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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는 글로벌 SUV 시장의 개척자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지난 30년간 전 세계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닛산의 대표 대형 SUV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패스파인더는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보다 세련된 디자인에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성을 대폭 보강, 실용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범퍼 및 그릴 등의 전면부는 닛산 특유의 도전적인 감성을 반영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했다. 새로운 V-모션 프런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부메랑 LED 시그니처 헤드램프 부분은 닛산 패밀리 룩을 계승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후미등과 리어 범퍼는 대담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러한 설계는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시켜 공기저항계수를 기존 0.34에서 0.326로 낮췄다.

이와 함께 전장, 전폭, 전고 등 전반적인 크기를 기존보다 더 키워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 확보했다. 그 결과 3열 탑승자까지 편안한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기술과 사양들로만 구성,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짐을 양손에 들고도 발동작만으로 편리하게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 게이트(Hand's free PWR Lift gate)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열 좌석을 간편하게 접을 수 있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과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 2열 시트를 수평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래치 & 글라이드(LATCH AND GLIDE)' 등을 적용했다. 이로써 3열 탑승이 불편했던 대형 SUV들의 오랜 문제점들을 해소했다. 아울러 동급 기종 중 유일하게 트레일러 토잉 기능을 기본 장착했다(트레일러 히치는 별도 구매). 2,268kg에 달하는 무게를 감당할 수 있어 카라반 및 소형 요트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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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패스파인더 모델은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플래티넘(Platinum)' 단일 트림만 출시하며 국내 판매가격은 5,3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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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올 뉴 무라노는 3세대 풀 체인지를 통해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로 거듭났다.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국내 출시될 모델은 최고급 소재와 사양으로 구성된 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 원이다.(*개별소비세 인상분 포함).

 

올 뉴 무라노는 닛산 SUV 라인업의 미래를 제시한 '레저넌스 콘셉트(Resonance Concept)' 디자인 언어를 계승, 차세대 닛산 SUV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의 V-모션 그릴,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 및 플로팅 루프(Floating Roof) 디자인은 차량의 역동성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외관 디자인은 스포츠카 수준의 0.31 공기저항계수(Cd)를 구현했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우수한 연비의 조화를 이뤘다.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과 15kW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 모터, 2 클러치 방식의 인텔리전트 듀얼 클러치 시스템(Intelligent Dual Clutch System)을 통해 2세대 가솔린 모델 대비 약 35% 향상된 복합연비 11.1 km/ℓ 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또, 올 뉴 무라노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안전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여기에 모든 도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이 가능한 4륜 시스템을 적용했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의 파워트레인 다양성 및 SUV 라인업을 동시에 완성시키는 정점에 선 모델이다. 이제 닛산은 가솔린, 디젤,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는 한편 소형, 중형, 대형에 이르는 SUV 풀 라인업까지 완성하게 됐다"라며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답게 디자인, 사양,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세그먼트 최고 가치를 고객에게 선사함으로써 닛산 SUV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 뉴 무라노의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 원이다(개별소비세 인상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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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19일,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 원대 가격에 국내 출시했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되며, 판매 가격은 2,990~3,880만 원으로 책정됐다. (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

올 뉴 알티마는 공인 복합연비 13.3km/ℓ를 기록,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2.5 SL 스마트(SMART)는 2,990만 원으로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최고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상품성 강화를 위한 LED 헤드램프, 원격시동 시스템, 저중력 시트(운전석 8방향/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편의 사양은 물론, 탑승자 식별 센서가 포함된 닛산 어드밴스드 듀얼스테이지 에어백 시스템 등 안전성까지 겸비했다.

풀 옵션 2.5 SL은 3,290만 원으로, 7인치 터치 내비게이션과 선루프가 기본 장착된다. 2009년 국내 알티마 첫 도입 시 책정한 3,690만 원보다 400만 원 낮아진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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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안전 사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으로는 2.5 SL 테크(Tech. 3,480만 원) 및 3.5 SL 테크(Tech. 3,880만 원)가 준비되어있다. 동급 최초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탑재 및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BSW, Blind Spot Warning),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Intelligent Cruise Control) 등 최고급 안전 기술이 집약됐다.

 

올 뉴 알티마는 차량 전반에 걸쳐 닛산 최신 디자인 언어인 'Energetic Flow(에너제틱 플로우)'를 적용했다. 전면부에 자리한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0PS의 2.5리터 QR25DE 엔진(2.5 SL 스마트/SL/SL 테크)과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된 3.5리터 V6 VQ35DE 엔진(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올 뉴 알티마 3.5 SL 테크는 최고출력 273PS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패들 시프트를 통한 다이내믹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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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캐시카이 SUV 역동성과 패밀리 해치백의 효율성  특장점을 결합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로 2007 최초 출시  크로스오버 시장의 개척자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2백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닛산은 캐시카이 올해 하반기 출시하며,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함께 주력 모델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캐시카이 올해 1 유럽에서  체인지 모델로 출시됐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입증된 1 세대 모델의 상품성에 진보된 프리미엄 디자인, 혁신적인 첨단 기술, 다이내믹한 주행감각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이 더해졌다. 신형 캐시카이 출시 이후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에서 CUV리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의 유력 자동차 매체인 왓카(What Car?)’ 선정한 ‘2014 올해의 (Car of the Year Award for 2014)’ 수상하며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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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는 한국 최초의 7인승 하이브리드 모델인 럭셔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X60 하이브리드(Infiniti QX60 Hybrid)를 공식 출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QX60 하이브리드는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233ps) 및 15kW(20ps)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QX60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초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차지하는 공간이 획기적으로 줄면서 가솔린 모델 QX60 3.5와 동일한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 확보가 가능해졌다. 7명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고, 2열의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쉽게 3열에 탑승할 수 있다. 3열 폴딩 시 최대 1277리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에 달하는 널찍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더불어, 연비도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인피니티 다이렉트 리스폰스 하이브리드 시스템(Infiniti Direct Response Hybrid® system)을 적용, 기존 가솔린 모델 QX60 3.5(2013년형) 대비 30% 이상 향상된 10.8 km/L 복합연비(도심 10.1/고속도로11.6)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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