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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가 4 17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57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하여 재능 있는 세 명의 디자이너와 함께 협업 '칸델라(CANDELLA)'를 전시한다.  

 

이탈리아 최초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디자이너 플릭스 드 패스그래픽 디자이너 마이클 몽고메리와 도예가인 이안 맥킨타이어와 함께 한 ‘칸델라’는 파네라이에 내재되어 있는 모든 가치를 조형 작품으로 탄생시킨 작품으로 광도를 측정하는 단위를 뜻한다.

 

시간과 빛의 개념을 해석하고 디자인을 향한 사명감과 연구혁신을 요소로 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어둠을 밝히는 빛과 시간지속적인 흐름을 표현했다. '칸델라'는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어둠속의 빛(Light in the Darkness)’의 일부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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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파네라이의 독창적인 기술적 특성과 디자인을 지닌 섭머저블 시계도 작품에 포함되어 있다파네라이의 모든 다이버 시계는 견고하고 강력한 내구성과 심해에서도 뛰어난 발광성을 발휘하는 탁월한 가시성을 갖추고 있다탄소 섬유를 기반으로 하는 카보테크 케이스 버전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카보테크™ 3 데이즈 오토매틱’과 자기장이 시계 내부에 도달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혁신적인 케이스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아마그네틱 3 데이즈 오토매틱 티타니오’ 등 수준 높은 신기술의 시계들이 함께 소개 될 예정이다.

 

한편파네라이는 하이 엔드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전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탁월한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이다. 1930년대 및 1940년대군용 다이버 워치로 설계된 타임피스는 견고하고 강력한 디자인과 정확한 디테일을 갖추고 있다파네라이는 이런 탁월함을 향한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수년간 디자인 문화를 풍성하게 만드는 일련의 이니셔티브를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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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의 디지털 캠페인 ‘파네라이 트레이츠’ 세 번째 주제인 ‘바다’ 편의 주인공으로 프랑스 출신 프리다이빙 월드 챔피언 ‘기욤 네리(Guillaume Nery)’를 선정했다.

 

공개 된 영상 속 기욤 네리는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아그마네틱 3 데이즈 오토매틱 티타니오 (PAM01389)’를 착용하고 직접 프리다이빙을 한 후바닷 속 경이로운 모습들과 함께 나레이션을 진행해 바다에 대한 그의 열정과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기욤 네리는 네 차례에 걸쳐 세계신기록을 갱신하고 CWT 종목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우승을 차지한 인물이다. 2015년 은퇴 이후 바닷 속 이미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혼수상태(Narcose), 해양중력(Ocean Gravity) 등 동영상 시리즈로 더욱 유명해졌으며비욘세를 위해 제작 한 러닝(Runnin)으로 수십만의 조회수와 다이빙 애호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파네라이는 이번 캠페인 발표와 함께 기욤 네리를 파네라이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파네라이의 웹사이트소셜미디어 및 파네라이 트레이트 웹사이트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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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는 제이슨 M. 피터슨과 함께한 첫 번째 주제 ''에 이어그리스 출신 유명 디자이너 코스타스 보야치스(Costas Voyatzis)와 함께 두 번째 주제인 '디자인프로젝트를 전개했다이탈리아의 탁월함을 간직한 디자인 수도인 밀라노를 배경으로 코스타스 보야치스의 디자인을 향한 열정을 이야기한 영상에서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손목에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를 착용하고 순수한 디자인을 찾아 나선 탐험가로서의 활동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상 속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는 파네라이 특유의 심플안 디자인이 돋보이는 동시에 특별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매력을 가진 모델로수중 작전용 군용 시계로 디자인 및 제작되어 견고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또한모든 디테일이 완벽하게 구동하도록 설계되어 파네라이의 절제된 심플하고 미니멀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디자인 분야의 애호가들에게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웹사이트 중 하나인 Yatzer의 창립자로 2011 4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세계적인 건축 잡지 아키텍처 다이제스트(French heavyweight Architectural Digest)의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들며 업계의 높은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파네라이의 웹사이트소셜미디어 및 파네라이 트레이트 웹사이트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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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제 '빛'에 맞춰 제이슨 M. 피터슨(Jason M. Peterson)과 함께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를 공개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브랜드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이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후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 독창적인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을 주제로 한 결과물을 공개 할 예정이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인물은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제이슨 M. 피터슨이다. 제이슨 M. 피터슨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흑백 사진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리복, NBA, 코카콜라 미국/일본, 하이네켄, 맥도날드, 아디다스, 페리에, 돔 페리뇽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수많은 캠페인을 제작 및 관리 감독을 하였다. 또한 에이셉 라키, 카니예 웨스트와 같은 많은 가수와 협업 하여 트레이드 마크인 흑백 사진 및 1백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이슨 M. 피터슨이 출연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을 설명하는 챕터다. 그는 손목에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674)을 착용하고 "구성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빛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라는 말로 완벽한 사진을 향한 열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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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2018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오는

 

 

2월 16일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M00858)’를 88피스 한정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루미노르 1950 씨랜드’는 2009년부터 이어진 파네라이의 스페셜 시리즈 모델로 아시아 문화권을 대표하는

 

 

십이지 동물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모델이다. 커버 장식에는 특수 도구의 이름을 딴 “스파르셀로(sparsello)”라는

 

 

고대 기술을 통해 정의로움과 용감함을 상징하는 동물인 개와 새해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인 매화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스파르셀로(sparsello)’기술법은 소수의 장인들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고도로 까다로운 공정의 기술법으로 스틸 소재에 홈을 제작한 후,

 

 

홈 안에 금실을 여러 겹으로 끼워 넣고 금실이 단단하게 채워질 때까지 두드리는 과정의 공법이다. 이 과정을 거쳐 인그레이빙 된 커버는

 

 

시, 분, 스몰 세컨즈, 날짜 기능의 그레이 컬러 다이얼을 보호하고 있으며, 커버 뒷면에는 스몰 미러가 탑재되어 기존의 파네라이 컬렉션 디자인과 차별점을 더했다.

 

 

‘루미노르 1950 씨랜드’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P. 9000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양방향 회전추와 자동으로 날짜를 변경할 수 있는 아워 핸드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장치가 설계 되어 있다.

 

 

 ‘루미노르 1950 씨랜드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PAM00858)’는 2018년 2월 16일 (음력1월1일) 개의 해를 맞아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 88피스 한정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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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워치 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서울의 중심부인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에 국내 네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번 부티크는 저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가 설계를 담당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의 파네라이 부티크는, 10평 규모로 이탈리아 피렌체 브랜드로서의 특색을 담은 컬렉션으로 꾸며졌다.

스페인 태생의 유명 디자이너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선보여온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정체성을 존중하는 동시에 미적 측면과 기술적 코드를 재해석해냈다. 워치 하우스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과거와 미래를 연결 짓는 진정한 방법을 찾은 것이다.

'파트리치아 우르퀴올라'는 실내 장식에는 바다와 함대의 연관성을 암시할 수 있도록 오크 나무와 '칼라카타 루치코소 (calacatta luccicoso)'라 불리는 줄무늬 대리석, 브러쉬 효과를 준 황동과 브론즈, 물결처럼 굽이치는 투명한 글라스와 같은 독창적인 재료를 사용했다. 브론즈로 만들어진 조명과 나무 장식의 세일즈 카운터는 파네라이가 추구하는 바다와 함선의 세계를 떠올리게 하며, 부티크 내부 쇼케이스 중 하나는 가늘고 긴 독특한 윈도우로 잠수정과 같은 수중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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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의 부티크는 안락하면서도 세련되고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하다. 고객들은 파네라이 워치의 기술적인 아름다움에 감탄하면서 고급스럽고 친숙한 공간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우르퀴올라 스튜디오'는 마카오의 윈 팰리스 뿐만아니라 브랜드의 기원이 된 피렌체와 파리, 홍콩, 뉴욕, 밀란, 마이애미, 베이징, 대만 및 한국의 부티크 오픈과 리뉴얼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우르퀴올라'가 디자인한 파네라이 부티크는 현재 전 세계에 70개로, 이중 네 개가 한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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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기술력의 완벽한 결합으로 유명한 브랜드 파네라이가 바다를 향한 브랜드의 열정과 클래식 요트 세계와 맺어온 오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컬렉션 루미노르 1950 PCYC’를 출시했다.

 

루미노르 1950 PCYC’는 올해 13주년을 맞이한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를 기념해 특별 제작 된 컬렉션으로 세 가지 모델 모두

 

파네라이와 클래식 요트 세계의 오랜 관계를 표현하는 디테일이 새겨져 있다. 케이스백에는 파네라이의 브랜드 대사 역할을 하는 버뮤다 케치 요트인 에일린(Eilean)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클래식 요트와 ‘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6시 방향에는 PCYC 로고가 프린트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47mm 사이즈의 파네라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레가타 카운트다운 기능이 추가된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47mm’

 

실제 파네라이 클래식 요트 챌린지 경기에서 착용되는 모델로 시계 애호가들은 물론 요트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는 모델이다.

 

44mm사이즈의 루미노르 1950 PCYC 3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44mm’은 베이지 컬러의 인덱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다이얼과 베이지 아워 마커와

 

블루 디테일로 장식된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의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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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 47mm(PAM00652), 루미노르 1950 PCYC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 (PAM00653), 루미노르 1950 PCYC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PAM00654))

 

 

이탈리아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클래식 요트 세계와 맺어온 특별한 유대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루미노르 1950 PCYC 컬렉션'을 출시했다.

 

 

빈티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파네라이의 뛰어난 기술이 어우러진 '루미노르 1950 PCYC 컬렉션은 모두 3가지 모델로 케이스 백에는 파네라이의 브랜드 대사 역할을 하는 버뮤다 케이 요트인 아일린(Eilean)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클래식 요트와 'PANERAI CLASSIC YACHTS CHALLENGE' 문구가 새겨져 있고, 6시 방향에는 PCYC 로고가 프린트 되어 파네라이와 클래식 요트 세계가 맺어온 두터운 관계를 곳곳에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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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가타 카운트다운 기능이 추가된 P.9100/R 무브먼트가 탑재 된 '루미노르 1950 PCYC 레가타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 47mm'은 실제 PCYC 경기에서 사용되는 모델이다. 숫자 인디케이터와 함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타키미터 스케일 등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디자인의 모델로 크로노그래프 핸즈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이얼 중앙에 위치하도록 했으며, 세컨즈 핸드에 로듐을, 미닛 핸즈에는 골드 코팅으로 컬러를 다르게 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루미노르 1950 PCYC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 44mm'은 베이지 컬러의인덱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다이얼과 무가공된 브라운 가죽에 베이지 스티치 장식으로 컬러 대비 효과를 준 PAM00653과 아이보리 컬러의 베이지 아워 마커와 블루 디테일로 장식된 PAM00654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독특한 다이얼 디자인과 스트랩에 초점을 둔 두 모델은 모두 쉽게 마모되지 않는 AISI 316L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P.9010 오토매틱 칼리버의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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