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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카메라는 라이카 C-Lux의 출시를 통해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속도, 직관적인 조작과 라이카의 독보적인 디자인을 갖춘 콤팩트 카메라 제품군을 확장했다. 라이카 C-Lux에 탑재된 15배율 줌렌즈(Leica DC Vario-Elmar 8.8 – 132mm f/3.3-6.4 ASPH)는 24mm 광각 부터 360mm 망원까지의 화각을 제공하며 초당 10장의 연사와, 4K 동영상 촬영 기능은 '일상을 기록'을 보다 창의적으로 만들어 준다. 또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 후 바로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하여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순간을 원활히 공유할 수 있다.

라이카 카메라의 광학 기술력을 갖춘 렌즈와 1인치 센서의 고감도 촬영 능력은 최소한의 광량에 대응하며, 고속 오토 포커싱과 얼굴 인식 능력은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지문이 남지 않도록 특수 코팅 처리된 3인치 터치스크린과 고화질 뷰 파인더는 보다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여 유저가 촬영에 집중하게끔 도와준다. 4K 화질의 동영상은 스틸 사진 추출 이 가능하고, JPEG와 RAW로 저장된 사진은 대형 인화 시에도 당시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

한편, 라이카의 다재다능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 C-Lux'는 라이트 골드와 미드나잇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오는 7월 중순 발매 예정으로 전국 라이카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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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AwardKorea2018_김가민_기메(기메지 전).jpg

 

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국제 사진 공모전 ‘2018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에 지원한 국내 작가들을 대상으로 라이카 어워드 코리아를 진행신진 작가 부문의 수상자로 김가민양해철 작가를 선정 하였다.

 

김가민 작가는 경일 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소속으로제주도의 토속 풍습인 굿에 사용되는 종이 – ‘기메를 이별과 상실위로로 해석하며 흑백 사진에 담아 내었다또 다른 수상자인 양해철 작가는 수원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에 재학 중 이며, ‘달과 꿈이라는 주제로 달을 인간의 꿈에 비유하여 꿈을 향한 의지와 도전포용을 표현하였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김가민 작가의 기메에 대해, “우리가 잊고 있던혹은 몰랐던 풍습을 신비롭게 표현 및 기록한 것이 인상 깊었다라며양해철 작가의 달과 꿈에 대해서는 달과 꿈이라는 몽환적인 소재를 꿈꾸는 청춘을 위한 스토리로 아름답게 담아낸 점에 감동을 받았다고 작품 심사의 맺음말을 남겼다.

 

 

LeicaAwardKorea2018_양해철_달과 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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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라이카 카메라 강남 스토어에 위치한 전시 공간에서 봄-여름 동안 ‘여행’을 주제로 사진전을 진행 중 이라고 4일 밝혔다라이카 스토어와 함께 무료 개방 되며지난 4월부터 전시 중인 최지원 작가의 ‘안장 위의 기록’에 이어 강지훈 작가의 유럽 방문기 A Fleeting Moment 사진전이 준비 되어 있다.

 

 

이는 라이카 카메라의 전시 공간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라이카 카메라는 수년 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사진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시공간을 운영 해 왔다라이카 카메라의 관계자는 “화려한 수상 경력과 전시 경험은 중요하지 않다. “사진을 통한 표현의 열정과 창의적인 이야기 전달력을 가진 작가들에게 더 많은 전시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고 전했다.

 

 

현재 전시 중인 최지원 작가의 ‘안장 위의 기록’은 작가가 1 2일 동안 부산  서울을 자전거로 여행한 ‘코리아 채리티 라이드 2017’의 순간들이 담긴 사진전이다전시장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그의 여정이 시간 순으로 한 눈에 보여지며함께한 자전거의 프레임과 액세서리 들이 함께 전시되어 눈길을 끈다코리아 채리티 라이드 2017는 참가비를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행사로최지원 작가는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의미를 알리고 싶어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와의 협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5 19일부터 강지훈 작가가 한국의 스케이트보더들과 유럽을 여행하며 기록한 사진들로 구성된 A Fleeting Moment 전시가 진행 되고, 19일 오후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오프닝 이벤트가 마련 되어 있다강지훈 작가는 라이카의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를 모두 사용하는 사진가로이번 전시의 관람객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가진 감성의 차이를 한 공간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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