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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 등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가솔린 모델과는 또 다른 스포티한 성능과 분위기를 갖췄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8단 자동변속기 탑재 ▲ISG(Idle Stop&Go) 장착 ▲2세대 6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파워트레인 혁신으로 전 엔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

이번에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2.0가솔린 ▲1.7디젤 ▲1.6터보 ▲2.0터보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연내 LPi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만 원~2,933만 원 ▲1.7디젤 2,505만 원~3,118만 원 ▲1.6터보 2,399만 원~3,013만 원 ▲2.0터보 2,733만 원~3,253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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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는 1996년 이후 20여 년간 스칸디나비안 투어링카 챔피언십(Scandinavian Touring Car Championship, STCC)에 출전하면서 쌓아온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볼보자동차에 접목한 고성능 모델이다.

 

‘S60 과 V60 폴스타’는 기존 모델에서 디자인, 브레이크, 파워트레인 등 총 52가지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볼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차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폴스타’는 개발 단계부터 트랙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도에서 최상의 컨트롤을 제공하는 ‘데일리 퍼포먼스 카’를 지향했다. 볼보자동차 특유의 운전자와 탑승객을 배려하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동일하게 적용해 일상 주행에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운전자가 원할 때 일반 도로에서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S60 과 V60폴스타의 디자인은 스포티한 감성을 자극하는 폴스타 고유의 디테일과 공기역학적 디자인 설계로 역동적인 인상을 뿜어낸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휠 등 차량 곳곳에 폴스타 배지를 배치하고, 블랙 하이글로시(유광처리)로 마감 처리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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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방코너 스플리터, 메시(Mesh)타입의 폴스타 전용 20인치 휠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보다 크고 넓어진 S60 폴스타의 리어 스포일러와 더욱 깊어진 V60 폴스타의 리어루프 스포일러는 스포티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동시에 공기의 흐름을 조절해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국내 출시되는 S60과 V60 폴스타는 고성능 모델에 걸맞은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두 모델의 엔진은 터보차저와 슈퍼차저가 동시 적용된 직렬 4기통 2.0 가솔린 엔진으로, 워즈오토 ‘2017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배기량과 실린더 수를 줄인 다운사이징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47.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S60과 V60 폴스타는 각각 4.7초, 4.8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순발력과 가속 응답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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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0 폴스타와 V60 폴스타의 국내 30대 한정 판매하며, 판매 가격은 각각 7,660만 원, 7,8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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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2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파르나스 타워에서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7세대 뉴 5시리즈'를 출시한 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5시리즈는 1972년 선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79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효율성, 역동적인 주행성능 등을 통해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최고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5시리즈는 수입차를 대표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특히 520d는 작년 단일모델 판매 1위에 등극, 모델 교체를 앞둔 시점에도 명실상부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인정받았다.

7세대 뉴 5시리즈에는 국내 고객만을 위해 출시부터 전 라인업에 M 스포츠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반자율주행 기술, 제스처 컨트롤, 컨시어지 서비스 등 최첨단 안전 보조 및 프리미엄 편의 기능들이 장착돼 수입차 시장에 또 다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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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가격은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6,630만 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6,980만 원,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6,770만 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120만 원이다. 또한,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6,990만 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7,340만 원,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130만 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80만 원이며, 뉴 530d M 스포츠 패키지는 8,7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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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2014년 처음 출시되었던 그랜드 C4 피카소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유일한 디젤 7인승 MPV로,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등을 고루 갖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특히, 디젤 명가 시트로엥의 고효율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특유의 개방감, 다양한 편의장치 등의 특장점으로 수입자동차 대표 패밀리카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독일 유력 주간지 빌트암존탁(Bild am Sonntag)과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선정한 ‘2013 골든 스티어링 휠(2013 Golden Steering Wheel)’, 영국 유력 자동차 매거진 BBC 탑기어(TopGear)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Best Family Ca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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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What car?)’에서 2년 연속 ‘올해의 MPV(MPV of the Year 2014, 2015)’,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에서 ‘올해의 MPV(MPV of the year 2016)’에 뽑히며 그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New 그랜드 C4 피카소와 New C4 피카소는 기존 유선형 디자인과 매력적인 아치형 루프는 유지한 채, 새로운 전면부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고 날렵해진 인상을 풍긴다.

 

여기에,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옵션사양으로 도입해 차량의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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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에는 New 그랜드 C4 피카소 1.6 Feel모델(3,990 만원)과 New C4 피카소 1.6 Feel 모델(3,690 만원)이 각각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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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오늘(14일) 푸조 대표 소형 SUV 모델인 ‘뉴 푸조 2008 SUV’를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푸조 2008 SUV는 새롭게 변화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외관과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그립컨트롤의 적용으로 정통 SUV 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와 같은 최첨단 안전 및 편의장치 또한 강화했다. 새로운 푸조 2008은 기존의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성능에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지만 합리적인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뉴 푸조 2008 SUV의 외관은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새롭게 반영돼, 푸조 고유의 패밀리룩에 다이내믹한 SUV의 스타일을 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로운 그릴과 헤드램프로 이뤄낸 강렬해진 전면 디자인이다. 차량의 그릴은 격자 무늬 위로 독특한 수직 크롬 패턴이 조화돼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완성 됐으며, 푸조 엠블럼이 그릴 중앙에 위치해 멀리서도 New 푸조 2008 SUV의 존재를 확연히 드러낸다.

 

여기에 더욱 날렵하게 다듬어진 헤드램프와 푸조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형상의 3D LED 리어램프가 더해져 경쾌한 인상이 짙었던 기존 2008의 이미지를 더욱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으로 변화시켰다.


 
차량 전면부 외에도 곳곳에 스포티한 감성이 가득하다. 보닛에서부터 루프,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하면서도 역동적인 곡선은 세련된 실루엣을 만들며, 차량 루프 및 루프 끝부분에 루프 레일과 스포일러를 얹어 바디 라인을 더욱 단단하게 완성했다. 또한 차량의 전후 범퍼와 펜더, 사이드 스커트를 무광의 블랙 라인으로 둘러 마무리해 차체 보호와 동시에 더욱 스포티한 인상을 배가시킨다.

 


뉴 푸조 2008 SUV는 국내 시장에 악티브(Active) 2,590 만원, 알뤼르(Allure) 2,995 만원, *GT 라인(GT Line) 3,295 만원 트림으로 출시된다. (*이 중 악티브와 알뤼르가 먼저 출시되고, GT 라인은 수주 후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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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뉴 파일럿은 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설치하고 Apple CarPlay 기능을 더해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컬러도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에 '모던 스틸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의 뛰어난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그리고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은 그대로 유지했다.

뉴 파일럿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해 동급 최고의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갖췄다. 여기에 혼다 센싱 기술을 적용한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는 물론,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레인워치(Lane watch)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공간 활용성도 탁월하다.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약80ℓ 크기의 대형 아이스박스도 쉽게 적재할 수 있으며,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2,376ℓ라는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2열 시트를 손쉽게 접을 수 있는 '2열 워크 인 스위치'는 3열 승하차의 편의성을 높인다.

파워트레인은 V6 3.5ℓ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으로 284마력, 최대 토크 36.2kg·m로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지능형 지형관리 시스템(Intelligent Traction Management)'이 눈길과 진흙길, 모랫길에서도 최적의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8.9km/ℓ (도심 7.8km/ℓ, 고속도로 10.7km/ℓ)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

2017년형 뉴 파일럿의 국매 판매 가격은 5,4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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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의 연비와 파워, 동급 최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동시에 만족시킨 현존하는 가장 완벽하고 진보한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여기에 정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지원금 기준을 충족해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최대 270만 원 상당의 각종 세제 혜택, '10년/무제한km'의 파격적인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기간까지 뛰어난 상품성과 경제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진정한 하이브리드 전문가(True Hybrid Expert)'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7 베스트 10대 엔진' 에 빛나는 2.0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e-CVT,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동급 최고의 도심 연비인 19.5km/ℓ(복합 19.3 km/ ℓ, 고속 18.9km/ ℓ)를 달성했다. 동급 최고의 시스템 출력인 215마력(ps)에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를 더해 다이내믹한 주행도 가능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EV 드라이브 모드'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모드' 등 총 세 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하고 NVH성능을 강화해 주행질감과 안전성도 대폭 향상시켰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소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83g/km을 기록하며 뛰어난 친환경 성능을 구현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기준을 충족해 정부로부터 보조금 100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취득세 등 최대 270만 원 상당의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제 2종 저공해 차량 인증 취득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용주차장 50% 할인, 서울 남산 터널 혼잡 통행료 면제(서울전자태그 발부 등록 차량에 한함)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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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하이브리드 전용 코발트 블루를 비롯해 실버, 화이트, 메탈, 블랙 등 총 다섯 가지이며 국내 판매 가격은 4,32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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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17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대선제분 문래공장에서 올 뉴 크루즈(Cruze)의 신차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115개국에서 4백만 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카이며, 신형 글로벌 제품개발 아키텍처(Architecture)를 기반으로 9년만에 새롭게 탄생했다.

올 뉴 크루즈는 차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대폭 확장된 실내공간을 갖췄으며, 고강도 경량 바디 프레임과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의 최신 가솔린 터보 엔진이 지원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유럽의 오펠(Opel)이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준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신형 크루즈는 기존 모델 대비 15mm 커진 휠베이스와 25mm 늘어난 전장을 통해 뒷좌석 레그룸이 22mm 확장되어 중형차급에 필적하는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

신형 크루즈는 확장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 대비 공차 중량을 최대 110kg 줄였으며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 차체 강성을 총 27% 증가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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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된 올 뉴 크루즈의 가격은 LS 1,890만 원, LT 2,134만 원, LT 디럭스 2,286만 원, LTZ 2,437만 원, LTZ 디럭스 2,478만 원이며, 17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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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4일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내외관 디자인을 혁신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새롭게 선보였다.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하였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하는 등 진정한 패밀리 SUV로 새롭게 재탄생해 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쌍용자동차는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영 패밀리를 위한 My 1st Family SUV(우리가족 첫 번째 SUV)로 정의하고, 가족의 행복한 여가와 안전한 이동에 적합한 SUV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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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열 풀플랫(full-flat) 바닥공간을 비롯해 넓고 편리한 공간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과 풀 타입(full-type) 서브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춰 가족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되어 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Dynamic Motion을 기조로 견고하고 강인한 정통 SUV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스타일로 새롭게 구현함으로써 '코란도 시리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5세대 코란도'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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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타일 코란도 C의 판매 가격은 ▲KX 2,243만 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2,713만 원 ▲DX 2,877만 원 ▲Extreme 2,649만 원이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트림 별로 10~55만 원 가량 인상되었으나, 주력 모델인 RX 고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폭을 18만 원 수준으로 묶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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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는 29일 W호텔 비스타홀(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공식 출시 행사 및 시승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음각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독창적인 헤드 램프 등 시장 반응이 좋은 '올 뉴 K7'만의 디자인을 최대한 계승하는 동시에 풀 LED 헤드램프, 크롬 아웃사이드미러, 후면 하이브리드 엠블럼 등을 신규 적용했다.

특히 풀 LED 헤드램프는 기존 HID 헤드램프 대비 자연광에 가까운 밝기를 구현하고 반영구적 수명이라는 상품성 향상 외에 특색 있는 3구 타입으로 디자인됐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전장 4,970mm, 전폭 1,870mm, 전고 1,470mm, 축거 2,855mm의 차체 크기를 자랑하며 기존 대비 한층 더 커진 외형과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기존: 전장 4,970mm, 전폭 1,850mm, 전고 1,475mm, 축거 2,845mm)

특히 축거를 이전 모델 대비 10mm 늘려 동급 최대 길이를 구현했으며, 운전석의 착좌 높이를 10mm 낮추고 헤드룸과 레그룸을 늘리는 등 최적의 패키지 기술로 넉넉한 실내공간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기아차의 최신 기술을 집약해 16.2 km/ℓ의 동급 최고의 연비를 구현했다. (구연비 기준 8.8% 향상 : 1세대 16.0km/ℓ, 2세대 17.4 km/ℓ, 17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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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개구부의 면적을 최소화한 하이브리드 전용 공력 휠 뿐 아니라 당사 최초로 멀티트레드 타이어를 적용하는 등 연비 개선을 위한 아이템을 다수 적용했다.

멀티 트레드 타이어란 노면과 접촉하는 두꺼운 고무층인 '트레드' 부분을 '주행강화 트레드와 연비강화 트레드' 이중으로 설계해 주행성능 개선, 연비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전용 타이어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올해 1월 출시되어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한 '올 뉴 K7'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며, ▲액티브 에어 플랩, 하이브리드 전용 휠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 16.2 km/ℓ ▲EV 모드 주행거리 향상으로 극대화한 정숙한 승차감과 진일보한 주행성능 ▲카리스마 넘치는 외장 및 확대된 트렁크 용량 등으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합리적 경제성을 중시하는 하이브리드 소비자를 위해 개선된 상품성, 신규사양 적용에도 주력트림 가격을 동결하였으며, 취득세 및 공채 매입 일부 감면 등 하이브리드 구매 혜택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0일부터 28일까지 영업일 기준 13일간 1,317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노블레스 트림 61%, 프레스티지 트림 39%가 팔렸으며 프레스티지 대비 305만 원이 비싼 최상급 모델 노블레스의 판매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는 사전계약을 통해 공개된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풀 LED 헤드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된 노블레스 트림의 뛰어난 편의 사양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3,575만 원 ▲노블레스 3,88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감면 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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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는 22일 김포항공산업단지(경기도 김포 소재)에서 '신형 그랜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가치와 명성을 이어받는 동시에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특히 '최고의 완성도'라는 제품 개발철학 아래 ▲디자인 고급화 ▲파워풀한 동력성능 ▲균형잡힌 주행감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능동 안전사양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형 그랜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독창적인 헤드램프와 캐릭터라인, 기존 그랜저의 헤리티지를 물려받은 리어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체공학적 실내 설계를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가솔린 3.0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트레인 성능의 완성도를 높여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하고 비틀림 강성을 향상시켜 차량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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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보행자 인지 기능 포함)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SD)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등이다.
 
또한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 ▲8인치 내비게이션(애플 카플레이, 미러링크 지원) ▲컴포트, 에코, 스포츠(Comfort, Eco, Sport) 모드에 스마트(Smart) 모드가 추가된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스마트 트렁크 등 첨단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가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강력한 판매 돌풍을 일으킴과 동시에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 그랜저의 ▲가솔린 2.4 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가솔린 3.0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디젤 2.2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LPi 3.0모델은 모던 베이직, 모던,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현대차 신형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2.4모델이 모던 3,055만 원, 프리미엄 3,175만 원, 프리미엄 스페셜 3,375만 원 ▲가솔린 3.0모델이 익스클루시브 3,550만 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870만 원 ▲디젤 2.2모델이 모던 3,355만 원, 프리미엄 3,475만 원, 프리미엄 스페셜 3,675만 원 ▲LPi 3.0모델은 모던 베이직 2,620만 원, 모던 2,850만 원, 익스클루시브 3,29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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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17일,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첨단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하며 재탄생한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더 뉴 트랙스는 날로 수요가 증가하는 소형 SUV 시장의 글로벌 히트 모델 트랙스의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주행성능은 유지하고 고급화 된 시장 수요에 맞춘 세련되고 과감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첨단 안전 시스템을 대거 채택하며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쉐보레 더 뉴 트랙스는 더 넥스트 스파크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의 새로운 시그니쳐 디자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듀얼 포트 그릴을 통해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의 존재감을 부각했으며, 펜더 라인부터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며 날렵하게 흐르는 미려한 선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사한다.

특히, LED 주간주행등 적용으로 디자인 일체감을 높인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밝고 선명한 시야확보와 드라마틱한 전면 스타일을 완성하며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 헤드램프 각도 조절 장치를 통해 최적화 된 조사각과 조명 범위를 제공한다.

더 뉴 트랙스는 대폭적인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향상에도 불구하고 가솔린과 디젤 모델 공히 기존 모델 대비 트림별 최대 125만 원 낮게 가격을 책정, 기본 모델의 구매 가격을 1,800만 원대 초반까지 낮추며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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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형 쉐보레 더 뉴 트랙스의 가격은 1.4 가솔린 터보 모델 ▲LS 1,845만 원 ▲LS 디럭스 1,905만 원, ▲LT 2,105만 원, ▲LT 디럭스2,185만 원, ▲LTZ 2,390만 원이며, 1.6 디젤 모델 ▲LS 2,085만 원 ▲LS 디럭스 2,145만 원, ▲LT 2,355만 원, ▲LT 디럭스 2,435만 원,▲LTZ 2,5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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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5'는 '시그니쳐(Signature)', 'GT-Line' 스페셜 트림 출시로 디자인 요소 강화 신규 변속기와 첨단사양 신규 적용을 통해 주행성능 및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친환경차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신형 K5'는 지난해 7월 '2개의 얼굴'이란 콘셉트를 바탕으로 'K5 MX(MODERN EXTREME)'와 'K5 SX(SPORTY EXTREME)'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에서 국내 최초로 2011년 1세대, 2015년 2세대가 모두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수상해 세계적 호평을 이어옴과 동시에 중형 세단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했다.

'2017 K5'에서는 고급스러움을 집중 강화한 'Signature',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GT-Line' 스페셜 트림을 추가하며 디자인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Signature' 트림은 세련된 디자인의 LED헤드램프 알루미늄 소재의 기어 노브 주변부의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기존 준대형 차급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차량 후면과 스티어링 휠에 'Signature' 전용 엠블럼을 부착하고, 'Signature' 문구가 새겨진 자수 가죽시트를 앞좌석에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스티어링 휠 엠블럼은 SX만 적용)

'Signature' 스페셜 트림은 2.0 가솔린, 1.7 디젤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MX/SX 모두 선택 가능)

한편 'GT-Line'의 외관은 ▲'GT-Line' 전용 엠블럼 부착과 함께 ▲LED헤드램프 ▲강렬한 느낌의 듀얼머플러와 전륜 레드캘리퍼 ▲18인치 신규 알로이휠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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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5'의 가격은 주력 모델인 2.0 가솔린 기준 ▲럭셔리 2,265만 원 ▲프레스티지 2,505만 원 ▲노블레스 2,705만 원 ▲Signature 2,905만 원, 1.7 디젤은 ▲럭셔리 2,500만 원 ▲프레스티지 2,750만 원 ▲노블레스 2,950만 원 ▲Signature 3,150만 원이다.

또한 1.6 터보 모델은 ▲럭셔리 2,425만 원 ▲프레스티지 2,610만 원 ▲노블레스 2,810만 원 ▲GT-Line 3,030만 원, 2.0터보 모델은 ▲GT-Line 3,195만 원 이다.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단일 트림으로 가격은 ▲노블레스 스페셜 3,9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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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i30는 현대차가 '진화한 기본기와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을 목표로 지난 2013년 프로젝트명 'PD'로 개발에 착수해 41개월만에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아울러 험난한 주행환경을 갖춘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혹독한 주행 테스트를 거치며 유럽형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신형 i30는 기존 i30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형 i30는 전장 4,340mm(기존 대비 +40mm), 전폭 1,795mm(기존 대비 +15mm)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보다 15mm 낮아진 전고와 25mm 늘어난 후드로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신형 i30는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조합한 파워트레인,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개선된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과 브레이크 등을 통해 더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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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i30의 주행 성능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해 해치걸을 내세워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핫 해치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에서 '신형 i30'의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더욱 강력해진 i30의 주행성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현대자동차 고객뿐 아니라 해치백에 관심 있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누구나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에 응모할 수 있다.

24일 열리는 이날 행사는 한층 강화된 i30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해치백 레이싱 대회'로 시작된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해치백 레이싱 대회'는 행사장에 마련된 특설 코스에서 장애물을 피해 달리는 '짐카나 경기'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단체전은 신형 i30로 진행돼 '핫 해치 i30'의 역동적 퍼포먼스를 한껏 느낄 수 있으며, 개인전은 현대자동차뿐 아니라 브랜드에 상관없이 해치백 차량을 소유 하고 있는 모든 고객이 자차를 가지고 출전할 수 있어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치백 레이싱 대회'에 출전하고자 하는 고객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브랜드의 해치백 차량 동호회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응모한 고객 중 15개의 단체전 참가팀과 30명의 개인전 참가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단, 프로 레이싱 선수 및 국/내외 레이싱 대회 입상 경력 보유자 제외)

또한 이날 행사 현장에는 최근 세간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해치걸'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헬멧 속에 얼굴을 감춘 채 지난 신형 i30 출시 행사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던 해치걸은 현재 전문 드라이버의 교육을 받으며 페스티벌에 있을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참고로 사진 속의 주인공은 유승옥~~~~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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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3일 시트로엥의 새로운 아이콘 모델인 도심형 SUV 'C4 칵투스(C4 Cactus)'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시트로엥은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감성을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인 모델들을 만들어온 브랜드다. 시트로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실용성에 바탕을 둔 것으로, 이번에 출시하는 C4 칵투스 역시 재미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 유용한 기술과 디자인이 가득하다. 덕분에 C4 칵투스는 시트로엥의 브랜드 철학을 잘 반영한 모델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C4 칵투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선을 사로잡는 에어 범프이다. 이는 C4 칵투스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포인트로, 유니크한 스타일링은 물론 차체 보호 기능 효과까지 있다. 이와 함께 C4 칵투스는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과 이로 인해 가능해진 대시보드의 대용량 수납공간, 최상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파시트, 간편한 버튼식 기어장치인 이지 푸시(Easy Push), 뛰어난 연료 효율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C4 칵투스는 유니크한 매력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출시 이후 총 15만 대 이상 판매되었다. 자동차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아, 아일랜드 자동차 전문 기자 협회(APMP, Association of Professional Motoring Press)가 꼽은 '2015 올해의 소형 SUV(Small SUV of the Year)', 그리고 2년 연속 Honest John Awards 2016 '가장 인기 있는 소형 패밀리카(Most Popular Small Family Car)'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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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칵투스는 장점인 높은 연료 효율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보다 극대화하기 위해 차체 경량화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전장 4.16m, 전폭 1.73m, 전고 1.53m의 사이즈에 알루미늄과 초고강도 스틸 소재, 최신 기술력으로 보다 가벼워진 엔진 등으로 차체 경량화에 성공했으며, 덕분에 한층 가볍고 민첩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시트로엥 C4 칵투스의 국내 판매가격은 2,490만~2,8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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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Cadillac)은 1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캐딜락 브랜드 플래그십 대형 세단 'CT6'의 8월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혁신적인 신소재 적용과 새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탄생한 CT6는 고강도 경량 차체와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된 6기통 3.6리터 엔진을 기반으로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캐딜락의 기함 CT6는 '퍼스트 클래스' 세단을 지향해 개발됐으며, 럭셔리 대형 세단에 걸맞은 성능과 품격은 물론 동승자를 배려한 최첨단 편의 사양과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

캐딜락의 새로운 대형 세단 모델을 위해 개발된 오메가(Omeg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CT6는 경쟁 차종인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및 BMW 7시리즈 대비 긴 차체와 월등히 가벼운 중량으로 차급을 파괴하는 혁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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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6는 일체형 싱글 프레임인 BFI(Body Frame Integral) 공법을 기반으로 13개의 고압 알루미늄 주조물과 총 11종의 복합 소재가 적용됐고, 주요 접합부에는 알루미늄 스팟 용접과 알루미늄 레이저 용접 등 새 특허 기술들이 활용됐다.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6년 10대 베스트 엔진(10 Best Engines)'으로 선정된 CT6의 신형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39.4kg·m의 강력한 성능을 첨단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전달한다.

CT6에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는 민첩한 응답성과 탁월한 구동 효율성으로 6단 자동변속기 대비 5%의 연비 개선을 이뤄냈다. 이는 오토 스톱 앤 스타트 기능과 함께 일정 주행 조건에서 6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실린더만 활성화시키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Active Fuel Management System)을 통해 경제성과 에너지 효율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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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6의 국내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 7,880만 원, 플래티넘 모델 9,5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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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벡스코(BEXCO,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에서 열린  ‘2016 부산 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K5 PHEV)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K5 PHEV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최고수준의 기술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K5 PHEV 모델은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 전기모터 결합시 총 205마력에 달함)

 

K5 PHEV의 전기 주행 모드는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어 국내 최고수준의 효율성과 기술력을 자랑하며, 도시 생활자의 평균 출퇴근 거리가 편도 30~40km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평일에는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집/회사 2회 완충 기준)

 

또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해도 가솔린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장거리 운행도 가능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주행면에서도 GDI엔진과 50kw급 모터를 활용하여 역동적인 동력성능을 제공하고, EV모드와 HEV모드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주행 상황과 조건에 따라 긴밀하게 변속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5 PHEV의 디자인은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정체성을 기반으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나믹(Aero-dynamic) 콘셉 디자인을 적용했다. (※에어로 다이나믹 : 공기역학을 고려해 주행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주행성능과 연비를 개선하는 디자인 기법)

 

K5 PHEV는 외장형 액티브에어플랩 (AAF) 시스템을 전면부 라디에이터그릴에 탑재해 연비 효율을 높이고 차량 스타일에 역동성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형 AAF : Active Air Flap, 냉각수 온도와 주행 속도에 따라 라디에이터그릴의 덮개가 자동 개방돼 연비효율을 높이고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시스템)

 

전장 4,855mm, 전폭 1,860mm, 전고 1,465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K5 PHEV는 ▲LED헤드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라디에이터그릴과 리어범퍼 하단에 에코 컬러 포인트를 적용하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해 PHEV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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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2일 진행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해 곧 출시를 앞둔 'F-PACE' 모델을 공개했다.

 

재규어 F-PACE는 브랜드 최초의 퍼포먼스 SUV 모델로 재규어 81년 역사상 최초의 SUV이다.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F-PACE는 F-TYPE에서 영감을 얻은 매혹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 일상의 실용성, 혁신적인 첨단 테크놀로지를 모두 집약한 퍼포먼스 SUV 모델이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의 기반은 재규어가 선도하고 있는 알루미늄 기술이 반영된 알루미늄 인텐시브 바디 구조와 첨단 주행 기술이다. 경량화와 강성을 확보한 차체는 뛰어난 핸들링과 정제된 승차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동급에서 가장 가벼운 차체 무게로 우수한 연비를 실현해냈다.

 

또한 토크 벡터링,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지능형 AWD 시스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그리고 재규어 랜드로버가 수십 년간 축적해온 오프로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SPC)은 어떤 기후와 노면 조건에서도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편의사양도 돋보인다.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인컨트롤 터치프로 (InControl™ Touch Pro)는 10.2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빠른 반응 속도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한차원 높은 수준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고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인컨트롤 앱 기능을 활용한 T맵 서비스를 선보인다.

 

F-PACE는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모델을 포함해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3.0리터 V6 터보 디젤,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한 총 6개의 세부 모델로 오는 7월 국내에 출시된다. 전 모델 5년 서비스플랜 패키지가 기본 제공된다.

 

재규어 F-PACE의 국내 판매 가격은 7,260만 원부터 1억 64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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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올 뉴 무라노는 3세대 풀 체인지를 통해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로 거듭났다.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국내 출시될 모델은 최고급 소재와 사양으로 구성된 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 원이다.(*개별소비세 인상분 포함).

 

올 뉴 무라노는 닛산 SUV 라인업의 미래를 제시한 '레저넌스 콘셉트(Resonance Concept)' 디자인 언어를 계승, 차세대 닛산 SUV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의 V-모션 그릴,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 및 플로팅 루프(Floating Roof) 디자인은 차량의 역동성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외관 디자인은 스포츠카 수준의 0.31 공기저항계수(Cd)를 구현했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우수한 연비의 조화를 이뤘다.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과 15kW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 모터, 2 클러치 방식의 인텔리전트 듀얼 클러치 시스템(Intelligent Dual Clutch System)을 통해 2세대 가솔린 모델 대비 약 35% 향상된 복합연비 11.1 km/ℓ 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또, 올 뉴 무라노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안전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여기에 모든 도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이 가능한 4륜 시스템을 적용했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의 파워트레인 다양성 및 SUV 라인업을 동시에 완성시키는 정점에 선 모델이다. 이제 닛산은 가솔린, 디젤,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는 한편 소형, 중형, 대형에 이르는 SUV 풀 라인업까지 완성하게 됐다"라며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답게 디자인, 사양,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세그먼트 최고 가치를 고객에게 선사함으로써 닛산 SUV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 뉴 무라노의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 원이다(개별소비세 인상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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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브랜드는 오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보다 새로워진 렉서스 그랜드 투어링 세단 All New GS와 고성능 스포츠 세단 New GS F 모델을 공개했다.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 GS를 기반으로 하는 GS F 외관은 공격적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으며 스핀들그릴을 앞세우는 전/후면의 대담한 디자인은 엔진오일 냉각을 위한 공기흡입 기능을 겸한다. 인테리어 또한 ‘F’ 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F 전용 스티어휠, F 전용 변속 노브, F 전용 알루미늄 페달 및 스커프 플레이트를 적용해 강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우선 5.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73ps(@ 7,100rpm), 최대토크 53.7kg.m(@ 4,800 ~ 5,600rpm)의 강력한 퍼포먼스가 일품이다. 8단 SPDS (Sport Direct Shift)변속기를 통해 연비향상 효과까지 달성했다.

All New GS 450h는 Grand Touring 세단으로서의 편안함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겸비한 ‘혁신적인 패키징’을 근간으로 차세대 렉서스의 선구임을 상징하는 강렬한 디자인, ‘감성을 울리는 주행’을 통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의 극대화, 원조 FR(후륜구동) 하이브리드로서 ‘새로운 진화에의 도전’ 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

특히, 후륜구동 하이브리드의 스포츠 트림으로 더욱 공격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스핀들그릴과 높은 주행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장착된 다양한 전용 장비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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