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7인치 순정 시스템의 빈자리를 기~똥차게 채워 줄 코나 전용 셋톱 내비게이션 탄생!

by 매립인사이드 posted Nov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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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KONA) 7인치 순정 시스템의 허전한 빈자리를

 

 

아주 기~똥차게 채워 줄

 

 

아이머큐리 코나(KONA) 전용 셋톱 내비게이션

 

 

 KONA_7_102.jpg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고 있다.

 

사실 국내 시장에 소형 SUV 모델을 가장 먼저 출시한 모델은 쉐보레 트랙스 모델이다. 하지만 출시 당시 중형 SUV 못지않은 가격을 고수하면서 시장에서 뭇매를 맞고 조용히 퇴장했다.

 

이후 르노삼성 QM3가 바통을 이어 선보이면서 반짝 성장하는 듯했으나 모든 물량을 수입으로만 의존하는 약점과 부족한 상품성으로 인해 시장을 주도하진 못했다.

 

여기서 혜성같이 등장한 쌍용차의 티볼리가 가장 높은 인기를 얻으며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해 왔다.

 

하지만 지난 627일 글로벌 무대를 대상으로 선보인 현대차 코나가 혜성처럼 등장하면 국내 소형 SUV 전체 시장의 지도를 확 바꿔놓았다.

 

코나는 사전 계약부터 순조로웠다. 계약 물량만 5천 대를 돌파했다. 73,145, 84,230대를 판매하더니 지난 9월에는 5,386대를 기록 5,097대에 그친 티볼리를 제치고 소형 SUV 시장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지난 10월에는 긴 연휴 기간으로 인해 3,819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지만, 티볼리(3,710)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리뷰에 선보이게 될 아이머큐리 코나전용 셋톱 내비게이션 리뷰를 진행하는 데 앞서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있다.

 

바로 코나 차량에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라는 옵션이 장착되어 있어야만 한다.

 

좀 더 쉽게 말해

 

코나에 7인치 LCD가 있다 장착 가능

 

코나에 7인치 LCD가 없다 장착 불가능

 

먼저 코나 순정 내비게이션 옵션에 대해 알아보자!

 

코나는 가솔린 1.6T-GDi(2WD/4WD) 디젤 e-VGT U-II1.6 (2WD) Kona FLUX 등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아이머큐리 코나 전용 셋톱 내비게이션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50만 원의 비용을 지급한 후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 후방카메라 옵션을 선택해야만 한다.

 

다행히 가장 낮은 트림에도 선택할 수 있게 상품 구성을 해두었다.

 

옵션과 관련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기존 리뷰를 참고하기 바란다.

 

 

KONA_7_118.jpg

코나 순정 내비게이션 옵션 리뷰 보러 가기

 

그럼 아이머큐리 코나 전용 셋톱 내비게이션의 주요 기능에 대해 살펴보자!

 

- 코나(KONA)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풀(Full) 연동

 

- 국내 최초! 코나(KONA) 전용 순정 화면 오버레이 디스플레이 기능 적용(PIP 기능 지원)

 

- 국내 최초! 순정 오디오 볼륨 슬라이딩 미니트립지원

 

- 핸들 리모컨 연동

 

- 블루투스 핸즈프리 연동

 

-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작성

 

- 국내 맵 중 가장 빠른 아틀란 3D맵 탑재

 

- BNS For KONA 전용 멀티 박스 탑재... 편리한 업그레이드 및 미디어 성능 강화

 

- 모든 케이블에 잭 바이 잭 타입을 적용하여 차량에 손상 없이 작업가능

 

등의 장점이 있다.

 

 

KONA_7_119.jpg

 

코나 전용 순정 화면 오버레이 디스플레이 기능 적용(PIP 기능 지원)

 

셋톱 방식은 한 개의 액정을 통해 순정 기능과 애프터마켓 내비게이션 화면을 함께 보여주게 된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화면전환을 할지, 순정 기능을 어떻게 보여줄지가 가장 중요하다. 만약 전환 자체가 불편하고 복잡하다면 굳이 추가 비용을 들여 애프터마켓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아이머큐리는 셋톱 내비게이션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여러 제품을 선보인 업체 중 하나이다.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이고 탄탄한 기술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지금 선보이는 오버레이 디스플레이 기능이 탄생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 이미지를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자.

 

 

KONA_7_106.jpg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아이머큐리 셋톱 내비게이션 사용 중에도 순정 화면을 보고 싶다면 PIP(Picture in Picture) 방식으로 동시에 화면을 볼 수 있다.

 

셋톱 내비게이션의 메인 UI, , 멀티미디어 등 각종 기능 사용 중 순정 화면을 동시에 보고 싶다면 PIP 방식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다.

 

무엇보다 400*240 사이즈로 정보를 보여주기 때문에 시인성이 아주 뛰어나다.

 

구체적인 작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KONA_7_115.jpg

 

1) RADIO 순정 화면 전환

 

2) MEDIA 순정 화면 전환

 

3) SEEK - 순정 화면 전환

 

4) TRACK- 순정 화면 전환

 

 

KONA_7_114.jpg

 

 

5) HOME 순정 화면 전환

 

6) PHONE 순정 화면 전환

 

7) ✰ – 순정 화면 전환

 

8) SETUP 순정 화면 전환

 

9) POWER, VOL 조그 다이얼 - 슬라이딩 미니 트립 전환(하단)

 

10) TUNE, FILE, ENTER 조그 다이얼 순정화면 전환(PIP 형태로 전환)

 

 

 

KONA_7_101.jpg

 

 

국내 최초! 순정 오디오 볼륨 슬라이딩 미니 트립지원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중 가장 사용 빈도수가 높은 볼륨 조절을 사용할 때마다 이처럼 화면을 가린다면 어떨까? 운전자 입장에서는 짜증 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머큐리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와 같이 볼륨 조절 시 상단에 작은 슬라이딩 미니 트립 방식을 구현해 어떤 환경에서도 방해를 받지 않도록 설계를 했다.

 

, 핸들 리모컨에 있는 볼륨 버튼을 통해서도 해당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KONA_7_100.jpg

 

 

셋톱 내비게이션은 무조건 편리해야~ 핸들 리모컨으로 손쉽게 작동 가능

 

 

앞서 거론했듯이 셋톱 내비게이션의 핵심은 전환의 편리성, 신속성이다. 이를 충족하지 못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이머큐리는 개발 전부터 여러 알고리즘을 분석, 최대한 한 번의 동작만으로 순정 UI와 자사의 내비게이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개발 방향을 정했다.

 

덕분에 순정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자사의 내비게이션까지 모두 컨트롤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리모컨 버튼의 경우

 

1) 음성지원 순정 화면 전환(PIP 형태로 전환)

 

2) MODE 순정 화면 전환(PIP 형태로 전환)

 

3) 볼륨조절 슬라이딩 미니 트립 전환(하단)

 

4) 음소거 - 슬라이딩 미니 트립 전환(하단)

 

5) 트랙이동 - 순정 화면 전환(PIP 형태로 전환)

 

6) 전화 걸기 순정 화면 전환

 

7) 전화 끊기 순정 화면 전환(PIP 형태로 전환)

 

 

등과 같이 쉽게 빠르고 작동을 할 수 있다.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

 

 

나머지 기능들은 간단한 사진과 텍스트로 마무리를 하겠다.

 

 

KONA_7_112.jpg

 

 

- DMB 아~~주 잘 나옵니다.

 

 

KONA_7_111.jpg

 

 

- PIP는 기본이지라~~

 

 

KONA_7_109.jpg

 

 

- 풀 HD 영상도 쌩쌩 돌리지유~~

 

 

KONA_7_108.jpg

 

 

풀 HD 영상도 PIP로~ 활용성 굿~

 

 

KONA_7_105.jpg

 

KONA_7_104.jpg

 

 

- MP3도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하지라~ 미니 트립형태로도 가능

 

 

KONA_7_120.jpg

 

 

- 순정 후방카메라도 그대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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