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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 제냐 컬렉션은, 찬란한 자연의 색으로 가득한 오아시 제냐에 대한 오마쥬를 표현 하며, 따뜻한 컬러와 패턴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트래킹 시즌이 다가 왔음을 알린다.

 

 

오아시 제냐는 제냐 그룹이 지닌 그린 정신(Green Thought)을 토대로 1930년대부터 자연 보호 및 복구에 헌신의 산물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비엘라 지역의 약 100 km2 가량의 오아시 제냐 지역은, 오십만 그루의 침엽수를 심은26Km 길이의 파노라미카 제냐(Panoramica Zegna) 로드로부터 시작된다.

 

 

깊은 숲 속, 체스넛, 파인, 크로커스(샤프란), 샹트렐(살구버섯), 슬레이트 그리고 베리 레드의 컬러 팔레트는 3차원 적인 텍스쳐와 북 유럽의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그래픽들을 돋보이게 한다. 실루엣은 라운드 형태의 다운 재킷, 테이퍼드 트라우저 룩과 같이 절제된 풍만함 표현한다.

 

부클레, 트위드 그리고 체크 소재는 퀼팅, 맥시 포켓 디테일을 더한 팬츠, 아우터 웨어 그리고 분리가 가능한 액세서리 에 적용 되었다.

 

Pitti에서 선보이는 지 제냐 컬렉션은, 1930년대부터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회사의 직원을 위해 트리베로에 창립한 전설적인 스포츠 프로그램, Gruppo Sportivo Zegna (GSZ)

 

기념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소재 테크메리노(TECHMERINOTM)의 활용을 통해 이번 시즌에도 운동가 적인 레져 애티튜드를 완성 하며, 도시화 된 알프스 산맥의 매력을 담고 있다.

 

또한 기능성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혁신적인 테크메리노 워시 앤 고 (TECHMERINOTMWASH&GO) 수트는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키 아이템으로,

 

라이트 그레이 멜란지, 또는 피에 드 폴 (pied de poule) 패턴의 플란넬 수트로 가능하며 언제든지 가정에서 세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격에 강한 솔을 더한 모던한 디자인의 트레킹 부츠와 테크메리노 소재의 삭 스니커즈는 현대 남성의 모험에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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