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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뮤즈 에디션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뛰어난 여성과 20세기의 전설적인 뮤즈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릴린 먼로 스페셜 에디션은 1950년대 가장 인기 있었던 세계적인 스타이자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 풍부한 매력으로 시대의 문화 아이콘이 된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재현해 냈다.

만년필, 롤러볼, 볼펜 총 3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마릴린 먼로에게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스타일이 담겨져 있다. 고급 레진 소재를 적용한 펜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마릴린 먼로가 고수했던 4인치 하이힐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색상은 그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던 레드 컬러의 립스틱에서 가져 왔다. 강렬한 레드 색상이 샴페인 골드 색상의 피팅과 어우러져, 뚜렷한 존재감으로 늘 쇼의 중심에 있었던 마릴린 먼로의 화려한 모습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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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의 닙에는 마릴린 먼로의 초상화가 새겨져 있으며, 보통 둥근 구멍을 내는 닙에 몽블랑 펜 최초로 '하트' 형태의 구멍을 내어 마릴린 먼로만의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펜 클립 끝 부분에 장식된 진주는 마릴린 먼로와 전설적인 야구 선수 조 디마지오와의 로맨스를 담고 있다. 마릴린 먼로와 짧은 결혼 생활을 유지했던 남편 조 다마지오가 사랑을 약속하면서 선물한 진주 목걸이는 그녀가 아꼈던 몇 안되는 액세서리 중 하나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콘에 다이아몬드 형태를 새겨 그녀가 영화 속에서 불렀던 유명곡 'Diamonds are a girl's best friend'를 기리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 출시와 더불어 몽블랑이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디스 에디션 노트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 사피아노 가죽의 노트 커버는 몽블랑 가죽 공방인 펠레테리아에서 제작됐으며, 커버 위에 아름다운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키는 키스 마크가 매혹적으로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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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은 전설적인 미네르바 매뉴팩처(현 몽블랑 빌르레 매뉴팩처)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국내에서는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 등의 모델을 출시했다.
 

 

타임워커 컬렉션은 1908년부터 정밀하고 탁월한 품질의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하며 다양한 스포츠 및 카레이싱 대회에서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타임키퍼의 역할을 했던 미네르바의 뛰어난 기술력에 가독성, 기능성, 내구성을 강조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덧입힌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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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빈티지한 레이싱용 가죽 글러브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스트랩의 홀 디자인, 차의 대시보드를 연상시키는 3D효과의 카운터 등

 

여러 요소를 통해 모터 스포츠의 세계를 담아냈다. 블랙과 레드, 화이트 컬러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다이얼과 슈퍼 루미노바 코팅된 핸즈 등을 통해

 

높은 가독성과 가시성을 선사한다.


 
강렬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의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Montblanc TimeWalker Chronograph UTC)는 정밀하게 시간을 기록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뿐 아니라

 

다른 시간대의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듀얼 타임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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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Montblanc TimeWalker Chronograph Automatic)은 실버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색상 대비로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가독성도 좋게 디자인했다. 또한 크로노그래프 아워를 표시하는 6시 방향 서브 다이얼, 30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기능의 12시 방향 다이얼을 보기 좋게

 

배치하고, 눈에 띄는 레드 컬러로 크로노그래프 초침을 만들어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사용할 때 시간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제작했다.
 


스피드를 즐기는 시계 애호가들을 위한 몽블랑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Montblanc TimeWalker Date Automatic)은 간결하면서도 볼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자동차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인덱스 디자인이 독특하면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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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날로그 필기구가 유행이다.

 

세상이 마이 각박하니 옛것이 그리울 수밖에.

 

 


심리 안정 찾기 위해  '필사족' 증가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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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에브리데이, 에브리 모먼트, 심리가 되~게 안정적일수 밖에 없네?..

 

 

 

근데 왜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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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뭐 그렇다고 한다.

 

 

근데 갑자기 궁금하다

 

아날로그 '감성'은 언제 오는 것인가?

 

필기구와 전자제품 패션트랜드,드라마, 하물며 먹는것 또한 옛날 불량식품이 인기인데,

 

감성은 언제 오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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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은 안오고 오브젝트만 오니 내가 답답한 지고

 

 

감성은 아니오고

성형만 늘어가고, 뭐 밥먹듯이 이혼하고, 성매매도 늘어가고, 유치원 선생들이 아가를 때려 날리질 않나.

 

 

 

 

오늘 오전엔 모유수유 하던 여성이 가슴에 넣은 모형물 일부분이 흘러 나왔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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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선 안된다.

(느닷 없이 라고 보이겠지만,

원래 사랑도 느닷없이 온 사랑이 너무 좋아 죽겠듯 엄포또한 느닷없이)

 

 

 

 

레알 아날로그 감성이 돌아와야 서로 소중히 여기고

사건사고도 줄어들고, 촛불시위도 오래 지속 할 수 있을 것 같다.

 

 

 

 

할배 할매가 자리 비켜 달라 그럼 그냥 비켜 드리고,

 

돈벌이 시원찮은거 알면서 명품가방 사달라 하지말고,

 

어색해 죽겠어도 엄마 아부지한테 기프트콘도 자주 보내드리고,

 

만나는 사람 있는거 감사하면서 나쁜짓 말고 충실히 하고!

 

 

 

감사하면서!

 

 

 

 

 

 

 

 

그리고,

왠지.. 그러면

 

나도 결혼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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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프로포폴 투약 사건때 3살 딸 '힘내'라는 말 위로"  라는 이런 기사 내지말고,

(이게 뭐니 이게.. 애엄마가 프로포폴 투약 한게 위로 받아야 하는 일 인가 싶은데 나만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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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
BLANC

 

 

 

NN.png

 

 

 

 

 

 

손 글씨와 필사(筆寫•베껴 쓰기)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뜨겁다는데

 

SNS에 자신이 쓴 손 글씨를 자랑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 것만 봐도 핫핫! (그래? -_-)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손글씨‘란 주제어로 올라온 사진은

88만 5천장(2017년1월 11일 누적 기준)이 넘을 정도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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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도 놀랐네.. 인정 핫한거 인정)

 

 

 

 

 

 

펜과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감성을 채울 수 있는 필사도

디지털 디톡스’라는 새로운 용어가 생겨날 만큼 디지털 화면에 지쳐 가는 현대인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이색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단순히 기록을 위한 수단으로써의 글쓰기가 아닌

쓰는 행위 자체를 즐기는 필사족들의 관심이 자연스레 손 글씨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도구인 펜으로 이어지고 있다.

손 글쓰기의 재미와 멋을 더해 줄 필사용 펜은 자신이 필체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면 더욱 좋다. 

 

 

 

 

 

 

 

 

 

유려한 필체를 선호한다면?

종이 위를 미끄러지는 듯한 필기감으로 쓰는 재미를 더해 주는 만년필

 

 

 

 

 

(사진자료1)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만년필.jpg

 

 

 

 

 

만년필이 필사용으로 인기 있는 이유는 잉크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손의 움직임만으로 편안한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만년필은 글을 쓰는 사람의 필압과 습관에 따라 펜촉이 길들여 지기 때문에

오직 사용자만의 필체와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도구가 된다.

 

 

세계적인 필기구 명가 몽블랑(Montblanc)의 ‘마이스터스튁 145‘ 만년필은 14K 골드 펜촉이

유연한 필기감을 제공해 주어 주로 크고 곡선이 많은 필체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좋다.

 

 

쓰는 사람의 필압에 따라 굵고 힘 있는 선이 나오기도 하고

가늘고 부드러운 선이 표현되기도 해 손글씨의 재미를 더 해 주는 제품이다.

또한 1952년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고전적인 디자인이

아날로그 취미로서 펜을 찾는 사람들의 감성을 충족시킨다.

 

 

 

(재미까지 더해주면 이보다 더한 도구가 어디 있을꼬?

명품은 시간이 지나도 값어치를 하니 RIP!)

 

 

 

 

 

몽블랑은 필기의 재미를 주는 데서 더 나아가‚

만년필 사용자의 필기습관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 펜촉을 제작해 주는

비스포크 닙 서비스(Bespoke Nib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쓰는 이의 필체 특징을 분석해 보다 편안한 글쓰기를 도와 줄 맞춤 닙(펜촉)을 제작해 주는 서비스며, 골드 닙에는 개인의 이름도 새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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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글씨에 컬러를 더하다!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인 캘리그라피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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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가 기록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벗어나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으로 변화하면서

요즘 젊은 필사족들은 캘리그래피(Calligraphy·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를 통해 필사를 하는 추세다.

 

 

 

다양한 색감으로 필사에 개성을 더하고 싶은 필사족들에게는 캘리그래피용 펜으로

가장 잘 알려진 지그(ZIG)의 ‘캘리그라피 펜‘적당하다.

 

 

종이 위에 ‘슥슥‘ 그어지는 마찰음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이다.

 

 

 

 

이 펜은 2mm와 3.5mm 굵기의 두 가지 촉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트윈 펜 타입으로 15가지 색으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색감으로 손글씨에 멋을 더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리듯 천천히~ 느림의 미학을 지닌 붓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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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활자의 나열이 아닌 하나의 동양화와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예술적 감각을 지닌 필사족들에게 

‘쿠레타케 붓펜‘을 추천한다.

 

 

종이 위에 퍼지는 진한 흑색이 매력적이며, 실제 붓을 쓰는 듯한 필감으로 필사의 색다른 재미를 주는 필기구다.

 

 

탄력이 좋고 먹물이 합체되어있어 위를 눌러주면서 쓰면 되는데

먹물이 다 소진되면 리필형으로 교체 해서 사용 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22호와 23호가 나오는데 22호가 곡선 표현과 글씨의 두께 조절이 좋다.

 

 

 

 

 

펜이나  사람이나 같구나 

매력이 있어야 호응이 좋은 법

 

그 매력이 한번에 보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물들 듯

 

느껴지는 그 사람의 색깔과 느낌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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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인데 다들 뭐하시나 모르겠네

 

주말에 시위도 다녀오시고,

 

몽블랑 들러 기깔나는 만년필 하나 사서

 

곧 명절인데 부모님께 용돈 드리면서 손글씨 카드 한번 드려 보는 건 어떨까?

 

 

 

뭐 그리고 자주는 못 써도 집에 두기만 해도 몽블랑 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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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다녀오시면 인증샷도 올려주삼

 

 

 

홍대(합정)에 힙합 클럽이 하나 생겼다는데

 

 

 

13.jpg

Fri 9 December 2016 @flavaseoul
400-3,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인증샷 올려주시면

 

거기 클럽 사장과 프리허그 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음

 

생각보다 못생겼으니 혹시 맘에 안드시면

프리드링크 쿠폰을 '무려' 3장을 드릴께.

 

 

 

 

 

 

불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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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온~~ 나라가 시끄러워 예전 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의 꽃은 뭐라해도 선물이 아닐까 싶다~~

 

특히 남자들에게 몽블랑이란 브랜드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 하나 일 것이다. 아마 새로 취업한 남자들의 지갑 중 하나 정도는 몽블랑 브랜드가 있지 않을까?~~~~ 싶다.

 

몽블랑의 역사는 100여 년이 넘는다. 특히 몽블랑의 스토리는 1924년 마이스터스튁 만년필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기도구로 시작을 했지만 이후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명품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아마 남자들에게 몽블랑과 함께 투미 브랜드는 매우 특별한 브랜드 일 것이다.

 

이번에 인천공항 신라면세점 내 독립 형태로 오픈한 몽블랑 부티크에는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면세 혜택을 받아보며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부티크는  프랑스 파리, 독일 함부르크, 서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매장을 중심으로 메종의 오랜 역사와 비전을 동시에 담은 새로운 콘셉트의 '네오 부티크(Neo Boutiqu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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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공간은 면세점 중 아시아 최초의 네오 부티크로 한층 넓고 아늑해진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노에 뒤쇼푸르-로렌스가 디자인을 맡은 네오 부티크 매장은 몽블랑의 뿌리인 필기구의 유기적인 느낌을 살려 곡선미가 돋보이는 가구를 배치했으며, 장인들의 작업대를 연상시키는 우드 계열의 가구를 사용함으로써 메종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제품을 몇 가지만 소개를 해보겠다. 흔히 볼 수 있는 지갑 류 대신

 

최고의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만년필인

 

▲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 에디션-페기 구겐하임 4810


▲ 몽블랑 작가 에디션-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

 

몽블랑 탄생 110주년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몽블랑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가장 비싼 제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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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 에디션-페기 구겐하임 4810의 판매 가격은 3,557만 원이라고 한다.(81개 한정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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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션-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의 판매 가격은 516만 원

 

몽블랑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리미티드 에디션 1597’ 만년필의 경우 영국 글로브 극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한다.

 

글로브 극장은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을 상연해 유명해진 극장이다. 이 만년필은 전세계적으로 1597개만 판매된다. 만년필 뚜껑에 고유 번호가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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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922만 원

 

몽블랑이 창립 110년을 맞아 선보인 4810 트윈플라이 크로노그래프 110주년 에디션 모델은 전 세계 1110점만 한정 판매하는 시계다. 가격은 922만원이다.

 

또 가장 이쁜 사이즈인 43㎜ 크기로 36개의 루비가 세팅돼 있다. 12시 방향에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고, 세컨드 타임 존을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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