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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의 디지털 캠페인 ‘파네라이 트레이츠’ 세 번째 주제인 ‘바다’ 편의 주인공으로 프랑스 출신 프리다이빙 월드 챔피언 ‘기욤 네리(Guillaume Nery)’를 선정했다.

 

공개 된 영상 속 기욤 네리는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아그마네틱 3 데이즈 오토매틱 티타니오 (PAM01389)’를 착용하고 직접 프리다이빙을 한 후바닷 속 경이로운 모습들과 함께 나레이션을 진행해 바다에 대한 그의 열정과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기욤 네리는 네 차례에 걸쳐 세계신기록을 갱신하고 CWT 종목프리다이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우승을 차지한 인물이다. 2015년 은퇴 이후 바닷 속 이미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혼수상태(Narcose), 해양중력(Ocean Gravity) 등 동영상 시리즈로 더욱 유명해졌으며비욘세를 위해 제작 한 러닝(Runnin)으로 수십만의 조회수와 다이빙 애호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파네라이는 이번 캠페인 발표와 함께 기욤 네리를 파네라이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파네라이의 웹사이트소셜미디어 및 파네라이 트레이트 웹사이트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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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는 제이슨 M. 피터슨과 함께한 첫 번째 주제 ''에 이어그리스 출신 유명 디자이너 코스타스 보야치스(Costas Voyatzis)와 함께 두 번째 주제인 '디자인프로젝트를 전개했다이탈리아의 탁월함을 간직한 디자인 수도인 밀라노를 배경으로 코스타스 보야치스의 디자인을 향한 열정을 이야기한 영상에서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손목에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를 착용하고 순수한 디자인을 찾아 나선 탐험가로서의 활동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상 속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572)는 파네라이 특유의 심플안 디자인이 돋보이는 동시에 특별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매력을 가진 모델로수중 작전용 군용 시계로 디자인 및 제작되어 견고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또한모든 디테일이 완벽하게 구동하도록 설계되어 파네라이의 절제된 심플하고 미니멀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디자인 분야의 애호가들에게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웹사이트 중 하나인 Yatzer의 창립자로 2011 4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세계적인 건축 잡지 아키텍처 다이제스트(French heavyweight Architectural Digest)의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들며 업계의 높은 인지도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탁월한 수준의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파네라이의 웹사이트소셜미디어 및 파네라이 트레이트 웹사이트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디지털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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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

첫 번째 주제 '빛'에 맞춰 제이슨 M. 피터슨(Jason M. Peterson)과 함께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를 공개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브랜드의 네 가지 아이덴티티를 열정과 재능을 가진 대표적인 유명인사 네 명의 자화상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이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후 해양세계(MARE)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 독창적인 디자인(DESIGN), 혁신을 향한 열정(INNOVAZIONE)을 주제로 한 결과물을 공개 할 예정이다.

'파네라이 트레이츠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인물은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제이슨 M. 피터슨이다. 제이슨 M. 피터슨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흑백 사진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백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리복, NBA, 코카콜라 미국/일본, 하이네켄, 맥도날드, 아디다스, 페리에, 돔 페리뇽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수많은 캠페인을 제작 및 관리 감독을 하였다. 또한 에이셉 라키, 카니예 웨스트와 같은 많은 가수와 협업 하여 트레이드 마크인 흑백 사진 및 1백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제이슨 M. 피터슨이 출연한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Chasing Light with Panerai)'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을 설명하는 챕터다. 그는 손목에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674)을 착용하고 "구성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빛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라는 말로 완벽한 사진을 향한 열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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