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재

스토닉(STONIC)의 실내 분위기를 180° 바꿔줄 아이프레임 마감재가 궁금타면 드루~와!

by 매립인사이드 posted Nov 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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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형 SUV 중 가성비 초~ 갑 모델

 

기아차 스토닉(STONIC)의 실내 분위기를 180° 바꿔줄

 

아이프레임 스토닉 전용 마감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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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 소형 SUV의 국내 진출 속도는 매우 빠르고 공격적이다.

 

경쟁사에서 열심히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현대 기아차가 올해에만 소형 SUV 2종을 선보이며 관련 업계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사실 국내 시장에 소형 SUV 모델을 가장 먼저 출시한 모델은 쉐보레 트랙스 모델이다. 하지만 출시 당시 중형 SUV 못지않은 가격을 고수하면서 시장에서 뭇매를 맞고 조용히 퇴장했다. 이후 르노삼성 QM3가 바통을 이어 선보이면서 반짝 성장하는 듯했으나 모든 물량을 수입으로만 의존하는 약점과 부족한 상품성으로 인해 시장을 주도하진 못했다.

 

여기서 혜성같이 등장한 쌍용차의 티볼리가 가장 높은 인기를 얻으며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해 왔지만 올해 혜성같이 등장한 코나, 스토닉 때문에 1위 자리는 안녕하고 말았다.

 

2017-6-27 : 현대차 코나(KONA) 출시

 

2017-7-13 : 기아차 스토닉(STONIC) 출시

 

코나는 사전 계약부터 순조로웠다. 계약 물량만 5천 대를 돌파했다. 73,145, 84,230대를 판매하더니 지난 9월에는 5,386대를 5,097대에 그친 티볼리를 제치고 소형 SUV 시장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오늘 리뷰 주인공인 스토닉도 월 1천 대 이상을 판매하며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출시 이후 지난 10월까지 누적 판매량 6,018대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그럼 본격적인 리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내비게이션 마감재는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흔히 소비자들은 매립형 내비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비게이션 본체라고 생각한다. 엄연히 따지고 들자면 틀린 말은 아니다.

 

내비게이션에 포함되는 본체, 액정, CPU, 메모리 등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내비게이션은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을 만큼 중요한 것은 마감재이다.

 

플라스틱 쪼가리가 뭐 그리 중요하냐라며 무시할 수도 있겠지만 마감재가 없다면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폼 나게 사용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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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재가 필요한 이유!

 

센터패시아에 위치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장착 불가

 

센터패시아에 위치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고정 불가

 

매립형 내비게이션의 편의성을 높여줄 집중키 사용 불가

 

등의 불편함이 따른다.

 

마감재의 부재로 인해 기능상의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지만 차량 내 실내 디자인 이미지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맡고 있다. 즉 매립형 내비게이션과 마감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볼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마감재의 중요성은 그리 크지 않았다. 이 때문에 각 제조사는 마감재 제작에 그리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았고 이런 이유로 품질은 매우 우울했다.

 

하지만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의 커짐과 함께 마감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최근에는 순정 내비게이션 마감재와 거의 같은 수준의 품질을 보여준다. 특히 편의성 면에서는 순정보다 더 앞선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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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디작은 스토닉 7인치 순정 내비게이션은?

 

 

스토닉은 기존 분리형 구조 대신 센터패시아 상단 돌출형 타입을 적용했다. 양쪽에 각각 4개의 집중키와 2개의 조그 다이얼로 각종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먼저 좌측에는 RADIO | MEDIA | SEEK | TRACK, 우측에는 MAP | NAV(내비게이션) | | SETUP 등의 집중키가 있다.

 

왼쪽에 위치한 조그 다이얼은 파워와 볼륨 기능을 우측에 위치한 조그 다이얼은 FLE, TUNE, 입력 등의 기능이 있다.

 

전체적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순정 내비게이션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어 보인다. 다만 7인치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작은 화면은 좀 아쉽게 느껴진다.

 

일단 스토닉 순정 내비게이션 옵션에 대한 선택의 제약은 없다. 가장 낮은 디럭스 사용부터 75만 원의 비용만 지급하면 ‘7인치 + 후방카메라옵션을 장착할 수 있다.

 

순정 내비게이션과 관련된 내용인 기존 리뷰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래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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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 콤팩트 오디오 VS 아이프레임 스토닉 전용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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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순정 내비게이션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사진과 같이 콤팩트 오디오가 적용이 된다. 한눈에 봐도 볼품이 없어 보인다.

 

아무리 실용성을 강조한다고 해도 후방카메라 지원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주차에 서툰 운전자라면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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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 스토닉의 실내를 좀 더 넓게 보여줄 8인치 마감재

 

1인치!!! ‘그깟 1인치를 찾아서 뭐 하게’, ‘1인치 차이가 얼마나 나겠어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액성 사이즈를 논할 경우 의외로 큰 차이를 보여준다.

 

만약 단순히 가로, 세로 등 한 방향으로만 액정 크기가 커졌다면 숨은 1인치를 굳이 찾을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가로*세로가 모두 늘어나기 때문에 꽤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스토닉 순정 내비게이션 7인치로 장착되기 때문에 각 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실행할 경우 어느 정도의 답답함은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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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마감재보다 더 커지고 편리함은 그대로 이어온 아이프레임 스토닉 마감재!

 

스토닉 마감재는 순정 내비게이션과 동일한 배치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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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레임 스토닉 마감재의 집중키를 살펴보면 좌측에는 NAVI | DMB | SEEK| SE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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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는 DISP | RADIO | MEDIA | SETUP 등이 있으며 좌측에는 파워와 볼륨을 우측에는 TUNE, 입력 기능을 담당하는 조그 다이얼이 자리 잡고 있다.

 

마감재 전문 업체답게 키 버튼의 감촉, 작동 시 느낌은 순정 버튼과 거의 같은 수준을 보여준다. 또한, 스토닉의 실내 마감재와 최대한 동일한 색상을 적용해 이질감을 최소화했다.

 

특히 아이프레임 마감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톱니바퀴 조그 다이얼역시 그대로 적용되어 있어 조작감을 높여주고 있다.

 

 

순정보다 더 넓은 화면, 더 높은 품질의 스토닉 전용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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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프레임 스토닉 전용 마감재는 차량의 인테리어와 통일성을 주기 위해 무광 블랙의 재질을 적용했다. , 기아차 고유의 실내 LED 색상인 레드를 그대로 장착했다.

 

가장 궁금한 장착 후 완성도는 어떨까? 일단 돌출형 타입이기 때문에 작은 오차만 있어도 장착 자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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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장착 후 핏(Fit)감은 매우 뛰어나다. 특히 센터패시아와 맞닿는 부위 모두가 정확히 일치하며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 아이프레임 스토닉(STONIC) 전용 마감재 총평

 

 

 

소형차 SUV 스토닉의 활용도를 높여준 마감재

 

순정 대비 넓은 화면과 우수한 핏감

 

순정 이상의 높은 완성도

 

완성도 ★★★★★

버튼감촉 ★★★★☆

디자인 ★★★★★

장착편의성 ★★★★☆

일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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