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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19일,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 원대 가격에 국내 출시했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되며, 판매 가격은 2,990~3,880만 원으로 책정됐다. (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

올 뉴 알티마는 공인 복합연비 13.3km/ℓ를 기록,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2.5 SL 스마트(SMART)는 2,990만 원으로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최고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상품성 강화를 위한 LED 헤드램프, 원격시동 시스템, 저중력 시트(운전석 8방향/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편의 사양은 물론, 탑승자 식별 센서가 포함된 닛산 어드밴스드 듀얼스테이지 에어백 시스템 등 안전성까지 겸비했다.

풀 옵션 2.5 SL은 3,290만 원으로, 7인치 터치 내비게이션과 선루프가 기본 장착된다. 2009년 국내 알티마 첫 도입 시 책정한 3,690만 원보다 400만 원 낮아진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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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안전 사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으로는 2.5 SL 테크(Tech. 3,480만 원) 및 3.5 SL 테크(Tech. 3,880만 원)가 준비되어있다. 동급 최초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탑재 및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BSW, Blind Spot Warning),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Intelligent Cruise Control) 등 최고급 안전 기술이 집약됐다.

 

올 뉴 알티마는 차량 전반에 걸쳐 닛산 최신 디자인 언어인 'Energetic Flow(에너제틱 플로우)'를 적용했다. 전면부에 자리한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0PS의 2.5리터 QR25DE 엔진(2.5 SL 스마트/SL/SL 테크)과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된 3.5리터 V6 VQ35DE 엔진(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올 뉴 알티마 3.5 SL 테크는 최고출력 273PS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패들 시프트를 통한 다이내믹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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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2016서울모터사이클쇼'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Ride on Life 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터사이클쇼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는 점과 함께 2006년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이후 10년 만의 단독 모터사이클쇼라는 점에서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전시면적 7,281㎡의 공간에 9개의 모터사이클 브랜드와 각종 액세서리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최초로 공개한 12종의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약 80여 대의 모터사이클을 출품했다. 총 관람객 수는 4만 명에 달해 모터사이클이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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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면에서도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국내 모터사이클의 현주소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전시회였다. 레저 및 여가생활을 즐기는 국내 모터사이클 트렌드에 맞게 중대형 이상의 모터사이클이 주를 이뤘으며, 전기엔진을 탑재한 스쿠터부터 수소연료전지 모델, 그리고 하이브리드형 콘셉트 모델까지 미래지향적인 모델들도 대거 전시됐다.

또한, 참가업체 전시부스에서의 다양한 관람객 대상 참여 이벤트를 비롯해 '모터사이클라이프 사진 공모전', 포토존 운영, 그리고 트라이얼쇼 등 가족단위의 관람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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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레이싱모델 콘테스트 

 

신인 레이싱모델 등용인 2016년 레이싱모델 콘테스트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레이싱모델 에이전시인 RM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한 이 행사는 2014년 이후 2년만에 다시 부활한 대회이다.

이번대회는 온라인 서류 심사를 거쳐 30여명의 신인 레이싱모델들이 참여하였으며 본선1차, 2차 심사를 통해 총 13명만이 최종선발되었다. 

최종 13명은 전문교육을 받고 각 협력사의 전속모델로 활동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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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The new Audi Q7)'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뉴 아우디 Q7'은 새롭게 적용된 입체적인 3D 싱글 프레임,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낸다. 이전 모델 대비 325kg 경량화에 성공하여 한층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연료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컨트롤 시스템과 연결된 아우디 버츄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을 비롯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및 인포테인먼트, 다양한 운전자 지원 시스템도 돋보인다.

'아우디 Q7'은 지난 2005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그해 최고의 자동차에게 주어지는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과 2006년 럭셔리 SUV 부문 '올해의 사륜구동 모델(Four-Wheel-Drive Cars of the Year 2006)'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국내 출시하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뉴 아우디 Q7'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로 발표되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차종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와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두 가지로 두 차종 모두 V6 3.0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는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프리미엄 테크(premium tech)의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 최대 토크는 51kg∙m.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7.1초, 연비는 11.9km/l(복합연비)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는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최고 출력은 272마력, 최대 토크는 61.2kg∙m,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6.5초, 연비는 11.4km/l(복합연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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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우디 Q7'의 국내 판매 가격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컴포트'는 8,580만 원이며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9,230만 원,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는 9,580만 원이다.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억 1,230만 원이며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스포트'는 1억 1,05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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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소형 SUV 티볼리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업그레이드된 ‘또 하나의 티볼리’, 티볼리 에어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8일 서울 세빛섬에서 최종식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티볼리 에어(TIVOLI Air)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 브랜드 고유의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Identity를 계승ㆍ발전시킨 유니크 다이내믹(Unique Dynamic) 스타일로 무장하고 기존 1.7ℓ급 경쟁 모델과 비교해 SUV 본연의 용도성을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쌍용차 고유의 강인함과 안전성은 물론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온ㆍ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탁월한 승차감과 정숙성,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다양한 수납공간, 다양한 Seat Variation등을 통해 경쟁 모델들에 앞서는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

 

신차명 티볼리 에어는, 공기(Air)가 창조적 생명 활동의 필수적 요소인 것처럼 SUV 본연의 다양한 활동을 제약 없이 즐기기 위해 동급최대의 용량으로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유저의 Lifestyle을 보다 자유롭고, 열정적이며, 즐겁게 변화시키는 토대가 된다는 의미에서 결정되었다.

 

티볼리 에어는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경쾌함(Rhythmical Motion)을 기조로 한 모던하고 세련된 티볼리의 디자인 Identity를 계승하면서도 Chic한 마스크와 다이내믹함을 더해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유니크 다이내믹 SUV 스타일을 완성했다.

 

티볼리 에어는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720ℓ의 넓은 적재 공간 및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직물시트, 지오닉(Geonic) 인조가죽시트 및 가죽시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오닉 패턴 고급인조가죽 시트는 블랙 베이스에 차명 에어(Air)를 연상시키는 패턴을 레드컬러로 적용하여 스포티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AX(M/T) 1,949만원 ▲AX(A/T) 2,106만원 ▲IX 2,253만원 ▲RX 2,449만원(이상 개소세 인하분 적용)으로 경쟁 모델과 비교해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는다. 쌍용차는 기존 티볼리의 ‘착한가격’을 유지함과 아울러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계약 기간에 제시한 가격보다 최대 20만원 이상 판매가격을 낮췄다.

 

티볼리와 공유하는 e-XDi160 디젤 엔진은 최대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실제 주행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하여 경쾌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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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SUV ‘올 뉴 XC90’ 모델을 공개했다.

 

이날 신차 공개 현장에는 지난 2월 25일 2016년 볼보 자동차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영화배우 이정재가 참석했다.

 

볼보 XC90 모델의 2열 석에 동승한 후 무대에 등장한 영화배우 이정재는 “차량에 탑승하자마자 센터패시아에 위치한 커다란 액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마치 태블릿과 비슷해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무엇보다 한글화 작업이 잘 되어 있어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쉽게 조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XC90의 첫인상을 소개했다.

 

이어 “현재 인천상륙작전 영화 촬영 때문에 지방이나 비포장도로를 많이 주행하는 편인데 XC90 덕분에 편하게 촬영 현장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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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6월 출시를 앞둔 볼보자동차 XC90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D5 AWD 8,030만~9,060만 원, T6 AWD 9,390만~9,550만 원, T8 AWD 1억 1,020만 원, T8 AWD 엑설런스 1억 3,780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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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는 25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세계적인 베스트 셀링 스포츠카 '뉴 911'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포츠카 911이 세대 체를 통해 수십 년간 이어온 1위 자리를 이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신모델을 선보였다. 혁신적인 터보 수평대향 엔진, 성능과 승차감의 수준을 더욱 높인 강화된 섀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신형 911은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한 뉴 911 카레라 쿠페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를 4.2초 만에 주파한다. 기존 모델보다 0.2초 빠르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적용한 뉴 911 카레라 S는 제로백을 3.9 초 만에 주파한다. (기존보다 0.2 초 단축)

이는 카레라 패밀리에서 마의 4초 벽을 처음으로 넘어선 첫 911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 모델의 최고 속도 또한 향상됐다. 뉴 911 카레라의 최고 속도는 295km/h (기존 대비 6km/h 향상)이며, 뉴 911 카레라 S의 경우 308km/h (기존 대비 4km/h 향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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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우구스트 아흐라이트너 (August Achleitner), 911 제품 라인 부사장 (Vice President, Product Line 911) 의 '뉴 911'에 대한 동영상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아흐라이트너 부사장은 "뉴911은 새로운 주행 기술과 터보 엔진, 개선된 기어박스, 새로 개발된 섀시 및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인 뉴 PCM이 장착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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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911 카레라'와 '카레라 S'의 국내 판매가격은 각각 1억 3,330만 원, 1억 5,0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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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23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올 뉴 XF를 공개했다.

올 뉴 XF는 재규어가 이룬 혁신과 나아갈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이다. 출시 이후 8년 만에 첫 번째 풀 체인지를 이룬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진보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새로운 첨단 테크놀러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동급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올 뉴 XF는 총 7가지 세부모델로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탑재한 '20d 프레스티지(Prestige)'와 '20d 포트폴리오(Portfolio)',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25t 프레스티지', '25t 포트폴리오', 3.0리터 V6 터보 디젤 엔진의 '30d 포트폴리오',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모델인 '35t AWD R-Sport', 최상위 모델인 'S AWD'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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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XF는 다양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시스템을 탑재해 어떠한 드라이빙 조건에서도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이상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재규어가 수십 년간 축적해온 오프로드 관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ll Surface Progress Control)과 자체 개발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ntelligent Driveline Dynamics)를 핵심으로 하는 혁신적인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AWD 시스템은 최적의 트랙션을 유지하며 악조건의 날씨와 미끄러운 도로 상황에서도 유연하고 안전한 주행을 선사한다.

다양하고 스마트한 편의장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XF의 품격을 한층 높인다. 세계적 명성의 오디오 전문업체 메리디안의 오디오 시스템이 전 모델에 제공되어 차내에서도 콘서트홀 수준의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4존 온도 조절 시스템과 쿨링 글로브 박스, 실내 공기 센서 및 전동식 리어 선블라인드 등 안락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췄다(사양에 따라 옵션 차이 있음).

이번 올 뉴 XF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새로워진 서비스 플랜이 제공된다. 이로써 엔진오일, 오일필터, 앞뒤 브레이크 패드 등 소모품 교환 및 차량점검 등에 대한 무상 서비스 주기가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되며, 40% 할인된 금액으로 5년간 20만km 연장 보증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잔가 보장 운용 리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고객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올 뉴 XF의 국내 판매 가격은 6천380만 원부터 9천92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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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22일(오늘) 고성능 차량인 푸조 GT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푸조 308 GT'와'푸조 508 GT' 이다.

푸조 GT모델은 국내에서 판매하는 푸조 라인업 가운데 가장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췄다.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푸조 GT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뿜어내지만 운전자가 일상에서 다루기 부담스러운 성격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익사이팅 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도 있고,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을 충분히 만끽할 수도 있다.

푸조 GT 모델은 푸조의 오랜 자동차 제작 노하우가 반영된 기술력과 세밀한 차량 세팅으로 보다 호쾌하면서도 섬세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핵심은 엔진이다. 푸조 GT 모델에는 PSA그룹의 2.0 BlueHDi 엔진을 탑재했는데,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한편,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였다.

또한 Blue HDi 엔진과 매칭되는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는 빠르고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차량의 주행 성능을 개선하고 내부 마찰을 줄여서 내구성이 강화됐다.

이와 더불어 수동변속기만큼 우수한 효율을 갖추고 있다. EAT6는 세계적인 변속기 전문기업 '아이신'과 함께 개발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 및 끈끈한 로드홀딩까지 더해져 차량의 운전자는 자신의 의도대로 차량을 더욱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푸조 308 GT는 푸조 차량들 가운데 가장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해치백이다. 기존 308이 차량의 전반적인 품질과 디자인, 차량 내부의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 높은 효율로 많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핫 해치이었다면, 푸조 308 GT는 더욱 강력하고 고급스럽게 진화한 핫 해치다. 308은 애초에 한층 높은 고급 시장을 타겟으로 만들어졌다.

차량에는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장치들도 탑재됐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tive Cruise Control)은 레이더를 이용해 전방 차량과의 거리 및 속도를 계산해 차량 간의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유지하다가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설정된 간격 이내로 거리가 줄어들면 자동으로 속도를 줄였다가 설정된 거리가 충족되면 다시 설정한 속도로 복귀한다. 이와 더불어 비상 충돌 경고 시스템(Emergency Collision Alert System), 비상 충돌 제동 시스템(Emergency Collision Braking System) 등도 탑재됐다.

푸조 308 GT의 판매 가격은 4,14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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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508은 PSA 그룹의 세계화 비전에 맞춰 출시된 차량으로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탑승자를 고려한 첨단 편의장치 등을 고루 갖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푸조의 대표모델이다.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가 숨 쉬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았다.

푸조 508 GT는 운전자와 탑승자를 고려한 인테리어 구성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주행 중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블루투스 등 차량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순간연비, 누적연비, 평균속도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국내에 출시되는 푸조 508 GT의  판매 가격은 4,93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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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조의 GT Line 모델들도 함께 출시된다. GT Line은 기존 308 2.0 차량과 508 1.6 차량에 GT 모델의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GT SPIRIT을 투영해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푸조 308 GT Line은 BlueHDi 2.0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7.8kg.m의 힘을 발휘하며, 14.6km/ℓ(고속 16.4km/ℓ, 도심13.4km/ℓ)의 연료 효율과 134g/km의 낮은 CO2 배출량을 갖췄다.

또한 푸조 508 GT Line은 BlueHDi 1.6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하며, 14.5km/ℓ(고속 15.7km/ℓ, 도심13.6km/ℓ)의 연료 효율과 136g/km의 낮은CO2 배출량을 자랑한다.

국내에 출시되는 푸조 GT Line 모델의 가격은 푸조 308 GT Line은 3,699만 원, 푸조 508 GT Line은 4,4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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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오픈하는 '재규어 XJ 레어 디자인 스튜디오(Jaguar XJ Rare Design Studio)'에서 뉴 XJ를 공개했다.

뉴 XJ는 한층 날렵해진 숄더라인과 웨이스트 라인으로 재규어만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유니크한 시그니처 그래픽 '더블J' 주간주행등은 멀리서도 한눈에 XJ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상징적인 요소로, 강렬한 XJ의 존재감을 완성한다. 대담한 디자인의 테일램프와 타원형의 테일 파이프는 보다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균형 잡힌 디자인의 전면 그릴로 섬세한 디테일을 더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높였다.

또한 롱 휠 베이스 전 모델에는 풀 LED 헤드램프가 장착되고, 오토바이오그래피 모델에는 인텔리전트 하이빔 어시스트 기능이 탑재돼, 반대 차선에서 차량이 접근할 경우 상향등에서 하향등으로 자동으로 전환함으로써 운전자가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뉴 XJ는 재규어 랜드로버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를 적용해 진정한 커넥티드 카로 진일보했다. 인컨트롤 시스템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 60GB SSD 등 최고 사양으로 설계되었으며, 높은 해상도를 바탕으로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는 8인치 터치 스크린이 직관적이고 간편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는 폴딩 기능이 추가된 10.2 인치 스크린을 적용해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iPad 대비 큰 화면(16%)으로 보다 밝은(54%)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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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뉴 XJ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950만 원부터 2억 267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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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가오늘( 13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한서대에서 올해 르노삼성의 첫 신차 'SM6'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해 7월 유럽 시장에서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SM6는 세련된 디자인과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우수한 감성품질을 갖춰 공개 당시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SM6는 르노삼성자동차와 르노가 공동 개발한 중형 세단으로 양사의 글로벌 프리미엄 차량 전략의 핵심 모델이다.

SM6의 한국 출시를 위해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 주행환경과 고객의 선호도 등을 면밀히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얻은 결과에 따라 유럽형 탈리스만 모델과는 차별화되는 파워트레인과 샤시 구성,  그리고 실내외 인테리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합하였다. SM6는 최근 부산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6번째 신규 라인업으로 등장한 SM6는 다이내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우수한 감성 품질이 어우러져 기존 중형차를 압도하는 고급감을 실현했다. 더불어 국내 최초, 동급 최초, 동급 최고의 다양한 신기술이 대거 적용돼 중형 세그먼트의 기준을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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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쉐보레 고유의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 아이템을 더해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했다.

쉐보레는 아베오, 크루즈, 트랙스, 올란도의 퍼펙트 블랙 에디션을 동시에 출시하며 각 모델 고유의 상품성은 유지하면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향의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을 통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을 공략할 예정이다.

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블랙 외장 컬러에 차량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스페셜 데칼과 하이그로시 블랙 컬러로 마감 처리된 알로이 휠을 공통으로 적용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연출한다. 또한, 블랙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트렌디한 라이트 티타늄 컬러 엑센트를 적용한 투 톤 가죽 시트 및 새 플로어 매트를 적용해 세련미를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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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퍼펙트 블랙 에디션의 가격은(자동변속기 기준) ▲아베오 세단 1.4 터보 1,820만원 ▲크루즈 1.8 가솔린2,064만원 ▲크루즈 1.4 터보 2,177만원 ▲트랙스1.4 터보 2,290만원 ▲트랙스 1.6 디젤2,477만원 ▲올란도 2.0 LPGi 2,452만원 ▲올란도 1.6 디젤 2,68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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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10일 링컨의 인기 베스트셀링 SUV이자, 엔진, 디자인 그리고 기능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대형 SUV, '올-뉴 링컨 MKX'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5년 상반기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올-뉴 MKX는 다양한 첨단 기술 및 개인 맞춤형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링컨의 프리미엄 대형 SUV이다.

올-뉴 MKX에서 단연 돋보이는 점은 링컨 최초로 선보이는 2.7L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340마력의 출력과 53 kg•m 토크에 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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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L 에코부스트 엔진은 더욱 스포티한 최종 구동비, 보다 적극적인 페달감과 독창적인 링컨 토크 커브를 구현한다. 특히 이엔진은 수동 변속이 가능한 패들 시프트가 포함된 6단 셀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와 함께 맞물려 높은 운동 성능을 선사한다. 링컨 인테그랄 리어 서스펜션이 장착되고, 차체 구조 및 섀시 부품이 강화되어 최상의 핸들링, 최적의 주행감 및 최고의 정숙성을 겸비한 주행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저녁, 올-뉴 MKX 출시를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MKX Night Out' 출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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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링컨 MKX의 국내 판매 가격은 6,300만원(개별소비세 인하 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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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라비두스'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며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을 공개했다.

올 뉴 파일럿은 설계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변화,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내고도 5,000만 원 초반대의 매력적인 가격까지 갖추며 대형 가솔린 SUV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은 직선과 곡선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보다 모던하고 정제된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기존 모델보다 80mm 길어진 전장과 65mm 낮아진 전고, 그리고 공기역학적으로 20% 이상 향상된 디자인으로 보다 감각적이고 매끄러운 실루엣을 갖췄다. 전면과 후면은 물론, 사이드 미러 턴 시그널까지 LED로 적용하고 20인치 알로이 휠을 탑재하며 프리미엄 SUV다운 면모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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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레인 역시 향상됐다.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를 바탕으로 개발된 V6 3.5ℓ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은 최대 출력을 기존 257마력에서 284마력으로 끌어올리고, 최대 토크 역시 36.2kg·m로 향상시켜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한 신형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주행의 즐거움과 함께 복합연비 8.9km/ℓ(도심 7.8km/ℓ, 고속도로 10.7km/ℓ)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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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뉴 파일럿 색상은 실버, 블랙, 화이트 등 총 3가지로 출시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5,3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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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7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1977년 처음 소개된 BMW 7시리즈는 고품격 스타일, 진일보한 주행성능, 럭셔리한 안락함, 첨단 기능을 지니는 한편, 매 세대마다 새로운 기술을 선보여온 BMW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BMW 기술과 철학의 결정체다.

1세대는 전자식 속도계를 최초로 장착했으며, 2세대는 전동식 윈도우와 최초의 12기통 엔진, 제논 헤드라이트와 전자식 주차거리 컨트롤 등 당시로서는 최첨단 옵션을 적용했다. 3세대부터 조수석 탑승 인식 시스템, 앞좌석 머리 에어백 등의 안전 사양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4세대는 다이내믹 드라이브와 알루미늄 섀시, iDrive와 커넥티드드라이브 등 새로운 차량 조작과 연결 콘셉트를 적용했다. 또한, 2008년 출시된 5세대 7시리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시스템 등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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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풀 체인지 된 6세대 뉴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5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컨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뉴 7시리즈는 BMW 그룹의 차세대 V8 가솔린 엔진과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조합했다. 특히 국내 출시 모델의 경우 모든 모델에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뉴 730d xDrive와 730Ld xDrive는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265마력, 최대 토크 63.3kg⋅m의 성능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뉴 730d xDrive가 5.8초, 뉴 730Ld xDrive가 5.9초 걸린다. 가솔린 모델인 뉴 750Li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한다.

뉴 7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은 자동으로 가입되며, 기존 2년의 차량 보증 기간을 3년으로 연장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뉴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전용 콜센터, 서비스센터 방문 시 우선 예약 혜택, 차량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 전담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통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BMW 뉴 7시리즈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대회, 오페라 공연 등 품격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이벤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빙 교육 클래스, 차량 보관 및 왕복 셔틀, 최고급 자동 세차 등을 제공하는 에어포트 서비스(1년 3회 무상), 사고 시 BMW 대차 서비스까지 뉴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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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는 모델은 4가지로 뉴 730d xDrive와 뉴 730Ld xDrive, 뉴 750Li xDrive, 750Li xDrive Prestige이며, 가격은 뉴 730d xDrive가 1억 3,130만원, 롱 휠베이스 버전인 뉴 730Ld xDrive 모델이 1억 4,160만원, 뉴 750Li xDrive 모델은 1억 8,990만원, 750Li xDrive Prestige 모델은 1억 9,200만원이다.(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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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세련된 디자인과 넘치는 힘, 첨단 기능, 넓은 실내 공간 등 탁월한 사양과 경쟁력으로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온 포드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인, '2016 뉴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
 
1990년 미국에서 최초 출시된 이후 세계적으로 700만 대가 넘게 판매된 포드의 대표 모델이자 국내에서도 수입 7인승 이상 대형 SUV의 베스트셀러인 익스플로러는 이번 2016 뉴 익스플로러에 개선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최초로 탑재, 힘과 효율성을 높였다.
 
포드코리아는 수입 대형 SUV시장의 강자로 오랜 시간 동안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어 온 2016 뉴 익스플로러의 출시로, 2015년 상반기의 높은 성장 모멘텀을 하반기에도 이어나가며, 동시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포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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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2016 뉴 익스플로러 디자인은 고유의 간결하면서도 강인해 보이는 외관 디자인에 요소요소 정제된 세련미가 강조됐다.  확연히 달라진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로우빔을 적용한 LED 어댑티브 헤드 램프를 상향 배치하고, 낮아진 루프랙과 새로운 리어스포일러를 추가해 공기역학을 개선, 강렬하고 다부지지만 동시에 세련된 모습을 구현했다.

2016 뉴 익스플로러에 최초로 탑재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은 첨단 트윈 터보 차져 시스템과 가솔린 직분사 기술이 조화를 이뤄, 274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기존 3.5L 모델 대비 15% 이상 향상된, 최대 41.5kg·m의 높은 토크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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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뉴 익스플로러의 국내 판매 가격은 2.3L 리미티드 모델 기준, 5,600만원(개별소비세 인하 반영)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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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현대자동차는 9일 현대ㆍ기아차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지난해 10월 국내 단일 차종 중 최초로 전 세계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올해 8월까지 총 1,074만여 대가 판매되며 한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93만대가 판매돼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에 이어 전 세계 판매 3위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으로 성장했다.

이번에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디자인, 경제성,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 걸쳐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준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0년 프로젝트명 'AD'로 개발에 착수, 5년여 만에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아울러 국내 대표 차종으로서 25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한 '아반떼(AVANTE)'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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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스타일 1,531만원 ▲스마트 1,765만원 ▲스마트 스페셜 1,878만원 ▲모던 1,929만원 ▲모던 스페셜 2,052만원 ▲프리미엄 2,125만원이며, 디젤 1.6 모델이 ▲스타일 1,782만원 ▲스마트 1,981만원 ▲스마트 스페셜 2,128만원 ▲프리미엄 2,371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7단 DC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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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지난 25일, 소형 SUV 트랙스(Trax)에 프리미엄 1.6 리터 고성능 친환경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트랙스 디젤 모델의 판매 개시에 맞춰 미디어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네스트호텔에서 개최된 신차발표회에서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트랙스의 새 디젤 모델을 소개하고 영종도와 인근 도서지역을 잇는 다채로운 시승코스에서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을 선보였다.

한국지엠이 주도한 GM 글로벌 소형 SUV 프로젝트의 결과로 탄생해 한국에 첫 출시된 트랙스는 기존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 모델에 더해 프리미엄 디젤 엔진 모델을 새로 선보이며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계획이다.

트랙스 디젤은 GM 유럽 파워트레인이 개발하고 독일 오펠(Opel)이 공급하는 4기통 1.6 CDTi(Common rail Diesel Turbo Injection) 디젤 엔진과 GM 전륜구동 차량 전용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고성능 고품질 유러피언 드라이빙을 구현한다.

트랙스 디젤의 1.6리터 디젤 엔진은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며, 135마력의 최대출력과 최대토크 32.8 kg.m의 파워풀한 성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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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디젤은 기존 트랙스가 자랑하는 소형 SUV의 디자인 DNA와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 견고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하는 단단한 차체와 세밀한 서스펜션 세팅, 그리고 섬세한 핸들링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감각적인 크롬 프론트 그릴이 적용된 강건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트랙스는 소형 SUV 스타일링의 정석을 표방하며, 동급 최대 전장(4,245mm)과 전고(1,670mm)를 바탕으로 6:4 분할 폴딩 2열시트와 풀 플랫 방식의 접이식 동반석 시트를 적용해 최대 적재용량 1,370리터의 막강한 공간활용성을 갖췄다.

쉐보레 트랙스는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66% 이상 사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및 측면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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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디젤의 가격은(자동변속기 기준) ▲LS 2,195만원 ▲ LS 디럭스 패키지 2,270만원 ▲LT 2,355만원 ▲LT 레더 패키지 2,436만원 ▲LTZ 2,4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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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플래그십 세단 쉐보레 임팔라(Impala)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을 선언했다.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파워풀한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의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는 쉐보레 제품라인업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임팔라는 1958년 첫 출시 이래 10세대에 걸친 혁신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대형 세단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600만대의 누적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쉐보레 임팔라는 동급 최대 출력(309마력)과 토크(36.5kg.m)를 발휘하는 3.6리터 6기통 직분사 엔진과 동급 최대 토크(26.0kg.m)에 기반한 뛰어난 성능의 고효율 2.5리터 4기통 직분사 엔진을 함께 선보인다.

캐딜락(Cadillac) 브랜드의 대형 세단 XTS에 적용된 바 있는 3.6리터 직분사 엔진은 폭발적인 가속 성능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은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프리미엄 파워트레인이며, 2.5리터 직분사 엔진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이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초로 적용돼 고른 가속성과 더불어 고효율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3.6리터 엔진과 조합된 하이드라매틱(Hydra-matic) 6단 자동 변속기는 캐딜락 대형 세단과 SUV에 적용돼 온 고성능 변속기로 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과 베인(Vane) 타입 가변 출력 펌프 적용으로 변속기 효율은 물론 전체 파워트레인 시스템 효율을 극대화해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실현했다.(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9.2km/L, 고속주행연비 12.0km/L, 도심주행연비 7.7 km/L)

2.5리터 엔진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 변속기는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6.14:1의 폭넓은 변속비 적용으로 역동적인 가속성능과 고속주행 정숙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0.5km/L, 고속주행연비 12.5km/L, 도심주행연비 9.3 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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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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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가 이탈리아 감성을 더한 '뉴 크라이슬러 300C' 모델을 선보였다.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

또, 뉴 300C는 2015년 J.D. 파워 대형 세단 부문 초기품질조사 1위,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호평 받고 있다.

국내 출시 모델은 후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와 4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 AWD'의 2개 트림이다.

뉴 300C는 60년에 걸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아한 아메리칸 디자인 전통에 명품 디자인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감성이 합쳐지면서 더욱 세련되고 물 흐르듯 유려한 뉴 300C만의 특별한 실루엣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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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가격은 뉴 크라이슬러 300C는 4,480만원, 뉴 크라이슬러 300C AWD는 5,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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