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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2016.11.02 16:38

NINTENDO 'S W I T C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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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_100419.png



 닌텐도가 공개한 신형 게임기가 계속 화제

스위치’로 붙여진 이름도 어감이 좋고,

세부사항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관련 업계의 기대치가 찍힌다




20161021_100511.png

 

외국에서는 다들 혁신적이다라고 칭찬 일색이란다
(same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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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공개한 닌텐도 스위치 영상을 보면

집안에서 티비로 비디오게임을 하다가 컨트롤러 양쪽으로 떼어내어서

휴대용기기에 붙여서 바로 이어서 게임을 한다

말로 설명하기 하는 것 보다 공개한 동영상을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한다


격하게 감동도 온다

20161021_100440.png

 

컴퓨터 그래픽칩 제조업체로 유명한 엔비디아가 최근 발표한 내용은
이 기기의 숨겨진 성능을 알려준다

‘닌텐도 스위치’는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통합한 ‘엔비디아 테그라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엔비디아측은 이에 대해 “집안이나 이동 중이라도 상관없이 고화질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닌텐도가 극비리에 보안을 유지ing,

출시예정일내년 3월이며 발매예정작젤다의전설,마리오.드래곤퀘스트11 등이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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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파티 참가업체도 많이 확보되어있는 상태이다


20161021_100536.png







 


smiley https://youtu.be/f5uik5fgIaI

영상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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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고 싶은 그래피티 라이터(Graffiti writer) 심찬양.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은
최근 89일 동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4개 도시를 방문했다고 한다

 

"그래피티(graffiti)는 이탈리아어로 '낙서'라는 뜻

락카나 스프레이 페인트등을 이용해서 공공 장소의 벽에 무단으로 그림이나 글자 혹은

 자신만의 독특한 흔적을 남기는 문화의 한 종류

낙서라는 뜻이 있는만큼, 허가를 받고 그래피티를 하는것은 전통적인 의미에서 그래피티로 인정을 못받는다고 한다

아직도 예술이다, 범죄행위이다를 두고 찬/반의 의견들이 많다"

 

그에게는 조금 특별한 미국행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에서 그래피 라이터 활동해온 그는,

4월 10주년을 기념하는 개인전을 갖고 그 수익금으로 ‘그래피티’의 본토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는 무비자 체류 허용 기간인 90일 중 89일을 미국 4개 도시를 돌며 그림만 그리고 보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심찬양은 LA 처음 방문 시 컨테이더 야드에 그림 그릴 기회를 얻었고,
한국인이 입은 모습보다 흑인 여성이 입으면 더 특별할 것같은 생각에
한복을 입은 흑인 여성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스브스 뉴스 카드로 이야기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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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수 밖에 없는 존재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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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홍삼이라도 보내주고 싶다.

그의 작품 몇개를 더 올려놓으려 한다.

 

그처럼 국위선양 까지는 아니더라도,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지말고,

키우던 강아지 고양이 버리지 말고,

양심 버리지 말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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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실력만큼 외모도 멋지다는 말을 빼먹은듯 싶다.

 

 

 


2016.10.17 15:34

KENZO X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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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X H&M

 

매년 기다리는 H&M 콜라보레이션, 근데 개인적으로 겐죠를 사랑해서 그런지 더욱 기다려 지는..

 

올해는 캠핑 한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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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관계상.. 흠..

 

무튼 날짜는,
2016년 H&M 콜라보 11월 3일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시작

룩북이 떴길레 몇장 올려 보려고 하는데, 다 올리고 싶지만, 좀 아껴 보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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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유독 많은 이들의 기대를 샀는데 이유는,
모델 이만(Iman), 힙합 뮤지션 챈스더래퍼(Chance the Rapper), 수보이(Suboi)의 캠페인 이미지로 H&M과 겐조의 협업 컬렉션 이여서 일까 싶다.


 그들이 공개한 컬렉션 룩북은 다가오는 겨울에 어울리는 코트와 재킷, 스카프 등의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아이템은 겐죠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다채로운 패턴이 가미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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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좋은것 !

 


또한, 포토그래퍼 구영준부터 모델 톰 가스킨(Tom Gaskin)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델로 참여했으며,
이들 모두 컬렉션 제품들로 저마다 개성 있는 룩을 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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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1017_0103531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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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좋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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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움베르토 레온 그리고 캐롤림은 남성복, 여성복

그리고

악세사리 라인이 포함된 작업을 예고하였다.

뭐든.. 기대하고있다

 

그날이여 어여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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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시그니처 시리즈 디자인에 참여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산업디자이너 

톨슨벨루어 (Torsten Valuer)가 디자인한 덴마크 오디오 전문업체 뱅앤올룹슨 (B&O)사의

360도 전방향 무선 올인원 스피커 베오사운드1 (Beosound1)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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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6.2cm / 세로 32.7cm / 무게 3.5kg

스피커 드라이브 : 1.5인치 플레인지 1개 / 4인치 우퍼 1개

Class D 앰프 : 40W 플레인지 1개 / 20W 우퍼 1개 = 총 60W

 

 

저 심플하고 미니멀하면서 우아한 자태를 보라

남자라면 누구나 욕심낼만한 충동구매 유발 아이템이다.

 

 

 

다운로드.jpg

 

 

 

알루미늄 재질의 견고한 바디, 

와이파이, 구글캐스트, 블루투스 스트리밍 지원,

터치기능, 상단 휠로 볼륨 및 트랙 조작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가격은.......?

 

 

 

 

 

 

 

 

 

 

 

 

 

 

 

 

 

가격은 무려..

무려..

187만원..

(절망적)

(좌절각)

범접할 수 없는 가격대를 자랑한다.

역시 가전품은 쉽게 가질 수 없는 게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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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iN logo.jpg

 

매립iN과 함께하는 영화이야기

 

그 첫 번째 영화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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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EON (1994)"입니다!^^

 

 

 

 

아마 30~40대 분들이라면 당연히 보셨겠죠?

 

너무 오래 전 영화라서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으실 수도..

 

그렇지만 참 순수하고따뜻했던!

 

아름다우면서도 슬펐던 (ㅠㅠ영화였다는 기억은

 

잊지 못하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개성 넘치는 프랑스 영화의 거장 뤽 붸송 감독의

 

작품답게 스토리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부패한 경찰과 살인마약그것을 묵인하는 사회,,,

 

그리고 그 안에 홀로 남겨진 어린아이와 고독한 킬러…

 

전반적으로 어두운 사회 배경이 쓸쓸함을 안겨주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레옹과 마틸다의 순수한 모습들은

 

순간의 소중함 사랑의 무게를 절실히 느끼게 해주죠!

 

 

 

 

하지만 주인공은 항상 죽는다는 법칙을

 

이 영화에서도 깨지 못했네요..ㅠㅠ

 

 

 

 

 

홀로 남겨진 마틸다와

 

마틸다를 홀로 두고 떠나게 된 레옹.

 

그리고 "Sting" "Shape of my heart"

 

 

 

Good Bye 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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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일 강남구 삼성동에서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와 함께
2016 강남 글로벌 명장쉐프 음식축제가 열렸습니다.
(와우 가을엔 역시 뭐니뭐니 해도 음식페스티벌! 엄지두개!)

 


3無, 5無, 6無 

없는 st.가 대세인 지금,
나 '고로케'도 빼보겠다 했었던
고로케계의 뭔가 내츄럴함을 보였던
'강남고로케'도
명장쉐프의 타이틀로 참여하게 되었다.
(작년에도 참여했다는 후문이 있다지..)

 

 


쌀밥보다는 무조건 빵인 나에게도 케쳡이 덕지덕지 붙혀진소세지빵과 고로케는
아니될 빵이었다..

 

BUT



그생각을 잊게 해준 고로케가 바로 강남고로케.
인정..  이름도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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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로케가 처음 마음처럼 소비자들을 위해 깨끗하게 맛있게
이름처럼 댄디하고 세련된
강.남.고.로.케 를 유지해줬으면 좋겠다

고로케계의 Simple Is The Best 강남고로케 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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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직장인인 나와너는 퍼질것 이며 술과 안주로 뒤엉켜 있는 나와 어딘가 너는 널부러져 있겠지..

만 우리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한다.

 

늘 그랬든 그렇게 저렇게 살면 안된다.

그렇기엔 시간은 너무 빨리 가고있고 세상이 어지럽고 살기가 팍팍하다.

편의점에서 나오다 칼 맞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재미없게 살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술도 좋고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다만, 그래도 우리는 Soul을 가진자들 아닌가?

뭔가 영혼 충만도 함께 되는 재미있는 흥미있는 거라면 함께 공유해 보자.

 

사람은 죽을때 까지 배워야 하고, 선진국에서 가장 핫하다는 공무원도 지금 정리해고 당하고 있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급쟁이는 월급쟁이로만 남아야 한다는 현실..(Shit.)

 

무한한 경쟁의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을... 아니다!!ㅎㅎ

죄송스럽게도 나의 초점은 그게 아니다.

조금 덜배우고 조금 덜 현명하면 조금 살기 힘들뿐, 월급쟁이로 살면서도 결혼도 잘하고, 차곡차곡 모아 집도 사고 다 하더라~

나의 포인트는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목요일 저녁 퇴근길에 카카오톡 친구 리스트를 올리고 또 올려봐도,,

설레일 인간 하나 없고 나만 힘들고 다들 여행다니고 잘만 사는것 같고, 그럴때,,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주고 쓰다듬으며 즐거운일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왜? 나니까.. 나는 너무 소중하니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돌아가는것 같고 내가 주인공 이니까,

그래서 나를 사랑해주라는 얘기다 :)

 

여자친구 없다고 남자친구 없다고 나 결혼했다고 혹은 결혼 못했다고 비관할 필요도 슬퍼할 필요도 없다.

분명 마음을 달랠수 있는 뭔가는 존재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 쓸쓸하거나 외로운 당신들께 요새 핫하다는 취미 생활 몇개 나누려고 한다.

 

미술과 음악은 타고난 사람이 일반인들보다 잘할뿐, 누구나 배우고 할수 있다.

우리는 생각하는 동물아닌가 :D

 

지금핫한 미술수업에는 유화,젠탱글 특히 '젠탱글'(젠탱글 :  zen(선)과 tangle(복잡하게 얽힌 선)으 합성어) 같은 경우 가장 큰 장점은 실수가 없다!

젠탱글을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놀라는 점 중 하나는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누구나 그릴수 있다는 점이며 작품 하나하나가 나의 개성을 표현하며 예측할수 없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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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젠(ZEN : "젠"은 "선(禪)"의 일본식 발음으로 젠 스타일은 정결하고 고요한 느낌,

절재미 그리고 심플함을 추구하며 동양적인 간결한 여백의 미를 중요시하는 단정한 이미지 스타일/  

예를 들어 '미니멀리즘'이 검정과 흰색을 날카롭게 대비 시키는 인공적 느낌이라면,

'젠 스타일'은 창호지와 같은 부드러운 흰색, 붉은기 혹은 밤색기가 도는 따뜻한 검정으로 자연스런 색감을 연출)

스타일이 굉장히 트렌디 하여 패션, 인테리어 다방면에 적용되고 있기에,

아마도 젠탱글을 배워 독특하고 나만의 색이 오롯 담긴 작품을 만든다면
훗! 액자에 넣어 걸어 놓는다면 그 뿌듯함을 무엇과 비교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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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런 작품은 Karin 님의 무려 첫 작품이다. 바로 첫! 작품. 처음 한 작품. 태어나서 처음 접하는 젠탱글 작품. 와우.. 첫 작품인데.. 후~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고, 스킬이 추가에 업그레이드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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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근사한 칼라 젠탱글이 나올수 있으며 심지어 젠탱글을 여기 저기에 마구 넣을수 있다. 

 

성별을 따지지 않는 젠탱글, 개인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며 유행입히는걸 사랑하는지라,

트렌디한 젠탱글이 참으로 멋지다.

 

 

또한, 여러 가지 취미 활동을 한눈에 볼수 있는 어플이 나와있더라.

그중에 어플 '프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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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카피 인생카피

 

 

2016-10-07 14;17;01.PNG 프렌트립(프립)은 다양한 분야의 고수가 호스트가 되어 동호회 모임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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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이 분야별로 나뉘어져서 

아웃도어 / 피트니스 / 스포츠 / 여행 / 문화,예술 / 대회,이벤트 / 해외 총 7가지 카테고리가 제공되는데 굉장히 상냥한 어플이다.

 

한 독함 한다는 그들이 즐기는 최강 다욧 건강지킴이 크로스핏 부터 한번 해보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가죽제품 가격에 절대 놀라지 않는다는 가죽공예까지

 

끝이 아닌거다..

 

사실 스포츠좀 즐길줄 안다는 오빠들이 사랑해 마지못한 프립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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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익사이팅 스포츠 분야도 이렇게 있단다.

 

어쩌다 보니 뭔가 뭔지 모를 어플을 광고하는 듯하게 보이겠지만, 그렇지 않다.

여러분과 소울공감을 위해 고민하고 파는 와중 알게된 어플인데 많이 사랑스러워 절로 신명나서 그러는것이니 오해없으시기를 :D

 

힘들었던 이번주는 취미에 대해 생각해 보며 셀프위로 할수 있는 한주가 되길 바라며.

 

 

 

자연재해로 인해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울산에계시는 울산시민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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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류브랜드 "유니클로"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선보이는

2016 F/W UNIQLO U 컬렉션 10 7일 금요일, 바로 오늘! 출시합니다!!

 

지난 6월 유니클로 최초의 아티스트 디렉터로 임명 된 크리스토퍼 르메르는

프랑스 패션브랜드 라코스테에르메스의 여성복 디자이너로 익히 알려져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전세계적 보급형 브랜드 유니클로라니..!?

패션업계와 패셔니스타들에게 또 한번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르메르가 디자인한 작품은 과연 어떨지 살짝 확인해볼까요?

유니클로 X 크리스토퍼 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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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밀리터리코트입니다. 심상치않은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보이쉬한 여자모델의 포스가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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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라이트웨이트다운재킷입니다. 기존 유니클로 패딩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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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블록테크파카입니다. 고풍스러운 소재가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확 느껴지는군요!

(여성들의 소개팅남 옷 컬러 선호도 1위가 그레이 컬러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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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더블페이스울블랜드체스터필드코트입니다.

긴 상품명만큼이나 길고 분위기있는 코트군요! 올 가을 남자들의 필수 아이템이될 듯 합니다!

 

 

이상 몇가지 대표 아이템들을 간단히 확인해보았는데,

기존 유니클로의 평범함을 벗어난 크리스토퍼 르메르의 감각정인 디자인을 느끼셨나요?

느끼셨다면, 올 가을/겨울 필수 아이템들을 준비하러 유니클로로 바로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UNIQLO ULIFEWEAR라는 컨셉으로 아우터웨어, 니트, 드레스, 재킷 등 총 52개의 여성용,

35개의 남성용 아이템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부 제품은 11월에 출시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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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유 컬렉션 런칭 이벤트에 참석한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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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낙산 해수욕장에 들러서 바다를 보며 호연지기를 길렀다~~(휴가 막바지라서인지 아리따운 그녀들은 볼 수 없었기에...;;;)
 

20160819_160228.jpg

저녁은 당연히 해수욕장 근처에서 회로만 배터지게 먹었다..음화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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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자세히 보면 강원도에서만 잡힌다는 '도치'라는 생선이 포함되어 있음(검은색 껍데기) 약간은 생소한 맛?

 

즐거운 강원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나의 밥통은 계속 외쳐댔다!!

"이대로 그냥 갈 순 없어! 맛있는거 하나만 더더더~~!!"

 

폭풍검색을 통해 상경하는 길에 홍천 한우 맛집에 들렀다..

오후 4시...저녁을 먹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지만....;;;

 

늘푸름은 홍천한우의 브랜드 이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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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4시라서인지 사람은 거의 없어서 일하시는 아주머니의 극진한 서비스(다양한 설명;;;)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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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등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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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명이나물과 매실짱아치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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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을 시키니 서비스로 나온 된장찌개는 검은 빛을 띄고 있었다......(된장이 다른데...정확히 뭐가 다른지는 잘..;;;)

 

4시에 저녁을 먹은 난 집으로 돌아온 후 야식으로 메기매운탕을 또 먹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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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늘푸름 임꺽정은 고기의 질은 좋은 편이었지만 양이 좀 부족했다..

밑반찬은 화려하진 않지만 도심에서 맛보기 힘든 깔끔함이 하나하나에 담겨있었다.

가격 대비해서 아주 잘먹었다는 느낌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고기집에서 신선한 소고기를 먹는 것은 즐거운 일이 분명하다..

 

홍천을 지나실 일이 있다면 한번쯤 들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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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구 치맥페스티벌의 열기를 영상으로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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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살면서 이렇게 더웠던 적이 있었던가....

 

에어컨을 24시간 틀수 없다면 차라리 떠나자!!

집을 떠나기로 급결정하고 친구 한명과 강원도로 고고싱!!

 

일단 맛집을 검색!! 강원도는 국수가 유명한데... 영광정 메밀국수? 찜!!
 

20160819_144740.jpg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집이넹.. 결정완료!!

더운 여름엔 메밀국수가 제격!! 잃어버린 내 입맛좀 돌리도~~

 

꼬불꼬불 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도착하니 식당 하나만 덩그러니....

여긴 진짜 맛집일 수 밖에 없는 곳에 위치....;;;
 

20160819_144734.jpg

 

여렵게 온만큼 메밀국수만 먹을 수는 없지..! 감자전과 메밀전병도 주문!! 

- 비비기 전에 찍었어야 했는데....맘이 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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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는 육수가 없이 나옴...육수는 동치미 국물을 직접 원하는 만큼 떠서 넣으면 됨!
 

20160819_143527.jpg

강원도가서 만나게되는 막국수와 크게 다른 편은 아니지만 동치미 국물 맛이 강해서인지 시원한 맛이 일품!!

기호에 맞게 설탕, 참기름, 겨자, 식초등을 추가로 넣어서 먹을수 있음!!

 

20160819_143048.jpg

 

감자전은 특별하게 조미료를 넣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며 순수한 감자의 맛을 느낄수 있음!! 

수도권의 식당에서는 느끼기 힘든 맛!
 

20160819_142113.jpg

메밀전병 비쥬얼 좀 보소~~ 안먹었으면 후회할 뻔 했넹~~

 

20160819_142143.jpg

 

낙산 해수욕장 방향으로 가실땐 꼭 들러서 맛보세요!!
 

20160819_142401.jpg

아..살아난 내 입맛... 그대로 살려서 회한접시 먹으러 가야겠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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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일부터 7/31일까지 진행된 대구 치맥페스티벌!!

 

무쟈게 더웠다는 건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ㅎㅎㅎ

C0039.MP4_20160803_160809.734.jpg

 

치킨과 맥주로 이루어진 대형 행사는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치킨업체와 맥주업체가 참여하였더군요~~ 이정도로 유명한 행사였다니~~후덜덜...

 

밤이면 밤마다 다양한 공연들이 이루어졌습니다.

 

C0040.MP4_20160803_160817.718.jpg

 

그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

 

C0011.MP4_20160803_160552.109.jpg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네요~ Welcome to Chimac world!!

 

C0039.MP4_20160803_160755.031.jpg

 

댄서분이 얼굴은 자체 모자이크 처리하셨습니다..;;;

 

DSC_3707.MOV_20160803_145946.265.jpg

C0050.MP4_20160803_160426.343.jpg

 

외국인들도 사랑하는 치맥~~~ 저도 사랑합니다~~~~^^

 

DSC_2318.MOV_20160803_151642.343.jpg

 

아리따운 미녀분들이 핑거프리를 들고 포스를 취해주셨습니다. 고마워요~^^

 

DSC_2292.MOV_20160803_151420.5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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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핑거프리~~~ 치킨 먹을때는 필수품이죠~!!

 

DSC_2261.MOV_20160803_151122.203.jpg

 

닭옷을 입은 저희는 어딜가도 환영받았습니다......진짜입니다...;;;;

 

C0027.MP4_20160803_160156.390.jpg

 

음악과 분위기에 심취한 저는 너무 배고파서 1인 3닭 하였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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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쉬고 싶을 때 꼭 전화하는 친구가 있다..
 

친구 : 뭐해?

나 : 피곤해서...(나가기 싫다는 의미인거 알아들었겠지?)


친구 : 피곤하면 입맛나는거 먹으러 가줘야지~ 금방 집앞으로 갈께~!

나 : 어.....그래..;;

 

친구가 끌고 간 곳은 번화가는 아니였다..

투정국밥1.jpg

친구 : 아는 곳이니까 여기서 먹자~

나 : 응..

 

메뉴판을 보고 고민했다..

투정국밥2.jpg


고기국수...제주도에서 먹어본 맛있었던 그놈??

국밥...이것도 땡기는데..;;
 

투정국밥3.jpg

 

에이~ 국밥..그냥 국밥은 아쉬우니까 국밥정식! ㅋ

 

투정국밥5.jpg

투정국밥10.jpg

 

맛 전문가는 아니라서 정확하게 표현하긴 어렵지만 제주도의 느낌이 많이 나는 국물이다.. 이렇게 말하면 아시려나?? ㅡㅡ;

투정국밥6.jpg


한그릇 뚝딱!!

투정국밥9.jpg

 

한줄평 : 국물만 먹어봐도 음식을 잘하는 집이라는 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다음엔 고기국수 먹으러 가봐야지~~!!

투정국밥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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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프리 5.jpg

 

무더운 여름 페스티벌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페스티벌과 행사가 참 많은데 혹시 '치맥페스티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대구에서 7월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이름입니다. 

 

치맥1.JPG

 

먹고 죽자의 컨셉은 아니고(^^;;) 한류 문화중의 하나인 치맥과 음악이 함께 어울어지는 행사입니다. 

 

치맥2.jpg

치킨먹을 때 어떻게 드시나요? 특히 야외 행사장에서 손으로 들고 먹기 어렵겠죠? 

 

뜨겁기도 할테고 씻을 곳도 마땅치 않을텐데 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고..ㅡ.ㅡ+

그래서 아이머큐리의 핑거프리 제품이 치맥페스티벌과 함께 합니다.

 

행사일정표.JPG

 

행사장에서 즐거운 공연을 핑거프리와 함께 하세요~~

 

핑거프리 사이트 바로가기

http://fingerfree.co.kr/

 

핑거프리의 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blog.naver.com/lovetogapyjs/22071233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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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 아재소리까지!!

너는 나이안먹을줄 아니....

 

 

이왕 들을거 진짜 아재가 맞는지 테스트나 한번 받아볼까요?

진정 내가 오빠인지 아재인지!

1.jpg

 

우선 간단한 몸풀기 아재 테스트부터!

노래"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음가사는?

 

 

 

 

김종국 - 사랑스러워 (30대 ~ 아재)

포미닛 - 핫 이 슈! (20대)

전현무 - 오로나민씨~ (10대)

 

 

 

 

 

 

3.png

아..

첫판부터 그럴리가 없습니다

 

 

 

이걸로 모든걸 판단할수 없으니, 다음다음다음!!

 

 

 

11.jpg

 

 

이번 아재 테스트는 좀 난이도가 있어요

위 신조어 뜻을 맞추는 건데

진짜 보도듣도 못한 신조어가 이렇게나 많다니.....

 

하나둘....

저는 15개!!

이정도면 완전완전 오빠 아냐?

 

 

 

111.jpg

 

 

 

일반인 등급!

왠지 안심되는게 슬프다는건 왜일까요...

 

 

 

1111.jpg

 

 

이건 신조어 뜻풀이입니다!

와 이건 진짜 세종대왕님이 노하셔서 일어나실일이네요!

 

 

 

 

1313.jpg

"내가 아재였다니!!!"

우리모두 힘냅시다.... 헬스장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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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올해 하이네켄 페스티발 7월 9일로 확정!

체력 빵빵채워서 가지않으면 절대 버틸수 있는 말그대로 미치도록 신나는 페스티벌

 

필자는

작년에 놀다가 지쳐 빈혈이 왔다는...

 

 

그래도 옆에서 같이 뛰는 에너지에

나도 어느새 같이 뛸수밖에 없는 하이네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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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

오후2 시부터 11시까지!

 

<![CDATA[하이네켄 ]]><![CDATA[6.jpg]]>

 

가자!

올해도!

 

예매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어서어서

네이버 예약 꾸욱 클릭!

11.jpg

http://booking.naver.com/5/booking/svc/1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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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_imageX7ZW2WLV.jpg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  

-이순신-

 

명대사가 너무 많아서 다 적기가 버거울 정도다

불금에 비도 오는데, 굳이 약속을 잡아서 나가서 혼을 쪽 빼고 오기보다

이런날 그냥 영화 하나 다운받아서 집에서 여유를 즐기고픈 날이다.

 

최근 영화관을 가도 눈에 들어오는 영화가 없으니

자연스레 기존의 흥행 영화들이 갑자기 궁금해진다

나만그래? 나만 ?

 

그래서 오늘은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

1위. 명량

 

명량2.jpg

명량3.jpg

 

 

 

 

 

 

국제시장2.jpg

국제시장3.jpg

'아버지 내 약속 잘 지켰지예? 이만하면 내 잘 살았지예?

근데 나 진짜 힘들었거든예'

- 덕수 -

 

2위. 국제시장

마지막 저 대사는 정말 듣자마자 눈물이 왈칵

그 시대 아버지들의 삶에 대해 정말 한마디로 요약이 되더라는.

도대체 그 맏아들이 뭔지, 아들이 뭔지

가족들, 형제들 다 챙기고 보살피고, 그리고 자기는 희생해야하는건지

... 아버지 존경합니다

 

황정민이 혼자 다-한 듯한 독보적 영화

주말에 꾸르잼

 

 

 

베태랑1.jpg

잉? 황정민이 여기에도?

국제시장에서는 마음 짠-한 아버지로 나오더니

여기에서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로! 아주 그냥 힘 빡주고 나온다

이게 더 잘어울린다는게 함정..

뭔가 모르게 껄렁껄렁 부산 아저씨가 딱 이란 말이지 흠흠

 

베테랑4.jpg

베테랑5.jpg

베테랑6.jpg

 

'어이가 없네?'

-조태오-

3위. 베테랑

 

사실 베테랑은 유아인만 보인다

유아인이 어찌나 돋보이는지... 대사 하나하나 꽂히고

실제 유아인이 조태오같은 사람이 아닐까 착각을 불러일으키니, 말 다했다

마지막에 황정민과 붙는 씬 또한 시원시원하니 볼거리 확실

연기들 누구하나 빠지질 않으니

 

흥행순위로는 3위이지만

내 마음속엔 1위

 

무조건 보자

베테랑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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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jpg

 

안녕하세요. 죽기전 시리즈 첫번째 영화는 마리오푸조의 대부입니다. 

영화의 감독은 프란시스포드코폴라 감독이지만 마리오푸조의 대부라고 부르는 것은 원작자에 대한 깊은 존경.. 뭔가 멋집니다. 

 

72년 개봉작이니 40년이 넘은 영화가 되어 버렸네요.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주류의 영화중에 이 영화를 넘어선 영화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부라는 이미지와 아이콘이 최고라는 명예의 전당에 있다는 관점에서는 다행이지만 

40년전 영화를 아직 넘어섰다고 자신있게 말할 작품이 나오지 않았다는 건 불행이죠. 

 

이 영화의 수많은 장면장면 하나 하나가 버릴 곳이 없고 

영화는 농담 한마디 껴들 여유가 없을 정도로 무겁습니다. 

말론브란도나 알파치노의 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원작과 영화 자체가 주는 숨은 의미들은 인생의 숨겨진 축소판입니다. 

 

주옥같은 명대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지만.. 아래의 두 대사는 정말 의미 심장하죠. 

 

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그가 저절 못할 제안을 할거야. 

 

keep your friends close, but your enemies closer.

친구를 가까이 해라 하지만 적은 더 가까이 둬라. 

 

가끔 이 영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랄때가 있습니다만.. 

어느덧 40년의 세월이 흐른걸 보면.. 그럴 수도 있겠군요.. 

 

세상이 가벼워 보이는 날에.. 이영화를 보면 무게의 중심을 맞출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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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jpg

한국 힙합이 아직은 대중적으로 사랑받지 못했던 2000년대 초반.

 

'2001 대한민국 힙합플랙스'를 통해 우연히 듣게된 노래하나~ 

 

앳된 목소리의 어린 소년이 흥얼거리는 랩이 나쁘지 않게 들렸다...

 

 

 

20대에 들었던 그 노래의 주인공은 지금 한국음악계의 중심에 서있는 빅뱅의 'G-DRAGON'

 

그때 그 소년이 대중음악계의 주류에서 성공할꺼라고 예상했던 사람은 드물었을 것이다..

 

지드래곤은 이 노래 발표 후 YG의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가사: 내나이 열셋 이 세계에 너무 어리다는 내 라임에 같이 빠져 들어볼래 

 

 

피쳐링을 맡은 랩퍼는 쇼미더머니에서 올드하다는 평을 들으며 조기탈락하고 있는 '허인창'

 

얘기 나온김에 허인창이 속했던 그룹 X-TEEN의 반전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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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하이드라(Hydra) 라니!

지난 5월 25일 캡틴 아메리카 75주년 기념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는 처음부터 하이드라로 활동했으며, 이는 2014년부터 준비했던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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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빅스 정의의 상징인 슈퍼히어로 캡틴 아메리카, 스티븐 로저스가 스파이라니

여기서 하이드라(Hydra) 는 인간은 자유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이념으로 창설된 단체인데요,

영화 '퍼스트 어벤저'의 빌런 레드 스컬과 '윈터 솔저'의 빌런 알렉산더 피어스가 바로 모두 여기에 소속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어벤져스2, 시빌워'에 등장해서 많은 이목을 받았었던 퀵 실버, 스칼렛 워치도 첫 등장시에는 여기에 소속되어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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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기는 크리 에반스도 마찬가지 '잉? 내가 하이드라?'

작가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자마자 캡틴 아메리카 역을 연기하는 크리스 에반스도 완전 당황했군요!

우리도 이리 놀라는데 연기한 당사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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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 홈 커밍'에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작가의 인터뷰

만약 등장하게 된다면 '시빌워' 에서 아이언맨과 싸운 이후로 아이언맨과도 첫 만남인데, 화해의 모습을 잘 담아낼수 있을지 벌써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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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냥 없던 일로는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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