 취향저격 했다는 제품들이 있다는데 오디 한번 눈 크게 뜨고 볼까? ㅎ_ㅎ!

 

 

 

 

 

 

 

 

 

 ‘혼자서도 우아하게’… 와인 마니아들을 위한 ‘LG DIOS 와인셀러

 

 

 

image001.png

 

 

 

 


와인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술로, 혼술족에게 인기 만점인 주류이기도 하다.

 

그러나 와인은 온도, 습도 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보관이 까다롭기도 해서 반대로 기피할때도 있다.

 

게다가

와인에 진동이 가해지면 불필요한 산화, 환원 작용이 발생해 와인의 맛과 질에 손상이 갈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와인을 즐기는 포미족이라면 프리미엄 와인셀러를 통한 보관법을 추천한다.  


 


LG전자의 ‘디오스 와인셀러’는 1도 단위의 미세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등 와인 종류에 따라 상/하칸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와인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디오스 와인셀러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3중으로 적용된 ‘글라스 도어’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와인이 변질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디오스 와인셀러는 총 3종류(W435B, W715B, W855B)가 있으며,

모델별로 각각 최대 43병, 71병, 85병을 보관할 수 있다. 

 

 

 

 

 

 

 

 

 

 

 

 ‘혼자서도 깔끔하게’… 옷에 관심이 많은 패셔니스타들을 위한 ‘LG TROMM 스타

 

 

 

 

image003.jpg

 

 

 

 


평소 옷에 관심이 많거나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포미족이라면,

 

의류관리기 사용을 권장한다.

 

의류관리기는 코트나 니트 등 세탁이 까다로운 겨울 의류에 배인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물론 다림질 기능까지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나홀로족들의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매일 섬유 스프레이를 쓰는 것이 좋은 것 인가 생각들때도 많았는데,
 

그러다 빨아버리는게 일수 였는데,

 

이런이런.. 이런 사랑스런 제품이 있다는 것에 굉장히 만족 스럽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옷을 흔들어 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TrueSteam)’으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고기나 담배 등 옷에 배기 쉬운 냄새들을 말끔하게 없애준다.

 

트롬 스타일러는 ‘바지 칼주름 관리기’를 탑재해 생활주름을 없애고, 칼주름을 잡아주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바지 칼주름 관리기를 아래쪽으로 25mm 더 늘려 긴 바지도 거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다림질 걱정 없이 늘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의류에 묻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 제거하고,

옷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를 없애는데 탁월하다.

 

 

 

 

워.. 이거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탐나는 제품이다.

미세먼지니 뭐니 정말 세균 투성이인데,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니 요런 신통방통한 녀석!

 

 

 

KakaoTalk_20161109_110433180.jpg

 

 

 

 

 

 

 

 

 

 

 

 

 

 

 ‘혼자서도 철저하게’…건강, 몸매 관리를 위한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다이얼’

 

 

 

.   .   .   .   .

 

 

 

(혼자서도 철저하게가 처절하게로 보이는건 나만 그런거지?ㅎㅎ)

 

 

 

KakaoTalk_20170112_113127008.jpg

 

 

 

 

 

 

 

 

 

 

image005.png

 

 

 


‘새해 목표’로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염두에 둔 포미족이라면,

집안에서도 인바디 검사가 가능한 기기를 이용해 건강, 몸매 관리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인바디의 ‘인바디다이얼’은 병원이나 피트니스센터에서 할 수 있었던 인바디 검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이다.

 

이 제품은 다이얼을 돌려 키를 입력하면 체중부터 근육량, 체지방률, 내장지방 레벨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앱을 다운로드하면 몸무게, 체지방량 등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뭔가 마지막 제품은 나와 코드가 백프로 맞는 제품은 아닌 것 같지만,

 

자기 관리를 충실히 하는 스타일 넘치고 엣지 있는 포미족들이라면, 1번으로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체성분 분석기를 이용해 바디라인도 살리고 건강도 지킨다면 외롭거나 쓸쓸한 독거노인 생활은 "Adios~" 일 듯 싶긴하다

 

 

 

 

 

 

혹시 나같은 포미족들이 있다면,

칼퇴하고 오늘은 전자제품 사치를 위해 매장으로 향해보는 것도 행복한 일 일듯 싶은데 어떤가? :D

 

 

 

급 마무리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나이들면 말 많아 진다는 얘기도 있어

영~ 해 보이고 싶어 오늘 급 마무리 한다

 

금요일부터 불사르지 말고,

목요일부터 에너지 짜내어 즐겁게 신나게 보내자

 

 

날씨가 너무 추워 졌으니 감기조심은 물론!


2016.12.26 16:42

연말, 최소한의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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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연말! . . 

 

모임도 많고 솔로 탈출도 해야하고, 썸타는 너한테 고백도 해야 하고, 아이가 챙피하지 않는 젊은 아빠(엄마) 여야 하고,

 

 

그럴려면?!

 

 

 

옷 잘입자.

 

 

 

'공유'님 처럼 태어나지 않았다면, 옷이라도 신경써서 입고 모임이든 파티든, 클럽 이든 가자.

 

내 개인적인 견해가 조금 뭍어 있긴 하지만, 어렵지도 않고 그래도 이렇게만 해도!

 

70점 이상은 나올 것 이니 한번 보고 비슷하게 라도 입고 즐겨보자~

 

 

 

 

 

 

 

Female

 

요새 트렌드를 타서, 3가지고 나눠 볼 수 있다.

첫번째, 스팽글(시퀸) 이라고 블링블링 하여 자칫! 과하다 오바다 이런 느낌 받을 수 있다.

 

 

근데.

괜찮다.

연말이지 않는가?

그리고 한두어개만 포인트로 입어주면 너 오늘 멋좀 냈구나 생각하지 오바다. 이렇지 않을 것이니 걱정마라

 

 

 

 

스팽글(구찌)2.jpg

 

 

바로 이렇게 안 입으면 된다.

이거슨 구찌 런웨이 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저 분은 모델이시니, 뭐 라인이 일등 이시라 가능 하다고 해두자.

색이 멋져 보여주고 싶어 올려 봤다.

 

 

 

 

 

 

스팽글1.jpg

 

신발이나 

 

 

 

 

스팽글1.png

 

 

악세사리, 혹은 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 도 무지 센스 있어 보인다

 

 

 

 

스팽글2.jpg

 

 

오우 

청바지와 화이트 스니커즈는 올해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데일리 룩 담당 이었지

상의 하나에 포인트를 주고 밑에는 자연스럽게 코디해 주면 또 센스 있다는 소리 듣는다

 

 

 

 

 

스팽글3.jpg

 

 

이분도 컬러감이 또 예술이시구나

난 니가 뭐라해도 곧 죽어도 걍 빡! 가겠다 하면,

슈즈 또한 어정쩡 한거 신지 말고, 저분처럼 실버로 뙇!

 

 

 

 

스팽글4.jpg

 

 

하 참..
바로 퍼'fur'에 대해 얘기 하려고 했는데,

핫한 스니커즈에 오색 시퀸 상.하에 퍼 아이템이란. 

멋지다 

 

 

 

 

 

스팽글4.png

 

난 라인좀 산다..! 

하면 

놓치지말고, 바디라인 살아 숨쉬는 시퀸 드레스 한번 입어보자

 

 

 

 

 

 

 

두번째, FUR!

 

나 동물 사랑한다.

많이 많이

 

세가지 포인트 중에 가장 선호 하는 패션스타일링 이지만,

다소 걱정하거나, 혐오 할 수 도 있겠지만

 

노노,

요샌 비건퍼가 나온다 아주 많이..

어쩔땐 Real퍼 보다 훨씬 예쁘다

 

 

 

 

 

퍼1.png

 

컬러 포인트

 

 

 

 

 

퍼2.png

 

믹스 컬러 

 

 

 

 

 

퍼3.png

 

뭐 올블랙에 달아야 할 말이 있을까 

 

 

 

 

퍼4.png

 

계속 보면 알겠지만,

퍼 어렵지 않다

겨울엔 춥지 않고 부유해 보이는 코디, 기억해야 할 일번 코디 포인트는 따뜻하게 보이는 것

퍼 때문에 따뜻해 보이면서도,

신경좀 썼다. 이런 느낌 물씬 나는 아이템 이기 때문에, 애정한다

 

 

 

 

 

 

퍼5.png

 

 

 

 

 

 

퍼6.png

 

화이트퍼 어렵지않다

이 아름다운 레이디 처럼 청바지에 흰 스니커즈에 코디해서 입는다면,

그냥 끝 :D

 

 

 

 

 

퍼7.png

 

그레이는 작년부터 너무나 핫 했던 컬러 아닌가

그레이 퍼는 훨씬 클래식 해보이고 차분해 보여서

난 네가 아무리 떠들어도 난 퍼어렵다 하다가도..

 

아쉬운 이들에게 퍼 도전이 첨 이라면,

그레이 강추 한다

 

 

 

 

 

 

 

 

 

내가 생각하는 세번째, 레오파드

 

사실 '벨벳'이 너무나 강세라 벨벳을 넣을까 했지만,

 

현실은 어려운 아이템이다.

 

뭐 가볍게 입으려면 입어지기야 하겠지만,

 

소재자체 풍기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소화 하려면 쉽지가 않은 것 이 현실

 

 

 

 

벨벳2.png

 

 

See?

레오파드 가겠다ㅎㅎ

 

 

 

 

 

 

 

레오파드1.png레오파드2.png레오파드3.png레오파드4.png

 

 

 

퍼와 조금 흡사한 느낌 이지 않을까 싶은데,

어렵지 않다

 

패턴으로 포인트 주는 것이기 때문에,

올블랙에 무조건 잘 어울리고,

청바지에 무조건 잘 어울린다

굳이 따로 코디 할 것 없이

안쪽에 입어 블랙진이나 청바지 아우터에 코디하면 되고,

 

 

아우터가 레오파드 이면,

청바지나 기본티,

블랙진에 블랙상의로 올블랙으로 고고 해주시면 된다.

 

 

 

 

 

 

남자는,

쉽다 더 쉬워.

 

 

 

패션의 완성은 얼굴

 

맞는 소리다

 

 

그렇다고 내얼굴이 멸치랑 오징어 라고 해서,

스타일 까지 포기 할 필요 없다

 

스타일 이라도 살려야 쓸쓸 하지 않다

 

 

남자 겨울코디 간단하다

 

 

특히 연말 파티 코디 간단하다

 

 

코트, 목도리, 모자, 장갑

 

그냥~ 겨울 코디템만 잘 활용하면 된다

 

파티에 초대 받는다던지 그녀와 데이트 하는 연말 파릐 자리에 또 어제 입은 패딩 입고 가긴 그렇다

제발 어렵게 입지않으려고 노력하자

 

타고난 감이 없지 않는 이상

남자는 어렵게 신경써서 입으면 별로다

 

 

 

 

코트 입자

 

 

 

 

 

 

 

남자겨울코디1.png남자겨울코디2.jpg

 

 

 

 

 

남자겨울코디3.png남자스카프1.png

 

 

 

 

 

남자스카프2.png남자코트1.png

 

 

 

 

 

 

남자코트2.png남자코트3.png

 

 

 

 

 

남자코트4.png

 

 

 

 

외국에선 멋 도 멋 이지만,

 

정말 추위를 견디기 위해 비니, 장갑, 머플러를 꼭 착용한다

 

이 세가지 아이템은 장착만해도, 추워 보이지 않아 빈해 보이는 코디를 면할 수 있고

 

 

실제로 따뜻해 횡당보도 앞에서 덜덜 떨지 않아도 되며

 

 

남자가 겨울 아이템 장착만 잘해도 멋남이라고 눈웃음 받을 수 있다

 

코트 기본 코트 사라

 

어려운 색 사지말고, 그레이나 블랙 카멜 이선에서 해결 하면 된다

 

남자들 자칫 잘 못 하면 과해 질 수 있고,

 

굉장히 촌스러워 질 수 있다

 

 

 

할배.png

 

 

 

그리고,,

 

이런거 쉽게 따라 하지마세요

 

패.디 닉우스터 할배따라한다고, 수트에 뉴발 레드에 야상 점퍼. .

(랄프로렌, 톰브라운 디렉터 겸, 전 세계 남자들의 으로 불리우는 닉우스터)

 

 

저런 느낌은 닉우스터 할배니까 되는 거다

 

저런 컬럽 조합 만들 수 있는가

 

아님 저런 포스와 

 

억지로 만들 수 있는 것 이 아니고 마치 겨울엔 단팥호빵이 제격이듯

 

닉우스터 할배는 그 느낌을 타고 났기 때문에 눈에 안보이는 어떠한 힘?

 

따라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 여럿 봤다

 

 

맘 접고,

 

 

가볍고 깔끔하게 꾸미고 나가 솔로 탈출도 하고,

 

내아이들 친구들 한테 부러움도 선사하고,

 

행복한 연말 보냈으면 좋겠다

 

 

 

 

아 그래도 걱정되어 마지막 경고

에디 레드메인

(영화배우이며 에드워드 존 데이비드 레드메인(Edward John David Redmayne)으로 1982년 1월6일 출생 

영국의 전형적인 중산층 집안 엘리트 출신이며

영국의 명문학교인 이튼스쿨과 켐브릿지 대학교를 나왔다

학교동문이 톰 히들스턴과 윌리엄 왕세손이 있다)

 

 

 

 

에디레드메인3.png

 

 

 

이아이의 외모정도 된다 싶음 도전하라

 

거울보고 요거3/1정도만 된다 생각해도 ..

어렵게 입지 말고,

 

코트,비니, 도톰한 스웨이드장갑, 그레이 혹은 와인색의 목도리 하고 이번 연말 신나게 보내자 :D

(애정하는 마음이 넘치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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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02.jpg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온~~ 나라가 시끄러워 예전 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의 꽃은 뭐라해도 선물이 아닐까 싶다~~

 

특히 남자들에게 몽블랑이란 브랜드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 하나 일 것이다. 아마 새로 취업한 남자들의 지갑 중 하나 정도는 몽블랑 브랜드가 있지 않을까?~~~~ 싶다.

 

몽블랑의 역사는 100여 년이 넘는다. 특히 몽블랑의 스토리는 1924년 마이스터스튁 만년필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기도구로 시작을 했지만 이후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명품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아마 남자들에게 몽블랑과 함께 투미 브랜드는 매우 특별한 브랜드 일 것이다.

 

이번에 인천공항 신라면세점 내 독립 형태로 오픈한 몽블랑 부티크에는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면세 혜택을 받아보며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부티크는  프랑스 파리, 독일 함부르크, 서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매장을 중심으로 메종의 오랜 역사와 비전을 동시에 담은 새로운 콘셉트의 '네오 부티크(Neo Boutique)'를 선보였다.

 

m_01.jpg

 

무엇보다 이번 공간은 면세점 중 아시아 최초의 네오 부티크로 한층 넓고 아늑해진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노에 뒤쇼푸르-로렌스가 디자인을 맡은 네오 부티크 매장은 몽블랑의 뿌리인 필기구의 유기적인 느낌을 살려 곡선미가 돋보이는 가구를 배치했으며, 장인들의 작업대를 연상시키는 우드 계열의 가구를 사용함으로써 메종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제품을 몇 가지만 소개를 해보겠다. 흔히 볼 수 있는 지갑 류 대신

 

최고의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만년필인

 

▲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 에디션-페기 구겐하임 4810


▲ 몽블랑 작가 에디션-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

 

몽블랑 탄생 110주년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몽블랑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가장 비싼 제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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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 에디션-페기 구겐하임 4810의 판매 가격은 3,557만 원이라고 한다.(81개 한정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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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션-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의 판매 가격은 516만 원

 

몽블랑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 만년필의 경우 영국 글로브 극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한다.

 

글로브 극장은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을 상연해 유명해진 극장이다. 이 만년필은 전세계적으로 1597개만 판매된다. 만년필 뚜껑에 고유 번호가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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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922만 원

 

몽블랑이 창립 110년을 맞아 선보인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모델은 전 세계 1110점만 한정 판매하는 시계다. 가격은 922만원이다.

 

또 가장 이쁜 사이즈인 43㎜ 크기로 36개의 루비가 세팅돼 있다. 12시 방향에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고, 세컨드 타임 존을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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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취. 해. 소

 

 

 

 

심 지 어

 

 

자 연 의 산 물 들

 

 

심 지 어

 

 

안 비 싸

 

 

대 부 분

 

 

집. 에.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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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 뭅!

 

 

 

 

 

안녕


지금이라면 이것 만한 글 내용이 없어, 바로 오늘!
오늘 올린다.

 

연말이고 새해맞이 하랴,
술 자리가 상당히 많을 거라 예상 된다.

건강해야 나라일에도 참여 할수 있고,
뭐 죽기전에 낮은차라도 한번 차 보지 않을까?

 

대부분 만취 후 자연치유(?)가 되도록 고통을 안고 있거나,
약국에 가서 숙취드링크를 먹는다던지
라면을 끓여드시거나
(그냥 라면이 먹고싶었다고 하라

도움無)

 

등등의 방법으로 숙취를 해소하고 있겠지

 

여기, 왠지 바로 숙취 해결도 되면서,
건강해 질 것도 같은,
숙취해소법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바 나 나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과일도 바로 바나나
내가 제일 사랑하는 과일도 바나나
열대 과일중에서도 가장 향이 사랑스러운 바나나.

 

 

 

 

 

KakaoTalk_20161109_110433180.jpg

 

 

 

 

 

바나나는


나트륨과 균형을 이루어 정상 혈압을 유지하고 몸속 노폐물 처리,
에너지 대사 및 뇌기능 활성화를 돕는 ‘칼륨’을 다량함유하고 있다.

 

 

 

 

 

과일_바나나.png

 

 

 

 


 
술을 많이 마셨을 때에는 몸에서 칼륨이 다량 배출되는,
이 때문에 바나나를 섭취하게 되면 칼륨을 보충시켜 숙취로 인한 고통을 줄여주게 됩니다.

 

 

만취 후,


잠들기 전 바나나를 섭취하신다면 숙취 예방 음식다음날 보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바나나를 통채로 먹어도 좋고,

이어지는 자연 숙취 해소 재료들을 섞어 바나나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바나나.jpg

 

 

 

 

 

바나나는 숙취해소 뿐만 아니라
우울증, 생리통, 수면장애, 혈압문제, 두뇌활동, 변비, 속쓰림, 입덧, 신경불안에 도움이 된다.
심지어는 모기 물린데에 바나나 껍질로 문지르면 통증까지도 완화된다고 한다.

 

엄청난 아이

맛도 사랑스러운데 건강에 까지 도움이 되다니.
심히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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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고 싶어 적는 글 이었건만,
뭔가 글쓴이가 사랑하는 음식 베스트 뭐 이런 느낌..

 

 

 

 

 

ds_(3).jpg

 

 

 

꿀은 신이내린 자연 재료 중 하나로 과당(fructose)을 함유하고 있어,

술(알코올)에 대응하는 몸의 신진대사를 돕는다고 한다.

물론 바나나처럼 꿀도 칼륨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PoohHoney.jpg

 

 

 

 


 
숙취가 정말 심하신 분들은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20분에 한번 씩 약 2~6 티스푼을 먹으면 좋다.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거나

직접 꿀을 먹어도 된다.

 

 

 

 

 

와 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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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이하구나

일부러 이러는 건 아닌데,,

와사비 너무 맛있지 않나.

 

여러종류의 찌개나 국에 조금 넣어 먹어봤는데.

 

캬~
이거 별미 중에 별미 였다.

Anyway.

이 색이 귀여운 와사비도 숙취에 좋단다

 


아마 많은 이들이

숙취를 해소위해서는 몸에 좋은 무언가를 섭취해야한다 하고 생각할텐데..

 

섭취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배출’이다.

 

이를 위해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와사비 한스푼을 풀어 반신욕을 해보라.
이 방법은 몸의 해독을 도와 숙취해소를 돕는다고 한다.

 

 

오우..!

 

 

 

 

 

 

 

tomato-1235662_960_720.jpg

 


(토마토)
이런..
지인들이 읽는다면,

뭔가 사기 친다고 생각 할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식품들의 향연이고나.

애정각 '톰웨러'

 

 


서양사람들은 보통 토마토를 주스로는 마시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술을 잔뜩먹은 다음날엔 또 다시 펍에 가거나 혹은 집에서

Bloody Mary라는 ‘토마토 쥬스 칵테일’을 마신다고 한다.

 
이것이 단순히 미국의 문화나 관습에 불과한 것이 아닌 것 같다.

바로 토마토에는 비타민, 미네랄, 효소, 알콜을 분해하는 과당 역시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를 돕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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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무디 레시피는 토마토에 칠리페퍼(매운고추), 설탕, 라임을 넣어 갈아 마시는 방법.

톰웨러는 이러나 저러나 굉장히 좋은 아이 이다.

 

외모도 귀엽지만,
어떤 음식에 넣어도 이리 궁합이 잘 맞을꼬 허허

버섯볶음에 넣어도,
스테이크에 넣어도,
계란탕에 넣어도,

뭐 이 아이는 어디든 잘 어울리고,

맛이 좋은 아이가 건강에도 무지 좋으니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엣헴!

 

 

 

 


(물)
물먹는 하마라는 별명도 있었지..

오해 말기를,

정말 숙취에 좋은 자연의 음식들을 쓰기 위해 쓴 것 이지,

다른 의미 없다.

 

 

 

 

eeeeee.jpg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온 후 잠자기 전에 술이 깰 때까지 충분한 물을 마셔보라.

소주 1잔에 물 1잔 씩 비운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다.

술을 많이 마셨으면 그만큼 물을 많이 마셔야겠지?

 

 

 

 


하지만

 

뭐 취하고 싶어 마신 술인데, 적당히 마시고 즐기면 좋지 않을까
 

연말인데 뭐 하러 자빠지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택시기사님께 민폐하고 옛 애인한데 전화하고,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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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른스럽게 알딸딸 하게 취해서 숙면 취해보자.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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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지내고 계신지. .

난 뭐.. 부장님의 사랑으로 뭐 하하

 

 

(실은 춥고 배고프고, 심한 감기몸살로 인하여 이틀 결근까지. .

얼마나 가시 방석이실지 상상가는가?. .)

 

 

2016년, 12월 25일 대망의

스 마 !

(머라여 언니 "All I want for Chirstmas is you~" )

 


그래서,


소장각 & 소유각 인 브래든 에디션들을 모아봤다.
2017년 한해 즐겁게 순탄하게들 보내시려면,

 

F O R  사랑하는 어머니,
F O R 사랑하는 애인,

 

발빠르게 에디션 구매부터 해보자.

 

 

 

 

 

 

YSL Yves Saint Lauren

 


1990년대 국내 백화점에서 판매됐지만,
에스티로더ㆍ크리스챤디올ㆍ샤넬ㆍ랑콤 등에 밀려 고전하다 매장을 철수.

하지만 2012년 국내에 재론칭해 부활


입생로랑의 성장동력은 틱!


 

배우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이 립스틱을 사용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였고,


다양하고 선명한 색감과 화려한 용기 디자인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불티나게 팔린다.
 

실제로 립스틱의 경우, 인기색상은 여전히 품절
중국인들에게도 입생로랑은 선호하는 브랜드이며,
중국인 관광객들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줄 서서 살 정도
면세점에서는 2~3개의 색상을 제외한 립스틱은 물량이 동났다.

 

있어bility의 원조 격인 입생의 홀리데이 에디션 보자

 

 

 

YSL1.jpg

 

 

 

 

 

YSL3.jpg

 

 

 

 

 

YSLn2.png  

 

 

 

 

 

 

 

 

 

더바디샵 THE BODYSHOP


더바디샵은 지구사랑각 에디션 활동중이다
칭찬받아 마땅한 브랜드!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박수!)

 

 

 

 

 

더바디샵n1.png

 

 

 

 

 


지난 6월에 이어,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동식물 종의 30% 이상이 밀집되어 있는, 열대 숲을 보호하는 '바이오 브릿지 캠페인'을 진행!

 

바이오 브릿지(BIO-BRIDGE) 캠페인이란?
멸종 위기 동식물들이 사는 서식지가 무분별한 개발과 벌목으로 인해 끊어져,
생태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생태 다리'를 건설하는 것

크리스마스 기간동안,
1개의 선물세트 구매 시, 1M²의 열대 숲을 복원할 수 있는
기금이 마련 된다고 한다

 

 

 

 

 

더바디샵n2.png

 

 

 

 

 

 

최종.png

 

 

 

가자 바디샵

 

 

 

 

 

 

 

 

크리스챤 디올 Chistian DIOR

 

 


디올은 뉴룩을 선보인 다음해인 1948년,

여성용 향수인 ‘미스 디올(Miss Dior)’을 출시
 

이는 단순히 아름다운 향을 패션에 더하는 의미가 아닌,
향수병을 여는 것만으로도 그의 옷을 마음속에 그리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는데,


명품 브랜드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창립자의 정신을 변치 않게 유지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텐데 너무 멋지지 않은가

 

1940년대 수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받았던 크리스찬 디올
우아한 아름다움은 현대 여성들도 꿈꾸는 스타일이다.

그의 뉴룩은 사회의 이슈를 만든 하나의 패션 스타일을 넘어,
모든 여성에 내재된 우아함에 대한 열망을 일깨웠다.

그것이 그가 대담하며 미래지향적인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이유이며
그의 발자취는 패션디자이너 최초로 타임지 표지를 장식할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


코스메틱 또한 패션과 함께 다른 브랜드가 따라오질 못 할 컬러감을 연출하며,

애정각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는 1초에 2-3개씩 판매될 정도로 미친인기각!
 

흠흠! 디올은 글로 표현안되는 브랜드 중 하나인 것 같다.

바로 구경 고고

 

홀리데이 에디션 구경하자

 

 

 

 

 

디올1.jpg

 

ㅋ캬~ (무릎탁!)

 

 

 

 

 

 

 

 

샤넬 C H A N E L

 

 

(OTL 간만에 쓰게 만드는 구만)

 

 

듣기만 해도 지구설렘각  샤.넬.

 

 


도빌과 비아리츠에서 모자 부티끄와 꾸뛰르를 열었던 샤넬의 다음 행보는
바로 여성을 아름답게 만드는 또 하나의 사업, 샤넬 향수와 화장품이었다.

트위드 재킷이나 2.55 클래식 백들만 여심을 홀리는 것이 아니라,
화장품 분야에서도 여자들의 로망일 수밖에 없는 샤넬.


샤넬 백은 살 수 없지만, 39,000원짜리 립스틱으로 샤넬을 만나 볼 수 있기에
여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한다.

샤넬 코스메틱부분은 부문 국가 고객 만족도 1위를 한 두 번도 아니고
무려 11년 연속 차지하기도 하여 화장품 분야에서도 단연코 선두주자!

 

 

 

샤넬여사.png

 

 

“I love luxury. And luxury lies not in richness and ornateness but in the absence of vulgarity.
Vulgarity is the ugliest word in our language. I stay in the game to fight it.”
- Coco Chanel -


나는 럭셔리한 것을 사랑한다.
럭셔리한 것은 부유함이나 화려한 꾸밈에 있지 않다.
그것은 비속함이 없을때 비로소 생겨난다.
비속함은 인간의 언어에서 가장 흉한 말이다. 나는 그것과 늘 싸우고 있다. 
 - 코코 샤넬 -

 

 

 

 

우어어어어어어(OTL)

 


스타가 아니고 이런분이 여.신. 아닌가?

여자신으로 모셔야 하는 코코 샤넬 여사.
 

 

 

여자는 멋있다.

코코 여사가 있어서 빛나는 샤넬이며,
그걸 누릴 수 있는 우리가 행복 하지않은가?
쓰는 것이 중요한가?
(중요하다 쓰는 것도..-_-)


샤넬 홀리데이 에디션 이라지 않은가.
가자 발걸음을 옮겨 가자

 

 

 

 

샤넬1.jpg

 

 

 

 

샤넬2.jpg

 

 

 

 

샤넬3.jpg

 

 

 

 

샤넬4.jpg

 

 

 

 

 

 

 

 

 

 

 

스타벅스 Starbucks

 

 

 

 

그리스 신화의 세이렌 이란 바다인어를 참고 한 것을 알고 있는가?

 

창업자는,

스타벅스가 처음 탄생한 시애틀 항구도시에서 바다와 연관된 흔치않고 인상적인 이미지를 찾다가,

꼬리가 둘인 인어의 도안 이미지를 선택 했다고 한다

한번보면 잊혀지지 않는 이미지 이다

 

각인 지대로.
 

 

기괴 하지만,
1987년 지금의 하워드 츌츠가 인수하며,
녹색에 귀엽게 추상화로 변형시켜 1992년 꼬리가 갈라진 부분 감추고
더 심플화 시켰다

 

 

바다요정1.png

- 바다요정(요정..;;) : 1881 에드워드 빈존스 작품 (1822-1893)

 

 

 

 

꼬리둘.png

- 꼬리가 둘 달린 인어의 도상은 1415-16세기 노르웨이 목판화에서 유래
 

 

 

 

 

하지만은 서도
40주년을 맞으며 스타벅스 로고는 굉장히 심플해 졌다.

 

 

 

 

변천사.png

 

 

 

 


지금은 한블럭에 하나만 있으면 섭섭할 정도로 스타벅스가 많다.


스타벅스는 얄밉다.


스벅을 애정 하는데,
특히! 겨울 메뉴 음료를,,

 


겨울에만 즐길 수 있다. 츄..
 

정말 맛있는데,
 

 

 

 

스타벅스1.jpg

 

 

 

 

 

 

 

 

 

조말론 Jo Malone

 

 

니치향수란?
'틈새' 라는 뜻을 가진 이탈리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소수의 제한된 사람에게만 판매하는 향수를 뜻한다고 한다

 

 

예전에는 향수 매니아층에서 인기를 얻었지만,
대중적으로 입소문이 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도 전파가 되어
향수에 대해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고,


지금은 너나 할 것 없이 니치향수에 애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비싸기만한 향수들에게나 이런 니치향수가 될수 있느냐?
아니다 아니야

 

 


니치향수의 조건


천연 향료를 사용한 하이엔드급 향수일것
( 천연 향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재료비는 그만큼 높지만 인조적이지 않고
매력적인 향이 사람의 체취에 반응하여 자신만의 향이 만들어지기 때문)

 


2. 대량생산을 하지않고 다수의 사람이 아닌 소수의 사람만을 위한 제품을 만들것
( 정말 비싼향수도 있고,
향을 만들기위해서 돈을 막쓰는 회사도 있고,
국내에 1점 정도 들어오는 제품들도 있고 정말 다양하다)

 


3. 브랜드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품질,향,유통도 최고의 권위로 만들것.

 

 

 


런던에서 고급 주택가에 가고 싶다면 조 말론 매장을 찾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말론은 상류층이 애용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자연을 표방하는 자연스러운 향의 고급스러운 향수 컬렉션이 유명하며,
여러 향수를 섞어 새로운 향수를 만들 수 있는(컴바이닝) 장점이 있다..

 

그래서,
 

 

더욱 다 사서 쟁이고 싶다
(왜? 이것 저것 섞으면 섞어 쓸수록 나만 쓰는 향 같은 느낌도 들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걍. 좋다..ㅎㅎ)


컬렉션도 지구 소장각 이다
 

 

 

 

 

조말론1.jpg

 

 

 

 

 

 

조말론2.jpg

 

 

 

겨울 리디미트 에디션 향으로 오렌지 비터스 가 떡 하니 등장 하였는데,

-달콤한 오렌지와 잘 익은 만다린이 어우려져 발랄한 시트러스의 향을 발산하고,
여기에 쌉싸름한 오렌지의 향과 풍부한 자두,
관능적인 앰버와 박단향이 가미되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따뜻함이 감돌게 하는 향수

 

 

앰버?....
 


앰버가 들어간 향수는 시향할 것 없이 잘 나가는 너와 나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구매

 

 

 

 

날씨도 춥고,
옆구리도 시렵고,

회사일도 힘들고
(저는 뭐 거뜬하죠 물론! 거뜬해요 부장님!;;)

 

나라도 정신없고 . . .
(정신 없다는 표현보다는 약간 끝 난 느낌)

 

 

하.지.만!

 

 

홀리데이 에디션을 사며,

뭘 살지 고민하지 말고 그냥 사며!

 

그 행복 이라도 온전히 만끽하자!

 

 

곧 이 X지 같은 2016년도 마무리 할 수 있는 성.탄.절 이 코앞다!

 

추운날 감기 조심들 하시고,

에디션을 사서 단장도 하고, 뿌리고 사랑도 하고 춤도추고,

 

행복한 생각 하며 성탄절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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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

 

 

메인.png

 

 

 

반스는 1966년에 론칭한 딥하디 딥한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이다.

 

2002년도에 정식으로 우리나라에 론칭,

스키니가 유행하기 시작하던 그 어느 해 서부터 인가 우리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지.

 

실상 스키니 뿐만 아니라 와이드한 바지건 슬랙스이건 레깅스 이건 스커트까지, 안어울리는 것이 없다.

 

 


 

스키니.png

 

 

(아름다우 십니다. 이것이 바로 나의 애증의 체크보드화 아니겠어? 하 :D 

 너무 아름다워 도용하는 것이니 심기 불편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레이디!)

 

 

 

 

 

 

1-1.jpg

 

 

(와이드 팬츠에 올드스쿨이군, 이아이 두말 하면 또 입아픈 모델이라 한번만 얘기하겠다. 

반스 에라와 어센트, SK8 - HI 등 반스의 수많은 모델 가운데 인기왕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반스 애정자들 이라면 무조건 걍 무조건 하나씩은 소장하는 모델)

 

 

 

 

 

 

슬랙스.png

 

 

(와와.. 슬랙스, 봤는가? 슬랙스에도 맞춤 신발 마냥 이렇게 어울린다. 이 아리따운 여성분 또한 올드 스쿨을 신고 계시는군!)

 

 

 

 

 

 

레깅스.png
 

 

(Yea 리한나! 쫄쫄이 바지에 반스를 신었군,

본인 또한 가장 잘 입는 것이 쫄쫄이라 반스와 쫄쫄이는 마치 김.떡.순 st 랄까?

리한나의 간지는 안나온다. 그건 장담한다.. )

 

 

 

 


 

퍼렐.png

 

 

(내가 작성하는 거니,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사진을,, 하앍

뭐 거의 지구상 패피 Top 3 안에 드는 퍼렐 윌리암스,

이아이는 자랄때 뭘 먹고 자랐을때 쯪. 무한애정각!)

 

 

 

 

 

 

무파진.png

 

 

(이 아리따운 소녀는 무파진에 반스를! 어센틱.
뭐 어떤 옷을 들이 밀어도 받아주는 엄청난 지구스니커즈 반스!)

 

 

 

 

 

 

 


인권우농 및 베트남의 강제징집에 의한 청소년들의 반항시기
서부에서는 wetern corney island가 망한후 서부경제침체 시기,
"Downtown Era"라고 하는데
이때 반스는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뒷골목 10대들의 정서와 맞아 떨어지면서 조금씩 유명해 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이들은 스케이드보드와 그라피티 등 기성문화의 반항운동을 하나의 주류 문화로 정착 시킨 장본인들 이며
반스는 초기부터 이들과 함께 하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반항적이며 즉흥적,


이른바


Downtown Z-boyz의 필수품이 되었으며
그들을 상징하는 언더독(underdog)이미지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었다고 한다.

 

엄청난 콜라보레이션 돌풍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함 봅 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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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X WT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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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X 고샤르부친스키

 

 

 

 

 

 

반스-골프왕.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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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X GOLF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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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X 닌텐도(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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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X  SUP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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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with 스카쟌

 

 

 

 

 

 

 

반스-스타워즈.png

 

 

* VANS X STAR WARS

 

 

 

 

 

 

반스-언더커버.png

 

 

 

반스-언더커버1.png

 

 

* VANS X UNDER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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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S X OPENING CEREMONY

 

 

 

 

 

 

 

 

다 가 아니다..

더 있다.

 

 

반스가 없다고 하는자 오늘 당장 반스를 사라.
 

 

이건 마치 지구상에서 미.드 를 좋아해요! 그런데, 브레이킹 배드를 안본 것 과 같이 좋지 않은 현상이기 때문이다.

 

 

예쁜 반스를 신고, 도 열심히 하고, 사랑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촛불 시위도 열심히 하고

 

행복해 지기 위해 우리는 반스를 신고 애정하자!

 


 

 

.....


나라가 혼미한 상태라 기삿거리도 없고,,

새로 출시 한 뭔가 기똥 찬 것 도 없고,,

초이순SIRI 얘기도 정리해 보려 했건만, 엄청난 파워블로거님들에 의해 이미 정리 되었고,

 

글을 안올리면,, 난 '땡보'같은 직원이 될 것 이고,,

 

그리하여 난,

내가 가장 갖고 싶은 위시리스트1번 인 이것에 대해 몇 자 적는다..

 

너무 갖고 싶지만,,

 

엄청난 연봉으로 인한 압박이 있고,, 심지어.. 난 너무 평범해서 이렇게 평범해도 되나.. 싶을정도라 그물건을 구하지도 못한다.

 

글이라도 몇자 적고,

사진이라도 보면서 칠링 해야겠다.

(과장님,, 저를 용서하시고,, 사회를 탓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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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영향력 있는 래퍼이자 패셔니스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아디다스와의 콜라보 한정 제품인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소개 하겠다. (한~참 됐다.. 작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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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력도 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처음에 칸예가 힙합음악을 한다고 했을때 미국본토에서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과 다르게 미국의 힙합문화는 갱스터문화에 거리음악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부유하게 태어나 정상적인(?) 삶을 살아온 칸예가 조롱거리 됐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깐 이었지!

 

자신의 첫 앨범을 발매 하면서 부터 인지도가 상승해

지금은 걍 패션왕, 프로듀서왕, 랩퍼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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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의 본좌! 똬앟

대표적인 곡으로 Stronger (다프트펑크(Daft Punk)의 곡 샘플링)​, ​

오토튠 유행,

랩퍼중 그래미상을 가장 많이 받았고, 2015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대열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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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쪽으로도 영향력이 있으며 콜라보레이션도 자주한다.( 대표적으로 아디다스와 콜라보인 이지부스트)

바로 이것이다!

이것이 나의 위시리스트 1위다

칸예는 이런말을 했다고 하지.

 

" 모든이에게 이지를 신을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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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아니잖아. 출시하고 30만원대에서.... 120~150만원 대로 뛰었다.. 누구나. 누구나 신을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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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콜라보레이션 이지부스트 350 되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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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스트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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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 2Cha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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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는 지금 대운(大運)의 시기인가 보다.

(좀올때 되지 않았나 나도?.. 이제쯤은 와도 될텐데..)
 

음악도 패션도 지금 열풍이다.

좋아하는 스타라 계속 흥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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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켤레만 줘봐유..  ㅠ_ㅠ

 

 

이상 말도 안되는 나의 끄적임이었다.

(팀장님, 과장님 추운 날씨 건강 챙기시구요 리스펙! 굽신각.)
 

✔ 저도 촛불 밝히고 있습니다.. 갖고 싶은 것이 있을뿐 여러분과 같은 마음입니다. (오해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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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주연의 디즈니 '미녀와 야수'가 내년 3월 개봉을 확정하고 처음 공개됐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7일 '미녀와 야수'의 개봉일 고지와 함께 엠마 왓슨이 정면에 나선 스틸을 공개했다

뭅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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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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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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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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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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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스러울 정도의 리얼 만찢녀 아닌가.. 하앍
리얼 인형각

 

 

 

 

하트다하트heart

어렸을때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를 즐겁게 보지 않은 이가 있을까?


역의 엠마 왓슨야수 역의 댄 스티븐스,

개스톤 역의 루크 에반스,

르 푸조쉬 게드를 비롯해,

이완 맥그리거,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구구 바샤-로, 케빈 클라인, 스탠리 투치 등의 배우들이 가세해
환상의 조합을 완성했다.

'드림걸즈', '브레이킹 던' 의 빌 콘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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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6:38

NINTENDO 'S W I T C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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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가 공개한 신형 게임기가 계속 화제

스위치’로 붙여진 이름도 어감이 좋고,

세부사항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관련 업계의 기대치가 찍힌다




20161021_100511.png

 

외국에서는 다들 혁신적이다라고 칭찬 일색이란다
(same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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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공개한 닌텐도 스위치 영상을 보면

집안에서 티비로 비디오게임을 하다가 컨트롤러 양쪽으로 떼어내어서

휴대용기기에 붙여서 바로 이어서 게임을 한다

말로 설명하기 하는 것 보다 공개한 동영상을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한다


격하게 감동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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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그래픽칩 제조업체로 유명한 엔비디아가 최근 발표한 내용은
이 기기의 숨겨진 성능을 알려준다

‘닌텐도 스위치’는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통합한 ‘엔비디아 테그라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엔비디아측은 이에 대해 “집안이나 이동 중이라도 상관없이 고화질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닌텐도가 극비리에 보안을 유지ing,

출시예정일내년 3월이며 발매예정작젤다의전설,마리오.드래곤퀘스트11 등이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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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파티 참가업체도 많이 확보되어있는 상태이다


20161021_100536.png







 


smiley https://youtu.be/f5uik5fgIaI

영상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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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고 싶은 그래피티 라이터(Graffiti writer) 심찬양.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은
최근 89일 동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4개 도시를 방문했다고 한다

 

"그래피티(graffiti)는 이탈리아어로 '낙서'라는 뜻

락카나 스프레이 페인트등을 이용해서 공공 장소의 벽에 무단으로 그림이나 글자 혹은

 자신만의 독특한 흔적을 남기는 문화의 한 종류

낙서라는 뜻이 있는만큼, 허가를 받고 그래피티를 하는것은 전통적인 의미에서 그래피티로 인정을 못받는다고 한다

아직도 예술이다, 범죄행위이다를 두고 찬/반의 의견들이 많다"

 

그에게는 조금 특별한 미국행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에서 그래피 라이터 활동해온 그는,

4월 10주년을 기념하는 개인전을 갖고 그 수익금으로 ‘그래피티’의 본토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는 무비자 체류 허용 기간인 90일 중 89일을 미국 4개 도시를 돌며 그림만 그리고 보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심찬양은 LA 처음 방문 시 컨테이더 야드에 그림 그릴 기회를 얻었고,
한국인이 입은 모습보다 흑인 여성이 입으면 더 특별할 것같은 생각에
한복을 입은 흑인 여성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스브스 뉴스 카드로 이야기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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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수 밖에 없는 존재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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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홍삼이라도 보내주고 싶다.

그의 작품 몇개를 더 올려놓으려 한다.

 

그처럼 국위선양 까지는 아니더라도,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지말고,

키우던 강아지 고양이 버리지 말고,

양심 버리지 말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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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실력만큼 외모도 멋지다는 말을 빼먹은듯 싶다.

 

 

 


2016.10.17 15:34

KENZO X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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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X H&M

 

매년 기다리는 H&M 콜라보레이션, 근데 개인적으로 겐죠를 사랑해서 그런지 더욱 기다려 지는..

 

올해는 캠핑 한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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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관계상.. 흠..

 

무튼 날짜는,
2016년 H&M 콜라보 11월 3일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시작

룩북이 떴길레 몇장 올려 보려고 하는데, 다 올리고 싶지만, 좀 아껴 보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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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유독 많은 이들의 기대를 샀는데 이유는,
모델 이만(Iman), 힙합 뮤지션 챈스더래퍼(Chance the Rapper), 수보이(Suboi)의 캠페인 이미지로 H&M과 겐조의 협업 컬렉션 이여서 일까 싶다.


 그들이 공개한 컬렉션 룩북은 다가오는 겨울에 어울리는 코트와 재킷, 스카프 등의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아이템은 겐죠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다채로운 패턴이 가미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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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좋은것 !

 


또한, 포토그래퍼 구영준부터 모델 톰 가스킨(Tom Gaskin)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델로 참여했으며,
이들 모두 컬렉션 제품들로 저마다 개성 있는 룩을 연출했다
.

 

KakaoTalk_20161017_010352701.jpgKakaoTalk_20161017_010352917.jpg

KakaoTalk_20161017_0103531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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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좋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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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움베르토 레온 그리고 캐롤림은 남성복, 여성복

그리고

악세사리 라인이 포함된 작업을 예고하였다.

뭐든.. 기대하고있다

 

그날이여 어여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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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시그니처 시리즈 디자인에 참여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산업디자이너 

톨슨벨루어 (Torsten Valuer)가 디자인한 덴마크 오디오 전문업체 뱅앤올룹슨 (B&O)사의

360도 전방향 무선 올인원 스피커 베오사운드1 (Beosound1)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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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6.2cm / 세로 32.7cm / 무게 3.5kg

스피커 드라이브 : 1.5인치 플레인지 1개 / 4인치 우퍼 1개

Class D 앰프 : 40W 플레인지 1개 / 20W 우퍼 1개 = 총 60W

 

 

저 심플하고 미니멀하면서 우아한 자태를 보라

남자라면 누구나 욕심낼만한 충동구매 유발 아이템이다.

 

 

 

다운로드.jpg

 

 

 

알루미늄 재질의 견고한 바디, 

와이파이, 구글캐스트, 블루투스 스트리밍 지원,

터치기능, 상단 휠로 볼륨 및 트랙 조작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가격은.......?

 

 

 

 

 

 

 

 

 

 

 

 

 

 

 

 

 

가격은 무려..

무려..

187만원..

(절망적)

(좌절각)

범접할 수 없는 가격대를 자랑한다.

역시 가전품은 쉽게 가질 수 없는 게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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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iN logo.jpg

 

매립iN과 함께하는 영화이야기

 

그 첫 번째 영화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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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EON (1994)"입니다!^^

 

 

 

 

아마 30~40대 분들이라면 당연히 보셨겠죠?

 

너무 오래 전 영화라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으실 수도..

 

그렇지만 참 순수하고따뜻했던!

 

아름다우면서도 슬펐던 (ㅠㅠ영화였다는 기억은

 

잊지 못하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개성 넘치는 프랑스 영화의 거장 뤽 붸송 감독의

 

작품답게 스토리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부패한 경찰과 살인마약그것을 묵인하는 사회,,,

 

그리고 그 안에 홀로 남겨진 어린아이와 고독한 킬러…

 

전반적으로 어두운 사회 배경이 쓸쓸함을 안겨주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레옹과 마틸다의 순수한 모습들은

 

순간의 소중함 사랑의 무게를 절실히 느끼게 해주죠!

 

 

 

 

하지만 주인공은 항상 죽는다는 법칙을

 

이 영화에서도 깨지 못했네요..ㅠㅠ

 

 

 

 

 

홀로 남겨진 마틸다와

 

마틸다를 홀로 두고 떠나게 된 레옹.

 

그리고 "Sting" "Shape of my heart"

 

 

 

Good Bye 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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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일 강남구 삼성동에서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와 함께
2016 강남 글로벌 명장쉐프 음식축제가 열렸습니다.
(와우 가을엔 역시 뭐니뭐니 해도 음식페스티벌! 엄지두개!)

 


3無, 5無, 6無 

없는 st.가 대세인 지금,
나 '고로케'도 빼보겠다 했었던
고로케계의 뭔가 내츄럴함을 보였던
'강남고로케'도
명장쉐프의 타이틀로 참여하게 되었다.
(작년에도 참여했다는 후문이 있다지..)

 

 


쌀밥보다는 무조건 빵인 나에게도 케쳡이 덕지덕지 붙혀진소세지빵과 고로케는
아니될 빵이었다..

 

BUT



그생각을 잊게 해준 고로케가 바로 강남고로케.
인정..  이름도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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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로케가 처음 마음처럼 소비자들을 위해 깨끗하게 맛있게
이름처럼 댄디하고 세련된
강.남.고.로.케 를 유지해줬으면 좋겠다

고로케계의 Simple Is The Best 강남고로케 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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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직장인인 나와너는 퍼질것 이며 술과 안주로 뒤엉켜 있는 나와 어딘가 너는 널부러져 있겠지..

만 우리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한다.

 

늘 그랬든 그렇게 저렇게 살면 안된다.

그렇기엔 시간은 너무 빨리 가고있고 세상이 어지럽고 살기가 팍팍하다.

편의점에서 나오다 칼 맞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재미없게 살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술도 좋고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다만, 그래도 우리는 Soul을 가진자들 아닌가?

뭔가 영혼 충만도 함께 되는 재미있는 흥미있는 거라면 함께 공유해 보자.

 

사람은 죽을때 까지 배워야 하고, 선진국에서 가장 핫하다는 공무원도 지금 정리해고 당하고 있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급쟁이는 월급쟁이로만 남아야 한다는 현실..(Shit.)

 

무한한 경쟁의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을... 아니다!!ㅎㅎ

죄송스럽게도 나의 초점은 그게 아니다.

조금 덜배우고 조금 덜 현명하면 조금 살기 힘들뿐, 월급쟁이로 살면서도 결혼도 잘하고, 차곡차곡 모아 집도 사고 다 하더라~

나의 포인트는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목요일 저녁 퇴근길에 카카오톡 친구 리스트를 올리고 또 올려봐도,,

설레일 인간 하나 없고 나만 힘들고 다들 여행다니고 잘만 사는것 같고, 그럴때,,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주고 쓰다듬으며 즐거운일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왜? 나니까.. 나는 너무 소중하니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돌아가는것 같고 내가 주인공 이니까,

그래서 나를 사랑해주라는 얘기다 :)

 

여자친구 없다고 남자친구 없다고 나 결혼했다고 혹은 결혼 못했다고 비관할 필요도 슬퍼할 필요도 없다.

분명 마음을 달랠수 있는 뭔가는 존재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 쓸쓸하거나 외로운 당신들께 요새 핫하다는 취미 생활 몇개 나누려고 한다.

 

미술과 음악은 타고난 사람이 일반인들보다 잘할뿐, 누구나 배우고 할수 있다.

우리는 생각하는 동물아닌가 :D

 

지금핫한 미술수업에는 유화,젠탱글 특히 '젠탱글'(젠탱글 :  zen(선)과 tangle(복잡하게 얽힌 선)으 합성어) 같은 경우 가장 큰 장점은 실수가 없다!

젠탱글을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놀라는 점 중 하나는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누구나 그릴수 있다는 점이며 작품 하나하나가 나의 개성을 표현하며 예측할수 없는 매력이 있다.

 

111.jpg

또한 젠(ZEN : "젠"은 "선(禪)"의 일본식 발음으로 젠 스타일은 정결하고 고요한 느낌,

절재미 그리고 심플함을 추구하며 동양적인 간결한 여백의 미를 중요시하는 단정한 이미지 스타일/  

예를 들어 '미니멀리즘'이 검정과 흰색을 날카롭게 대비 시키는 인공적 느낌이라면,

'젠 스타일'은 창호지와 같은 부드러운 흰색, 붉은기 혹은 밤색기가 도는 따뜻한 검정으로 자연스런 색감을 연출)

스타일이 굉장히 트렌디 하여 패션, 인테리어 다방면에 적용되고 있기에,

아마도 젠탱글을 배워 독특하고 나만의 색이 오롯 담긴 작품을 만든다면
훗! 액자에 넣어 걸어 놓는다면 그 뿌듯함을 무엇과 비교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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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런 작품은 Karin 님의 무려 첫 작품이다. 바로 첫! 작품. 처음 한 작품. 태어나서 처음 접하는 젠탱글 작품. 와우.. 첫 작품인데.. 후~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고, 스킬이 추가에 업그레이드 된다면,

 

 

6.PNG77.PNG8.PNG9.PNG

 

이정도 근사한 칼라 젠탱글이 나올수 있으며 심지어 젠탱글을 여기 저기에 마구 넣을수 있다. 

 

성별을 따지지 않는 젠탱글, 개인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며 유행입히는걸 사랑하는지라,

트렌디한 젠탱글이 참으로 멋지다.

 

 

또한, 여러 가지 취미 활동을 한눈에 볼수 있는 어플이 나와있더라.

그중에 어플 '프립'을 소개한다.

 
 
2016-10-07 14;25;13.PNG
 
 
광고카피 인생카피

 

 

2016-10-07 14;17;01.PNG 프렌트립(프립)은 다양한 분야의 고수가 호스트가 되어 동호회 모임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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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이 분야별로 나뉘어져서 

아웃도어 / 피트니스 / 스포츠 / 여행 / 문화,예술 / 대회,이벤트 / 해외 총 7가지 카테고리가 제공되는데 굉장히 상냥한 어플이다.

 

한 독함 한다는 그들이 즐기는 최강 다욧 건강지킴이 크로스핏 부터 한번 해보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가죽제품 가격에 절대 놀라지 않는다는 가죽공예까지

 

끝이 아닌거다..

 

사실 스포츠좀 즐길줄 안다는 오빠들이 사랑해 마지못한 프립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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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익사이팅 스포츠 분야도 이렇게 있단다.

 

어쩌다 보니 뭔가 뭔지 모를 어플을 광고하는 듯하게 보이겠지만, 그렇지 않다.

여러분과 소울공감을 위해 고민하고 파는 와중 알게된 어플인데 많이 사랑스러워 절로 신명나서 그러는것이니 오해없으시기를 :D

 

힘들었던 이번주는 취미에 대해 생각해 보며 셀프위로 할수 있는 한주가 되길 바라며.

 

 

 

자연재해로 인해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울산에계시는 울산시민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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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류브랜드 "유니클로"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선보이는

2016 F/W UNIQLO U 컬렉션 10 7일 금요일, 바로 오늘! 출시합니다!!

 

지난 6월 유니클로 최초의 아티스트 디렉터로 임명 된 크리스토퍼 르메르는

프랑스 패션브랜드 라코스테에르메스의 여성복 디자이너로 익히 알려져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전세계적 보급형 브랜드 유니클로라니..!?

패션업계와 패셔니스타들에게 또 한번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르메르가 디자인한 작품은 과연 어떨지 살짝 확인해볼까요?

유니클로 X 크리스토퍼 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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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밀리터리코트입니다. 심상치않은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보이쉬한 여자모델의 포스가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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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라이트웨이트다운재킷입니다. 기존 유니클로 패딩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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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블록테크파카입니다. 고풍스러운 소재가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확 느껴지는군요!

(여성들의 소개팅남 옷 컬러 선호도 1위가 그레이 컬러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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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더블페이스울블랜드체스터필드코트입니다.

긴 상품명만큼이나 길고 분위기있는 코트군요! 올 가을 남자들의 필수 아이템이될 듯 합니다!

 

 

이상 몇가지 대표 아이템들을 간단히 확인해보았는데,

기존 유니클로의 평범함을 벗어난 크리스토퍼 르메르의 감각정인 디자인을 느끼셨나요?

느끼셨다면, 올 가을/겨울 필수 아이템들을 준비하러 유니클로로 바로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UNIQLO ULIFEWEAR라는 컨셉으로 아우터웨어, 니트, 드레스, 재킷 등 총 52개의 여성용,

35개의 남성용 아이템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부 제품은 11월에 출시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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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유 컬렉션 런칭 이벤트에 참석한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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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낙산 해수욕장에 들러서 바다를 보며 호연지기를 길렀다~~(휴가 막바지라서인지 아리따운 그녀들은 볼 수 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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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당연히 해수욕장 근처에서 회로만 배터지게 먹었다..음화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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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자세히 보면 강원도에서만 잡힌다는 '도치'라는 생선이 포함되어 있음(검은색 껍데기) 약간은 생소한 맛?

 

즐거운 강원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나의 밥통은 계속 외쳐댔다!!

"이대로 그냥 갈 순 없어! 맛있는거 하나만 더더더~~!!"

 

폭풍검색을 통해 상경하는 길에 홍천 한우 맛집에 들렀다..

오후 4시...저녁을 먹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지만....;;;

 

늘푸름은 홍천한우의 브랜드 이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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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4시라서인지 사람은 거의 없어서 일하시는 아주머니의 극진한 서비스(다양한 설명;;;)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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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등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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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명이나물과 매실짱아치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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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을 시키니 서비스로 나온 된장찌개는 검은 빛을 띄고 있었다......(된장이 다른데...정확히 뭐가 다른지는 잘..;;;)

 

4시에 저녁을 먹은 난 집으로 돌아온 후 야식으로 메기매운탕을 또 먹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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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늘푸름 임꺽정은 고기의 질은 좋은 편이었지만 양이 좀 부족했다..

밑반찬은 화려하진 않지만 도심에서 맛보기 힘든 깔끔함이 하나하나에 담겨있었다.

가격 대비해서 아주 잘먹었다는 느낌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고기집에서 신선한 소고기를 먹는 것은 즐거운 일이 분명하다..

 

홍천을 지나실 일이 있다면 한번쯤 들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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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구 치맥페스티벌의 열기를 영상으로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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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살면서 이렇게 더웠던 적이 있었던가....

 

에어컨을 24시간 틀수 없다면 차라리 떠나자!!

집을 떠나기로 급결정하고 친구 한명과 강원도로 고고싱!!

 

일단 맛집을 검색!! 강원도는 국수가 유명한데... 영광정 메밀국수?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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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집이넹.. 결정완료!!

더운 여름엔 메밀국수가 제격!! 잃어버린 내 입맛좀 돌리도~~

 

꼬불꼬불 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도착하니 식당 하나만 덩그러니....

여긴 진짜 맛집일 수 밖에 없는 곳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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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렵게 온만큼 메밀국수만 먹을 수는 없지..! 감자전과 메밀전병도 주문!! 

- 비비기 전에 찍었어야 했는데....맘이 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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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는 육수가 없이 나옴...육수는 동치미 국물을 직접 원하는 만큼 떠서 넣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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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서 만나게되는 막국수와 크게 다른 편은 아니지만 동치미 국물 맛이 강해서인지 시원한 맛이 일품!!

기호에 맞게 설탕, 참기름, 겨자, 식초등을 추가로 넣어서 먹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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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은 특별하게 조미료를 넣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며 순수한 감자의 맛을 느낄수 있음!! 

수도권의 식당에서는 느끼기 힘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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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병 비쥬얼 좀 보소~~ 안먹었으면 후회할 뻔 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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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해수욕장 방향으로 가실땐 꼭 들러서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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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아난 내 입맛... 그대로 살려서 회한접시 먹으러 가야겠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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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일부터 7/31일까지 진행된 대구 치맥페스티벌!!

 

무쟈게 더웠다는 건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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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맥주로 이루어진 대형 행사는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치킨업체와 맥주업체가 참여하였더군요~~ 이정도로 유명한 행사였다니~~후덜덜...

 

밤이면 밤마다 다양한 공연들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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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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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많이 보이네요~ Welcome to Chima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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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분이 얼굴은 자체 모자이크 처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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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사랑하는 치맥~~~ 저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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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미녀분들이 핑거프리를 들고 포스를 취해주셨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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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핑거프리~~~ 치킨 먹을때는 필수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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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옷을 입은 저희는 어딜가도 환영받았습니다......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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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분위기에 심취한 저는 너무 배고파서 1인 3닭 하였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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