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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인사이드] 현대자동차는 9일 현대ㆍ기아차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지난해 10월 국내 단일 차종 중 최초로 전 세계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올해 8월까지 총 1,074만여 대가 판매되며 한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93만대가 판매돼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에 이어 전 세계 판매 3위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으로 성장했다.

이번에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디자인, 경제성,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 걸쳐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준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0년 프로젝트명 'AD'로 개발에 착수, 5년여 만에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아울러 국내 대표 차종으로서 25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한 '아반떼(AVANTE)'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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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스타일 1,531만원 ▲스마트 1,765만원 ▲스마트 스페셜 1,878만원 ▲모던 1,929만원 ▲모던 스페셜 2,052만원 ▲프리미엄 2,125만원이며, 디젤 1.6 모델이 ▲스타일 1,782만원 ▲스마트 1,981만원 ▲스마트 스페셜 2,128만원 ▲프리미엄 2,371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7단 DC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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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지난 25일, 소형 SUV 트랙스(Trax)에 프리미엄 1.6 리터 고성능 친환경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트랙스 디젤 모델의 판매 개시에 맞춰 미디어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네스트호텔에서 개최된 신차발표회에서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트랙스의 새 디젤 모델을 소개하고 영종도와 인근 도서지역을 잇는 다채로운 시승코스에서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을 선보였다.

한국지엠이 주도한 GM 글로벌 소형 SUV 프로젝트의 결과로 탄생해 한국에 첫 출시된 트랙스는 기존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 모델에 더해 프리미엄 디젤 엔진 모델을 새로 선보이며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계획이다.

트랙스 디젤은 GM 유럽 파워트레인이 개발하고 독일 오펠(Opel)이 공급하는 4기통 1.6 CDTi(Common rail Diesel Turbo Injection) 디젤 엔진과 GM 전륜구동 차량 전용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고성능 고품질 유러피언 드라이빙을 구현한다.

트랙스 디젤의 1.6리터 디젤 엔진은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며, 135마력의 최대출력과 최대토크 32.8 kg.m의 파워풀한 성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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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디젤은 기존 트랙스가 자랑하는 소형 SUV의 디자인 DNA와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 견고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하는 단단한 차체와 세밀한 서스펜션 세팅, 그리고 섬세한 핸들링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감각적인 크롬 프론트 그릴이 적용된 강건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트랙스는 소형 SUV 스타일링의 정석을 표방하며, 동급 최대 전장(4,245mm)과 전고(1,670mm)를 바탕으로 6:4 분할 폴딩 2열시트와 풀 플랫 방식의 접이식 동반석 시트를 적용해 최대 적재용량 1,370리터의 막강한 공간활용성을 갖췄다.

쉐보레 트랙스는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66% 이상 사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및 측면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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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디젤의 가격은(자동변속기 기준) ▲LS 2,195만원 ▲ LS 디럭스 패키지 2,270만원 ▲LT 2,355만원 ▲LT 레더 패키지 2,436만원 ▲LTZ 2,4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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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플래그십 세단 쉐보레 임팔라(Impala)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을 선언했다.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파워풀한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의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는 쉐보레 제품라인업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임팔라는 1958년 첫 출시 이래 10세대에 걸친 혁신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대형 세단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600만대의 누적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쉐보레 임팔라는 동급 최대 출력(309마력)과 토크(36.5kg.m)를 발휘하는 3.6리터 6기통 직분사 엔진과 동급 최대 토크(26.0kg.m)에 기반한 뛰어난 성능의 고효율 2.5리터 4기통 직분사 엔진을 함께 선보인다.

캐딜락(Cadillac) 브랜드의 대형 세단 XTS에 적용된 바 있는 3.6리터 직분사 엔진은 폭발적인 가속 성능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은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프리미엄 파워트레인이며, 2.5리터 직분사 엔진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이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초로 적용돼 고른 가속성과 더불어 고효율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3.6리터 엔진과 조합된 하이드라매틱(Hydra-matic) 6단 자동 변속기는 캐딜락 대형 세단과 SUV에 적용돼 온 고성능 변속기로 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과 베인(Vane) 타입 가변 출력 펌프 적용으로 변속기 효율은 물론 전체 파워트레인 시스템 효율을 극대화해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실현했다.(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9.2km/L, 고속주행연비 12.0km/L, 도심주행연비 7.7 km/L)

2.5리터 엔진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 변속기는 주행 및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6.14:1의 폭넓은 변속비 적용으로 역동적인 가속성능과 고속주행 정숙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0.5km/L, 고속주행연비 12.5km/L, 도심주행연비 9.3 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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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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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가 이탈리아 감성을 더한 '뉴 크라이슬러 300C' 모델을 선보였다.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

또, 뉴 300C는 2015년 J.D. 파워 대형 세단 부문 초기품질조사 1위,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호평 받고 있다.

국내 출시 모델은 후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와 4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 AWD'의 2개 트림이다.

뉴 300C는 60년에 걸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아한 아메리칸 디자인 전통에 명품 디자인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감성이 합쳐지면서 더욱 세련되고 물 흐르듯 유려한 뉴 300C만의 특별한 실루엣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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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가격은 뉴 크라이슬러 300C는 4,480만원, 뉴 크라이슬러 300C AWD는 5,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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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 케이(The-K) 호텔에서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올 뉴 투싼(All New Tucson)'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2004년 1세대 '투싼', 2009년 선보인 '투싼ix'에 이어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투싼'은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글로벌 SUV이다.

 

'올 뉴 투싼'은 현대차가 '젊은 감각의 다이내믹 SUV'라는 목표 하에 프로젝트명 'TL'로 개발에 착수, 44개월의 기간 동안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또한 최고의 품질 확보를 위해 가장 가혹한 테스트 환경으로 유명한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반복된 테스트를 거쳐 우수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2004년 첫 출시 후 지금까지 전 세계 시장 400만 대 판매를 코앞에 둔 효자 SUV '투싼(Tucson)'의 차명을 이어받았고, ix35로 운영되던 유럽형 모델명도 '투싼'으로 일원화해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 뉴 투싼'은 ▲SUV만의 대담한 이미지와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이 조화된 디자인 구현 ▲전장과 전폭 증대를 통한 공간 활용성 극대화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흡차음재 확대 적용에 따른 최상의 정숙성과 안락한 실내 승차감 구현 등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통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2.0'을 바탕으로 완성된 대담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장점이다.

'올 뉴 투싼'의 외장 디자인은 ▲대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가 자연스레 연결된 대담하고 세련된 전면부 ▲섬세하고 날렵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한 측면부 ▲수평 라인을 강조한 간결한 디자인과 좌우로 확장된 날렵한 리어콤비램프의 후면부를 통해 강인한 SUV만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디자인 또한 ▲수평형 레이아웃을 통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구현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편의성 최우선 고려 ▲강인한 외관과 대비되는 세단과 같은 편안함 제공 등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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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올 뉴 투싼'의 판매가격은 U2 1.7  디젤 모델이 ▲스타일 2340만원 ▲모던 2550만원이며(2WD, 7단 DCT 기준), R2.0 디젤 모델이 ▲스타일 2420만원 ▲모던 2655만원 ▲프리미엄 2920만원이다. (2WD, 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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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스포티한 감각의 프리미엄 콤팩트 카 A-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새로운 고성능 콤팩트 카 '뉴 A 45 AMG 4메틱'을 새롭게 선보였다.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파워풀하고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과 함께 폭발적인 엔진 파워로 탁월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A 45 AMG 4메틱은 뉴 CLA 45 AMG 4메틱, 뉴 GLA 45 AMG 4메틱에 이어 국내에 출시되는 세 번째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콤팩트 카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콤팩트 카 모델들은 메르세데스-AMG가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미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제작 경험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DNA를 온전히 담아냈다.

뉴 A 45 AMG 4메틱에는 메르세데스-AMG 설립 45주년을 기념하여 개발한 AMG 4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2.0리터 고성능 차량으로 운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퍼포먼스 중심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인 4MATIC이 적용되어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트랙션과 주행 역동성을 제공함하고 다이내믹한 핸들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뉴 A 45 AMG 4메틱은 최고 출력 360마력(6,000rpm), 최대 토크 45.9kg.m(2,250-5,00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 2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6초 만에 주파한다.

벤츠 뉴 A 45 AMG 4메틱의 국내 판매 가격은 6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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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는 10일,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더 뉴 인피니티 Q70(The New Infiniti Q70, 이하 뉴 Q70)’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인피니티 Q70은 진보된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감성품질, 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에 이르기까지 인피니티의 핵심 가치를 집약시킨 플래그십 럭셔리퍼포먼스 세단이다.
 
뉴 Q70은 인피니티의 핵심 가치인 극한의 퍼포먼스를 계승하면서, 차세대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적용해 최상위 모델로서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뉴 Q70의 외관 디자인은 몰아치는 파도, 달리는 치타 등 에너지와 힘이 넘치는 자연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 유려한 곡선과 롱 노즈 하이 데크(Long Nose High Deck) 디자인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인 안정감과 역동성까지 만족시켰다. 아울러 인피니티의 컨셉트카인 에센스(Essence)의DNA를 계승한 더블 아치형 메시 그릴을 정 중앙에 배치했다.
 
스포티한 전/후면 범퍼 디자인, 시인성 높은 시그니처 LED 헤드라이트,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도 외관상의 주요 변화다. 이로써 차량의 역동적인 성능은 부각시키고 기능성을 함께 강화했다. 결과적으로, Q50을 통해 호평받은 차세대 Q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켜 인피니티 패밀리룩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최상위 세단으로서의 럭셔리한 존재감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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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 10,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인피니티 Q70(The New Infiniti Q70, 이하  Q70)’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인피니티 Q70 진보된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감성품질, 첨단 편의  안전기술에 이르기까지 인피니티의 핵심 가치를 집약시킨 플래그십 럭셔리퍼포먼스 세단이다.

 

 Q70 인피니티의 핵심 가치인 극한의 퍼포먼스를 계승하면서, 차세대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적용해 최상위 모델로서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Q70 외관 디자인은 몰아치는 파도, 달리는 치타  에너지와 힘이 넘치는 자연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 유려한 곡선과  노즈 하이 데크(Long Nose High Deck) 디자인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인 안정감과 역동성까지 만족시켰다. 아울러 인피니티의 컨셉트카인 에센스(Essence)DNA 계승한 더블 아치형 메시 그릴을  중앙에 배치했다. 

 

스포티한 /후면 범퍼 디자인, 시인성 높은 시그니처 LED 헤드라이트,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도 외관상의 주요 변화다. 이로써 차량의 역동적인 성능은 부각시키고 기능성을 함께 강화했다. 결과적으로, Q50 통해 호평받은 차세대 Q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켜 인피니티 패밀리룩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최상위 세단으로서의 럭셔리한 존재감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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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변화와 사양 보강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티는  Q70 가격을 이전 2014년형 모델 대비 35~50만원까지 낮췄다.  Q70 엔진, 구동방식, 편의  안전사양에 따라 5가지 트림으로 출시돼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시한다. 

 

먼저, 후륜구동 기반의  Q70 3.7 스타일 모델이 5,750만원, 프리미엄 모델 6,155만원, 안전 사양이 추가된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6,940만원(모두 VAT 포함)이다. 사륜구동 기반  Q70 3.7 AWD 6,500만원(VAT 포함), 디젤 모델 Q70 3.0d 6,220만원(VAT 포함)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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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ATS와 중형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CTS에 이어, 캐딜락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쿠페 모델 'ATS 쿠페'를 국내에 출시한다.

ATS 쿠페는 캐딜락 제품 라인업 중 가장 민첩하고 경쾌한 움직임을 지닌 쿠페 모델이다. 세단 모델 대비 40kg 경량화된 차체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주행감성과 쿠페 특유의 드라마틱한 차체 비율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스포츠 쿠페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ATS 쿠페는 캐딜락 브랜드 성장 전략의 서막을 알린 ATS 세단을 기반으로 개발됐지만, 스타일링 측면에서 보다 공기역학적으로 재탄생했다.

세단 모델 대비 20mm 확장된 4665mm의 차체 길이와 25mm 낮아진 전고를 통해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화했다. 세단 대비 35mm 늘어난 1840mm의 전폭이 보다 타이트해진 오버행 및 넓어진 트레드와 함께 만들어내는 드라마틱한 비율은 스포츠 쿠페 특유의 본성을 한층 부각시킨다. 자세를 바짝 낮춘 루프라인과 확장된 트레드는 스타일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동시에,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춰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또, 세그먼트를 선도하는 ATS 쿠페의 편의사양은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운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개발됐다.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큐(CUE, Cadillac User Experience)는 스마트폰과 같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최첨단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스티어링 휠의 기능 버튼들과도 연동되며,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블루투스로 연결된 휴대폰의 통화를 지원한다.

그 밖에 ATS 쿠페는 8개의 에어백을 비롯해 전자제어 주행 안정 시스템인 스태빌리트랙(StabiliTrak), 트랙션 컨트롤과 같은 예방 안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자동 건조 기능을 갖춘 정교한 브레이크 잠김 방지 시스템(ABS, Anti-lock Brake System)과 브레이크 제동력 배분 제어 시스템은 전후 브레이크의 제동력 균형을 최적화 해준다.

캐딜락 ATS 쿠페의 국내 판매 가격은 53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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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7일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에 마련된 '올-뉴 머스탱 오픈 라운지(All-New Mustang Open Lounge)'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 세련된 스타일로 무장해 포니카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올-뉴 머스탱'을 공식 출시했다.

단순한 자동차의 차원을 넘어 미국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자유와 열정의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머스탱은 1964년 출시 이후 50년간 총 900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그 영향력을 지켜왔으며, 지금까지 무수한 영화, TV, 음악, 게임 등에 등장하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국내 공식 출시된 올-뉴 머스탱은 지난 50년간 이어온 머스탱 고유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더해져 전세계 머스탱 팬들은 물론 다양한 기호와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는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포드의 야심작이다.

올-뉴 머스탱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 모두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 특성인 길게 다듬어진 프론트 후드와 짧은 후면 덱을 유지한다. 낮아진 루프와 넓어진 스탠스, 그리고 더욱 넓어진 뒷휀더와 트랙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올-뉴 머스탱 디자인의 핵심 디자인 요소이다. 가파르게 경사진 전면 윈드쉴드에서 리어 글래스로 이어지는 보디 라인은 머스탱 패스트백 스타일의 귀환을 상징한다.

또, 올-뉴 머스탱은 V8 5.0L 엔진과 새롭게 도입된 올-뉴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적용, 더욱 강력해진 힘과 토크, 향상된 연비 및 새롭게 도입된 다양한 기능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역동적인 머스탱만의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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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머스탱의 국내 판매 가격은 2.3L EcoBoost 모델을 기준으로 쿠페는 4535만원, 컨버터블은 5115만원이며 V8 5.0L GT 쿠페는 한국 최초 출시를 기념해 50대 한정으로 5335만원이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이번 올-뉴 머스탱 국내 출시를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하고자 27일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에서 '올-뉴 머스탱 오픈 라운지(All-New Mustang Open Lounge)'를 열었다. 이번 오픈 라운지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팬 뿐만 아니라 파워 블로거, 그리고 일반 소비자도 자유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됐으며, 6세대 올-뉴 머스탱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머스탱의 50년 역사와 그 가치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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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크루즈(Cruze)의 외관 스타일을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Amazing New 2015 Cruze)'의 2월 본격 판매에 앞서 22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2015 크루즈는 2011년 첫 선을 보인 크루즈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새롭게 디자인된 역동적인 외관 스타일과 세련미를 더한 실내 디자인이 특징이다.

2015 크루즈는 디자인 변경을 통해 차세대 쉐보레 제품 디자인에 공통으로 적용될 와이드 앤 로우(Wide & Low) 외관 디자인을 선보이며, 균형미와 세련된 디테일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존재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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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크루즈에는 쉐보레 제품 디자인 아이덴티티의 핵심이 될 상하 비율이 조정된 듀얼 포트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새롭게 적용돼 차량 전면부가 더욱 넓고 날렵하게 변경됐다. 당당한 전면 디자인에 일체화된 DRL(Daytime Running Light)기능의 LED 포지셔닝 램프와 부메랑 형태의 크롬 베젤(보석을 깎은 형상)이 적용된 프로젝션 안개등이 장착돼 세련되고 감각적인 멋을 더했다.

차량 후면부에는 스포츠카 카마로에서 영감을 얻은 듀얼 스퀘어 테일 램프를 적용, 한층 더 성숙하고 견고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후면 범퍼 상단부에 세련된 크롬 가니쉬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아울러, 트렁크에서부터 후면 범퍼까지 부드럽게 연결되는 절제된 라인으로 입체적인 외관을 연출함으로써 이전 모델보다 견고하고 확장된 후면부 이미지를 확보했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17인치 알로이 휠을 채택, 한층 더 스포티한 외관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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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과 함께 강인한 인상의 전면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인 크루즈는 2012년에는 더 퍼펙트 크루즈로 보다 균형 있고 절제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2014년에는 스타일 패키지의 다이내믹한 콘셉트로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변화를 지속해왔다.

또한, 크루즈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펙2014년 신차안전도 평가에서 정면 및 측면 충돌 만점을 기록하고, 충돌 안전성 종합 평가 97.7점을 얻어 준중형 차급을 넘어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국내 준중형차 최초로 능동 안전사양인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을 적용,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 크루즈는 2015년형 전 트림에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을 새롭게 적용했고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인 SESC(Sensitive 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탑재해 능동 안전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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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크루즈 세단의 가격은 1.8 가솔린 LS 1750만원 ~ LTZ 2059만원, 1.4 가솔린 터보 LT 2030만원, LTZ 2155 만원, 2.0디젤 LT 2225만원, LTZ 2320만원이며, 해치백 모델인 크루즈5의 가격은 1.8 가솔린LTZ 2070만원, 1.4 가솔린 터보 LTZ 216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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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18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 Activity Coupe) 뉴 X4를 공식 출시했다.

BMW 뉴 X4는 주행 성능이 뛰어난 쿠페형 디자인에 SUV의 공간이 더해진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다. 모든 엔진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되어 EU6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며 탁월한 효율성을 나타낸다. 이번 국내에 출시하는 모델은 뉴 X4 xDrive20d xLine과 뉴 X4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로 총 2종이다.

뉴 X4는 전장이 4,671mm로 X3보다 불과 14mm밖에 길지 않지만, 전고가 1,624mm로 노면에 36mm 더 밀착된다. 전면부의 바깥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대형 공기 흡입구와 프런트 에이프런의 캐릭터 라인은 BMW 트윈 헤드라이트와 안개등과 함께 도로 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루프 라인은 정통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을 따랐으며, 운전자 위치에서 최고점에 도달하고 이어서 테일게이트 끝까지 부드럽게 급강하한다.

또, 측면 스웨이지 라인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위 라인은 앞쪽 휠 아치부터 뒷문 손잡이까지 역동적으로 상승하고, 아래 라인은 뒤쪽 펜더쪽으로 시선을 유도한다. 후미부는 X4 특유의 L자형 LED 라이트와 디퓨저 룩 스타일로 역동성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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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역시 스포티한 주행 감각이 곳곳에 반영됐다. 시트 포지션은 X3보다 앞좌석이 20mm, 뒷좌석은 28mm 더 낮으며, 이를 통해 정통 스포츠 쿠페의 감각을 창출한다. 또한, 하이글로스 블랙 패널 룩, 우드 패널링의 알루미늄 트림 스트립 등은 뉴 X4의 고품격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트렁크의 기본 적재 용량은 500ℓ며, 40:20:40 분할 접이식 시트를 활용하면 최대 1,400ℓ까지 확장할 수 있고 테일게이트는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다.

BMW 뉴 X4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된 신형 엔진이 장착되어 최적의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발휘한다. 뉴 X4 xDrive20d에는 2.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8초에 도달한다. 뉴 X4 xDrive30d에는 3.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에 5.8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한편, 뉴 X4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됐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블랙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19인치 M 경합금 휠, 가변식 스포츠 스티어링, 다기능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및 패들 시프트, 스포츠 시트,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 등이 어우러져 고성능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국내 판매 가격은 BMW 뉴 X4 xDrive20d xLine 7020만원이며, 뉴 X4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는 86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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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서울이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W 서울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우바에서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람보르기니의 다음 세대를 이어갈 우라칸의 '본능적 기술(INSTINCTIVE TECHNOLOGY)'을 콘셉트로 마련된 출시 행사장에서, 우라칸의 압도적인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혁신을 가져온 첨단 기술은 참석한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라칸 LP 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디자인 감성, 최신 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품질을 갖추고 비교할 수 없는 스포츠카 경험을 제공한다.

우라칸 디자인 테마는 육각형으로, 가야르도의 사다리꼴 디자인 테마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우라칸 디자인의 핵심인 육각형의 형태는 전면 공기 흡입구와 3차원 형태의 메시, 측면 창, 엔진에 장착된 흡입구, 그리고 지아노 디자인의 기본 휠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육각형의 디자인 요소는 차량 전면에서부터 콕핏, 차량의 후면까지 오직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강렬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우라칸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되기 전에 진행된 VIP 프라이빗 투어를 통해 700대의 사전 계약이 완료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이미 출시 전부터 많은 문의가 있었으며 현재 약 20 여대의 사전 계약이 성사됐다.

신차 발표회에서 우라칸을 직접 소개한 지나르도 버톨리 한국, 일본 담당 지사장은 "우라칸은 공식 데뷔도 전에 한국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모든 운전 조건에 최적화되어 새로운 수준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우라칸은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한국 시장에서 슈퍼 스포츠카 시장의 판도를 뒤바꿀 모델"이라며, "더 높은 성능, 놀라운 제어력과 기술 혁신으로 새롭게 탄생한 우라칸을 한국의 람보르기니 팬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직접 우라칸을 만나보아야 하며, 시험 주행을 꼭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의 국내 판매 기본 가격은 3억7100만원이며 옵션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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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콤팩트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니로'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콤팩트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인 '니로'는 콤팩트한 차체에 기아차만의 정체성이 반영된 라디에이터그릴, 넓은 헤드램프 등으로 세련된 외관을 갖췄으며, 수퍼카에 주로 탑재되는 '걸 윙 도어'를 장착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다.

'니로'는 1.6 터보 GDi 감마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7속 더블클러치 변속기(Double Clutch Transmission, DCT)를 탑재해 최고출력 205ps(1.6 터보 감마 엔진 160ps + 전기 모터 45ps)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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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캐시카이 SUV 역동성과 패밀리 해치백의 효율성  특장점을 결합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로 2007 최초 출시  크로스오버 시장의 개척자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2백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닛산은 캐시카이 올해 하반기 출시하며,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함께 주력 모델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캐시카이 올해 1 유럽에서  체인지 모델로 출시됐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입증된 1 세대 모델의 상품성에 진보된 프리미엄 디자인, 혁신적인 첨단 기술, 다이내믹한 주행감각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이 더해졌다. 신형 캐시카이 출시 이후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에서 CUV리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의 유력 자동차 매체인 왓카(What Car?)’ 선정한 ‘2014 올해의 (Car of the Year Award for 2014)’ 수상하며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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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포르쉐의 야심작  '뉴 마칸 터보'와 '마칸 S'를 국내에 공개했다.

마칸은 지난 11월 LA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출시 이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포르쉐 마칸은 포르쉐가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출시하는 첫 스포츠카로 모든 세그먼트에서 스포츠카를 생산한다는 포르쉐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모델이다.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마칸은 전형적인 포르쉐이자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서의 스포츠카로 어느 도로에서든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포르쉐가 표방하는 전형적인 핸들링의 장점을 살려 최대 가속력과 제동성, 가공할 엔진 파워, 비길 데 없는 민첩성과 최고의 조향 정밀성이 잘 조합된 마칸은 전형적인 포르쉐의 스포츠카라 할 수 있다.

마칸은 마칸 터보, 마칸 S, 마칸 S 디젤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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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브랜드는 극한 상황에서의 모험과 자유, 압도적인 성능을 상징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폴라(Jeep Wrangler Unlimited Polar)'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랭글러 폴라 에디션에는 극지에서 만날 수 있는 혹독한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을 암시하는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가 적용됐다. 먼저, 랭글러 폴라 에디션에는 극지를 의미하는 '폴라(Polar)' 배지가 전방 펜더 뒤쪽에 배치돼 있고 후드 측면에는 산악 지형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3색 데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폴라 배지에는 -89.2°C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남극 보스토크(Vostok) 지역의 좌표인 남위 78도(78° S), 동경 106도(106° E)가 새겨져 랭글러가 남극 지역의 혹한과 극한의 주행 조건조차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하이드로 블루 펄 또는 브라이트 화이트 색상의 보디와 보디 컬러 하드탑, 파워 돔 후드, 블랙 컬러로 강조한 헤드램프, 그릴, 지프 앰블럼, 주유구 캡, 17인치 휠 등 4x4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요소들도 적용됐다.

실내는 블랙을 기본 색상으로 선택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랭글러 폴라 에디션만의 새로운 계기판 클러스터, 스티어링 휠 내측, 동승자석 대쉬 보드 손잡이, 공기토출구 등에는 고광택 세라믹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남극 빙하의 빛을 표현했다.

극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4-도어 언리미티드 모델인 랭글러 폴라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2.72:1의 로우-레인지(low-range) 기어비를 가진 2-스피드 트랜스퍼 케이스를 탑재해 혹한의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 속에서도 지프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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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신구 진, 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한층 개선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투란자(TURANZA) GR-100'을 새롭게 선보였다.

'투란자'는 지난 20년 간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감을 중시하는 운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대표 모델로,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리지스톤의 최신 기술을 총망라한 제품이다. 신제품 '투란자 GR-100'은 수십년 간의 연구와 첨단 기술이 집약돼 탄생되었으며, 이상적이고 쾌적한 주행을 실현시킨다.

'투란자 GR-100'은 '투란자 GR' 시리즈의 진보 단계를 꾸준히 거쳐, 브리지스톤의 최고 등급의 컴포트 타이어로 탄생했다. 세계 유수의 정상급 럭셔리 세단들의 성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수십년 간 행해온 연구 개발과 진보된 기술이 적용되었다. '투란자 GR-100'은 사이드월의 비대칭 모형과 패턴 디자인을 적용하여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타이어에 최적화된 비대칭 모형의 사이드월은 운전자가 주행 시 직선 도로에서 뛰어난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노면이 고르지 못한 도로에서 야기되는 측면의 횡력을 억제하여 주행 중에 발생하는 덜컹거림과 충격을 완화함으로써 한층 개선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

비대칭 패턴은 안정성을 개선한 대형 사이즈의 블록을 적용하여, 직선 도로나 고속도로에서 편안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외부와 내부의 트레드 패턴이 달라 배수효과를 향상시켜 빗길에서도 핸들링이 안정적이다. 이 두 가지 특징으로 운전자가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오랜 주행에도 피곤함이 덜하다.

'투란자GR-100'은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실현해내기 위하여 '정숙성'에 집중하여 최신의 기술을 적용했다. 새롭게 개발된 3D 헬름홀츠 공진기는 소음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트레드 홈에서 공기를 끌어당기는 자연 진공 상태를 만들어낸다. 이 공진기는 기존보다 더욱 조밀해져, 공기 압력을 분산시키도록 4개의 모든 홈에 배치했다.

더불어 타이어 내부에 자리한 3D 다이아몬드 패턴 역시 소음 발생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타이어를 통해 발생하는 소음의 주 원인 중 하나는 노면 접촉을 통해서 발생하는 진동이다. 타이어를 통해 더 큰 소음으로 확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D 다이아몬드 패턴이 진동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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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브랜드 MINI는 10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3세대 모델인 '뉴 MINI'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MINI는 1959년 성인 4명과 트렁크에 충분히 짐을 실을 수 있는 최고의 소형차 개발을 목표로 탄생한 프리미엄 소형차다. 반세기 이상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동차 그 이상의 문화 아이콘으로, 올해 출시 55주년을 맞이하며 2001년에 1세대, 2007년 2세대를 거쳐 MINI의 전통을 계승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3세대를 선보인다.

신형 엔진을 장착해 주행성능과 효율이 향상되었으며, MINI 최초로 도입한 혁신적인 MINI 커넥티드(Connected) 시스템, LED 라이트, MINI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프리미엄 가치를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MINI는 뉴 MINI 쿠퍼와 쿠퍼 하이트림(High Trim), 쿠퍼 S 등 3가지이며 하반기에 디젤엔진이 장착된 뉴 MINI 쿠퍼 D가 소개될 예정이다.

뉴 MINI 쿠퍼에 탑재된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ㆍm의 힘을 발휘한다. 종전 2세대 MINI와 비교해 볼 때 엔진 기통 수는 다운사이징된 반면, 성능은 더욱 극대화됐다. 출력은 122마력에서 136마력으로 14마력 늘어났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전보다 2.6초 앞당긴 7.8초로 단축됐다. 안전최고속도는 210㎞/h로, 13㎞/h 늘어나는 등 혁신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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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는 한국 최초의 7인승 하이브리드 모델인 럭셔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X60 하이브리드(Infiniti QX60 Hybrid)를 공식 출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QX60 하이브리드는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233ps) 및 15kW(20ps)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QX60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초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차지하는 공간이 획기적으로 줄면서 가솔린 모델 QX60 3.5와 동일한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 확보가 가능해졌다. 7명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고, 2열의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쉽게 3열에 탑승할 수 있다. 3열 폴딩 시 최대 1277리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에 달하는 널찍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더불어, 연비도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인피니티 다이렉트 리스폰스 하이브리드 시스템(Infiniti Direct Response Hybrid® system)을 적용, 기존 가솔린 모델 QX60 3.5(2013년형) 대비 30% 이상 향상된 10.8 km/L 복합연비(도심 10.1/고속도로11.6)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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