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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콤팩트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니로'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콤팩트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인 '니로'는 콤팩트한 차체에 기아차만의 정체성이 반영된 라디에이터그릴, 넓은 헤드램프 등으로 세련된 외관을 갖췄으며, 수퍼카에 주로 탑재되는 '걸 윙 도어'를 장착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다.

'니로'는 1.6 터보 GDi 감마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7속 더블클러치 변속기(Double Clutch Transmission, DCT)를 탑재해 최고출력 205ps(1.6 터보 감마 엔진 160ps + 전기 모터 45ps)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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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캐시카이 SUV 역동성과 패밀리 해치백의 효율성  특장점을 결합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로 2007 최초 출시  크로스오버 시장의 개척자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2백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닛산은 캐시카이 올해 하반기 출시하며,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함께 주력 모델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캐시카이 올해 1 유럽에서  체인지 모델로 출시됐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입증된 1 세대 모델의 상품성에 진보된 프리미엄 디자인, 혁신적인 첨단 기술, 다이내믹한 주행감각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이 더해졌다. 신형 캐시카이 출시 이후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에서 CUV리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의 유력 자동차 매체인 왓카(What Car?)’ 선정한 ‘2014 올해의 (Car of the Year Award for 2014)’ 수상하며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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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포르쉐의 야심작  '뉴 마칸 터보'와 '마칸 S'를 국내에 공개했다.

마칸은 지난 11월 LA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출시 이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포르쉐 마칸은 포르쉐가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출시하는 첫 스포츠카로 모든 세그먼트에서 스포츠카를 생산한다는 포르쉐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모델이다.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마칸은 전형적인 포르쉐이자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서의 스포츠카로 어느 도로에서든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포르쉐가 표방하는 전형적인 핸들링의 장점을 살려 최대 가속력과 제동성, 가공할 엔진 파워, 비길 데 없는 민첩성과 최고의 조향 정밀성이 잘 조합된 마칸은 전형적인 포르쉐의 스포츠카라 할 수 있다.

마칸은 마칸 터보, 마칸 S, 마칸 S 디젤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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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브랜드는 극한 상황에서의 모험과 자유, 압도적인 성능을 상징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폴라(Jeep Wrangler Unlimited Polar)'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랭글러 폴라 에디션에는 극지에서 만날 수 있는 혹독한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을 암시하는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가 적용됐다. 먼저, 랭글러 폴라 에디션에는 극지를 의미하는 '폴라(Polar)' 배지가 전방 펜더 뒤쪽에 배치돼 있고 후드 측면에는 산악 지형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3색 데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폴라 배지에는 -89.2°C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남극 보스토크(Vostok) 지역의 좌표인 남위 78도(78° S), 동경 106도(106° E)가 새겨져 랭글러가 남극 지역의 혹한과 극한의 주행 조건조차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하이드로 블루 펄 또는 브라이트 화이트 색상의 보디와 보디 컬러 하드탑, 파워 돔 후드, 블랙 컬러로 강조한 헤드램프, 그릴, 지프 앰블럼, 주유구 캡, 17인치 휠 등 4x4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요소들도 적용됐다.

실내는 블랙을 기본 색상으로 선택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랭글러 폴라 에디션만의 새로운 계기판 클러스터, 스티어링 휠 내측, 동승자석 대쉬 보드 손잡이, 공기토출구 등에는 고광택 세라믹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남극 빙하의 빛을 표현했다.

극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4-도어 언리미티드 모델인 랭글러 폴라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2.72:1의 로우-레인지(low-range) 기어비를 가진 2-스피드 트랜스퍼 케이스를 탑재해 혹한의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 속에서도 지프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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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신구 진, 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한층 개선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투란자(TURANZA) GR-100'을 새롭게 선보였다.

'투란자'는 지난 20년 간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감을 중시하는 운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대표 모델로,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브리지스톤의 최신 기술을 총망라한 제품이다. 신제품 '투란자 GR-100'은 수십년 간의 연구와 첨단 기술이 집약돼 탄생되었으며, 이상적이고 쾌적한 주행을 실현시킨다.

'투란자 GR-100'은 '투란자 GR' 시리즈의 진보 단계를 꾸준히 거쳐, 브리지스톤의 최고 등급의 컴포트 타이어로 탄생했다. 세계 유수의 정상급 럭셔리 세단들의 성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수십년 간 행해온 연구 개발과 진보된 기술이 적용되었다. '투란자 GR-100'은 사이드월의 비대칭 모형과 패턴 디자인을 적용하여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타이어에 최적화된 비대칭 모형의 사이드월은 운전자가 주행 시 직선 도로에서 뛰어난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노면이 고르지 못한 도로에서 야기되는 측면의 횡력을 억제하여 주행 중에 발생하는 덜컹거림과 충격을 완화함으로써 한층 개선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

비대칭 패턴은 안정성을 개선한 대형 사이즈의 블록을 적용하여, 직선 도로나 고속도로에서 편안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외부와 내부의 트레드 패턴이 달라 배수효과를 향상시켜 빗길에서도 핸들링이 안정적이다. 이 두 가지 특징으로 운전자가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오랜 주행에도 피곤함이 덜하다.

'투란자GR-100'은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실현해내기 위하여 '정숙성'에 집중하여 최신의 기술을 적용했다. 새롭게 개발된 3D 헬름홀츠 공진기는 소음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트레드 홈에서 공기를 끌어당기는 자연 진공 상태를 만들어낸다. 이 공진기는 기존보다 더욱 조밀해져, 공기 압력을 분산시키도록 4개의 모든 홈에 배치했다.

더불어 타이어 내부에 자리한 3D 다이아몬드 패턴 역시 소음 발생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타이어를 통해 발생하는 소음의 주 원인 중 하나는 노면 접촉을 통해서 발생하는 진동이다. 타이어를 통해 더 큰 소음으로 확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D 다이아몬드 패턴이 진동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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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브랜드 MINI는 10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3세대 모델인 '뉴 MINI'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MINI는 1959년 성인 4명과 트렁크에 충분히 짐을 실을 수 있는 최고의 소형차 개발을 목표로 탄생한 프리미엄 소형차다. 반세기 이상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동차 그 이상의 문화 아이콘으로, 올해 출시 55주년을 맞이하며 2001년에 1세대, 2007년 2세대를 거쳐 MINI의 전통을 계승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3세대를 선보인다.

신형 엔진을 장착해 주행성능과 효율이 향상되었으며, MINI 최초로 도입한 혁신적인 MINI 커넥티드(Connected) 시스템, LED 라이트, MINI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프리미엄 가치를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MINI는 뉴 MINI 쿠퍼와 쿠퍼 하이트림(High Trim), 쿠퍼 S 등 3가지이며 하반기에 디젤엔진이 장착된 뉴 MINI 쿠퍼 D가 소개될 예정이다.

뉴 MINI 쿠퍼에 탑재된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ㆍm의 힘을 발휘한다. 종전 2세대 MINI와 비교해 볼 때 엔진 기통 수는 다운사이징된 반면, 성능은 더욱 극대화됐다. 출력은 122마력에서 136마력으로 14마력 늘어났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전보다 2.6초 앞당긴 7.8초로 단축됐다. 안전최고속도는 210㎞/h로, 13㎞/h 늘어나는 등 혁신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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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는 한국 최초의 7인승 하이브리드 모델인 럭셔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X60 하이브리드(Infiniti QX60 Hybrid)를 공식 출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QX60 하이브리드는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233ps) 및 15kW(20ps)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QX60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초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차지하는 공간이 획기적으로 줄면서 가솔린 모델 QX60 3.5와 동일한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 확보가 가능해졌다. 7명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고, 2열의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쉽게 3열에 탑승할 수 있다. 3열 폴딩 시 최대 1277리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에 달하는 널찍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더불어, 연비도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인피니티 다이렉트 리스폰스 하이브리드 시스템(Infiniti Direct Response Hybrid® system)을 적용, 기존 가솔린 모델 QX60 3.5(2013년형) 대비 30% 이상 향상된 10.8 km/L 복합연비(도심 10.1/고속도로11.6)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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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는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이탈리아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더욱 강조한 친퀘첸토 이탈리아(500 Italia)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아트 친퀘첸토는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구찌(500 by Gucci), 패션 브랜드 디젤(500 by Diesel), 미국의 남성 매거진 GQ(500 by GQ)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변신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왔다.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 친퀘첸토 이탈리아는 친퀘첸토 라운지(500 Lounge)와 친퀘첸토 팝(500 POP) 모델에 이탈리아의 국기인 삼색기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여 세련된 디자인을 더욱 차별화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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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브랜드는 지난 26일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뉴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뉴 CT200h는 국내 시장에 스탠다드 모델인 Supreme과 스포츠 패키지가 탑재된F 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전량 일본에서 생산, 국내에 도입된다.
 
뉴 CT200h 는 차세대 렉서스의 철학을 반영한 디자인, 각종 첨단∙편의사양 등이 대거 추가되면서 큰 폭의 변신을 단행했다.
 
뉴 CT200h는 ‘대중 속에서 훨씬 더 눈에 띌 수 있어야 한다’는 디자인 컨셉트 하에 스핀들 그릴을 비롯한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해진 외관 디자인에 렉서스 브랜드 최초로 블랙 루프 스킨의 투톤(two-tone)컬러 디자인을 적용,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모습으로 재탄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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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 전시장에서 디젤 MPV 모델,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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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COEX) B2홀에서 ‘신형 쏘나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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