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Maeripinside

MODEL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6GT_02.jpg

 

 

BMW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는 지난 2010년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로 첫 선을 보인 이후,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만족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 왔다.

 

BMW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에서부터 이어져 오는 장점들을 계승하는 동시에, 7시리즈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해 BMW 세단 라인업 중 가장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하고, 안락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한층 끌어올려 대형 플래그십 세단에 버금가는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재탄생했다.

 

 

6GT_03.jpg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엔진과 옵션에 따라 총 4가지로, 가격은 뉴 630d xDrive 그란 투리스모 럭셔리 9,290만 원, 뉴 630d xDrive 그란 투리스모 M 스포츠 패키지 9,690만 원, 뉴 640i xDrive 그란 투리스모 럭셔리 9,750만 원, 뉴 640i xDrive 그란 투리스모 M 스포츠 패키지 1억 150만 원이다.

 

6GT_05.jpg

 

6GT_06.jpg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5_04.jpg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2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파르나스 타워에서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7세대 뉴 5시리즈'를 출시한 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5시리즈는 1972년 선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79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효율성, 역동적인 주행성능 등을 통해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최고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5시리즈는 수입차를 대표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특히 520d는 작년 단일모델 판매 1위에 등극, 모델 교체를 앞둔 시점에도 명실상부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인정받았다.

7세대 뉴 5시리즈에는 국내 고객만을 위해 출시부터 전 라인업에 M 스포츠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반자율주행 기술, 제스처 컨트롤, 컨시어지 서비스 등 최첨단 안전 보조 및 프리미엄 편의 기능들이 장착돼 수입차 시장에 또 다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5_03.jpg

 

5_02.jpg

 

국내 판매 가격은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6,630만 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6,980만 원,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6,770만 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120만 원이다. 또한,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6,990만 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7,340만 원,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130만 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80만 원이며, 뉴 530d M 스포츠 패키지는 8,790만 원이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_s_04.jpg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뉴 7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1977년 처음 소개된 BMW 7시리즈는 고품격 스타일, 진일보한 주행성능, 럭셔리한 안락함, 첨단 기능을 지니는 한편, 매 세대마다 새로운 기술을 선보여온 BMW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BMW 기술과 철학의 결정체다.

1세대는 전자식 속도계를 최초로 장착했으며, 2세대는 전동식 윈도우와 최초의 12기통 엔진, 제논 헤드라이트와 전자식 주차거리 컨트롤 등 당시로서는 최첨단 옵션을 적용했다. 3세대부터 조수석 탑승 인식 시스템, 앞좌석 머리 에어백 등의 안전 사양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4세대는 다이내믹 드라이브와 알루미늄 섀시, iDrive와 커넥티드드라이브 등 새로운 차량 조작과 연결 콘셉트를 적용했다. 또한, 2008년 출시된 5세대 7시리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시스템 등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했다.

7_s_05.jpg

이번에 새롭게 풀 체인지 된 6세대 뉴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5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컨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뉴 7시리즈는 BMW 그룹의 차세대 V8 가솔린 엔진과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조합했다. 특히 국내 출시 모델의 경우 모든 모델에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뉴 730d xDrive와 730Ld xDrive는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265마력, 최대 토크 63.3kg⋅m의 성능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뉴 730d xDrive가 5.8초, 뉴 730Ld xDrive가 5.9초 걸린다. 가솔린 모델인 뉴 750Li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한다.

뉴 7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은 자동으로 가입되며, 기존 2년의 차량 보증 기간을 3년으로 연장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뉴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전용 콜센터, 서비스센터 방문 시 우선 예약 혜택, 차량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 전담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통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BMW 뉴 7시리즈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대회, 오페라 공연 등 품격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이벤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빙 교육 클래스, 차량 보관 및 왕복 셔틀, 최고급 자동 세차 등을 제공하는 에어포트 서비스(1년 3회 무상), 사고 시 BMW 대차 서비스까지 뉴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7_s_02.jpg

7_s_03.jpg

출시되는 모델은 4가지로 뉴 730d xDrive와 뉴 730Ld xDrive, 뉴 750Li xDrive, 750Li xDrive Prestige이며, 가격은 뉴 730d xDrive가 1억 3,130만원, 롱 휠베이스 버전인 뉴 730Ld xDrive 모델이 1억 4,160만원, 뉴 750Li xDrive 모델은 1억 8,990만원, 750Li xDrive Prestige 모델은 1억 9,200만원이다.(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x4_05.jpg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18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 Activity Coupe) 뉴 X4를 공식 출시했다.

BMW 뉴 X4는 주행 성능이 뛰어난 쿠페형 디자인에 SUV의 공간이 더해진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다. 모든 엔진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되어 EU6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며 탁월한 효율성을 나타낸다. 이번 국내에 출시하는 모델은 뉴 X4 xDrive20d xLine과 뉴 X4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로 총 2종이다.

뉴 X4는 전장이 4,671mm로 X3보다 불과 14mm밖에 길지 않지만, 전고가 1,624mm로 노면에 36mm 더 밀착된다. 전면부의 바깥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대형 공기 흡입구와 프런트 에이프런의 캐릭터 라인은 BMW 트윈 헤드라이트와 안개등과 함께 도로 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루프 라인은 정통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을 따랐으며, 운전자 위치에서 최고점에 도달하고 이어서 테일게이트 끝까지 부드럽게 급강하한다.

또, 측면 스웨이지 라인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위 라인은 앞쪽 휠 아치부터 뒷문 손잡이까지 역동적으로 상승하고, 아래 라인은 뒤쪽 펜더쪽으로 시선을 유도한다. 후미부는 X4 특유의 L자형 LED 라이트와 디퓨저 룩 스타일로 역동성을 부각했다.

x4_03.jpg

인테리어 역시 스포티한 주행 감각이 곳곳에 반영됐다. 시트 포지션은 X3보다 앞좌석이 20mm, 뒷좌석은 28mm 더 낮으며, 이를 통해 정통 스포츠 쿠페의 감각을 창출한다. 또한, 하이글로스 블랙 패널 룩, 우드 패널링의 알루미늄 트림 스트립 등은 뉴 X4의 고품격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트렁크의 기본 적재 용량은 500ℓ며, 40:20:40 분할 접이식 시트를 활용하면 최대 1,400ℓ까지 확장할 수 있고 테일게이트는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다.

BMW 뉴 X4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된 신형 엔진이 장착되어 최적의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발휘한다. 뉴 X4 xDrive20d에는 2.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8초에 도달한다. 뉴 X4 xDrive30d에는 3.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에 5.8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한편, 뉴 X4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됐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블랙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19인치 M 경합금 휠, 가변식 스포츠 스티어링, 다기능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및 패들 시프트, 스포츠 시트,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 등이 어우러져 고성능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국내 판매 가격은 BMW 뉴 X4 xDrive20d xLine 7020만원이며, 뉴 X4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는 8690만원이다.

x4_02.jpg

x4_04.jpg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00_01.jpg

소형차 브랜드 MINI는 10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3세대 모델인 '뉴 MINI'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MINI는 1959년 성인 4명과 트렁크에 충분히 짐을 실을 수 있는 최고의 소형차 개발을 목표로 탄생한 프리미엄 소형차다. 반세기 이상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동차 그 이상의 문화 아이콘으로, 올해 출시 55주년을 맞이하며 2001년에 1세대, 2007년 2세대를 거쳐 MINI의 전통을 계승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3세대를 선보인다.

신형 엔진을 장착해 주행성능과 효율이 향상되었으며, MINI 최초로 도입한 혁신적인 MINI 커넥티드(Connected) 시스템, LED 라이트, MINI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프리미엄 가치를 선사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MINI는 뉴 MINI 쿠퍼와 쿠퍼 하이트림(High Trim), 쿠퍼 S 등 3가지이며 하반기에 디젤엔진이 장착된 뉴 MINI 쿠퍼 D가 소개될 예정이다.

뉴 MINI 쿠퍼에 탑재된 1.5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ㆍm의 힘을 발휘한다. 종전 2세대 MINI와 비교해 볼 때 엔진 기통 수는 다운사이징된 반면, 성능은 더욱 극대화됐다. 출력은 122마력에서 136마력으로 14마력 늘어났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전보다 2.6초 앞당긴 7.8초로 단축됐다. 안전최고속도는 210㎞/h로, 13㎞/h 늘어나는 등 혁신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800_03.jpg800_02.jpg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위로